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재단, 개인정보 보호 위한 단일 솔루션 대신 맞춤형 방식 제안
솔라나 재단이 보고서를 발표, 기업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유연한 개인정보 보호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재단은 "암호화폐 도입의 다음 단계는 투명성 그 자체보다는 기업이 무엇을 누구에게 공개할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데 달려있다. 솔라나의 빠른 속도가 규제준수를 지원하면서도 영지식 증명과 같은 고급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가능하게 한다"며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단일 솔루션을 제시하기 보다는 가명성, 기밀성, 익명성, 완전 비공개 시스템 등 네가지 모드로 구성된 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