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ABC 클라우드 월렛'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ABC 클라우드 월렛은 개인·기업·기관·재단 고객이 온라인으로 신청해 사용 가능하며, 기관이 내부 기준에 맞춰 디지털 자산 운용 권한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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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ABC 클라우드 월렛'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ABC 클라우드 월렛은 개인·기업·기관·재단 고객이 온라인으로 신청해 사용 가능하며, 기관이 내부 기준에 맞춰 디지털 자산 운용 권한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BTC가 6.1만 달러를 하회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비트코인 시장 분석가 플랜비(Planb)가 내다봤다. 그는 X에서 "현재 시장에서는 올해 2월 기록한 6만달러 수준이 바닥이었다는 의견과 약세장이 계속될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터가 아직 바닥 형성 신호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BTC가 6만1000달러 또는 5만3000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50% 이상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1% / 숏 49.89% 1. 바이낸스: 롱 48.3% / 숏 51.7% 2. OKX: 롱 49.08% / 숏 50.92% 3. 바이비트: 롱 47% / 숏 53%
베트남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은행 대출 담보로 인정하는 중소기업지원법 개정안을 공개했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전했다. 부동산 담보에 의존해 온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개인투자자 참여가 활발한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려는 조치다. 개정안은 오는 10월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통과되면 2027년 7월 1일 시행된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암호화폐 업계에서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을 이용한 해킹 사례가 크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AML봇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암호화폐 해킹 피해 규모는 170억 달러이며, 이 중 약 65%가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과 관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킹 수법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사용자는 SMS 인증 의존도를 낮추고, 지갑 권한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씨티은행은 토큰화 시장이 2030년까지 5조5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채택 속도에 따라 토큰화 시장 규모는 최소 2조7000억달러에서 최대 8조2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2030년까지 미국 국채 시장의 10%, 미국 주식 시장의 3%가 토큰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BTC 바닥이 4만~5만 달러에서 형성될 전망이라고 애널리스트 닥터 프로핏(Doctor Profit)이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현재 진입가 12만 달러 숏 포지션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8만500달러 숏포지션도 보유하고 있다. BTC가 8만 달러를 하회하는 동안은 숏 포지션을 계속 보유할 계획이다. 현재 시장은 추격 매수나 강세 전환을 논할 시점이 아니다. 횡보로 인해 피로감이 누적됐으며, 이는 카피출레이션(항복) 단계 진입 전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BTC가 6만 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본격적인 항복 단계가 시작될 것이다. 이후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거래소 또는 대형 기관의 붕괴, 블랙스완(도저히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 등이 발생하며 시장 공포가 확대될 수 있다. 최종 바닥가는 4만~5만 달러 구간이며 시점은 올해 9~10월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빗썸이 아르고(AERGO)와 알파쿼크(AQT)의 통합에 따른 토큰 스왑 및 리브랜딩 지원으로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AERGO 및 AQT의 입출금을 중지하고, 9일 오전 11시에는 두 코인의 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AERGO와 AQT 모두 가상자산명과 심볼이 하우스파티프로토콜(HPP)로 변경되며 1 AERGO는 1 HPP로, 1 AQT는 7.43026 HPP로 스왑될 예정이다.
코인뷰로(Coin Bureau) CEO 닉 퍼크린(Nic Puckrin)이 지난주 블랙록 현물 BTC ETF(IBIT)에서 발생한 대량 매도를 두고 "전략적 매매가 아니라 신속한 자금 회수를 노린 대형 투자자의 급매였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암호화폐 서비스 기업 NYDIG의 분석을 인용한 그는 "해당 거래는 12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익스포저(노출)를 단 한 번의 거래로 처분한 것으로, 수수료로만 2900만 달러를 지불했다. 매도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고 매도 이후 BTC 가격은 5% 하락했다"고 부연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98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룩온체인에 따르면 1시간 전 신규 생성된 두 개의 월렛이 비트고에서 984 BTC를 인출했다. 이는 약 7200만 달러 상당이다.
