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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진 추정 주소, 바이낸스에 $4.2억 BTC 추가 입금

가렛 진(Garrett Jin) 전 비트파이넥스 창업자 추정 주소가 6,318 BTC(4억 2486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추가로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앞서 해당 주소는 5000 BTC를 바이낸스에 입금한 바 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3...전일比 2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33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비트마인, $3,474만 ETH 추가 매집

비트마인(Bitmine) 추정 주소가 17,722 ETH(약 3,474만 달러)를 크라켄에서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출금은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번주 비트마인 소유로 추정되는 3개의 주소에서 총 62,722 ETH(약 1.23억 달러)를 매수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8...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오른 8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코인베이스 CEO "코인베이스, 미국 BTC·ETH ETF 80% 이상 수탁 중"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코인베이스는 미국 BTC와 ETH ETF 자산의 80% 이상을 수탁하고 있으며, 2025년에 ETF로부터 총 310억 달러의 자금 유입을 기록했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분석 "BTC 고래, 최근 30일간 98,000 BTC 매집...25년 10월 10일 보유량 수준 회복"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최근 30일간 98,000 BTC를 매집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고래들은 지난 2025년 12월 이후 236,000 BTC를 추가 매집하며, 전체 보유량을 2025년 10월 10일 시장 급락 이전 수준인 309만 BTC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매체는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최근 30일 기준 거래소 보유 BTC 대비 고래의 총 출금 비율이 평균 3.5%를 기록했다. 이는 2024년 11월 이후 가장 빠른 출금 속도다"고 덧붙였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BTC $6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15.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69% 나스닥: +0.90% 다우: +0.47%

프랑스 2대 은행, MMF 토큰화 시범사업에 이더리움 활용

프랑스 2대 은행 BNP 파리바가 새로운 머니마켓펀드(MMF) 토큰화 시범 사업에 이더리움 블록체인을 활용할 방침이다. 더블록에 따르면 토큰화된 주식은 BNP 파리바 자산운용 애셋파운드리 플랫폼을 통해 온체인에서 발행되며 이더리움 기반 허가형(permissioned) 접근 모델이 적용된다. 이에 따라 보유 및 이전은 관련 규제 요건에 부합하는 적격 참여자로 제한된다.

프로쉐어스 스테이블코인용 ETF 상장 첫날 $170억 거래량 기록

프로쉐어스의 미국 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를 위한 전용 머니마켓 ETF IQMM가 상장 첫날 거래량 17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해당 ETF는 지난해 7월 발효된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GENIUS)의 준비금 요건을 충족하는 최초의 금융상품이다. 앞서 2024년 1월 출시된 블랙록의 IBIT의 경우 첫날 거래량 10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코인베이스 CEO "암호화폐 수용 국가, 향후 10년 간 최고의 경제성장"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자본은 환영받는 곳으로 향한다. 암호화폐를 적극 수용하는 국가는 향후 10년 동안 최고의 경제성장을 경험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X를 통해 말했다.

비탈릭 "이더리움, 소멸하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기존의 이더리움 블록체인은 천천히 소멸하게 두고 완전히 새로운 네트워크를 처음부터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그렇게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는 X를 통해 "급진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 네트워크를 내부에서부터 재구축할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이는 앞으로 5년 내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AI 코딩 및 검증을 통해 일정을 대폭 단축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미 재무장관 "122조 등 결합 시 관세 수입 사실상 변동 없어"

미국 재무부 장관 스콧 베센트(Scott Bessent)가 "재무부 추산에 따르면 제 122조와 제232조, 제301조가 결합될 경우, 관세 수입은 사실상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트럼프 "관세 환급, 소송을 통해 해결할 문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관세 환급 관련 질문에 "대법원에서 논의 되지 않은 내용이다. 소송을 통해 해결해야할 문제다. 앞으로 5년을 법정에서 보내게 될 것"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무역법 122조 따라 글로벌관세 10% 부과 서명할 것"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를 위법하다고 판결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무역법 122조에 의거해 기존 과세 외에 10%의 글로벌 관세 부과에 서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122조는 대통령이 대규모 무역적자나 국제수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최대 15% 관세를 150일간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다만 이 권한이 실제로 관세 부과에 사용된 전례는 없다. 트럼프는 "232조, 122조, 201조, 301조 모두 선택사항이다. 338조도 있지만 절차가 좀더 오래 걸린다"며 "122조는 오늘 발효돼 서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보다 강력한 수단 있다... 더 많은 세수 부과할수도"

미국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국가별 상호관세를 위법하다고 판결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나는 훨씬 더 강력한 수단을 가지고 있다. 국제비상경제권법(IEEPA) 보다 더 강력한 수단이 아직 남아있다"고 말했다. 그는 "관세 외에 다른 대안을 모색할 것이다. 어쩌면 더 많은 세수를 거둬들일 수도 있다"며 "관세는 우리에게 강력한 국가안보를 제공했으며 전쟁 종식에도 사용돼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대법원 판결에 매우 실망했다. 그들의 행동이 부끄럽다"며 "일부 대법관은 옳은 일을 하려 하지 않는다. 법원의 민주당원들은 국가의 수치"라고 비난했다.

두바이, 부동산 담보 토큰 2차시장 공개

두바이 토지국(DLD)과 토큰화 전문 기업 컨트롤 알트(Ctrl Alt)가 부동산 담보 토큰 2차시장을 활성화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는 부동산 토큰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00만 달러 상당의 부동산 지분 일부를 재판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두바이 부동산 10곳과 연계된 약 780만 개의 토큰이 2차시장에서 거래된다는 설명이다. 거래는 규제된 유통 플랫폼을 통해 진행되며 XRP렛저 블록체인에 기록돼 리플 커스터디를 통해 보관된다. 앞서 두바이는 2033년까지 160억 달러 규모의 부동산을 토큰화할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암호화폐 업계, 바젤 III 협정 1250% 위험 가중치 재검토 촉구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이 바젤 III 협정의 1250% 위험 가중치 적용 규정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바젤 은행감독위원회는 암호화폐를 가장 위험한 등급으로 간주, 은행의 암호화폐 노출에 1250%의 위험 가중치를 적용한 바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 최고리스크책임자 제프 월튼(Jeff Walton)은 "미국이 세계 암호화폐 중심지가 되기 위해선 은행 규제가 개혁되어야 한다. 위험 가중치가 잘못 책정돼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