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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시블링즈, 대출 받아 $1000만 ETH 또 매수

이더리움 가격 하락시마다 이더리움을 매수하던 세븐시블링즈(7 Siblings)가 1시간 전 카우프로토콜에서 1000만 USDT를 빌려 평단가 1789달러에 5,589 ETH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CFTC, 합의 시 '혐의 부인 금지' 정책 폐기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피고가 혐의를 공개적으로 부인할 경우 합의를 허용하지 않던 이른바 '노 디나이(No-Deny)' 정책을 폐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정책은 1998년 도입된 것으로, 피고가 CFTC의 주장에 대해 공개적으로 반박하지 않는다는 조건 아래 합의가 가능했다. 마이크 셀리그(Mike Selig) CFTC 위원장은 "약 30년 동안 CFTC는 피고가 혐의를 공개적으로 부인하지 않겠다고 약속해야만 사건을 합의할 수 있었다"며 "정부 내 다른 규제기관들과 규제 기조에 맞춰 해당 정책을 폐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CFTC는 “이번 조치로 집행 사건 합의 과정에서 더 큰 유연성을 확보하게 됐다. 다만 기존 합의에 포함된 관련 조항은 더 이상 집행하지 않을 예정이지만, 특정 사건에서는 피고에게 일부 사실관계나 법적 책임을 인정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유명 트레이더 "IBIT·ETHA 매수...암호화폐 관련주 밸류에이션 매력적"

유명 트레이더 세레니티(Serenity·@aleabitoreddit)가 비트코인 6만2187 달러·이더리움 1755 달러 선에서 블랙록 IBIT와 ETHA를 매입했다고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이번 트레이딩은 장기 보유 목적은 아니다.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가 로빈후드(HOOD), 코인베이스(COIN) 등에도 악영향을 주고 있다. 암호화폐 친화적 행정부, 전략적 비축 등은 다 헛소리였던 것 같다. 은행권 로비가 먹혀들었던 클래리티법(CLARITY) 강행도 부정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현재 암호화폐 관련 주식들은 스윙 트레이딩 관점에서 밸류에이션이 매력적인 상태"라고 덧붙였다. 세레니티는 X 팔로워 57만8000명을 보유 중이며, 최근 수천%대 수익률을 인증하며 해외 트레이딩 커뮤니티에서 주목받고 있다.

BTC $63,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3,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3,026.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FG넥서스, ETH 추가 손절 정황...누적 추정 손실 $8883만

이더리움 재무기업 FG넥서스(FG Nexus)가 4시간 전 1만 ETH(약 1816만달러)를 갤럭시 디지털(Galaxy Digital)로 이체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엠버CN은 “갤럭시디지털로의 이체는 매도를 위한 이동으로 추정된다. FG 넥서스는 지난해 8~9월 ETH 매입 전략(DAT) 열풍 당시 약 2억 달러를 투입해 평단가 3,940달러에 50,600 ETH를 매수했었다. 이후 ETH 가격 하락이 이어지자 지난해 11월부터 보유 물량을 축소하기 시작했다. 현재까지 총 38,300 ETH(8917만달러)를 평단가 2329달러에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정 손실 규모는 8883만 달러”라고 설명했다.

컨센시스 캐나다 임원, $3726만 규모 ETH 이동…일부 거래소 입금

컨센시스 캐나다의 매니징 디렉터인 러셀 버비틴(Russell Verbeeten) 추정 주소가 오늘 새벽 아베(Aave)에서 20,426 ETH(3726만달러)를 출금한 뒤 10개의 신규 주소로 분산 이체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이 가운데 한 주소는 4,144 ETH를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스퀘어(Coinsquare)에 입금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ETH는 현재까지 추가 이동이나 매도 정황이 포착되지 않았다.

지난 1시간 6.26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6.2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7.3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지난 1시간 4.95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4.9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6.0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SOL, 업비트 원화 마켓서 10만원 일시 이탈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솔라나(SOL)가 10만원을 일시 이탈했다. 2023년 12월 20일 이후 897일 만이다. 현재는 전일 대비 4.99% 내린 10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2.9억 해킹 피해' 드리프트 "SOL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리브랜딩"

