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블록 매매 플랫폼 이더가스, 자체 토큰 GWEI 출시
이더리움 블록 매매 플랫폼 이더가스(ETHGas)가 자체 토큰 GWEI를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밝혔다. GWEI는 스테이킹과 락업 조건에 따라 투표권을 부여하며, 파라미터 조정이나 업그레이드, 트레저리 운용 등 프로토콜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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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블록 매매 플랫폼 이더가스(ETHGas)가 자체 토큰 GWEI를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밝혔다. GWEI는 스테이킹과 락업 조건에 따라 투표권을 부여하며, 파라미터 조정이나 업그레이드, 트레저리 운용 등 프로토콜 운영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238 BTC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미국 암호화폐 친화 은행 올드 글로리 뱅크(Old Glory Bank)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디지털 애셋 애퀴지션 코프(Digital Asset Acquisition Corp)와 합병을 통해 상장을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합병 이후 회사명은 OGB 파이낸셜로 변경되며, OGB 티커로 상장될 예정이다. 올드 글로리는 오클라호마 지역 은행에서 2022년 암호화폐 은행으로 전환한 바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3,098.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이 더 이상 분산되지 않고 BTC, ETH 등 일부 주요 자산에 집중되는 구조로 재편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윈터뮤트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암호화폐 시장 구조가 뚜렷하게 변화했다. BTC, ETH 및 일부 대형 알트코인으로 유동성이 몰리는 반면, 중소형 알트코인으로의 자금 확산은 크게 위축됐다. 실제로 지난해 알트코인 랠리의 평균 지속 기간은 19일로, 전년 평균 61일에 비해 크게 단축됐다. 특히 올초 밈코인 사이클이 조기에 종료되면서, 시장 전반의 자금 확산이 제한된 모양새다. 또한 기관 투자자들의 거래 전략에도 변화가 감지됐다. 이들은 방향성에 대한 베팅보다는 뉴스 이벤트 중심의 단기 전략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졌다. 과거 업토버처럼 계절 흐름에 따른 단순 트레이딩에서 벗어나 반복적이고 정교한 트레이딩 방식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TF 수요가 지속될 경우 비트코인이 지난해 금처럼 가격이 폭등할 수 있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지난해 금 가격이 65% 급등한 배경엔 중앙은행의 대규모 매입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 더 복잡한 원리가 작동했다. 금은 2022년 당시 미국이 러시아가 보유한 미 국채 자산을 동결하자, 중앙은행이 금 매입량을 연간 500톤에서 1000톤으로 늘리며 수요가 증가하기 시작했다. 다만 기존 보유자들이 매도에 나서면서 가격은 즉각 반응하지 않았다. 금은 2022년 2%, 2023년 13%, 2024년 27% 상승했으며, 2025년에 들어서야 폭등했다. 비트코인도 금과 동일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2024년 1월 ETF가 출시된 이후, 시장에서는 신규 발행되는 비트코인보다 더 많은 물량을 흡수해왔다. 그러나 가격은 아직 크게 반응하지 않고 있다. 기존 보유자들이 매도에 나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매도세엔 한계가 존재한다. ETF 수요가 계속된다면 결국 가격이 급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플랫폼 코인게코가 매각을 추진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기업가치는 약 5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되며, 글로벌 투자은행 모엘리스가 자문을 맡았다. 매체는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매각 절차가 지난해 말 시작됐기 때문에 최종 기업가치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이번 매각은 최근 암호화폐 업계의 인수합병(M&A) 증가 추세와 맞물려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 익명 주소가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GSR마켓 주소로 255만 CAKE(500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더 데이터 너드가 전했다.
글로벌 오프라인 결제 플랫폼 인제니코(Ingenico)가 월렛커넥트 페이((WalletConnect Pay)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프라인 매장 내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용자는 인제니코 단말기가 탑재된 매장에서 월렛커넥트 페이를 지원하는 메타마스크, 트러스트 월렛을 통해 USDC, EURC, USDT로 직접 결제할 수 있다.
폴리곤 랩스(Polygon Labs)가 국가간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위한 모듈형 프레임워크 오픈 머니 스택(Open Money Stack)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 비트코인 ATM 업체 코인미(Coinme)와 암호화폐 월렛 인프라 시퀀스를 2억5000만 달러에 인수했다고 더블록에 전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두 기업은 오픈 머니 스택의 핵심 기능인 현금 및 암호화폐 온·오프램프, 월렛 인프라 등을 제공한다. 인수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코인미는 인수가 완료된 후에 완전 자회사로 독립 운영된다.
이지랩스(구 바이낸스랩스)는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고문으로 합류한 지니어스 트레이딩(Genius Trading)에 수천만 달러 규모 투자를 단행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지니어스 트레이딩은 프라이버시 중심 탈중앙화 트레이딩 플랫폼을 개발 중이다. 자산을 직접 보관하는 크로스체인 단말기를 통해 현물 및 무기한 선물 거래, 카피 트레이딩 기능을 제공하며 바이낸스의 '온체인 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인 투자금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기존 기관 대상 머니마켓펀드(MMF)인 LUIXX와 DIGXX를 스테이블코인 전용 준비금 펀드로 개편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두 펀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된 MMF 지위를 유지하면서,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법(GENIUS)에 부합하는 형태로 조정됐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에 필요한 준비금 구조와 블록체인 기반 유통 채널에 직접 활용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로빈후드가 DOT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미국 노동부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보다 2.7% 상승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2.7%)에 부합했다. 변동성이 큰 식품 및 에너지 가격을 제외한 근원 CPI는 전년 대비 2.6% 상승해 예상치(2.7%)를 하회했다.
영국 청산은행 클리어뱅크(ClearBank)가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타우루스(Taurus)를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클리어뱅크는 타우루스의 월렛 인프라 솔루션 ‘타우루스-프로텍트(Taurus-PROTECT)’를 도입해 디지털 자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3억 WOO 소각 거버넌스 안건이 찬성 100%로 통과됐다. 향후 며칠 내 3억 WOO(공급량의 약 15%)가 소각될 예정이다.
우블록체인이 공개한 2025년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현물 거래량 기준 상위 4개 거래소는 바이낸스, 바이비트, 게이트, 크립토닷컴 순으로 집계됐다. 바이낸스의 현물 거래량은 2위 거래소인 바이비트 대비 약 5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파생상품 거래량 부문에서도 바이낸스가 1위를 기록했으며, OKX, 바이비트, 비트겟이 뒤를 이었다.
이더리움(ETH) 고래 주소가 10분 전 OKX에서 평단가 3129달러에 1299.6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ai_9684xtpa이 전했다. 일주일 만이다. 해당 주소는 지난해 12월 5월(현지시간)부터 ETH를 지속적으로 매집했으며 현재 51,451 ETH(1.61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비트마인은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최대 스테이커가 될 것이며 연간 스테이킹 수익은 약 3억7400만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보급으로 블록체인이 월가의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는 해가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ETH)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조정 국면은 ‘미니 크립토 윈터’에 가까웠으며 올해는 가격 회복 국면, 강세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JP모건이 올해 미국 기준금리가 동결되고 2027년 3분기 25bp 인상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를 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로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JP모건의 기준금리 전망은 CME 페더럴 펀드 선물 시장에서 연내 두 차례(각 25bp) 금리 인하를 반영하고 있는 시장 기대와 대비된다. 단, JP모건은 노동시장이 다시 약화되거나 인플레이션이 빠르게 둔화될 경우 연내 금리 인하 가능성이 다시 열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