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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터, CMC20·RIVER 트레이딩 대회 개최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아스터(ASTER)가 총 상금 75,000 달러 규모의 트레이딩 대회 2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는 CMC20/USDT으로, 오는 2월 25일 23시(한국시간)까지 진행되며 거래 수수료와 보유 시간에 따라 보상이 주어진다. 보상은 50,000 달러 상당의 ASTER가 주어진다. 이어 RIVERUSDT 무기한 선물 트레이딩 대회는 총 상금 25,000 달러 규모다. 보유 기간에 따라 보상은 차등으로 주어지며 최소 거래량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대회는 오는 2월 1일 21시까지 진행된다.

비트마인, 지난주 $1.1억 ETH 매집

비트마인이 지난주 총 40,302 ETH(1.1억 달러)를 매집했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은 현재 총 4,243,338 ETH를 보유하고 있다.

블랙록, IBIT 후속 ‘BTC ETF’ 신청서 제출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BTC 프리미엄 인컴 ETF 출시 신청서(S-1)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블룸버그 ETF 전문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전했다. 해당 ETF는 비트코인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커버드콜(기초자산을 매수하면서 동시에 콜옵션을 매도하는 전략) 전략을 통해 투자자에게 정기적인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다. 미국 증권법상 현물 상품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블랙록 BTC 현물 ETF(IBIT)의 후속으로, 비트코인 투자에 인컴 전략을 더한 새로운 형태다. 티커나 운용 수수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해 9월 미국 델라웨어주에 BTC 프리미엄 인컴 ETF 엔티티를 등록한 바 있다.

스트래티지, $2.6억 BTC 추매

스트래티지가 평균 매수가 90,061 달러에 2,932 BTC(2.6억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월 25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평단 76,037달러에 712,647 BTC(541억 9000만 달러) 를 보유하고 있다.

브레비스, 아프로와 예측시장 위한 오라클·프라이버시 솔루션 공동 개발

영지식 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 기반 오라클 네트워크 아프로(ARRO)와 손잡고 예측시장에 특화된 오라클 및 프라이버시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브레비스는 자사 ZK 기술(ZK Data Coprocessor·zkTLS·Pico zkVM)과 아프로의 오라클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장 결과를 밸리데이터 합의가 아닌 수학적 증명 기반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온체인 이력 데이터 ▲zkTLS를 통한 오프체인 공개 데이터 ▲ZK 연산 증명으로 검증된 독점 알고리즘 등 세 가지 데이터 유형을 다룬다. 아울러 양사는 고래들이 거래 전략, 포지션, 온체인 이력을 숨기면서 트랜잭션 유효성을 증명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인프라도 공동 개발 중이다.

비트코인 OG, $6356만 ETH 매수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가 방금 전 22,000 ETH(6356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분석 “엔화 쇼크로 BTC 하락 후 급등 가능성”

일본 엔화 쇼크로 인해 비트코인이 하락 후 반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엔화 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본 당국이 외환 시장에 개입할 것이라는 추측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과거 유사한 사례가 두 번 있었는데 BTC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급등한 바 있다. 당시 BTC는 고점 대비 30% 하락했고, 이후 100% 이상 상승했다. 두 사례 모두 비슷했다. 이번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난다면 BTC는 65,000 달러에서 70,000 달러 사이 수준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익명 고래, 바이낸스서 $3178만 ETH 출금

익명 신생 주소(0xA75로 시작)가 39분 전 바이낸스에서 1만1000 ETH(3178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출금한 물량을 암호화폐 대출 프로토콜 아베(AAVE)에 입금했고, 이를 통해 3000만 USDC를 대출해 바이낸스에 입금한 뒤 ETH를 추가 매수했다. 현재는 7만2000 ETH(2억85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BTC, 2018년 이후 처음으로 4개월 연속 하락 가능성

비트코인이 4개월 연속 월봉 종가 하락 마감 위기에 놓였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4개월 연속 하락은 2018년 6개월 연속 하락 이후 처음이다. BTC는 지난해 10월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11월부터 12월까지 줄곧 하락, 고점 대비 약 36% 내렸다. 매체는 "시장이 심각하게 붕괴했던 2022년 하락장에서도 4개월 연속 하락세가 나타나지는 않았다. 현물 가격이 약세를 보이곤 있지만, 파생상품 시장에선 옵션 상방 베팅을 중심으로 단기 낙관론이 형성되고 있다"고 부연했다.

