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원, SYND 거래유의종목 지정
코인원이 신디케이트(SYND)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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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원이 신디케이트(SYND)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털 펜부시캐피털(Fenbushi Capital)이 아베(AAVE)에서 3063 ETH(713만 달러)를 출금한 뒤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대다수의 이용자가 손실을 입고 있는 반면, 수익은 소수의 자동화된 거래 봇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가 분석했다. 매체가 2025년 초부터 활성화된 약 200만개 주소를 분석한 결과 1000 달러 이상 손실을 기록한 계정은 10만개를 넘었고, 1000 달러 미만 수익을 기록한 계정은 5만개 수준으로 집계됐다. 수익은 주로 조기 진입과 가격 실행 능력이 뛰어난 상위 1%의 자동화 봇에 집중됐으며,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진입 시점 한계로 총 1억3100만 달러 손실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와 함께 데이터를 분석한 샌디에이고 대학교 교수 조슈아 델라 베도바(Joshua Della Vedova)는 "봇들이 결과 예측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라, 시장에 조기 진입하여 유리한 가격에 거래를 체결하는 '실행의 우위'를 점했기 때문에 수익을 낼 수 있었다. 일반 개인 투자자들은 승리 결과를 맞히는 빈도는 더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늦게 불리한 가격으로 진입하면서 결국 수천만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이 해킹 및 데이터 유출 의혹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xorcat'이라는 해커가 폴리마켓에서 30만 건 이상 데이터를 탈취했으며, 실명, 프로필 이미지, 지갑 주소 등이 포함된 1만 개 사용자 정보를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사이버 보안업체 베세트 애널라이저(Vecert Analyzer) 등이 X를 통해 관련 의혹을 제기하자 폴리마켓은 "터무니 없는 주장이다. 게시된 정보는 이미 온라인에서 공개된 데이터다. 이를 수집해 판매하려는 시도일 뿐 실제 해킹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4000만 아스테로이드(ASTEROID)를 11만4566 달러(1억7000만원)에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물량은 기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온체인 렌즈는 "비탈릭은 기부받은 밈코인을 다량 보유하고 있으며, 더 많은 물량을 매도할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ASTEROID는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가 언급하면서 급등락했던 밈코인이다.
카이버스왑(KyberSwap)에서 4880만 달러를 탈취한 해커 안데안 메제도비치(Andean Medjedovic) 추정 주소가 1600 ETH(약 372만 달러)를 토네이도캐시로 이체했다고 아캄이 전했다. 토네이도캐시는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로, 해커들이 탈취한 자금을 세탁하는 데 자주 쓰인다.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도쿄증권거래소 지수 개편안에 반대하는 커뮤니티 서명을 촉구했다. 메타플래닛 비트코인 전략 책임자 딜런 르클레어(Dylan LeClair)는 “일본거래소그룹(JPX)이 암호화폐 자산 비중이 50%를 초과하는 기업을 도쿄증권 주가지수(TOPIX)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해당 조치가 메타플래닛을 비롯해 리믹스포인트, 아납홀딩스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 서명에 참여해 달라"고 밝혔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Peckshield)가 X를 통해 "신디케이트(SYND) 커먼 브릿지에서 해킹 정황이 드러났다. 이후 SYND 토큰 가격은 약 35% 급락했다"고 전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6916만, 청산 비율: 숏 55.35% BTC 청산 규모: $6777만, 청산 비율: 롱 55.72% SOL 청산 규모: $528만, 청산 비율: 롱 73.99%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4% / 숏 50.06% 1. 바이낸스: 롱 50.62% / 숏 49.38% 2. OKX: 롱 49.5% / 숏 50.5% 3. 바이비트: 롱 49.61% / 숏 50.39%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온체인상 이더리움(ETH) 최대 롱 포지션 보유자인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 추정 주소(0xa5b로 시작)가 평단가 2269 달러에 8100만 달러 규모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현재 200만 달러의 미실현 수익을 거두고 있다고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전날 밤 포지션을 오픈한 것으로 전해졌다.
업비트가 5월 5일 15시 질리카(ZIL)의 하드포크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거시경제 불확실성에 민감한 비트코인 매도 세력이 시장을 떠나 매도세가 약해진 상태라고 스플릿 리서치(Split Research) 설립자 자히르 엡티카르(Zaheer Ebtikar)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공급 과잉 현상이 해소됐고, 거시경제 변화나 양자기술 우려로 불안해했던 사람들은 이미 시장을 떠났다. BTC는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규제 관련 소문이나 중앙은행 정책에 덜 민감하다. 현재는 안정적인 가격 범위에 머물러 있으며, 당장 매도 물량이 쏟아져 나올 상황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아모코인(AMO)이 테슬라 차량과 연동해 주행거리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D2E(Drive-to-Earn) 2.0 안드로이드 앱을 출시했다고 공식 미디움을 통해 발표했다. 별도 위치 정보를 수집하지 않아 개인정보 유출 우려 없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스라엘 일간지 이스라엘하욤(Israel Hayom)이 29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레바논과의 '제한적 합의'를 수용할 방침이다.
박정열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은 29일 세종시 국세청 본청에서 진행한 ‘5월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신고’ 관련 브리핑에서 가상자산 소득세 신고 관련해 질문을 받자 “내년부터 발생하는 가상자산 소득에 대해 과세하도록 법이 제정된 만큼 2028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부터 신고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이데일리에 따르면 현행 소득세법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가상자산 양도·대여로 발생한 소득은 ‘기타소득’으로 분류된다. 연간 250만원을 초과하는 수익에 대해 기타소득세 20%와 지방소득세 2%를 합산한 22% 세율이 적용된다. 과세 대상은 전체 가상자산 투자자 1326만명(작년 12월 업비트 누적 회원 기준) 대상이다.
모건스탠리의 BTC 현물 ETF가 암호화폐 약세장을 끝낼 촉매로 주목받고 있지만, 효과는 단기간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스트림 CEO 아담 백(Adam Back)은 "BTC 현물 ETF가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를 줄 수 있지만, 효과는 즉각적이지 않다. 기관 채택 속도는 예상보다 훨씬 느리다. 블랙록이 포트폴리오에서 암호화폐 비중을 2~4%로 권고했지만 아직 대부분 펀드 매니저들은 이를 반영하지 않았다. 투자자들은 단기간에 몰리지 않으며, 실제 자금 유입이 확대되기까지 최소 1년에서 최대 18개월이 걸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2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2180만 달러(32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132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690만 달러
2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8970만 달러(132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1억122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0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37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4120만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