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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아시아 총괄 "다음 강세장에선 아시아가 핵심 역할"

중국 현지 암호화폐 미디어 진써차이징에 따르면 바이낸스 아시아 총괄 글렙 코스타레프(Gleb Kostarev)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 2049 컨퍼런스에서 "약세장에서는 항상 강력한 프로젝트만 살아남는데, 아마 다음 강세장에서는 아시아가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금융 시스템이 발달하지 않은 국가는 암호화폐 사용자가 많기 때문에 오히려 이런 곳에서 암호화폐 채택 기회가 많다고 볼 수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정치적,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지만, 이런 불확실성이 암호화폐 채택을 촉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오로라, 화이트해커에 100만달러 AURORA 토큰 지급

이뮨파이에 따르면 지난 6월 니어(NEAR) 블록체인 기반 EVM 확장성 네트워크 오로라(Aurora)의 치명적인 취약점을 보고한 화이트해커가 100만달러 상당 AURORA 토큰을 버그바운티로 받았다.

블랙록, 유럽서 블록체인 ETF 출시

fnlondon에 따르면 블랙록이 유럽 고객을 위한 블록체인 ETF(iShares Blockchain Technology UCITS ETF)를 출시했다. 올 초 미국에서 출시된 The iShares Blockchain and Tech ETF(IBLC)와 유사한 상품이다.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술을 개발, 활용하는 관련 기업을 추종하며 암호화폐에 직접 투자하지는 않는다.

시노글로벌캐피털 CEO "암호화폐, 위험자산에서 투자자산으로 성장"

중국 현지 암호화폐 미디어 진써차이징에 따르면 베이징 소재 시노글로벌캐피털 CEO 매튜 그레이엄(Matthew Graham)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토큰 2049 컨퍼런스에서 "암호화폐는 위험자산으로 시작해 이제는 일종의 투자자산으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약세장은 돈을 벌기 위한 무대이고, 강세장은 돈을 얼마나 벌었는지 확인하기 위한 구간이다. 암호화폐 시장에 투기꾼들은 떠났고 개발자만 남아있기 때문에 약세장은 완벽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러,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30일 체결...푸틴 참석

YTN에 따르면 러시아가 주민투표를 통해 영토의 러시아 편입을 결정한 우크라이나 4개 점령지와 영토합병을 위한 조약을 이달 30일 체결하기로 했다고 AFP, 타스 통신이 29일 보도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크렘린궁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새로운 영토를 러시아로 합병하는 조약 체결식이 30일 열릴 예정"이라며 "푸틴 대통령도 참석한다"고 말했다. 지난 27일 우크라이나 내 4개 러시아 점령지에서는 영토의 러시아 편입을 묻는 닷새간의 주민투표가 마무리됐으며, 개표 결과 지역별로 87~99%의 압도적 찬성률로 영토 편입안이 가결됐다. 이번 점령지 합병을 위한 조약이 맺어지면 이후 상·하원 비준 동의, 대통령 최종 서명 등 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美 헤지펀드 전설 "중앙은행 신뢰 잃으면 암호화폐가 큰 역할"

핀볼드에 따르면 미국 헤지펀드 전설이자 억만장자 투자자인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가 CNBC의 인베스터 써밋 행사에서 "영란은행처럼 다른 중앙은행들이 긴축 정책을 펼쳐 경제 상황이 나빠진다면 사람들은 중앙은행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암호화폐가 큰 역할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그는 "나는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으로 인해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또 미국 경제가 오는 2023년 경기 침체를 겪을 수 있고 중기적으로 경착륙하겠다는 그 목표는 다소 이루기 어려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MEXC "업그레이드 투자펀드 규모 2억달러 달성"

코인피디아에 따르면 싱가포르 가상자산거래소 MEXC가 토큰2049(Token2049) 행사에서 자사 펀드를 2억 달러 규모의 'M-Ventures'로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크게 웹3, 퍼블릭 블록체인 및 인프라에 집중하되 세부적으로는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 자금 조달, 프로젝트 인큐베이션을 통해 암호화폐 분야의 혁신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카자흐 대통령 "암호화폐->현금 환전 메커니즘 합법화 준비 완료"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이 수요가 있을 경우 암호화폐->현금 환전 메커니즘을 합법화할 준비가 돼있다고 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현지 통신사 Informburo를 인용해 보도했다. 디지털 브릿지 2022 포럼에서 토카예프 대통령은 "카자흐스탄은 디지털 기술, 암호화폐 생태계, 채굴 분야에서 국제 리더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은행 유라시안 뱅크(Eurasian Bank)와 인테빅스(Intebix)는 법정화폐를 통한 첫 암호화폐 구매를 공동으로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카자흐스탄 사람들이 텡게화로 암호화폐를 적법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파일럿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다른 기업으로는 ATAIX(암호화폐 거래소), 카자흐스탄 최대 은행 Halyk Bank 및 Altyn Bank가 있다. 한편 러시아인들은 예비군 동원령을 피해 카자흐스탄, 조지아 등지로 몰리고 있다.

