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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피털B, 44 BTC 추매

유럽 상장사 캐피털B((ALCPB)가 44 BTC(311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캐피털B는 평단가 106,707달러에 2888 BTC를 보유 중이다.

H100, 전략 인수 통해 3500 BTC 보유 계획

BTC를 전략 매수 중인 스웨덴 헬스테크 기업 H100이 전략적 인수를 통해 비트코인(BTC) 보유량을 3500개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H100은 노르웨이의 비트코인 보유 업체인 문샷 (Moonshot)과 네버세이다이(Never Say Die)를 인수, 이들 기업이 보유한 2450 BTC를 흡수할 예정이다. 현재 이들 기업과 지분 100% 인수를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한 상태다. H100은 1051 BTC를 보유 중이다.

분석 "하이퍼리퀴드 트레이더들, XRP·SOL보다 원자재 선호"

탈중앙화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트레이더들이 XRP, SOL보다 석유, 은 등의 원자재 거래에 더 적극적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및 브렌트유와 연동된 무기한 선물 계약은 총 5억 달러 이상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이는 SOL(1.76억 달러)와 XRP(3100만 달러) 무기한 선물 거래량보다 높은 수치다. 매체는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 원자재 가격 변동성이 극심해졌고, 이에 따라 원자재 섹터에 대한 관심이 되살아나는 중"이라고 진단했다.

분석 "글로벌 정세 불안으로 탈중앙화 메시징앱 수요 급증"

중동,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 정세 불안의 영향으로 블록체인 기반 탈중앙화 메시징 앱의 수요가 급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탈중앙화 P2P 메시징 서비스 비트챗(Bitchat)은 최근 몇 달간 네팔, 인도네시아, 이란 등에서 시위가 발생했을 때 다운로드 건수가 급증했다. 한편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에 대한 검색량도 지난 5년간 145% 증가했다. 이와 관련 탈중앙화 통신기술 스타트업 XMTP랩스 CEO인 셰인 맥(Shane Mac)은 "전세계적인 정세 불안이 이용자들을 탈중앙화 메시징 옵션으로 이끌고 있으며, 사람들은 폐쇄적인 기업보다 개방형 프로토콜을 더 신뢰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13만 ETH 보유 고래, 5000 ETH 매도

13만 ETH(2.68억 달러)를 보유한 고래 주소(0x54d로 시작)가 방금 전 5000 ETH(1031만 달러)를 매도한 뒤 대출금 일부를 상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 고래는 아베(AAVE)에 12.6만 ETH(2.6억 달러)를 예치 중이며, 1.22억 달러 규모의 대출금이 남아있는 상태다.

업비트·빗썸, RESOLV 거래유의종목 지정

업비트와 빗썸이 리졸브(RESOLV)를 거래유의종목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있는 경우,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재성, 지속가능성 및 실제 진행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 이용자 보호를 위해 리졸브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08% / 숏 50.92% 1. 바이낸스: 롱 49.15% / 숏 50.85% 2. OKX: 롱 49.28% / 숏 50.72% 3. 바이비트: 롱 50.27% / 숏 49.73%

백팩, BP 에어드롭 체커 오픈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BP 토큰 에어드롭 클레임 체커를 오픈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빗썸 STG 토큰 스왑으로 인한 입출금 및 거래지원 중단

빗썸은 레이어제로(ZRO)의 스타게이트 파이낸스(STG) 인수 결정에 따라 STG → ZRO로 변경된다고 공지했다. STG 입출금은 3월 24일 오후 12시 중단될 예정이며, 거래지원은 같은 날 오후 2시 중단된다.

홍콩 상장사 보야, 최대 $7000만 암호화폐 투자 추진

홍콩 상장 게임 개발사 보야 인터랙티브가 최대 7000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계획을 추진하며 주주 승인을 요청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회사는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일 때 유휴 자산을 활용해 기존 보유 자산을 늘리고, 웹3 게임 사업 연구개발에도 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투자 대상은 시장 유동성이 풍부하고 시가총액이 크면서 장기 보유 가치가 있는 암호화폐로 제한할 방침이다. 현재 보야는 4091 BTC(28억 달러) 및 302 ETH(62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주 SOL·XRP 현물 ETF $2174만 순유입

지난주 솔라나(SOL) 현물 ETF에 약 2110만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소소벨류가 집계했다. 같은 기간 XRP 현물 ETF에는 약 64만달러가 순유입됐다. 이번 SOL ETF 순유입은 비트와이즈 BSOL(2098만 달러)이 주도했다.

자오창펑 "BTC 희소성 갖춘 자산"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가 "비트코인은 희소성을 갖춘 자산(hard asset)이다. 다른 주요 암호화폐도 마찬가지"라고 X를 통해 밝혔다.

