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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보고서 "호주 토큰화 시장 규제 강화 시 연간 $170억 경제 효과"

호주 디지털 금융 공동 연구 센터(DFCRC)와 호주 디지털 경제 위원회는 "240억 호주 달러 규모 디지털 금융 기회 활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규제를 강화할 경우 토큰화 시장과 디지털 금융이 호주에 연간 약 240억 호주 달러(170억 달러)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밝혔다.

노던 트러스트, 캔톤 네트워크 기반 금융자산 토큰 수탁 기능 개발

미국 3대 신탁은행 노던 트러스트(Northern Trust, 나스닥: NTRS)는 금융 자산 토큰을 위한 수탁 역량 개발을 위해 디지털 에셋 홀딩스(Digital Asset)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노던 트러스트는 금융 기관용 블록체인인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 인프라를 통합하여 기관 투자자들이 안전하게 디지털 자산을 보관하고 관리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로 했다.

연준 윌리엄스 총재 "향후 수개월 인플레이션 3% 훨씬 웃돌 것"

연방준비제도(연준) 뉴욕 연방준비은행 윌리엄스 총재는 향후 수개월간 인플레이션이 3%를 "크게 웃돌 것"이라고 밝혔다.

분석 "암호화폐 시장, 실질 가치 없이 운영비만 축내...신규 자금 고갈 따라 붕괴할 것"

암호화폐 시장이 실질적 가치 없이 합의에만 기반하고 있으며, 연간 500억 달러 규모 운영비와 신규 자금 고갈로 대규모 붕괴할 것이라고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엑스(CoinEx) 설립자 양하이포(Yang Haipo)가 주장했다. 그는 "현재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은 2조 달러를 웃돌고 있지만, 실질적인 증거금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2500억 달러에서 3000억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이에 따른 실질 레버리지는 8~10배에 달한다. 전체 암호화폐 보유자 중 5~10%가 동시에 현금화를 시도하는 경우 유동성 증발로 가격이 폭락할 수 있다는 얘기다. 2017년엔 개인, 2021년엔 기관, 2024년엔 ETF를 통해 자금이 유입됐지만 현재는 신규 자금 유입 여력이 고갈됐다. 전 세계 약 160만 명의 관련 종사자 인건비와 채굴 비용, 거래소 운영비 등이 내부 자본을 지속적으로 잠식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 결제 등 외부에서 창출되는 실질 수익은 운영비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신규 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연간 운영비를 하회하는 순간 시스템 전체가 출혈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지난 1시간 1.12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2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3.4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이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자국 은행 통해 징수 계획

이란학생통신(ISNA)에 따르면, 이란 의회 관계자는 호르무즈 해협에 부과할 통행료를 이란 은행을 통해 결제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란은 앞서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에 BTC, 스테이블코인 등 암호화폐를 요구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BTC $74,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4,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3,947.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더블제로, 솔라나용 고속 데이터 전송 서비스 '더블제로 엣지' 출시

더블제로(2Z)가 솔라나 체인의 데이터를 실시간 전송하는 플랫폼 더블제로 엣지(DoubleZero Edge)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더블제로 엣지는 공용 인터넷 대신 전용 광섬유망과 멀티캐스트 방식을 사용, 데이터 전송 시간을 줄이고 지연 시간도 제거해 트레이더들에게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미 증시 3대 지수 상승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12% 나스닥: +0.06% 다우: +0.20%

이란, 파키스탄에 "미국의 과도한 요구 철회해야" 강조

이란 타스님(Tasnim) 통신에 따르면, 이란은 파키스탄에 미국이 "과도한 요구"를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 FBI 수배 사이버 범죄 조직원 체포...$300만 암호화폐 압수

우크라이나 당국이 미국, 유럽에서 1억 달러 이상 피해를 입혀 FBI 수배 중이었던 국제 사이버 범죄 네트워크 조직원을 체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우크라이나 경찰은 검거 과정에서 300만 달러 상당 암호화폐를 포함한 총 1100만 달러 자산을 압수했다. 이 조직원은 우크라이나에서 자신이 사망했다는 문서를 발행한 뒤 새로운 위조 신분증을 사용해 생활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해킹 피해' 하이퍼브릿지 "손실액 $23.7만서 $250만으로 상향"

