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신고가 재차 경신...$4600
현물 금이 온스당 4600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은 새해 들어 온스당 280 달러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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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물 금이 온스당 4600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은 새해 들어 온스당 280 달러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내 반정부 시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5년 전 평균 단가 660달러에 101,000 ETH를 매집한 고래가 4시간 전 26,000 ETH(8088만 달러)를 비트스탬프 거래소로 입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그는 이번 이체를 포함해 기존 보유했던 101,000 ETH 전량을 거래소로 이체했으며, 2억 6900만 달러 규모의 수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파월 의장이 입장문을 발표했다. 그는 “이번 수사는 내 증언이나 청사 리모델링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이것은 행정부가 연준을 압박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아울러 이는 연준이 정치적 영향력이나 대통령의 의중을 고려하지 않고 오직 공익을 위해 금리를 결정해왔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법무부가 연준에 소환장을 발부하고 기소를 앞세워 위협한 것은 전례가 없는 일이다. 우리는 연준의 금리 결정이 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증거 중심’으로 갈 지 아니면 정치적 영향력과 위협에 끝내 무릎을 꿇게 되는지 그 기로에 놓여 있다. 이는 연준의 독립성을 지키느냐의 문제”라고 강조했다.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1/12~1/18)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CONX: 1/15, 09:00, 132만개 언락, $2059만, 총 유통량의 1.59% STRK: 1/15. 09:00, 1.27억개 언락, $1033만, 총 유통량의 4.83% SEI: 1/15, 21:00, 5556만개 언락, $670만, 총 유통량의 1.05% ARB: 1/16, 21:00, 9265만개 언락, $1888만, 총 유통량의 1.86% DBR: 1/17, 09:00, 6.18억개 언락, $1152만, 총 유통량의 14.81% ZK: 1/17, 17:00, 1.73억개 언락, $589만, 총 유통량의 3.16%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26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1월 셋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13 0230 애틀랜타 연은 총재 라파엘 보스틱 연설, 0245 리치먼드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연설, 0800 FOMC 멤버 윌리엄스 연설, 2230 미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1/14 0600 리치먼드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연설, 2230 미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1/15 0200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닐 카시카리 연설, 애틀랜타 연은 총재 라파엘 보스틱 연설, 0400 미 연준 베이지북, 0410 FOMC 멤버 윌리엄스 연설, 1000 한국 금리 결정, 2230 미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2235 애틀랜타 연은 총재 라파엘 보스틱 연설, 2315 연준 부의장 마이클 바 연설 -1/16 0240 리치먼드 연은 총재 토마스 바킨 연설 -1/17 0100 FOMC 위원 보우먼 연설
비트마인 추정 주소가 109,504 ETH(3.4억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 총 119만 ETH(37억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
미국 연방 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를 개시했다고 뉴욕타임즈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파월 의장은 연준 청사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의회에서 사업 규모를 축소해 증언한 혐의를 받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으로 꼽히는 지닌 피로(Jeanine Pirro) 검찰총장이 지난해 11월 해당 수사를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에게 금리 인하를 지속적으로 압박하던 가운데 검찰이 수사에 들어간 것은 정부의 공세 수위가 더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파월 의장의 임기는 오는 5월까지인데, 연준 이사 임기는 오는 2028년 1월까지다. 파월 의장은 의장직 퇴임 이후 연준에 계속해서 남을 것인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보다 2포인트 내린 27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테더가 최근 트론 지갑 5개에 보관돼 있던 1.82억 달러 이상 USDT를 동결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테더는 스마트 컨트랙트 수준에서 자금을 즉시 동결하는 데 필요한 관리자 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법무부, FBI 등 요청에 의해 이러한 권한을 자주 행사한다.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은 탈중앙 스테이블코인이 직면한 세 가지 구조적 과제를 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달러보다 더 나은 지표(Index)를 찾는 것, 대규모 자금 풀에 의해 장악될 수 없는 탈중앙화된 오라클을 설계하는 것, 스테이킹 수익률과의 경쟁을 해결하는 것이다.
