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홀딩스, BTC 대량 매도설 부인
BTC 채굴업체 마라홀딩스(MARA, 구 마라톤디지털)가 비트코인 대량 매도설을 부인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마라홀딩스 IR 부사장 로버트 사무엘스(Robert Samuels)는 "비트코인 재무 접근 방식의 핵심은 변하지 않았다. 10-K 보고서에 '대차대조표상 비트코인 매도를 허용하도록 전략을 확장했다'는 문구가 포함된 건 맞지만 이는 비트코인을 무조건 팔겠다는 뜻이 아니라 시장 상황과 자본 배분의 우선순위에 따라 재량껏 거래할 수 있는 선택권(Optionality)을 확보하기 위함이다"라고 밝혔다. 마라홀딩스는 5만3822 BTC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