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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이틀간 6,500억 원 순유출···테더 도미넌스 하락에 반등 전환

미국 가상자산 현물 ETF에서 18일부터 19일까지 최근 2일간 총 6,500억 원 이상의 순유출이 발생하며 시장 전반에 조정 흐름이 이어졌다. 다만 안전자산 선호 심리 지표인 테더 도미넌스(USDT.D)가 전일 7.85%를 기점으로 하락 전환하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일부 회복됐고, 이에 따라 가상자산 시장은 반등 흐름을 보였다. 비트코인(BTC)은 주요 지지 구간인 6만 8,770달러를 기점으로 반등에 성공하며 다시 7만 달러(약 1억 500만 원)선을 회복했다

 ETF 이틀간 6,500억 원 순유출···테더 도미넌스 하락에 반등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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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메이커 주문 거래' 리워드 이벤트 진행

빗썸이 원화마켓 가상자산 100종을 대상으로 메이커(지정가) 주문 시 0.05%의 메이커 리워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19일 오후 6시부터 별도 공지 시까지 이어진다. 이벤트 신청을 완료한 고객이 원화마켓 대상 가상자산 100종을 메이커 주문으로 거래하면, 체결된 거래 금액의 0.05%를 리워드로 받을 수 있다. 리워드는 종목당 일 최대 10만원 한도로 지급된다. 매주 금요일, 전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의 누적 거래 실적을 기준으로 원

 빗썸, \'메이커 주문 거래\' 리워드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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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1,600명 대상 '도전! 금융골든벨'···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발맞춰 개최

두나무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시니어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도전! 금융골든벨(이하 금융골든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3일 전했다. 이번 금융골든벨은 2026년 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International Financial Education Week, 3.16~22, 7일간)'에 개최되어 1,600명이 몰렸다. 금융골든벨은 장노년층의 디지털 금융 소외를 막기 위해 금융감독원, 금융위원회 소관 비영리 공익법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두나무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시니어 1,600명 대상 \'도전! 금융골든벨\'···OECD 국제 금융교육 주간 발맞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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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120달러면 아시아 경제 직격탄"···모건스탠리, 전면 경고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들이 금일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서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할 경우 아시아 경제 성장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단순한 에너지 비용 상승을 넘어, 아시아 제조업과 수출 중심 경제 전반에 구조적 충격이 가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10달러 오를 때마다 GDP 20~30bp 깎인다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유가가 배럴당 10달러 지속 상승할 경우, 아시아

"유가 120달러면 아시아 경제 직격탄"···모건스탠리, 전면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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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CFTC 암호화폐 담보 기준 공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를 파생상품 거래 담보로 사용하는 기준과 조건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CFTC는 22일 공지를 통해 암호화폐 담보 파일럿 프로그램과 관련한 세부 지침과 질의응답을 공개했다. 이번 지침은 지난 12월 도입된 파일럿 프로그램의 운영 기준을 보완하는 내용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파생상품 시장에서 가상자산 마진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CFTC는 참여를 원하는 선물

美 CFTC 암호화폐 담보 기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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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 美 SEC에 브로커딜러 가상자산 규제 개선 촉구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브로커딜러의 가상자산 사업을 위한 규제 정비를 촉구했다. 피델리티는 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에 제출한 서한에서 거래, 보관, 제공 전반에 대한 규제 프레임워크 개선을 요구했다. 피델리티는 브로커딜러가 대체거래시스템(ATS)에서 암호화폐와 토큰화된 증권을 함께 취급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규칙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제3자가 발행한 토큰화 증권 거래에 대한 기준 정립이

피델리티 美 SEC에 브로커딜러 가상자산 규제 개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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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지명하고, 트럼프가 발목 잡는다···케빈 워시, 美 연준 의장 되기도 전에 '사면초가'

'연준 전달자(Fed Whisperer)'로 불리는 월스트리트저널(WSJ) 수석 연준 담당 기자 닉 티미라오스(Nick Timiraos)가 금일, 에너지 가격 급등이 美 연방준비제도(Fed)의 권력 교체를 한층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보도했다.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자신을 지명한 트럼프 美 대통령의 기대와 연준 위원회의 정책 방향 사이에서 극심한 압박을 받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인준은 막히고, 에너지는 오르

