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광고 플랫폼 알키미와 파트너십
수이는 블록체인 광고 플랫폼 알키미(Alkim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키미는 수이 스택(Sui Stack)을 사용해 광고주를 위한 실시간 광고 경매, 딜리버리, 검증, 정산을 진행한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수이는 블록체인 광고 플랫폼 알키미(Alkim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알키미는 수이 스택(Sui Stack)을 사용해 광고주를 위한 실시간 광고 경매, 딜리버리, 검증, 정산을 진행한다.
리플은 기관 투자자를 위한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인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에 하이퍼리퀴드를 추가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리플 프라임은 고객들이 각 거래소에서 개별적으로 관리하는 대신 단일 위험 및 마진 체계 하에서 플랫폼 간 포지션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4,928.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유동성 부족과 시장 인프라 한계로 디파이 대신 커스터디, 결제 등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컨퍼런스 회사 CfC 생모리츠(CfC St. Moritz) 설문조사를 인용해 전했다. 지난 1월 컨퍼런스에 참여한 업계 핵심 의사결정권자 242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응답자의 85%는 인프라를 최우선 자금 투입 분야라고 답했다. 매체는 "시장 참여자들은 인프라 개선이 선행되어야만 대규모 기관 자산의 본격적인 유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련 기술과 서비스에 대한 투자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고 부연했다.
미국 시카고 소재 파생상품 거래소 겸 청산소인 비트노미얼(Bitnomial)이 테조스(XTZ)를 선물 상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미국 내 첫 규제 적격 상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로쉐어스가 상위 20종 암호화폐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 KRYP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코인데스크의 자체 지표 코인데스크 20 인덱스(CoinDesk 20 Index)에 포함된 암호화폐 가격을 추종하며, 시가총액 가중 방식을 사용하되 특정 자산 집중 위험을 제한을 위해 캡과 분기별 리밸런싱 등이 적용된다. 코인데스크의 해당 지표에는 스테이블코인, 밈코인, 프라이버시 암호화폐, 래핑 암호화폐 등은 제외된다. 현재 프로쉐어스는 13개 암호화폐 ETF를 운영하고 있다.
비트코인 전용 금융서비스 애플리케이션 폴드(FLD)가 BTC 리워드와 일상 금융을 통합한 단일화 앱을 출시했다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가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 합병 및 상장 추진을 위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신고서(F-4) 수정본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이 발표한 전미고용보고서에 따르면 1월 미국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가 2만2000명 늘면서 예상치인 4만1000명을 하회했다. 민간 기업인 ADP에서 발표하는 비농업고용 지수는 미국 노동부 발표보다 먼저 발표되며, ADP의 급여 관리 서비스를 이용하는 50만개 이상 기업 기반으로 산출된다. 반면 미국 노동부가 발표하는 비농업고용 지수는 정부 부문 고용 변화도 포함하는 공식 지표다. 비농업고용 지수는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금리 결정 시 참고하는 데이터로, 고용지표가 좋은 경우 연준은 과열을 막기 위한 금리 인상·동결을 고려하고, 고용지표가 나쁜 경우 부양을 위해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다.
미국 상장 채굴주들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도 수익성 개선과 AI 데이터 센터로의 체질 개선 기대감 등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JP모건이 분석했다. JP모건은 "미국에 불어닥친 겨울 눈폭풍이 채굴 경쟁을 완화시켜 채굴업체들의 채굴 수익을 방어했고, 아이렌(IREN) 등 주요 종목도 좋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다만 현재 다수 채굴주들의 밸류에이션이 BTC 평균 블록 보상의 약 3배 높은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어 투자에는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질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메르카도 비트코인(Mercado Bitcoin)이 비트코인(BTC) 레이어2 루트스탁에서 2000만 달러 이상의 토큰화 프라이빗 크레딧을 발행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발행 자산은 매출채권, 회사채 등이다. 메르카도 비트코인은 스텔라, XRP렛저 등 멀티체인 전략을 통해 4월까지 누적 1억 달러 발행을 목표로 한다.
비트코인이 현물 ETF 유입 정체와 규제 불확실성으로 7만 달러 선을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고 씨티그룹이 분석했다. 씨티는 최근 보고서에서 "BTC는 현재 현물 ETF 투자자 평단가인 8만1600 달러를 크게 하회했으며, ETF 자금 유입이 둔화된 반면 선물 시장에서는 롱 포지션 청산이 지속되고 있다. BTC는 금과 유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지만 상승 동력은 부족한 상태다. 금의 경우 지정학적 위험 속에서 랠리를 보였지만, BTC는 유동성 조건과 위험자산 회피 심리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통과가 지연되고, 연준 대차대조표 축소에 따른 유동성 감소 우려가 시장을 압박하고 있다. 가격이 앞선 미국 대선 전 가격인 7만 달러에 가까워지고 있고, 이 구간은 향후 방향성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예측 마켓 플랫폼 오피니언랩스(Opinion Labs)가 시리즈 A 펀딩 라운드에서 20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핵VC, 점프크립토, 프리미티브 벤처스, 데카소닉 등이 참여했다. 오피니언은 칼시와 달리 예측 마켓 정산 과정을 온체인에서 정산하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투자금은 글로벌 확장에 사용될 예정이다.
