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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비트, ELON 현물 상장

바이비트가 ELON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sUSD 디페깅 심화...$0.7215

신세틱스(SNX) 기반 스테이블코인 sUSD의 디페깅이 심화되고 있다.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sUSD는 25.47% 내린 0.721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sUSD는 지난해 4월, 11월에도 디페깅이 발생한 바 있다.

현물 금 $5000 이탈

현물 금이 온스당 5000 달러를 이탈했다. 지난 29일 5598.750 달러를 돌파한 지 이틀 만이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7.08% 내린 4988.60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현물 은도 15% 이상 하락한 98.6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빅테크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까지 야기"

빅테크 기업들의 AI 투자 수익성 의구심 증폭과 관련 주식 하락이 암호화폐 시장 급락까지 야기했다고 DL뉴스가 분석했다. 크라켄 부사장 맷 하웰즈 바비(Matt Howells-Barby)는 "빅테크의 AI 투자가 걸맞는 수익을 가져오지 못한다는 우려가 위험자산 시장 전반을 흔들고 있다. 비트코인은 다시 8만 달러 선을 이탈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마이크로소프트(MSFT)는 주가 하락으로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약 3570억 달러 감소했고, 시장 전반 리스크 헤지 심리가 확산되며 금 가격까지 3% 가까이 하락했다. 여기에 미국 연방 정부 셧다운 우려까지 더해지며 시장 불확실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전체 암호화폐 시총은 3조 달러 아래로 주저앉은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올해 고파이 이용자 전액 상환할 것...한국 시장 점유율 1위 목표"

바이낸스가 올해 고팍스 고파이(GoFi) 이용자 미지급금 상환을 완료하고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더블록이 단독 보도했다.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SB 세커(SB Seker)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고파이 상환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고팍스에 글로벌 표준 기술과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고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관 투자자 유치 등 신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업비트, 빗썸이 주도하는 한국 시장 판도를 바꾸기 위해 향후 12개월간 주요 트렌드에 맞춘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며, 대주주 지분 제한 등 규제 리스크에도 충분히 대응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파이는 2023년 파트너사인 제네시스 글로벌 캐피털의 출금 중단 여파로 자금이 묶였지만, 바이낸스가 지분을 인수하며 구제 절차에 들어섰지만 국내 규제 승인 지연으로 절차가 늦어졌다. 상환용 월렛에는 775.11 BTC, 5766.62 ETH, 70만6184 USDC 등 11종 암호화폐가 예치된 상태다. 바이낸스는 고파이 이용자들에 원화 가치가 아닌 당초 암호화폐 수량 그대로를 상환한다는 계획이다.

바이낸스, 인텔·로빈후드 주식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는 2월 2일 23시 30분 INT/USDT 주식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같은 날 23시 45분에는 HOOD/USDT 주식 무기한 선물이 상장된다. INT는 인텔, HOOD는 로빈후드 주식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아스터 기반 미국 주식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비탈릭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에 1.6만 ETH 투입"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이더리움 재단(EF)의 온건한 긴축 재정 돌입에 따라 보유한 1만6384 ETH를 오픈소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생태계 지원에 투입할 것"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번 결정은 △견고함과 지속 가능성, 탈중앙화를 유지하면서 성능과 확장성을 갖추겠다는 이더리움의 로드맵 완수 △재단 장기적 지속 가능성 확보 및 이용자 주권 및 프라이버시 보호 라는 목표 달성을 위한 것이다. 향후에는 기업 주도의 폐쇄적 생태계 대신 오픈 실리콘, 암호화 메시징, 프라이버시 보호 운영체제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다. 이더리움은 그 중심축으로, 탈중앙화된 협력 인프라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저스틴 선 "트론, 바이낸스 요청 따라 BTC 보유량 늘릴 것"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이 "바이낸스 요청에 따라 트론 또한 향후 비트코인 보유량을 늘릴 예정"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SAFU(이용자 자산 안전 보험 기금) 자산 구조를 조정, 기존 10억 달러 규모 스테이블코인 보유고를 BTC로 단계적 전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서 헤이즈 “달러 유동성 감소로 BTC 하락”

비트멕스 공동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최근 몇 주 동안 달러 유동성이 약 3000억달러 감소했다. 미 재무부 일반계정(TGA) 잔고는 약 2000억달러 증가했는데, 미 정부가 셧다운 가능성에 대비해 현금 확보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이 같은 달러 유동성 축소 속에서 비트코인(BTC)이 하락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X를 통해 밝혔다.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브레비스편 요약

