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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황, 이틀간 7차례 청산... 25배 ETH 롱 재진입

마치 빅 브라더(Machi Big Brother)로 불리는 대만 유명 가수인 제프리 황(Jeffrey Huang)이 최근 이틀 동안 7차례 추가 청산을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그는 청산 이후에도 400 ETH(약 74.4만달러) 규모의 2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새로 개설했다. 해당 포지션의 청산 가격은 1834.01달러로 알려졌다.

아브락사스 캐피털, 1000 BTC 매도 추정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EmberCN)에 따르면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아브락사스 캐피털(Abraxas Capital)이 전일 하락 과정에서 비트코인 1000개(약 6749만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아브락사스 캐피털은 약 7시간 전 해당 물량을 크라켄(Kraken)으로 입금한 뒤, 이후 크라켄에서 총 5272만달러 규모의 USDC 및 USDT를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엠버CN은 해당 자금 흐름을 근거로 아브락사스 캐피털이 BTC를 매도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번 거래가 비트코인 하락 압력을 키웠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비트포렉스 설립자, 롱 포지션 미실현 손실 $1150만 돌파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의 1268 BTC 규모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 미실현 손실이 1150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렌즈는 가렛 진이 현재까지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 변동성에 따라 손익 규모가 크게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K33 "AI 주식 쏠림에 BTC 험난한 여름 예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 리서치업체 K33리서치는 투자 자금이 비트코인보다 AI 관련 주식으로 이동하면서 비트코인이 올여름 변동성 높은 약세 흐름을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K33는 기관 수요 둔화와 현물 ETF 자금 유출이 비트코인 약세의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3주 동안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는 6만2794 BTC가 순유출되며 역대 두 번째로 큰 유출 규모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비트코인이 200일 이동평균선 돌파에 실패한 반면 나스닥과 S&P500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AI 관련 종목과 향후 스페이스X, 앤트로픽 등의 IPO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진단했다. K33는 기관 투자자들의 선물 포지션 축소와 레버리지 롱 포지션 증가가 추가 하락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는 저평가돼 있지만 단기적으로는 주의가 필요한 국면이라고 덧붙였다.

331,462,210 USDT 이체... 비트파이넥스 → 크라켄

웨일 얼럿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주소에서 크라켄 주소로 331,462,210 USDT가 이체됐다. 3.3억 달러 규모다.

익명 고래, 8시간 동안 6688 ETH 추가 매수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셰이프시프트(ShapeShift) 고래'로 알려진 주소가 최근 8시간 동안 6688 ETH를 약 1278만달러에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현재 14만9286 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자산 가치는 약 2억7759만달러 규모다. 온체인렌즈는 해당 고래가 추가로 ETH를 매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6월 3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5...전일 比 6포인트↓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6포인트 내린 25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지난 1시간 1.4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4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7.6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그레이스케일 HYPG, 3일 美 증시 상장

그레이스케일은 하이퍼리퀴드(HYPE) 현물 및 스테이킹 수익에 투자하는 ETF인 '그레이스케일 하이퍼리퀴드 스테이킹 ETF(HYPG)'가 3일(현지시간)부터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HYPG가 미국 시장에 상장된 HYPE 기반 ETP 가운데 가장 낮은 총보수(Gross Management Fee)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HYPG는 HYPE 가격 노출과 스테이킹 보상을 동시에 제공하는 상품이다. 투자자는 일반 증권 계좌를 통해 해당 ETF를 거래할 수 있다.

암호화폐 선물 거래량, 2023년 말 수준으로 감소

더블록에 따르면 주요 거래소의 암호화폐 선물 거래량이 지난 5월 약 2.9조달러를 기록하며 2023년 말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월간 6~7조달러에 달했던 거래량과 비교해 크게 줄어든 수치로, 현물 거래와 온체인 활동 감소 등 전반적인 시장 투기 수요 위축이 반영된 결과로 분석된다. 거래량은 여전히 바이낸스에 집중돼 있으며 OKX, 바이비트, 게이트가 뒤를 이었다. 반면 중소형 거래소들은 거래량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텐서 공동창업자 "비트코인 연산 능력, 상위 100대 슈퍼컴퓨터 합산의 60만배"

