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분석 "CME 갭 메워질 경우 ETH $2700 회복 가능성"

유투데이가 CME 갭이 메워질 경우 이더리움이 2,700 달러를 회복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미스터크립토' 데이터에 따르면 CME 이더리움 갭은 3개로 형성돼 있고 그중 2,200달러에서 2,310달러 사이에 발생한 갭이 중요 전환점으로 여겨진다.

BTC $6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91.6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드, 옵티미즘·팔콘X·BVNK 출신 임원 3명 영입

EVM 호환 프로젝트 모나드 재단이 11월 메인넷 출시 이후 옵티미즘, 팔콘X, BVNK 출신 임원 3명을 영입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한국, 홍콩, 싱가포르,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자본시장 전략, 브랜드 구축 및 기관 투자 유치에 집중하게 된다.

시카고 연은 총재 "인플레 목표 근접 시 여러 차례 금리 인하 가능"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돌아가는 신호가 보일 경우 올해 중 몇 차례 금리 인하가 진행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비스 부문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하이브디지털, 지난해 4Q $9130만 순손실

캐나다 소재 암호화폐 채굴업체 하이브디지털테크놀러지(Hive Digital Technologies)가 지난해 4분기 913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매출 9310만 달러를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219% 성장을 기록했지만, 파라과이 사업 확장 관련 회계 기준 변경으로 손실이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비트마인, 지난주 $9083만 ETH 추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4만 5759 ETH(9083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비트마인은 현재 437만 1497 ETH(86.8억 달러)를 보유 중이며 매수 평단가는 3821 달러다. 미실현 손실은 80.3억 달러 규모다.

제미니, 경영진 대거 교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최고재무책임자(CFO),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법률책임자(CLO)를 교체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가 전했다.

드래곤플라이, $6.5억 규모 암호화폐 펀드 조성

웹3 벤처캐피털 드래곤플라이(Dragonfly)가 6.5억 달러 규모의 4호 펀드를 조성했다고 포춘이 전했다.

스트래티지, 2486 BTC 추매

스트래티지(MSTR)가 지난주 평단가 67,710 달러에 2486 BTC(1.68억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는 총 71만 7131 BTC(545억 2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7만 6027 달러다.

이탈리아 최대 은행, $9600만 BTC 현물 ETF 보유 중

이탈리아 최대 은행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가 9600만 달러 규모의 BTC 현물 ETF와 1.84억 달러 규모의 스트래티지(MSTR) 풋옵션을 보유 중이라고 공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인테사 산파올로는 2025년 4분기 증권보유현황 공시(13F)를 통해 이같이 공시했다. 이외에도 SOL 스테이킹 ETF(430만 달러), 서클 주식(440만 달러) 등을 보유 중이다.

폴란드 대통령, 암호화폐 규제법에 재차 거부권 행사

폴란드 대통령 카롤 나브로츠키(Karol Nawrocki)가 유럽연합의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와의 정합성을 목표로 하는 법안에 또 다시 거부권을 행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해당 법안과 같은 취지의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바 있다.

분석 "수익 상태 BTC 55%...2022년 약세장 바닥과 유사"

BTC 공급량 중 수익 상태인 물량 비중이 55%까지 하락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현재 1000만 BTC가 손실 구간에 있으며, 이는 지난 2022년 약세장 바닥 당시와 비슷한 수준이다.

미즈호 증권, 스트래티지·코인베이스 목표주가 하향 조정

글로벌 증권사 미즈호 증권이 스트래티지(MSTR) 목표주가를 기존 403 달러에서 320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코인베이스(COIN) 목표주가도 기존 280 달러에서 170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TON 재단, 아태 중소기업용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 제공

텔레그램 디오픈네트워크(TON) 재단이 아시아-태평양(APAC) 중소기업(SME)을 대상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네트워크를 제공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를 위해 웹3 법정화폐-암호화폐 게이트웨이 반사(Banxa)와 협력했다. 이제 아태지역 중소기업들은 톤 블록체인을 통해 정산 및 결제, 국가 간 송금을 할 수 있게 됐다.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스테이크, $3100만 조달

부동산 조각투자 플랫폼 스테이크(Stake)가 시리즈 B 펀딩 라운드에서 31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두바이 국영은행 에미레이트 NBD가 주도했으며, 아부다비 국영펀드 무바달라(Mubadala), 미들 이스트 벤처 파트너스(MEVP) 등이 참여했다.

분석 "토큰 출시서 VC 영향력 줄어...공정성 향상 기대"

토큰 출시에서 벤처캐피털(VC)의 영향력이 줄어들면서 내부자의 덤핑 행위가 줄어들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더 디파이 엣지(The DeFi Edge)는 "지난해 출시된 토큰의 85%가 발행가 밑으로 떨어졌다. VC들이 투자한 프로젝트들은 간신히 본전을 유지하거나 심각한 마이너스를 기록 중이다. 과거에는 메이저 VC의 참여만으로도 엄청난 호재였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지난 2022년, 암호화폐 VC들은 한 분기 동안 80개 이상의 신규 펀드를 조성해 170억 달러를 조달했다. 반면 현재는 신규 펀드 수가 5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지난 분기 펀딩 규모는 2022년 2분기의 12% 수준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투자 라운드를 진행하고 토큰을 출시한 뒤 개인 투자자에게 물량을 떠넘기던 방식은 이제 약발이 떨어졌다. VC의 영향력이 줄어든 상황에서 진정한 승자는 실제 사용자와 실질적인 매출을 보유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토큰 런칭은 더 공정해지고, 내부자들의 물량 떠넘기기도 줄어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 기반 토큰화 실물자산 $170억 돌파

이더리움 기반 토큰화 실물자산(RWA) 규모가 17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1년 전(41억 달러)에 비해 315% 급증한 수치다. 현재 이더리움은 전체 네트워크 온체인 RWA 가치의 34%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1750억 달러 수준이다.

카르다노 창립자, 미드나잇 개발에 개인 자금 $2억 투자

카르다노(ADA)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프라이버시 특화 블록체인 미드나잇(Midnight) 개발에 개인 자금 2억 달러를 투자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그는 "미드나잇 초기 개발 과정에서 VC 자금을 의도적으로 배제했다. 이번 투자는 독립적인 개발 환경을 보장하고 '사용자 우선'이라는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그는 미드나잇과 관련해 지캐시(ZEC)나 모네로(XMR) 등 프라이버시 맥시들을 끌어들일 계획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찰스 슈왑, $1.68억 스트래티지 주식 보유

미국 증권사 찰스 슈왑(Charles Schwab)이 스트래티지(MSTR) 주식을 91,859주 추가 매수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현재 찰스 슈왑은 스트래티지 주식 127만주(1.68억 달러 규모)를 보유 중이다.

독일 연방은행 총재 "유로 스테이블코인, 유럽 독립성 수호할 것"

독일 연방은행(분데스방크) 총재 요하임 나겔(Joachim Nagel)이 "유로 스테이블코인이 유럽의 (통화) 독립성을 수호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겔 총재는 프랑크푸르트 미국상공회의소 신년 리셉션 연설에서 "유럽연합(EU) 당국자들이 소매용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도입을 위해 노력 중이다. 도매용 CBDC는 금융기관들이 중앙은행 화폐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결제를 할 수 있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로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시스템과 솔루션 측면에서 유럽의 독립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