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휴면 익명 고래, 5.2만 SOL 손절... $437만 손실
7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익명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에 약 5만1750 SOL(약 475만 달러)를 입금해 손절매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약 5만 SOL을 912만 달러에 매수해 스테이킹에 활용한 바 있다. 손실 추정액은 437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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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간 휴면 상태였던 익명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에 약 5만1750 SOL(약 475만 달러)를 입금해 손절매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약 5만 SOL을 912만 달러에 매수해 스테이킹에 활용한 바 있다. 손실 추정액은 437만 달러다.
최근 비트코인 수급 불균형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고 코인니스 콘텐츠 크리에이터(CC) 겸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그놀렛(Mignolet)이 진단했다. 미그놀렛은 “이 같은 흐름은 시장 하락 이후 점진적으로 BTC 수급 불균형이 완화됐던 이전 사례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과거 8만~9만 달러 구간에서 나타났던 패턴과 닮아 있다. 현재 일부 지표에서는 바닥 형성 가능성을 시사하는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으나 실제 추세 반전을 유도할 만큼의 시장 유동성은 아직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단기 가격 반등이 투자 심리를 자극할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 불트랩(Bull Trap, 가짜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서클(USDC)과 테더(USDT)가 이란 암호화폐 거래소 월렉스(Wallex) 관련 주소를 동시에 동결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249만 달러 암호화폐를 보유 중이다.
바이낸스가 오는 27일 12시(한국시간) ALT/BTC, CYBER/BNB, CYBER/ETH, CYBER/FDUSD, JUV/USDC, 币安人生/TRY, LSK/BTC, SAND/BTC, VET/BTC 현물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Wintermute)가 장외거래(OTC) 방식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차액결제거래(CFD) 상품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투자자는 법정화폐 및 암호화폐를 증거금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거래 수수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태국 증시 상장 유통업체 DV8이 2028년까지 총 1만 BTC를 매집하겠다고 전했다. 우선 올해 안에 1000 BTC를 매수할 계획이다. 아울러 DV8은 암호화폐 커스터디 월렛 서비스 업체인 라카 디지털(Rakkar Digital)을 인수할 방침이다. 앞서 DV8은 지난해 7월 비트코인을 비축 중인 스트래티지의 모델을 따를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09% / 숏 49.91% 1. 바이낸스: 롱 50.13% / 숏 49.87% 2. OKX: 롱 50.9% / 숏 49.1% 3. 바이비트: 롱 50.75% / 숏 49.25%
최근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순유출(출금)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투자자들의 매집 활동을 의미할 수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Darkfost)는 크립토퀀트 기고문에서 "BTC가 7만6000 달러 무렵에서 거래될 때를 제외하면 3월 내내 거래소 출금 추세가 지배적이었다. 투자자들이 거래소에서 BTC를 매수해 개인 월렛으로 출금하는 실질적인 매집이 있었음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LVRG 리서치 이사 닉 럭(Nick Ruck)은 "이같은 유출은 투기성 트레이딩이 아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매집 신호로, 출금은 시장 변동성에 따른 매도 의사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BTSE 최고 운영 책임자(COO) 제프 메이(Jeff Mei)도 "BTC는 지정학적 위기 속에서도 주식, 금 등보다 더 나은 상승률을 보여주고 있어 투자자들이 매집하는 것은 당연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오픈소스 암호화 기술 개발사 자마(ZAMA)가 실물자산 토큰화(RWA) 인프라 'T-REX 렛저(T-REX Ledger)'에서 RWA 특화 프라이버시 인프라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T-REX 렛저는 운용자산 3.5조 달러 규모의 자산운용사 에이펙스그룹이 지원하는 블록체인으로, 2027년 6월까지 1,000억 달러 규모의 토큰화 자산을 온보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자마는 "자사 완전동형암호(FHE) 기술을 이용하면 기관들이 민감한 거래 내역, 잔고, 포지션 등 기본 금융 정보를 비공개로 유지하되 스마트 컨트랙트를 기반으로 거래를 처리해 규제를 준수할 수 있다. 자마의 솔루션은 기존 구조를 유지한 채 프라이버시 기능을 더하는 역할이다. 퍼블릭 체인이 기관 자금을 유치하려면 규제 준수뿐 아니라 프라이버시 역시 필수 요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측시장 사용자들이 스포츠 베팅 플랫폼 사용자보다 더 높은 손실률을 보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분석업체 주스 릴(Juice Reel) 데이터에 따르면, 예측시장 사용자의 중간 수익률(투자자들의 수익률 중 정확히 중간에 위치한 값)은 -8%로, 스포츠 베팅 사용자(-5%)에 비해 높은 손실률을 기록했다. 특히 예측시장에서 50만 달러 이상을 거래하는 고래들은 2.6%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전문 트레이더 수준의 성과를 낸 반면, 50만 달러 미만을 거래하는 사용자들은 모두 손실을 기록했다. 특히 100 달러 미만의 소액 트레이더들의 손실률이 -26.8%로 가장 높았다. 매체는 "스포츠 베팅의 경우 플랫폼 운영사가 높은 수익을 내는 플레이어를 제한 또는 차단하지만, 예측시장은 이들을 따로 제한하지 않는다. 그 결과 개인 투자자들은 전문 트레이더나 마켓 메이커들과 직접 맞붙게 되어 불리한 위치에 놓인다"고 설명했다.
