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8% / 숏 49.82% 1. 바이낸스: 롱 49.53% / 숏 50.47% 2. OKX: 롱 49.95% / 숏 50.05% 3. 바이비트: 롱 49.5% / 숏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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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8% / 숏 49.82% 1. 바이낸스: 롱 49.53% / 숏 50.47% 2. OKX: 롱 49.95% / 숏 50.05% 3. 바이비트: 롱 49.5% / 숏 50.5%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모든 디파이는 공격자가 방어자보다 압도적으로 유리해 안전하지 않다고 암호화폐 보안업체 오픈제플린(OpenZeppelin)의 공동 설립자 마누엘 아라오스(Manuel Aráoz)가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최근 X에 "아베(AAVE·에이브), 컴파운드(COMP) 등 블루칩 프로토콜을 포함한 모든 디파이에서 자금을 출금하길 권고한다. AI 에이전트들이 취약점을 찾는 능력은 인간을 초월하고 있으며, 방어자는 막대한 버그를 수정해야 하는 반면 공격자는 단 하나의 취약점만 찾아내도 자금을 빼낼 수 있다"고 전했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CATFI(캣파이)를 발행해 SNS를 이용해 부정거래를 벌여 4억원의 부당이득을 본 혐의를 받는 일당들이 구속 기소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이번 사례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상 부정거래 혐의를 적용한 최초 사건이자 탈중앙화거래소(DEX) 러그풀 사건 범인을 처음 구속한 것이다. 일당들은 2025년초 수백만원을 들여 펌프닷펀에서 솔라나 기반 밈코인 CATFI를 발행하고 탈중앙화거래소(DEX)에 CATFI를 상장한 뒤 러그풀을 일으킨 것으로 조사됐다. CATFI는 발행 후 26시간 만에 1001배 가격이 급등했고, 6000여명에 달하는 투자자들이 매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결국 256명에 달하는 투자자들이 9억원어치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당은 1000만원의 범행자금으로 약 4억원에 이르는 범죄수익을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 대비 비트코인 상승세가 3개월 만에 둔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이는 비트코인 달러당 가격과 금의 온스당 달러 가격을 비교한 것으로 특정 시점에 투자자들이 어떤 가치저장 수단을 선호하는지 보여준다. 미디어는 "ETF 자금이 금과 기타 귀금속으로 이동하고 있다"며 "비트코인 펀드에서 20억 달러 이상이 유출된 반면, 금과 귀금속 ETF에는 새로운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나다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기술 회사인 DMG 블록체인 솔루션이 올 2분기 비트코인 채굴량 감소와 가격 하락 등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35% 줄어든 528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채굴량은 69 BTC로 전 분기와 같았지만,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크게 위축됐다.
암호화폐 업계의 모든 지표는 벤처캐피털(VC)들이 자금을 유인하기 위해 고안된 사기라고 이더리움 생태계 개발자 맥스 레스닉(Max Resnick)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디파이라마의 카테고리별 예치 자산(Value Locked by Category) 지표를 예로 들면, 같은 지표 안에서 1 ETH가 최소 10번은 쓰이고 있다. 렌딩, 리퀴드 스테이킹, 실물자산(RWA), 탈중앙화 거래소(DEX), 리스테이킹, 56개 기타 카테고리 등이다. 지표가 어떻게 산출된 건지를 살펴볼 때마다 잘못 계산된 걸 알게 되는데, 이를 맹목적으로 믿기만 하면 된다는 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암호화폐 산업이 현재 상황을 명확히 들여다보기 전까지는 상황은 더 나빠질 것이다. 문제를 고치는 첫 번째 단계는 바로 문제를 인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XRP가 1.36 달러 저항 돌파에 실패하며 박스권을 형성, 향후 변동성이 예상된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XRP는 최근 거래량이 실린 양봉과 함께 1.36 달러 돌파 시도가 나타나긴 했지만, 결국 돌파가 실패하며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은 약화된 것으로 보인다. 2025년 초부터 형성된 삼각수렴 패턴 내 가격 압축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는 강력한 변동성을 예고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거래소에서는 XRP 물량이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으며, 대규모 보유자들이 매도보다는 축적 단계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장 전반의 투심이 악화됐음에도 1.3 달러 지지는 유지되고 있는 것도 긍정적이다. 1.3 달러가 무너질 경우 1.2 달러 중반까지 추가 하락할 수 있지만, 1.36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본격적인 추세 전환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텔레그래프가 블랙록 현물 BTC ETF(IBIT)에서 발생한 약 13억달러 규모 대량 매도 거래 이후 BTC 가격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익명의 투자자는 27일 다크풀(Dark pool·오더 내역이 공개되지 않는 시스템)을 통해 IBIT 2920만주를 매도했다. 갤럭시디지털 리서치 책임자 알렉스 손(Alex Thorn)은 “지금까지 본 다크풀 거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평가했다. 해당 거래 직후 BTC는 약 10분 만에 7만7875달러에서 7만6720달러까지 약 1.5% 하락했으며, 이후 낙폭을 확대하며 7만5600달러 부근까지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OKX가 5월 27일 19시(한국시간) IRYS/USDT 현물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하이퍼인사이트(HyperInsight)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HYPE) 플랫폼 TVL(총예치자산)이 전주 대비 7.8% 증가한 552.9억달러를 기록하며 ‘10·11 급락’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플랫폼 미결제약정(OI) 규모도 96.47억달러까지 증가하며 올해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약 70억달러로 집계됐으며, 이 중 약 28.1%는 HIP-3 생태계 내 전통시장 관련 거래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10·11 급락’ 당시 하이퍼리퀴드 TVL은 고점 대비 약 12.5% 감소했으며, OI는 약 57.7% 급감한 바 있다.