바이낸스, TSLA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1월 28일 23시 30분(한국시간) TSLA/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바이낸스는 지난 8일 전통금융(TradFi) 무기한 선물 계약을 출시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업비트·빗썸·코인원, SXP 거래유의종목 지정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이 솔라(SXP)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DAXA는 "사업의 실재성 및 지속가능성 등을 확인한 결과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되어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주 비트코인 관전 포인트 TOP4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장세와 관련한 4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지난 주말 하락으로 기존 저점 이탈 -1월 29일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기자회견 -금·은 신고가 랠리, 암호화폐와 역상관관계 우려 -수익 중인 BTC 보유자 비율 62%로 하락

메타플래닛, 작년 BTC 평가 손실 $7억 추산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2025년 매출 및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웃돌았으나 비트코인에 대한 장부상 손실(손상차손)이 대폭 확대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손상차손은 비트코인 시세가 기업이 매입한 가격보다 떨어지면 발생하는 차액이다. 메타플래닛은 지난해 매출액은 약 5,800만 달러, 영업이익은 약 4,000만 달러로 잠정 집계했다. 보유 중인 BTC에 대한 평가 손실은 7억 달러로 파악됐으며 이로 인해 종합적으로는 4억 91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메타플래닛은 설명했다.

日 SBI 홀딩스, BTC·XRP 결합 ETF 신청서 제출

일본 SBI 홀딩스가 BTC, XRP 가격을 추종하는 암호화폐 ETF 신청서를 일본 금융청(FSA)에 제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상품이 승인되는 경우 일본 시장 내 최초의 두 가지 이상 암호화폐 결합 ETF가 될 전망이다.

지난주 디지털 투자 상품서 $17.3억 순유출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서 총 17억30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2025년 11월 중순 이후 최대 규모다. 국가별로는 미국에서 약 18억 달러 규모 순유출이 발생했지만, 스위스·독일·캐나다는 각각 3250만 달러, 1910만 달러, 335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 투자 상품에서 10억9000만 달러, 이더리움 투자 상품에서 6억30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솔라 "운영상 문제로 프로젝트 개발 중단"

솔라(SXP)가 각종 운영상 제약으로 향후 모든 프로토콜 개발 및 업데이트를 중단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전임 대표 사퇴 이후 여러 팀이 프로젝트 인수를 검토했지만 실사 과정에서 발견된 문제로 인수가 성사되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바이낸스 측이 관리하는 재무 자금 통제권 문제 등이 핵심 문제로 지목됐다. 기존 개발진은 흩어져 개별 활동할 예정으로, 전 CEO는 별도 독립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SXP 보유자 대상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다.

외신 “리플, 14년간 총 $1000억 XRP 매도 추정"

리플랩스와 경영진이 2012년부터 580억 XRP(1090억 달러 상당) 이상을 매도했으며, 같은 기간 XRP 가격은 3만1000%가량 상승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매체는 "XRP는 2012년 출범 당시 생태계 발전을 위해 1000억 XRP를 회사와 경영진에 기부했다. 현재 리플사가 보유한 물량과 경영진 보유 지분을 합한 물량은 약 414억8500만 XRP로 파악됐다. 리플사와 그 경영진이 585억 XRP를 매도했다는 뜻이다. 리플 측은 중앙화 우려 해소를 목적으로 매각을 통해 보유 비중을 줄여가고 있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벤자민 코웬 "진정한 불장 오려면 ‘잡코인’ 사라져야"

암호화폐 시장이 진정한 불장에 접어들기 위해서는 잡코인 대부분이 정리돼야 한다고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주장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그는 "현재 시장에 존재하는 수천종의 암호화폐는 실질적 수요나 사용처 없이 투기적 모멘텀에만 의존하고 있다. 유동성이 축소되는 환경에서는 이런 구조적 약점이 노출될 수밖에 없다. 하락장에서 부실 프로젝트들이 도태되는 것은 시장의 자본 배분 기능을 정상화하는 필수적인 과정이다. 일부 인플루언서들이 '알트 시즌'이 올 거라고 얘기하지만, 근본적인 시장 구조가 개선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낙관론은 위험하다. 가치 없는 자산들이 시장에서 사라져야 우량 자산들로 자본이 집중될 수 있고, 이 과정을 거치면 암호화폐 산업에 다시 활력이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닥사, OAS 거래 유의종목 지정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회원사들이 오아시스(OAS)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삼성+신한+하나 ‘원화코인 드림팀’…3개사 의기투합

삼성, 신한금융, 하나금융이 손잡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에 나섰다고 매일경제가 보도했다. 금융권과 재계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과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은 최근 삼성과 함께 ‘코인 드림팀’을 만들자는 데 뜻을 같이하고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 코인에 비해 경쟁력이 떨어지는 상황에서 기술력과 해외 사업 기반이 탄탄한 삼성의 참여가 필수라고 판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