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과거 하락장 '바닥' 만족하려면 $4.7만 깨야...하지만 안 깰 것"
비트코인의 현재 국면은 과거 하락장과는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현재 손실 중인 비트코인 보유 주소들의 평단가는 9만3600 달러에 불과하다. 많은 물량이 고점에 물려 있지만, 작년 말과 올 초 두 차례 하락 기간 중 일부 주소들이 손절매하면서 전체 미실현 손실 주소들의 평단가가 많이 낮아졌다. 과거 세 번의 하락장 기간 중에 나타난 바닥 조건을 충족하려면 BTC는 4만6800 달러까지 하락해야 한다. 만약 이번 사이클에서 이 구간까지의 하락이 나오지 않는다면, 이번 하락장은 가장 고통의 수준이 덜한 하락장으로 기록될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이클에서 과거의 바닥 공식이 깨질 거라고 본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