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BTC 연 2.05% 상승 시 배당 영구 유지 가능"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 중인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이 연간 2.05% 이상 상승하면 스트래티지는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도 배당을 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손익분기 연간 수익률(ARR)은 약 2.05%다. 비트코인이 이보다 더 빠르게 상승할 경우 추가 증자 없이 배당 재원 확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는 영구 우선주 발행 등 다양한 주식 매각 프로그램을 활용해 BTC를 매입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