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방금 전 $404만 상당 ETH 추가 매수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플랫폼 셰이프쉬프트(ShapeShift)에서 활동하는 한 익명 고래가 방금 전 카우프로토콜을 통해 404만 달러 상당의 2,078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현재 2억 8,083만 달러 상당의 144,675 ETH를 보유 중이며, 지속적으로 ETH를 매집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온체인 렌즈의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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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플랫폼 셰이프쉬프트(ShapeShift)에서 활동하는 한 익명 고래가 방금 전 카우프로토콜을 통해 404만 달러 상당의 2,078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현재 2억 8,083만 달러 상당의 144,675 ETH를 보유 중이며, 지속적으로 ETH를 매집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온체인 렌즈의 분석이다.
헬륨(HNT)의 솔라나(SOL) 생태계 토큰 인센티브 모델 탑재 하이브리드 모바일 통신사 헬륨 모바일이 노블 모바일(Noble Mobile)에 인수됐다. 노블 모바일은 전 미국 대선 후보 겸 뉴욕시장 후보였던 앤드류 양(Andrew Yang)이 설립한 통신 서비스 보편화 주력 기업이다. 인수 관련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합병 후 양사는 저가형 모바일 요금제 제공 등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191 BTC가 이체됐다. 2.2억 달러 규모다.
완전동형암호(FHE) 기반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프로토콜 자마(Zama)의 스마트 컨트랙트에 묶여 있던 1,250만 달러 규모의 cUSDC 동결 조치가 미 법원에 의해 사흘 만에 해제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자마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규제 준수 로드맵을 대폭 앞당기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지난 주말 자마와 전혀 상관없는 프로젝트인 오버나이트 파이낸스(Overnight Finance)의 지분 분쟁 소송에서 시작됐다. 지난 5월 11일 해당 소송의 분쟁 당사자 중 한 명이 자마의 cUSDC 래퍼(Wrapper) 컨트랙트에 1,250만 달러를 예치했다. 이 금액은 당시 자마 계약 전체 풀(Pool) 자산의 99% 이상을 차지했다. 원고 측은 자산 추적을 막기 위해 서클(Circle)을 상대로 임시 금지 명령(TRO)을 받아냈고, 서클은 법원 명령에 따라 자마의 스마트 컨트랙트 전체를 동결했다. 자마는 이 소송의 피고가 아니었음에도 풀 자체가 묶이는 피해를 입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3.2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9.3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2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8.3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7,979.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업비트에서 1억원을 하회했다. 1억원 하회는 3달 만이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마이클 셀리그는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과거 제미니 거래소를 상대로 한 표적 수사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바이든 행정부는 연방 기관들을 무기화해 가상자산을 비롯한 수많은 산업을 억압했다"며 "그들은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 같은 인물들을 정치적 타깃으로 삼았는데, 이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지난주 CFTC는 뉴욕 연방법원에 2025년 1월 제미니에 내려진 500만 달러의 벌금 명령을 취소해 달라고 신청한 바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7.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암호화폐 거래소 백팩(BackPack)이 전통적인 주식 거래 방식과 토큰화 주식 거래를 결합한 증권 플랫폼 백팩 증권(Backpack Securities)을 출시한다. 더블록에 따르면 사용자는 규제된 증권 중개 인프라를 통해 실제 미국 주식을 매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러한 보유 자산을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토큰화된 버전으로 변환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솔라나 기반 토큰화 프로토콜인 선라이즈(Sunris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서비스는 6월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프랭클린 템플턴(Franklin Templeton)이 온체인 미국 국채 머니마켓 펀드인 ‘BENJI(FOBXX)’를 가상자산 결제 및 거래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의 기관용 플랫폼에 통합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기관 투자자들은 문페이 트레이드(MoonPay Trade)의 단일 API 인프라를 통해 자신들이 보유한 BENJI 토큰을 USDC, USDT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으로 즉시 교환할 수 있다. BENJI 보유자들은 자산을 단순히 쥐고 있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 자금 관리, 온체인 유동성 공급, 대출 담보 설정, 실시간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등 다양한 디파이 및 온체인 금융 활동에 자본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18% 나스닥: -0.2% 다우: -0.4%
