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비트, 사용자 BTC 보유량 5.9만 BTC
바이비트(Bybit)가 제29차 자산 예치금 증명(스냅샷 기준일: 2월 26일)을 발표했다. 사용자들의 BTC 보유량은 약 5만 9천 BTC로, 이전 보고서(1월 27일) 대비 2.41% 감소했다. ETH 보유량은 약 52만 ETH로 11.4% 증가했으며, 이는 53,607 ETH가 늘어난 규모다. USDT 보유량은 총 약 61.2억 USDT로 1.71% 감소했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바이비트(Bybit)가 제29차 자산 예치금 증명(스냅샷 기준일: 2월 26일)을 발표했다. 사용자들의 BTC 보유량은 약 5만 9천 BTC로, 이전 보고서(1월 27일) 대비 2.41% 감소했다. ETH 보유량은 약 52만 ETH로 11.4% 증가했으며, 이는 53,607 ETH가 늘어난 규모다. USDT 보유량은 총 약 61.2억 USDT로 1.71% 감소했다.
지난 2월 스테이블코인 월간 거래량이 1.8조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서클(Circle)의 USDC가 전체의 70%(1.2조 달러)를 차지하며 시총 1위인 테더(USDT)를 크게 앞질렀다. 전문가들은 규제 준수형 코인인 USDC의 공급량 급증과 거래소 내 자금 유입을 시장 회복의 강력한 신호로 분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중동 국가들에 사과하고 더 이상 공격하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지속적인 공격으로 이란은 패배자가 됐다. 향후 수십년 간 영향력을 회복하지 못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가 최근 SPK 바이백을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엠버CN은 "스파크 추정 주소가 이틀 전 57만 USDS를 새로운 멀티시그(다중서명) 주소로 이체한 뒤 카우스왑(CoW Swap)의 TWAP 기능을 통해 소량의 SPK를 여러 차례 매수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184만 SPK(3.6만 달러)를 바이백했다"고 전했다.
금융당국이 디지털자산 시장에 상장법인 투자를 허용하는 가이드라인을 준비 중인 가운데 투자 대상에서 스테이블코인 제외가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당국은 시장 초기 무분별한 투자를 예방하기 위해 USDT, USDC 등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은 포함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법인 가이드라인에서 배제되더라도 개인지갑이나 코인베이스 장외거래 플랫폼 등 해외거래소를 활용한 스테이블코인 매수·매도는 가능하다.
미국 육군이 최정예 공수부대인 제82공수사단 본부 부대의 대규모 훈련을 최근 갑작스럽게 취소, 이들의 대이란 지상전 투입설이 확산되고 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이날까지 공식 파병 명령은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과거 역할을 고려하면 즉각 차출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미 국방부는 최정예 공수사단 파병설 세부사항 공개를 거부하고 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내 미국 지상군 투입에 깊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진 바 있다.
중국 관영매체 CCTV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Masoud Pezeshkian)이 전국민 연설에서 "단결해 이란을 지킬 것을 촉구한다. 이란은 절대 무조건 항복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웃국에는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란 임시 지도 위원회는 6일 이웃국 이란을 먼저 공격하지 않는 한 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조건으로 무조건적인 항복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84% / 숏 51.16% 1. 바이낸스: 롱 48.12% / 숏 51.88% 2. 게이트: 롱 48.27% / 숏 51.73% 3. 바이비트: 롱 49.14% / 숏 50.86%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390,000,000 USDT가 이체됐다. 3.9억 달러 규모다.
