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 4년 보유 익명 고래, 오늘 대규모 BTC 환전 시작
이더리움(ETH)을 4년간 보유한 한 익명 고래 주소가 오늘 보유 ETH를 BTC로 환전하기 시작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지갑은 보유 WETH를 약 5시간 전부터 WBTC로 환전하기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4,145 WETH(약 4,430만 달러)를 492 WBTC로 스왑했다. 스왑 비율은 1:0.03478로, 달러 기준 WBTC 평균 매수 단가는 90,014 달러다. 한편 해당 고래는 2022년 초 크라켄, 비트파이넥스, 폴로닉스 등 거래소를 통해 총 22,344 ETH를 매집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ETH 평균 매수 단가는 2,916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