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테슬라, 총 3.02만 BTC 보유... 상장사 기준 5위 규모
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Treasuries)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스페이스X(SpaceX)와 테슬라(Tesla)가 현재 총 3만221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치 기준 약 23억달러 규모다. 이를 합산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양사는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BTC를 보유한 기업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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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트레저리스(BitcoinTreasuries)에 따르면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스페이스X(SpaceX)와 테슬라(Tesla)가 현재 총 3만221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가치 기준 약 23억달러 규모다. 이를 합산 기준으로 계산할 경우 양사는 전 세계 상장사 가운데 다섯 번째로 많은 BTC를 보유한 기업에 해당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더샌드박스(SAND) COO이자 공동 설립자 세바스티앙 보르제(Sebastien Borget)의 아내가 프랑스 자택에서 납치 시도 대상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더블록에 따르면 범인들은 택배 기사로 위장해 접근한 뒤 복면을 쓴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를 차량으로 끌고 가려 했으나, 비명을 들은 이웃 주민들의 개입으로 범행에 실패했다. 현재 용의자 2명이 체포됐으며, 나머지 4명은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초기 수사 결과 이번 사건이 암호화폐 관련 범죄와 연관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한편 프랑스에서는 올해 들어 암호화폐 관련 납치·납치 미수 사건이 41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장에서는 최근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 및 가족을 겨냥한 강력 범죄가 유럽 내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웹3 인큐베이션 서비스 제공업체 블록부스터(BlockBooster)가 5000만 달러 규모 디지털 벤처 펀드를 조성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해당 펀드는 인공지능 인프라, 온체인 거래, 온체인 자산 관리, 실물자산(RWA) 토큰화 등에 투자한다.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약 20일간 BTC 고래들은 전형적인 ‘저점 매집 후 고점 분산’ 흐름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우민규(Woominkyu)가 분석했다. 그는 "지난 1~4일 BTC가 7.8만달러 부근에 머무르는 동안 거래소에서 대규모 출금이 발생했다. 특히 4일 하루 동안 6590 BTC가 거래소 밖으로 이동하며 고래들의 매집 신호가 확인됐다. 이후 BTC가 8.2만달러 부근까지 반등한 5~12일에는 반대로 거래소 유입이 증가했다. 시장에서는 이를 고래들이 개인 투자자 포모(FOMO) 구간에서 차익 실현에 나선 전형적인 분산 매도 패턴으로 해석하고 있다. 13~20일에도 전반적인 매도 압력은 이어졌다. 18일 하루 동안 8063 BTC가 거래소로 이동했으며, 전체 거래소 BTC 보유량도 267.7만 BTC에서 269.6만 BTC까지 증가해 월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시장에서는 현재 7.6만 달러 구간을 핵심 지지선으로 주목하고 있으며, 거래소 보유량 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단기 매도 압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회사의 목표는 STRC 신용상품의 성장을 극대화해 BTC 매입 규모와 주당 BTC 보유량(BTC per share)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가능한 한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방향을 추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팬시코인(FANC) 운영사 에이아이제로엑스(AI0x) 박성훈 대표가 ‘2026 미래금융포럼’에서 “유튜브, 숏폼 플랫폼 셀러비(CELEBe) 등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향후 새로운 신용 평가 지표로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크리에이터 마케팅 시장은 약 45조 원 규모지만, 약 15%는 가짜 팔로워 등으로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며 “온체인 기반 검증 데이터로 실제 영향력을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그는 “AI0x는 셀러비 기반 활동 데이터를 온체인화하고 FANC SBT 형태로 발급하는 구조를 연구 중”이라며 "크리에이터 활동 이력과 팬덤 기여도를 기록하고, 영향력 토큰과 연계하는 온체인 신용 인프라를 구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6,805 달러를 이탈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4억4981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78,382 달러를 돌파할 경우에는 3억2045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블록체인 기반 예측시장 서비스 폴리마켓에 대해 사행성 위반 여부를 검토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방미심위는 인터넷에서 유통되는 도박, 명예훼손 등 불법 정보를 심의하고 불법성이 확인되면 접속 차단 등 조치를 취하는 곳이다.
BNB체인 기반 프로토콜 IO트레이더(IOTrader)가 380만 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에는 애니모카브랜드(Animoca Brands), 비아BTC캐피털 (ViaBTC Capital), 에버우드캐피털(Everwood Capital), CANDAQ, WAGMI벤처스,웹3랩스(Web3 Labs) 등이 참여했다.
