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USD1 보유자 대상 $4000만 WLFI 에어드롭 캠페인 진행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물, 펀딩, 마진, 선물 계좌 중 하나 이상에 USD1를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4000만달러 규모의 WLFI 에어드롭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월 23일 9시(한국시간)부터 2월 20일 9시까지 진행되며 4주에 걸쳐 매주 1000만 WLFI가 분배된다. 첫 번째 에어드롭은 2월 2일에 실시된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물, 펀딩, 마진, 선물 계좌 중 하나 이상에 USD1를 보유한 사용자를 대상으로 총 4000만달러 규모의 WLFI 에어드롭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1월 23일 9시(한국시간)부터 2월 20일 9시까지 진행되며 4주에 걸쳐 매주 1000만 WLFI가 분배된다. 첫 번째 에어드롭은 2월 2일에 실시된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2포인트 내린 3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월 23일 17시 19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1,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92,000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47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4, 맥스페인 가격은 3,200달러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보다 4포인트 오른 24를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비트마인이 17만1264 ETH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약 5억 달러 규모다. 총 스테이킹 규모는 194만3200 ETH로 늘어났다. 57.3억 달러 상당이다.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매일경제가 단독 보도했다. 매체는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 의원은 코스닥 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함께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때 스테이블코인 같은 경우 은행 중심으로 가면 안된다는 주장도 함께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가 다음 주 화요일 암호화폐 합동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두 기관은 작년 9월 기관 간 영역 다툼이 끝났음을 선언하기 위해 비슷한 회의를 개최했으며, 협력을 위한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 예측 시장과 탈중앙 금융(DeFi)에 대한 원탁 회의를 함께 주최하기도 했다. 미국 동부 시간 화요일 오전 10시에 시작되는 이 행사에서는 각 기관 위원장이 간단한 소개를 한 후 패널 토론에 참여할 예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모든 국가에 25%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나스닥이 BTC, ETH ETF 옵션 포지션 제한(25000계약)을 없앴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나스닥은 이 내용을 담은 규칙 변경안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으며 수요일부터 발효됐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규제 강화 등의 영향으로 사실상 정체기에 진입했다는 진단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양적 수익 프로토콜 액시스(Axis) 공동 설립자 지미 슈에(Jimmy Xue)는 "미국과 유럽의 더욱 엄격해진 규제 체계가 컴플라이언스(규제 준수) 비용을 늘려 스테이블코인 발행 속도를 늦추고 있다. 동시에 미 국채 실질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스테이블코인 보유 이외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겼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총은 3100억 달러 수준에 머물고 있는데, 이는 지난 2024년 1월부터 2025년 초까지 유통량이 2배 이상 증가했던 것과 대조적"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마감했다. S&P 500: +0.55% 나스닥: +0.91% 다우: +0.63%
미 테네시주 킹스포트(Kingsport) 시의회가 암호화폐 채굴 업체와 데이터 센터의 지역 내 운영을 허용하는 토지 용도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안건의 최종 시행까지는 한 번의 추가 투표가 남아있다.
코인베이스가 독립 자문위원회를 구성, 양자 컴퓨팅 기술이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암호화 기술에 미칠 영향을 평가할 예정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자문위원회에는 대학 선임 연구원들과 이더리움 및 코인베이스 소속 전문가들이 포함됐으며, 오는 2027년 초 양자 관련 리스크의 기준점을 제시하는 첫 번째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옵티미즘(OP) 커뮤니티가 슈퍼체인 시퀀서에서 발생한 이더리움(ETH) 수익의 절반을 12개월 동안 OP 토큰 바이백에 사용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에 대한 투표를 시작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바이백한 OP는 우선 트레저리에 보관되며, 향후 소각, 생태계 자금 지원 등에 사용되거나 네트워크 보안 참여자들에게 배분될 수 있다. 투표는 오는 28일(현지시간) 종료된다.
미 캔자스주 상원의원 바우저(Bowser)가 비트코인 및 암호화폐 전략 보유고를 조성하는 내용의 법안을 발의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전략 보유고 관리는 주 재무장관이 담당하며, 에어드롭, 스테이킹 보상, 이자 등으로 발생하는 수익 중 일부는 주 정부 예산으로 사용하되 BTC는 매각하지 않고 비축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블록체인 골프 게임 PGA 투어 라이즈(PGA Tour Rise)가 올해 모바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이 게임은 미국남자프로골프투어(PGA), 디지털 아트 혁신 재단인 노드 재단(NODE Foundation), 게임 개발사 솔리스 인터랙티브(Solis Interactive)가 협력해 출시했다. 플레이어는 이더리움 레이어3인 스케일 온 베이스(SKALE on Base)를 통해 토큰화된 아이템을 구매 및 거래할 수 있다.
씨티은행이 이더리움의 일일 거래량과 활성 주소 수가 급증했으나 이는 주소 포이즈닝(Address Poisoning) 스캠의 영향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신규 트랜잭션의 상당 부분이 1달러 미만의 소액 거래로 구성돼 있는데, 이는 일반 사용자 유입보다는 스캠 패턴에 가깝다. 이더리움의 거래 수수료가 낮아지면서 공격자들이 큰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대규모 활동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분석했다. 앞서 보안 연구원 안드레이 세르게엔코프(Andrey Sergeenkov)가 비슷한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주소 포이즈닝은 배니티 주소에서 생성한 월렛 주소를 사용해 이용자의 월렛 주소 첫 글자와 마지막 글자를 일치시킨 뒤, 해당 주소로 자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스캠(사기) 수법이다.
비트와이즈가 비트코인과 금을 결합한 액티브 ETF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 펀드는 BTC, 귀금속, 채굴 관련주에 투자하며 최소 25%의 금 비중을 유지할 방침이다.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티커명 BPRO로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인공지능(AI)은 당신을 실직자로 만들겠지만, 암호화폐는 당신이 직업을 가질 필요가 없게 해줄 것이다. 지금 매수해서 보유한다면 몇 년 안에 은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암호화폐 덕분에 은퇴한 사람도 있겠지만"이라고 전했다.
북유럽 연기금들이 미국 자산 투자 비중을 재검토 중이라고 월터블룸버그가 전했다. 스웨덴, 덴마크, 핀란드 연기금들은 미국 주식, 채권 및 달러에 붙는 리스크 프리미엄(위험 가산금리)이 상승했다고 밝혔으며, 일부는 미 국채를 매각 중이다. 매체는 "지정학적 긴장 및 정책 불확실성 등으로 리스크가 커지면서 미국 시장에서 벗어나 투자를 다각화하려는 논의가 활발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유럽이 미국 국채나 기타 증권 등 미국 자산을 매각할 경우 강력한 보복 조치가 있을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