문락캐피털 설립자 사이먼 데딕이 업계 내부 관계자로부터 시세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LAB과 관련한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핵심 의혹은 다음과 같다. -시세 부양 목적의 베스팅 일정 임의 변경: 사전에 투자자들과 약속된 토큰 베스팅 일정을 오는 8월로 연기했다 -CEX(거래소) 측에 LAB을 무상 제공하는 대가로 상장을 유지하고 있음 -펌핑을 주도하고 있는 마켓메이커가 과거 MOVE 시세를 조작했던 세력과 동일함 -일반 초기 투자자들의 OTC(장외거래)를 막고 있음: 재단이 자신들의 물량을 먼저 장외에서 털어내기 위해 특정 OTC 데스크와 독점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및 암호화폐 투자사 식스맨벤처스의 공동 설립자 마이클 두다스(Mike Dudas)는 바이낸스와 다른 아시아 CEX들이 합리적인 시장 구조를 만드는 걸 불가능하게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
갤럭시디지털이 기관 투자자를 위한 예측시장 장외 파생상품 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 갤럭시디지털의 글로벌마켓 사업부는 헤지펀드, 패밀리오피스 및 기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일반 플랫폼에서는 제공할 수 없는 규모의 예측시장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해당 서비스는 칼시 및 폴시마켓에서 거래되는 스포츠 이벤트 외 경제, 정치, 지정학적 동향 등 이벤트도 제공한다. 또한 고객이 단일 이벤트를 중심으로 포괄적인 리스크 관리 전략을 채택할 수 있도록 주식, 상품 및 기타 자산을 활용한 예측시장 포지션 헤지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갤럭시디지털은 첫 기관 거래를 완료한 상태로, 클래리티 법안 결과와 관련해 암호화폐 헤지펀드 아르카(Arca)를 위한 100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체결했다.
아베(에이브) CEO 스타니는 비트와이즈(Bitwise)가 아베 호라이즌(Aave Horizon)의 공식 자산 발행사(Asset Issuer)가 됐다고 밝혔다. 비트와이즈는 USCC 토큰화 수익 펀드를 보유하게 될 것이며, USCC는 비트와이즈 크립토 캐리 펀드(Bitwise Crypto Carry Fund)로 이름이 변경된다. 이 펀드는 시장 중립적인 암호화폐 기반 전략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토큰화 펀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107,141 ETH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코인베이스(Coinbase)가 프로쉐어스(ProShares)의 머니마켓 ETF인 ‘IQMM(ProShares’ GENIUS Money Market ETF)’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니어스법 맞춤형 머니마켓 ETF다. 만기 93일 이하의 초단기 미국 국채, 현금 및 현금성 자산에 투자한다.
캐나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하이브 디지털 테크놀러지가 BTC 보유량을 대폭 줄였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작년 말 기준 481 BTC에서 최신 분기 기준 150 BTC로 331 BTC 감소했다. 채굴 난이도가 상승하고 전력 비용이 많이 드는 상황에서 인프라 확장 및 AI GPU 칩셋 구매를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현금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출시 직후 토큰 대량 매도 논란에 휩싸였던 이더리움 레이어2 블록체인 무브먼트(Movement)가 독립적인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재출시됐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기업은 신흥 시장을 위한 금융 서비스 제공에 집중할 예정으로, 해당 시장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이 되겠다는 설명이다. 무브 인더스트리(Move Industries) 신임 CEO 토랍 토라비(Torab Torabi)는 "본질적으로 우리는 더이상 암호화폐 기업이 아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핀테크 회사"라고 말했다. 토랍 토라비는 과거 무브번트에서 사업 개발을 담당했으며, 토큰 대량 매도 논란 이후 무브먼트 랩스의 핵심 연구 개발 부분을 인수한 무브 인더스트리를 이끌고 있다. 해당 기업은 현재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 월렛 스타트업 카스트(KAST)와 소티드(Sorted), 토큰화 프로젝트 오로(Oro)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