블록스트리트

  • 18분 전

    지난주 암호화폐 펀드 8000만 달러 순유입... BTC 87.5%

    코인쉐어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전세계 주요 암호화폐 펀드에 8000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5주 연속 자금 순유입이다. 지난주 비트코인 펀드에만 7000만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돼 총 유입금의 87.5%를 차지했다. 비트코인 이외 카르다노(ADA), 폴카닷(DOT) 펀드도 각각 360만 달러, 270만 달러가 순유입된 반면 이더리움 펀드는 1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 31분 전

    CNBC 유명 진행자 "BTC 선물 ETF 출시 앞두고 ETH 보유분 일부 매도"

    미국 경제 전문 방송 채널 CNBC의 유명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비트코인 선물 ETF 출시를 앞두고 자신이 보유 중인 ETH 일부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선물 ETF 출시가 임박한 덕에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했다. 이에 따라 ETH 보유분 중 8분의1을 덜어냈다. 내 예상이 맞다면 내일 암호화폐가 고점을 찍을 것이지만 확신할 수 없기에 미리 매도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사람들이 암호화폐에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일각에선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여기기 때문이라고 보지만, 내 생각엔 ETF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 1시간 전

    인베스코 "BTC 선물 ETF 출시하지 않기로 결정"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투자회사 인베스코(Invesco)가 18일(현지시간) 단기적으로 비트코인 선물 ETF를 출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인베스코는 해당 소식을 알리며 "갤럭시 디지털과의 협력은 계속 이어갈 것이다. 암호화폐 ETF를 포함한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인베스코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전략 ETF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 1시간 전

    구겐하임 CIO "SHIB 투자하지 않은 것 후회"

    미국 투자전문사 구겐하임 파트너스 최고투자책임자(CIO) 스콧 마이너드(Scott Minerd)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2월이나 3월에 시바이누(SHIB, 시총 19위)에 1000 달러를 투자했다면 오늘날 210만 달러가 생겼을 것이다. 10만 달러를 투자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SHIB의 부상에 당황했다"며 "지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은 시장에서 나가라"고 덧붙였다.

  • 2시간 전

    미 재무부 "OFAC 제재 프로그램에 암호화폐 커뮤니티 참여 필요"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가 18일(현지시간) 2021년 제재 프로그램(sanctions programs)에 암호화폐 업계가 참여하길 원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관리하는 것으로, 2001년 911테러 이후 확대됐다. 재무부는 "해당 프로그램은 미국 금융시스템 및 통화의 강력한 힘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다"며 "디지털 통화가 국경간 거래 회피 수단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는 미국 규제 효율성을 감소시킨다. 또한 달러의 글로벌 역할을 감소시키기 위해 새로운 금융 및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자들에게 힘을 실어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원 및 참여 등 솔루션을 통한 암호화폐 커뮤니티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미디어는 "미국 재무부가 암호화폐의 리스크를 언급하는 동시에, 커뮤니티와의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평가했다.

  • 2시간 전

    美 행정부 "암호화폐 가격 상승 리스크 대응 위한 조치 필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경제 제재를 미국 외교 정책의 효과적인 도구로 만들어야 한다는 내용의 권고안을 발표하며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따른 리스크에 맞서기 위해 더 많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 2시간 전

    올해 영국 암호화폐 사기 피해 2380억 원 규모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올해 영국에서 암호화폐 사기로 인해 1.46억 파운드(약 2380억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런던시 경찰은 1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해당 통계를 공개, "2020년 한 해 데이터 보다 30% 높은 수준이다. 최근 몇년 간 개인의 온라인 접속 시간이 길어진 점을 감안할 때 암호화폐 사기 피해 규모 증가는 놀랍지 않은 일"이라고 밝혔다. 영국의 국가 사기 및 사이버범죄 보고 센터 액션 프라우드(Action Fraud)에 따르면 올해 지금까지 보고된 암호화폐 사기 건수는 총 7,118건으로, 건당 평균 피해 규모는 20,500 파운드(약 3341만 원) 수준이다.

  • 2시간 전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운용 자산, 약 535억 달러

    암호화폐 투자펀드 그레이스케일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10월 18일 기준 총 운용자산(AUM) 규모가 약 53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 판매 단위 가격은 전날 대비 3.73% 하락한 45.65 달러, 그레이스케일 이더리움신탁(ETHE)은 1.45% 하락한 34.7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3시간 전

    펀드스트랫 창업자 "BTC 선물 ETF 수요, QQQ 넘어설 것"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비트코인 선물 ETF 수요가 QQQ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18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BTC 선물 ETF에 대한 광고가 확산되고 있다. 첫 해 500억 달러 이상의 자금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며 "ETF의 거인인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시리즈 1 펀드를 뛰어넘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펀드의 자산 규모는 1,880억 달러 수준이다.

  • 3시간 전

    ADA 창시자 "미 재무부, 암호화폐 없애기에 전력"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지난주 아프리카 순방 중이던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ADA) 창시자가 "미국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없애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미국 재무부가 우리 산업을 죽이기 위해 모든 힘을 다하고 있다. 2조 달러 규모의 산업이 생겨났고 정부는 이를 죽이려고 한다"고 전했다. 미디어는 "암호화폐 시장 규모가 커짐에 따라 전세계 규제 당국이 비트코인 등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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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빈 (여, 당시 만1세)
실종일자 : 2003/11/22
실종지역 : 충남 공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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