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코베 프리미엄 36일 연속 음수…2023/5 이후 최장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베이스(Coinbase)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가 36일 연속 마이너스(-0.0467%)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간 차이를 의미한다. 현재 수치는 지난해 10월 11일 시장 급락 당시 나타났던 약 30일 연속 음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2023년 5월 이후 최장 기간이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코인베이스(Coinbase) 비트코인 프리미엄 지수가 36일 연속 마이너스(-0.0467%)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간 차이를 의미한다. 현재 수치는 지난해 10월 11일 시장 급락 당시 나타났던 약 30일 연속 음수 기록을 넘어선 것으로, 2023년 5월 이후 최장 기간이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15% 급등하며 지난 2021년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앞서 미국의 겨울 폭풍으로 주요 채굴업체들이 가동을 축소하면서 해시레이트가 급감하고 채굴 난이도가 12% 하락한 바 있다. 이후 해시레이트가 회복됐지만, 해시프라이스(hash price, 보유 해시 당 일일 예상 수익)는 수년 만에 최저치인 23.9 달러에 머물러 있어 수익성이 크게 압박받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업비트가 헤데라(HBAR)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25일 18시부터 HBA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코인이 올해 들어 23% 하락하며 역대 최악의 연초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지금까지 비트코인이 1월과 2월에 연속 하락한 사례는 없었다. 2015년, 2016년, 2018년에도 1월에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지만, 2월에는 반등이 뒤따르곤 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통상적인 하락장에서 연초 50일 시점의 평균 지수(Index reading)는 0.84인데, 현재 지수는 0.77로 과거 평균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미국 대통령 선거 다음해에는 비트코인이 상승장 평균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던 기존 패턴과 달리, 지난해에는 17% 하락했다"고 부연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89% / 숏 50.11% 1. 바이낸스: 롱 49.67% / 숏 50.33% 2. OKX: 롱 49.71% / 숏 50.29% 3. 바이비트: 롱 49.76% / 숏 50.24%
신규 주소가 약 1시간 전 7,000 ETH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1355만 달러 규모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8,001.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빗썸은 오늘 오후 4시 30분 아즈텍(AZTEC)을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오늘 16시 30분 아즈텍(AZTEC)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을 둘러싼 윤리 문제가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Act)의 최대 걸림돌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미국 와이오밍 소재 크립토뱅크 커스토디아뱅크(Custodia Bank)의 최고경영자(CEO) 케이틀린 롱(Caitlin Long)은 "트럼프 관련 밈코인과 월드리버티파이낸셜 등 암호화폐 사업이 법안에 대한 초당적 지지를 확보하는 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법안 통과를 위해서는 민주당에서 7표를 확보해야 하는데, 특히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에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만약 법안이 무산된다면, 그 책임에서 트럼프 일가 역시 자유롭기 어려울 것이다. 다만 신시아 루미스 상원의원과 커스틴 질리브랜드 상원의원이 협력하고 있는 만큼 입법을 위한 초당적 기반은 여전히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1억 6569만 달러(약 240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 블랙록 IBIT: -1억 6399만 달러 - 발키리 BRRR: -170만 달러
19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서 1억3051만 달러(약 189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이번 순유출은 블랙록이 주도했다.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9711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162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334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844만 달러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매트 코랄로(Matt Corallo)가 최근 비트코인(BTC)이 하락한 건 양자 컴퓨팅 때문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는 언체인드(Unchained)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현재 BTC 가격 하락 원인이 양자 리스크 때문이라는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만약 양자컴퓨팅 위협이 실제 원인이었다면 이더리움은 비트코인 대비 크게 상승했어야 한다. 