이더리움에 브릿지된 폴카닷(DOT) 익스플로잇이 발생했던 하이퍼브릿지(Hyperbridge)가 손실 추정치를 23만7000 달러에서 250만 달러로 상향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당초 이더리움 브릿지에서만 탈취가 나타난 것으로 추정했지만, 베이스, BNB체인, 아비트럼 인센티브 풀에서도 탈취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퍼브릿지는 "탈취 자금은 바이낸스로 이동 중이며, 탈취 자금을 되찾는 데 실패하는 경우 손실 배상을 위해 브릿지된 암호화폐를 배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드리프트, 이달 초 해킹 피해 구제 프레임워크 추진...$1.47억 풀 조성

이달 초 해킹으로 약 2억9500만 달러 피해를 입은 드리프트(DRIFT)가 해킹 피해 이용자들을 위한 구제 프레임워크를 공식 블로그에 공개했다. 드리프트는 구제 풀(Recovery Pool)을 조성하며, 테더가 최대 1억2750만 달러를, 기타 파트너들은 2000만 달러를 기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제 풀에는 1억 달러 규모 수익 연동 프로그램과 생태계 보조금, 마켓 메이커 대출 등이 포함된다. 드리프트는 "현재 수사기관, 블록체인 분석 파트너와 협력해 탈취 자산을 추적 중이며, 회수되는 모든 자금은 구제 풀에 추가된다. 피해 이용자들에게는 기존 거버넌스 토큰과는 별개로 '구제 토큰'이 발행되며, 이 토큰은 구제 풀 청구권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도이체방크 계열 올유니티 스테이블코인 EURAU, 주요 DEX 확장

도이체방크 자회사 DWS와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플로우, 갤럭시 등이 합작 설립한 올유니티(AllUnity)의 자체 유로 연동 스테이블코인 EURAU가 유니스왑(UNI), 레이디움(RAY) 등 주요 탈중앙화 거래소(DEX)에 유동성 풀을 확장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올유니티는 독일 금융감독청(BaFin) 전자화폐 기관(EMI) 라이선스를 보유하며 유럽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를 준수하는 발행사다. 올유니티는 향후 주요 달러 스테이블코인과의 거래 페어를 구축, 유로 유동성을 강화하고 기관 투자자의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BNB체인, 4월 28일 '오사카/멘델' 하드포크 적용

BNB체인이 오는 4월 28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메인넷에 오사카/멘델(Osaka/Mendel) 하드포크를 적용한다고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에는 크게 두 가지 변경 사항이 포함됐다. 우선 블롭(Blob) 트랜잭션을 블록당 개수 기준으로 제한해, 용량이 큰 거래가 블록 처리 성능을 저하시키는 영향을 예방한다. 또 밸리데이터 투표를 메모리에서 바로 처리하는 인메모리(in-memory) 투표 풀을 도입해 패스트 파이널리티를 개선해 거래 확정 속도와 안정성을 높인다.

美 신규 실업수당청구 20.7만건…예상치 하회

지난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20만 7000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1만 3000건을 하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미 합참의장 "이란 군사작전, 즉각 재개 가능...호르무즈 봉쇄 모든 선박에 적용"

미 합참의장 찰스 브라운 주니어의 후임인 미 합동참모본부 케인 의장은 미국이 문자 그대로 "한순간에"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합동군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이란 항구를 출입하는 모든 선박에 국적을 불문하고 적용된다"고도 강조했다.

스트래티지, 공식 홈페이지에 MSTR 1주당 BTC 보유량 지표 표시

스트래티지(MSTR)가 공식 홈페이지에 1주당 비트코인 보유량 지표를 새로 표시하게 됐다고 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X를 통해 전했다. MSTR 주식 1주당 BTC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는 평가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8만897 BTC를 보유 중이며, MSTR 주식 1주당 BTC는 0.00205812를 기록 중이다.

미군, 이란 해상 물자 봉쇄 범위 확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군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란 해상 물자 봉쇄 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봉쇄 대상에는 무기, 탄약, 원유, 석유제품, 철강, 알루미늄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