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UAE 사업 확장 속도... 중동·아프리카 본부 신설
리플(XRP)이 아랍에미리트(UAE)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에 중동 및 아프리카(MEA) 지역 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리플은 "이번 신규 본부를 통해 현지 인력을 최대 2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현지 블록체인 결제 및 커스터디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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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XRP)이 아랍에미리트(UAE) 내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두바이 국제금융센터(DIFC)에 중동 및 아프리카(MEA) 지역 본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리플은 "이번 신규 본부를 통해 현지 인력을 최대 2배까지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현지 블록체인 결제 및 커스터디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9% / 숏 50.01% 1. 바이낸스: 롱 49.62% / 숏 50.38% 2. OKX: 롱 49.84% / 숏 50.16% 3. 바이비트: 롱 48.56% / 숏 51.44%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 임원 마이클 보스(Michael Boes)가 2026 비트코인 컨퍼런스에서 경영진 보상 체계에 비트코인(BTC)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 앞서 스테이크 앤 쉐이크는 지난해 5월 미국 내 393개 매장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통한 비트코인 결제를 도입한 바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나스닥 ISE의 규정 변경안을 승인, 블랙록 BTC 현물 ETH (IBIT) 옵션의 포지션 및 행사 한도를 기존 25만 계약에서 100만 계약으로 대폭 확대했다. 블록비트에 따르면 해당 조치는 동일 방향 기준으로 적용된다.
법원이 빗썸에 대한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영업 일부정지 6개월 처분 효력을 정지했다. 이에 따라 빗썸은 당분간 기존처럼 영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앞서 FIU는 빗썸이 미신고 해외 가상자산사업자와 가상자산 이전 거래를 했다는 이유 등으로 영업 일부정지 6개월 처분을 내렸다. 빗썸은 해당 처분에 불복해 취소소송과 함께 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인공지능(AI) 인프라 기업 젠신(Gensyn)이 29일 OKX, 바이낸스 알파, 크라켄 등에 자체 토큰 젠신(Gensyn, AI)을 상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큰 출시(TGE)는 지난 22일 메인넷 가동 및 첫 애플리케이션 델파이(Delphi) 공개 이후 진행되는 후속 절차다. AI는 젠신 네트워크의 핵심 경제 인프라로 설계됐다. 델파이를 포함한 모든 마켓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의 0.5%가 프로토콜 수수료로 적립되며, 해당 수수료는 자동으로 AI를 바이백하는 데 활용된다. 이후 바이백된 물량 중 70%는 영구 소각되고, 29%는 커뮤니티 트레저리로 배분된다. 앞서 젠신은 a16z 크립토, 갤럭시 디지털, 에덴 블록 등으로부터 4300만 달러 규모 투자를 유치한바 있다.
바이비트 최고경영자(CEO) 벤 저우(Ben Zhou)가 X를 통해 말레이시아 규제 당국 투자자 경고 목록에서 제외됐다고 밝혔다. 그는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현지 규제 요건에 부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2021년 말레이시아 증권위원회는 바이비트를 투자 주의 플랫폼 목록에 올렸으며, 2024년에는 현지 운영 중단을 명령한 바 있다.
정부가 내년 가상자산 과세 방침을 재확인하면서 금투세 폐지 이후 형평성 논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고 뉴스1이 전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과세 제도 자체를 재검토하기로 결정했다. 송언석 국힘 의원은 "금투세가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 과세는 형평성에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다"고 꼬집었다. 김은혜 의원은 "과세 기준도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세금부터 걷겠다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박수영 의원 역시 "가상자산 소득세를 부과할 만큼 국세청의 준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다. 앞서 국세청은 현행법에 따라 2027년 소득분부터 과세, 2028년 신고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4,305만, 청산 비율: 롱 78.37% ETH 청산 규모: $1억 4,243만, 청산 비율: 롱 86.41% SOL 청산 규모: $2,807만, 청산 비율: 롱 93.73%
X 프로덕트 총괄 니키타 비어(Nikita Bier)가 "X가 '토픽 알람 끄기' 기능을 출시한 뒤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알람을 끈 토픽 1위는 암호화폐"라고 밝혔다. 그 뒤를 정치, 이란 분쟁, 스포츠 등이 이었다.
아시아 대표 디지털자산 행사인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KBW)의 연사 5명이 30일 공개됐다. 명단에는 패트릭 위트 미국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사무국장, 톰 리 비트마인 이사회 의장, 오경석 두나무 대표, 제프리 얀 하이퍼리퀴드 공동창립자, 아서 헤이즈 메일스트롬 최고투자책임자가 포함됐다. 이중 위트 사무국장은 미국 디지털자산 정책 논의의 핵심 인사다. 행사는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일까지 서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다.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두나무에 대한 영업 일부정지 처분을 취소하라는 1심 판단에 불복해 항소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FIU는 두나무 제재 취소 판결에 불복해 이날 오전 서울행정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이번 소송은 FIU가 지난해 2월 두나무와 소속 직원의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위반 혐의를 적발해 영업 일부정지 3개월 등을 통보한 것이 발단이 됐다. FIU와 두나무의 법정 공방은 2심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글로벌 가상화폐 결제 기업 문페이가 30일 우리은행과 원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고 디센터가 전했다. 문페이가 은행권과 협력해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지원하는 첫 사례다. 양사는 향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는 범위에서 해외 송금과 가상화폐 지갑 연동, 통화 교환 기능을 포함한 활용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결제와 정산 분야 적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바이낸스가 5월 4일 17시(한국시간) USDT/KZ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더리움(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무료로 받은 밈코인을 매도하고 35만 달러 자금을 확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그는 지난 24시간 동안 밈코인을 매도하고 11만4566 USDC와 155 ETH를 확보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로이터 시세에 따르면 브렌트유 선물이 장중 8달러 이상 급등하며 배럴당 126.09달러를 기록, 2022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모건스탠리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2026년 내내 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다. 기존에는 9월과 12월 인하를 예상했으나, 이제 2027년 1월과 3월에 각각 25bp 인하가 이뤄질 것으로 내다봤다.
29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8780만 달러(1303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371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23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4840만 달러
고객의 가상자산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상자산(코인) 예치이자 서비스 운영사 델리오 대표 정모씨에게 징역 20년이 구형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검찰은 "피고인의 적극적인 기망 행위와 허위 홍보로 다수의 피해자가 나왔으며 피해 규모도 막대하다"며 "피해자들이 매 기일 출석해 피고인의 엄벌을 촉구하고 있음에도 피고인은 책임을 회피하고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해 고통을 키우고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