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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거래소 리피오, 스테이블코인·RWA토큰화 사업 확대

라틴아메리카 지역 암호화폐 거래소 리피오(Ripio)가 향후 10년 간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 토큰화 시장의 성장을 예측하고, 해당 분야에 투자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리피오 최고경영자(CEO) 세바스티안 세라노는 "리피오는 페소 연동 스테이블코인 wARS를 비롯해 브라질 헤알 스테이블코인 wBRL, 멕시코 페소 스테이블 코인 wMXN, 달러 스테이블코인 UXD, 아르헨티나 국채 AL30 토큰화 상품 등을 출시했다. 앞으로 10년은 스테이블코인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미국 외 그린란드 확보할 수 있는 나라 없어.. 우리의 영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특별연설에서 "미국 외에는 그린란드를 확보할 수 있는 나라는 없다. 그린란드는 국가 안보를 위해 필요하며, 우리의 영토"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미국은 그린란드를 얻기 위해 과도한 힘을 사용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스테이블코인, 통화 시스템 조연일 뿐"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파비오 파네타(Fabio Panetta)가 "스테이블코인은 향후 통화 시스템에서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데 그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의 안정성은 기존 통화와의 가치 연동(페깅)에 달려 있기 때문에, 금융 시스템 내에서 독립적으로 기능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통화 시스템의 중심은 (스테이블코인이 아니라) 중앙은행 또는 상업은행이 발행한 화폐가 계속해서 차지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BTC 매수' 카인들리MD, 나카모토로 사명 변경

BTC를 매수하는 나스닥 상장사 카인들리MD(티커 NAKA)가 나카모토(Nakamoto)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전했다. 나카모토는 현재 5억 달러 규모의 BTC를 보유 중이다.

美 은행 시티즌스 "블록체인, 전 세계 GDP 성장 이끌 것"

미국 은행 시티즌스(Citizens)가 블록체인 기술이 전 세계 GDP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시티즌스는 보고서를 통해 "기존 시장에서는 새로운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 중이다. 블록체인은 △자본 회전 가속화 △토큰화를 통한 투자 대상 확대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이코노미와의 결합 등을 통해 경제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백악관 관계자 "시장구조법 통과 시 은행 암호화폐 시장 본격 진출"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이 통과될 경우 은행들이 가상자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비트와이즈 임원 "체인링크, 가장 저평가된 암호화폐"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매트 호건(Matt Hougan)이 "체인링크(LINK)는 가장 저평가된 암호화폐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블로그를 통해 "체인링크는 고립된 시스템인 블록체인이 시장, 기관 및 다른 블록체인과 상호작용할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 스테이블코인은 가격 피드, 예치금 증명(PoR), 크로스체인 전송 등을 체인링크에 의존한다. 토큰화 주식과 채권은 규제 준수 및 결제 로직을 위해 체인링크를 필요로 한다. 디파이 앱, 예측시장, 온체인 파생상품 역시 마찬가지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미 증권예탁결제원(DTCC), JP모건, 비자, 마스터카드, 피델리티 등 다수의 기관들이 체인링크 기술을 활용 중"이라고 강조했다.

적격 바이낸스 알파 트레이더 대상 SPACE 에어드롭 예정

바이낸스 월렛은 적격 바이낸스 알파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1월 23일 스페이스코인(SPACE) 에어드롭을 실시한다고 공지했다.

솔라나 정책연구소, 소프트웨어 개발자 보호 강화 촉구

블록체인 정책에 중점을 둔 비영리 단체인 솔라나 정책 연구소가 소프트웨어 개발자에 대한 법적 보호 강화를 촉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솔라나 정책 연구소는 "토네이도 캐시 개발자 로만 스톰(Roman Storm)의 사례는 일회성에 그칠 분쟁이 아니다. 이 사례는 미국이 혁신을 계속 지원하고 주도할 것인지, 아니면 개발자들을 시스템 밖으로 완전히 몰아낼 것인지를 가늠하는 시험대"라고 강조했다. 로만 스톰은 지난 2023년 8월 미국 법무부로부터 자금세탁 공모 혐의로 기소돼 무허가 송금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익명 고래, BTC 롱 손절 후 ETH 숏 오픈

고래 'pension-usdt.eth'가 10배 BTC 롱포지션을 청산하고 409만 달러 손실을 확정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그런 다음 이 고래는 3배 ETH 숏포지션을 열었다. 25000 ETH 규모로, 7354만 달러 상당이다. 진입가는 2927.33달러, 청산가는 3990.63달러다.

