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비트코인 강력해...암호화폐 결제 증가 추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마이애미에서 개최된 글로벌 투자·경제 포럼 FII 프라이어리티 마이애미 2026에서 "비트코인은 강력하다(Bitcoin is Powerful). 사람들이 암호화폐로 결제하려는 추세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의미한 규제보다 자유 기업을 옹호한다. 스테이블코인을 위한 '지니어스 법' 제정이 필요하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직접 연락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