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포지셔닝 4개월래 최고…레버리지 자금 유입 확대”
비트코인 포지셔닝 지수가 4개월 최고치를 기록하며 레버리지 기반 자금 유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가 분석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현재 BTC 포지셔닝 지수는 40.1까지 상승했으며 4개월래 최고 수준을 나타냈다. 동시에 선물 미결제약정(OI) 증가폭 역시 최근 120일 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는 투자자들의 위험 선호 심리가 확대되고 신규 레버리지 포지션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과거 1월 급등 후 급격한 조정과 달리, 현재는 보다 안정적인 포지션 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BTC 포지셔닝 지표는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베팅 규모와 방향성을 보여주는 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