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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자체 토큰 BP 오늘 21시 TGE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오늘 21시(한국시간) 자체 토큰 BP의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출금 역시 곧장 처리된다는 설명이다. 백팩은 TGE 시점에 BP 총 공급량의 25%(24% 포인트 보유자·1% NFT 보유자 할당)를 언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디지털자산 과세 폐지' 나선 국힘, 거래소 대표들과 간담회 개최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추진 중인 국민의힘이 오는 25일 서울 영등포구 파크원타워 코인원 본사에서 '가상자산 과세제도 관련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뉴스1이 전했다. 국힘 측에선 송언석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 유상범 원내운영수석, 김은혜 원내정책수석이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5대 원화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대표들이 총출동한다.

미 의회서 '예측마켓 내 정치·사회 사건 베팅 금지' 법안 논의

칼시(Kalshi), 폴리마켓(Polymarket) 등 예측마켓 플랫폼 내에서 정부 정책이나 사회 주요 사건을 대상으로 한 베팅을 금지하는 초당적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발의됐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단독 보도했다. 크리스 머피(Chris Murphy, 민주·코네티컷) 상원의원과 그레그 카사르(Greg Casar, 민주·텍사스) 하원의원 등이 주도한 'BETS OFF' 법안은 테러, 암살, 전쟁 등 민감한 사안은 물론 결과가 사전에 알려져 있거나 개인이 결과를 통제할 수 있는 사건에 대한 도박 행위를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의원들은 해당 법안 발의 취지를 내부자 거래 위험 차단과 예측마켓의 도박장 변질을 막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WSJ는 "법안이 통과될 경우 전쟁, 선거 결과뿐 아니라 슈퍼볼 하프타임 공연 내용이나 아카데미 시상식 결과 등 특정인이 결과를 미리 알 수 있는 이벤트에 대한 베팅도 전면 금지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코인원, PTB 거래유의 종목 지정

코인원이 포털투비트코인(PTB)을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PTB는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가상자산의 유통량계획 등의 가상자산의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사항을 적시에 적절하게 공시하지 않거나 정당한 사유없이 임의로 변경한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日 디지털증권, SBI홀딩스와 '토큰증권 판매' 맞손

일본 금융투자회사 디지털증권이 일본 종합금융그룹 SBI홀딩스와 토큰증권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MOU는 크게 토큰증권 판매 협력과 토큰증권 공동 개발 등 2가지로 구성된다. 이번 MOU로 SBI홀딩스는 자회사 SBI증권을 통해 디지털증권 기존 주주로부터 발행주식의 20%를 초과하는 지분을 취득한다.

677억원 수익 났던 제프리 황, 현재는 504억원 손실 중

BAYC 계열 NFT 고래이자 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이 또 다시 강제청산돼 누적 손실 3335만 달러를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총 335번 강제청산됐으며, 한 때 누적 수익 4484만 달러(677억원)를 기록했지만 현재는 누적 손실 3335만 달러(504억원)를 기록 중이다. 현재는 90만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25배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2047.62 달러·청산가는 2016.35 달러다. 주소에는 3만279 달러를 보유 중이다.

미 검찰, SBF 옥중 서한 진위 의문 제기… “외부 발송 정황”

미국 연방 검찰이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가 교도소에서 제출한 서한이 실제로는 외부에서 페덱스(FedEx)를 통해 발송된 정황이 있다며 진위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검찰은 판사에게 "해당 서한이 3월 16일 접수됐지만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또는 멘로파크에서 발송됐고, 교도소를 주립 시설로 잘못 표기했으며, 서명 대신 타이핑된 “/s/”가 기재돼 있었다"고 밝혔다. 또 "연방교도소 수감자는 페덱스 같은 민간 배송업체로 우편을 보낼 수 없다는 규정을 들어, 이런 불일치가 서한이 SBF가 보낸 것인지 의심할 만한 근거"라고 주장했다. 다만 매체는 "검찰은 SBF나 그의 측근이 문서를 조작했다고 직접 주장하지는 않았으며, 이번 의혹 제기가 새 재판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제출된 자료의 신빙성을 확인하겠다는 입장을 보여준다"고 전했다.

팬케이크스왑 BCE/USDT 풀서 취약점 악용...$68만 피해

BNB체인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팬케이크스왑(CAKE) 내 BCE/USDT 풀에서 소각 메커니즘을 악용한 의심스러운 트랜잭션이 발생, 67만9000 달러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블록섹(Blocksec)이 전했다. 해커는 매수/매도 제한을 우회하고 풀 내에서 토큰 소각을 유발하는 악성 컨트랙트 두 개를 배포, 풀 보유량 왜곡으로 자산을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분석 "BTC, $6.8만이 상·하방 가를 핵심 구간"

비트코인이 대형 보유자 기준 평단가인 6만8000 달러 부근에 거래되고 있으며, 현 구간 유지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그는 "현 구간은 100~1000 BTC를 보유한 고래들의 평단가 구간으로, 일종의 심리적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상단에는 미국 BTC 현물 ETF 투자자들의 평단가(8만 달러)가 저항 역할을 하고 있고, 아래에는 10~100 BTC를 보유한 주소들의 실현가격(온체인 취득가)인 4만7000 달러 선이 지지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근 한 달 간의 시장 구조는 박스권 흐름을 보였고, 주요 매수 주소들의 실현가격이 조금 낮아졌다. 이는 강한 신규 수요 유입보다는 물타기를 했다는 의미다. BTC가 현재 가격 구간을 지키는 경우 대규모 보유자들의 심리적 안도를 바탕으로 7만5000 달러, 8만 달러 저항까지 테스트할 수 있다. 하지만 현 구간을 이탈하는 경우 시장 구조가 악화돼 추가 하락할 위험이 커진다"고 덧붙였다.

