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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ETH 등 알트코인보다 하락폭 커

5일 암호화폐 시장에서 비트코인의 하락률이 이더리움(ETH)이나 기타 알트코인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트레이딩뷰 데이터에 따르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을 의미하는 TOTAL은 2.43% 내린 약 2조4000억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반면 BTC를 제외한 암호화폐 시총인 TOTAL2는 1.68% 내린 9779억1000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또 BTC, ETH를 제외한 암호화폐 시총을 의미하는 TOTAL3는 1.37% 내린 7257억3000만 달러로 나타났다. 현재 BTC 도미넌스는 0.53% 내린 59.17을 기록 중이다.

ETH 현물 ETF 하루만에 순유출 전환... 1144억원

4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7811만 달러(114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하루만에 순유출 전환이다.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 블랙록 ETHA -5758만 달러 - 피델리티 FETH -2053만 달러

이억원, 거래소 지분 차등규제에 유보적 입장..."여러 의견 봐야"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거래소 대주주 지분을 15% 수준으로 제한하려는 정부 안에 "이들에게 15% 대주주 지분 캡을 쓰면 투가 투자를 하고 누가 혁신을 불러 오겠나. 지분에 대해서도 그레이드(차등규제)를 나눠야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그는 "거래소 대주주 지분 규제를 일괄규제로 논의하는데 거래소 시장은 거의 독점에 가깝다. 후발주자 모두 다 합쳐도 시장점유율이 3% 이내인데, 1% 미만 업체들에게 대주주 지분율을 분산하라고 하면 투자를 할 주체가 없다. 이론적인 부분도 있고 실제 작동하는 부분도 있다. 새로 등장하는 업체는 시장점유율이 제로인데, 그럼 제로로 볼 건지 등 여러 의견이 있어서 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은행 지분이 '50%+1주'를 초과하는 컨소시엄을 스테이블코인의 발행 주체로 인정하려는 정부 정책 방향에도 "특정 업권의 편을 들거나 고려하는 것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BTC $71,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910.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현물 ETF 7900억원 순유출

4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5억4534만 달러(약 790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 블랙록 IBIT -3억7383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8644만 달러 - 아크인베스트 ARKB -3172만 달러 - 프랭클린 EZBC -638만 달러 - 반에크 HODL -520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GBTC -4177만 달러

허이, 바이낸스 출금 캠페인 '조롱'... "스트레스 테스트로 적격"

바이낸스 공동 최고경영자(CEO) 허 이(He Yi)가 암호화폐 커뮤니티 일각에서 확산되고 있는 바이낸스 불매 운동 및 출금 캠페인을 사실상 비꼬는 듯한 발언을 내놨다. 그는 "출금 캠페인 이후 바이낸스 주소의 자산은 오히려 증가했다. 모든 거래소에 대해 정기적 출금을 시도하는 것은 일종의 스트레스 테스트로서 나쁘지 않다. 아울러 출금 과정에서 주소를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온체인 송금 오류는 되돌릴 수 없다. 바이낸스 월렛이나 트러스트월렛이 불안하다면 하드웨어 월렛을 사용하는 것도 하나의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꼬집었다. 한편 최근 암호화폐 커뮤니티 내에 만연한 불신으로 인해 일부 사용자들이 바이낸스에서 개인 보관 지갑으로 대량 출금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는 바이낸스를 둘러싼 지속적인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문)에 일조하고 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2.7억, 청산 비율: 롱 83.69% ETH 청산 규모: $1.8억, 청산 비율: 롱 66.33% SOL 청산 규모: $7052만, 청산 비율: 롱 93.06%

보험연수원, 국내 교육기관 최초 수강료 스테이블코인 결제

보험연수원이 스테이블코인 수강료 결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수강료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하는 것은 국내 교육기관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결제는 이달 9일부터 적용된다. USDT와 USDC로 결제 가능하며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입법화 되면 원화 스테이블코인으로 대체될 예정이다.

BTC $72,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974.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프로스트, 모인·재팬오픈체인과 파트너십

멀티체인 미들웨어 플랫폼 바이프로스트(BFC)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모인(MOIN) 및 일본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재팬오픈체인(JOC)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바이프로스트는 "MOIN의 결제 네트워크, 일본 현지 인프라, 바이프로스트의 크로스체인 레이어를 통해 실질적인 스테이블코인 글로벌 결제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스턴컨설팅그룹 "토큰화 도입시 홍콩 자산운용 규모 두배 성장"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앱토스(APT)랩스, 홍콩항셍은행이 공동 백서를 통해 "홍콩이 토큰화 금융 및 암호화폐 인프라를 도입하면 자산운용 산업 규모가 두 배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번 백서는 홍콩금융관리국(HKMA)의 홍콩 디지털화폐(e-HKD+) 프로젝트 2단계 시범사범 결과를 토대로 자산운용 산업의 구조적 확장을 위한 토큰화 전략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시범사범 결과 토큰 기반 금융 인프라는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할 뿐만 아니라 상업적 경쟁력도 갖췄다"고 평가했다.

