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용자산 $1540억 버투스 ETF, STRC 보유량 확대
운용자산(AUM) 1540억달러 규모 버투스 인베스트먼트(Virtus Investment) 산하 InfraCap U.S. Preferred Stock ETF가 스트래티지(Strategy)의 STRC 보유량을 40만2880주까지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보유 규모는 약 4000만달러 수준이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운용자산(AUM) 1540억달러 규모 버투스 인베스트먼트(Virtus Investment) 산하 InfraCap U.S. Preferred Stock ETF가 스트래티지(Strategy)의 STRC 보유량을 40만2880주까지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보유 규모는 약 4000만달러 수준이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BTC ETF에서는 10억달러 이상, ETH ETF에서는 2.15억달러 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한 반면, 자금은 HYPE·XRP·SOL 등 일부 알트코인 ETF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트와이즈(Bitwise)·21셰어스(21Shares)의 HYPE 현물 상품에는 약 7238만달러가 유입됐으며, XRP·SOL ETF에도 각각 2200만달러·1560만달러 자금이 들어왔다. 시장에서는 투자자들이 대형 암호화폐 중심 포지션을 줄이는 대신 새로운 내러티브와 수익성이 높은 프로젝트로 자금을 재배치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한편 HYPE는 최근 한 달간 59% 상승했으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거래량·수수료 수익 증가세도 지속되고 있다.
바이낸스 호주(Binance Australia)가 오는 2026년 7월 1일부터 모든 암호화폐 입출금에 대해 강화된 신원정보 제출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호주가 FATF(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 ‘트래블룰(Travel Rule)’ 규제를 본격 시행하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거래 금액과 관계없이 송·수신자 실명, 거주 국가, 주소 정보 등을 제출해야 한다. 또한 바이낸스는 신원정보가 확인되지 않은 거래에 대해 입출금 보류, 지연 또는 반환 조치를 적용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시장에서는 이번 조치가 호주 디지털자산 시장 내 익명 송금 구조를 사실상 종료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란과의 협상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민주당 의원들과 일부 공화당 의원들을 겨냥해 "이란과 추진 중인 잠재적 합의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비판하고 있다"며 "아직 협상조차 시작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란과의 합의는 위대하고 의미 있는 것이 되거나, 아예 합의가 없을 것"이라며 "오바마 행정부가 체결한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JCPOA에 대해 "이란의 핵무기 개발로 가는 길을 열어준 재앙"이라고 규정하며 "그런 합의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현지 매체 안타라(Antara)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정부가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대한 접속을 차단했다. 현지 당국은 폴리마켓이 예측시장 형태를 띠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온라인 도박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디지털통신부는 선거·경제·스포츠 등 미래 사건 결과에 금전 베팅을 하는 행위가 현지 법률을 위반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폴리마켓 관련 SNS 계정 추적 및 유사 플랫폼 차단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싱가포르·브라질·인도 등도 이미 폴리마켓 접속을 차단했으며, 일본·중국·태국 등 역시 관련 규제를 적용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웨일얼럿(Whale Alert) 모니터링에 따르면 2000 ETH(약 423만달러)를 보유한 이더리움 프리마인(pre-mine) 주소가 약 10.8년 만에 다시 활성화됐다. 해당 물량은 2015년 당시 약 620달러 규모였으나, 현재 기준 가치가 423만달러 수준까지 증가하며 약 6800배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BTC 채굴자로 추정되는 ‘사토시 시대’ 고래가 최근 2650 BTC(약 2.03억달러)를 컴벌랜드(Cumberland)·팔콘X(FalconX) 등 기관 OTC 채널을 통해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고래는 현재도 약 6000 BTC를 추가 보유 중이다. 시장에서는 최근 중동 긴장 완화 기대감에 따른 반등 구간에서 일부 대형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비트와이즈(Bitwise) 알파 전략 총괄 제프 박(Jeff Park)이 현재 암호화폐 산업이 2015년 전후 AI 산업과 유사한 ‘좁은 전환 구간(narrow window)’에 위치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당시 일부 인물만 AI 혁명을 인식했으며, 대중화까지는 약 10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암호화폐 산업 역시 무허가 화폐(permissionless money)와 온체인 자본시장의 방향성은 이미 증명됐지만, AML·KYC 규제와 기존 금융 인프라 등이 확산 속도를 제한하는 가장 어려운 구간에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BTC는 기술 진화가 만든 화폐 실험인 반면,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화폐 진화가 만든 기술 실험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암호화폐 산업의 핵심은 단순 탈중앙화가 아니라 ‘기술의 금융화(technological financialization)’라고 주장했다.
