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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비트코인은 죽었다’ 검색량 사상 최대"

유투데이에 따르면 구글 트렌드에서 ‘비트코인은 죽었다(Bitcoin is dead)’ 검색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플랫폼 솔리드 인텔(Solid Intel)에 따르면 해당 검색 급증은 BTC가 약 6만8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될 때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급락 구간에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공포 신호로, 과거에는 주요 바닥권 인근에서 반복된 사례가 있다.

기요사키 “1 BTC 추가 매수…2100만개 채굴 완료 시 금보다 우월”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6만7000달러에 비트코인(BTC) 1개를 추가 매수했다. 기요사키는 X를 통해 “미국 부채 위기로 달러 가치가 붕괴되면 연준이 대규모 통화 발행에 나설 것”이라며 매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한 “2100만번째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시점이 가까워지고 있다”며 모든 BTC 채굴이 완료되면 비트코인이 금보다 우월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비트코인 반감기 구조상 마지막 BTC는 2140년경 채굴될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美 대법원 트럼프 관세 판결 검토

월터블룸버그(Walter Bloomberg)는 X를 통해 "인도 정부가 미국 대법원의 트럼프 대통령 관세 관련 판결의 영향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프랑스 정부는 유럽연합(EU)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조치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비트파이넥스 “양자컴퓨터, 비트코인에 즉각적 위협 아냐”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양자컴퓨팅이 현재 수준에서 비트코인(BTC)의 암호 체계를 위협할 수 있는 단계에 이르지 않았다고 밝혔다. 비트파이넥스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을 해독하려면 수백만 개의 안정적인 큐비트와 대규모 쇼어 알고리즘(Shor’s algorithm) 실행 능력이 필요하다”며 현존 장비는 해당 수준과 거리가 멀다고 설명했다. 또한 공개키 노출을 최소화하는 지갑 구조 전환, 격자 기반 서명(lattice-based signatures) 도입, BIP-360 제안 등 커뮤니티 차원의 대응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비트파이넥스는 양자 위협이 현실화될 경우 시점은 2030년대 중후반 이후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케빈 워시 통화정책, 암호화폐 시장 변수로 부상

DL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약 50% 하락한 가운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자 케빈 워시(Kevin Warsh)의 통화정책 방향이 시장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워시를 매파적 인물로 인식하며, 금리 인하 속도 조절 및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 페퍼스톤(Pepperstone) 애널리스트 딜린 우는 “워시가 공격적 긴축에 나설 경우 암호화폐 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액시스(Axis) 공동창업자 지미 쉬에 역시 “지명 직후 BTC가 14% 하락한 것은 그의 매파적 통화 철학에 대한 우려를 반영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워시가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을 가치저장 수단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해온 점을 들어, 연준 정책 리스크에 대한 헤지 자산 내러티브가 강화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5년 휴면 고래, 1000 BTC 비트파이넥스 입금…$3835만 차익

5년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가 1000 BTC(약 6764만달러)를 비트파이넥스(Bitfinex)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과거 비트스탬프(Bitstamp)와 FTX에서 해당 BTC를 출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시세 기준 약 3835만달러의 평가 차익을 기록 중이다.

아이오텍스 브리지 해킹…$800만 상당 탈취 후 BTC로 전환

아이오텍스(IOTX) 브리지의 개인키 유출로 인해 8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탈취당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펙실드는 "탈취된 자금은 이더리움(ETH)으로 스왑된 뒤, 토르체인(ThorChain)을 통해 비트코인(BTC)으로 브리징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격자는 현재 자금 세탁을 시도 중인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업비트·빗썸·코인원, IOTX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와 빗썸, 코인원이 아이오텍스(IOTX) 보안 사고 발생 정황에 따라 입출금 안정성 확인 완료 시점까지 IOTX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800,000,000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8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8억 달러 규모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67% / 숏 50.33% 1. 바이낸스: 롱 49.93% / 숏 50.07% 2. OKX: 롱 49.07% / 숏 50.93% 3. 바이비트: 롱 48.98% / 숏 51.02%

마라홀딩스, 프랑스 전력공사 자회사 지분 64% 인수

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 구 마라톤디지털)가 프랑스 전력공사(EDF)의 자회사인 엑자이온(Exaion) 지분 64%를 인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인수는 인공지능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확대 전략의 일환이라고 마라홀딩스 측은 설명했다.

日SBI, XRP 지급 온체인 채권 출시

일본 금융 대기업 SBI 홀딩스가 투자자에게 XRP를 지급하는 온체인 채권을 출시했다고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채권은 블록체인 상에서 발행 및 관리되며, 총 100억엔(약 6450만 달러) 규모로, 개인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다. 투자자는 청약 직후 투자금에 상응하는 XRP를 지급받고 1~3년 뒤 이자 지급 시점에도 추가 XRP 보상을 받을 수 있다.

ETH 현물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출

20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67만 달러(1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178만 달러 -피델리티 FETH -245만 달러

BTC 현물 ETF 4거래일 만에 순유입

20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총 8805만 달러(약 127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만에 순유입 전환이다. - 블랙록 IBIT: +6446만 달러 - 피델리티 FBTC +2359만 달러

분석 "BTC 안정적 상승 위해선 큰손 참여 필요"

개인 투자자들이 BTC를 매수하고 있지만, 의미 있는 상승을 위해서는 고래 투자자의 동참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샌티멘트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BTC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0.1BTC 미만 보유 지갑(개인 투자자)의 보유량은 2.5% 증가해 공급 비중이 2024년 중반 이후 가장 커졌다. 반면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의 공급 비중은 약 0.8% 감소했다. 이처럼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만으로는 상승세를 유지할 수 없어, 불안정하고 변동성이 큰 가격 움직임이 나타난다. 대형 투자자들의 순매수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969만, 청산 비율: 숏 64.74% ETH 청산 규모: $3303만, 청산 비율: 숏 54.51% SOL 청산 규모: $808만, 청산 비율: 숏 72.15%

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테더,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CNH₮ 지원 중단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Tether)가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CNH₮의 지원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원은 즉시 중단되며, 새로운 토큰의 발행도 함께 중단된다. 이와 관련해 테더는 "시장 상황과 제한된 수요로 인해 결정됐다. CNH₮ 규모가 지속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덧붙였다. 상환 지원은 공지 후 1년 뒤 종료된다. 앞서 테더는 2022년 12월 역외 위안화 스테이블코인 CNH₮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