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 전
    외신 “페이팔,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커브 인수 나서”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 페이팔이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커브(Curv) 인수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업계 관계자는 “거래 가격은 약 5억 달러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페이팔은 비트코인 보관∙관리 업체 비트고와 인수 협상을 추진했으나, 인수를 포기한 바 있다. 당시 익명의 페이팔 관계자는 “페이팔이 현재 다른 인수 대상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 24분 전
    카르다노 “거버넌스 권한의 ADA 스테이킹 풀 마이그레이션 3월말 완료 예상”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ADA)의 메리(Mary) 프로토콜 업그레이드가 메인넷 적용을 완료한 가운데, 카르다노 Input Output HK 팀 책임자 아파나 주(Aparna Jue)가 “3월 말이면 모든 거버넌스 권한(governing power)을 ADA 스테이킹 풀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ADA 블록체인의 88%가 커뮤니티 기반 스테이킹 풀에 의해 컨트롤되고 있다. 아파냐 주는 “이번 프로젝트는 완전한 탈중앙화 실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메리는 카르다노 멀티체인 네트워크로, 스마트 계약 없이 다른 블록체인 상 자산을 호스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ADA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2.41% 내린 1.24 USDT에 거래되고 있다.

  • 1시간 전
    BTC, 5분간 1.04% 하락, 현재 48,845.46 달러

    BTC가 지난 5분 간 1.04% 내렸다. BTC는 현재 OKEX에서 $48,845.46에 거래되고 있다. (투자자들은 해당 종목의 단기 변동폭 확대에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코인니스 앱에서 관심목록 추가를 통해 다양한 마켓 시그널 알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1시간 전
    미 증시 3대 지수 소폭 상승 출발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미국 S&P 500 지수가 0.07% 상승, 나스닥 지수가 0.07% 상승, 다우지수가 0.12% 상승 개장했다.

  • 2시간 전
    美 진보거물 워런 "BTC, 본질적으로 투기 성격 강해...결과 좋지 않을 것"

    미국 현지 온라인 미디어 브레이킹더뉴스에 따르면, 미국의 좌파 거물 엘리자베스 워런 민주당 상원의원이 최근 CNBC와의 인터뷰 중 "비트코인은 본질적으로 투기 성격이 강하다. 비트코인은 결국 폭파될 것이며, 좋지 않은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 2시간 전
    이볼브, 캐나다 금융당국에 ETH ETF 예비투자설명서 제출

    캐나다 소재 자산운용사 이볼브(Evolve)가 2일(현지 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캐나다 금융당국(CSA)에 이더리움(ETH, 시총 2위) ETF 상품 ETHR에 대한 예비투자설명서 초안을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라지라라(Raj Lala) 이볼브 최고경영자(CEO)는 "이볼브는 암호화폐 금융 상품 혁신의 선두 주자로서 캐나다 투자자들에게 ETF 상품을 통한 암호화폐 접근권을 제공하고자 한다. 암호화폐는 디지털 금융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번에 신청한 ETHR의 포트폴리오는 미국 달러로 표시되며, CB벤치마크가 관리하는 지수 가격 ETHUSD_RR을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볼브는 캐나다 금융당국으로부터 비트코인 ETF 출시 승인을 받은 바 있다.

  • 2시간 전
    캐나다 증시 상장 BTC 채굴 기업 비트팜, 채굴기 4.8만 대 추가 주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비트코인 채굴 업체 비트팜(Bitfarms)이 최근 4.8만 대의 채굴기를 추가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비트팜 측은 "이번에 주문한 채굴기는 오는 2022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2.52% 오른 48,847.2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 2시간 전
    외신 "英 정부, 양도소득세 인상 가능성...암호화폐 투자자에 불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리시 수낙(Rishi Sunak) 영국 재무부 장관이 3일(현지 시간) 발표예정인 영국 정부 예산안에서 양도소득세 대폭 인상 계획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암호화폐 투자자에게 타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2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디크립트는 "암호화폐 보유자의 대다수는 암호화폐를 현금화할 때 양도소득세 납세 책임이 발생한다. 만약 이번 양도소득세 인상이 확정된다면 정부는 과세 면제 범위를 축소할 것이고, 보다 많은 암호화폐 보유자들이 납세 의무를 부여받게 될 것이다. 또 이는 비트코인 채굴자들에게도 타격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 2시간 전
    이란 싱크탱크 "이란 정부, 수익 창출 및 제재 회피에 암호화폐 활용해야"

    이란 현지 미디어 이란와이어에 따르면,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 집무실 직속 싱크탱크인 이란 대통령전략문제연구센터(The Iranian Presidential Center for Strategic Studies)가 최근 공식 보고서를 통해 "이란 정부는 추가적인 수익 창출 및 미국 제재를 회피하기 위해 암호화폐를 활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해당 기관은 "암호화폐 채굴은 국가 경제의 여러 부문에 걸쳐 경제적 이익을 제공할 수 있다. 정부가 진지하게 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개입하면 하루 2백만 달러, 연간 7억 달러 규모의 직접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또 채굴에 참여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수수료 수익을 챙겨도 연간 2,200만 달러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 보고서는 "대규모 채굴장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모니터링 및 정비, 보안, 전기 엔지니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장비 관련 기술 인력을을 고용해야 한다. 따라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 새로 채굴된 비트코인은 쉽게 추적할 수 없기 때문에 미국의 제재 압력을 효과적으로 회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3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전날 대비 51% 감소, 미국발 매수세 약화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BTC 가격이 글로벌 평균 시세보다 비쌀 때 나타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0.09%를 기록하며 전날 대비 51% 하락한 수치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북미권 BTC 매수세가 강할 때 발생하는 전형적인 지표다. 따라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미국발 BTC 매수세가 약화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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