아캄(Arkham) 모니터링에 따르면 부탄 정부 추정 주소가 최근 90 BTC(약 700만달러)를 세그윗(SegWit) 주소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별도 기관 이관 또는 매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부탄은 올해 들어 누적 약 2.37억달러 규모 BTC를 세그윗 주소로 이동시켰으며, 현재 보유 중인 BTC 규모는 약 2.33억달러 수준으로 집계됐다.
탈중앙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가 전통 거래소, 예측시장 등의 경쟁자로 부상하고 있다고 팔콘엑스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 팔콘엑스(FalconX)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하이퍼리퀴드는 무기한 선물을 넘어 프리 IPO 거래, 예측 계약, 토큰화 실물자산(RWA)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전통 거래소 및 예측시장과의 직접적 경쟁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6% / 숏 50.4% 1. 바이낸스: 롱 50.67% / 숏 49.33% 2. 바이비트: 롱 53.17% / 숏 46.83% 3. 게이트: 롱 50.55% / 숏 49.45%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조지아 정부와 파트너십을 체결, 현지 법정화폐 라리(GLE) 연동 스테이블코인 GELT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테더는 "이번 프로젝트는 법정화폐를 스테이블코인 전용 규제 프레임워크 하에 디지털 자산 레일 위에 직접 올리는 초기 사례 중 하나로 평가된다. GELT를 통해 조지아의 화폐는 더 낮은 거래 비용, 즉각적인 결제, 프로그래밍 가능성, 효율적 가치 이동 등이 가능해진다. 이를 통해 조지아의 국가간 상거래, 핀테크 산업, 디지털 결제, 프로그래머블 금융 인프라 접근성 등 분야를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많은 논의 주제에서 결론에 도달했지만, 이것이 합의서 서명이 임박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현재 파키스탄에 대표단을 파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리서치 중심 웹3 및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IOSG벤처스(IOSG Ventures) 관련 지갑이 923만 달러 상당의 UNI, 230만 달러 상당의 COMP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분석했다.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약 10개월 전 541만 UNI(약 5,153만 달러), 228,704 COMP(약 1,129만 달러)를 출금한 바 있다. 오늘 바이낸스 입금 후 해당 주소는 여전히 270만 UNI, 114,352 COMP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만약 오늘 바이낸스 입금 당시 매도가 이뤄졌다면 해당 주소는 약 3,976만 달러 규모의 손실을 확정한 셈이다.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양측이 협상 프레임워크에 도달했지만, 미국과 이란이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잠정 양해각서(MOU)에 호르무즈 해협 관리에 관한 구체적인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호르무즈 해협의 관할권은 연안국에 있다"고 강조했다.
익명의 고래 주소(0x50b3으로 시작)가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약 1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ETH) 숏(공매도) 포지션을 오픈했다. 레버리지는 23배, 진입가는 2,094.92 달러이며, 청산가는 2,149.84 달러다. 현재 해당 고래는 약 75만 달러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0.6% 내린 2,109.4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학생통신(ISNA)이 25일 이란 고위 외교관을 인용해 "이란과 미국이 도출한 예비 합의 초안에서 양측 모두 핵 문제와 고농축 우라늄 문제에 대해 어떠한 약속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