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창업자 "비트코인, 모두에게 돌아갈 만큼 충분하지 않아"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모든 사람들에게 돌아 갈 수 있을 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그는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가 비트코인 투자 자금 유동성을 확대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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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X를 통해 "비트코인은 모든 사람들에게 돌아 갈 수 있을 만큼 충분하지 않다"고 남겼다. 그러면서 그는 스트래티지 우선주 STRC가 비트코인 투자 자금 유동성을 확대하고 있다는 데이터를 공유했다.
코인베이스가 카타나(KAT)를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창업자가 자신의 SNS에 "이것은 대단한 것이다. 프라이버시와 함께 거래하세요. 아스터 체인"라고 남겼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1인치(1INCH) 퓨전모드의 지난해 4분기 일평균 거래량은 828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22.6% 증가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온체인 렌즈 데이터에 따르면 서클은 올해 들어 솔라나 네트워크에서 총 28.5억 USDC를 발행했다.
샘 알트만이 공동 창업한 홍채 스캔 신원 인증 기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구 월드코인)가 AI 에이전트가 자사 월드ID 시스템을 통해 실제 이용자 보장 암호화 증명을 휴대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발자 툴킷 에이전트키트(AgentKit)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온라인 거래, 쇼핑 등에 AI 에이전트를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됨에 따라 신원 확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었다. 이에 월드는 해결책을 제기, 에이전트키트를 통해 여러 에이전트를 단일 검증된 사람과 연결하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이는 코인베이스와 클라우드 플레어가 개발한 프로토콜 x402와 연동된다. x402는 스테이블코인 소액 결제를 인터넷 통신 레이어에 적용해 AI에이전트와 소프트웨어가 인간의 개입 없이 서로 결제할 수 있도록 하는 에이전트 결제를 가능케하는 프로토콜이다. x402 적용을 통해 AI 에이전트를 의심스러운 자동화 트래픽이 아닌 검증 가능한 경제 참여자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스택스 랩스(Stacks Labs)가 스택스 네트워크의 SIP-034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특정 디파이(DeFi) 애플리케이션의 유효 처리 용량이 최대 30배까지 향상되었다. 트랜잭션 제한 방식이 기존에는 한계치에 도달하면 모든 제한 요소가 동시에 초기화되었으나, 이제는 소진된 특정 제한 요소만 개별적으로 리셋되도록 변경되었다. 이같은 효율화 작업을 통해 디파이 처리량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설명이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암호화폐 보안 전문업체 슬로우미스트가 특정 툴을 사용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실시간으로 자금 해킹이 이뤄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슬로우미스트는 해커 추정 주소(0x913efc2062984288a0a083cd42b3a3422c07fcef)로 현재까지 8.5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가 입금되었으며, 실시간으로 피해금액이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추정되는 해킹 방식은 프라이빗키 또는 니모닉 유출이다. 이와 관련해 커뮤니티는 브라우저 모어로그인(MoreLogin) 사용을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배경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미 연준(Fed)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트레이더들의 심리가 강세로 돌아서고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관련 데이터를 보면 BTC가 7만 달러 선을 회복하면서 숏(매도) 포지션 물량이 대거 청산되었고, 7만 3천 달러 위에서는 새로운 롱(매수) 포지션이 구축되고 있다. 크립토퀀트는 "현재 시장의 포지션은 완전히 뒤바뀌었다.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는 이제 롱 포지션이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케빈 하셋(Kevin Hassett) 백악관 경제자문위원회(CEA) 위원장이 "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익명의 고래가 지난 2주간 1.9억 달러 상당의 BTC를 매집했다. 익명의 월렛(bc1qm..)이 방금전 바이낸스에서 217.7 BTC를 출금했다. 해당 월렛은 지난 3월 3일 이후 2634.7 BTC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다. 평균 매수가 70,805 달러다. 현재 가격 기준 905만 달러의 미실현 이익을 기록 중이다.
시티그룹이 향후 12개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목표 가격을 큰 폭으로 하향 조정했다. BTC 목표가를 14.3만 달러에서 11.2만 달러로, ETH 목표가를 4304 달러 에서 3175 달러로 낮췄다. 이와 관련해 시티그룹은 미 암호화폐 입법 진척 속도 저하, 체인 내(On-chain) 활성도 감소, ETF 유입 기대치 감소 등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시티는 향후 12개월간의 ETF 수요 가정을 비트코인 100억 달러, 이더리움 25억 달러로 낮추어 잡았다. 동시에 CLARITY 법안이 통과될 확률을 60%로 전망했다. 다만 목표가는 하향 조정에도 불구, 여전히 현재 가격 대비 상승 잠재력을 인정 받은 수준이다.
테더(USDT)의 파트너사 앤트알파(Antalpha)가 1,700 XAUT(846만 달러)를 싱가포르 커스터디 업체 코보(Cobo)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아캄(Arkham) 데이터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6511 ETH를 입금했다. 약 1508만 달러 상당이다.
비트코인 인프라 제공업체 마에스트로(Maestro)가 기관 투자자를 위한 채굴 기반 비트코인 금융상품(Credit Market) 메자닌(Mezzamine)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는 채굴 생산량을 담보로 자본을 조달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는 동시에 채굴자 자금 조달 옵션 확대를 목표로 한다. 자본을 필요로 하는 채굴자와 비트코인으로 수익을 얻으려는 기관 투자자를 연결해 프로토콜 스테이킹 보상이 아닌 채굴 확장에 연동된 온체인 시장을 조성하도록 설계됐다는 설명이다.
외신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비수탁형(Self-custodial)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 팬텀(Phantom)에 대해 불기소 의견을 내놨다. 사용자가 자신의 개인키와 자산을 직접 관리하는 '비수탁형 지갑' 서비스에 대해 전통적인 금융 중개인(브로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조치로 인해 팬텀은 복잡한 브로커 등록 절차나 그에 따른 규제 준수 의무 없이 비수탁형 지갑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민주당 의원들이 최근 베네수엘라와 이란 공격 등 내부자 거래 가능성이 있는 이벤트 베팅 거래 금지법을 추진하고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정부조치, 테러, 전쟁, 암살 등 내부 정보를 통해 결과를 미리 알고 있는 사람의 예측시장 베팅을 불법화하는 법안이다. 슈퍼볼 하프타임 쇼 출연 가수나 시상식 수상자에 대한 예측도 내부자의 경우 결과를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금지 대상에 포함된다.
중국의 암호화폐 해킹 조직의 내부 다툼 과정에서 해킹 및 운영 방식이 공개됐다. 현지 미디어 따르면 중국의 한 해킹팀 내에서 수익 배분 갈등으로 인한 내분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한 팀원이 조직의 내부 기밀을 폭로하, 공급망 공격(Supply Chain Attack)을 통해 약 700만 달러(한화 약 90억 원 이상) 규모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한 안순 과학 기술이라는 보안회사를 세워 활동하며, 내부적으로는 암호화폐 자산을 해킹했다. 이들의 주요 타깃은 트러스트 월렛이었으며 자동화 도구를 활용한 니모닉 문구 대량 확보, 플러그인 리버스 엔지니어링 분석 등 방법을 활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