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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CFG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22시(한국시간) 센트리퓨지(CFG)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는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10.6억 순유입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 총 10억60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3주 연속 순유입이다. 이에 대해 코인쉐어스는 "이란발 전쟁으로 인해 디지털자산이 다른 자산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전한 피난처로 인식되고 있다는 의미"라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투자상품에 7억 9300만 달러가 순유입됐고, 이더리움 투자 상품에는 3억 1500만 달러가 순유입됐다. 다만 XRP에서는 7600만 달러가 순유출돼, 2주 연속 순유출이 나타났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스테이킹 거버넌스 시스템 도입 예정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스테이킹 거버넌스 시스템 도입 안건이 99.12% 찬성으로 통과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전체 약 1,800명의 투표 참여자 가운데 상위 10개 월렛이 전체 투표 토큰의 약 76%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안은 WLFI 거버넌스 토큰을 기반으로 한 3단계 스테이킹 메커니즘 도입을 골자로 한다. 기본(Base) 단계는 180일 락업 조건을 충족해야 투표권이 부여된다. 노드(Node) 단계는 약 1,000만 WLFI(100만달러)를 스테이킹할 경우 적용되며, 라이선스 보유 마켓메이커를 통해 스테이블코인과 USD1 간 1대1 전환 기능이 제공된다. 슈퍼 노드(Super Node) 단계는 5,000만 WLFI(500만달러)를 스테이킹해야 하며, 프로젝트 운영진과의 직접 커뮤니케이션 기회가 제공되는 구조다.

바이낸스, AAVE/U 등 4종 현물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17일 17시(한국시간) AAVE/U, TAO/U, UNI/U, WLFI/U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빗썸, NIL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닐리온(NIL) 네트워크 전환 지원에 따라 17일 오전 11시부터 AK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익명 고래, 바이낸스서 BNB·AAVE·ETH·LINK 등 출금

익명 고래 주소가 바이낸스에서 1140 BNB(77만 달러), 1만2883 AAVE(153만 달러), 545 ETH(123만 달러), 6만2898 LINK(60만 달러) 등을 출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 해당 고래는 2만3683 AAVE(282만 달러), 1005 ETH(226만 달러), 5만1190 HYPE(201만 달러), 2090 BNB(201만 달러), 11만5889 LINK(111만 달러), 785만 ENA(92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 요청한 적 없다…저항 계속 이어갈 것”

이란 외무장관이 “이란은 미국에 휴전을 요청한 적이 없으며 저항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코.데.리] 전쟁으로 인터넷 인프라가 파괴되면, 비트코인은 어떻게 될까?

중동의 전운이 짙어지며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고, 이란발 전쟁 위협으로 글로벌 핵심 인프라의 취약성이 그 어느 때보다 대두되고 있습니다. 만약 전 세계 데이터 트래픽의 99%를 담당하는 해저 케이블이 물리적 공격을 받는다면, 비트코인은 무사할 수 있을까요? *코인니스 데일리 리포트는 매일 하나의 암호화폐 업계 이슈를 선정해 분석합니다. 코인니스와 함께 정보력을 업그레이드!

메타플래닛, BTC 트레저리 전략 강화…우선주·자사주 매입 병행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자본 배분 정책 일부 개정 사항을 공시했다. 메타플래닛은 “최근 BTC 가격 하락으로 순자산가치(mNAV)가 1배 내외에서 움직이며 자본 정책 유연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개정안에 따라 회사는 영구형 우선주 활용을 통해 BTC 일드(Yield) 극대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mNAV가 1배 이하로 하락할 경우 자사주 매입을 실시해 주당 BTC 보유량을 늘리는 전략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비트코인을 담보로 한 신용공여를 보완적 자금조달 수단으로 활용하되 차입 규모는 보수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메타플래닛 CEO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는 “최근 글로벌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자금 조달을 통해 약 408억엔을 확보했다. 이번 신주 발행은 약 2% 프리미엄이 반영된 가격으로 진행됐으며, 구조상 최대 약 853억엔까지 조달 가능하다. 확보한 자금은 비트코인 트레저리 전략 확대에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FIU,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태료 368억 부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 대해 일부 영업정지 6개월과 과태료 368억원을 부과했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기존 고객은 제한없이 거래가 가능하며, 신규 고객의 경우에도 외부 가상자산 이전(입출고)가 한시적으로 제한될 뿐 가상자산 매매와 교환, 원화 입출금 등이 제한없이 가능하다. FIU는 이같은 결정에 따라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를 실시하고, 10일 이상의 의견 제출 기회를 부여한 후 제출된 의견을 고려해 과태료 부과 금액을 확정할 예정이다.

