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 바젤 III 협정 1250% 위험 가중치 재검토 촉구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이 바젤 III 협정의 1250% 위험 가중치 적용 규정을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바젤 은행감독위원회는 암호화폐를 가장 위험한 등급으로 간주, 은행의 암호화폐 노출에 1250%의 위험 가중치를 적용한 바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Strive) 최고리스크책임자 제프 월튼(Jeff Walton)은 "미국이 세계 암호화폐 중심지가 되기 위해선 은행 규제가 개혁되어야 한다. 위험 가중치가 잘못 책정돼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