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52.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월  첫째 주 주요 토큰 언락 일정…$2.96억 HYPE

토크노미스트에 따르면 이번 주(2/2~2/8) 언락되는 주요 토큰 물량은 다음과 같다. ENA: 2/2 16:00, 4063만 개 언락, $555만, 총 유통량의 0.55% XDC: 2/5, 09:00, 8.41억 개 언락, $2900만, 총 유통량의 5.00% HYPE: 2/6 09:00, 992만 개 언락, $2.96억, 총 유통량의 2.79% BERA: 2/6 22:00, 6375만 개 언락, $2939만, 총 유통량의 41.70%

트렌드리서치, $7018만 ETH 매도

LD캐피털 산하 트렌드리서치가 3만 ETH(701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하고, 매도해 대출금을 상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앞서 트렌드리서치는 지난 18시간 동안 총 4만 ETH(9453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으며, 이 중 6412 ETH를 출금했다. 트렌드리서치는 지난 11월 ETH 가격이 3400 달러일 때부터 ETH를 매집하기 시작했으며, ETH 매수를 위해 USDT를 지속적으로 대출해왔다. 이번 매도 전 보유량은 65만 ETH(1/21 기준) 이상이다.

CME BTC 선물 $6830 갭 발생...역대 두 번째

전 거래일 $84,560에 마감했던 CME BTC 선물이 오늘 $77,730로 시작하면서 $6,830 상당의 갭이 발생했다. 지난해 3월 3일 발생한 최대 갭인 $10,350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큰 갭이다. CME BTC 선물 갭은 차트에서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벌어진 공간을 말한다. CME는 주말에는 장이 닫혀 있는 반면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연중무휴 돌아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말에 현물 가격이 크게 출렁일수록 이 갭이 더 커진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물 가격이 이 갭을 메울 가능성에 주목한다.

2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2월 첫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2/2 2345 미국 1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 -2/3 0230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2340 FOMC 위원 보우먼 연설 -2/4 0000 미국 노동부 12월 JOLTS, 2215 미국 1월 ADP 비농업부문 고용 변화, 2345 미국 1월 서비스 구매관리자지수 -2/5 2215 유로존 금리결정, 2230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245 유럽중앙은행 기자회견 -2/6 0050 FOMC 위원 보스틱 연설, 0630 연준 대차대조표, 2230 미국 1월 비농업고용지수, 2230 미국 1월 실업률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14...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14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1월 암호화폐 해킹 피해 $4억 기록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써틱(CertiK)이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1월 익스플로잇 및 해킹으로 인한 피해가 4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피싱 공격으로 인한 피해가 전체의 7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하드웨어 월렛 이용자를 노린 피싱 공격으로 약 2억8400만달러 상당의 자산이 탈취됐다. 공격자는 암호화폐 하드월렛 제조사 트레저(Trezor) 고객 지원을 사칭해 피해자로부터 복구 시드 문구를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1459 BTC와 205만 LTC를 빼돌린 것으로 파악됐다.

비투엔, 바이낸스페이 합류… 스테이블코인 결제시스템 구축

코스닥 상장 IT업체 비투엔이 글로벌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손잡고 바이낸스페이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비투엔은 최근 바이낸스와 바이낸스페이의 국내 진출을 위한 플랫폼 개발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계약으로 비투엔은 바이낸스페이의 마케팅 시스템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

BTC $77,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7,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4.7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크로스커브, 해킹 피해로 $300만 탈취 정황

커브파이낸스(CRV) 창립자 마이클 에고로프(Michael Egorov)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프로토콜 크로스커브(CrossCurve)가 크로스체인 브릿지에 대한 공격을 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안업체 디파이몬 얼럿(Defimon Alert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크로스커브는 X를 통해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이 악용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조사 기간 동안 모든 프로토콜 상호작용을 중단해 달라고 사용자들에게 요청했다. 이번 공격으로 여러 네트워크에서 약 3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 공격자는 특정 스마트컨트랙트에서 벨리데이터 절차를 우회할 수 있는 취약점을 이용해 위조된 크로스체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토큰 락업 해제를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BTC $76,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5,98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 “UAE 왕족,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5억 투자”

아랍에미리트(UAE) 왕족이자 국가안보보좌관인 셰이크 타흐눈 빈 자이드 알 나흐얀(Sheikh Tahnoon Bin Zayed Al Nahyan)이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에 대규모 비공개 투자를 단행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CNBC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타눈이 지원하는 아리암 인베스트먼트(Aryam Investment)는 지난해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지분 49%를 약 5억달러에 매입했다. 해당 거래는 트럼프 행정부가 UAE에 대한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을 승인하기 수개월 전에 체결됐다. 이후 미국은 UAE에 대해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 수십만 개 판매를 허용했다. 이 가운데 일부는 타눈이 운영하는 AI 기업 G42에 공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 의회에서는 이해충돌 및 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미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은 “이는 명백한 부패 사례”라며 “AI 칩 판매 승인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이해충돌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기요사키 “비트코인 세일 시작…추가 매수 계획”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월마트가 세일을 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몰려가 물건을 사지만, 금융자산 시장이 폭락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공포에 팔고 떠난다. 반면 부자는 이때 자산을 사들인다. 현재 금, 은, 비트코인의 세일이 시작됐다. 나는 더 많은 금·은·비트코인을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석 “암호화폐 급락 원인, 거시 요인 아닌 시장 유동성 문제”

지난 토요일 암호화폐 시장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거시 변수보다 시장 유동성 위축과 대규모 청산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트레이딩 플랫폼 코베이시 레터(Kobeissi Letter)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79,000달러 아래로 밀린 배경은 지정학적 이슈나 연준 정책이 아니라 순수한 유동성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난 금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세 차례 이상의 대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13억달러를 상회했다. 이에 따라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은 시장 환경에서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누적되며 호가창이 급격히 비는 에어 포켓 현상(air pocket)이 나타났다. 아울러 투자자들의 심리가 극단적으로 흔들리며 낙관과 비관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변동성 또한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2,697 BTC 이체... 익명 → 제미니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제미니 주소로 2,697 BTC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마이클 세일러, BTC 추매 암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전날 밤 자신의 X에 BTC 매수를 암시하는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더 많은 오렌지(More Orange)'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앞서 세일러는 이와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를 게시 후 BTC를 추가 매수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84.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4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4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4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