트럼프가 지명하고, 트럼프가 발목 잡는다···케빈 워시, 美 연준 의장 되기도 전에 \'사면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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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5천만 원 투자로 30억 원 회수···사이렌(SIREN) 저점 매집 주소, DWF 랩스 연결 정황

온체인 분석가 Ai 姨(X : @ai_9684xtpa)가 금일 사이렌(SIREN) 토큰을 극초저가에 대량 매집한 뒤 21배 가격에 전량 매도해 200만 달러(한화 30억 1,11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둔 특정 지갑 주소를 포착했다. 해당 주소는 글로벌 마켓 메이커 DWF 랩스(DWF Labs)와 자금 거래 이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개당 118원에 127만 개 매집…총 투자금 1억 4,966만 원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지갑 주소 0x78c...dBE1

1억 5천만 원 투자로 30억 원 회수···사이렌(SIREN) 저점 매집 주소, DWF 랩스 연결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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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스테이블코인 USR, 인프라 해킹으로 1,200억 원 규모 무담보 발행···실제 손실은 7억 원대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유에스알(USR)을 발행하는 디파이(DeFi) 프로토콜 리졸브 랩스(Resolv Labs)가 인프라 해킹 공격을 받아 약 8,000만 달러(한화 약 1,195억 9,200만 원) 상당의 무담보 USR가 불법으로 발행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리졸브 랩스는 금일 공식 X 채널을 통해 이번 사건의 전말과 피해 현황, 복구 계획을 공개했다. 개인키 탈취…공격자, 담보 없이 USR 대량 주조이번 사건은 리졸브

디파이 스테이블코인 USR, 인프라 해킹으로 1,200억 원 규모 무담보 발행···실제 손실은 7억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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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렌(SIREN) 토큰, 전체 물량 88.5%를 단일 세력이 독점···30배 폭등의 실체

사이렌(SIREN) 토큰의 전체 유통 물량 중 88.5%를 특정 단일 세력이 독점 보유한 채 현물 시장을 사실상 장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선물(파생) 시장에서 막대한 수익을 거뒀다는 온체인 분석이 금일 나왔다. 해당 세력은 글로벌 마켓 메이커 디더블유에프 랩스(DWF Labs)일 가능성이 높다는 정황도 함께 제기됐다. 한 달 반 만에 30배 사이렌(SIREN)은 지난 19일 사상 최고가 0.965달러(한화 1,443원)를 기록

사이렌(SIREN) 토큰, 전체 물량 88.5%를 단일 세력이 독점···30배 폭등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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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스카라무치, 비트코인 4년 주기 유효···2026년 4분기 상승 전망

앤서니 스카라무치(Anthony Scaramucci) 스카이브리지(SkyBridge) 매니징 파트너는 비트코인(BTC)의 4년 주기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4분기 상승세가 재개될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그는 현재 약세장이 주기 내 자연스러운 조정 국면이라고 설명했다. 스카라무치는 장기 보유자들이 10만 달러 구간에서 매도에 나서며 가격 하락을 유도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4년 주기는 시장 참여자들의 믿음에 의해 강화되는 구조라며 "투자자들이 주기를 신뢰할수록 해

앤서니 스카라무치, 비트코인 4년 주기 유효···2026년 4분기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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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금 수요 구조 분화 확대

암호화폐 상장지수상품(ETP) 운용사 21셰어스(21Shares)의 스티븐 콜트먼(Stephen Coltman) 매크로 총괄이 비트코인(BTC)과 금 가격 흐름 차이가 투자 주체의 구조적 차이에서 비롯됐다고 23일 밝혔다. 콜트먼 총괄은 최근 인터뷰에서 금은 중앙은행 중심 수요, 비트코인은 개인 투자자 중심 수요로 형성되면서 두 자산의 가격 흐름이 분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년간 금 가격 상승은 중앙은행 매입이 주도했다. 각국 중앙은행은 지정학적 긴장 속

비트코인·금 수요 구조 분화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