스타테일, 외환·RWA 거래용 레이어1 체인 '스트리움' 출시

소니 및 아스타 재단 합작 웹3 기업 스타테일(Startale)이 외환(FX), 토큰화 주식, 실물자산(RWA) 거래 및 인프라 지원을 위해 설계된 레이어1 블록체인 스트리움(Strium)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스트리움은 24시간 거래와 즉시 결제가 가능한 블록체인 기반 인프라를 제공하며, 초기 합성 주식 거래를 거쳐 실제 자산 토큰화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미국·일본 주식과 상품 합성자산 거래를 지원하며, 이후 고객확인(KYC)을 거친 이용자를 대상으로 토큰화 주식과 자산 담보 토큰으로 영역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익명 고래, 작년에 샀던 ETH·SOL 손절...$1.4억 손실

익명 고래 주소가 작년 7월에 매수한 9만6585 ETH(2억1400만 달러), 같은해 10월에 매수한 33만4000 SOL(3151만 달러)을 4시간 전 거래소에 입금해 손절매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ETH 평단가는 3363 달러·입금(매도) 평단가는 2222 달러로, 매도 시 1억1000만 달러 손실이 추정된다. SOL 평단가는 186 달러로 3078만 달러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해당 주소는 5834만 USDC만 보유 중이다.

스토리, 위치와 파트너십

블록체인 기반 지식재산권(IP) 프로젝트 스토리(IP)가 웹3 엔터테인먼트 기업 위치(WITCH)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한국경제가 전했다. 양사는 스토리의 프로그래머블 IP 인프라를 기반으로 위치가 운영하는 실물자산토큰화(RWA) 마켓플레이스 'WAVIST'를 글로벌 K-컬처 RWA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바이낸스 "파산설 유포 중단 요청서 '가짜'"...법적 대응 부인

바이낸스가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된 거래소 파산설 관련해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는 요청서가 허위 문서라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X에는 바이낸스가 지급불능 상태에 있으며, 과거 FTX 사태보다 더 큰 충격을 초래할 것이라는 주장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이후 바이낸스로부터 게시물을 삭제하라는 중단 요청서를 받았다며 관련 이미지를 공개했다. 문서에는 요구에 응하지 않을 경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에 대해 바이낸스는 "해당 문서는 조작된 가짜이며, 게시물 삭제를 요구하거나 법적 대응을 통보를 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멀티코인 캐피털 설립자, 사임 전 의미심장 발언... "웹3 비전 이젠 믿지 않아"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가 사임한 가운데, 그가 사임 발표 전 "한때는 웹3의 비전을 믿었지만 이제는 아니다"라고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마니는 사임 발표 전 X를 통해 "크립토는 나를 포함, 암호화폐 팬들이 원했던 것만큼 근본적으로 흥미롭지 않았다. 블록체인은 그저 장부다. 금융을 재편하긴 하겠지만 그 이상의 역할은 많지 않을 것이다. DePIN(탈중앙 물리 인프라 네트워크)은 주목할만 하다. 크립토의 가치는 더 올라가겠지만, 온체인 기밀성 문제를 제외한 모든 흥미로운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나와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게시물은 게재 이후 바로 삭제됐다.

금융위 "트래블룰 확대...가상자산 자금세탁 대응체계 강화"

금융위원회가 트래블룰 확대 등을 통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자금세탁 등 신유형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디지털애셋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는 5일 국회 정무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초국경범죄, 디지털자산 자금세탁 등 신유형범죄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금융위는 디지털자산 트래블룰을 현행 100만원 이상에서 100만원 미만으로 확대하는 걸 추진 중이다. 아울러 금융위는 "금융업 자체의 첨단산업화를 위한 AI전환(AX) 및 디지털 혁신을 위해 데이터 결합‧활용을 지원하고 디지털자산 종합 규율체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비탈릭, 3일간 2779 ETH 매도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지난 3일 동안 2779 ETH를 2238 달러에 매도해 622만 달러 수익을 올렸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트렌드리서치, 이달에만 $4.26억 ETH 손절

지난해 11월부터 이더리움(ETH)을 매수해온 트렌드리서치가 이달 들어 총 18만8500 ETH(4억2600만 달러)를 손절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평균 매도가는 2263 달러다. 이후 트렌드리서치는 3억8500만 USDT를 상환해 레버리지를 낮췄으며, 다수 ETH 대출 포지션 청산 가격은 1640 달러 근처에 집중돼 있다. 트렌드리서치는 46만3000 ETH(9억98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수가는 3180 달러다. 현재까지 손실은 1억7300만 달러며, 미실현 손실은 4억7400만 달러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1...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오른 31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