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고래, 나흘간 5.25억 DOGE 매집…200일선 돌파 주목"
도지코인(DOGE) 고래들이 지난 나흘간 5억2,500만 DOGE를 매수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와 관련 유투데이(U.today)는 "DOGE가 200일 이동평균선(0.117달러) 바로 아래에서 저점을 높여가고 있다. 고래들이 개인 투자자 매도 물량을 흡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같은 기간 미국 DOGE 현물 ETF에는 자금 유입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또 "200일선 돌파 시 판도가 바뀔 수 있지만, 실패하면 현재 가격 사이클에 갇힐 위험이 있다. X(구 트위터)의 금융 앱 X 머니 등 실물 경제에 편입되어야 장기 추세가 전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