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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000 USDC 이체... USDC 트레저리 → 코인베이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USDC 트레저리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주소로 300,000,000 USDC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美 디지털 자산 자문위원회 총괄 "사무라이월렛 압수 BTC 안 팔았다"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자문위원회 사무총장(총괄) 패트릭 위트(Patrick Witt)가 자신의 X를 통해 "법무부(DOJ)로부터 확인받은 바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비트코인 믹싱 서비스 사무라이월렛(Samourai Wallet)으로부터 압수한 디지털 자산을 아직 처분하지 않았으며, 향후에도 행정명령에 따라 처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무라이월렛으로부터 압수한 디지털 자산은 SBR(특별 블록체인 계정)의 일부로 미국 정부의 대차대조표에 계속 기록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비트코인매거진 등 미디어는 미국 연방보안관국(USMS)이 사무라이월렛으로부터 압수한 57.55 BTC를 매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에 친 암호화폐 성향의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는 우려를 표한다는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수이, 암호화폐↔법정화폐 환전 서비스 링크와 파트너십 체결

레이어1 블록체인 플랫폼 수이(SUI)가 공식 X를 통해 암호화폐↔법정화폐 환전 서비스 링크(LINQ)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나이지리아 사용자들의 암호화폐→현지 법정화폐 환전을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수이는 "이번 파트너십은 나이지리아 사용자들을 위한 소식이다. 수이의 기술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나이지리아 현지 법정화폐로 현금화할 수 있다. 특히 1분 내로 정산이 가능한 빠른 '오프램프'가 가능하며, 곧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비탈릭 "이더리움, 정체성 희석시키는 타협하지 않을 것"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자신의 X를 통해 "2026년 이더리움은 지금까지 해온 모든 타협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지난 10년간 이더리움은 많은 영역에서 오히려 후퇴했다. 노드 운영은 더 어려워졌고,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은 더 복잡한 괴물로 변모했다. 블록 생성은 더 중앙화되기도 했다. 그동안 이더리움은 '주류화'라는 명목으로 우리의 정체성을 희석시키는 타협을 해왔다. 하지만 이제 더 이상 그런 타협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2026년 이더리움은 자기 주권과 신뢰 불필요성 측면에서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는 해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다 구체적으로 그는 ▲풀노드 간소화▲헬리오스 ▲ORAM 및 PIR ▲소셜 복구 지갑 및 타임락 ▲프라이버스 UX ▲프라이버시 검열 저항성 ▲애플리케이션 UI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언급했다.

BTC 채굴기 제조업체 카난, 나스닥 상장폐지 위기..."주가 $1 회복해야"

비트코인 채굴 하드웨어 제조업체 카난(Canaan)이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경고를 받았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주 초 카난에 상장폐지를 피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주가를 끌어올려야 한다고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난이 상장폐지를 피하기 위해서는 7월까지 주가를 최소 10일 연속 1달러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 한편 현재 카난의 주가는 전날 대비 약 3% 내린 0.795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잭XBT "$2.82억 규모 LTC·BTC 탈취 스캠, XMR 급등 원인"

약 93.7만명의 X(구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블록체인 보안 전문가 잭XBT가 "한국시간 기준 1월 11일 오전 8시 경 발생한 하드웨어 지갑 엔지니어링 스캠 피해로 약 2억 8,200 달러 이상의 LTC, BTC가 도난당했다. 공격자는 탈취한 LTC와 BTC를 복수의 거래소를 통해 모네로(XMR)로 환전하기 시작했으며, 이로 인해 XMR 가격 급등이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이어 그는 "현재 공격자는 205만 LTC, 1,459 BTC를 보유 중이며, BTC의 경우 토르체인(RUNE)을 통해 이더리움(ET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등 네트워크로 브릿징됐다"고 덧붙였다.

분석 "BTC, 금값 대비 가장 저평가된 상태...강세 전환 가능성"

최근 비트코인 가격은 금 시세 대비 가장 저평가된 상태로 나타났으며, 과거 패턴을 감안할 때 2026년 비트코인 가격은 강세일 가능성이 높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2022년 말 비트코인 가격이 금 대비 저평가되는 시그널이 나타난 후 BTC 가격은 거의 150% 급등했다. 이는 극심한 금 대비 저평가가 주요 상승장의 전조 신호로 해석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최근 BTC 와 금 가격을 비교한 Z-스코어(평균값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표준편차 단위로 나타낸 지표)는 -2 미만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의 금 시세 대비 표준편차가 장기 평균보다 상당히 낮은 수준이며, 과거 Z-스코어가 -2 수준에 가까워졌을 때 반등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았다. 따라서 BTC 가격 상승률이 향후 몇 달 동안 금 가격 상승률을 상회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갤럭시 CEO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 타협안 나올 것...통과돼야"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은 결국 타협안이 도출할 것이고, 법안이 통과돼야만 암호화폐 업계가 성장할 수 있다고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Galaxy Digital)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말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CNBC와의 인터뷰에서 "CLARITY 법안이 최근 수정안대로 통과된다면 업계에 좋은 일은 아니겠지만, 결과적으로 괜찮을 거라고 본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고쳐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미국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CLARITY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놓고 반대 여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코인베이스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사실상 금지 △디파이 차단 및 무제한 금융정보 접근 허용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 약화 및 SEC 종속 구조 △스테이블코인 보상 기능 차단 가능성 등을 문제삼으며 시장구조법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美 PNC은행 CEO "스테이블코인, 투자 상품·결제 수단 중 선택해야"

