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투자자 ETH 매도세..."오히려 상승 신호"
개미 투자자들이 ETH를 공격적으로 매도하고 있으며, 이런 상황이 오히려 상승 신호라고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가 전했다. 매체는 "0.01 ETH 이하를 보유한 개미 투자자들이 최근 2일간 1791 ETH를 던졌다. 총 416만 달러 규모다. 투자자들은 3월 29일 이후 ETH가 약 19% 상승한 점을 불 트랩(가짜 상승)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런 인식은 오히려 상승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익 실현과 매도는 강세 신호"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