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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시즌 지수 57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57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지난 1시간 1.1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0.1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연준 보우먼 "주식 토큰에 전통 자산과 같은 수준 규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이 주식 토큰에 전통자산과 같은 규제를 적용하고, 지니어스법(GENIUS)에 기반한 스테이블코인 감독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크립토브리핑이 전했다. 그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서 "주식 토큰의 본질은 원래 자산과 다르지 않다. 아울러 연준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위한 감독 체계를 직접 설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BTC $64,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3,995.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티프로토콜, 메인넷 및 TEA 출시...에어로드롬·MEXC·게이트·쿠코인 상장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위한 레이어2 네트워크 티프로토콜(tea Protocol)이 한국시간 기준 4일 오전 9시 메인넷과 자체 토큰 TEA를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TEA는 에어로드롬, MEXC, 게이트, 쿠코인 등 플랫폼에 동시 상장됐다. 베이스(Base) 생태계 주요 유동성 허브 에어로드롬은 앞서 TEA 유동성 풀 투표를 개시한 바 있다. veAERO 보유자는 투표를 통해 해당 풍 보상 배분 방향을 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TEA 온체인 유동성 시장 형성을 지원한다. 또 향후 사용자는 코인베이스월렛, 바이낸스월렛, OKX월렛, 트러스트월렛 등을 통해서도 TEA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나아가 쿠코인은 TEA 상장을 기념해 거래 보상, 스테이킹 보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관련 팀 루이스(Tim Lewis) 티프로토콜 공동 설립자는 "AI가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면서 소프트웨어 생태계 전반에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지속 가능한 오픈소스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tea는 이러한 미래를 위한 새로운 가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폴리마켓서 '서울시장 정원오 당선' 베팅한 익명 주소, 약 4.5억원 손실 중

예측시장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익명 주소(0xad3D로 시작)가 서울시장 관련 베팅에 실패해 약 30만 달러(4억5900만원) 손실을 기록 중이다. 해당 주소는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될까'라는 베팅에 '아니오'로 약 23만2604주를 베팅했고, 현재는 20만 달러가량 손실 중이다. 아울러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서울시장에 당선될까'라는 베팅에는 '예'로 12만176주를 베팅, 약 10만 달러 손실을 보고 있다. 복수 국내 매체에 따르면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당초 정원오 후보 승리가 유력시 됐었지만, 4일 7시경 오세훈 후보가 역전했다. 현재 개표율 97%를 넘은 상태에서 오세훈 후보는 정원오 후보를 상대로 2만표 이상을 앞서고 있다.

6월 4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트럼프, 미군 사망 없으면 이란 전면전 재개 않겠다고 측근에 전달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측근들에게 미군 사망자가 발생하지 않는 한 이란에 대한 전면전을 재개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3...전일 比 2포인트↓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2포인트 내린 23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친 암호화폐' 미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8월 이전 상원 본회의 통과 예상"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클래리티법(CLARITY)은 7월 4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상원 본회의 휴회 때까지도 처리될 수 있다. 하지만 8월 10일 휴회 전까지가 더 현실적일 것"이라고 크립토인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루미스는 대표적인 친 암호화폐 정치인으로 꼽힌다. 그는 "현재 상원 본회의에서 처리될 일이 여러 가지 있다. 은행위원회, 농업위원회 법안과 함께 지니어스법(GENIUS) 일부 수정안도 묶어서 처리해야 한다. 현재 공직자 암호화폐 이용을 규제하는 윤리 조항을 두고 협상이 진행 중이며, 이를 정리하고 하나의 법안으로 묶은 뒤 60표 이상의 찬성을 확보하려면 클래리티법이 상원 본회의에 상정될 때까지 시간이 더 걸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클래리티법은 앞서 상원 은행위원회 마크업(심사)를 통과했으며, 본회의 표결 이후 하원 조율과 대통령 서명·발효 단계가 남아있다.