시타델 CEO "암호화폐 사용해 정부와 멀어지려는 건 아이러니"

핀볼드에 따르면 미국 대형 마켓메이커 시타델 시큐리티즈(Citadel Securities)의 CEO 켄 그리핀(Ken Griffin)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굳이 암호화폐를 사용해 정부와 멀어지려고 하는 것은 아이러니"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힘이 점점 더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는 사생활을 원한다', '나는 정부로부터 벗어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정부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카바11 테스트넷 출시

카바가 방금 전 카바11 테스트넷이 출시됐다고 전했다. 카바11은 10월 13일 새벽 2시 공식 론칭될 예정이다.

유럽의회 정당 연합, 디지털유로 파트너 '아마존' 선택한 ECB 비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의회 정당 연합(cross party coalition)이 최근 디지털유로 프로토타입 개발을 위한 파트너사로 아마존을 선택한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해 비판했다. 중도좌파 의원 중 하나인 Eero Heinäluoma는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아마존은 지난해 개인정보보호 규칙을 위반한 혐의로 규제 기관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이번 선택이 사회 및 세금 측면에서 아마존의 평판을 고려한 결정인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다. 또 Stéphanie Yon-Courtin 의원은 "ECB는 앞서 디지털 유로에 대해 유럽의 결제 자율성과 통화 주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ECB가 아마존을 파트너로 선택하는 결과를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카르다노 이머고 "3년간 생태계 성장 위해 2억달러 이상 투입"

카르다노(에이다) 벤처캐피털 및 엑셀러레이터 부문 이머고(EMURGO) 설립자 Ken Kodama는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향후 3년 동안 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해 2억달러 이상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 투자에만 1억달러가 투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CB 집행위원 "ECB, 디지털 유로 첫 디자인 승인"

파비오 파네타(Fabio Panetta)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회 위원이 "ECB는 디지털 유로 첫 디자인(설계)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유로는 민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또 중앙은행이 디지털 유로 사용자의 신원에 데이터를 연결할 수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가 투자은행 번스타인 "폴리곤 성공, 개발자가 주류 소비자에 다가간 덕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번스타인(Bernstein)이 2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가져온 폴리곤(MATIC) 블록체인의 성공은 개발자들이 주류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폴리곤은 1억7,000만개의 주소를 보유하고 있는 등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갖추고 있다. 특히 폴리곤은 이더리움 확장성을 위한 최초의 플랫폼이면서 디파이나 NFT를 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폴리곤은 앞으로도 영지식(ZK) 롤업 등을 구축하는데 투자하겠지만, 그 성공 여부는 프로젝트와 비즈니즈 개발 역량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미 SEC·CFTC, Form PF 수정 제안.. 사모펀드 디지털자산 노출 정보 파악

lexology에 따르면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최근 신규, 기존 사모펀드 사이에서 디지털자산 전략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사모펀드가 매년 운영펀드 규모를 보고하는 Form PF 수정안을 제안했다. 사모펀드의 디지털자산 노출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함이다. 양 위원회는 디지털자산을 분산원장 또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발행 또는 이전되는 자산으로 정의할 것을 제안했다. 또 크립토 자산을 디지털 자산과 동의어로 간주한다.

검찰, '불공정 수사' 주장 도권에 "도망 중인 피의자에 대응안해"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산 가상자산 루나(LUNC)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이 '검찰이 과잉 수사를 하고 있다'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주장에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도망 중인 피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것이 검찰의 기본 입장"이라며 "피의자가 조속히 검찰에 출석해 입장을 충분히 밝히고 조사에 응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촉구했다. 앞서 테라폼랩스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에 성명을 보내 "루나 사건은 고도로 정치화됐고 한국 검찰은 불공정한 수사로 법에 보장된 기본권조차 침해하고 있다"며 루나 폭락 당시 여론의 압박 때문에 검찰이 '유가증권'의 정의를 지나치게 확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솔라나랩스 CEO "암호화폐 주류 채택, 개인키 관리가 장벽"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랩스 CEO가 최근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의 주류 채택은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개인키 관리에 대한 정신적 장벽이 큰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키를 생성하고 안전하게 저장한 다음 트랜잭션에 서명하는 방법을 알아냈을 때 채택이 발생한다. 정말 느린 프로세스다"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며,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해킹 등 보안문제나 솔라나 네트워크가 여러 차례 겪은 다운타임 또한 걸림돌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통화청, 올 4분기 CBDC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통화청(HKMA)이 올 4분기부터 디지털 화폐인 'e-HKD' 테스트를 위해 은행 및 기술회사들과 함께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HKMA는 올 4분기에 e-HKD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58,604,816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58,604,816 USDT가 이체됐다. 0.6억 달러 규모다.

ECB "내년 1분기 디지털유로 법적 프레임워크 마련 예정"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 조사 단계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내년 1분기 디지털 유로 발행을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CB는 "디지털 유로 오프라인 결제 P2P 유효성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식 발행 전 몇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ECB는 내년 10월 디지털 유로 발행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