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널리스트 “현물 ETF, 가격 하락에도 128만 BTC 보유”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비트코인 현물 ETF들은 BTC가 50% 가까이 하락했음에도 약 128만 BTC(공급량의 6%)를 보유하고 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 현물 ETF는 연초 이후 순유출을 기록 중이지만, 곧 순유입 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ETF 출시 이후 현재 누적 순유입 규모는 약 560억 달러 수준으로 추산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