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41% 나스닥: -0.89% 다우: -0.36%

미 상원의원 "시장구조법, 의회 초당적 지지 확보"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추진을 위해 의회는 초당적 지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체이널리시스 "켈프다오 익스플로잇, 버그 아닌 오프체인 공격"

체이널리시스가 분석 보고서를 발표, 약 2.92억 달러 규모의 켈프다오(Kelp DAO) 브릿지 익스플로잇은 스마트 컨트랙트 버그가 아닌 오프체인 인프라에 대한 공격이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해커는 업스트림에서 해당 자산이 소각되지 않았음에로 불구하고 rsETH가 발행되도록 시스템을 속였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나에겐 시간 충분하지만 이란은 아냐…시간이 흐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나에게는 충분한 시간이 있지만 이란에는 없다"며 "시간이 흘러가고 있다"고 경고했다.

4월 24일 3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21.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99,909,990 USDT 이체... 익명 → Ethena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Ethena 주소로 299,909,990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78.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10억 USDT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10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DCG CEO "암호화폐 시총, 2015년 $70억에서 $2.6조로 성장"

디지털커런시그룹(DCG) CEO 배리 실버트(Barry Silbert)가 자신의 X에 2015년 첫 DCG 서밋 단체사진을 올리며 "첫 서밋 후 암호화폐 업계는 정말 놀랍게 성장했다.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015년 70억 달러에서 올해 2.6조 달러 규모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분석 “BTC 고래 매집 확대…강세 신호”

비트코인 고래 주소들의 매집이 확대되고 있다고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분석했다. 샌티멘트는 “온체인 데이터 기준 최근 2주 동안 BTC 주요 지갑의 축적 흐름이 확인한 결과,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주소는 총 49,67 BTC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0.01 BTC 미만을 보유한 주소는 같은 기간 약 46 BTC를 추가 매수했다. 이는 개인 투자자 매수세가 둔화됐거나 일부가 차익 실현에 나섰을 가능성을 의미한다. 이처럼 고래 주소들의 지속적인 매집과 개인 투자자의 차익 실현이 맞물리는 구조는 강세장의 대표적인 신호로 해석된다”고 설명했다.

이란 외교부 "미국과의 새 협상 참여 여부 아직 미결정"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워싱턴과의 새로운 협상에 참여할지 여부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갤럭시디지털 임원 "스트래티지 BTC 보유량, 2년 내 사토시 추월 예상"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쏜(Alex Thorn)이 "단일 회사인 스트래티지(MSTR)가 현재 세계 최대 비트코인 펀드 IBIT 보다 더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2년 내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를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제리온 월렛, 유니스왑 API 연동…스왑 기능 강화

암호화폐 월렛 제리온(Zerion)이 유니스왑(UNI) API를 연동해 월렛 내 스왑 기능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동으로 제리온 월렛 이용자는 유니스왑 v2, v3, v4 전반의 유동성에 직접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이스라엘 국방장관 "이란과 전쟁 재개 준비 완료…미국 승인만 대기"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은 23일(현지시간) 상황 평가 회의를 마친 뒤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전쟁을 재개할 준비를 마쳤다며 "미국의 승인만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아베 “rsETH 리저브 일시 중단, 자금 회수 위한 조치"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가 X를 통해 “이더리움 메인 네트워크를 비롯해 아비트럼(ARB), 베이스(Base), 맨틀(MNT), 리네아(Linea) 등 주요 체인에서 rsETH 준비금(리저브)을 일시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조치는 복구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추가 자금 회수를 극대화하기 위한 목적이며 복구 작업이 지속되는 동안 향후 조치에 대해 커뮤니티에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파이어라이트·센토라, ‘볼트’ 온체인 보안 솔루션 출시

디파이 프로토콜 파이어라이트(Firelight)와 센토라(Sentora·구 인투더블록)가 볼트(Vault) 보안을 위한 온체인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양측은 이를 통해 기관 자금이 온체인 환경에서 요구하는 보안 기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바이낸스, B3 등 6종 무기한 선물 상폐

바이낸스가 오는 28일 18시(한국시간) B3/USDT, DEGEN/USDT, BOB/USDT, 29일 18시 ZKJ/USDT, IR/USDT, DAM/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BIS “디파이 상품, 실상은 무담보 대출...보호장치 부재”

국제결제은행(BIS, Bank for International Settlements)이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거래소가 대출·이자 상품 등 은행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도 전통 금융 수준의 보호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고 경고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보고서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상품과 디파이(DeFi) ‘언’ 서비스는 사실상 무담보 대출 구조에 가깝다. 높은 수익률 상품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규제가 미흡한 그림자 금융에 대한 신용 노출이며, 고객 자금을 고위험 투자에 활용하면서도 안정성을 보장할 장치는 부족하다. 만약 플랫폼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투자자가 직접 손실을 부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JP모건 "해킹·자본정체현상, 디파이 기관 투자 매력 저해"

JP모건이 해킹과 자본 정체 현상이 디파이의 기관 투자 매력을 저해한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은 "켈프다오 해킹으로 인한 200억 달러 규모의 손실은 디파이의 시스템적 위험성을 부각시켰다. 해킹과 악용은 암호화폐 시스템의 핵심 위험 요소다. 이는 중개자가 아닌 코드에 의존하는 시스템에 대한 신뢰를 직접적으로 훼손하기 때문이다. 단 하나의 취약점만으로도 막대한 손실을 발생시킬 수 있다. 스마트 컨트랙트 감사 기능이 향상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프라 및 브릿지 취약점은 여전히 주요 문제"라며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해킹 사태 후 디파이 대출 자금이 유동성이 풍부하고 자금 인출이 빠른 테더(USDT)로 유입되면서 안전자산으로서의 선호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