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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금 시장 넘어설 잠재력 제기

비트코인(BTC)이 금 시장을 넘어서는 주소 지정 가능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고 15일 밝혔다. 매트 호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Bitwise) 최고투자책임자는 비트코인이 단순한 가치 저장 수단을 넘어 통화로 활용될 경우, 약 34조 달러(한화 5경 112조 6,000억 원) 규모 금 시장을 능가할 잠재력이 있다고 밝혔다. 호건은 최근 이란 분쟁을 사례로 제시했다. 그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해 암호화폐 결제 방안을 검토한 점을

비트코인, 금 시장 넘어설 잠재력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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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대량 거래 40% 돌파, 차익실현 10억弗 넘으면 조정 신호"

비트코인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요 저항선에 근접하면서 차익실현 매도 압력이 급증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7만6,800달러, 역사적 저항선 다시 시험"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훌리오 모레노(Julio Moreno) 연구 책임자는 16일(현지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트레이더들의 온체인 '실현가격(Realized Price)' 7만 6,800달러(한화 1억 1,420만원)를 시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현가격은 시장 참여자들의

크립토퀀트 "대량 거래 40% 돌파, 차익실현 10억弗 넘으면 조정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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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500억 파운드 펀드 토큰화

영국 자산운용사 리걸앤제너럴자산운용(Legal & General Asset Management)은 칼라스톤(Calastone)의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500억 파운드 규모 유동성 자금을 온체인으로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리걸앤제너럴자산운용은 토큰화된 주식 클래스를 발행했다. 투자자는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펀드 지분을 구매하고 보유하며 이전할 수 있다. 해당 토큰은 권한 기반으로 발행됐다. 승인된 투자자만 규제 환경 내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기존 펀드 구조도 병행 유

L&G, 500억 파운드 펀드 토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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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중간선거 앞두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총력전

미국 백악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 통과를 위한 강력한 드라이브에 나섰다. 올해 1월부터 은행업계와 가상자산 업계의 이해관계 충돌로 상원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정부가 직접 중재에 나선 것이다. 정부 핵심 인사 총출동…은행권 우려 반박 보고서까지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패트릭 위트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의 총괄, 데이비드 색스 前 A

美 백악관, 중간선거 앞두고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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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트코인 ETF, 하루 6,120억원 '쏟아진' 자금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로 대규모 자금이 유입되며 기관 투자 흐름이 다시 강화되고 있다. 전일 미국 상장 현물 비트코인 ETF는 하루 동안 4억 1,150만 달러(한화 6,120억원)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는 4월 들어 두 번째로 큰 일일 유입 규모다. 이번 유입으로 올해 누적 순유입은 약 2억 4,500만 달러로 양수 전환됐다. 총 운용자산은 965억 달러를 넘어서며 3월 중순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ETF별로는 블랙록(BlackRock)의

미국 비트코인 ETF, 하루 6,120억원 \'쏟아진\' 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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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밤에 무슨 일이··· 4월 16일 암호화폐 아침 뉴스

1. 비트코인 ETF 유입 확대 미국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는 15일 약 4억1,150만 달러(한화 6,076억 원) 순유입을 기록하며 연간 흐름을 플러스로 전환했다.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ETF 신청과 기관 자금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비트코인 투자 수요 회복 흐름이 이어졌다. 2. L&G 토큰화 자금 확대 리걸앤제너럴자산운용(Legal & General Asset Management)은 16일 약 500억 파운드(한화 100조 원) 규모 자금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 형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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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쟁 종료' 선언에도 ETF 자금 이탈···비트코인·이더리움 단기 조정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 종료를 선언하고 항구 봉쇄 조치가 시행됐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전일 2억 9,100만 달러(한화 4,291억 원)가 순유출되며 가상자산 시장은 단기 조정 흐름을 이어갔다.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과 함께 자금 이탈이 맞물리며 상승세에 제동이 걸린 모습이다. 비트코인(BTC)은 고점 돌파 이후 되돌림 흐름을 보이고 있다. 15일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7만 3,880달러(한화 1억 895만 원

 트럼프 \'전쟁 종료\' 선언에도 ETF 자금 이탈···비트코인·이더리움 단기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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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의장 후보, 가상자산 투자 공시 논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 케빈 워시(Kevin Warsh)가 가상자산및 인공지능 투자 자산을 포함한 재산을 공시했지만 일부 가치 정보가 누락되며 논란이 제기됐다고 14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Jerome Powell) 의장 후임으로 지명한 워시는 상원 은행위원회 인준 청문회를 앞두고 수백만 달러 규모 자산을 신고했다. 해당 공시에는 컴파운드(Compound), 대퍼랩스(Dapper Labs), 키네틱(Kinetic) 등 가상자산 관련 투자와 델파이(D

연준 의장 후보, 가상자산 투자 공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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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엑스, 프리마켓 거래 24시간 만에 FDV 3억 5,000만 달러 돌파

디지털 자산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스탠드엑스(StandX)가 프리마켓 거래 시작 직후 빠른 상승세를 보이며 높은 시장 관심을 입증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스탠드엑스는 현재 웹3 프리-TGE(토큰 생성 이벤트) 거래 플랫폼 아스펙타(Aspecta)에서 완전희석가치(FDV) 3억 5,000만 달러(한화 5,145억원) 이상으로 거래되고 있다. 이는 초기 가격 대비 2배 이상 상승한 수준이다. 이번 프리마켓 거래는 전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시작됐으며, 거래 개시 후 24시

스탠드엑스, 프리마켓 거래 24시간 만에 FDV 3억 5,000만 달러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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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 템포 검증노드 운영

글로벌 결제 기업 비자(Visa)는 15일 템포(Tempo) 블록체인에서 검증 노드를 운영하며 스테이블코인 거래 검증에 직접 참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자는 자체 인프라를 활용해 검증 노드를 사내에서 운영했다. 해당 노드는 약 6개월에 걸쳐 개발됐으며 스트라이프(Stripe), 조디아 커스터디(Zodia Custody) 등과 함께 초기 핵심 검증자로 참여했다. 검증 노드는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거래를 확인하고 원장을 유지하는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비자는 이를

비자, 템포 검증노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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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개선안 BIP-361 논란..."사토시 나카모토 지갑 포함 170만 BTC 동결" 제안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中本哲史)의 지갑을 포함해 양자컴퓨터 공격에 취약한 주소의 비트코인을 동결하자는 개선 제안이 나와 커뮤니티 내 격렬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금일 업계에 따르면 사이퍼펑크 제임슨 로프(Jameson Lopp)와 비트코인 양자 보안 분야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개선 제안(BIP) 361을 제출했다. 이 제안은 미래 양자컴퓨터가 약 170만 개의 비트코인을 탈취하는 것을 막기 위해 사토시 나카모토의 보유분을 포함한 구형 주

비트코인 개선안 BIP-361 논란..."사토시 나카모토 지갑 포함 170만 BTC 동결"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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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데이트레이딩' 최소 예치금 규제 폐지...2만 5,000달러 요건 사라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데이트레이딩 계좌에 최소 2만 5,000달러(한화 3,700만원)의 잔고 유지를 의무화했던 '패턴 데이트레이더(Pattern Day Trader)' 규제를 폐지했다. SEC는 금일 해당 규칙을 공식 폐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개인 투자자들은 계좌 잔고와 무관하게 하루 내 여러 차례 매매를 반복하는 데이트레이딩이 가능해졌다. 빈번한 거래 제한하던 규제 철폐 패턴 데이트레이더 규제는 빈번한 거

美 SEC, \'데이트레이딩\' 최소 예치금 규제 폐지...2만 5,000달러 요건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