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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어프로토콜, 렛저 라이브와 통합

니어프로토콜은 렛저 라이브와 완전히 통합됐다고 밝혔다. 렛저 라이브 앱을 통해 바로 NEAR 주고받기, 스테이킹을 할 수 있게 됐다.

칸토 TVL 한 달 동안 107% 증가

더블록에 따르면 코스모스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칸토(Canto) TVL은 1월 1일 $6600만에서 현재 $1.37억으로 증가했다. 이달 초 VC 회사 Variant Fund의 투자 이후 TVL이 107% 급증했다. 칸토 DEX 일일 거래량도 이달 초 $2 미만에서 $5200만으로 증가했다.

HSBC "연준, 올해 시장 기대보다 더 일찍 금리인하 나설 것"

HSBC 투자운용은 미국 경제가 침체 조짐을 보이면서 연준이 올해 시장 기대보다 더 일찍, 급진적으로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HSBC 글로벌 수석 전략가 조 리틀은 연준이 올해 말까지 금리를 100bp 인하할 것으로 예상했다. 2024년에는 200bp를 인하할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했다.

코인베이스 월렛 트랜잭션 미리보기 기능 추가...NFT 사기 방지

더블록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월렛은 NFT 사기 방지를 위해 트랜잭션 미리보기 기능을 추가했다. 사용자가 서명하는 거래에 따라 잔액이 어떻게 변경될지 미리 보여준다. 이더리움, 폴리곤 네트워크에서만 이 기능을 쓸 수 있다.

100,000,000 USDC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0,000,000 USDC가 이체됐다. 1억 달러 규모다.

나스닥 우회상장 추진 그리폰, 12월 71BTC 채굴

비트코인 채굴업체 그리폰디지털(Gryphon Digital)이 미국 나스닥에 상장된 대마초 기업 애커나(티커: KERN) 인수합병을 통한 미 증시 우회 상장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작년 12월 71BTC를 채굴했다고 발표했다. 평균 해시레이트는 0.625 EH/s로 전월 대비 13% 감소했다.

테더 지원 P2P 인스턴트 메신저 '킷 모바일' 론칭

테더, 비트파이넥스, 하이퍼코어가 지원하는 암호화 P2P 앱 홀펀치(Holepunch)는 킷 모바일(Keet Mobile)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킷 모바일은 중앙화 조직이 없는 P2P 인스턴트 메시징 앱이다. 현재는 간단한 문자 메시지 전송만 가능하지만 몇 달 후에는 오디오/비디오 통화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영국, FTX 연관 자선단체 조사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자선단체 규제 위원회는 FTX와 연계된 조직인 이펙티브 벤처스 파운데이션(Effective Ventures Foundation)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FTX는 이 단체의 중요한 후원자다. 위원회는 "현재로서는 이 조직이 잘못을 저질렀다는 정황이 없지만 자선단체 자산과 관련한 잠재적인 리스크는 있을 수 있어 자산을 보호하고 의무와 책임에 따라 단체를 운영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인신매매 혐의 전 킥복싱 선수, 탈세에 비트코인 사용 정황

여성 혐오주의자로 악명 높은 킥복서 출신의 영국계 미국인 앤드류 테이트가 루마니아에서 인신매매와 강간 혐의 등으로 지난 달 체포된 가운데, 이달 초 유튜브에는 테이트가 탈세를 위해 비트코인을 사용했다고 자랑한 내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단, 테이트의 변호인 중 한 명은 테이트가 현재 어떠한 탈세 혐의도 받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테이트는 2017년부터 루마니아에 거주하고 있는데, 현재 루마니아에는 암호화폐와 관련한 법이 따로 없다.

현물 거래소 BTC 잔액, 2018년 2월 이후 가장 적어

비트코인은 현물 수요와 숏 스퀴즈에 힘입어 2021년 10월 이후 가장 큰 월간 상승률(+43%)을 기록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주간 온체인 뉴스레터에서 밝혔다. -1월 중순 선물시장 강제청산의 85%가 숏 포지션 -현물 거래소 코인 유출 추세 2020년 3월부터 지속 -현물 거래소 BTC 잔액은 225만 1000 BTC, 유통량의 11.7%로 2018년 2월 이후 저점 경신

외신 "인도 정부, 2023년 예산안서 암호화폐 과세 완화 가능성 낮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인도 정부가 2월 1일(현지시간) 올해 예산안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니르말라 시타라만 재무장관이 현행 암호화폐 중과세 규정을 완화할 가능성은 낮다"고 31일 보도했다. 인도는 현재 암호화폐 거래 수익에 30% 세율을 부과하고 있으며, 추가로 원천징수세 1%를 과세하고 있다. 지난해 인도의 암호화폐 과세안 발표 후 현지 암호화폐 거래량은 급감했다. 이에 현지 암호화폐 업계는 원천징수세 세율 완화, 암호화폐 거래 소득에 누진세 부과로 30% 중과세 대체 등 정부에 중과세 완화를 촉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 "비트파이넥스, 엘살바도르 비트코인 채권 토큰 거래 지원 예정"

