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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29% / 숏 49.71% 1. 바이낸스: 롱 51.08% / 숏 48.92% 2. OKX: 롱 50.38% / 숏 49.62% 3. 바이비트: 롱 51.77% / 숏 48.23%

"코인으로 호르무즈 통행료 받는 이란...가상자산은 이제 국가 전략 수단"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BTC, 스테이블코인 등 암호화폐를 받기 시작하면 가상자산은 이제 단순한 투자자산을 넘어 국가 전략 수단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평가했다. 매일경제에 따르면 체이널리시스의 케이틀린 마틴 선임 연구원은 해당 사례가 "국가가 국제무역 인프라에 가상자산이 심어지는 최초의 사례가 될 것"이라며 스테이블코인이 러시아, 이란, 북한 등 제재 대상국들의 실용적 도구가 되었다고 짚었다. 다만, 비트코인보다는 테더(USDT)와 같은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하며 “상업용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려면 가격 안정성이 필수적인데 비트코인의 변동성은 대규모 일상 결제에 부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3대 강세 시그널 동시에 켜졌다"

BTC의 온체인 지표, 선물시장, 옵션시장 등 주요 데이터에서 동시에 강세 시그널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BTC가 투자자들의 평단가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실질 시장 평균(True Market Mean)과 단기 홀더 평균 매수가를 모두 상회했다. 이는 강세장 전환 신호로, 다음 주요 저항선은 8.52만 달러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선물시장에서도 최근 수개월간 음수였던 펀딩비가 플러스로 전환되며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 가능성이 커졌다. 옵션시장에서는 마켓메이커들이 8.2만달러 부근에서 숏 감마 상태에 여 있다. 이 경우 가격 상승 시 헷지 목적의 추가 매수가 유입돼 상승세를 가속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 UAE 기업들과 BTC·ETH 서비스 구축

59조 달러 규모의 고객 자산을 관리하는 세계 최대 수탁은행 BNY(구 뉴욕멜론은행)가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파트너들과 손잡고 디지털 자산 수탁 사업을 중동 지역으로 확장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BNY의 발표에 따르면 핀스트리트(Finstreet) 및 ADI 재단과 협력하여 아부다비 글로벌 마켓(ADGM) 내에 규제된 디지털 자산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ADGM은 중동에 진출하려는 암호화폐 기업과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허브로 급부상한 금융 자유구역이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초기에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가상자산 수탁 서비스에 집중할 예정이며, 향후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된 자산(RWA)으로 서비스 범위를 점차 넓혀갈 방침이다.

스위스 외교부 "미국-이란 후속 협상 개최 준비 완료"

스위스 외교부 멜라니 괴겔만(Melanie Gögelmann) 대변인은 7일(현지시간) "스위스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 해결을 위한 협상을 주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앞서 양국이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후속 협상 장소로 제네바가 거론된 바 있다. 괴겔만 대변인은 "스위스는 언제든 중재 역할을 제공할 준비가 돼 있으며, 평화 증진을 목표로 하는 모든 외교적 이니셔티브를 지원할 의향이 있다"며 "분쟁의 모든 관련 당사자와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 디파이펀드에 에어로드롬 빼고 에테나 담았다

그레이스케일이 1분기 펀드 리밸런싱을 통해 디파이 펀드 구성을 조정하며, 에어로드롬 파이낸스(AERO)를 빼고 에테나(ENA)를 새로 담았다고 밝혔다. 5월 1일 기준 디파이 펀드 비중은 유니스왑(UNI) 35.22%, 아베(AAVE) 21.36%, 온도(ONDO) 19.83%, 에테나(ENA) 13.59%, 커브(CRV) 5.27%, 라이도 다오(LDO) 4.73%다. 스마트컨트랙트 펀드도 재조정됐지만, 새 자산 추가나 제외는 없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6,333만, 청산 비율: 숏 75.02% ETH 청산 규모: $1억 2,136만, 청산 비율: 롱 67.13% TON 청산 규모: $2,786만, 청산 비율: 숏 65.28%

