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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474만, 청산 비율: 롱 73.02% ETH 청산 규모: $9237만, 청산 비율: 롱 64.23% HYPE 청산 규모: $784만, 청산 비율: 숏 54.16%

‘$7670만 해킹 피해’ 에코프로토콜, 크로스체인 거래 일시 중단

모나드(MON) 기반 비트코인 유동화 프로젝트 에코프로토콜(Echo Protocol)이 X를 통해 “모든 크로스체인 거래를 일시 중단하고 브릿지에서 발생한 보안 사고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팀은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식 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신속히 공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체인렌즈는 에코프로토콜이 7670만 달러 규모 익스플로잇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빗썸, XRP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오늘 11시 33분부터 리플(XRP) 지갑 시스템 점검에 따라 XRP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아이오닉 디지털, 4월 20.45 BTC 채굴

비트코인 채굴회사 아이오닉 디지털(Ionic Digital)이 4월 한 달 동안 20.45 BTC를 채굴했다고 발표했다. 전월 대비 27.1% 감소한 규모다. 4월 30일 기준 2836.4 BTC를 보유하고 있다.

디파이 프로토콜 커번스, eBTC 마켓 운영 일시 중단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 프로토콜 커번스(Curvance)가 공식 X를 통해 "플랫폼 내 eBTC 마켓 운영을 일시 중단한다"고 19일 공지했다. 커번스 측은 "한국시간 기준 19일 오전 7시 경 플랫폼 내 Echo eBTC 마켓에서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아직 스마트 컨트랙트가 공격받거나 손상됐다는 정황은 없으며, 다른 마켓에는 영향이 없다"고 설명했다. Echo eBTC 마켓은 모나드(MON) 기반 디파이 에코프로토콜(Echo Protocol)이 발행한 비트코인 유동화 토큰 eBTC의 예치·대출 시장을 의미한다. 오늘 오전 온체인 애널리스트 온체인렌즈는 "에코프로토콜이 익스플로잇(취약점 노출) 공격에 당해 약 7,670만 달러 상당의 1,000 eBTC가 무단 발행됐으며, 커번스를 통해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경고한 바 있다.

빗썸, POLA 거래 유의종목 지정

빗썸이 폴라리스쉐어(POLA)를 거래 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과 관련된 사업의 실제 진행 현황, 가상자산의 거래 및 채택 현황 및 가상자산 커뮤니티의 활성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한다고 판단됐다는 이유에서다.

하이퍼리퀴드, USDC 수익 공유로 HYPE 매수세 확대 전망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가 코인베이스, 서클과 체결한 USDC 파트너십(수익 공유 계약)이 HYPE 토큰에 지속적인 매수 압력을 제공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번 계약에 따라 USDC는 하이퍼리퀴드의 공식 기준 자산으로 지정됐다. 코인베이스는 네트워크 내 USDC 준비금 운용을 담당하고, 서클은 발행·상환 및 크로스체인 인프라를 맡는다. 시장에서는 하이퍼리퀴드가 플랫폼에 예치된 USDC 수익의 최대 90%를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이 수익은 HYPE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될 수 있다. 싱크라시 캐피털(Syncracy Capital) 공동 설립자 라이언 왓킨스(Ryan Watkins)는 “이번 양사의 파트너십은 하이퍼리퀴드의 사업 모델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킨다. 거래 수수료에 더해 스테이블코인 예치 수익까지 확보하게 되면서 거래량뿐 아니라 예치 자산 규모에 따라 수익이 확대될 수 있다. 현재 하이퍼리퀴드에 예치된 자산이 50억 달러를 넘는 만큼, USDC 수익 공유를 통해 연간 1억3500만~1억6000만 달러 규모의 추가 수익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익명 스마트머니 주소, 3일간 $1427만 ETH 매집