블룸버그에 따르면, 엘살바도르가 12월 의회에서 '디지털 자산 발행법'을 승인한데 이어 10억 달러 규모의 블록체인 기반 비트코인 채권형 토큰 '볼케이노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다. 볼케이노 토큰은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에서 거래될 예정이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최근 인터뷰에서 "엘살바도르의 10억 달러 규모 비트코인 채권은 충분한 수요가 있다"면서 "엘살바도르는 이에 앞서 디지털 증권 규제 기관을 설립, 잠재적 투자자를 위한 투자 가이드 초안을 마련해야 한다. 비트파이넥스는 현지 사무소가 운영을 시작하면 규제 기관에 증권 거래 허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살바도르 정부는 채권 판매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5억 달러를 화산 지열 에너지 활용 비트코인 채굴 및 '비트코인 시티' 건설에 사용할 예정이며, 또 다른 5억 달러는 비트코인 매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500: -0.63% 나스닥: -0.88% 다우: -0.29%

발키리 비트코인 채굴자 ETF, 올들어 100% 이상 수익

핀볼드가 블룸버그 데이터를 인용, 2023년 암호화폐 시장 랠리에 힘입어 발키리 비트코인 채굴자 펀드(WGMI)가 올들어 100% 이상 수익률을 올렸다고 30일 보도했다. 이는 올들어 암호화폐 관련 투자 펀드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이다. 발키리의 WGMI는 디지호스트 테크놀러지, 비트팜스,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하이브 블록체인 테크놀러지, 라이엇 블록체인 등 채굴 기업 주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펀드 상품이다.

알레프 제로, 제38차 폴카닷 파라체인 슬롯 경매 낙찰

폴카닷(DOT) 공식 트위터에 따르면, 기업용 프라이버시 강화 블록체인 플랫폼 알레프 제로(AZERO)가 제 38차 폴카닷 파라체인 슬롯 경매에서 최종 낙찰됐다. 코인마켓캡 기준 AZERO는 현재 3.33% 내린 1.2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다오메이커 "올해 바이백 캠페인 통해 DAO 유통량 줄일 것"

암호화폐 런치패드 플랫폼 다오메이커(DAO)가 3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올해 다오메이커는 DAO 토큰 상장 2주년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며 "바이백 캠페인을 통해 시장 내 DAO 유통량을 크게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다오메이커는 "DAO 토큰 상장 2주년을 맞았다. 다오메이커는 해당 기간 100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업계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 펀딩 플랫폼으로 거듭났다. 2주년 캠페인이 진행되는 기간 DAO 유틸리티를 확대해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 것이며, 300억 달러 규모의 시장 기회를 창출해 사용자 기반을 넓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DAO는 현재 45.52% 오른 1.3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외신 "뉴욕 금융당국, 제미니 조사 착수"...'FDIC 보험 가입' 허위 주장 혐의

코인데스크가 악시오스(Axios)를 인용, 미국 뉴욕금융감독국(NYDFS)이 최근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 미디어는 "제미니는 자체 암호화폐 예치 서비스 제미니 언(Earn)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보험에 가입돼 있어 안전하다며 투자자들을 유치했다. 하지만 해당 상품은 FDIC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았으며, 특정 기업이 무보험 상품을 FDIC 보험 상품이라고 암시하는 행위는 법에 저촉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인데스크는 "제미니는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코인데스크 모회사) 산하 암호화폐 대출업체 제네시스의 파산으로, 플랫폼에 예치된 제미니 언 자금 약 9억 달러를 찾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미니, FDIC, NYDFS 모두 코인데스크 보도 당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바이낸스·마스터카드, 브라질서 암호화폐 선불카드 출시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이낸스와 마스터카드가 브라질에서 암호화폐 선불 카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마스터카드 가맹점에서 BTC, ETH, BUSD 등 13종 암호화폐를 결제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바이낸스 측의 설명이다. 해당 카드는 거래 당 0.9%의 결제 수수료가 부과되며, 최대 8%의 암호화폐 캐시백이 제공된다. 또 ATM 출금 시 수수료가 면제된다. 양사는 공식 성명을 통해 "브라질에서 암호화폐 선불카드를 출시하는 것은 전통 금융과 암호화폐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바이낸스의 암호화폐 선불 카드는 현재 베타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향후 몇 주 안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브라질은 아르헨티나 다음으로 두 번째로 암호화폐 선불카드가 출시되는 라틴 아메리카 국가가 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NFT 축구 카드 게임 소레어, 프리미어리그와 4년 라이선스 계약 체결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NFT 기반 판타지 축구 게임 소레어(Sorare)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와 4년 독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소레어 플레이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공식 라이선스가 부여된 20개 구단의 선수 카드 NFT를 구매하고 축구 게임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소레어 측의 설명이다. 이번 라이선스 계약에 대한 구체적인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영국 비즈니스 미디어 CityAM은 이번 계약은 약 1.2억 영국 파운드(약 1.5억 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소레어가 지난해 10월 프리미어리그와 3,470만 달러 규모 라이선스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분석 "1~6개월 단기 보유 BTC 물량, FOMC 기자회견 전 매도 가능성 높아"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선문(crypto sunmoon)이 "1~6개월간 단기 보유 BTC 물량은 지금 가격대에서 수익을 낼 수 있다. 오는 2월 2일 새벽 FOMC 기자회견 전에 매도될 가능성이 높다"도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1~3개월 전 BTC 가격은 15,000~21,000 달러 구간에 형성됐으며, 3~6개월 전 BTC 가격은 18,000~25,000 달러 사이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