리플이 싱가포르 금융청(MAS)이 주도하는 국가 간 결제 샌드박스 블룸(BLOOM)에 참여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리플은 공급망 금융기술 제공업체 언락(Unloq)과 파트너십을 맺고 선적 확인 등 미리 설정된 조건이 충족될 시 무역 대금이 RLUSD로 자동 결제되는 시스템을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 HIP-3 마켓의 거래량이 지난 23일(현지시간) 54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르테미스(Artemis) 데이터에 따르면 당시 거래량은 은 13억 달러, WTI 원유 12억 달러, 브렌트유 9억4000만 달러, 금 5억5800만 달러, 나스닥 3억7000만 달러, S&P 2억7100만 달러 등을 기록했다. HIP-3의 경우 누구나 HYPE를 스테이킹하면 체인 상에 직접 마켓을 생성할 수 있어 최근 각광받는 중이다. 전통금융 선물 상품과 달리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는 점과 무기한 선물 상품이 중심인 점 등이 강점으로 꼽힌다. 최근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원자재 기반 선물 상품의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바 있다.
카르다노(ADA)에서 과거 300% 이상 상승 직전 나타났던 △평균 보유자 손실 -43% △3년 만의 최대 규모 숏 포지션 등 국면이 재현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최근 1년간 ADA 매수자의 평균 수익률을 나타내는 365일 MVRV(자산 가치 대비 실현 가치)는 -43%를 기록하고 있고, 바이낸스의 ADA 주간 평균 펀딩비 역시 2023년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숏 포지션 과열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매체는 "숏 포지션이 집중된 상황에서 가격이 조금이라도 상승하는 경우, 숏 포지션 보유자들이 포지션 청산을 위해 다시 매수해야 하는 숏 스퀴즈 현상이 발생, 다수 예상을 깨고 반등이 일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상장 바이오제약 기업 엔리벡스(Enlivex)가 2100만 달러 자금을 확보, 이를 통해 레인 프로토콜(Rain Protocol)의 네이티브 토큰인 RAIN을 추가 매수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또한 엔리벡스는 20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안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레인은 아비트럼(ARB) 기반 예측 시장 프로토콜이다.
업비트가 "현재 iOS 앱스토어 내 배포된 최신 버전 앱에서 서비스 접속이 원활하지 않다.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업데이트를 보류해 주시기 바란다"고 공지했다.
나스닥 상장사 솔메이트(Solmate, 티커: SLMT)가 2월 말 기준 123만5834 SOL(약 1.13억 달러)을 보유 중이라고 밝혔다. 솔메이트는 이외에도 71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 관련 주식을 보유 중이다. 솔메이트는 전 판테라 캐피털 파트너가 아랍에미리트에서 설립한 3억 달러 규모 DAT(암호화폐 트레저리)로, 솔라나에 중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AI 기반 투자 플랫폼 퍼블릭(Public)이 개인퇴직계좌(IRA)에서 암호화폐 거래 기능을 지원한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등 주요 암호화폐를 IRA 계좌에서 거래할 수 있으며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거래소 상장 관련 사칭 사기에 주의를 당부했다. 그는 X를 통해 “바이낸스 상장을 도와주겠다거나 나와의 친분을 내세우는 이들은 대부분 사기꾼이다. 99.999%는 알지 못하는 사람이며, 확인 시 블랙리스트에 올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디파이 대출 플랫폼 플루이드(FLUID) 프로토콜이 "최근 리졸브 프로토콜 해킹 피해로 무단 발행됐던 스테이블코인 USR 관련 부채 상환 절차가 지속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플루이드는 “현재 BNB체인과 플라즈마 체인에서 약 7000만 달러 규모 USR 부채가 상환됐으며 잔여 물량도 수일 내 정산될 예정이다. 또한 남은 USR 부채는 팀 멀티시그로 이전해 리졸브 측과 추가 정산을 추진하는 거버넌스 제안이 온체인에 게시됐다. 피해 이용자 전원을 대상으로 한 보상 방안을 곧 발표할 계획이며 현재 모든 마켓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리졸브 프로토콜은 해킹이 발생해 약 8000만 달러 규모의 USR이 무단 발행됐다고 밝힌 바 있다.
부탄 정부 추정 주소가 519.7 BTC(3675만 달러)를 두개 신규 월렛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 중 하나는 QCP 캐피털 추정 월렛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