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 지난주 $919만 PUMP 바이백
펌프닷펀(PUMP)이 지난주 919만 달러 상당의 PUMP를 바이백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펌프닷펀은 총 3.1억 달러 상당의 PUMP를 바이백했으며, 이는 전체 유통량의 27.1%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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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닷펀(PUMP)이 지난주 919만 달러 상당의 PUMP를 바이백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펌프닷펀은 총 3.1억 달러 상당의 PUMP를 바이백했으며, 이는 전체 유통량의 27.1% 규모다.
바이낸스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3월 5일 22시 오피니언(OPN)을 현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또 바이낸스는 72번째 런치풀 프로젝트로 오피니언을 선정, BNB, USDC, U, USD1 등을 예치한 사용자들에게 OPN 에어드롭을 진행한다. 에어드롭 파밍은 오늘 오전 9시부터 5일 오전 9시까지 가능하다.
디지털 자산 결제 스타트업 파이브벨스(Five Bells)가 이고 데스 캐피털(Ego Death Capital) 주도로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포브스가 전했다. 구체적인 투자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투자에는 에폭 VC(Epoch VC), 타임체인(Timechain), 풀거 벤처스(Fulgur Ventures)가 참여했다. 파이브벨스는 기관 간 대규모 비트코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결제 리스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파라파이 캐피털 추정 주소가 지난 9시간 동안 42,500 AAVE(527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미 연방준비제도 의장을 지낸 재닛 옐런 전 재무장관이 이란 사태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져 연준이 기준금리 인하를 미룰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옐런 전 장관은 “이란 사태로 인해 연준이 금리 인하에 더욱 주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 참여자들이 ‘연준이 물가를 3%까지는 낮췄지만 2%까지 낮추는 데는 진지하지 않은 것 아니냐’고 생각하기 시작하는 것을 정말로 우려해야 한다. 이런 심리가 굳어지면 인플레이션이 영구적으로 높아지고 연준의 정책 상충관계는 더욱 악화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 대비 1포인트 오른 36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X를 통해 “SANAE TOKEN이라는 암호화폐가 발행되어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들었다. 나는 이 토큰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며, 총리실도 관련 내용을 전달받은 바가 전혀 없다. 또한 어떠한 승인도 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팬텀 데이터에 따르면 사나에 토큰은 솔라나에서 발행되었으며 현재가는 0.00872335 달러, 시가총액은 890만 달러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4포인트 오른 14를 기록했다.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1월 30일 공포 단계에서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으며, 현재까지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미국이 24시간 내에 이란에 대규모 공격을 감행하기 위한 준비 단계에 돌입했다고 CNN이 당국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전했다. 현재 미국 측은 첫 번째 공격이 이란의 방어 체계를 약화시키는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했다고 보고 있고, 다음 단계는 미사일 생산 기지와 드론·해군력 파괴를 중점으로 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진정한 공격이 시작되지 않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미국 규제 준수형 스테이블코인 USAT의 첫 준비금 증명 과정에서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를 선임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USAT는 테더가 출시하고 앵커리지 디지털이 발행하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지난 1월 말 출시됐다. USAT의 준비금은 1월 31일(현지시간) 기준 1760만 달러로 유통량(1750만 달러)을 상회하고 있다고 확인됐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 공화당 의원들이 최근 발표한 '21세기 주거를 향한 도로법(21st Century ROAD to Housing Act)'에 연준의 CBDC 발행을 금지하는 조항이 포함됐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해당 조항은 지난해 국방수권법(NDAA) 논의과정에서 최종 제외됐지만 논의가 재부상한 것이다. 다만 이번 법안 내 CBDC 금지 규정은 2030년에 효력이 소멸되는 형식"이라고 설명했다.
일본 최대 비현금 결제 서비스 기업 페이페이(PayPay)가 기업 가치 1000억 달러 이상을 목표로 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주당 가격은 17~20 달러로, 5500만주를 발행해 최대 11억 달러를 조달한다는 계획이다. 티커는 PAYP다. 페이페이는 지난해 10월 바이낸스 재팬 지분 40%를 인수하며 암호화폐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당초 현지시간 월요일 상장이 이뤄질 예정이었지만 이란 정국으로 시장이 요동치며 기업공개(IPO)가 연기됐다.
