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스트리트 "서클 주식 매도세, 과도해... 성장 동력 변함 없을 것"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합의 내용 발표 이후 서클(CRCL)의 주가가 20% 급락한 가운데, 클리어 스트리트 투자은행(Clear Street Investment Banking)이 서클 주식 매도세는 과도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클리어 스트리트 소속 애널리스트 오웬 라우(Owen Lau)는 "스테이블코인 잔액 이자 지급이 금지된다 해도 USDC 도입 속도가 느려지지는 않을 것"이라며 "단기적인 수익 창출 기대치는 다소 낮춰야 할 수 있지만, USDC에 대한 전략적 수요는 여전히 유효하다. 토큰화, 인공지능(AI) 기반 결제, 예측시장, 규제된 결제 시스템의 기관 투자 확대 등 성장 동력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클리어 스트리트는 서클의 목표 주가를 152 달러로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