미국 주요 은행 중 한 곳인 PNC은행 최고경영자(CEO) 빌 뎀착(Bill Demchak)이 "보유자에게 이자를 지급하는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펀드와 유사하므로, 동일한 규제를 받아야 한다. 명확한 규제 없이 스테이블코인이 투자 상품과 결제 수단으로 동시에 사용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16일(현지시간)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중 "암호화폐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추진하는 것에 반대한다. 전통 금융 시스템 내에서 이러한 구조는 엄격한 규제 감독 없이 허용될 수 없다. 따라서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펀드가 되고 싶은지, 결제 수단이 되고 싶은지 양자 택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플 CEO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 지지... 혼돈보다 명확한 게 낫다"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CLARITY)은 아직 불완전하지만, 결함이 있는 법안이라도 현재 시장의 불확실성 보다는 낫다"며 법안 통과를 지지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해당 인터뷰에서 "혼돈(Chaos)보다는 명확성이 낫다. 업계는 명확성을 필요로 한다. 모든 암호화폐 업계 구성원들이 '규칙'을 이해할 때, 완벽하지 않더라도 효율적인 초기 규칙이 작동한다. 업계가 좌절감에 빠져 등을 돌리기보다는 대화에 계속 참여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며 입법 기구와 협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현재 미국 암호화폐 업계에서는 CLARITY 법안의 구체적인 내용을 놓고 반대 여론이 주를 이루고 있다. 특히 코인베이스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사실상 금지 △디파이 차단 및 무제한 금융정보 접근 허용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 약화 및 SEC 종속 구조 △스테이블코인 보상 기능 차단 가능성 등을 문제삼으며 시장구조법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외신 "암호화폐 카드 사용액 연간 $180억 규모...일상 결제 확산"

전세계 암호화폐 카드 사용액이 연간 180억 달러 규모에 달하며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한 카드 결제가 일상 생활로 확산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코인데스크는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르테미스(Artemis)의 보고서를 인용 "암호화폐 신용카드, 직불카드 사용액은 이제 개인간 스테이블코인 이체 규모와 맞먹는 수준까지 증가했다. 월간 사용액도 2023년 초 약 1억 달러에서, 2025년 말에는 15억 달러 이상으로 급증했다. 암호화폐 카드 결제 시장은 연평균 약 106%의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시장 규모는 개인 간 스테이블코인 연간 이체 규모인 190억 달러에 근접하고 있다. 그중 비자(Visa)는 암호화폐 인프라 제공업체들과의 초기 파트너십을 선점하며 온체인 카드 거래량의 90%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TC $95,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5,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4,902.4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립토퀀트 "BTC, 투심 살아났지만 지표는 여전히 '약세장'"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크립토퀀트가 공식 X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시장의 투심은 열광적이지만, 복수의 지표는 여전히 약세장을 가리키고 있다"고 분석했다. 크립토퀀트는 "올들어 BTC가 반등을 시작하며 일봉 차트 기준 365일 이동평균선에 가까워지고 있다. 2022년 약세장 속 반등세는 여기서 저지된 바 있다. 차트 상 BTC 움직임은 고점 기록 후 365일 이평선을 하향 돌파하며 약세장이 시작된 2022년 사이클과 유사한 패턴을 나타내고 있다. 온체인 현물 수요도 줄어들고 있으며, ETF발 자금 유입세도 지난해 동기 대비 큰 변화는 없다. 주요 거래소 내 BTC 유입량 증가도 매도 압력 증가를 시사하고 있다. 즉 올들어 시작된 반등은 '약세장 속 반등'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JP모건 "BTC 채굴주 호조세, BTC 가격 상승 및 채산성 개선 영향"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16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미국 증시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주식 호조세는 올들어 관측된 BTC 가격의 소폭 상승, 해시레이트 하락에 따른 채산성 개선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해당 보고서를 통해 JP모건은 "미국 증시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14곳의 시가총액은 올해 첫 2주 동안 총 130억 달러 증가했다. 이들의 시가총액 합은 약 620억 달러에 달한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과 해시레이트 하락에 따른 채산성 향상이 주요 상승 동력이지만, 인공지능(AI), 고성능컴퓨팅(HPC) 등에 투자하며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있는 추세도 주가 상승에 일조한 것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해시레이트 과열 역시 해소 국면이 이어진다면 채굴주 강세는 가속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외신 "웹3 수수료 매출, 블록체인에서 지갑·디파이로 이동 중"