비트텐서(Bittensor) 공동창업자 알라 샤바나(Ala Shaabana)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루프 오브 토크(Proof of Talk) 행사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해시레이트가 전 세계 상위 100대 슈퍼컴퓨터의 연산 능력을 합친 것보다 60만배 이상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인센티브 기반 구조를 통해 막대한 분산 컴퓨팅 자원을 확보한 것처럼, 동일한 원리를 인공지능(AI) 분야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샤바나는 비트텐서가 128개 서브넷(subnet)을 통해 AI 학습, 검증 등 특정 작업에 기여한 참여자에게 TAO 토큰 보상을 지급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앙화된 빅테크 기업이 아닌 개방형 네트워크가 전 세계 하드웨어와 지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결집할 수 있다며, 향후 AI 경쟁력의 핵심은 기술 자체보다 인센티브 설계와 네트워크 효과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영국 상원 "과도한 스테이블코인 규제, GBP 스테이블코인 경쟁력 약화 우려"

영국 상원 금융서비스규제위원회는 파운드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규제가 필요하지만, 지나치게 엄격한 규제는 시장의 상업적 실현 가능성을 훼손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위원회는 영국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도입에서 미국과 유럽연합(EU)에 뒤처져 있으며, 명확한 규제 체계 부재가 관련 투자와 산업 성장을 저해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위원회는 영란은행(BoE)이 제안한 일부 규제안에 우려를 표했다. 특히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준비자산의 최소 40%를 무이자 중앙은행 예치금으로 보유하도록 한 규정은 사업성 및 국제 경쟁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 보유 한도 제한과 이자 지급 금지 규정 역시 GBP 스테이블코인 성장에 불필요한 제약이 될 수 있다며, 영국 정부와 규제 당국이 규제와 산업 육성 간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1시간 1.4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4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6.2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분석 "BTC, 스트래티지 의존도 지나쳐"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암호화폐 전문가들이 "스트래티지가 41개월 만에 처음으로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한 이후 비트코인과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동반 급락한 것은 시장의 스트래티지 의존도가 과도하다는 신호"라고 지적했다. 스트래티지가 매도한 물량은 전체 보유량 84만3706 BTC의 0.004% 미만에 불과하지만, 비트코인은 8.6% 하락한 6만7000달러선까지 밀렸고 MSTR 주가도 하루 만에 약 10% 하락했다.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비트코인은 ETF와 스트래티지 투자 스토리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며 "이들은 케이크 위 장식이어야지 케이크 전부가 되어선 안 된다"고 평가했다. 한편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스트래티지가 우선주 배당금 지급을 위해 BTC를 매도한 점과 STRC 우선주 가격이 기준가인 100달러를 하회한 점을 들어 향후 스트래티지의 자금 조달 및 BTC 추가 매입 여력이 약화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美 재무부, 이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관련 인물 제재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특별지정제재대상(SDN) 명단을 업데이트하고 다수의 이란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과 관련 개인을 제재 대상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현지시간 2일 발표됐으며, 제재 대상에 오른 개인과 기업의 미국 내 자산은 동결되고 미국인과의 거래가 제한된다. 미 재무부는 해당 플랫폼 및 인물들이 이란과 관련된 금융 활동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제재를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트래티지, BTC 매도 후 이틀 연속 하락... 52주 고점 대비 70%↓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MSTR) 주가가 BTC 매도 사실 공개 이후 이틀 연속 하락했다. 주가는 2일(현지시간) 136.08달러로 마감했으며, 52주 최고가인 457.22달러 대비 70% 이상 하락한 상태다. 스트래티지는 지난주 평균 7만7135달러에 BTC 32개를 매도해 약 250만달러를 확보했다고 공시했다. 다만 해당 규모는 560억달러 이상에 달하는 전체 BTC 보유량 대비 미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도 약세를 보였다. BTC는 사상 최고가인 12만6080달러 대비 46% 이상 하락한 6만7288달러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편 TD 코웬은 스트래티지에 대한 목표주가 400달러를 유지했다. 이는 현재 주가 대비 약 194% 높은 수준이다.

345,838,818 USDT 이체... 익명 → 비트파이넥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345,838,818 USDT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345,838,818 USDT 이체... 크라켄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크라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45,838,818 USDT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지난 1시간 2.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4.8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