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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POL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6월 2일 오후 7시 POL 입출금을 일시 중지한다고 공지했다.

보안업체 "노시스 페이에 보안 이슈...출금 권고"

노시스(GNO) 페이에 보안 이슈가 발생했다고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가 X를 통해 전했다. 노시스 공동 설립자 마틴 쾨펠만(Martin Köppelmann)도 노시스 페이 이용자에 EURe, GNO 출금을 권고한 상태다. 노시스 팀은 공격 규모나 탈취 금액, 세부 기술적 사항은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태다.

애널리스트 "BTC 변동성, 3월 이후 56% 감소"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비트코인 실현 변동성(30일 이동평균)이 올해 3월 초 약 39에서 현재 17 수준까지 하락해 분기 기준 56% 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시장이 낮은 변동성과 프리미엄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는 고압축 축적 국면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또 시장 프리미엄 변화를 나타내는 델타 지표가 6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 심리가 식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향후 변동성 확대와 함께 큰 방향성 움직임이 나타날 가능성은 높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日 자민당 블록체인 위원회, 정부에 엔화 스테이블코인 확산·암호화폐 ETF 허용 촉구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 내 블록체인 추진 위원회가 정부에 엔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활용을 장려하고 암호화폐 ETF 거래를 허용하는 규제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내용의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위원회는 "내년 5월 일본이 주최하는 아시아개발은행(ADB) 연례 총회를 통해 엔화 스테이블코인을 홍보할 수 있으며, 금융청과 대형 은행들을 중심으로 관련 실험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같은 제안에도 스테이블코인이 전통금융 시스템을 교란할 수 있다는 당국 우려도 있다. 일본은행 내부에서는 스테이블코인 외에도 글로벌 통화 시스템에 다각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 바 있다"고 부연했다.

‘反하나’ 코인 연합군, 신한금융그룹도 가세

1일 금융계에 따르면 신한금융과 KB·토스·IBK기업은행·BNK금융·iM뱅크 등이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비공개 디지털자산 간담회를 개최하고 원화 스테이블코인 사업 논의에 착수했다. 서울경제에 따르면 금융계 고위 관계자는 “하나금융이 두나무와 네이버 컨소시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은행계 대형 금융그룹이 이쪽으로는 끼어들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은행은 하나금융과 나머지의 구도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익명 주소, '수익률 5000배' 币安人生 첫 익절...$238만 바이낸스 입금

바이낸스 인생(币安人生) 초기 투자자가 지난해 10월 토큰 출시 30분 만에 매수한 물량의 첫 수익 실현에 나섰다고 엠버CN이 전했다. 당시 투자한 금액은 2480 달러였으며, 현재까지 수익률은 5000배이고 수익금은 1238만 달러를 기록했다. 평단가는 0.00013 달러다. 이 주소는 30분 전 350만 币安人生(23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으며, 현재는 1500만 币安人生(100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币安人生은 지난 24시간 동안 35.61% 오른 0.664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74,341 돌파 시 6,985억원 규모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4,341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4억6388만 달러(약 6,985억원) 상당의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72,108 달러를 이탈할 경우 3억6802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아캄 "전일 세일러 BTC 매도 확인되면 예측시장 참여자 $20만 수령"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은 X를 통해 "마이클 세일러가 전일 비트코인을 매도했을 경우 자사 예측시장 참여자 '서프라이즈드-레거시(Surprised-Legacy)'가 20만 달러를 수령하게 된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시장은 아직 정산되지 않은 상태다. 아캄은 스트래티지의 8-K 공시를 통해 지난주 비트코인 매도 여부가 확인돼야 결과가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예측시장에서는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을 매도했을 확률을 11%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세 조작' 의혹 LAB, $12 돌파... FDV 기준 시총 12위 안착

암호화폐 커뮤니티로부터 시세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LAB 가격이 12 달러를 돌파했다. 완전희석시가총액(FDV) 기준 지캐시(ZEC), USDS 등을 추월해 12위에 올랐다. 스테이블코인을 제외하면 세계에서 10번째로 큰 시총을 가진 셈이다. 앞서 암호화폐 전문 벤처 투자사 문락캐피털(Moonrock Capital)의 설립자 사이먼 데딕(Simon Dedic)은 "LAB은 웃길 정도로 뻔한 스캠(사기)이 명백한데 아무도 제재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더 실망스러운 것은 게이트, 쿠코인, 비트겟 등 주요 거래소들 역시 단기 수익을 위해 이런 행위를 방관 및 방조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지적한 바 있다. 코인게코 기준 LAB은 현재 39.6% 오른 12.2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유니타스 랩스, 테더골드 담보 기반 수익형 금토큰 출시

