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손절했던 트렌드리서치, $5711만 ETH 대출 후 바이낸스 입금
트렌드리서치 추정 주소가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서 2만7000 ETH(5711만 달러)를 대출하고 4시간 전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아베에 1억 USDC를 담보로 입금한 바 있다. 트렌드리서치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2월까지 약 79만 ETH(25억9000만 달러)를 평단가 3267 달러에 출금했고, 지난달 7일에 약 7억4700만 달러 손실을 보고 물량을 전부 정리한 것으로 앞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