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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밈코인, 모두가 외면할 때 오히려 주목해야"

밈코인 시장이 바닥을 찍었으며, 조만간 반등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Santiment)는 "밈코인 시가총액은 지난 30일 동안 34% 감소한 310.2억 달러를 기록했다. 곳곳에서 '밈코인 시대의 종말이 왔다'는 말이 들려오는데, 이는 전형적인 카피츌레이션(항복 매도) 신호다. 특정 섹터가 완전히 외면받을 때가 오히려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소셜 미디어상에서도 현재가 하락장이라는 의견이 상승장 의견보다 훨씬 많은데, 이는 오히려 시장 반등이 시작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55% / 숏 49.45% 1. 바이낸스: 롱 51.19% / 숏 48.81% 2. OKX: 롱 50.07% / 숏 49.93% 3. 바이비트: 롱 50.63% / 숏 49.37%

폼플리아노 "BTC, 인플레 둔화에도 끄떡없어...결국은 상승"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폼프 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앤서니 폼플리아노(Anthony Pompliano)가 "인플레이션이 둔화되면서 BTC 가격이 일시적으로 출렁일 수 있으나, 결국에는 상승 곡선을 그릴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와 다르게 인플레이션 수치가 고공행진하지 않는 상황에서 투자자들은 BTC를 계속 보유할 수 있는지 잘 생각해봐야 한다. BTC의 핵심 가치인 '한정된 공급'을 믿는 것이 관건이다. 단기적으로는 미국의 인플레이션 압력이 둔화되고 있지만, 연준이 적정 인플레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통화 공급을 계속 늘리면 달러 가치는 더 떨어지고 BTC는 더 가치 있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석 "BTC 항복 매도 아직...바닥은 $5.5만"

BTC가 아직 카피츌레이션(항복 매도) 단계에 진입하지 않았으며, 5.5만 달러선에서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과거 사례를 보면 주요 가격 지지선 역할을 했던 실현 가격이 하락장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걸 알 수 있다. BTC는 아직 이보다 25% 이상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BTC 가격은 FTX 붕괴 이후 실현 가격보다 24% 더 하락했고, 2018년에는 30% 이상 하락한 바 있다. 이후 바닥을 다지는 데 평균 4~6개월 정도 소요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BTC의 월간 실현 손실 규모는 30만 BTC 수준으로, 2022년 하락장 당시(110만 BTC)보다 훨씬 적다. 이는 BTC가 아직 구조적 바닥에 도달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이외에도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가 아직 극단적 저평가 영역에 진입하지 않음 △NUPL(미실현 순손익)이 과거 사이클 저점 수준에 도달하지 않음 △장기 보유자의 매도세 △수익 상태의 BTC 비중이 과거 저점 수준보다 높음 등의 지표들도 BTC가 아직 카피츌레이션 구간에 진입하지 않았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진단했다.

ETH 현물 ETF 147억원 순유입

13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1021만 달러(147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 끝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블랙록 ETHA: -934만 달러 -피델리티 FETH: +204만 달러 -반에크 ETHV: +3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451만 달러

BTC 현물 ETF 219억원 순유입

13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1519만 달러(약 21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 끝에 순유입 전환됐다. - 블랙록 IBIT: -938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1199만 달러 - 반에크 HODL: +195만 달러 - 위즈덤트리 BTCW: +364만 달러 -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99만 달러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16억, 청산 비율: 숏 91.9% ETH 청산 규모: $6617만, 청산 비율: 숏 83.13% SOL 청산 규모: $1674만, 청산 비율: 숏 93.3%

네덜란드 하원, 36% 자본이득세 법안 통과… 암호화폐·주식 등 미실현 수익에 과세

네덜란드 하원이 저축 및 대부분의 유동 자산에 대해 36% 자본이득세를 부과하는 법안을 가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법안에 따르면 저축 계좌, 암호화폐, 대부분의 주식 투자, 이자 수익형 금융상품에서 발생한 모든 수익이 과세 대상에 포함된다. 자산을 실제로 매도하지 않았더라도 미실현 수익에 대한 과세가 적용된다. 다만 요건을 충족한 스타트업 지분과 비투자 목적의 실물 자산 등 일부 항목은 제외된다. 해당 법안은 상원 통과와 네덜란드 국왕의 서명을 거친 뒤 최종 발효될 예정이다.

