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시타델 CEO "암호화폐 사용해 정부와 멀어지려는 건 아이러니"

핀볼드에 따르면 미국 대형 마켓메이커 시타델 시큐리티즈(Citadel Securities)의 CEO 켄 그리핀(Ken Griffin)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굳이 암호화폐를 사용해 정부와 멀어지려고 하는 것은 아이러니"라고 밝혔다. 그는 "정부의 힘이 점점 더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는 사생활을 원한다', '나는 정부로부터 벗어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정부가 많은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다고 믿는다. 이것은 정말 아이러니한 일이다"고 강조했다.

카바11 테스트넷 출시

카바가 방금 전 카바11 테스트넷이 출시됐다고 전했다. 카바11은 10월 13일 새벽 2시 공식 론칭될 예정이다.

유럽의회 정당 연합, 디지털유로 파트너 '아마존' 선택한 ECB 비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의회 정당 연합(cross party coalition)이 최근 디지털유로 프로토타입 개발을 위한 파트너사로 아마존을 선택한 유럽중앙은행(ECB)에 대해 비판했다. 중도좌파 의원 중 하나인 Eero Heinäluoma는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아마존은 지난해 개인정보보호 규칙을 위반한 혐의로 규제 기관으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이번 선택이 사회 및 세금 측면에서 아마존의 평판을 고려한 결정인지 의문스럽다"고 지적했다. 또 Stéphanie Yon-Courtin 의원은 "ECB는 앞서 디지털 유로에 대해 유럽의 결제 자율성과 통화 주권을 보호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ECB가 아마존을 파트너로 선택하는 결과를 보고 있다"고 비판했다.

카르다노 이머고 "3년간 생태계 성장 위해 2억달러 이상 투입"

카르다노(에이다) 벤처캐피털 및 엑셀러레이터 부문 이머고(EMURGO) 설립자 Ken Kodama는 코인데스크 인터뷰에서 향후 3년 동안 생태계 성장 지원을 위해 2억달러 이상을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 투자에만 1억달러가 투입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CB 집행위원 "ECB, 디지털 유로 첫 디자인 승인"

파비오 파네타(Fabio Panetta) 유럽중앙은행(ECB) 집행위원회 위원이 "ECB는 디지털 유로 첫 디자인(설계)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디지털 유로는 민관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 또 중앙은행이 디지털 유로 사용자의 신원에 데이터를 연결할 수 없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월가 투자은행 번스타인 "폴리곤 성공, 개발자가 주류 소비자에 다가간 덕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번스타인(Bernstein)이 28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확장성을 가져온 폴리곤(MATIC) 블록체인의 성공은 개발자들이 주류 소비자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폴리곤은 1억7,000만개의 주소를 보유하고 있는 등 대규모 사용자 기반을 갖추고 있다. 특히 폴리곤은 이더리움 확장성을 위한 최초의 플랫폼이면서 디파이나 NFT를 육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아울러 폴리곤은 앞으로도 영지식(ZK) 롤업 등을 구축하는데 투자하겠지만, 그 성공 여부는 프로젝트와 비즈니즈 개발 역량에 달려있다"고 설명했다.

미 SEC·CFTC, Form PF 수정 제안.. 사모펀드 디지털자산 노출 정보 파악

lexology에 따르면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CFTC(상품선물거래위원회)는 최근 신규, 기존 사모펀드 사이에서 디지털자산 전략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사모펀드가 매년 운영펀드 규모를 보고하는 Form PF 수정안을 제안했다. 사모펀드의 디지털자산 노출 정보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함이다. 양 위원회는 디지털자산을 분산원장 또는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해 발행 또는 이전되는 자산으로 정의할 것을 제안했다. 또 크립토 자산을 디지털 자산과 동의어로 간주한다.

