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부정적 의견 올해 최고 수준... 투매 마무리 단계 시사"
비트코인에 대한 부정적 의견이 올해 최고 수준까지 올라갔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센티멘트는 "비트코인 가격이 지난해 11월 21일 이후 최저를 기록함에 따라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공포와 불확실성 및 의심(FUD)을 표출하고 있다"며 "역사적으로 볼 때, 이러한 극심한 공포 분위기는 투매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개인 투자자의 투매가 끝나면 기관 투자자가 저가에 이를 매수, 가격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현재로서는 주식, 금, 은 등도 조정을 겪고 있어 암호화폐 시장이 이에 대한 영향을 받고 있다. 당분간 다소 불안정한 움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