XRP가 9년 만에 5개월 연속 하락을 기록했지만 3일봉 기준 밑꼬리가 발생, 하방 에너지는 소진된 것으로 보인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트레이더JB(TraderJB)가 분석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XRP는 고점 대비 52% 하락했지만, 3일봉 기준 2024년 11월 이후 형성됐던 모든 리테스트 구간을 메꿨다. 심지어 지난해 10월 역대 최대 강제청산 사태 당시의 1.25 달러까지 리테스트가 끝났다. 하단 부분 리테스트는 지지력 확인 과정으로 향후 추세 전환 가능성으로 볼 수 있다. XRP가 상승 추세를 유지하려면 1.61 달러 저항선을 탈환한 뒤 지난해 7월 고점인 3.6 달러도 넘어서야 한다. 다만 1.2 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는 경우 상승 추세는 완전히 무효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사태에 따른 물류 마비로 두바이 내 금 현물이 온스당 30 달러 할인된 가격에 처분되고 있다고 중국 금융 전문 통신사 차이롄서(财联社)가 전했다. 현지 운송·보험·보관 등 비용이 상승하면서 주요 수입국 실물 공급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매체는 부연했다. 두바이는 세계적인 금 제련 및 무역 허브지만, 미국·이스라엘의 대이란 군사 타격이 이어지며 금 인도가 지연되는 중이다. 현물 금 가격은 온스당 5000 달러 위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이번주에는 달러 강세 및 기타 지정학적 요인에 따라 상승세를 재개하지는 못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4년 사이클 이론에 따른 하락장에 진입했으며, 올해 중 가격이 30% 추가 하락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헤지펀드 ZX스퀘어캐피털(ZX Squared Capital)이 전망했다. ZX스퀘어캐피털 설립자 CK 정(CK Zheng)은 "BTC는 이란 사태 등을 이유로 올해 안 추가 가격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4월 반감기 이후 18개월이 지난 작년 10월 고점을 찍고 하락하는 전형적인 패턴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호재에 매수하고 공포에 매도하는 패턴을 반복하면서 사이클이 공고해지고 있다. BTC는 금과 같은 안전자산보다는 여전히 투기적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으며, 기관 채택 속도도 느리다. BTC를 보유한 기업들이 부채 상환 등을 이유로 매도에 나서는 경우 하락세가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8290만 달러(1229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아울러 이날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48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6760만 달러 -21셰어스 TETH -521만 달러 -반에크 ETHV -29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6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600만 달러
6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3억4890만 달러(517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며, 순유입을 기록한 ETF는 없었다. -블랙록 IBIT -1억435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585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22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450만 달러 -반에크 HODL -58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96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80만 달러
바이비트는 자사 공동 최고경영자(CEO) 헬렌 리우(Helen Liu)가 오는 4월 30일부로 사임하고 새로운 사업에 나선다고 발표했다. 헬렌 리우는 2020년 바이비트에 합류해 인사, 마케팅 담당 부사장과 최고운영책임자(COO)를 거쳐 지난해 공동 CEO가 된 바 있다. 바이비트는 새 공동 CEO를 임명하지 않고 기존 체제에서 글로벌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3279만, 청산 비율: 롱 83.66% ETH 청산 규모: $6373만, 청산 비율: 롱 85.74% SOL 청산 규모: $1332만, 청산 비율: 롱 88.67%
로이터에 따르면, 미국 뉴욕 법원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와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테러 방조' 혐의 민사 소송을 각하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세계 각지에서 발생한 64건의 테러 공격 피해자 및 피해자 가족 535명이 원고로 참여하며 제기된 해당 소송에서, 원고 측은 '바이낸스와 자오창펑은 테러 단체들의 암호화폐 거래를 방조하고, 결과적으로 테러 공격 실행이 용이하게 만들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법원은 "바이낸스와 자오창펑이 테러 공격에 직접적으로 개입했거나 이를 지원하려는 의도를 가졌다는 사실을 원고는 타당하게 입증하지 못했다"고 판단하며 "피고가 테러 공격 성공을 돕거나 보장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했다는 주장은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자오창펑은 "어떤 중앙화 거래소(CEX)도 테러리스트들과 연관될 동기는 없다. 그들과 적극적으로 거래하지 않을 것이다. 실제로 나는 두바이에 거주하며 하늘에서 미사일이 요격되는 걸 직접 목격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아카시 네트워크(AKT)가 공식 X를 통해 AKT 토큰 소각에 중점을 둔 BME(Burn-Mint Equilibrium) 모델 도입을 위한 온체인 투표가 7일(현지시간) 시작된다고 밝혔다. 투표 통과 시 모델 도입을 위한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는 3월 23일 23시 진행된다. 이와 관련 아카시 측은 "BME 모델은 AKT 토큰의 직접적 유틸리티를 회복하고, 토큰 가치를 네트워크 사용량에 연동시킨다. 투표 통과 시 배포에 사용되는 모든 AKT는 소각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익명의 이더리움(ETH) 고래 주소 '0xcced2d'가 중간 주소를 통해 ETH 스테이킹 플랫폼 킬른(Kiln)에 8,208 ETH(약 1,685만 달러)를 스테이킹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약 1년간의 휴면에서 깨어난 고래는 중간 주소 '0x4024C'를 거쳐 킬른에 해당 ETH를 약 5시간 전 스테이킹했다. 고래는 지난 4년간 1,609만 달러 규모의 ETH를 매집했고, 현재 시세 차익은 약 76.8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융 혁명의 대표격이며, 다윈식 '적자생존' 이론에 따라 비트코인이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할 것이라고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공동 설립자가 전망했다. 그는 최근 한 인터뷰에서 "돈은 결국 빛의 속도로 움직일 것이다. 거래 가능 시간, 휴일, 규제 장벽의 제약을 받는 전통 금융 시장과 달리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세계적으로 유통되며 가치 이전 비용도 낮다. 최소한의 비용으로 빛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디지털 자본이 결국 '적자생존'의 선택을 받을 것이며, 더 느리고 번거로운 기존 금융 시스템을 대체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