폴리비츠(PolyBeats)에 따르면 한 고래 투자자가 폴리마켓(Polymarket)에서 ‘룰라(Luiz Inácio Lula da Silva)가 2026년 브라질 대선에서 승리할 것인가’ 항목에 약 32.8만달러를 베팅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룰라 당선 확률이 약 49.2% 수준일 당시 포지션에 진입했으며, 현재 해당 예측시장 내 룰라 당선 확률은 40.5% 수준이다. 해당 주소는 브라질 관련 예측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계정 가운데 하나로, 누적 순이익은 약 2.22만달러로 집계됐다.
카이로스 리서치(Kairos Research)가 X를 통해 HYPE 현물 ETF가 출시 후 10거래일 동안 HYPE 유통 시가총액의 1.04%를 흡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현물 암호화폐 ETF 가운데 가장 강한 초기 자금 유입 기록이라는 설명이다. 같은 기간 기준 신규 현물 ETF 자금 유입 비중은 BTC 0.59%, ETH 0.41%, SOL 0.31% 수준으로 집계됐다. 다만 해당 수치는 GBTC·ETHE 등 기존 신탁 상품 자금 유출은 제외한 기준이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3510만 달러(526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 집계했다. 11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19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70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79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830만 달러
2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3억3360만 달러(500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 집계했다. 7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1억924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577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8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413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1340만 달러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X를 통해 “ETH는 결국 하나의 화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향후 모든 자산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토큰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가장 탈중앙화된 화폐 시스템은 다양한 자산이 경쟁하는 구조이며, 저비용·고효율 교환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단일 회계 단위는 필수적이지 않다. 앞으로 사용자는 자신이 가장 가치 있다고 판단하는 자산을 직접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익명의 고래 주소가 OKX에서 873.29 BTC를 출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6,624만 달러 규모다. 해당 월렛은 현재 총 881 BTC(약 6,673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블록비츠에 따르면 JP모건이 홍콩 상장 디지털자산 금융서비스 기업 해시키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5홍콩달러를 유지했다. JP모건은” 최근 JP모건 차이나 서밋에서 해시키 경영진과 미팅을 진행한 이후 단기 실적과 중장기 수익성 개선 전망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 과세 폐지를 요구하는 국회 국민동의청원이 5만명 이상 동의를 얻으면서 내년 시행 예정인 코인 과세 문제가 다시 국회 논의 테이블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자신문이 전했다. 지방선거 이후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관련 논의가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쟁점은 과세 폐지, 시행 유예, 제도 보완 등 세 갈래로 압축된다. 국회와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가상자산 과세 폐지 요청에 관한 청원'은 5만명 이상 동의를 확보해 지난 21일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 회부됐다. 현재 국회가 6·3 지방선거 국면에 들어간 만큼 관련 논의는 선거 이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 지원 슈퍼 PAC 페어셰이크(Fairshake) 및 관련 단체들이 미국 텍사스 18선거구 민주당 경선 결선에 약 650만달러를 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경선에서는 신인 하원의원 멘피(Menefee)가 20년간 현역 의원이었던 알 그린(Al Green)을 꺾고 승리했다. 페어셰이크 자금 대부분은 멘피 지원에 사용됐으며, 일부는 그린 반대 광고에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알 그린은 지니어스법(GENIUS Act) 및 클래리티법(CLARITY Act) 등에 반대표를 던지며 암호화폐 단체 스탠드위드크립토(Stand With Crypto)로부터 ‘F’ 등급을 받은 바 있다. 페어셰이크는 “반(反) 암호화폐 정책에는 정치적 대가가 따른다는 점이 입증됐다”며 향후에도 친암호화폐 성향 후보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