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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알트시즌 초기 신호 포착"

비트코인(BTC)이 8.1만달러를 돌파하며 지난 2월 저점 대비 약 36% 상승한 가운데, 시장 점유율도 61.3%를 넘어서며 2025년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시장 자금이 여전히 BTC 중심으로 집중되고 있는 모습이지만, 알트코인 시장에서는 초기 안정화 신호도 나타나고 있다. TOTAL3(ETH 제외 알트코인 시총)은 같은 기간 약 15% 상승했으며, 바이낸스 상장 알트코인 중 20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한 종목 비중도 2.3%에서 11.7%로 증가했다. 또한 바이낸스 내 알트코인 거래량 비중은 BTC·ETH 대비 31%에서 49%까지 상승하며 투자자 관심 회복 조짐이 관측됐다. 분석가들은 “아직 강한 알트장 단계는 아니지만, 자금 순환 초기 신호로 볼 수 있는 변화”라고 평가했다.

한국거래소 이사장 “가상자산 파생상품 도입…부산 글로벌 허브화”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이 디지털자산 기반 파생상품을 도입해 부산을 글로벌 파생상품시장 중심지로 도약시킨다고 밝혔다. 대한경제에 따르면 정 이사장은 6일 오후 3시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파생상품시장 개장 30주년 기념식’에서 “부산이 가상자산시장의 허브가 될 수 있도록 관련 파생상품 도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국제 컨퍼런스 등을 적극 유치해 부산이 한국을 대표하는 파생상품 금융 중심지임을 대외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36% / 숏 49.64% 1. 바이낸스: 롱 53.54% / 숏 46.46% 2. OKX: 롱 51.89% / 숏 48.11% 3. 바이비트: 롱 50.46% / 숏 49.54%

"가상자산거래소 외국환 규제" 법안 법사위 통과...본회의만 남았다

가상자산(디지털자산)거래소 등 가상자산사업자에 외국환거래 규제를 적용하는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국회 법사위는 6일 전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외국환거래법 개정안에 대해 전문위원 수정을 반영한 내용으로 의결했다. 법사위 이후엔 본회의 의결만 남게 된다. 가장 이른 본회의 일정은 7일로 여야는 상정할 법안을 논의 중이다.

225,860,006 USDT 이체... 익명 → 비트파이넥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225,860,006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225,860,006 USDT 이체... 크라켄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크라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225,860,006 USDT가 이체됐다. 2.3억 달러 규모다.

바이낸스 페이, 결제액 $2800억달러 돌파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X를 통해 "바이낸스 자사 결제 서비스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의 누적 결제 규모가 2800억달러를 넘어섰다. 바이낸스 페이는 2021년 출시 이후 글로벌 온·오프라인 결제 영역에서 사용 범위를 확대해왔으며 향후 QR 기반 결제 서비스를 올해 3분기까지 10개국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익명 고래, 바이비트서 $2194만 ETH 추가 출금

익명 고래 주소(0x0a8로 시작)가 방금 전 바이비트에서 9,288 ETH(2,194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X를 통해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의 현재 보유량은 27,098 ETH(6,400만 달러)다.

분석 “BTC, 강세장 전환 구간 진입 가능성”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머피(@Murphychen888)가 X를 통해 "실현순손익(NRPL)이 다시 0 위로 회복되며 비트코인(BTC)이 약세장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분석했다. 통상 NRPL이 0 아래에 있을 경우 투자자들이 손실 상태에서 매도 중임을 의미하며, 반대로 0 위에서는 시장 전체 실현 수익이 손실을 상회하는 상태로 해석된다. 머피는 과거 사이클 기준 (1)약세장 심화 (2)투매 종료 (3)약세→강세 전환 등 3단계를 언급하며 “현재 시장은 깊은 약세장을 지나 강세 전환 구간에 진입하는 흐름과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이번 사이클은 과거처럼 극단적 투매 구간 없이 NRPL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으며, BTC 가격도 STH-RP 및 TMMP 저항선을 돌파했다"고 덧붙였다.

딥북, 온체인 예측시장 인프라 ‘프레딕트’ 테스트넷 출시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 생태계 댑 딥북 프로토콜(DEEP)이 온체인 옵션·예측시장 인프라 ‘딥북 프레딕트(DeepBook Predict)’를 테스트넷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프레딕트는 딥북의 현물(Spot)·마진(Margin) 기능과 결합 가능한 옵션 프리미티브로, 바이너리 마켓·콜옵션·풋옵션·레버리지 상품·구조화 상품 구축을 지원한다. 딥북은 “블록스콜스(Block Scholes)와 협력한 옵션 오라클을 통해 기관급 옵션 가격 모델을 온체인 환경에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프레딕트는 마진 기능과 연동돼 포지션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하며, 수이 네트워크 기반으로 400ms 이하 거래 체결 속도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딥북 측은 “온체인 옵션 시장 TVL은 현재 약 1억달러 수준으로 아직 초기 단계”라며 “프레딕트가 디파이 옵션 인프라 확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어제로 CEO, 켈프DAO 주장 반박…“rsETH 보안설정 직접 1:1로 변경”

