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디어, 이번주 206.2 BTC 매도
나스닥 상장 채굴 기업 비트디어(Bitdeer)가 이번 주에도 채굴 비트코인 전량을 매도했다. 비트디어는 이번 주 206.2 BTC를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비트디어는 지난 2월 이후 ‘제로 BTC 보유’ 전략을 지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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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채굴 기업 비트디어(Bitdeer)가 이번 주에도 채굴 비트코인 전량을 매도했다. 비트디어는 이번 주 206.2 BTC를 모두 매도했다고 밝혔다. 비트디어는 지난 2월 이후 ‘제로 BTC 보유’ 전략을 지속 중이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약 일주일 전 ETH 저가 매수에 나섰던 한 대형 스윙 트레이더(0x69b5로 시작)가 보유 포지션을 모두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투자자는 ETH를 평균 2078.9달러에 매수한 뒤 2024.7달러에 매도했으며, 약 1000만달러 규모 포지션을 구축했으나 26만달러 상당 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2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1억 2,529만 달러(1,88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10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6,819만 달러 -피델리티 FBTC -3,195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526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7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28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BTC -974만 달러
29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1,789만 달러(약 2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1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4,072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934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053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144만 달러 -21쉐어스 TETH +151만 달러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관련 주소가 오늘 1,450만 달러 상당의 226,121 HYPE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4월 14일 이후 해당 고래는 평균 매수 단가 49.4 달러에 총 1억 9,260만 달러 상당의 390만 HYPE를 매집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현재 7.55% 오른 65.2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공식 X를 통해 메인넷 중단 현상을 복구 완료했으며, 현재 트랜잭션이 정상 처리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수이는 "중단 현상은 전날 메인넷에 적용된 장기적 수정사항 배포 과정에서 발생했다. 밸리데이터들이 새로운 바이너리를 배포하기 위해 재시작하는 과정에서, 각 에포크 시작 시 수행되는 랜덤성 초기화 절차가 완료되지 못했다. 해당 절차는 수이 네트워크의 컨센서스 메커니즘보다 더 높은 정족수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이후 실패 상태가 보존되는 방식에 존재하던 버그 때문에 네트워크가 다음 에포크로 넘어가지 못했다. 밸리데이터는 버그와 영향을 받은 에포크를 모두 정상화하는 수정 사항을 적용했으며, 네트워크는 정상적으로 가동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단일 기업 기준 최대 비트코인 보유 기업인 스트래티지(MSTR)가 약 3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라임 관련 주소에서 411 BTC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약 3,018만 달러 규모다. 이는 스트래티지가 전날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한 411 BTC와 동일한 물량이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거래·커스터디·자금 조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암호화폐 전문 투자사 드래곤플라이캐피털로 추정되는 한 주소에서 약 10분 전 코인베이스로 약 905만 달러 상당의 1.37억 SKY가 입금됐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가 보유 중인 SKY 물량은 5년 전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에는 메이커다오의 리브랜딩 전 MKR 토큰이었으며, 약 2,045만 달러 규모였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미국 암호화폐 규제 시스템의 핵심 클래리티법(CLARITY) 이후 암호화폐 업계의 다음 입법 이슈는 현재 하원에서 초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과세 정책'이라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앞서 미국 하원 세입위원회 소속 4명의 의원들은 초당적 암호화폐 세재 법안을 발의한 바 있다. 그중 한 명인 맥스 밀러 의원은 "미국은 암호화폐 분야의 혁신을 주도하고 있지만, 현행 세법은 디지털 자산과 현대 금융기술의 급속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암호화폐 과세 법안을 공동 발의한 스티븐 호스포드 의원과 함께 의회 내 논의를 주도하고 있으며, 올해 연말까지 법안 통과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블랙록이 아이쉐어스 비트코인 프리미엄 인컴 ETF 신청서(S-1) 세 번째 수정본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전했다. 그는 "블랙록이 제출한 서류에 따르면, 아직 해당 ETF 상품에 운용 수수료가 책정되진 않았다. 벌써 세 번째 수정안임을 감안하면 그들은 분명히 문서를 손보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비트코인 ETF가 출시되기 전 출시하기 위해 노력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부연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기업공개(IPO) 증권신고서(S-1)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보유 중인 비트코인의 평균 매수 단가는 35,324 달러로 나타났다. 앞서 코인니스는 스페이스X가 18,712 BTC를 보유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스페이스X는 비트코인 취득을 위해 약 6.61억 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보이며, 현재 외부 수탁 기관이 관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더리움(ETH) 전략 비축 상장사 비트마인(BMNR)으로 추정되는 한 신생 주소가 약 5시간 전 크라켄에서 25,000 ETH(약 5,056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분석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국제 온라인 투자사기 조직 단속 과정에서 80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압수했다고 폭스뉴스가 보도했다. FBI는 미얀마, 캄보디아, 태국, 아랍에미리트(UAE) 등에서 활동한 범죄 조직을 대상으로 한 국제 공조 작전을 통해 약 300명의 용의자를 체포했으며, 약 2,000명의 강제노동 및 납치 피해자를 구조했다. 이번 압수는 미 정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자산 압수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1포인트 오른 33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개선됐지만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최소 10만 이더리움(ETH)을 보유한 고래 지갑들이 ETH 총 공급량의 22.03%에 해당하는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매체는 센티멘트의 데이터를 인용해 "ETH 고래들이 다시 매집으로 방향을 튼 것으로 보인다. 10만 ETH 이상 보유 지갑들은 총 1,741만 ETH를 보유 중이며, 이들의 보유량은 9주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ETH 가격인 2,000 달러를 하회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가 악화된 것에 반해 고래들은 저점 매수 기회로 활용 중인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ETH의 기술적 약세 신호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현재 약 388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총 공급량(2,100만개)의 18.5%에 해당한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캠(Cam)이 분석했다. 그는 "그중 상장사들이 약 124만 BTC를 보유해 총 공급량의 5.9%를 점유했고, 스트래티지는 단일 기업 중 가장 많은 843,738 BTC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ETF는 약 132만 BTC를 보유한 것으로 추산되며, 그중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IBIT가 약 81.1만 BTC로 가장 많은 물량을 보유하고 있다. 또 각국 정부들은 약 65만 BTC를 보유 중이며, 미국의 보유량이 328,372 BTC로 가장 많았다"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금융(DeFi)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 에이브)가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자체 블록체인 아크(Arc) 상에서 V4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제레미 알레어 서클 CEO는 "아크 생태계에서 아베 V4를 만나볼 수 있다니 기대된다. 아베는 디파이의 미래를 위한 두 가지 중요한 차세대 인프라 중 하나"라고 말했다.
지난 1분기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업계를 향한 벤처캐피털(VC) 투자액이 약 40억 달러를 기록, 전 분기 대비 약 50% 급감했다고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갤럭시가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갤럭시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VC 투자는 총 355건 진행됐으며, 투자액은 40억 달러 규모다. 투자액은 전분기 대비 50%, 투자 건수는 16% 감소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 진행됐던 대규모 후기 투자 유치 케이스의 실패에 있다. 대신 소규모 시드 및 초기 투자 사례가 많았다. 분야 별로는 거래소·투자·대출 부문이 약 26억 달러를 유치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고, 월렛 스타트업이 2억 7,000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