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닷펀, $700만 SOL 크라켄으로 이체
펌프닷펀이 방금 전 82,703 SOL(약 700만 달러)을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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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닷펀이 방금 전 82,703 SOL(약 700만 달러)을 크라켄으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온체인 분석가 잭XBT(ZachXBT)가 홍콩 기반 마켓메이커 ‘Heisenberg Guru(HSBG)’의 중앙화거래소(CEX) 시장 조작 연루 의혹과 관련해 최대 1만달러 규모 제보 현상금을 내걸었다. 그는 “비트겟·바이낸스·게이트 등에서 활동 중인 일부 마켓메이커들은 업계의 암적 존재(cancer)”라며 “아시아 거래소들이 이를 방치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내 개인 자금을 활용해 내부고발자(whistleblower) 제보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최근 RIVER 등 일부 토큰 관련 CEX 시장조작 의혹이 재차 부각되고 있다.
갤럭시 디지털이 뉴욕주 금융서비스국(NYDFS)으로부터 비트라이선스(BitLicense) 및 화폐 송금 라이선스(Money Transmitter License)를 획득했다고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뉴욕주의 까다로운 규제를 준수하며 기관 고객들에게 디지털 자산 거래 및 수탁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크라켄(Kraken) 모회사 페이워드(Payward)가 올해 1분기 조정 매출 5억7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무기한선물 성장과 신규 사업 부문 확대가 핵심 암호화폐 거래 사업 부진을 상쇄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기 전체 플랫폼 거래 규모는 3570억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선물 일평균 수익 거래 건수는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 이는 닌자트레이더(NinjaTrader), 브레이크아웃(Breakout), 파생상품 확대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BTC 가격이 7만6700달러 수준에 머물면서 현재 780만 BTC 이상이 손실 상태에 놓여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밝혔다. 단기 고점 부근에서 매수한 물량 부담이 여전히 상당한 수준이며, 시장이 구조적으로 상승하기 위해서는 해당 매도 압력을 소화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15% 나스닥: +0.14% 다우: +0.04%
BTC가 보수적인 거버넌스 구조와 느린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속도로 인해 양자컴퓨팅 위협에 특히 취약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 애널리스트 알렉스 손더스는 "온체인에 공개된 공개키, 장기 휴면 지갑, 초기 P2PK(pay-to-public-key) 주소가 주로 취약하다. 여기에는 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것으로 추정되는 지갑도 포함된다. 최근 추정치에 따르면 이미 공개키가 노출된 BTC는 약 650만~690만개 수준이다. 이는 전체 유통량의 약 3분의 1 규모이며, BTC 가격 기준 약 4500억 달러 상당이다. 미래에 양자컴퓨터가 트랜잭션 확정 전 개인키를 복원해 거래를 위조하거나 자금을 탈취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해커들이 현재 암호화 데이터를 수집한 뒤 향후 양자 기술 발전 이후 해독하는 수집 후 해독 패턴 공격도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RWA.xyz 데이터에 따르면 온체인 실물자산 토큰화(RWA) 시장 규모가 337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최근 증가한 약 15억 달러 규모 자금은 주로 이더리움 기반 미국 국채 토큰 상품에 유입됐다. 프랭클린템플턴의 신규 토큰화 상품 iBENJI와 블랙록 비들(BUIDL)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핵심 성장 요인으로 지목됐다.
비트마인(BMNR) 회장이자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 창립자인 톰 리가 최근 주주 서한에서 "ETH가 22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매력적인 매수 기회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비트마인은 지난주 7만1672 ETH를 추가 매수했으며, 현재 총 528만 ETH(126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알아라비야TV에 따르면 이란이 최신 제안에서 장기적·다단계 휴전 합의를 희망하는 뜻을 밝혔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단계적·안전한 개방을 요구하는 한편, 핵 프로그램의 완전한 해체가 아닌 장기 동결에 동의했다. 또한 농축 우라늄을 미국이 아닌 러시아로 무조건 이전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제시했다.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이 스파크(SPK) 에어드롭 및 스테이킹을 통해 확보한 4199만 SPK(123만 달러)를 HTX에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2025년 9월 이후 저스틴 선은 총 6억1000만 SPK(1908만 달러 규모)를 거래소로 입금했다.
스탠다드차타드(SC)가 2028년까지 온체인 자산 토큰 규모가 4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 가운데 절반은 스테이블코인, 나머지 절반은 실물자산 토큰(RWA)이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암호화폐 리서치 총괄 제프리 켄드릭(Geoffrey Kendrick)은 "디파이의 핵심 경쟁력은 ‘조합성’이다. 이는 하나의 자산이 동시에 수익 창출, 담보 활용, 유동성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구조를 의미한다. 기존 금융에서는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여러 기관과 시장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구조를 구현하기 어렵다. 현재 온체인 자산 규모가 오프체인 대비 여전히 매우 작은 수준이지만, 향후 빠른 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테더는 금융 플랫폼 렘파이(LemFi)에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렘파이는 아프리카·아시아 USDT 송금 레일을 구축할 계획이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 10억740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6주 연속 순유입 행진을 끝냈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올해 세 번째로 큰 순유출 규모다. 비트코인에는 9억8150만 달러, 이더리움에는 2억493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특히 이더리움 순유출 규모는 지난 1월 30일 이후 가장 크다. 코인쉐어스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가 지난 주 24,869 BTC를 추가 매수했다. 평균 매수 단가는 $80,985로, 약 20억 달러 규모다. 현재 총 보유량은 84만3738 BTC로, 평단은 $75,700다.
AI 에이전트 간의 정산 및 결제를 위한 레이어 프로젝트 'AEON'이 이지랩스(YZi Labs)의 주도로 800만 달러 프리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이밖에 IDG캐피털, 해시키 캐피털, 스탠포드 블록체인 빌더 펀드 등도 투자에 참여했다. AEON은 지난 5월 AI 에이전트가 전 세계 5,000만 개 이상의 실제 오프라인 가맹점과 연결될 수 있는 결제 제품을 출시했다. BNB 체인 위에서 구동되는 'x402 Facilitator'를 통해 거래의 검증, 온체인 정산, 위변조가 불가능한 영수증 발급 기능을 제공한다.
체이널리시스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비트코인보다 스테이블코인을 자금 조달 및 무역 결제의 핵심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관련 지갑은 2025년에만 3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수취했는데, 이는 2025년 4분기 기준 이란 전체 가상자산 거래량의 약 50%에 달하는 수치다. 체이널리시스는 이 30억 달러가 공개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최소치일 뿐이며 실제 규모는 훨씬 클 것으로 추산했다.
상위 500개 암호화폐의 실현손익비율(SOPR) 중간값이 1을 기록하며 본전 수준에 도달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그러면서 "시장에서는 해당 구간 도달 직후 전반적인 매도 압력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 알트코인 투자자들은 2024년 말부터 손실 상태에서 매도를 이어왔다"고 덧붙였다.
이란 타스님통신이 미국 협상단에 가까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은 새로운 협상 문서에서 이란에 대한 석유 제재 해제를 수용했으며, 최종 합의 도출 전까지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의 관련 제재를 일시 유예하는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마천루라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의 주장을 일축하며 비트코인은 단순히 보유만 해서는 아무런 현금흐름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피터 시프는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기반 금융 상품인 STRC 등을 '중앙 집중식 폰지 사기'라고 강하게 비난하며 SEC(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촉구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