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왑 설립자 "미·이란 충돌에도 거래소는 운영돼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거래를 차단하는 것은 소비자의 선택권만 빼앗을 뿐이다. 이럴 때(지정학적 긴장 고조에 따른 두바이 증권거래소 거래 중단)일수록 사람들은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금융 시스템은 항상 가동되고, 접근 가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두바이 증권거래소는 이란의 보복 공격이 계속되자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거래소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