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블루스카이, $1억 투자 유치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 블루스카이(Bluesky)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달러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베인 캐피털 크립토(Bain Capital Crypto)가 주도했으며, 계약은 지난해 4월에 체결됐으나 뒤늦게 공개됐다. 투자금은 팀 확장, 기술 개발에 사용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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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 블루스카이(Bluesky)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달러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베인 캐피털 크립토(Bain Capital Crypto)가 주도했으며, 계약은 지난해 4월에 체결됐으나 뒤늦게 공개됐다. 투자금은 팀 확장, 기술 개발에 사용될 방침이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BIT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4740만, 청산 비율: 롱 75.42% ETH 청산 규모: $1억 109만, 청산 비율: 롱 67.3% XAG 청산 규모: $1544만, 청산 비율: 롱 75.63%
19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서 1억2985만 달러(약 194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1억 달러 -피델리티 FETH -1176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583만 달러 -인베스코 QETH -341만 달러 -반에크 ETHV -705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76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852만 달러
1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8965만 달러(134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377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602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718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516만 달러 -프랭클린템플턴 EZBC +406만 달러 -발키리 BRRR +31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54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466만 달러
빗썸이 오늘 오후 3시 팔라 네트워크(PHA)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엑스링크(LINK) 해커가 지난 1시간 동안 5,496 ETH(1182만 달러)를 DAI로 스왑(매도)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앞서 유엑스링크는 지난해 9월 22일 해커로부터 $4400만 규모 자산을 탈취당한 바 있다.
바이낸스가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스테이블코인 USD1 보유자를 대상으로 WLFI 에어드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공지했다. 캠페인은 2026년 3월 20일 09시(한국시간)부터 4월 17일 09시까지 진행되며 총 1억3500만 개 WLFI 토큰이 보상 풀로 할당됐다. 사용자는 캠페인 기간 동안 바이낸스 현물, 펀딩, 마진, 선물 계좌 중 하나 이상에서 USD1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마진 또는 선물 계좌에서 USD1을 보유할 경우 리워드 산정 시 1.2배 보너스가 적용된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정치 자금 조달 과정에서 암호화폐 사용을 규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 러시아 자금 유입 및 정치 개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거래 참여자 정보를 금융기관 간 공유하도록 하는 ‘트래블 룰’ 도입이 핵심이다. 아울러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에 정치 관련 거래 정보를 세무 당국에 직접 보고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도 포함될 전망이다.
중국이 사실상의 기준금리 역할을 하는 대출우대금리(LPR)를 10개월 연속 동결했다. 중국인민은행은 일반 대출 기준이 되는 1년물 LPR을 3.0%, 주택담보대출 기준 역할을 하는 5년물 LPR을 3.5%로 각각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옵션시장 참여자들이 추가 가격 하락에 대비한 헤지 포지션을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DL뉴스가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BTC 풋옵션 대비 콜옵션 비율(풋콜 비율)은 최근 0.84까지 상승하며 2021년 6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옵션시장은 주로 기관 투자자가 중심이 되는 만큼 풋옵션 수요 급증은 전문 투자자들이 하락 리스크 관리에 집중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중동 지정학 리스크, 유동성 환경 변화, 규제 불확실성 등 거시 변수에 대한 리스크 회피 심리가 반영된 결과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남국 전 대통령비서실 디지털소통비서관 재산이 보유 가상자산 시세 하락 영향으로 4억원 가까이 줄었다고 조세일보가 전했다. 2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 전 비서관은 77건, 8억1915만7000만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보유했다고 신고했다. 현직 당시 12억1755만9000원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시세 변동으로 약 4억원 가까이 줄었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AI 에이전트를 위한 오픈소스 결제 툴킷 ‘에이전트페이 SDK’를 출시했다고 공식 X를 밝혔다. 해당 SDK는 에이전트가 자금을 보유하고 송금, 정산 등 금융 행위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자체 커스터디 방식의 키 관리 구조와 정책 기반 트랜잭션 승인 체계를 결합해 자동화된 결제와 승인 절차를 병행할 수 있으며 개발자는 기존 코딩 환경에서 플러그인 형태로 SDK를 적용해 EVM 체인 전반에서 USD1 결제를 실행할 수 있다.
코인원이 "공동대표 체제를 마무리하고 차명훈 대표 단독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고 20일 밝혔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코인원은 지난 19일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차명훈 단독대표 선임 건에 대한 변경 신고 수리를 완료했으며 이사회 의결 등 후속 내부 절차를 거쳐 본격적인 차명훈 대표 단독 경영 체제에 돌입했다. 차 대표는 코인원 창업자 겸 최대 주주다.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CEO 에릭 부어히스 추정 주소가 2시간 전 2151달러에 1만7084 ETH(3675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빗썸이 왁스(WAXP)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3월 20일 17시, 17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96,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70,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78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02, 맥스페인 가격은 2,150 달러다.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올 들어 정리해고를 단행하며, 직원 수를 약 30% 줄였다고 밝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제미니는 생산성 향상을 위해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 중이다. 앞서 제미니는 영국, 유럽연합, 호주 등에서 사업을 철수 한 바 있으며, 최고운영책임자(COO), 최고법률책임자(CLO) 등 주요 경영진을 대거 교체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2 포인트 내린 11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한 달 동안 S&P500과 니케이 지수가 각각 약 3% 안팎 하락한 반면 변동성지수(VIX)는 약 18% 상승하며 시장 불안 심리가 확대됐다. 같은 기간 달러 강세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흐름은 금융 환경이 점차 긴축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지정학 리스크 국면에서 통상 강세를 보이던 금 가격이 약 3% 하락하면서 투자 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화됐다. 반면 비트코인은 같은 기간 약 6% 상승하며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 주식과의 상관계수는 약 0.70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고, 변동성지수와는 음(-)의 상관관계를 나타내 위험자산 특성이 여전히 유효하다. 온체인 데이터 기준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는 약 1.3 수준에 머물며 과열 신호 없이 중립 또는 저평가 영역에 위치한 상태다. 장기 보유자들의 축적 흐름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최근 매도세는 단기 투자자 중심으로 나타나는 양상”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