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BTC 더 사볼까 생각 중"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더 사볼까 생각 중이다(Thinking about buying more bitcoin)"라고 X를 통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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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더 사볼까 생각 중이다(Thinking about buying more bitcoin)"라고 X를 통해 전했다.
XRP가 지난 1월 5일 고점 대비 약 19% 하락하면서 투자 심리가 극심한 공포 단계에 진입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이같은 현상은 개인 투자자들이 상당수 시장을 떠나거나 관망세로 돌아섰음을 보여주며, 하락세 초기보다는 막바지에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현재 온체인상 XRP 홀더 구조는 2022년 초와 유사한 구조를 보이고 있으며, 신규 매수자들의 평단가가 장기 보유자들의 평단가보다 낮게 형성되면서 가격 하락 시의 추가 하방 압력도 큰 상황이다. 시장 관점이 한쪽으로 쏠렸을 때 반대 움직임이 나타나기도 한다. 향후 가격이 안정세를 찾고 저가 매수세가 유입될 경우 비관에 빠졌던 시장 분위기가 빠르게 반전될 수 있겠지만, 지지선 구축에 실패하고 약세가 지속될 경우는 단순 하락 과정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가 22일(현지시간) IMU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 충족 시 IMU/USD 거래 페어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이더리움(ETH)이 최근 진행한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로 거래량과 활성 주소 수가 증가하곤 있지만, 이 국면이 장기적으로는 지속되기는 어려울 거라고 JP모건이 분석했다. JP모건은 보고서에서 "과거 사례를 보면 이더리움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가 이용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의미 있게 강화하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기존 이용자들이 레이어2 네트워크로 활동을 옮겨가면서 메인넷 입지가 좁아졌기 떄문이다. 여기에 솔라나(SOL)와 같은 다른 체인과의 경쟁, NFT나 밈코인 등의 투기 열풍이 사그라든 것도 성장 저해 요소 중 하나다. 이에 따라 네트워크 수수료 소각량은 줄어들고 ETH 공급량은 늘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은 지난 8일 푸사카 업그레이드의 마지막 단계를 완료한 바 있다.
로빈후드가 SKY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미국 상무부는 GDP(국내총생산)가 지난해 3분기 동안 직전 분기 대비 연율 4.4% 성장했다고 밝혔다. 시장 예상치(4.3%)를 상회하는 수치다. 미국 GDP 성장률은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3차례에 나눠 발표된다. 오늘 발표는 잠정치다.
트럼프 대통령이 "유럽이 미국 국채나 기타 증권 등 미국 자산을 매각할 경우 강력한 보복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복수의 외신이 전했다.
외신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법원이 만약 관세와 관련해 부정적 판결을 내릴 경우 별도의 조치를 취할 것(We'll do something else)”라고 말했다.
디지털 BTC 채굴업체 고마이닝(GoMining)이 럭셔리 시계 제조사 제이콥앤코(Jacob&Co)와 협력해 비트코인 테마 시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격은 3만 달러(한화 약 4404만 원)다. 시계 보유자는 1,000 테라해시(TH/s) 상당의 해시레이트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간주해 채굴 보상도 제공한다고 고마이닝은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그린란드에서 필요한 모든 군사적 접근권을 갖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네덜란드가 오는 2028년부터 주식 및 암호화폐에 대한 미실현 수익에도 과세할 가능성이 있다고 현지 언론 NL타임즈가 전했다. 매체는 “네덜란드 하원(Tweede Kamer) 의원들이 투자 자산의 실현·미실현 이익을 모두 과세 대상에 포함하는 세제 개편안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으며, 과반 이상이 이에 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편안이 시행될 경우 주식, 채권, 암호화폐 투자자는 자산을 매도하지 않았더라도 평가이익에 대해 매년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오늘 22시(한국시간) SENT/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4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코인베이스는 SEN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 조건이 충족되는 경우 오늘 23시(한국시간) 거래가 지원될 예정이다.
ETH가 3,000달러 지지선을 이탈하면서 전형적인 하락 패턴인 베어 플래그(bear flag)를 형성했으며 최대 1,85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코인텔래그래프가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전했다.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크립토홀더(Kriptoholder)는 “현재 ETH 오더북 기준 2,800~2,850달러 구간에 강한 매수벽이 형성돼 있으며,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해 있는 2,500~2,600달러 구간에도 대규모 매수벽이 존재한다. 이 지지구간이 깨진다면 ETH는 베어 플래그 패턴에 따라 최대 1,8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프리머스(Primus) 및 트렌들(Trendle)와 협력해 모나드(Monad) 블록체인 상에 암호학적으로 검증 가능한 관심도 기반 예측 시장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트렌들은 주요 소셜미디어의 관심도를 기반으로 거래하는 무기한 예측시장을 개발 중인데, 이를 구동하기 위한 핵심 지표인 '어텐션 인덱스(Attention Index)를 브레비스 예측시장에 도입한다. 아울러 프리머스의 zkTLS 기술을 통해 인덱스에 사용되는 소셜 데이터가 실제 해당 플랫폼에서 발생했음을 암호학적으로 증명한다. 브레비스는 "지수 계산부터 온체인 정산까지 전 과정을 영지식증명으로 검증하는 구조를 구현한다"며 "이번 협업은 브레비스의 모나드 생태계 첫 확장 사례"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26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에서 “현재 12개국 정부와 자산 토큰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단, 구체적인 국가명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각국 정부는 이를 통해 자금을 확보할 수 있고 이를 다시 해당 산업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디파이 프로젝트 리버(River)에 80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번 투자는 생태계 강화를 목적으로 한 전략적 투자라고 리버 측은 밝혔다. 투자금은 USDT·USDD 기반 스테이블코인 풀, 저스트렌드(JustLend) 대출 서비스, 윙크링크(WinkLink) 가격 피드 통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글로벌 웹3 투자사 미라나 벤처스(Mirana Ventures) 관련 주소가 10분 전 3년간 보유해온 1,365만 MNT(1220만 달러)를 바이비트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당분간 장기 횡보 국면에 머물 수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최근 보고서에서 “BTC는 현재 81,100달러~98,400달러 구간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단기 보유자(STH) 평단가인 98,400달러 부근에서 매도세가 나타났다. 98,000달러를 상향 돌파하더라도 10만달러 부근에 두터운 매물대가 존재해 추가 상승 국면에서 지속적인 저항으로 작용할 수 있다. 수요 모멘텀이 뚜렷하게 회복되지 않는 한, 의미 있는 돌파는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노무라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트레이딩 기업 레이저 디지털(Laser Digital)이 비트코인(BTC) 수익형 펀드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해당 펀드는 캐리 트레이딩 전략, 차익거래, 대출, 옵션 전략 등을 활용해 BTC 성과 대비 초과 수익 창출을 목표로 한다. 커스터디 서비스는 노무라, 코인쉐어스, 레저가 합작 설립한 코마이누가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