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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사리 “갤럭시, 퀘스트 플랫폼서 웹3 인프라로 확장”

웹3 커뮤니티 플랫폼 갤럭시(Galxe)가 온체인 퀘스트와 보상 캠페인 중심 플랫폼에서 사용자 유치, 참여, 토큰 분배를 포괄하는 통합 인프라로 확장했다고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가 분석했다. 메사리는 “갤럭시는 퀘스트, 에어드롭, 스타보드, 패스포트, 스코어, 그래비티를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멀티체인 프로그램 운영과 시빌(다계정) 통제, 분석 기능을 일원화했다. 토큰 배분의 복잡한 절차는 에어드롭 인프라로 이관하고, 스타보드는 온체인 활동과 소셜 데이터를 결합해 영향력 중심의 운영을 구현한다. 현재 갤럭시는 전용 이더리움버추어머신(EVM) 환경, 소프트웨어개발키트(SDK), 고성능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 레스(Reth) 포크 개발을 통해 그래비티 체인의 성능과 안정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향후 과제로는 비즈니스, 확장, 스타보드 분석 고도화, 그래비티의 실시간 처리 기능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트렌드리서치, 1000만 USDT 바이낸스 입금

트렌드리서치 추정 주소가 아베에서 1000만 USDT를 대출받은 뒤 이를 곧바로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ETH를 추가 매수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현재 트렌드리서치는 62만 6778 ETH(19.4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분석 "밈코인 거래량은 급증, 시총은 하락...차익 실현 영향"

밈코인 거래량이 트레이더들의 차익 실현으로 일시 급증했지만, 밈코인 전체 시가총액은 하락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1월 19일(현지시간) 밈코인 거래량은 전일 대비 106% 증가한 56억20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면 시가총액은 6% 감소했다. 크로노스 리서치 최고투자책임자(CIO) 빈센트 리우(Vincent Liu)는 “이는 시장에 신규 자금이 유입되기보다는 차익 실현과 단타 매매에 따른 현상이라고 볼 수 있다. 지금처럼 유동성이 낮은 환경에서는 거래량이 급증하더라도 가격이 오히려 하락할 수 있다. 수익 실현을 마무리한 트레이더들이 물러나고 스프레드(매수, 매도 간 호가 차이)가 벌어지면서 참여가 다시 저조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카타나, 수익 $280만 돌파…메인넷 출시 6개월만

폴리곤(POL)과 GSR이 개발한 디파이 중심 블록체인 카타나(Katana)가 메인넷 출시 이후 6개월 동안 28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고 전했다. 수익은 카타나 디파이 생태계 사용자 지원에 사용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카타나는 △총 누적 수익 310만 달러 △디파이 TVL 3.88억 달러 △TVL 기준 전체 레이어2 중 9위 △월간 활성 주소 수 16.9만 개 △DEX 거래량 12억 달러(2025년 4분기) △총 대출액 1.51억 달러 △스시스왑 TVL 1억 달러 등을 기록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ETH 청산 규모: $2707만, 청산 비율: 롱 83.16% BTC 청산 규모: $1459만, 청산 비율: 롱 65.29% DUSK 청산 규모: $648만, 청산 비율: 숏 65.79%

바이낸스, BTC/U 등 2종 마진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17시(한국시간) BTC/U, LTC/USD1 교차 마진 거래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갤럭시디지털, $2252만 ETH 바이낸스 입금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 주소가 지난 12시간 동안 바이낸스에 7,000 ETH를 입금했다고 더 데이터 너드가 전했다. 2252만 달러 상당이다.

BTC 홀더 최근 30일 연속 손절매…2023년 10월 이후 처음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가 X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자들이 지난해 12월말부터 30일 연속으로 손실 상태의 물량을 매도했다. 이는 지난 2023년 10월 이후 처음”이라고 전했다.

펌프닷펀, 생태계 스타트업 지원 펀드 출범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닷펀(PUMP)이 생태계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펌프 펀드(Pump Fund)를 출범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의 일환으로 상금 300만 달러 규모의 해커톤을 개최할 예정이다. 참여 프로젝트는 토큰을 출시하고 전체 공급량의 최소 10%를 보유해야 한다.

바이낸스, YGG/BTC 등 마진 거래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3일 15시(한국시간) YGG/BTC, ARPA/BTC, OGN/BTC, COMP/BTC, SUPER/BTC, JOE/BTC 등 6종 교차 마진 거래페어와 YGG/BTC, CELO/BTC, VET/ETH, ARPA/BTC, OGN/BTC, GAS/BTC, COMP/BTC, SUPER/BTC, DIA/BTC 등 9종 격리 마진 거래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스카이프로토콜, 지난주 3157만 SKY 바이백

메이커다오(MakerDAO)에서 리브랜딩된 스카이 프로토콜(Sky Protocol)이 7일간 3157만 SKY를 바이백했다고 밝혔다. 190만 USDS 규모다. 2025년 2월 프로그램 시작 이후 SKY 바이백에 1.02억 달러 이상을 사용했다.

