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비트마인, $7.45억 ETH 추가 스테이킹

비트마인(Bitmine)이 지난 18시간 동안 250,912 ETH(7억4500만 달러)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비트마인은 총 258만2963 ETH를 스테이킹 중이며, 이는 약 76억 달러 상당이다.

빗썸, ZIL 입출금 일시 중지

빗썸이 질리카(ZIL)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월 5일 12시부터 ZIL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지난 1시간 1.0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3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8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7,991.1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23억, 청산 비율: 롱 80.68% ETH 청산 규모: $4285만, 청산 비율: 롱 64.94% XAU 청산 규모: $1083만, 청산 비율: 숏 85.21%

익명 고래, $1487만 HYPE 갤럭시디지털 출금

한 익명 고래 주소(0xd4d로 시작)가 44.5만 HYPE(1487만 달러)를 갤럭시디지털에서 추가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까지 해당 주소는 총 91만 HYPE를 출금했다. 총 2543만 달러 상당이다. 이 중 46.5만 HYPE는 스테이킹됐다.

구글 "내부 사정으로 해외 거래소 앱 차단 지연...입장 정리 중"

국내에서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신고되지 않은 해외 거래소 애플리케이션(앱)에 대한 구글플레이 차단 조치가 예고됐으나, 실제 시행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구글 측은 현재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밝혔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구글플레이 관계자는 이날 디지털애셋과의 통화에서 "내부 사정으로 실제 차단 시점이 지연되고 있다"며 "현재 유관부서를 통해 지연 관련 사항을 파악하며 입장을 정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비트, 스토리 계열 토큰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스토리(Story) 네트워크 하드포크로 인해 내달 6일 2시부터 스토리 네트워크 계열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상 암호화폐는 다음과 같다. 입출금 중단 : 스토리(IP) - 스토리 네트워크 출금 중단 : 아리아프로토콜(ARIAIP) - 스토리 네트워크

빗썸, STABLE 입출금 일시 중지

빗썸이 스테이블(STABLE)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월 4일 11시부터 STABLE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포필러스 “AI 경쟁력의 핵심은 데이터…펄 랩스 모델 주목”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포필러스(Four Pillars)가 '펄 랩스: AI를 위한 주권 지능 데이터 레이어'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AI 패러다임이 모델 중심에서 데이터 품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의 출처와 무결성을 검증할 수 있는 '주권 지능 데이터 레이어'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펄 랩스는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워크플로워를 통해 데이터 생성부터 검수, 정산까지 전 과정을 투명하게 기록한다. 솔라나 기반 인프라로 파이프라인 구축 시간을 95% 이상 단축했으며, 베타 기간 동안 170만 건의 태스크와 3억 3000만 포인트 데이터를 처리했다. 아울러 전문가 중심 평판 시스템을 통해 고난도 AI 학습 데이터를 공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스타테일, $1300만 투자 유치

소니 및 아스타 재단 합작 웹3 기업 스타테일(Startale)이 소니 혁신 펀드로부터 1300만 달러를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투자금 사용처는 공개되지 않았다.

분석 "美 FOMC, 비트코인 방향 결정 못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비트코인 방향성을 결정하기보다 시장 내 과잉 포지션을 해소하는 재료라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엑스윈 리서치 재팬(XWIN Research Japan)은 "FOMC 회의는 매번 암호화폐 시장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만, 과거 데이터를 보면 비트코인 중기 방향을 결정하는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시장 포지션을 재조정하는 트리거로 작용해왔다. 지난해 금리 동결 시 비트코인은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았댜. 오히려 금리를 인하했던 9~12월에는 가격이 6~8% 떨어졌다. 이미 선반영된 기대감이 금리 발표 이후 청산으로 전환되며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진단했다. 이어 "회의를 앞두고 시장은 레버리지와 미결제약정 증가, 유동성 감소, 변동성 축소 등 일시적인 안정세를 보인다. 하지만 회의 이후 뚜렷한 재료가 부족할 경우, 포지션 정리가 본격화되며 단기 급등락이 발생한다. 특히 금리를 인하하는 경우 이익 실현이 빠르게 진행된다. 핵심은 FOMC가 비트코인의 방향성을 결정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과도하게 몰린 포지션을 드러내고, 이를 해소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향후 30일간 비트코인 방향을 좌우할 변수는 정치적 레토릭이 아니라 레버리지 축소, 매도 압력 해소, 유동성 회복 여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신고 해외 거래소 앱, 구글플레이 퇴출 예고에도 여전히 노출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되지 않은 해외 거래소 앱이 28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갈 예정이었으나, 실제로는 여전히 정상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삭제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던 바이낸스, 바이비트, 비트겟 등 주요 해외 거래소 앱은 현재까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가 가능한 상태다.

분석 "ETH 기반 USDT 활성 주소 30만 돌파…거래소 아닌 온체인으로 이동"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온체인(CryptoOnchain)이 “이더리움(ETH) 기반 USDT의 30일 이동평균 활성 주소 수가 사상 최고치인 약 30만 개까지 급증했다. 같은 시기 비트코인은 92,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고 하락세를 보였다. 온체인 지표와 거래소 내 스테이블코인 유출 흐름을 종합하면, 이는 중앙화 거래소(CEX)로의 자금 유입보다는 디파이 프로토콜이나 셀프커스터디 월렛으로의 자금 이동을 시사한다. 암호화폐 시장 내 유동성은 현재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머물러 있으며, 향후 시장 방향성이 뚜렷해질 경우 다시 시장에 투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스캘럽 CEO, 한국경제TV서 인터뷰

수이(SUI)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스캘럽(SCA)의 설립자 겸 CEO 크리스 라이(Kris Lai)가 지난 28일(한국시간)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인터뷰에는 스캘럽의 성장 과정, 고유 기능, 서비스, 향후 계획 등을 다뤘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2...전일比 7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7포인트 오른 32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6...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3포인트 하락한 26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국힘 “코인거래소 지분 제한 반대”…금융위와 충돌

국민의힘이 금융위원회가 입법을 추진하는 디지털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지분율 제한 규제에 대해 반대하고 나섰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국민의힘 주식 및 디지털자산 밸류업 특위 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 정무위 김상훈 의원은 “거래소에 대한 지분 규제는 (경영에 대한) 책임 소재를 불분명하게 하고 자산의 역외 유출 등의 부작용이 예상된다”며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의원은 “디지털자산 업계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현재의 시장을 발전·조성해 왔다. 그간 규제 일변도였던 정부가 지분 규제를 할 작정이었으면 (10여년 전) 디지털자산시장 형성 초기에 룰을 만들었어야 했다. 윗선의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해 이제 와서 금융위 당초안에 없던 규제안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금 $5500 돌파...연속 신고가

현물 금이 온스당 5500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를 연속 경신했다.

美 SEC, 토큰화 증권 가이드라인 발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토큰화 증권에 대한 새로운 지침을 발표했다고 크립토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전했다. 이번 지침은 연방 증권법이 토큰화된 자산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발행사가 직접 주도하는 토큰화 구조와 제3자가 개입하는 구조를 명확히 구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