비트판다, 주식·ETF 거래 서비스 제공

유럽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가 1만 종의 주식 및 ETF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를 통해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 상품 거래를 동시에 지원하는 종합 거래소(Universal Exchange)로 확장한다는 설명이다.

BTC $89,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9,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8,976.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제미니 설립자들, 지캐시에 $120만 후원금 전달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 공동설립자 윙클보스 형제가 지캐시(ZEC)에 120만 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들은 지캐시 설립자 주코 윌콕스(Zooko Wilcox)가 참여한 독립 개발 기구 실디드 랩스(Shielded Labs)에 3221 ZEC를 보냈다. 후원금은 지캐시의 보안 및 확장성 향상을 위한 프로토콜 이니셔티브에 투입될 예정이다.

미국 MZ, 암호화폐 신뢰도 기성세대보다 5배 높아

미국의 젊은 세대와 기성 세대가 암호화폐에 대해 상반된 신뢰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OKX가 1000명의 미국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상자산 플랫폼을 얼마나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MZ세대(12~45세)의 40%가 10점 만점에 7점 이상의 점수를 매겼다. 반면 베이비부머 세대(50대 후반~70대 후반) 중 같은 점수를 준 비율은 9%에 불과했다. 한편 베이비부머 세대의 74%는 전통 은행에 높은 신뢰도를 보인 반면 MZ 세대 중 20%는 은행에 대한 신뢰도가 낮다고 응답했다. 이에 대해 OKX 측은 "이 같은 결과는 세대별로 신뢰에 대한 정의가 다르기 때문으로 보인다. 베이비부머 세대는 금융 신뢰를 기관의 승인 및 규제 감독과 연관짓는 경향이 강한 반면, MZ세대는 검증 가능성과 투명성에 더 큰 가치를 둔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 ACU·我踏马来了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1시 45분(한국시간) ACU/USDT 무기한 선물을, 같은 날 23시 30분 我踏马来了/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각각 최대 10배,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미 SEC, 시장구조법 관련 의견서 접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 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 대한 상반된 의견서 2건을 접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한 건은 루이지애나주 개인 사용자를 대변하는 DK윌라드(DK Willard)가 제출한 것으로,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이 소비자 보호를 위해 강력한 투명성, 사기 및 조작 방지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나머지 한 건은 블록체인협회가 제출한 것으로, 토큰화 주식 및 디파이 자산을 거래하는 기업들을 증권거래법상 등록이 필요한 딜러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자마 임원 X 계정 해킹

오픈소스 암호화 기술 개발사 자마(Zama)가 최고운영책임자(COO) 제레미 브래들리(Jeremy Bradley)의 X 계정이 해킹됐다고 공지했다. 현재 그의 계정에는 ZAMA 토큰을 클레임하라는 문구와 링크가 올라와 있다.

바이비트, IMU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오는 22일 23시(한국시간) IMU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타이거리서치 "카이토 등 인포파이 붕괴, 중앙화 플랫폼 의존 탓"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What If: 내가 카이토 파운더라면?' 보고서를 통해 "카이토(KAITO) 등 인포파이 생태계 붕괴는 X(구 트위터)의 정책 변경 이후 단 3일 만에 붕괴했다. 이는 중앙화된 플랫폼에 의존한 구조적 한계 탓"이라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1월 15일 X 프로덕트 리드 니키타 비어는 'X 플랫폼 포스팅 대가로 보상을 주는 앱들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겠다'고 선언했고, 인포파이 프로젝트들의 멸망이 시작됐다. 인포파이의 몰락은 중앙화 플랫폼 의존, 인센티브 설계의 한계 등 교훈을 남겼다. 그렇다고 인포파이가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며, PMF를 찾은 몇 안되는 프로젝트들은 '인포파이 2.0'을 통해 살아남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보고서는 인포파이의 추후 선택지로 ▲사업 종료 ▲현상금 방식 그랜트 플랫폼 ▲한국형 블로그 체험단 방식 ▲멀티 플랫폼(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확장 ▲MCN형 KOL 매니지먼트 등을 언급했다.

이더리움 OG, $4193만 ETH 코인베이스 입금

이더리움 OG(0x8E2로 시작) 주소가 45분 전 14,183 ETH(4193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이 주소가 100만 달러 이상의 ETH를 거래소에 입금한 건 3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