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지난 주 IBIT 대규모 매도, $2900만 수수료 지불"
코인뷰로(Coin Bureau) CEO 닉 퍼크린(Nic Puckrin)이 지난주 블랙록 현물 BTC ETF(IBIT)에서 발생한 대량 매도를 두고 "전략적 매매가 아니라 신속한 자금 회수를 노린 대형 투자자의 급매였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암호화폐 서비스 기업 NYDIG의 분석을 인용한 그는 "해당 거래는 12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익스포저(노출)를 단 한 번의 거래로 처분한 것으로, 수수료로만 2900만 달러를 지불했다. 매도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고 매도 이후 BTC 가격은 5% 하락했다"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