온체인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레이어 유니타스 랩스가 테더골드(XAUT)를 담보 자산으로 활요하는 수익형 금토큰 엑스골드(XGLD)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엑스골드는 유니타스 운용 전략에 따라 추가 수익을 제공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안랩블록체인컴퍼니…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안랩의 블록체인 자회사 안랩블록체인컴퍼니(ABC)가 가상자산(디지털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ABC 클라우드 월렛'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ABC 클라우드 월렛은 개인·기업·기관·재단 고객이 온라인으로 신청해 사용 가능하며, 기관이 내부 기준에 맞춰 디지털 자산 운용 권한과 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플랜비 "BTC $6.1만 하락 가능성 50% 이상"

BTC가 6.1만 달러를 하회할 확률이 50% 이상이라고 비트코인 시장 분석가 플랜비(Planb)가 내다봤다. 그는 X에서 "현재 시장에서는 올해 2월 기록한 6만달러 수준이 바닥이었다는 의견과 약세장이 계속될 것이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터가 아직 바닥 형성 신호를 보여주지 않고 있다고 판단한다. 또한 BTC가 6만1000달러 또는 5만3000달러 아래로 하락할 가능성이 50% 이상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1% / 숏 49.89% 1. 바이낸스: 롱 48.3% / 숏 51.7% 2. OKX: 롱 49.08% / 숏 50.92% 3. 바이비트: 롱 47% / 숏 53%

베트남, 은행 대출 담보로 암호화폐 허용 추진

베트남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은행 대출 담보로 인정하는 중소기업지원법 개정안을 공개했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전했다. 부동산 담보에 의존해 온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개인투자자 참여가 활발한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을 제도권으로 끌어들이려는 조치다. 개정안은 오는 10월 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통과되면 2027년 7월 1일 시행된다.

분석 "암호화폐 해킹 65%,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 이용"

블록체인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가 보고서를 통해 최근 암호화폐 업계에서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을 이용한 해킹 사례가 크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AML봇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해 암호화폐 해킹 피해 규모는 170억 달러이며, 이 중 약 65%가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과 관련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해킹 수법이 계속 진화함에 따라 사용자는 SMS 인증 의존도를 낮추고, 지갑 권한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씨티 "토큰화 시장, 2030년 $5.5조 규모 성장"

씨티은행은 토큰화 시장이 2030년까지 5조50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씨티은행은 채택 속도에 따라 토큰화 시장 규모는 최소 2조7000억달러에서 최대 8조2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2030년까지 미국 국채 시장의 10%, 미국 주식 시장의 3%가 토큰화될 것으로 예상했다.

분석 "BTC, 가을 $4만 부근 바닥 전망"

BTC 바닥이 4만~5만 달러에서 형성될 전망이라고 애널리스트 닥터 프로핏(Doctor Profit)이 밝혔다. 그는 X를 통해 "현재 진입가 12만 달러 숏 포지션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으며, 8만500달러 숏포지션도 보유하고 있다. BTC가 8만 달러를 하회하는 동안은 숏 포지션을 계속 보유할 계획이다. 현재 시장은 추격 매수나 강세 전환을 논할 시점이 아니다. 횡보로 인해 피로감이 누적됐으며, 이는 카피출레이션(항복) 단계 진입 전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BTC가 6만 달러 아래로 하락하면 본격적인 항복 단계가 시작될 것이다. 이후 장기 보유자들의 매도, 거래소 또는 대형 기관의 붕괴, 블랙스완(도저히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현상) 등이 발생하며 시장 공포가 확대될 수 있다. 최종 바닥가는 4만~5만 달러 구간이며 시점은 올해 9~10월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빗썸, AERGO+AQT → HPP 리브랜딩 지원... 입출금 및 거래 일시 중단

빗썸이 아르고(AERGO)와 알파쿼크(AQT)의 통합에 따른 토큰 스왑 및 리브랜딩 지원으로 오는 6월 2일 오후 6시 AERGO 및 AQT의 입출금을 중지하고, 9일 오전 11시에는 두 코인의 거래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AERGO와 AQT 모두 가상자산명과 심볼이 하우스파티프로토콜(HPP)로 변경되며 1 AERGO는 1 HPP로, 1 AQT는 7.43026 HPP로 스왑될 예정이다.

분석 "지난 주 IBIT 대규모 매도, $2900만 수수료 지불"

코인뷰로(Coin Bureau) CEO 닉 퍼크린(Nic Puckrin)이 지난주 블랙록 현물 BTC ETF(IBIT)에서 발생한 대량 매도를 두고 "전략적 매매가 아니라 신속한 자금 회수를 노린 대형 투자자의 급매였다"고 X를 통해 전했다. 암호화폐 서비스 기업 NYDIG의 분석을 인용한 그는 "해당 거래는 12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익스포저(노출)를 단 한 번의 거래로 처분한 것으로, 수수료로만 2900만 달러를 지불했다. 매도 주체는 확인되지 않았고 매도 이후 BTC 가격은 5% 하락했다"고 부연했다.

BTC $73,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982.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