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스테이블코인 XSGD·XUSD 지원
솔라나(SOL)가 싱가포르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레이트엑스(StraitX)에서 발행한 싱가포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XSGD,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XUSD를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XSGD와 XUSD는 온체인 외환 거래와 결제 등을 위해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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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SOL)가 싱가포르 결제 인프라 기업 스트레이트엑스(StraitX)에서 발행한 싱가포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XSGD,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XUSD를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XSGD와 XUSD는 온체인 외환 거래와 결제 등을 위해 설계됐다.
부탄 정부가 325 BTC(2519만 달러)를 과거 갤럭시 디지털로 BTC를 입금한 이력이 있는 주소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더리움 레이어2 스타크넷(STRK)이 이달 말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기술인 STRK20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STRK20은 프로젝트 팀들이 거래 정보나 잔액을 공개하지 않고 암호화해 보호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스테이블코인 및 기타 자산을 발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이낸스가 4월 2일 16시(한국시간) ALT/BNB, ARB/TUSD, BNB/ARS, GALA/ETH, INJ/BNB, SOLV/FDUSD, XRP/TUSD 현물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한국은행이 외환시장 쏠림 현상이 뚜렷해지면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외환시장 수급 측면에서 외국인 주식자금 유출이 많아 워치하고 있다. 특정 환율 수준을 직접 타깃(목표)하지 않지만, 최근 환율이 속도 측면에서 빨리 올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한은 등 외환 당국은 작년 4분기(10∼12월) 외환시장 안정을 위해 총 224억6700만달러를 순매도했다고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이다. 한편 이날 달러·원 환율은 14.4원 오른 1530.1원에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물가연동국채(TIPS) 금리가 상승하면서 비트코인의 투자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TIPS는 인플레이션을 반영한 국채로 시장에서 결정되는 실질금리를 파악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매체는 "미국이 이란을 처음 공격한 이후 10년물 TIPS 금리가 30bp 이상 상승했다. 해당 금리는 채권이 제공하는 실질 수익률을 나타내는데 금리가 상승할수록 위험자산이나 무수익 자산에서 자금이 이탈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비트파이넥스는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인하하거나 유동성이 개선되지 않는 한 비트코인 회복은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 중인 76만2099 BTC(515억 달러)를 매도하는 경우 보유한 만큼의 가치를 회수할 수 있는지 여부를 두고 업계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비트코인 인스크립션 프로젝트 탭루트위자드(Taproot Wizards) 공동 설립자인 우디 워트하이머(Udi Wertheimer)는 "스트래티지가 보유한 물량을 처분해도 최대로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은 200억 달러 이하일 것이다. 스트래티지는 BTC 공급량의 3.63%를 보유 중으로, 대규모 매도 주문이 발생하는 경우 시장 유동성이 이를 감당하지 못해 가격이 폭락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반면 비트코인 자산연구소(bitcoin asset research)는 "시장에서 76만 BTC를 직접 매수하려면 슬리피지(주문가와 체결가 간 차이)가 발생하며 500억 달러 이상의 비용이 들 것이다. 따라서 스트래티지의 보유 분에 프리미엄이 붙어야 한다"고 반박했다. 현재 스트래티지의 시가총액은 약 570억 달러로, 발행 주식 수 대비 BTC 보유 비율을 나타내는 지표는 496주당 1 BTC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의 BTC 평단가는 7만5694 달러로 약 10%가량 손실을 보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전날 13주 만에 BTC 추가 매입을 하지 않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바이낸스 월렛이 3월 31일 15시부로 예측시장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BNB 스마트체인(BSC) 기반 탈중앙화 프로토콜 프레딕트닷펀(Predict.Fun)에 생성된 다양한 베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거래는 테더(USDT)를 통해 이뤄진다. 각국 규제 상황에 따라 서비스가 제한될 수 있다.
두바이 가상자산규제청(VARA)이 장내 파생상품(ETD)에 공식 규제 체계를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개인 투자자 참여를 허용하되 지원 레버리지를 5배로 제한한다는 내용이다. 아울러 시장 및 트레이딩 환경에 따라 당국이 즉시 개입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도 명시됐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7% / 숏 49.73% 1. 바이낸스: 롱 50.05% / 숏 49.95% 2. OKX: 롱 50.92% / 숏 49.08% 3. 바이비트: 롱 51.2% / 숏 48.8%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이 홍콩 증시에 상장된 스테이블코인 회사 브라이트 스마트 증권(Bright Smart Securities)의 지분 50.55%를 28억1400만 홍콩달러(3억6000만 달러·5512억원)에 인수했다고 밝혔다.
업비트가 포켓네트워크(POKT)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오는 4월 7일 18시부터 POK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4월 6일 18시 비트코인에스브이(BSV)의 하드포크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스택스(STX)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인해 오는 4월 2일 18시 STX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이 양자컴퓨팅 공격에 생각보다 예상보다 더 이른 시점에 뚫릴 수 있다고 구글 퀀텀 AI팀이 최근 리서치를 통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서치는 "BTC의 보안을 뚫는 데에 당초 수백만개의 큐비트(양자 컴퓨터 정보 처리 단위)의 연산 능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여겨졌지만, 실제로는 50만개 미만이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 공격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 구현과 현재의 기술 수준 간 격차가 예상보다 적을 수 있다. 해커들은 오래된 BTC 지갑 대신 실시간 트랜잭션을 표적으로 삼을 수 있고, BTC를 이체할 때 퍼블릭 키가 잠시 노출되는 순간을 노려 자금을 탈취할 수 있다. 트랜잭션 효율성을 개선했던 탭루트(Taproot) 업그레이드는 보안 취약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자체 모델 분석 결과 약 9분이면 공격이 끝날 수 있는데, 이는 BTC의 트랜잭션 확정 시간인 10분보다 짧다. 반면 이더리움(ETH)의 경우 트랜잭션 확정 시간이 더 빨라 이 위험에는 덜 노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약 690만 BTC가 퍼블릭 키가 노출된 주소에 보관돼 있어 잠재적 공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구글은 2029년까지 전체 인프라를 양자 내성 암호화(PQC)로 전환하는 공식 타임라인을 발표한 바 있다.
옴니체인 유동성 인프라 스테이크스톤(STO) 기반 스톤 월렛(Stone Wallet)이 QR 결제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서비스는 전 세계 10개 지역에서 지원되며, 별도 실물 카드 없이 모바일 앱으로 결제된다. 결제 이용 시 별도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게 특징이다.
바이비트가 EDGE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바이낸스가 4월 1일 0시(한국시간) APT/U, ENA/U, FET/U, NIGHT/U, TRUMP/U, WLD/U, TRUMP/USD1 마진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블록체인 기반 실물자산 토큰화 플랫폼 오픈에덴(EDEN)이 팀 및 어드바이저 물량 락업 기간을 9개월 추가 연장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해당 물량은 2027년 1월까지 락업된다.
리플 프라임(구 히든로드) CEO 마이크 히긴스(Mike Higgins)가 "하이퍼리퀴드와의 통합을 강화해 금, 은, 석유 등 전통 자산의 온체인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