과거 2016년 평단가 3.45달러에 이더리움 11,004 ETH를 매수해 약 3038만 달러의 수익을 거둔 익명의 스마트머니 주소가 최근 3일 동안 6,627 ETH(약 1,427만 달러)를 매집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온체인 취득가 기준 매수 평단가는 2,153.95달러로, 현재 시세 기준 약 16.5만 달러 미실현 손실을 기록 중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0.84% 오른 2,129.7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란 최대 거래소, 트론·BNB체인 통해 $23억 자금 이동

이란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노비텍스가 2023년 이후 트론(TRX)과 BNB체인을 통해 최소 23억달러 규모 자금을 처리했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현재도 이란 관련 자금 흐름 일부가 해당 체인을 통해 이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트론 창립자 저스틴 선과 바이낸스가 트럼프 일가 공동 설립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주요 후원자라는 점이 주목된다. 트럼프 일가가 노비텍스의 네트워크 활용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증거는 없지만, 미국의 대이란 정책과 트럼프 일가 사업 이해관계 간 충돌 가능성은 있다"고 지적했다.

러시아, 100만루블 이상 암호화폐 거래 의무 감시 추진

러시아 의회가 100만루블(약 2070만원) 이상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의무 감시 제도를 검토 중이라고 비츠미디어가 전했다. 이번 검토는 ‘디지털 통화 및 디지털 권리법’과 병행되는 보완 법안의 일환이다. 법안엔 거래소 및 관련 사업자에 대한 규제를 대폭 강화하고, 고객 신원 확인, 의심 거래 탐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 정부기관 데이터 제출, 러시아 중앙은행 연동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러시아, 쿠르스크 접경지역 암호화폐 채굴 금지

러시아 정부 입법위원회가 쿠르스크주(Kursk Oblast) 접경 지역 내 암호화폐 채굴 금지안을 승인했다고 비츠미디어가 밝혔다. 쿠르스크 주지사는 해당 조치가 에너지 공급 기관들의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고 밝혔다. 또한 우크라이나군 공격에 따른 전력 인프라 피해와 복구 지연으로 에너지 부족 문제가 심화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라고 부연했다.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전년 대비 11%↑

최소 100 BTC 이상을 보유한 지갑 수가 2만229개로 집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센티맨트를 인용해 전했다. 전년 대비 11.2% 증가한 수치다. 시장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고래 투자자 및 기관 투자자들의 매집이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온도 멀티시그 월렛, 2개월간 $9842만 ONDO 거래소 입금

지난 2개월 동안 온도(Ondo) 프로젝트의 멀티시그 월렛이 총 3억2800만 ONDO(약 9842만달러)를 코인베이스 등 거래소로 입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35...전일 比 1포인트 ↑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일 대비 1포인트 오른 35를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월드코인 팀, $309만 WLD 코인베이스 입금

월드코인 팀이 1318만 WLD(30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트라피구라·테더, 엘살바도르 주유소 USDT 결제 도입 논의

글로벌 원자재 거래 기업 트라피구라가 테더(USDT)와 함께 엘살바도르 주유소 내 스테이블코인 결제 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트라피구라 자회사 푸마에너지가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USDT 기반 결제를 지원하는 방안에 초점을 뒀다. 현재 논의는 초기 단계이다. 규제 승인 절차가 필요하며, 아직 기술 검토 단계에 머물러 있다.

모나드 기반 에코프로토콜, $7670만 규모 해킹 의혹

모나드(MON) 기반 에코프로토콜(EchoProtocol)이 익스플로잇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커는 약 7670만달러 상당의 1000 eBTC를 발행했으며, 기존에 테스트한 익스플로잇 방식을 활용해 멀티체인 탈중앙화 금융 프로토콜 커번스(Curvance)를 통해 자금을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파악된 바에 따르면 해커는 45 eBTC를 담보로 예치한 뒤 약 11.29 WBTC를 차입했으며, 이후 탈취 자금을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이동해 ETH로 교환했다. 또한 385 ETH는 토네이도캐시로 이체된 상태다.

5월 19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9...중립→공포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 포인트 내린 39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39...공포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39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