코인거래소 플라이빗 인수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BIDAN)의 최대주주인 포커스AI가 추진하고 있다고 비즈워치가 전했다. 양사는 최대주주인 김석진 플라이빗 대표이사의 지분 매각 등 세부사항을 놓고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플라이빗은 2021년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등록하고 거래소 영업을 이어왔으나 은행과 실명계좌 제휴를 맺지 못해 원화마켓에서 철수한 바 있다.
금융권이 두나무 지분을 잇달아 취득하면서 네이버파이낸셜과의 인수합병(M&A)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한화투자증권과 하나은행이 카카오인베스트먼트로부터 각각 136만1050주(3.90%), 228만4000주(6.55%)를 인수하기로 하면서, 합병 반대 가능성이 있던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지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0.58%에서 0.13%로 축소됐다. 규제 대응 역량을 갖춘 금융사가 주요 주주로 참여한 만큼 합병에 우호적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며, 이러한 움직임에도 규제당국의 제재가 없다는 점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익명 암호화폐 고래가 신체적 위협을 받아 약 670만 달러 상당의 자산을 탈취당했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온체인 애널리스트 스펙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공격자는 피해자의 크라켄 계정에서 1,554 ETH와 10.5 BTC를, 코인베이스 계정에서 34.1 cbBTC를 출금했다. 출금이 체계적이면서도 신속히 이뤄진 것이 거래 기록에서 나타나, 피해자가 협박을 받고 직접 출금했을 가능성이 높다. 탈취 자금 중 530만 달러 이상은 여러 지갑을 거쳐 토네이도캐시에 입금돼 추적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비트멕스 설립자 아서 헤이즈는 "HYPE 신고가가 머지 않았다. $150 목표가까지 훨씬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HYPE는 전고($59.30)까지 3.5% 가량 남은 상태다. 지난 7일간 46% 가량 올랐다.
리플의 기관 투자자 전용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 리플 프라임(Ripple Prime)이 미국 기관 전용 암호화폐 플랫폼 EDX마켓(EDX Markets)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관 투자자 대상 거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기관 고객들에게 현물 및 무기한 선물 시장 유동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08% / 숏 49.92% 1. 바이낸스: 롱 50.74% / 숏 49.26% 2. OKX: 롱 51.19% / 숏 48.81% 3. 바이비트: 롱 49.38% / 숏 50.62%
2023년 문을 닫은 암호화폐 친화 은행 실버게이트뱅크의 전 최고리스크책임자(CRO) 케이트 프래허가 은행 파산의 원인은 뱅크런이 아니라 규제 압력이었다고 주장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프래허는 2024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25만 달러 민사 제재금 납부 및 5년간 임원직 취임 금지 조건으로 합의했으며, SEC가 최근 합의 당사자의 공개 발언을 제한해온 이른바 ‘개그 룰’을 폐지하면서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어떤 금융당국도 실버게이트의 자금세탁방지(AML) 통제에 결함이 있었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으며, 수년간의 법정 다툼을 피하기 위해 합의했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FTX 붕괴 이후 예금의 약 70%가 빠져나간 것은 사실이지만, 2023년 초까지 자본과 인력을 재조정해 영업을 이어갈 수 있는 상태였다”며 “그러나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가해진 규제 압력으로 사업을 지속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HYPE)의 FDV(완전희석시가총액)이 543억6000만 달러로 솔라나(540억2000만 달러)를 제쳤다.
이란 정부가 보유한 암호화폐 규모가 약 77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폭스비즈니스가 위협 탐지 데이터 업체 분석을 인용해 전했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이란 연계 암호화폐 약 5억 달러를 동결했으며, 지난달에만 약 3억 4,400만 달러를 동결했다. 250 디지털애셋매니지먼트의 크리스 퍼킨스 CEO는 "암호화폐가 제재 회피 수단으로 인식되지만 오히려 수사기관 추적으로부터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미국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미국 은행 시스템에 접근하는 것을 차단하는 방식으로 이란에 대한 압박을 강화할 수 있다"고 관측했다.
비트코인 가격 모멘텀이 최고조에서 둔화했으나 현 구간은 하락 전환이 아닌 횡보 국면이라고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스위스블록(Swissblock)이 X를 통해 진단했다. 비트코인 가격 모멘텀은 -1에서 1로 집계되며 5월 중순까지 0.9에 있다가 현재 0.7 근처에 있다. 스위스블록은 "가격 모멘텀 지표가 -0.5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한 붕괴가 아니라 횡보로 봐야 한다. 지난해 6~7월에도 모멘텀이 고점에서 꺾였지만 -0.5를 하회하지 않았고, 가격은 횡보 뒤 신고점을 향해 다시 상승했다. 현재도 같은 논리가 적용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