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MSBT 순유입액, 출시 일주일 만에 위즈덤트리 뛰어 넘어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의 BTC 현물 ETF인 MSBT가 출시 일주일 만에 순유입액 기준으로 위즈덤트리 BTC 현물 ETF인 WBTC를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MSBT에는 15일(현지시간) 1930만 달러가 순유입됐으며, 이에 따라 총 순유입 규모는 1억 300만 달러로 늘었다. 이는 WBTC의 지난 2024년 1월 출시 후 총 순유입액 8600만 달러를 넘어선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