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은행·암호화폐 업계와 스테이블코인 수익 논의 재개
미국 백악관이 은행권과 암호화폐 업계 간 스테이블코인 수익(yield) 관련 논의의 차기 회의를 현지시간 기준 오는 화요일에 개최할 예정이라고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테렛은 "이번 회의 역시 실무진(스태프)급 논의로 진행되지만, 이전과 달리 은행권 관계자들과 암호화폐 업계 단체가 함께 참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참석자 명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