韓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급감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가 보유한 스테이블코인 규모가 지난해 7월 이후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국 5대 암호화폐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관련 지갑에 보관된 스테이블코인 규모는 2025년 7월 5억7500만 달러에서 올해 3월 1억8800만 달러로 감소했다.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면서 자금 유출이 빨라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매체는 "개인 투자자들이 스테이블코인 등 달러 자산을 원화로 바꿔 국내 주식시장으로 옮기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환율 상승으로 원화 가치가 하락한 점도 자금 이탈을 부추겼다. 국내 투자자 자금이 이탈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역시 약화되는 모습이다. 향후 자금이 다시 유입될지는 국내 증시에 달렸다"고 설명했다.

채굴기업 채산성 악화 지속…일부 채굴기 손익분기 도달

현재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와 전력 비용을 기준으로 일부 채굴기가 손익분기 가격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풀(Antpool) 데이터에 따르면 앤트마이너 S19XP+Hyd, 마이크로BT(MicroBT) M60S, 아발론(Avalon) A1466I, 앤트마이너 S21 시리즈 일부 모델이 채굴 수익성 한계 구간에 진입했다. 비트메인 S21 시리즈 가운데 S21Pro, S21+Hyd 모델의 손익분기 가격은 약 6만5000~6만9000달러 구간에 근접한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고해시레이트 장비인 앤트마이너 US23H, S23Hyd 등은 손익분기 가격이 약 4만4000달러 이상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채굴 난이도 상승과 전력 비용 부담이 맞물리며 채굴 산업 전반의 수익성 압박이 확대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SBF 부모 "FTX 사태, 고객 자금 손실 없었다..내 아들은 무죄"

FTX 설립자 샘 뱅크먼-프리드(SBF)의 부모가 CNN 인터뷰를 통해 아들의 무죄를 강력히 주장했다. 이들은 회생 신탁을 통해 고객들이 원금에 18~43%의 이자까지 얹어 돌려받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했다. 이들은 "자금은 항상 그곳에 있었고, FTX는 수십억 달러의 여유 자산을 가진 수익성 높은 회사였다"고 주장했다. 또한, 고객 자금을 계열사 알라메다로 이전한 행위도 "일상적인 차입"일 뿐이었다고 변호했다. 이들은 기소에 대해 "바이든 행정부의 암호화폐 파괴를 위한 정치적 공격"으로 규정하며, 아들이 석방된다면 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현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사면을 압박하고 있으나, 정작 트럼프는 사면 고려 대상에서 SBF를 제외한 상태다.

초기 투자자, 2016년부터 매집한 1.5만 ETH 코인베이스 입금

이더리움 초기 투자자 주소(0xa2F로 시작)가 10분 전 1.5만 ETH(3097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이 고래는 2016년부터 ETH를 매집하기 시작했으며, 이번에 입금한 물량을 모두 매도할 경우 3079만 달러 수익을 거둘 것으로 추산된다. 추정 수익률은 1만7680%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9783만, 청산 비율: 롱 87.64% ETH 청산 규모: $7693만, 청산 비율: 롱 80.43% SIREN 청산 규모: $3545만, 청산 비율: 숏 89.49%

잇단 가상자산 유출 사고에 정부, '공공보관 매뉴얼' 마련 착수

최근 국세청·검찰·경찰 등에서 가상자산 유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재정경제부와 금융위원회가 '공공 가상자산 보관 매뉴얼'을 마련해 배포할 방침이다.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매뉴얼에는 정부 부처 등이 가상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방안이 담긴다. 압류 등을 통해 취득한 가상자산을 인터넷과 분리된 환경에 보관하고, 접근 권한을 명확히 하는 내용이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또 민간 커스터디 서비스 활용 방안도 검토 중이다.

리졸브 프로토콜 해킹 피해 발생...$8000만 USR 무단 발행

리졸브 프로토콜 운영사 리졸브 디지털 애셋(Resolv Digital Assets)이 인프라 침해로 무담보 스테이블코인 발행 사고가 발생했다고 X를 통해 공지했다. 프로젝트 측은 “해커는 탈취한 프라이빗키를 통해 약 8000만달러 규모의 USR을 발행했다. 직후 관련 스마트컨트랙트를 일시 중단했다. 공격자가 보유한 약 900만 USR은 추가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소각 조치됐다. 현재 프로토콜은 약 1억4100만달러 규모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실제 확인된 피해액은 50만달러 규모로 파악된다. 사용자들은 복구 조치가 진행되는 동안 USR 및 관련 토큰 거래를 자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OKX, MON 현물 상장

OKX가 오늘 20시(한국시간) MON/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