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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슈퍼팩 펠로우십, 테더 임원 설립 업체와 $300만 광고 계약

미국 슈퍼팩(정치후원단체) 펠로우십(Fellowship)이 테더 미국 법인 CEO 보 하인즈(Bo Hines)가 공동 설립한 업체 엔섬그룹(Nxum Group)과 지금까지 300만 달러 상당의 광고 서비스를 계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코인데스크는 "엔섬은 펠로우십 계약 전까지 PAC이나 선거 캠페인 대상 광고 대행사로서 뚜렷한 실적을 쌓지 못한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펠로우십은 지난 4월 초 1100만 달러의 후원금을 확보했으며 테더의 규제 담당 부사장 제시 스피로(Jesse Spiro)가 수장으로 임명됐다.

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80% 나스닥: +1.59% 다우: -0.15%

BTC $75,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5,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5,005.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연준 무살렘 총재 "당분간 금리 동결 필요"

연준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무살렘(Musalem) 총재는 15일(현지시간) 고유가가 올해 남은 기간 근원 인플레이션을 연준 목표치인 2%보다 약 1%포인트 높게 유지시킬 수 있다며, 금리를 현 수준에서 동결해야 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유가가 근원 인플레이션에 일정 부분 전이될 가능성이 높다"며 연말 기본 물가지표가 "3%를 약간 밑돌거나 3% 안팎"이 될 것이며 추가 상승 위험도 있다고 말했다. 무살렘 총재는 연준이 현재 3.50~3.75% 범위인 기준금리를 "당분간" 유지하면서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고용·경제 데이터를 주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으며, 다수의 동료도 같은 견해를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지난해 관세 인상 영향이 이번 분기 점차 소멸되고 주거비 인플레이션도 둔화하고 있지만, 유가 상승과 함께 서비스업 전반의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물가 상승률이 오르기 시작하고 인플레이션 기대를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면 금리 인상에도 열린 자세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석유시장이 "12개월 사이 세 번째 부정적 공급 충격"이라며, 관세율 인상과 이민 규제 강화까지 겹쳐 인플레이션 전망과 고용시장 모두 위험에 처해 있고 경제성장도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올해 경제성장률은 둔화하더라도 1.5~2% 범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에서 협상 재개 가능성

미국 뉴스 채널 MSNBC가 파키스탄 관리 2명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다음 주 파키스탄에서 협상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

美 CFTC 위원장 "사기·내부자거래 반드시 처벌"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마이클 셀리그 위원장이 의회에 제출한 서면 성명에서 사기 및 내부자거래를 엄벌하겠다고 밝혔다. 셀리그 위원장은 "반드시 찾아낼 것이며, 법이 허용하는 모든 제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연준 베이지북 "중동 전쟁 불확실성에 기업 관망세"

연방준비제도(연준)는 15일(현지시간) 공개한 베이지북에서 이란 전쟁으로 새로운 불확실성과 에너지 비용 상승이 촉발되는 가운데 미국 대부분 지역의 경제활동이 완만하거나 소폭 성장세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연준은 전반적인 물가 상승폭은 여전히 온건한 수준이지만 에너지·연료 비용은 12개 연은 관할구 전체에서 "뚜렷하게" 올랐다고 지적했다. 연준은 "중동 분쟁이 주요 불확실성 요인으로 인식되면서 기업들의 채용·가격 책정·설비투자 의사결정이 복잡해졌고, 다수 기업이 관망 자세를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이 편찬한 이번 보고서는 4월 6일까지의 데이터를 반영하며, 전쟁이 미국 경제에 미친 초기 영향을 담고 있다. 분쟁에 따른 유가 충격은 휘발유 가격을 끌어올려 미국 3월 물가 상승률이 2022년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다. 연준 내 다수 정책 결정자는 경제 지표를 평가하기 위해 상당 기간 금리를 동결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미 재무부, 이란 관련 선박 다수 제재 명단에 추가

미국 재무부가 이란 관련 제재 명단에 다수의 선박을 추가했다.

