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하락에 공포 심리 확산... 오히려 반등 시그널"
BTC가 7.6만 달러선까지 하락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약세 전망이 확산됐다고 샌티멘트가 X를 통해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월 21일 이후 처음으로 약세 의견이 강세를 앞질렀다. 다만 시장은 대중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개인 투자자들의 공포 기반 매도가 늘어날수록 단기 반등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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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7.6만 달러선까지 하락하면서 소셜미디어에서 약세 전망이 확산됐다고 샌티멘트가 X를 통해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4월 21일 이후 처음으로 약세 의견이 강세를 앞질렀다. 다만 시장은 대중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개인 투자자들의 공포 기반 매도가 늘어날수록 단기 반등 가능성은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중동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20일(현지시간) 실시될 예정이었던 이란 공격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중동 국가들은 이란과 매우 중요한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 협상에는 이란의 핵무기 보유 금지가 포함될 것이다. 다만 만약 수용 가능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언제든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군사 작전을 준비하라고 지시했다"고 덧붙였다. 해당 언급 이후 WTI·브렌트유가 단기간에 급락하고, 현물 금·은 가격은 빠르게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테마 밈코인 TRUMP가 2026 북중미 월드컵 VIP 티켓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내부자 매도 가능성을 명시해 논란이 일고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해당 이벤트는 5월 12일 시작됐으며, 7월 1일까지 보유량 상위 19명에게 월드컵 결승전 VIP 관람 등 혜택을 제공한다. 다만 공시에 프로젝트 관련 법인이 이벤트 기간 중 토큰을 매도할 수 있다고 명시돼 논란이다. 이에 대해 매체는 "투자자 유입을 유도하는 동시에 내부자는 물량을 줄일 수 있어 이해상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원이 향후 30일 이내에 클래리티(CLARITY) 법안에 대한 본회의 표결을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클래리티법은 지난 15일 상원 은행위원회 법안 심의 및 표결을 통과한 바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최신 협정 초안에 대해 회신한 뒤 테헤란에 "어떤 양보도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날지 이미 알고 있다"고 경고하면서도, 이란의 회신에 "실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란은 미국이 더 큰 타격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다"며 "지금 이란은 그 어느 때보다 합의를 원하고 있다. 다음에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알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더리움재단(Ethereum Foundation·EF)이 조직 개편 과정 속 핵심 인력 이탈이 이어지며 커뮤니티 내 우려가 확대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칼 비크(Carl Beek)와 줄리안 마(Julian Ma)가 재단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바르나베 모노(Barnabé Monnot), 팀 베이코(Tim Beiko), 트렌트 반 엡스(Trent Van Epps), 알렉스 스토크스(Alex Stokes) 등 주요 기여자들도 잇따라 재단 활동 중단 또는 이탈을 발표한 바 있다.시장에서는 이번 인력 변동이 EF의 새로운 조직 운영 방향과 연관돼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EF는 최근 발표한 신규 운영 원칙에서 “이더리움의 중앙 권한이 아닌 생태계 지원자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가 보고서를 통해 솔라나(SOL)가 밈코인 중심 이미지에서 벗어나 토큰화 금융·결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솔라나 기반 실물자산(RWA) 시가총액은 1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 43% 증가한 20.1억달러를 기록했다. 블랙록·온도파이낸스(Ondo Finance)·프랭클린템플턴 등이 토큰화 펀드·ETF·주식 상품을 솔라나 생태계에 도입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또한 비자(Visa)·스트라이프(Stripe)·페이팔(PayPal)·웨스턴유니온(Western Union) 등 글로벌 결제 기업들도 스테이블코인 결제 및 송금 인프라에 솔라나를 활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메사리는 솔라나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결제 속도, 향후 알펜글로우(Alpenglow) 업그레이드를 통한 약 150ms 수준 거래 확정(finality) 개선이 기관 금융 및 AI 기반 애플리케이션 확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및 암호화폐 주식 투자 서비스를 제공 중인 네오뱅크 레볼루트(Revolut)가 첫 실물 암호화폐 카드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카드는 도지코인(DOGE) 테마 디자인과 LED 라이트 기능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카드는 비자(Visa)·마스터카드(Mastercard) 결제망 지원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우선 영국 및 유럽경제지역(EEA)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 악시오스(Axios)가 18일(현지시간) 미국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백악관은 이란의 최신 제안이 실질적으로 개선되지 않아 합의의 기초가 될 수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군사행동 재개를 검토하고 있다. 