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디포, ATM 거래 시 신원 확인 의무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이자 세계 최대 비트코인 ATM 업체 비트코인디포(Bitcoin Depot)가 거래 시 신원 확인을 의무화한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모든 ATM 거래 시 신분증(ID)을 제시해야 한다. 이는 주 검찰들의 압력에 따라 규제 준수 절차를 강화한 조치로 풀이된다. 앞서 매사추세츠주 검찰은 "암호화폐 사기를 고의로 방조했다"며 비트코인디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