검찰, '불공정 수사' 주장 도권에 "도망 중인 피의자에 대응안해"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산 가상자산 루나(LUNC) 폭락 사태를 수사하는 서울남부지검이 '검찰이 과잉 수사를 하고 있다'는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 주장에 대응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서울남부지검은 이날 낸 입장문에서 "도망 중인 피의자의 일방적인 주장에 대해 일일이 대응하지 않겠다는 것이 검찰의 기본 입장"이라며 "피의자가 조속히 검찰에 출석해 입장을 충분히 밝히고 조사에 응하는 것이 합당하다"고 촉구했다. 앞서 테라폼랩스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에 성명을 보내 "루나 사건은 고도로 정치화됐고 한국 검찰은 불공정한 수사로 법에 보장된 기본권조차 침해하고 있다"며 루나 폭락 당시 여론의 압박 때문에 검찰이 '유가증권'의 정의를 지나치게 확대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솔라나랩스 CEO "암호화폐 주류 채택, 개인키 관리가 장벽"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랩스 CEO가 최근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의 주류 채택은 앞으로 갈 길이 멀다. 개인키 관리에 대한 정신적 장벽이 큰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키를 생성하고 안전하게 저장한 다음 트랜잭션에 서명하는 방법을 알아냈을 때 채택이 발생한다. 정말 느린 프로세스다"면서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이 필요하며, 플랫폼에서 발생하는 해킹 등 보안문제나 솔라나 네트워크가 여러 차례 겪은 다운타임 또한 걸림돌로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홍콩통화청, 올 4분기 CBDC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홍콩통화청(HKMA)이 올 4분기부터 디지털 화폐인 'e-HKD' 테스트를 위해 은행 및 기술회사들과 함께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HKMA는 올 4분기에 e-HKD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58,604,816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58,604,816 USDT가 이체됐다. 0.6억 달러 규모다.

ECB "내년 1분기 디지털유로 법적 프레임워크 마련 예정"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 조사 단계 진행 상황을 발표하고 내년 1분기 디지털 유로 발행을 위한 법적 프레임워크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CB는 "디지털 유로 오프라인 결제 P2P 유효성 검증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식 발행 전 몇 가지 단계를 거쳐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ECB는 내년 10월 디지털 유로 발행 여부를 결정한다고 밝힌 바 있다.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암호화폐 채굴 합법화 관련 법안 발의

카자흐스탄통신에 따르면 카자흐스탄 하원의원 카자흐 마길리스(Kazakh Magilis)가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채굴 합법화 및 채굴자 규제 완전성을 갖춰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합법적인 암호화폐 채굴 산업은 카자흐스탄 IT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다만 에너지 사용 등에 있어 추가 규제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비탈릭 "이더리움, 머지 후 과제는 확장성 향상"

포캐스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Converge22 컨퍼런스에서 이더리움의 머지 이후 과제는 확장성 향상이라고 강조했다. 비탈릭은 "머지로 인해 레이어2 플랫폼을 구축하는게 더욱 쉬워졌다. 이더리움은 샤딩 업그레이드를 통해 확장성과 용량을 개선하고, 이더리움 네트워크 보안을 활용한 레이어2 솔루션이 낮은 거래 수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면서 "이더리움 생태계의 거래 흡수 및 처리 능력은 100~1000배 증가할 전망이다. 지금 트랜잭션 당 30센트~3달러 수수료를 내는 애플리케이션 수수료가 0.3~3센트로 낮아진다고 생각해보라"고 말했다.

게이트아이오, 29일 ISK 상장

게이트아이오가 한국시간 기준 29일 18시 USDT 마켓에 이스크라토큰(ISK)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분석 "BTC 장기 홀더 수익률 2018년 12월 약세장 수준까지 하락"

글래스노드 분석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장기 홀더의 수익률이 2018년 12월 약세장 수준까지 떨어졌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장기 홀더는 평균 손실율 42%에서 손절매에 나서고 있다. 이는 BTC 장기 홀더의 평균 취득가액(cost basis)이 32,000 달러 수준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더 크립토베이직은 "현재 비트코인 장기 홀더들의 손절매로 BTC는 20,000 달러 부근에서 강한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BTC는 이제 총 공급량 2,100만 개 중 1,900만 개가 채굴 완료됐고, 이제 채굴할 수 있는 BTC는 200만 개 남짓"이라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BTC는 2.93% 오른 19,325.24 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10,000 BTC 이체... 후오비 → 익명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후오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000 BTC가 이체됐다. 1.9억 달러 규모다.

오리진 프로토콜, 부동산 NFT 마켓 출시 예정

탈중앙화 NFT 마켓플레이스 오리진 프로토콜(OGN)이 온라인 부동산 투자 플랫폼 루프스톡(Roofstock)과 파트너십을 체결, 부동산을 NFT화해 거래할 수 있는 부동산 NFT 마켓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부동산 매입 시 중개 수수료가 면제되며, USDC로 결제 가능하다.

8,930 BTC 이체... 후오비 → 익명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후오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8,930 BTC가 이체됐다. 1.7억 달러 규모다.

1억 BUSD 소각

웨일알러트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1억 BUSD를 소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