지난 4월 약 2억9500만 달러의 해킹 피해를 입은 드리프트(DRIFT)가 솔라나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소로 리브랜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드리프트는 "USDT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 플랫폼으로 리브랜딩하고, 발생하는 수익은 전액 이용자 배상 전용 기금 지원에 사용할 계획이다. 플랫폼 보안 강화를 위해 헬륨 프로토콜(Helium Protocol)의 전 엔지니어링 리드인 노아 프린스(Noah Prince)를 프로토콜 리드로 선임했고, 탈중앙화 금융 모델링 및 리서치 전문 업체 건틀릿(Gauntlet) 팀원들도 합류해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향후 보안을 핵심 가치로 두고 플랫폼 재출시를 추진할 계획이며, 이용자 배상 계획은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BTC $62,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2,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1,993.8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개월 휴면 고래, 1000만 USDT 대출 후 5589 ETH 매수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약 4개월간 활동이 없던 고래 주소가 1000만 USDT를 대출한 뒤 5589 ETH를 평균 1789달러에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주소는 현재 총 8만2754 ETH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유 자산 가치는 약 1억4730만달러 규모다. 온체인렌즈는 해당 고래가 최근 ETH 가격 하락 구간에서 대규모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 BTC 미실현 손실 $29억 육박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 28억7800만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스스파이럴(deathspiral)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BTC 미실현 손실은 약 28억7812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전 거래일 대비 3.08% 내린 6만2167.7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피터 시프 "STRC 투자자, 투자금 대부분 잃을 것…법적 분쟁 가능성"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는 X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 우선주 STRC 투자자들은 결국 투자금 대부분을 잃게 될 것이다. 마이클 세일러가 배당 지급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면 STRC 가격 역시 붕괴할 것이다. 이후 속임수 광고로 큰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하는 투자자들의 소송이 뒤따를 수 있으며, 이는 스트래티지에 대한 법적 책임 논란도 불거질 수 있다"고 말했다.

비트와이즈 CEO "스페이스X 상장 시 시가총액, 암호화폐 시장과 맞먹을 수도"

비트와이즈 CEO 헌터 호슬리(Hunter Horsley)가 X를 통해 "스페이스X(SpaceX)가 상장할 경우 기업가치가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한 전체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과 비슷한 수준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는 암호화폐 시장이 여전히 초기 단계에 있으며 전체 시장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점을 보여준다. 시장의 관심은 특정 자산이나 프로젝트 간 경쟁이 아니라 실제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돼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블록체인 기술의 실사용 확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폴리마켓, 경쟁사 칼시에 산업스파이 의혹 제기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경쟁사 칼시를 상대로 산업스파이 의혹을 제기했다고 뉴욕포스트가 전했다. 폴리마켓은 "칼시는 자사 제품 출시 일정과 마케팅 전략을 사전에 파악해 유사 서비스를 잇따라 출시했다. 현재 해당 상황을 조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일부 소식통은 "칼시 투자사인 패러다임 사무실이 뉴욕 소호 소재 폴리마켓 본사 맞은편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사무실 감시 가능성까지 있을 수 있다"고 귀띔했다. 폴리마켓은 지난 2월 무료 식료품 이벤트와 영구선물 거래 상품 출시 과정에서 칼시가 유사 프로젝트를 비슷한 시기에 공개한 점을 문제 삼고 있다. 이에 대해 칼시 측은 "망상에 가까운 주장"이라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apxUSD서 디페깅 발생...$0.94

아픽스(Apyx)의 합성 달러 스테이블코인 apxUSD에서 디페깅이 발생, 0.94 달러까지 하락했다고 스팟온체인이 전했다. apxUSD는 스트래티지(MSTR)의 STRC, 스트라이브(ASST)의 SATA 우선주를 기초자산으로 발행된다. 스팟온체인은 "BTC가 하락하면서 apxUSD의 담보가치도 하락했다. apxUSD 보유자들이 출금을 위해 몰려들면 추가 디페깅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익명 고래, ETH 롱으로 $5800만 손실 중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이더리움(ETH) 최대 롱 포지션 보유자인 익명 고래가 5800만 달러 규모 손실을 보고 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투자자는 4개 주소에 걸쳐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평단가는 2261 달러다. 엠버CN은 "이 고래는 포지션 청산을 막기 위해 1100만 USDC를 증거금으로 추가 투입해 청산가를 1617 달러에서 1506 달러로 낮춘 상태"라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VC 투자 건수, 5년래 최저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 5월 암호화폐 업계 벤처캐피털(VC) 투자 건수가 약 50건으로 감소하며 2021년 이전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프라와 암호화폐 금융서비스 부문을 포함한 대부분의 분야에서 투자 건수가 수년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AI 분야로 이동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다만 투자 건수 감소와 달리 투자 금액은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10억달러 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한 사례처럼 유망 프로젝트에 자금이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더블록은 현재 시장이 위축되기보다는 선별적으로 재편되고 있다며, VC들이 투자에 더욱 신중해진 반면 실질적인 유틸리티와 성장성을 입증한 프로젝트는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533억 암호화폐 폰지 사기 혐의’ FX 위닝 총책, 두바이서 체포

460억 유로(533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 폰지 사기 혐의를 받고 있는 스페인 국적의 데이비드 메리노 퀸타나가 6월 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체포됐다고 크립토노티시아스 보도했다. 매체는 "메리노는 암호화폐 및 외환 투자 플랫폼 FX 위닝의 실질적 운영 책임자로 지목되고 있다. 스페인 수사당국은 FX 위닝이 약 460억유로 규모의 폰지 사기를 통해 30여 개국에서 투자자를 모집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초기 피해자는 약 5000명으로 추산됐지만 현재는 피해자가 최대 1만5000명에 이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