블록체인 업계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매출 중 상당 부분이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체가 아닌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및 지갑으로 흘러들어가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업계의 수수료 수익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자체보다 애플리케이션으로 점점 더 많이 이동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와 개발자의 관심도 이리로 옮겨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실제로 리얼비전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는 오늘날 디파이 앱들이 블록체인 자체 발생 수수료의 5배에 달하는 수수료 수익을 챙겨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수록 더 많은 수수료가 지갑, 탈중앙화 거래소(DEX), 기타 프로토콜 등 디파이 앱에 할당되고, 블록체인 기본 네트워크는 더 적은 수익을 얻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주 ETH 현물 ETF 매수 물량, ETH 신규 공급량 상회

이번주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ETF들의 ETH 매수 물량이 ETH 신규 공급량을 상회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파사이드인베스터의 데이터를 인용 "이번주 현물 ETF들에 약 4억 7,460억 달러의 자금이 순유입됐다. 기관 투자자들이 ETF를 통해 ETH 투자 비중을 늘리며 수요 증가가 관측되고 있다. ETF 매수 물량은 이번주 ETH 신규 공급량을 앞서는 수준이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으로도 이더리움의 지난 30일 활성 주소 수는 전월 대비 53% 증가, 16일(현지시간) 일일 트랜잭션 수도 290만 건을 기록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 또 매체는 "기술적 관점에서도 ETH는 일봉 캔들 차트에서 대칭형 삼각수렴 패턴이 관측되고 있다. 삼각수렴의 상단 저항선을 유효 돌파한다면 ETH는 4,500 달러를 회복할 수 있으며, 5,500 달러까지 추가 상승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덧붙였다.

커네리캐피털 CEO "리플, 실물자산 토큰화 주도 전망"

리플(XRP)이 실물자산 토큰화(RWA) 트렌드를 주도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커네리캐피털의 최고경영자(CEO) 시트빈 맥클러그(Steven McClurg)가 말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XRP 자체가 개인적인 주요 관심사는 아니었다. 다만 수년간 XRP를 지켜봐왔고, 지난 2년간 XRPL의 발전이 눈에 띄고 있다. 해당 기간 전통 금융 분야에서 XRPL은 쓰임새를 입증했고, XRP는 실물자산 토큰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토큰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그는 이날 "올해 비트코인의 반등이 실패할 경우 6~7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 XRP는 더 큰 상승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비트코인과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상승할 경우에도 최고 5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분석 "BTC 옵션 트레이더, 하방 리스크 경계"

BTC 옵션 시장 투심이 불안정하며, 트레이더들이 하락 리스크를 경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는 "BTC 옵션 시장에서 만기 전 구간의 내재변동성(IV)이 점진적으로 축소되고 있다. 가격 급락 또는 급등에 대비하는 헷지 수요가 둔화됐다는 의미다. 단기 변동성은 여전히 현물 가격에 반응하고 있지만, 급등할 때마다 투매가 나오면서 변동성을 누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스큐(콜옵션과 풋옵션 간 내재변동성 차이)는 상반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25델타 스큐는 여전히 풋옵션(하락 베팅)으로 치우쳤지만, 단기 스큐는 중립 상태이며 장기 스큐는 상승 쪽으로 기울어 있다. 단순 하방 헷지보다 상승 베팅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아울러, BTC가 9만5000달러를 돌파할 당시 콜옵션(상승 베팅) 매수가 집중되며 상승 추세를 따라가는 움직임이 관측됐다. 다만 투자 심리는 여전히 불안정한 상태다. 트레이더들은 풋옵션 매도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하방 리스크에 대한 경계심은 여전하다"고 덧붙였다.

뉴욕, 무허가 암호화폐 업체 '형사처벌' 법안 추진

미국 뉴욕주가 라이선스 없이 운영되는 암호화폐 업체에 대해 형사처벌을 적용하는 법 제정을 추진한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맨해튼 지검장 앨빈 브래그와 뉴욕주 상원의원 젤너 마이리가 새로운 암호화폐 규제법인 '크립토(CRYPTO Act)'를 발의했다. 법안은 뉴욕주에서 허가 없이 운영되는 암호화폐 업체에 대해 기존 민사 처벌 중심에서 형사처벌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연간 100만 달러 이상 암호화폐를 취급하는 업체에 대해서는 위반 수준에 따라 처벌 수위를 높이는 조항도 포함됐다.

바이낸스, SPORTFUN·AIA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2시 45분(한국시간) SPORTFUN/USDT, 같은 날 23시 AIA/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