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USAT 현물 상장
OKX가 28일 0시(한국시간) USAT/USDT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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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가 28일 0시(한국시간) USAT/USDT 현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알트코인 시장의 유동성이 극도로 악화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엠버CN은 “시가총액 약 1억8000만 달러 규모의 메이저 알트코인으로 분류되는 1INCH가 200만 달러 미만의 매도 주문 하나로 7% 급락했다. 현재 하락폭은 13%까지 확대됐다. 바이낸스 1INCH/USDT의 24시간 거래대금은 150만 달러에 불과하며, 이 중 116만 달러는 차익거래 봇 물량으로 실제 유동성은 약 34만 달러 수준”이라고 지적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암호화폐를 재산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하는 법안이 상원 소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애리조나주 상원 재정위원회는 지난 26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재산세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Senate Bill 1044)과 이를 주 헌법에 명시하기 위한 상원 공동결의안(S.C.R. 1003)을 가결했다. 해당 법안들은 향후 상원 규칙위원회의 추가 심사를 거쳐 본회의 표결에 부쳐질 예정이며, 최종 확정은 오는 11월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된다.
스테이블코인이 은행 예금에 실질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SC)가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SC의 디지털자산 리서치 총괄 제프 켄드릭은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이 통과될 경우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의 약 3분의 1만큼 미국 은행 예금이 감소할 수 있다. 특히 지역 은행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테더와 서클은 준비금 중 은행 예금 비중이 각각 0.02%, 14.5%에 불과해 예금 재유입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설명이다. 켄드릭은 "2028년까지 스테이블코인 시총이 2조 달러로 확대될 경우, 선진국 은행에서 최대 5000억 달러의 예금이 이탈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설립한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메리칸 비트코인(ABTC)이 416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현재 5,843 BTC를 보유 중이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산하 암호화폐 태스크포스에 제출된 의견서에서 단순한 가격 상승 기대만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행위를 증권법 적용 대상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규제 전문 변호사 테레사 구디 가옌(Teresa Goody Guillen)은 SEC 홈페이지에 공개된 의견서에서 "단순히 가격 상승을 기대하며 토큰을 보유하는 행위는 수동적 경제적 이해관계(passive economic interest)에 해당한다. 그러나 이 행위만으로 증권법 적용 요건을 충족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암호화폐는 보다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유연하게 평가돼야 한다. 리플이 지적했듯, 단순한 수익 기대만을 근거로 증권 규제를 적용하는 것은 투기와 투자자 권리를 혼동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리플은 지난 1월 9일 SEC에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만으로 암호화폐 보유를 증권법 적용 대상으로 간주하는 것은 규제 과잉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 가격이 급등한 금과 미국 내 규제 불확실성이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는 핵심 요인으로 떠올랐다고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 맷 호건(Matt Hougan)이 분석했다. 그는 "이천 년 넘게 화폐 역할을 해온 금의 가치 중 절반 가량이 최근 20개월 사이에 형성됐다. 이는 누적된 과잉 유동성과 부채, 통화가치 하락을 반영한다. 무엇보다 미국에서 규제 환경의 향방을 결정할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Act)이 중대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이달 초까지만 하더라도 예측시장에서 법이 통과될 확률을 80%로 내다봤지만, 코인베이스가 현행 법안이 실효성이 없다고 지적하면서 통과 확률이 크게 하락했다. 만약 법안이 최종적으로 통과되지 않을 경우, 암호화폐 시장은 향후 3년 간 가치를 직접 증명해야 하는 시기를 겪을 수 있다. 이 기간 동안 스테이블코인이나 토큰화 주식 등 실사용 사례가 규제 환경을 바꿀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반면 법안이 통과되지 않고 실사용 확대도 지체된다면, 정책 변화가 암호화폐 시장에 큰 위협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유럽 최대 온라인 투자 플랫폼 중 하나인 트레이딩212가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허가 없이 개인 투자자들에게 암호화폐 ETN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해당 상품은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을 추종하는 채권형 투자상품으로, FCA는 지난해 10월부터 규제 승인 하에 개인 투자자에게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하지만 트레이딩212는 승인을 받지 않은 채로 ETN 거래를 개인 투자자에게 제공해왔으며, 규제당국의 지적 이후 관련 승인 절차를 밟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금융청(FSA)이 스테이블코인의 준비금으로 인정되는 채권 범위를 결정하기 위한 의견수렴을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일본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해야 할 준비 자산 중 일부를 지정된 신탁 수익권 형태로 운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의견 수렴은 이 신탁 자금으로 어떤 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정하기 위함이다. 금융청은 의견은 2월 27일까지 받을 계획이이라고 밝혔다.
