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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76,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063.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3,802 BTC 이체... 익명 → 코인베이스 프라임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로 3,802 BTC가 이체됐다. 2.9억 달러 규모다.

코인베이스, MEGA 상장

코인베이스가 MEGA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에릭 트럼프 "BTC 역대 최고 전성기... 10년 뒤 누가 승리할지 두고보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비트코인 2026 행사에 참석,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지난 6개월이 전환점이었다며 기관의 비트코인 도입, 기업의 비트코인 보유량 증가, 주요 은행들의 비트코인 담보 주택담보대출 제공 등을 근거로 들었다.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이 지난 6개월 동안 이룬 것과 이전 3년을 비교했을 때 그 결과는 획기적이다. 지금까지 내가 본 것 중 가장 좋은 시기다. 사람들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점점 더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며 "변동성을 견뎌내겠다. 10년 후 누가 승리할지 두고 보자"고 강조했다.

JP모건 키넥시스 신임 책임자 "자산 토큰화, 유동성 문제 만능 해결책 아냐"

JP모건 토큰화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의 신임 책임자인 올리버 해리스(Oliver Harris)가 "자산 토큰화가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그러나 이 기술이 금융 산업의 기존 레거시 백엔드 시스템을 완전히 뜯어내고 대체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진정한 변화는 개별 자산을 토큰화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뒷받침하는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데서 온다"며 "기술과 규제가 이제 충분히 성숙해졌다. 대형 은행들이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시장 운영 방식을 재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 증시 3대 지수 혼조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 마감했다. S&P 500: -0.04% 나스닥: +0.04% 다우: -0.57%

CME 페드워치, 연준 6월 금리 동결 확률 98.6%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6월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8.6%(결정 전 98.8%)이며, 25bp 인하 확률은 1.4%(결정 전 1.2%)로 나타났다. 7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96.5%(결정 전 94.6%), 누적 25bp 인하 확률은 3.4%(결정 전 5.4%)다. 9월까지 동결 확률은 96.1%(결정 전 92.7%), 누적 25bp 인하 확률은 3.8%(결정 전 7.2%)로 집계됐다.

시장, 연준 올해 금리 인하보다 인상 가능성 더 높게 전망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 위원들이 매파적 신호를 보낸 뒤 월가 트레이더들이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가능성에 베팅하고 있다. 다만 그 확률은 아직 낮은 수준이다. CME 금리선물 데이터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연준의 올해 금리 인상 확률을 11%로 보고 있으며, 이는 29일(현지시간) 이른 시간의 5%, 28일의 0%에서 상승한 수치다. 반면 금리 인하 확률은 2% 안팎에 머물고 있다.

연준 파월 의장 "현재 금리, 중립 수준에 근접"

연방준비제도(연준)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현재 통화정책이 경제에 중립적인 영향을 미치는 구간에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중립금리에 매우 근접해 있다고 본다"며 "중립금리는 3~4% 범위에 있을 수 있으며, 현재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는 3.5~3.75%"라고 설명했다. 그는 "금리 인상이 필요하면 신호를 보내고 인상할 것이며,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연준 파월 의장, 마지막 기자회견서 작별 인사

연방준비제도(연준) 파월 의장은 마지막 기자회견에서 "다음에는 여러분을 만나지 못할 것"이라며 가벼운 농담을 건넸다.

메타, 일부 크리에이터 대상 스테이블코인 정산금 지급 옵션 제공

메타가 일부 크리에이터의 정산금 지급 방식으로 스테이블코인 옵션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옵션은 현재 콜롬비아와 필리핀의 일부 크리에이터에게만 제공되며, 자격 조건을 충족한 크리에이터는 솔라나 혹은 폴리곤 블록체인을 통해 USDC로 정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스트라이프(Stripe)와 협력했다는 설명이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메타가 2022년 규제 당국의 조사로 중단한 디엠(구 리브라) 프로젝트 이후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복귀했다"고 설명했다.

연준 파월 의장 "관세발 인플레이션 둔화 곧 시작"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관세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올해 안에 둔화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이러한 둔화가 곧 시작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해리스파이낸셜 "이번 성명, 워시 차기 의장의 딜레마 예고"

해리스파이낸셜그룹(Harris Financial Group) 제이미 콕스 매니징파트너는 "이번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 성명은 케빈 워시가 직면할 딜레마를 예고하고 있다"며 "상당수 지역 연은 총재가 워시가 금리 인하를 주장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지만, 현재 인플레이션 상황을 감안하면 그것이 현명한 선택이 아닐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성명은 현재 연준 회의보다는 미래에 관한 것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짐 크레이머 "로빈후드 예측시장으로의 전환, '무법천지' 이미지 강화시킬 뿐"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로빈후드가 투기의 온상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예측시장으로의 전환은 회사의 '무법천지' 이미지를 강화시킬 뿐이다. 그곳엔 사기꾼이 널려있다"고 자신의 X를 통해 말했다.

연준 파월 의장 "완화 기조 반대 의견, 금리 인상 선호 아냐"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2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최근 통화정책 회의에서 성명의 완화 기조 문구 유지에 반대표를 던진 위원이 있었지만 금리 인상을 선호하는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파월 의장은 "금리를 올려야 한다는 주장이 아니라, 연준이 정책 전망에 대해 중립적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를 논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준 파월 의장 "매 행정부, 연준 다른 목적 활용 원하지만 계속해 저항"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매 행정부가 연준의 정책 수단을 다른 목적에 활용하길 원해왔지만, 우리는 이를 계속 거부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우리의 권한 범위를 벗어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책 수단을 사용하고 싶지 않다"며 "연준의 독립성이 위험에 직면해 있다. 정치적 고려 없이 통화정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법원에 호소할 수밖에 없었다"고 덧붙였다.

파월 "워시 차기 의장 후보, 트럼프에 소신 지킬 것이라는 말 신뢰"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차기 연준 의장 후보인 케빈 워시가 인준 청문회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앞에서도 소신을 지키겠다고 밝힌 데 대해 "그의 말을 신뢰한다"고 말했다.

연준 파월 의장 "유가 영향, 미국이 유럽·아시아보다 적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제롬 파월 의장은 유가가 미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유럽과 아시아보다 낮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이 같은 상황이 더 오래 지속되면 더 큰 영향을 체감하게 될 것"이라며 "현재 높아진 유가에 대한 부담을 사람들이 분명히 체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준 파월 의장 "현재 금리, 중립 범위 상단…다소 긴축적"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은 현재 금리 수준이 중립금리 범위의 상단에 있으며 다소 긴축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황을 지켜보면서 사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확인한 뒤 행동에 나설 수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