빗썸 창업주 이정훈 전 빗썸홀딩스 의장이 2018년 빗썸 지분 매각 과정에서 불거진 '빗썸코인(BXA) 상장 무산' 관련 120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도 이겼다고 조선비즈가 보도했다. 법원은 이 전 의장 측이 BXA 코인의 빗썸 상장을 확약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BTC 선물 시장이 지난해 10월 10일 발생한 사상 최대 규모 청산 사태 여파를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당시 주요 거래소에서 미결제약정이 하루 만에 7만1000 BTC가 증발했다. 명목가치 기준으로 110억 달러 이상 포지션이 청산됐다. 이후 시장 환경은 계속 어려운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포지션 규모를 다시 늘리는 데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시카고상품거래소(CME)를 제외한 나머지 플랫폼의 BTC 기준 미결제약정은 아직까지도 10월 10일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바이낸스의 미결제약정 규모는 청산 사태 이전 수준을 넘어서면서 회복 흐름을 보였다. 시장 점유율도 30%에서 36%로 상승했다. 투자자들이 해당 사건 이후 유동성이 높은 플랫폼을 선호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신원 및 데이터 인프라 네트워크 온톨로지(ONT)가 자사 핵심 제품인 '온토월렛'(ONTO Wallet)의 전략적 방향성 전환을 추진한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온토월렛은 그동안 축적해 온 DID(탈중앙화 신원인증) 기술과 사용자 중심 데이터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AI 파운데이션 모델, AI 에이전트 및 애플리케이션에 검증 가능한 데이터를 제공하는 인프라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또 사용자는 온토월렛을 통해 AI 데이터 관련 작업을 수행하고 암호화폐 보상을 취득할 수 있다. 사용자가 제공한 데이터는 AI 기업들에 제공돼 모델 및 서비스 성능 개선, 최적화에 활용된다.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2500만 XRP 이상이 빠져나갔지만 이보다 더 강한 매도세로 XRP 가격이 15주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XRP가 최근 1.3384달러에서 1.3208달러로 하락해 장중 1.314달러까지 밀렸다가 1.32달러 부근으로 소폭 반등했다. 거래량이 5503만건을 기록하면서 1.3320달러 지지선이 무너진 것이 하락을 촉발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반등 시도마다 매도 물량이 나오면서 매집 신호가 아직 가격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현물 XRP ETF도 누적 유입액이 약 14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하락 추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단기적으로는 1.31달러가 지지선이며, 이탈 시 1.28달러와 1.20달러가 다시 변수가 된다. 반대로 1.34달러를 돌파하면 1.34~1.40달러 구간에 쌓인 대규모 숏 포지션 물량이 연쇄 청산되며 가파른 상승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멕스(BitMEX) 공동 창업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HYPE의 연말 성과를 두고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창업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에게 10만 달러 내기를 제안했다. 그는 "연말까지 달러 기준 HYPE가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 중 어떤 자산보다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데 10만 달러를 걸겠다. 당신이 생각하는 우승 후보는 어떤 암호화폐인지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에 카일 사마니는 "거래 성사. 나는 SOL에 베팅한다"고 답했다.
5월 한 달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발생한 해킹 피해가 약 6,830만 달러 규모인 것으로 집계됐다고 웹3 보안 기업 서틱(CertiK)이 전했다. 이는 전월(6.5억 달러) 대비 약 90% 감소한 수준이다. 5월 전체 피해 규모 중 약 260만 달러는 피싱 공격에 의한 것이었으며, 약 940만 달러는 회수 혹은 반환됐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4% / 숏 49.86% 1. 바이낸스: 롱 48.88% / 숏 51.12% 2. OKX: 롱 49.26% / 숏 50.74% 3. 바이비트: 롱 47.43% / 숏 52.57%
HYPE ETF 발행사 비트와이즈(Bitwise)가 약 1시간 전 팔콘엑스(FalconX)를 통해 11만 2158 HYPE를 매수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818만 달러 상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