BTC 기술적 지표상 중장기 강세 전환 가능성을 시사하는 시그널이 나타났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코인보 트레이딩(Coinvo Trading)은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와 중국 국채 10년물 금리의 스토캐스틱 RSI가 BTC 주봉 차트와 함께 강세 크로스를 형성했다. 이는 과거 네 차례 강세 직전 나타난 바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온체인 데이터가 여전히 약세를 가리키고 있으며, 주간 기준 BTC 현물 ETF 역시 유출세로 돌아서면서 시장이 방어적인 국면에 놓여 있다고 매체는 부연했다.
트론(TRX) 네트워크 활성 계정 수가 459만개를 돌파, 한 달 전 대비 36% 늘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포필러스(Four Pillars)가 '아이겐 클라우드: 진정한 나의 것을 찾아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현재 대부분의 서비스는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객관적으로 검증할 방법이 없다. 인공지능(AI)이 내린 결정, 클라우드에 저장된 데이터, 서비스 제공자가 실행했다고 주장하는 코드가 약속대로 작동했는지 확인할 수 없다. 이는 프라이버시나 신뢰 부담이 높은 애플리케이션들에겐 치명적인 요소다. 아이겐 클라우드는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아이겐 클라우드는 하드웨어 기반 격리 환경(TEE)에서 암호학적 검증과 담보 기반 리스테이킹을 결합해, 오프체인에서 범용 연산을 수행하면서도 그 결과를 검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소프트웨어·하드웨어·합의 구조의 제약으로 복잡한 연산을 처리하기 어려웠던 기존 한계를 해결한다. 아이겐 클라우드는 개발자 접근성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도커(Docker) 컨테이너, GPU 연산, 외부 API 호출 등 웹2 개발자에게 익숙한 환경을 그대로 지원하며 스마트 컨트랙트 전문 지식이 없는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반 검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검증 가능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아이겐 클라우드는 에이전트 간 결과 검증, A2A 결제, 온체인 신원 관리 등 AI 에이전트를 위한 인프라와 예측 시장, 크로스체인 보안, 기관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실사용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부연했다.
빗썸이 네오(NEO)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월 3일 오후 6시 NEO, GAS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이 오는 28일 12시 SENT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이 디와이디엑스(DYDX)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오는 30일 17시부터 DYDX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홍콩 현지 미디어 rthk에 따르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홍콩에서 열린 아시아금융포럼(AFF)에 참석해 “스테이블코인은 여전히 논란의 여지가 많다”고 밝혔다. 그는 “원화 스테이블코인이 출시될 경우, 미국 달러 스테이블코인과 결합돼 자금 유출 규제를 우회하는데 악용될 수 있다. 달러 스테이블코인은 다양한 지역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미국 달러를 직접 사용하는 것보다 거래 비용이 낮다. 환율 변동성이 시장 기대감을 자극하면 자금이 미국 스테이블코인으로 유입돼 대규모 현금 이동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많은 비은행 기관들이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있어 규제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바이비트가 오늘 23시(한국시간) USA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로비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워싱턴에 신규 사무실을 개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칼시는 이와 함께 대관 책임자로 바이든 행정부 시절 국토안보부에서 백악관 담당자로 있던 존 비보나(John Bivona)를 영입했다.
OKX가 오늘 21시(한국시간) SEN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광주지검이 지난해 8월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320.88BTC(약 411억원)가 들어 있는 지갑이 최초로 발견됐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한성대 블록체인연구소(소장 조재우)가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검찰이 보관하다 분실한 것으로 추정되는 320.88BTC는 지난해 8월 21일 오후 3~4시경 정체불명의 지갑 주소(지갑 A)로 이체됐다. 지갑 A로 이체된 320.88BTC는 2026년 1월 27일 현재 추가 이체 없이 그대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