분석 "스테이블코인, 거래 수단 넘어 글로벌 디지털 금융 기반으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이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이 온체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ERC-20 스테이블코인 활성 주소 수가 최근 몇 년간 빠르게 증가했다. 거래, 결제, 디파이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3000억 달러 규모로 USDT와 USDC가 주요 유동성 역할을 담당한다. 나이지리아 등 고인플레이션 국가에서는 디지털 달러로 활용되고, 인도, 필리핀에서는 해외 송금 수단으로 쓰인다. 미국에서는 주로 금융시장 유동성 공급에 활용된다. 일본도 규제 정비 이후 JPYC 등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 XVS 거래 유의종목 지정

빗썸이 비너스(XVS)를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비정상 자산 유출 및 프로토콜 피해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는 이유에서다.

BTC $73,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921.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셰이프쉬프트 CEO, 일주일간 $7120만 ETH 매집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CEO 에릭 보어히스 주소가 최근 일주일 동안 총 33,544 ETH(7120만 달러)를 매집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매입 평단가는 2122달러로, 현재 423만 달러 미실현 수익을 기록 중이다.

빗썸, AKT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아카시 네트워크(AKT)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3일 오후 5시부터 AKT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유명 트레이더 "매수 포지션 전환...BTC $7.4만 돌파 시 본격 랠리 전망"

바이낸스 선물 탑 트레이더로 알려진 유진 응 아 시오(Eugene Ng Ah Sio)가 매수 포지션으로 전환했다고 자신의 텔레그램 채널을 통해 전했다. 그는 "암호화폐는 글로벌 거시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상대적 강세를 보이며 주요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것은 비트코인이 6만 달러까지 하락한 뒤 처음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매수를 바닥에서 하지는 않았지만, 박스권 횡보 이후 매수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본다. 다수 알트코인 역시 전형적인 원형 바닥(rounded bottoms) 패턴을 형성하고 있다. BTC가 7만4000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본격적인 랠리가 시작될 것으로 보이며, 이더리움(ETH)은 2400 달러, 솔라나(SOL)는 100 달러 등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BTC, 회복 중이지만 '박스권' 갇혀...시장 관심은 원자재에"

비트코인이 이란 분쟁 여파로 6만 달러에서 7만5000 달러 구간 박스권에 갇혀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진단했다. BTC는 이란 분쟁 이후 주식 시장이나 금보다는 긍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지만, 지난해 10월 고점 대비 여전히 40% 이상 하락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이다. 윈터뮤트(Wintermute) 애널리스트 야스퍼 드 마에르(Jasper De Maere)는 "BTC가 상승 중임에도 시장 미결제 약정은 증가하고, 펀딩비가 음수로 전환되는 등 약세 심리가 우세한 상황이다. 지난해 말보다 거래량도 줄어 가격 변동성에 취약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스위스 소재 암호화폐 은행 아미나(Amina) 파생상품 거래 책임자 안드레야 코벨리치(Andreja Cobeljic)도 "BTC는 추가 상승을 위한 모멘텀이 부족하며, 일시적 안도 랠리 이후 추가 하락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블룸버그는 "시장 관심은 암호화폐 대신 원유, 알루미늄 등 원자재·실물자산 등 이른바 구경제 자산(Old Economy Assets)으로 향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비트겟 CEO "BTC 하락장 안 끝났다...$5만 이하면 올인"

비트코인이 반등세를 보이고는 있지만, 유동성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하락장 국면은 끝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Gracy Chen)이 X를 통해 전했다. 그는 "BTC가 7만4000 달러를 회복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지금 사도 되는지를 묻고 있다. 과거에도 6만 달러에서 7만 달러 구간이 적립식 매수(DCA)에 적합한 구간이라고 여러 번 강조해왔다. 하지만 모든 돈을 쏟아부어야 할 구간은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BTC가 5만 달러 아래일 때 '올인'할 생각이 있다. 지금 매수해도 물론 괜찮지만, 매수 후 20~30% 하락이 나오더라도 당황하지 않아야 한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지 말고 직접 공부(DYOR)해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 SEC, 비트클라우트 설립자 소송 취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비트클라우트(BitClout) 설립자 나데르 알나지(Nader Al-Naji)를 상대로 제기했던 소송을 취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SEC는 뉴욕 남부 지방법원에 제출한 공동 기각 합의서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지난 2024년 SEC는 알나지가 비트클라우트의 네이티브 토큰 BTCLT를 판매해 2.57억 달러를 조달하면서 투자금을 비트클라우트 팀원들의 급여로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거짓말을 했다며 그를 법원에 제소한 바 있다. 매체는 "SEC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이후 암호화폐 기업을 상대로 한 기존의 강경한 입장을 철회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94% / 숏 48.06% 1. 바이낸스: 롱 54.01% / 숏 45.99% 2. OKX: 롱 53.71% / 숏 46.29% 3. 바이비트: 롱 51.87% / 숏 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