양자컴퓨팅이 장기적으로는 잠재적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지만, 시장 참여자들이 단기 하락 원인의 이유를 찾는 과정에서 과도한 해석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4618만, 청산 비율: 롱 58.37% ETH 청산 규모: $4560만, 청산 비율: 롱 65.21% SOL 청산 규모: $782만, 청산 비율: 롱 54.71%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아이오텍스 (IoTeX): 현실 세계와 인공지능이 만나는 곳' 보고서를 통해 DePIN(탈중앙 물리적 인프라) 플랫폼 아이오텍스(IOTX)가 인공지능(AI) 플랫폼으로 전환을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AI는 검증되지 않은 파편화된 외부 데이터에 의존할 경우 제대로 작동하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다. 아이오텍스는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한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현재 △데이터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아이오아이디(ioID) △현실 데이터를 AI가 인식·추론·행동 가능한 맥락으로 구조화하는 퀵실버(Quicksilver) △AI가 맥락을 이해하도록 돕는 렐름(Realms)으로 구성된 3레이어 스택을 통해 현실 세계의 데이터를 AI에 공급하는 플랫폼으로 전환 중이다. 트리오(Trio)는 이들 스택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첫 상용 제품으로, 라이브 영상에 대한 AI 피드백을 제공하는 구독형 SaaS 서비스다. 아이오텍스는 이미 기술적으로 준비된 상태지만, 아직 기술력이 매출로 전환되지 않았다. 트리오를 통해 새로운 수익 모델을 구축하고 AI 인프라 기업으로 재평가받기 위해서는 실적이 뒷받침돼야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19일(현지시간) 백악관 주재 스테이블코인 회의에서 암호화폐 업계가 강력히 원했던 지갑에 스테이블코인을 가만히 두기만 해도 이자를 받는 기능은 사실상 어려워졌다고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유휴 잔고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건당 하루 50만 달러의 민사상 벌금을 부과하는 내용이 초안에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참석자에 따르면 은행 측은 당초 제기된 예금 이탈보다 경쟁 심화를 더 우려하고 있지만 결제형 스테이블코인 성장에 따른 예금 유출 연구도 규제 법안에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집행 권한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미국 재무부,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에 있다. 은행권은 회원사에 회의 내용을 공유하고 스테이블코인 보상 허용 범위에 대한 절충 가능성을 타진할 계획이다. 한 소식통은 "추가 협의는 수일 내 재개되며, 이달 말 시한 설정도 현실적"이라고 설명했다.
원화마켓거래소 운영사 5곳(두나무·빗썸·코인원·코빗·스트리미)이 부당이득금 회수를 위해 고객 등을 상대로 낸 민사소송 결과를 분석한 결과, 거래소의 승소 비중이 90%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2017~2025년 사이 원화마켓거래소 운영사 5곳이 고객의 부당이득금 반환을 청구한 민사소송 판결 20건을 전수조사한 결과 ▲승소 14건 ▲일부승소 4건 ▲패소 1건 ▲강제조정 1건으로 집계됐다. 지난 6일 빗썸의 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태 이후 아직 비트코인을 매도해 원화로 갖고 있거나 다른 가상자산으로 바꿔 보유하는 등 반환하지 않은 이용자가 남아 있는 상황이다.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가 X를 통해 BTC 투자 전략을 둘러싼 비판에 대해 공시 투명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는 “최근 6개월간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인컴 전략 비중을 확대했고, 풋옵션 및 풋스프레드 매도를 통해 변동성을 활용했다. 해당 자금 일부는 장기 보유 목적의 비트코인 매수에 사용됐으며, 관련 결정은 즉시 공시했다. 또한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 주소는 모두 공개돼 있으며, 실시간 대시보드를 통해 주주가 보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 텍사스 동부지검은 수백만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 투자 사기 및 수익금 세탁을 저지른 남성에게 징역 40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30만 달러 몰수형과 280만 달러의 배상금 지급 명령을 내렸다. 이 남성은 피해자에게 접근해 신뢰를 쌓은 뒤 암호화폐 투자를 제안해 자금을 가로채고, 이를 세탁한 혐의를 받는다.
글로벌 증권사 미즈호 증권이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 목표 주가를 26 달러로 유지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등급도 아웃퍼폼(시장 수익률 상회)을 유지했다. 최근 주요 경영진의 이탈이 있었지만, 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