이란은 파키스탄을 통해 17일 밤 전쟁 종식을 위한 최신 합의 초안을 미국 측에 전달했으나, 이전 버전 대비 "상징적 미세 조정"에 그쳤고 핵 프로그램에 대한 실질적 양보도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고위 관계자는 현재 협상이 "매우 엄중한" 국면에 있다며, 이란이 입장을 바꾸지 않으면 미국은 "폭격을 통해" 협상을 이어갈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란 매체가 미국이 협상 기간 중 이란에 대한 일부 석유 제재 면제에 동의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이 관계자는 이란이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 한 어떤 형태의 제재 면제도 "무상으로"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가 X를 통해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금요일 연준(Fed) 의장 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백악관 관계자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지명자인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취임 선서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중점 블록체인 템포(Tempo)가 모포(Morpho) 기반 디파이 대출 기능을 도입한다. 모포의 현재 대출 시장 규모는 약 75억달러 수준이다. 이번 도입을 통해 템포 기반 핀테크·기업 이용자들은 스테이블코인 예치 자산을 활용해 온체인 대출·차입·수익 창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장에서는 템포가 단순 결제 네트워크에서 종합 온체인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또한 모포는 건틀렛(Gauntlet)·센토라(Sentora)가 설계한 큐레이션 마켓과 레드스톤(RedStone) 오라클 인프라를 활용해 리스크 관리 및 가격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템포는 지난해 약 50억달러 기업가치 기준 5억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비자(Visa)·마스터카드(Mastercard)·UBS·쇼피파이(Shopify)·클라르나(Klarna) 등이 참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암호화폐 플랫폼 포세이지(Forsage) 공동창업자 올레나 오블람스카(Olena Oblamska)가 태국에서 미국으로 송환된 이후 전신사기 공모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 파이낸스피드에 따르면 포세이지는 2020년 출시된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디앱(DApp) 투자 플랫폼으로, 미 법무부는 해당 플랫폼이 이더리움·트론·BNB체인 스마트컨트랙트를 이용해 신규 투자자 자금을 기존 투자자에게 자동 분배하는 폰지·피라미드 구조로 운영됐다고 보고 있다. 블록체인 분석 결과 전체 투자자의 80% 이상이 투자금보다 적은 금액을 돌려받았으며, 절반 이상은 수익을 전혀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SEC는 지난 2022년 관련자들을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한 바 있으며, 전체 피해 규모는 약 3.4억달러로 추산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 코인베이스 CEO가 수사기관과 협력해 블록체인 포렌식을 활용한 범죄 추적 수사를 지원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암스트롱은 “우리 수사팀은 범죄 활동을 식별하고 온체인 추적을 통해 범죄자들을 특정했다”며 “최종적으로 5명에 대한 유죄 판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영국 베드퍼드셔·캠브리지셔·허트퍼드셔 중대범죄수사대(Major Crime Unit)에 감사를 표했다.
온도파이낸스가 온도 글로벌마켓(Ondo Global Markets)의 주식 토큰 TVL(총예치자산)이 15억달러를 돌파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주식 접근 방식 변화를 이끄는 핵심 분야로 성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온도 글로벌마켓 기준 상위 자산은 ▲CRCLon(서클·Circle) ▲IVVon(S&P500 ETF) ▲MUon(마이크론) ▲NVDAon(엔비디아) ▲IBITon(비트코인 ETF) 등으로 집계됐다. 해당 5개 자산은 전체 토큰화 주식 시장의 약 2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특정 고래 주소가 최근 24시간 동안 4677 ETH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스위스 암호화폐 거래소 쉐이프시프트(Shapeshift)에서 매수한것으로 추정되며, 매수 규모는 약 994만달러 수준이다. 현재 해당 주소의 ETH 보유량은 총 13만3666 ETH로, 약 2.81억달러 규모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비트와이즈(Bitwise)가 하이퍼리퀴드 ETF ‘BHYP’ 운용보수의 10%를 HYPE 바이백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트와이즈는 “하이퍼리퀴드는 블록체인 수익의 99%를 HYPE 바이백·소각에 사용하는 커뮤니티 중심 구조를 갖고 있다”며 “프로토콜 성공이 곧 커뮤니티 성공으로 이어지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하이퍼리퀴드가 금융 산업 내 강력한 플랫폼으로 성장할 경우 HYPE 보유자들이 핵심 수혜자가 돼야 한다는 철학을 공유한다”며 “비트와이즈 역시 HYPE를 매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챗GPT 개발사 오픈AI 연구원 출신 레오폴드 아셴브레너(Leopold Aschenbrenner)가 AI 인프라 및 BTC 채굴 기업 투자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미 SEC 공시에 따르면 그의 공개 주식 포지션 규모는 지난해 말 55억달러에서 올해 3월 말 기준 136.7억달러까지 증가했다. 주요 투자 대상에는 IREN, Core Scientific, Riot Platforms, CleanSpark, Bitfarms, Bitdeer, Hive Digital 등 BTC 채굴 및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기업들이 포함됐다. 시장에서는 이들 기업이 전력·데이터센터·고성능 컴퓨팅(HPC)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산업 핵심 공급자로 전환 중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반면 그는 엔비디아(Nvidia), 브로드컴(Broadcom), 오라클(Oracle), 반에크 반도체 ETF 등에 대해 총 74.6억달러 규모 풋옵션 포지션도 구축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에 따르면 현재 시가총액 1억달러 이상 규모 토큰화 미국 국채(T-Bill) 펀드는 총 23개로 집계됐다. 전체 토큰화 자산 규모는 약 137억달러 수준이다. 이 중 서클(Circle)이 발행한 USYC가 시가총액 약 29억달러로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BNB체인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뒤이어 이더리움 기반 프랭클린템플턴의 iBENJI(14억달러), 블랙록의 BUILD(12억달러), 인베스코의 JTRSY(11억달러)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