1주일에서 1개월가량 XRP를 보유한 단기 보유자들이 2일 만에 18억 XRP(28억8000만 달러)를 매집했다고 크립토메이직이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에 따라 단기 보유자 그룹은 전체 XRP 공급량 비중에서 5.272%(기존 2.52%)를 차지하게 됐고, 전체 보유량은 52억6600만 XRP로 늘었다. 매체는 "이같은 매수세는 단기적으로 가격 바닥을 다지는 신호가 될 수 있지만, 단기 보유자 특성상 매수·매도 전환이 매우 빨라 장기적인 추세 전환을 보장하기는 어렵다"고 부연했다.
비트코인이 과거 거래량이 적었던 취약 구간에서 머물고 있으며, 추가 가격 조정 가능성이 높다고 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분석했다. 매체는 "BTC가 현재 가격대에서 머물렀던 구간은 약 35일 정도로, 지지선이나 저항선을 구축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었다. 과거 BTC는 이 구간을 매우 빠르게 통과했다. 온체인 공급 지표인 URPD 분석 결과 7~8만 달러 구간 공급량은 구조적으로 얇은 상태다. 스트래티지(MSTR)가 2024년 11월 평단가 7만4463 달러에 2만7200 BTC를 매수한 것을 제외하면 대형 기관의 추가 매집 사례가 거의 없는 가격대다. 충분한 매수 포지션이 없는 현재 구간에서 가격이 반등하기는 어려우며, 횡보를 통해 지지선이 형성되거나 더 강한 지지 구간이 있는 아래 가격대까지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 은행 캔어코드 제뉴이티(Canaccord Genuity)가 스트래티지(MSTR)의 투자 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 대신, 목표가를 기존 474 달러에서 185 달러로 대폭 하향 조정했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기술적 지표상 BTC의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BTC 주봉 차트에서 대표적인 약세 패턴인 헤드앤숄더 패턴이 확인됐다. 8.2만 달러 지지선 이탈 이후 중기 목표가는 6만 달러로 제시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비트코인하베베(Bitcoinhabebe)도 "여러 거시적인 역풍으로 인해 BTC가 헤드앤숄더 패턴 목표가인 6만 달러까지 하락하는 거는 명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체인상 수익 상태인 비트코인과 손실 중인 물량이 수렴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 바닥에서 나타나는 현상 중 하나라고 코인데스크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현재 1110만 BTC가 수익권에, 890만 BTC가 손실권에 있으며 가격 하락으로 격차가 좁혀지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매체는 "2022년 11월, 2020년 3월, 2019년 1월, 2015년 등에 동일한 현상이 나타났다. 현재 시점에서 수익권·손실권인 물량이 비슷해지는 때는 약 6만 달러"라고 부연했다.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생태계 내 레이어2 역할을 재정의해야 한다고 언급한 뒤 주요 레이어2 프로젝트들이 반발하는 입장을 내놨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비탈릭은 "다수 레이어2가 보안 측면에서 취약한 다중서명 브릿지에 의존하고 있지만, ETH 메인넷은 자체 처리 능력을 키워가고 있다. 레이어2는 확장 수단이 아니라 각각의 차별적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다. 아래는 코인니스가 정리한 내용. -옵티미즘(OP) 설립자 칼 플로어시(Karl Floersch): 레이어2 스택 구축은 환영하나, 크로스체인 앱 툴 부족 등 현실적 장애물이 있음 -아비트럼(ARB) 개발사 오프체인랩스 설립자 스티븐 골드페더(Steven Goldfeder): 레이어2의 핵심 가치는 확장성이며, ETH 메인넷은 레이어2가 처리하는 트래픽을 대체하기 어려움 -베이스(Base) 코어 개발자 제시 폴락(Jesse Pollak): 레이어2는 단순히 더 저렴한 ETH가 돼선 안 되며, 계정 추상화 등 차별화된 기능을 도입해야 함
비트마인(BMNR)이 이더리움(ETH) 매집으로 기록 중인 60억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이 향후 ETH 가격에도 악영향을 줄 것이라는 주장은 이미 예상된 부분이라고 비트마인 회장 톰 리(Tom Lee)가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최근 X를 통해 "하락장에서 발생하는 미실현 손실은 ETH 매집 전략의 결함(Bug)이 아니라 특징이다. 자산 가치 하락은 시장 사이클상 예상한 부분이다. 비트마인의 ETH 매집 모델은 가격을 추종하지만, 전체 사이클에서 ETH 가격 상승분을 뛰어넘도록 설계됐다. 단기 변동성은 'ETH는 금융의 미래'라는 장기적 논리를 훼손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현재 비트마인은 428만5000 ETH를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약 3883 달러·미실현 손실은 약 66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비트마인은 최근 ETH 하락 중에도 매집은 이어가고 스테이킹 비중은 늘리는 등 공격적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