폴리마켓 스마트머니 계정, 5월 15일 전 미국·이란 평화 협정 체결에 베팅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Polymarket)에 따르면, 3개의 스마트 머니 계정(폴리마켓 수익률 상위권)이 5월 15일까지 미국과 이란이 영구적 평화 협정에 도달한다에 7만 1,200달러를 베팅했다. 베팅율이 12.2%에서 16.4%까지 상승했다. 6월 전 휴전 베팅율은 17.5%에서 최고 36%까지 치솟았다가 현재 29%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분석 "비트코인 레버리지 과열 해소 중… 8만 달러 지지선 시험"

블록비트가 시장 내 과열되었던 레버리지가 식어가고 있으며, 하락 헤지 심리 또한 다소 완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BTC)이 8만 2,000달러 선에 도전한 이후 조정 국면에 진입했으며, 현재 시장이 8만 달러 부근의 유동성 지지 효과에 주목하고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 미결제약정(OI)은 5.13% 감소했다. 7일 누적 기준 펀딩비는 여전히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으나, 그 폭은 점차 좁혀지는 양상을 보였다. 시장 내 과열되었던 레버리지가 식어가고 있으며, 하락 헤지 심리 또한 다소 완화되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다만 단기적인 과열은 해소되고 있으나, 전반적인 시장 정서는 여전히 신중론이 우세한 상황으로 투자자들의 주의해야한다"고 설명했다.

법원 "1180억 해킹 사고 오르빗 브릿지에 배상 책임"

내일신문에 따르면 1100억원대 해킹 피해가 발생한 가상자산 서비스 ‘오르빗 브릿지’의 운영사 오지스가 이용자에게 거액의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됐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법원 민사합의15부(윤찬영 부장판사)는 최근 이용자 A씨가 오지스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오지스가 이용자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하는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주의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고 판단해 A씨에게 7억2600만원을 배상하라고 명령했다. 다만 보안 강화를 위해 일정 노력을 기울인 점, 사고 직후 수사기관에 신고하는 등 대응한 점을 고려해 책임을 70%로 제한했다.

업비트, B3 상장

업비트가 오늘 13시 45분 원화마켓에 비쓰리(B3)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비트와이즈 CIO "자문사 암호화폐 투자 의향 6년 만에 최고..50% 이상"

투자자문사 200여 명이 참석한 웨비나(인터넷 세미나)에서 51%가 향후 6개월 내 암호화폐에 자산을 배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이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최근 6년간 자문사 대상 웨비나를 진행하면서 같은 질문의 최고 응답률은 20% 초반대였다"며 "이번 웨비나 주제가 암호화폐의 ETP 현물 이전(in-kind transfer)으로 한정돼 더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을 가능성은 있다. 그러나 6년간 다양한 주제를 다뤄왔고 51%에 근접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전했다.

한국, 캐나다 제치고 세계 7위 규모 증시 자리매김

한국 증시가 캐나다를 제치고 세계 7위 규모 주식시장으로 올라섰다. 한국 상장기업의 총 시가총액은 올해 71% 급증한 4.59조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캐나다 증시의 총 시가총액은 약 7% 상승해 4.5조 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 종합주가지수는 올해 들어 70% 이상 상승했으며, 자원과 금융주가 주도하는 캐나다 주식 시장의 벤치마크인 토론토 증권거래소종합지수는 7% 상승에 그쳤다.

