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이프쉬프트 창업자, $667만 ETH 추가 매수
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약 20분 전 2,920 ETH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667만 달러 상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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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약 20분 전 2,920 ETH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667만 달러 상당이다.
리스크 관리업체 카오스랩스(Chaos Labs)가 최근 발생한 해킹 시도(사이버 공격)에도 자사 오라클 네트워크는 안전하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카오스랩스 창업자 오메르 골드버그(Omer Goldberg)는 X를 통해 “지난 주말 카오스랩스는 잠재적인 해킹 시도를 탐지했으며 즉시 전체 시스템 봉쇄 조치를 시행했다. 공격 범위는 일상적인 온체인 운영에 사용되는 운영용 월렛으로 제한됐으며, 카오스 오라클 네트워크 자체는 침해되거나 손상되지 않았다. 우리는 공격 시도 이후 모든 키를 교체했으며 현재까지 추가적인 의심 활동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심야에 이미지를 게시하며 "트럼프의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며 "S&P500 지수가 5,700선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무브먼트(MOVE)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 기업 스테이블야드(Stableyard)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스테이블야드(Stableyard)는 스테이블코인 결제 전 과정을 통합 처리하는 풀스택 상거래 인프라를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무브먼트는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단순 인프라 수준에서 실제 상거래에 활용 가능한 구조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은 자국이 제출한 14개항 제안에 대한 미국 측 평가를 검토하고 있으며, 8일(현지시간) 공식 답변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란은 중재국인 파키스탄을 통해 미국에 14개항 신규 제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주요 내용에는 △군사적 침략 재발 방지 보장 △미군의 배상금 지급 △호르무즈 해협 신규 관리 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이 제안은 적대 행위의 공식 종료와 30일간의 협상 기간 개설을 목표로 하며, 이란 핵 프로그램과 제재 해제, 호르무즈 해협 안전 통행 등을 상세히 논의하기 위한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현지시간) 이란의 새 제안을 곧 검토하겠다면서도 해당 제안이 "수용 가능하리라고는 상상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앞으로 가상자산 해외이전 업무를 하는 사업자는 재정경제부 장관의 등록을 거쳐야 한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원화·외화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과 같은 가상자산의 국경 간 자금 이동도 외환당국 관리 체계 안에 넣어 건전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 본회의에서 가상자산과 관련한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이 통과됐는데, ‘가상자산 이전 업무’ 개념을 새로 정의하고 가상자산을 해외로 보내거나 받는 이전 업무를 하려는 사업자는 앞으로 재경부 장관에게 등록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이 골자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공식 채널을 통해 8일(현지시간) 네오(NEO)와 가스(GAS)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NEO는 오픈소스 블록체인 네오의 거버넌스 토큰, GAS는 네트워크 내 거래 수수료 및 스마트 컨트랙트 실행 비용의 지불 수단으로 활용된다. 코인마켓캡 기준 NEO는 현재 1.37% 오른 2.94 달러, GAS는 1.56% 오른 1.6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켈프다오(Kelp DAO) 익스플로잇 이후 아비트럼(ARB) 보안위원회가 동결한 약 7100만달러 규모 ETH를 해제하기 위한 공동 제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rsETH 담보 복구 작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안건은 아베(AAVE·에이브)랩스, 켈프다오, 레이어제로(ZRO) 등이 공동 제안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915만, 청산 비율: 롱 88.76% ETH 청산 규모: $8053만, 청산 비율: 롱 91.49% TON 청산 규모: $2546만, 청산 비율: 롱 51.82%
7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약 1억 351만 달러(151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2631만 달러 -피델리티 FETH -6226만 달러 -21쉐어스 TETH -286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83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370만 달러
