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산테크, 비트벤처스로 리브랜딩 후 채굴 사업 진출
미국 나스닥 상장사 산테크홀딩스(Santech Holdings, STEC)가 지난달 사명을 비트벤처스(BitVentures, BVC)로 변경한 뒤 암호화폐 채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산테크홀딩스는 기술 중심 지주회사로 기술 투자, 전자상거래 플랫폼 등의 사업을 운영했다. 비트벤처스로 리브랜딩을 한 후에는 비트메인으로부터 앤트마이너3종을 포함한 채굴 장비를 인수한 뒤, 본격적으로 암호화폐 채굴 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