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러·우 전쟁 때와 국면 비슷...변동성은 더 커"
비트코인이 이란 사태 이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때와 비슷한 '충격 후 회복'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매체는 "전쟁 초기에는 패닉셀 이후 급반등이 나타나며, 이후에는 지정학적 리스크에 시장이 적응하며 발생하는 변동성 강한 횡보 국면이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상대강도지수(RSI) 역시 과매도 구간 진입 후 강한 모멘텀을 동반하며 반등하는 현상이 나왔다. 다만 현재는 러·우 전쟁 때보다 더 큰 변동성이 나타나고 있으며, 자금 흐름은 장기 매집보다 단기 트레이딩 성격이 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같은 패턴이 지속되는 경우 BTC는 급락하기보단 변동성을 유지하며 상승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