미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에 공직자 암호화폐 윤리 조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지지를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전했다.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안에 해당 조항을 넣을지가 쟁점으로, 공화당은 위원회 관할권 밖이라며 본회의 단계에서 추가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 측 윤리 협상을 주도해 온 애리조나 상원의원 루벤 가예고(Ruben Gallego)는 지난 4월 29일 비공개 회의에서 위원회 단계부터 윤리 조항이 반영돼야 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리 조항 요구 배경에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을 둘러싼 우려가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다음 주 중 법안 마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LAB 토큰 창립자 보바 사드코프의 시세조작 의혹을 제기한 후 현상금 1만 달러를 걸고 증거 확보에 나선 가운데 LAB 프로젝트 연관 주소에서 대규모 토큰이 이동한 정황이 포착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에 따르면 다중서명 주소(0x36F로 시작)에서 또 다른 주소(0xf09로 시작)로 366만 LAB(약 1,407만 달러)이 이체됐으며, 해당 자금의 출처는 LAB 토큰 배포 주소로 추적된다. 이체 후 212.5만 LAB는 두 개의 컨트랙트 주소로 다시 이동됐으나 용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현재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STH, 온체인 기준 155일 미만 보유자)의 평균 매수 단가는 80,300 달러다. BTC가 이 가격 아래에서 거래될 경우 해당 주소들은 손실 상태에 놓이게 된다. BTC가 80,300달러를 지지하지 못할 경우 신규 고래들이 추가 손실을 피하기 위해 매도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 이 과정에서 대규모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2억6846만 달러(약 392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입 끝에 순유출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9802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2899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735만 달러 -아크 ARKB -1262만 달러 -인베스코 BTCO -997만 달러 -반에크 HODL -51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267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567만 달러
빗썸이 스테이블(STABLE)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13일 11시 STABLE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일본 대형 은행과 증권사가 협력해 올해 안으로 국채를 토큰화하고 연중무휴 24시간 거래 체제를 도입한다고 닛케이가 전했다. 국채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증권(증권토큰)으로 발행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해, 현행 T+1 결제를 T+0 당일 결제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 대상은 약 16조 달러 규모(24년 말 기준)의 레포(Repo, 환매조건부채권) 시장으로, 일본이 전체의 약 10%를 차지한다. 5월 중 MUFJ 산하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프로그맷(Progmat)을 중심으로 개발 조직을 출범하며, 3대 메가뱅크(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토모은행, 미즈호은행)와 도쿄마린홀딩스, 다이와증권, SBI증권, 블랙록 재팬, 스테이트스트리트 등이 참여한다.
디지털에셋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미국법인이 8일 "미국 최대 증권예탁결제기관 DTCC가 주도하는 토큰화 워킹그룹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DTCC는 미국 자본시장의 청산, 결제, 예탁 인프라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글로벌 금융사들과 함께 토큰화 기반 증권시장 인프라 구축과 표준화 논의를 주도하고 있다. 워킹그룹에는 JP모건체이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블랙록, 시티그룹, UBS, 뉴욕증권거래소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참여한다.
체인링크(ChainLink) 핵심 투자자들 사이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매집세가 나타나며 공급 압박(supply squeeze) 초기 국면에 진입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X를 통해 진단했다. 10만~1,000만 LINK를 보유한 고래·상어 지갑군이 한 달간 3,293만 LINK(+7.7%)를 추가 흡수했으며, 해당 집단 지갑 수도 46만1,000개를 넘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샌티멘트는 "이들은 거래소 커스터디 주소가 아니면서도 유의미한 자본을 가장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그룹으로, 과거 데이터를 보면 강한 매집세는 가격 상승에 선행하는 경향이 있다. 2026년 1분기 LINK가 수개월 저점 부근에서 횡보하는 동안 매집이 이뤄진 만큼, 유동성 공급이 줄어든 상태에서 비트코인 강세가 이어질 경우 가격이 급격히 상방으로 전개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내린 43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매트릭스포트(Matrixport) 연관 추정 주소가 100,000 HYPE(약 426만 달러)를 추가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주소는 현재까지 20만 HYPE를 매도해 844.7만 USDC를 수익화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