지난 1월 29일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시즌4 제4회 브레비스편이 진행됐다. 다음은 Michael(CEO 겸 공동 창립자)의 주요 답변. 브레비스는 어떤 프로젝트인지? 브레비스는 영지식증명(ZK)을 기반으로 한 검증 가능한 컴퓨팅 플랫폼이다. 블록체인에서 비용과 속도를 저해하는 복잡한 연산을 오프체인에서 처리하고, 그 결과가 정확하다는 사실만을 작은 암호학적 증명으로 만들어 온체인에서 검증한다. 영지식 증명(ZK)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영지식 증명은 어떤 사실이 참이라는 점만 증명하고, 그 사실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나 민감한 정보는 공개하지 않는 기술이다. 전체 신원이나 잔고, 이력을 노출하지 않고도 필요한 조건만 검증할 수 있어 프라이버시와 신뢰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브레비스가 말하는 ‘무한 컴퓨팅 레이어’란? 무한 컴퓨팅 레이어는 블록체인이 연산을 직접 재실행하지 않고, 증명만 검증하는 구조를 의미한다. 이 방식에서는 거래 이력 분석, AI 추론, 크로스체인 검증 등 고비용 연산을 오프체인에서 사실상 제한 없이 확장할 수 있다. 일반 사용자도 이미 브레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례는? 거래량 기반 수수료 할인, 리워드 분배, 로열티 보상 등 다양한 기능에 브레비스 기술이 활용되고 있다. 모든 계산은 오프체인에서 처리되고 ZK 증명으로 검증되며, 사용자는 별도의 증빙 없이 혜택만 자연스럽게 체감한다. 브레비스의 핵심 프로덕트는? - 피코(Pico): 러스트 기반 모듈형 zkVM으로, 피코 프리즘을 통해 이더리움 블록을 실시간으로 증명한다. - ZK 데이터 코프로세서: 스마트 컨트랙트가 과거 온체인 데이터를 신뢰 관계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프루버넷(ProverNet): ZK 증명 생성을 위한 탈중앙화 마켓플레이스로, 메인넷에서 운영 중이다. - 인센트라(Incentra): 오프체인 계산과 ZK 검증을 기반으로 한 신뢰 관계 생략 인센티브 분배 플랫폼이다. 이더리움 재단의 ZK 로드맵에서 브레비스의 역할은? 피코는 이더리움 재단의 증명 인프라인 Ethproofs에서 이미 운영 중이다. 더 가벼운 하드웨어에서도 빠른 증명이 가능하도록 개선이 진행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누구나 모바일 환경에서도 이더리움 검증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목표로 한다. 아직 어디서도 공개되지 않은 소식이 있다면? 브레비스는 피코 프리즘을 기존 64 GPU가 아닌 16 GPU 환경에서 테스트 중이다. 이더리움 블록 증명을 더 저렴하고 빠르게 만들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하는 것이 목표이며, 프라이버시와 AI 검증 등 신규 영역 통합도 준비 중이다.

미 상원의원들 "법무부 차관 암호화폐 집행 관련 이해충돌법 위반"

미국 민주당 소속 상원의원 6명은 토드 블랜치 법무부 차관이 암호화폐를 보유할 당시 암호화폐 관련 법 집행을 무력화시켜 이해충돌방지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의원들은 블랜치가 암호화폐 업계 감독을 완화한다는 정책 메모를 발표할 당시 15.8만 달러~47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법무부 차관의 메모에는 국가 암호화폐 단속팀을 해체하고 법무부가 더 이상 암호화폐 거래소, 믹싱 서비스, 콜드월렛 소유자를 대상으로 최종 사용자의 행위 또는 규정 위반에 대한 형사 소송을 제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겼다.

벤자민 코웬 “귀금속→비트코인 자금 이동, 단기적으로 가능성 낮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이자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비트코인(BTC)이 사이클 마무리 국면에서 주식 시장 대비 약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최근 영상에서 “비트코인은 주식 대비 계속해서 약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으며, 금과 은에서 비트코인으로의 자금 이동은 단기적으로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고, 귀금속 강세가 곧바로 비트코인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낙관론에 신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업비트 GO 상장폐지

업비트는 3월 3일 15시 고체인(GO)을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의 거래 및 채택 현황을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코인원, TWT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

코인원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트러스트 월렛 토큰(TWT) 거래유의 종목 지정 기간을 1개월 연장한다고 공지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7.57% / 숏 52.43% 1. 바이낸스: 롱 46.95% / 숏 53.05% 2. OKX: 롱 47.61% / 숏 52.39% 3. 바이비트: 롱 46.97% / 숏 46.97%

분석 "연준 의장 케빈 워시 지명 가능성↑, BTC 하락 부추겨"

전 연준 이사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BTC 하락 압력이 세지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10x 리서치 설립자 마커스 틸렌은 "워시는 실질 금리 인상, 유동성 감소를 강조하며 암호화폐를 저금리 기조가 무너지면 사라지는 투기 수단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르네상스 매크로 리서치는 "워시는 연준 이사 시절부터, 특히 노동 시장이 붕괴되던 시기에 줄곧 매파 통화 정책을 펼쳐왔다. 현재 그의 비둘기파 스탠스는 상황에 따른 편의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그의 의도에 속을 위험이 있다"고 분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카르다노, USDCx 지원 추진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설립자는 카르다노가 USDCx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USDCx는 서클 USDC의 브릿지 버전 스테이블코인이다.

바이낸스, XPT·XPD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19시(한국시간) XPT/USDT, 같은 날 19시 15분 XPD/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10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금투협,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확대 지원... '디지털전략팀' 신설

금융투자협회는 30일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에 따르면 금투협은 연금·세제·디지털 등 관련 부서를 포괄하는 K자본시장본부를 신설한다. K자본시장본부 내 산업협력부에는 디지털전략팀을 신설한다. 토큰증권, 가상자산 관련 금융상품 등 회원사의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확대를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업비트·빗썸·코빗 LRC 거래 유의종목 지정

업비트와 빗썸, 코빗이 루프링(LRC)을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가상자산의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사항 공시가 미흡했으며,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제 진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한다고 판단되었다는 이유에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