X(구 트위터)가 금융 및 암호화폐 논의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 캐시태그(Smart Cashtags) 기능을 개발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스마트 캐시태그는 기존의 단순한 티커(BTC 등) 기능을 넘어, 사용자가 언급하는 정확한 자산이나 스마트 컨트랙트 주소를 지정할 수 있게 해주는 기능이다. 일례로 ADA는 주식 티커이자 암호화폐 티커인데 두 자산의 혼동을 막겠다는 목적이다. 또한 타임라인에서 해당 태그를 탭하면 외부 사이트로 이동할 필요 없이 실시간 가격 데이터, 차트, 관련 소식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 캐시태그 기능은 2월 중 공개될 예정이다.
100명이 넘는 지역 은행 대표들이 미국 상원의원들에게 스테이블코인 법안의 허점을 해결할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JP모건은 스테이블코인을 시스템적 위험이 아닌 보완적인 금융 도구로 간주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JP모건 대변인은 "항상 중앙은행, 기관, 상업 등 여러 계층의 화폐가 유통되어 왔고 이러한 상황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예금토큰, 스테이블코인,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형태의 결제 수단은 서로 다르지만 상호 보완적인 사용 사례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토시 시대 초창기 채굴자가 최근 15년 만에 휴면 상태에서 깨어나 2,000 BTC를 옮겼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는 사토시 시대의 채굴자들은 중요한 변곡점에서 비트코인을 이동시키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다. 해당 물량은 15년 넘게 40개의 P2PK(Pay-to-Public-Key) 주소에 분산되어 보관되어 오다가 코인베이스로 이동됐다.
인도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암호화폐 플랫폼 신규 가입 절차를 강화하는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규제 대상 암호화폐 거래소는 실시간 셀카 사진과 지리적 위치 확인을 통해 사용자를 검증해야 한다. 또한 자금세탁방지(AML)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사용자는 은행 계좌로 소액을 이체해 계좌를 인증해야 한다. 최근 인도 소득세청(ITD) 관계자들은 의원들과 만나 암호화폐와 탈중앙화 금융 플랫폼이 세금 집행을 저해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영국 노동당 소속 의회 위원회 위원장 7명이 정부에 차기 선거법안에서 암호화폐 정치금 후원을 금지할 것을 촉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의원들은 암호화폐 정치 후원이 외국의 간섭을 가능하게 하고 자금 추적을 어렵게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영국 개혁당(Reform UK) 대표 나이젤 패라지는 2025년 5월 자신의 당이 영국 최초로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 기부를 받을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작년 12월 말에 바닥을 찍었으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 비인크립토는 윌리 우의 데이터 기반 모델을 인용 "비트코인 투자 자금 유입은 2025년 12월 24일 최저점을 찍은 후 꾸준히 증가해왔다. 유동성 감소로 인해 2026년 전체 전망은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지만, 단기적인 상황은 향후 몇 주 동안 조심스러운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채굴 원가 이하로 거래된다고 해서 과거 패닉셀이 발생한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채굴업체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가격 상승을 기다리면서 거래량이 적은 구간이 형성되고 이 구간이 일시적인 바닥 역할을 한다. 그러다가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비용 이상으로 다시 올라가면 강세장으로 돌아선다. 매 사이클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의도치 않게 신용점수가 낮은 이들을 비트코인 등 대안 금융 시스템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2.6%(전주 22.7%)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1%(전주 38.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8.5%(전주 39%)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우세를 점하며, 하락 전망은 뚜렷하게 감소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4.4%가 중립이라고 답했다.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32.5%,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33.1%를 기록했다. 1월 암호화폐 시장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9%가 '횡보'를 내다봤다. 이어 32.6%는 강세, 나머지 28.5%는 약세를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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