비트마인, 연 9.5% 배당 우선주 발행 추진

이더리움 재무 전략 기업 비트마인(BitMine)이 연 9.5% 배당을 제공하는 우선주를 발행해 최대 3억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SEC 공시를 통해 밝혔다. 비트마인은 액면가 100달러의 영구 우선주 300만주를 발행할 예정이며, 배당금은 이사회 승인 시 현금으로 매주 지급된다. 해당 우선주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BMNP' 티커로 상장될 예정이다. 이는 스트래티지(MSTR)가 우선주를 활용해 비트코인 매입 자금을 조달한 방식과 유사한 전략으로, 비트마인은 이를 이더리움 재무 전략에 적용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비트마인은 현재 530만 ETH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ETH 가격 하락으로 약 90억달러 규모의 미실현 손실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스라엘 국세청, 암호화폐 자진신고 저조..."예상 세수 크게 밑돌아"

이스라엘 국세청(ITA)이 암호화폐 보유자의 자진신고 제도를 시행했지만 신고 규모가 당초 기대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현지 매체 글로브스(Globes)가 보도했다. 이스라엘 당국은 2025년 8월 도입한 자진신고 제도를 통해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세수 확보를 기대했지만, 현재까지 신고된 암호화폐 자산 규모는 약 5000만달러 수준에 그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제도는 미신고 암호화폐 자산이나 소득을 자진 신고하고 세금을 납부할 경우 형사처벌을 면제하는 내용이다. 다만 현재까지 해당 제도를 통해 신고를 정정한 납세자는 58명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계는 익명 신고 절차가 제공되지 않는 점이 참여를 저해하고 있다며, 제도의 실효성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페이비스 "스테이블코인, 기업 간 결제 핵심 수단 부상"

암호화폐 거래 및 결제 인프라 업체 페이비스(Paybis)는 올해 1~4월 자사 플랫폼에서 처리된 스테이블코인 송금액의 약 98%가 기업 고객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3년의 36%에서 크게 증가한 수치다. 페이비스는 스테이블코인이 기업 간(B2B) 국제 송금과 대금 정산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디지털 상품, 가상자산 기업, 기술, 전자상거래, 핀테크 분야가 전체 기업 스테이블코인 활동의 78%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설문조사 결과 응답 기업의 22.5%가 이미 국제 결제에 스테이블코인을 사용하고 있거나 향후 12개월 내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재무부, 노비텍스 등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제재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이란 최대 거래소 노비텍스(Nobitex)를 포함한 다수의 암호화폐 거래소를 제재 대상에 추가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노비텍스와 월렉스(Wallex), 비트핀(Bitpin), 람지넥스(Ramzinex) 등이 제재 대상에 올랐다. 미국 당국은 "이들 거래소가 사용자들의 제재 우회를 지원하고 이란 관련 금융 활동을 용이하게 했으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연관 거래를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1.2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6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4,79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13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9.7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비트와이즈 CIO "암호화폐, 가장 주목받던 시기 지나가... 역발상 투자 대상"

비트와이즈(Bitwise) CIO 맷 호건(Matt Hougan)이 암호화폐 시장은 더이상 무도회의 최고의 미인(Belle of the Ball)이 아니다고 말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가격이 하락 압력을 받고 모멘텀이 약화되면서 투자자의 열정을 끌어올리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시장의 지배력으로 인해 암호화폐는 일시적 흥분에 기반한 모멘텀 투자에서 인내심과 장기적 관점, 그리고 펀더멘털에 대한 집중을 요구하는 역발상(contrarian) 투자로 진화했다"며 "암호화폐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닌 투자자와 프로젝트 유형이 변화하고 있는 것이다. 모멘텀 주도 거래에서 벗어나면서 펀더멘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시장이 겨울의 시작이 아닌 끝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다만 향후 몇 주는 고통스러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준 로건 총재 "올해 금리 인상 필요할 수도"

연방준비제도(연준)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로건 총재는 3일(현지시간) 인플레이션을 2% 목표 수준으로 끌어내리기 위해 올해 하반기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로건 총재는 미국 노동시장이 "대체로 균형 상태"에 있고 인공지능(AI) 분야 투자가 활발하며 금융 여건도 여전히 "완화적"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현재 인플레이션 흐름이 연준의 2% 목표를 향해 둔화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상황은 현재 통화정책이 경제에 긴축 효과를 미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물가 안정을 완전히 회복하고 연준의 이중 책무를 적절히 이행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금리 인상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74% 나스닥: -0.89% 다우: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