최근 암호화폐 시장에서 전체 알트코인의 38%가 역대 최저가(ATL) 부근까지 하락하는 등 시장 환경이 극도로 악화됐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현재 시장 유동성은 변동성이 더 큰 주식, 원자재 시장으로 유입되고 있으며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은 매우 취약한 상태다. 알트코인들은 이번 사이클에서 역대 최대 규모 압박을 받았다. 알트코인 신저가 비율은 지난해 4월 35%, FTX 파산 당시에도 37.8%에 불과했다. 이번 사이클에 더 많은 종목이 신저가를 기록한 것은 시장의 알트코인 관심도 하락과 투심 악화를 시사한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보수적 태도를 유지하며 알트코인 시장을 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 주장과 달리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지 않았다고 폭스뉴스가 미국 중부사령부(United States Central Command)를 인용해 전했다. 현재 이란 측은 해협을 순찰하지 않고 있으며, 기뢰를 부설할 징후도 나타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IRGC는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고 통과하는 모든 선박을 불태우겠다는 경고를 공식화한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해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트코인의 이번 반등 핵심 원인은 지정학적 이슈가 아닌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회복이라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이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간 차이로, 해당 값이 상승하는 경우 미국발 매수세가 강해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그는 "최근 현물 ETF 수요 회복에 따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약 40일 만에 양수로 전환됐고, BTC도 6만8000 달러 이상으로 반등했다. 중동 지역 긴장감으로 BTC가 일시 하락하기도 했지만 증시와 함께 빠르게 회복된 점을 미뤄보면 지정학적 요인이 이번 반등의 주요 동력은 아니다. 파생상품 데이터 역시 펀딩비율이 중립적이고, 레버리지 비율도 높지 않다. 이번 반등이 현물 수요에 따른 것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라이엇플랫폼(RIOT)이 AI, 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 다각화 등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경신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라이엇플랫폼은 지난해 6억4740만 달러 연간 매출을 기록했고, 비트코인 채굴량 역시 5686 BTC로 전년(4828 BTC) 대비 늘었다. 현재 라이엇플랫폼은 1만8000 BTC 이상을 보유 중이다. 이번 실적 호조는 지난해 BTC 사상 최고가 경신과 성공적인 사업 다각화 등 영향으로 분석됐다.
비트코인이 지난 주말 이후 약 10% 반등했지만 선물 시장 수요는 2024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주요 거래소 BTC 선물 미결제 약정(OI) 규모는 320억 달러 수준으로 1달 전 대비 20% 감소했으며, 특히 롱 포지션 수요가 크게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체는 "OI 부진은 기관 투자자 관심이 금, 주식 시장 등으로 이동했음을 시사하지만, 현물 ETF 거래량과 주요 기업들의 BTC 보유를 미뤄보면 기관들이 전면적으로 이탈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암호화폐 채굴 기업 코어사이언티픽(CORZ)이 예상치를 하회하는 작년 4분기 실적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출은 7980만 달러로 전년 동기(9493만 달러) 대비 감소했고, 시장 예상치(1억2208만 달러)도 하회한 결과를 냈다. 실적 부진은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채굴 보상 감소와 해시레이트 상승, 에너지 비용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압박 영향으로 분석됐다. 코어사이언티픽은 채굴사업 이외 고성능 컴퓨팅(HPC) 및 AI 호스팅 등으로 사업을 다각화 중이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의 토큰화 주식 시장 진출이 시장의 구조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 투자은행 TD증권(TD Securities)은 최근 보고서에서 "NYSE가 추진 중인 토큰화 주식 대체거래소(ATS)가 시장 구조에 실질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기존 규제 체계를 유지하면서도 블록체인을 결제에 도입하는 방식으로, 사모신용 및 국채 중심이었던 토큰화 자산 시장을 주식 분야로 확장해 기관들의 유동성 유입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미국 뉴욕 남부지방법원이 유니스왑(UNI)과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를 상대로 제기된 스캠 암호화폐 관련 집단 소송을 최종 기각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원고들은 유니스왑에서 거래된 스캠 암호화폐를 통해 손실을 입었으며, 유니스왑 측이 사기 행위를 용이하게 했다고 주장했다. 다만 법원은 단순히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은 사기를 지원했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 헤이든 아담스도 스캠 프로젝트 측이 책임을 지는 것이 옳으며, 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측이 사기 피해 책임을 지는 것은 부당하다는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