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현물 ETF, 2주 연속 순유출 지속...기관 매도 압박 커져"
5월 7일(현지시간) 이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대부분 순유출이 발생했으며, 순유출이 2주 이상 지속되는 만큼 기관 측 매도 압박이 커지고 있다고 글래스노드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글래스노드 애널리스트 크립토비즈아트(CryptoVizArt)는 "전체 ETF 거래량은 작년 말 일일 500억 달러 이상에서 현재 200억 달러 미만으로 감소했다. 전통금융 시장의 BTC 익스포저(노출) 관심도가 사실상 사라진 것"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