美 법원, 주택 침입 100 BTC 절도범에 징역 6년 6개월

미국에서 소셜 엔지니어링 범죄 조직이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를 탈취한 가운데 해당 조직에 가담한 20세 남성이 워싱턴DC 연방법원에서 징역 6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고 연방검찰이 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온라인에서 '고스페라리(GothFerrari)'로 활동한 멀론 페로(Marlon Ferro)는 2025년 10월 공갈 조직 공모(RICO) 혐의에 유죄를 인정했다. 이 조직은 2023년 말부터 2025년 초까지 캘리포니아·뉴욕·플로리다 등에 거점을 두고 데이터베이스 해킹, 사칭 전화, 자금 세탁, 주거 침입 등 역할을 분담하며 피해자들의 암호화폐를 탈취했다. 페로는 원격 접근이 불가능한 콜드월렛을 물리적으로 훔치는 역할을 맡아, 2024년 2월 텍사스주 피해자 주택에 침입해 약 100 BTC(당시 500만 달러 이상)를 탈취하는 등 범죄에 가담했다. 탈취 자금으로 25만 5,000달러 이상의 명품을 구매했으며, 같은 해 9월 조직 우두머리가 체포된 뒤에도 암호화폐를 현금으로 전환해 변호사 비용을 대납했다. 법원은 징역과 함께 3년간 보호관찰 및 250만 달러 배상을 명령했다.

샌티멘트 "소셜미디어 BTC 투자 심리 지수, 4개월래 최고"

소셜 미디어에서 BTC에 대한 투자 심리 지수가 4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샌티멘트가 전했다. 샌티멘트는 "강세 의견은 1.37, 약세 의견은 1을 기록하면서, 최근 BTC의 반등으로 투자자들의 심리가 긍정적인 의견으로 기울었다"고 설명했다.

익명 주소, 이더리움 기반 밈코인 SATO 매수로 $44만 수익

새로 생성된 익명 주소가 34.7 ETH(8.14만 달러)로 37만5046 SATO를 매수했으며 이를 통해 44만 3000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이더리움 기반 밈코인 SATO는 최근 24시간 사이 가격이 400% 이상 상승했다.

트러스티드볼륨 해커, 탈취금 전부 ETH로 스왑

약 587만 달러 규모의 트러스티드볼륨(TrustedVolumes) 해킹 자금이 ETH로 전환된 뒤 두 개 주소(각각 0xc3eb, 0x61e6로 시작)에 나뉘어 보관되고 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비오신(Beosin)이 X를 통해 전했다. 각각 1,291.07 ETH, 1,222.12 ETH가 확인됐다. 이번 공격은 취약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악용한 것으로, 지난해 1인치(1inch) 익스플로잇을 실행한 해커와 동일 인물로 추정된다고 블록에이드(Blockaid)가 분석한 바 있다.

글로벌 신평사, 첫 국내은행 ‘디지털자산’ 경쟁력 점검

글로벌 신평사 S&P와 무디스가 지난 3~4월 한국을 방문해 국내 주요 은행 등 금융사과의 정례 미팅에서 올해 디지털자산 시장에 대한 인식과 대응 역량을 묻는 질의를 진행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S&P는 이번 정례 미팅 현장에서 “한국이 CBDC,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추진하는데 이런 정책 변화가 은행에 미칠 리스크와 기회 요인은 무엇인가”, “이와 관련해 해당 은행은 어떤 핵심 전략으로 준비하는가”등을 질의했다. 무디스의 경우 올해 처음으로 디지털자산 대응 역량을 점검하는 질문을 사전 질문지에 담은 것으로 파악됐다.

ETH 현물 ETF 4거래일 연속 순유입

6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로 1152만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207만 달러 -피델리티 FETH -58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003만 달러

WLFI, 토큰 언락 일정 연기 및 10% 소각 제안 가결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상정한 WLFI 토큰 물량 언락 연기 및 10% 소각 거버넌스 안건이 찬성 99.9%(약 112억 표)로 가결됐다. 투표는 30일 시작되어 7일 종료됐다. 대상은 초기 기여자, 설립자, 팀, 어드바이저 등에 할당된 약 622억8,200만 WLFI이며, 조건에 동의하지 않는 대상자의 물량은 무기한 락업된다. 언락 물량은 2년 뒤부터 풀리기 시작해 5년차에 전량 해제된다. 한편 해당 안건은 WLFI 상위 보유 주소 4곳이 전체 투표권의 약 40%를 장악하고 있어 중앙화 논란이 인 바 있으며,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0.0668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