트로브, 개발 방향 솔라나로 선회…투자자 반발

트로브(Trove) 토큰 팀이 당초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기반 체인 개발을 위해 조달한 자금을 솔라나 생태계 전환에 사용한다고 발표하면서 투자자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트로브 팀은 하이퍼리퀴드 통합을 전제로 진행한 토큰 세일(ICO)을 통해 1150만 달러를 조달했으나, 토큰발행이벤트(TGE)를 앞두고 개발 방향을 솔라나 기반으로 변경하겠다고 밝혔다. 트로브 측은 "전체 모금액 가운데 940만 달러를 솔라나 기반 퍼프덱스(Perp DEX) 구축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는 트로브가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경로"라고 설명했다. 다만 일부 투자자들은 급작스러운 전환에 반발하며 환불을 요구했다. 트로브는 현재까지 244만 달러를 환불했으며, 10만 달러를 추가 환불할 예정이다.

‘이더리움 비축’ FG넥서스, 2500 ETH 추가 매도

이더리움을 전략 비축 중인 나스닥 상장사 FG넥서스(FGNX) 추정 주소가 4시간 전 2500 ETH(804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FG넥서스는 지난해 50,770 ETH(2억 달러)를 매집했으나 이후 ETH 가격이 하락하자 13,475 ETH를 매도해 1152만 달러의 손실을 봤다. 현재는 37,594 ETH(1.2억 달러)를 보유 중이다.

13년 휴면 고래, $8462만 BTC 신규 주소 이체

13년 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가 4시간 전 909.38 BTC(8462만 달러)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코인원, 마이로 상폐 및 밀키웨이 거래유의 종목 지정

코인원이 2월 19일 15시 마이로(MYRO)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마이로(MYRO)는 온라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발행된 가상자산으로, 관련 커뮤니티가 충분히 활성화되지 않았으며 또한 사업의 실재성 및 운영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 이용자 보호를 위해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거래소 측은 설명했다. 또한 코인원은 밀키웨이(MILK)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재성 및 지속가능성, 중요사항 변경 절차의 투명성 및 합리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는 이유에서다.

부탄 국영기관, $4.6억 규모 ETH 롱포지션 보유 추정

부탄 국영 투자기관 드룩 홀딩스(Druk Holdings)와 관련된 주소들이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애멋 갈릭(Emmett Gallic)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바이낸스에서 42,000 ETH와 5400만 USDT를 출금한 뒤, USDT를 ETH로 스왑하고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 예치했다. 이후 2억7500만 달러 규모의 USDT를 차입해 추가로 ETH를 매수했다. 현재 드룩 홀딩스 관련 주소는 11.7만 ETH(약 4억5900만 달러) 규모 롱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中 인민은행, 기준금리 동결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사실상 기준금리로 취급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년 만기 3%, 5년 만기 3.5%로 동결했다고 밝혔다.

英 연구소 "그린란드 관세전쟁시 세계 경제 성장률 2.6%로 하락"

그린란드를 둘러싼 미국과 유럽간 관세 전쟁이 현실화할 경우 세계 GDP 성장률이 2.6%까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이코노믹스는 보고서를 통해 "미국이 그린란드 인수를 고집하며 유럽연합(EU) 6개국에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미국이 실제로 유럽 국가들에 추가로 25% 관세를 부과하고, 이에 상응하는 보복 조치가 뒤따를 경우 미국 GDP는 기존 전망치 대비 최대 1%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로존도 비슷한 수준의 영향을 받겠지만, 영향은 좀 더 장기적으로 나타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양측 경제 규모를 감안할 때, 관세 여파가 다른 국가로 퍼져 글로벌 GDP 성장률이 2.6%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된 2.8~2.9% 범위를 밑도는 수준이며,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을 제외하면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라고 부연했다.

신한투자증권, 이더퓨즈와 한국 국채 기반 스테이블본드 발행

신한투자증권이 글로벌 실물자산(RWA) 플랫폼 이더퓨즈(Etherfuse)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스테이블본드(Stablebond) 발행을 위한 협업을 추진한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이더퓨즈는 한국 국채를 기초자산으로 한 스테이블본드(Ticker: KTB)를 발행할 예정이며, 신한투자증권은 해당 상품의 발행사나 판매사가 아닌 국채 브로커리지 및 실물자산 취득·관리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

CME페드워치서 1월 연준 금리 동결 가능성 95% 전망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동결할 확률을 95%로 내다봤다. 1월 FOMC는 27~28일(현지시간)로 예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