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엑스링크 CEO, 개인 자금으로 UXLINK 총 공급량 1% 바이백
웹3 소셜 인프라 프로젝트 유엑스링크(UXLINK)가 X를 통해 “지난해 12월 공식 바이백에 이어, 오늘 CEO 롤랜드(Rolland)가 개인 자금을 들여 UXLINK 총 공급량의 1% 상당을 추가로 바이백하고 이를 UXLINK 리저브에 락업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토큰 생태계 내 모든 참여자들의 일관된 방향성과 결속을 바탕으로 2026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준비를 마쳤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