레이어제로(LayerZero) CEO 브라이언 펠레그리노(Bryan Pellegrino)가 X를 통해 rsETH 보안 사고와 관련한 켈프DAO(KelpDAO)의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온체인 기록을 근거로 “켈프DAO가 2024년 4월 rsETH 크로스체인 설정을 기본 멀티 DVN 구조에서 직접 ‘1:1 단일 DVN’ 모드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또한 “레이어제로 공식 문서는 해당 설정을 실사용 환경에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해왔으며, 팀 역시 기존부터 더 안전한 멀티시그 구조 사용을 권고했다”고 설명했다. 펠레그리노는 “1:1 구조 운영 기간 중 관련 트랜잭션 대부분이 rsETH에서 발생했다”며 현재 외부 보안업체 최종 감사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켈프다오 해킹 피해자 변호인단 “해당 사건은 절도 아닌 사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켈프다오 해킹사건 피해자 측 변호인단이 해당 사건 관련 동결된 7,100만달러 규모 ETH 압류를 위해 법리 변경에 나섰다. 이들은 법원 제출 문서에서 “해당 사건은 단순 절도가 아니라 담보 사기 기반 대출”이라며 “사기 방식으로 취득한 자산도 법적으로 소유권이 인정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북한 연계 라자루스 그룹이 가치 없는 rsETH를 담보로 실제 ETH를 대출받은 구조라고 설명하며, 미국 테러위험보험법(TRIA)에 따라 북한 관련 자산 압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에이브(AAVE) 측은 "도난된 자산의 일시적 점유가 소유권을 의미하지 않는다. 동결된 자산은 해당 자산을 훔친 도둑(북한)의 것이 아닌 도둑맞은 피해자들의 것"이라며 동결 명령 해제를 요구한 바 있다.

분석 “연준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낮아...고용시장 부담 우려”

미국 나스닥 상장 금융 서비스 기업 세이(티커: SEIC) 애널리스트 짐 스미길(Jim Smigiel)은 연준이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가능성은 낮다고 분석했다. 그는 “연준은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라는 이중 책무를 갖고 있어, 금리인상이 경제와 고용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반면 ECB 등 일부 글로벌 중앙은행은 물가 안정에 더 집중하는 구조여서 추가 긴축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평가했다. 다만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환율 및 자본시장 불안정을 우려해 결국 연준 정책 경로를 상당 부분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OKX, EDGE 현물 상장

OKX가 오늘 21시(한국시간) EDGE 현물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 WIF 상장

업비트가 오늘 16시 원화, BTC, USDT 마켓에 도그위프햇(WIF)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멀티코인 캐피털 창업자 "2월부터 대규모 ZEC 매집 중"

암호화폐 투자사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 공동 창업자 투샤르 제인(Tushar Jain)이 "올해 2월부터 프라이버시 코인 지캐시(Zcash, ZEC)를 대규모로 매집해왔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러면서 “비트코인(BTC)은 검열 저항성을 갖추고 있어 자산 동결이나 사용 제한은 어렵지만, 정부가 세금을 부과하는 문제까지 해결하지는 못한다. 시장에서는 진정한 프라이버시 기능을 갖춘 자산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이를 가장 직접적으로 반영하는 자산이 바로 지캐시(ZEC)”라고 덧붙였다.

5월 6일 13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ETH 현물 ETF 3거래일 연속 순유입

5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약 9750만 달러(142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695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24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2420만 달러 -21쉐어스 TETH +140만 달러

호주 유명 래퍼, 밈코인 MOTHER 관련 집단소송 직면

호주 출신 유명 래퍼 이기 아잘레아(Iggy Azalea)가 솔라나 기반 밈코인 마더이기(MOTHER)와 관련한 집단소송에 직면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미국 맨해튼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원고 측은 아잘레아가 MOTHER 토큰의 실질적 활용성과 생태계 확장 계획을 강조했지만, 관련 내용이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MOTHER가 통신 서비스, 온라인 카지노, 럭셔리 커머스 플랫폼, 굿즈 스토어 등 아잘레아 관련 사업에서 핵심 결제 수단으로 사용될 것처럼 홍보됐다고 지적했다.

솔라나, 파이어댄서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 출시

솔라나(SOL)가 파이어댄서 밸리데이터 클라이언트 1.0 배포를 시작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파이어댄서는 솔라나 클라이언트 다양성을 높여 네트워크를 실수로 또는 고의로 다운시키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게 하는 업그레이드다. 파이어댄서 클라이언트는 지난해 12월 솔라나 메인넷에 출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