코인 시장에도 전자공시...평가·자문업 신설 및 자본시장 수준 규제 유력

정부여당 주도로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초기 안에서 가상자산 관련 공시를 현행 전자공시(DART)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내용이 포함됐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금융위가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초기 설계를 위해 서울대 금융법센터에 의뢰해 제작된 '가상자산 규제사항 검토연구' 보고서에는 가상자산 평가·자문·공시업 신설, 금융소비자보호법 수준 규제 도입 등 내용이 담겼다. 아울러 보고서는 현행 가상자산 자율규제 기구인 DAXA(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가 이해상충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고도 지적했다. 해당 보고서에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도 앞서 전해진 바 있다.

거래소 대주주 지분제한, 금융위 입법 초기 안에는 없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과정에서 논란이 된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이 당국의 초기 설계안에서는 빠져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라 정치권에서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가 초기 논의를 벗어나 갑자기 삽입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금융위는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초기 설계 과정에서 서울대 금융법센터에 연구용역을 의뢰했는데, 이 연구용역 보고서에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내용이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청와대 내부에서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 방향을 놓고 여전히 의견이 엇갈린다는 추측도 무성하다"고 부연했다.

신임 한은 총재 내정에 가상자산 업계 촉각...스테이블코인 위축·CBDC 부상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이 신임 한국은행 총재로 내정된 가운데 향후 원화 스테이블코인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정책에 대한 업계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 중이라고 이투데이가 전했다. 신 후보자는 지난해 8월 세계경제학자대회(ESWC 2025)에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외환 규제를 약화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한 바 있다. 반면 CBDC의 경우 BIS 재직 시절 관련 연구를 주도해 온 만큼, 한국은행이 추진 중인 예금토큰 실험 프로젝트 ‘프로젝트 한강’이 동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다.

바이낸스, BNB 스마트체인 통한 ATA·QI 입출금 중단

바이낸스가 오는 27일 17시(한국시간)부터 BNB 스마트체인을 통한 오토마타(ATA)와 벤치(QI)의 입출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3월 4주차 코인니스 차트 마스터 비트코인 위클리 픽

코인니스 제휴 차트 마스터 9명 중 5명이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으로 상승을 제시했다. 4명은 하락을 전망했다. 목표가 최고가는 80,000 달러, 최저가는 62,500 달러다. *링크를 통해 지지하는 방향성 및 목표가 전망에 투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 배달의민족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캐피털B, 44 BTC 추매

유럽 상장사 캐피털B(ALCPB)가 44 BTC(311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캐피털B는 평단가 106,707달러에 2888 BTC를 보유 중이다.

H100, 전략 인수 통해 3500 BTC 보유 계획

BTC를 전략 매수 중인 스웨덴 헬스테크 기업 H100이 전략적 인수를 통해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3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H100은 노르웨이의 비트코인 보유 업체인 문샷 (Moonshot)과 네버세이다이(Never Say Die)를 인수, 이들 기업이 보유한 2450 BTC를 흡수할 예정이다. 현재 이들 기업과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한 상태다. H100은 1051 BTC를 보유 중이다.

분석 "하이퍼리퀴드 트레이더들, XRP·SOL보다 원자재 선호"

탈중앙화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트레이더들이 XRP, SOL보다 석유, 은 등의 원자재 거래에 더 적극적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및 브렌트유와 연동된 무기한 선물 계약은 총 5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는 SOL(1.76억 달러)와 XRP(3100만 달러) 무기한 선물 거래량보다 높은 수치다. 매체는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극심해졌고, 이에 따라 원자재 섹터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분석 "글로벌 정세 불안으로 탈중앙화 메시징앱 수요 급증"

중동,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정세 불안의 영향으로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메시징 앱의 수요가 급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탈중앙화 P2P 메시징 서비스 비트챗(Bitchat)은 최근 몇 달간 네팔, 인도네시아, 이란 등에서 시위가 발생했을 때 다운로드 건수가 급증했다. 한편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검색량도 지난 5년간 145% 증가했다. 이와 관련 탈중앙화 통신기술 스타트업 XMTP랩스 CEO인 셰인 맥(Shane Mac)은 "전세계적인 정세 불안이 이용자들을 탈중앙화 메시징 옵션으로 이끌고 있으며, 사람들은 폐쇄적인 기업보다 개방형 프로토콜을 더 신뢰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13만 ETH 보유 고래, 5000 ETH 매도

13만 ETH(2.68억 달러)를 보유한 고래 주소(0x54d로 시작)가 방금 전 5000 ETH(1031만 달러)를 매도한 뒤 대출금 일부를 상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 고래는 아베(AAVE)에 12.6만 ETH(2.6억 달러)를 예치 중이며, 1.22억 달러 규모의 대출금이 남아있는 상태다.

업비트·빗썸, RESOLV 거래유의종목 지정

업비트와 빗썸이 리졸브(RESOLV)를 거래유의종목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있는 경우,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재성, 지속가능성 및 실제 진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 이용자 보호를 위해 리졸브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