아폴로, 모포와 전략적 파트너십 ...4년간 9000만 MORPHO 매입 예정

운용자산 9000억달러 규모의 자산운용사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Apollo Global Management)가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Aggr뉴스가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아폴로는 향후 4년간 최대 9000만 MORPHO를 매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온체인 대출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MORPHO는 현재 13.89% 오른 1.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0...전일比 3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내린 3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러 중앙은행, 자국 스테이블코인 도입 여부 재검토

러시아 중앙은행이 자국 스테이블코인 발행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한 연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러시아 국영 통신사 타스(TASS)가 전했다. 블라디미르 치스튜힌 러시아 중앙은행 제1부총재는 “올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성과 잠재적 위험을 평가하겠다. 기존에는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으나, 해외 사례를 참고해 리스크와 전망을 다시 살펴보고 공개 논의를 거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빗썸, USDT 카이아 네트워크 출금 일시중단

빗썸은 테더(USDT)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오늘 9시 20분 카이아 네트워크를 통한 USDT 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9...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9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주기영 “미국은 압수 BTC 한 개도 안 잃어…한국은 1700 BTC 유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X를 통해 미국과 한국 정부의 비트코인 압수·관리 사례를 비교하며 한국의 관리 문제를 지적했다. 그는 “미국 정부는 지금까지 19만8000 BTC를 압수했지만 분실된 물량은 0 BTC다. 반면 한국 정부는 2333 BTC를 압수했고, 이 가운데 1742 BTC가 유실됐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수사 과정에서 누군가 프라이빗 키에 접근해 자금을 빼돌렸다. 과연 그 주체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라고 반문했다.

그레이스케일, SEC에 AAVE 현물 ETF 신청서 제출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AVE 현물 ETF 출시를 위한 신청서 (S-1)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코인마켓캡 기준 AAVE는 현재 5.06% 오른 119.5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BTC 반등에 $9600만 숏스퀴즈…중기 추세는 여전히 약세"

오늘 새벽 BTC가 반등 하면서 약 9600만달러 규모 숏스퀴즈(공매도 포지션 청산 혹은 커버를 위해 발생하는 매수세)가 발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이번 반등은 약세 포지션을 겨냥한 숏스퀴즈에 따른 매수세 유입으로 보인다. 최근 반등에도 불구하고 주요 온체인 지표는 부정적이다. 최근 BTC 7일 지수이동평균(EMA) 기준 실현손익비율(SOPR)은 2022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0.96)까지 하락하면서 시장 신뢰는 여전히 취약한 상태다. 지속적인 상승세가 이어지기 위해서는 고래들의 매수세와 함께 BTC 단기 보유자(STH) SOPR이 1 이상으로 회복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BTC 단기 보유자 SOPR는 1 이상에서 이익 실현, 1 미만에서 손실 실현 국면을 의미한다. 해당 지표가 1을 안정적으로 상회할 경우 강세 모멘텀 회복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

200,000,000 USDC 이체... USDC 트레저리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200,000,000 USDC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내부조사관 해고설 반박..."보도 내용 앞뒤 맞지 않아"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이 바이낸스 내부 조사관들이 이란 연계 거래를 발견한 뒤 해고됐다는 보도에 대해 "자기모순적"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해당 사안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보도 내용 자체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만약 해당 의혹이 사실이라면, 수상한 활동을 사전에 차단하지 못한 책임이 조사관들에게 있다는 해석도 가능하다. 또한 바이낸스는 법 집행기관이 사용하는 자금세탁방지(AML) 도구를 활용해 모든 거래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불만을 가진 인물이나 퍼드(FUD, 공포·불확실성·의심)를 조성하기 위해 금전적 대가를 받는 익명 관계자라면 어떤 사안이든 부정적 내러티브를 만들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앵커리지, 기관 대상 스테이킹 SOL 담보 대출 제공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솔라나(SOL) 기반 자동화 유동성 관리 프로토콜 카미노(KMNO) 및 솔라나 컴퍼니와 협력해 기관 투자자가 스테이킹된 SOL을 대출 담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앵커리지는 이를 위해 자사의 담보 관리 플랫폼 아틀라스에 카미노 프로토콜을 통합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스테이킹 보상을 유지하면서도 담보 대출을 통해 필요한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분석 "BTC, $7만 회복 시 V자 반등 가능"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회복하면 V자 반등이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테드 필로우(Ted Pillows)는 "비트코인이 6.5만~6.6만 달러 지지대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더 큰 폭의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 하지만 7만 달러를 되찾으면 8~10% 이상 빠르게 급등할 수 있다. 현재 BTC/USD 4시간봉에서 V자형 반등 패턴이 형성되고 있으며, 200주 지수이동평균(EMA) 부근인 6.8만 달러 강한 저항 영역을 리테스트 중"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