영국 L&G, 칼라스톤 네트워크 통해 토큰화된 유동성 펀드 제공

영국 자산운용사 리걸앤제너럴(Legal & General, L&G)이 칼라스톤(Calastone) 토큰화 네트워크를 통해 유동성 자금을 온체인에 공급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를 통해 투자자들이 기존 결제 시스템을 대체하는 디지털 인프라를 통해 펀드 지분에 접근 및 이체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펀드는 500억 파운드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며 국채, 은행 예금, 회사채 등 고품질 단기 상품에 투자한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분석 "거래소 BTC 유입 급증...매도 압력 주시"

비트코인이 76,000달러 저항선에 부딪힌 가운데, 거래소로의 자금 유입이 급격히 증가했다고 크립토퀀트가 전했다. 시간당 약 11,000 BTC가 거래소로 이동했으며, 이는 2025년 12월 이후 최고치이자 지난 3월 조정 직전의 유입량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고래들이 가격 상승을 틈타 물량을 던지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향후 발생할 매도 압력을 주시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미 상원의원, X머니 스테이블코인 통합 관련 정보 요청

암호화폐에 비판적인 엘리자베스 워런 미국 상원의원은 일론 머스크에게 X 머니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워런 의원은 X 머니의 스테이블코인 및 암호화폐 통합 가능성이 금융 시스템과 미국의 국가 안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하며, 자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것인지 물었다. 그러면서 스테이블코인 예금은 예금자 보호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고, 연 6% 고금리 예금의 재원 마련 방법을 추궁했다.

분석 "BTC, 회복 단계 진입...$7.2만 지지 중요"

크립토퀀트의 비트코인 강세 점수 지수(BSI)가 40으로 상승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보도했다. 이는 시장이 공식적으로 회복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BSI는 2025년 10월 80점에서 2026년 3월 초 10점까지 하락했다가 최근 반등했다.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72,000달러 선을 지켜내야 하며, 이를 하회할 경우 최근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할 위험이 있다고 경고한다.

델리시움 창업자, 13만 RAVE 비트겟 입금

30분 전 델리시움 공동 창립자 우셴쿤이 비트겟으로 13만1750 RAVE를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170만 달러 상당이다. 그는 두 달 전 에어드롭으로 RAVE를 받았다. 당시엔 4만6000달러에 불과했다.

드리프트 해커 관련 주소, 서클 CEO 지갑으로 북한 선전 NFT 발행

온체인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에 따르면 서클의 레이어1 체인 아크(Arc)에서 dprk.arc라는 주소가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의 공개 주소(jerallaire.arc)로 북한 프로파간다 성격의 NFT를 민팅했다. 블록체인에선 주소를 아는 것만으로도 생성된 NFT의 소유권을 귀속시킬 수 있다. dprk.arc 주소는 최근 발생한 솔라나 드리프트 프로토콜(Drift Protocol) 해킹 사건의 공격자 주소로부터 약 8,000만 달러 상당의 USDC를 브릿지를 통해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테더, 951 BTC 매수 추정

테더 비트코인 비축 주소가 15분 전 비트파이넥스에서 951 BTC를 출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7047만 달러 규모다. 이는 테더가 1분기 매수한 물량으로 추정된다. 해당 지갑은 2023년부터 회사 수익의 15%로 BTC를 매수해왔다. 현재 9만7141 BTC를 보유 중이며, 이는 전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비트코인 지갑이다. 출금 시점 당시 가격으로 계산하면 테더의 BTC 평균 매수 단가는 5만1312달러로, 약 21.75억 달러 미실현 이익을 기록 중이다.

카타르, 1~2개월 내 심각한 경제적 타격 발생 경고

카타르 재무장관은 이란과의 전쟁으로 인해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이 제한될 경우 1~2개월 내에 심각한 경제적 타격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의 에너지 가격 급등은 빙산의 일각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인프라 손상과 가스, 헬륨, 비료 수출 제한이 전 세계적인 에너지 및 식량 부족 사태로 이어질 수 있으며, 회복에 수년이 걸릴 수 있다고 경고했다.

币安人生 시세 조종 의혹 세력, 총 공급량 23% 보유 중

30분 전 밈코인 바이낸스 인생(币安人生) 시세 조종 의혹 세력이 3개 지갑을 통해 바이낸스에서 3,000만 币安人生($1,140만)을 온체인 출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최근 3일간 바이낸스 인생 시세 조종 의혹 세력의 대규모 매집으로 인해 바이낸스 인생은 112% 급등했다(0.17달러→0.36달러). 현재 시세 조종 세력 주소들은 온체인에서 2억2,700만 개의 바이낸스 인생(총 공급량의 22.7%, 가치 8,155만 달러)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이란, 휴전 2주 연장 검토 중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2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