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7.6만 찍고 숨고르기…과매수 속 조정 가능성"
비트코인이 2월 4일 이후 최고치인 7만6000달러를 찍은 뒤 7만3500달러 부근으로 밀린 가운데 평균 상대강도지수(RSI)로는 여전히 과매수 구간에 있어 7만2000달러선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망했다. 매체는 "다만 이는 3월 8일 이후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에서 15% 넘게 오른 뒤 나타나는 조정 국면으로 볼 수 있으며, 7만2000~7만4000달러 구간에서 반등할 경우 새로운 지지선 형성 및 8만달러 상향 돌파의 발판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