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분석 "BTC, 작년 12월 말 바닥...단기 반등 가능성"

온체인 분석가 윌리 우는 비트코인이 작년 12월 말에 바닥을 찍었으며, 단기 반등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진단했다. 비인크립토는 윌리 우의 데이터 기반 모델을 인용 "비트코인 투자 자금 유입은 2025년 12월 24일 최저점을 찍은 후 꾸준히 증가해왔다. 유동성 감소로 인해 2026년 전체 전망은 여전히 ​​신중한 입장이지만, 단기적인 상황은 향후 몇 주 동안 조심스러운 상승세를 보일 가능성을 시사한다"며 "채굴 원가 이하로 거래된다고 해서 과거 패닉셀이 발생한 경우는 드물다. 오히려 채굴업체들은 생산량을 줄이고 가격 상승을 기다리면서 거래량이 적은 구간이 형성되고 이 구간이 일시적인 바닥 역할을 한다. 그러다가 비트코인 ​​가격이 채굴 비용 이상으로 다시 올라가면 강세장으로 돌아선다. 매 사이클마다 똑같은 일이 반복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신용카드 이자율을 10%로 제한하려는 움직임은 의도치 않게 신용점수가 낮은 이들을 비트코인 등 대안 금융 시스템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내 투자자 다음 주 BTC 상승 전망 우세… 1월 시장은 ‘횡보’ 의견 최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2.6%(전주 22.7%)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1%(전주 38.3%),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8.5%(전주 39%)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우세를 점하며, 하락 전망은 뚜렷하게 감소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4.4%가 중립이라고 답했다.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32.5%,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33.1%를 기록했다. 1월 암호화폐 시장의 방향성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9%가 '횡보'를 내다봤다. 이어 32.6%는 강세, 나머지 28.5%는 약세를 전망했다.

코인니스 뉴스 제공 시간 안내

코인니스 실시간 암호화폐 투자 정보는 월요일 아침 7시부터 일요일 0시까지 매일 24시간 제공됩니다. 일요일 0시부터 월요일 아침 7시 사이에는 중대 이슈가 발생할 경우에 한해 투자 정보가 제공됩니다.

유럽 고액자산가, 암호화폐로 부동산 매입 중

수백 명의 부유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로 유럽 부동산을 매입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브라이티(Brighty) 공동 창업자이자 레볼루트(Revolut)의 전 수석 백엔드 엔지니어였던 니콜라이 데니센코는 자신의 스타트업 브라이티(Brighty)가 유럽의 고액 자산가(HNWI)들을 위해 100건 이상의 아파트 매입 거래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부유층 고객들은 환전 수수료를 피하기 위해 EURC 같은 유로화 스테이블코인을 선호하고 있다.

자오창펑 "개미는 BTC 패닉셀, 미국 은행들은 매집"

자오창펑 바이낸스 설립자는 웰스파고 은행이 3.83억 달러 상당 BTC를 매입했다는 뉴스를 인용하며 "당신이 패닉셀을 하는 동안 미국 은행들은 비트코인을 대량 매입했다"고 말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63% / 숏 50.37% 1. 바이낸스: 롱 49.53% / 숏 50.47% 2. OKX: 롱 49.42% / 숏 50.58% 3. 바이비트: 롱 49.34% / 숏 50.66%

리플 CEO "올해 XRP·RLUSD 장기적 성장에 중점"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X를 통해 올해 회사 전망에 대해 낙관적인 의견을 공유했다. 그는 "올해는 전략적인 확장, 규제 진전, 지속 가능한 금융 인프라 확장에 집중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XRP와 RLUSD의 장기적인 가치 창출 및 성장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반디파이 단체, '디파이 제외 시장구조 법안 통과 촉구' 광고 게재

미국 디파이 반대 단체가 폭스뉴스 광고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에서 디파이 조항을 제외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명성을 위한 투자자(Investors For Transparency)라는 이름의 해당 단체는 광고에서 "디파이 조항 없이 암호화폐 관련 법안을 통과시키도록 미국 상원에게 연락하세요"라며 상원의원 연락 핫라인 번호를 공유했다. 그러면서 "디파이가 혁신을 저해하게 두지 말라"고 강조했다. 해당 광고는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이 스테이블코인 이자 상품을 허용할 경우, 은행 예금이 대거 유출될 수 있다는 은행권의 우려를 반영했다고 매체는 설명했다. 이와 관련 유니스왑(UNI) 설립자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는 "정체를 밝히지 않은 단체가 디파이를 공격한다"고 반발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947만, 청산 비율: 롱 59.85% ETH 청산 규모: $4146만, 청산 비율: 롱 63.45% ZEC 청산 규모: $1111만, 청산 비율: 롱 81.39%

175.9만 ETH 스테이킹 대기 중

밸리데이터 대기열 분석 사이트 밸리데이터큐(validatorqueue)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 비콘체인에 175만9000 ETH(약 55억 달러)가 스테이킹 대기 중이다. 이는 2023년 8월 말 이후 가장 많은 규모다. 신규 스테이커는 밸리데이터가 활성화되기까지 약 30일 14시간을 대기해야 한다. 반면 언스테이킹 대기열은 비워진 상태다.

ETH 현물 ETF 1382억원 순유출…3거래일 연속

9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9473만 달러(138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846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004만 달러

BTC 현물 ETF 3680억원 순유출... 4거래일 연속

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억5209만 달러(368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4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2억 5407만 달러 -피델리티 FBTC +787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589만 달러

ETH 고래, 5년 전 매집한 물량 거래소로 이체

5년 전 평균 단가 660달러에 101,000 ETH를 매집한 고래가 최근 단 하루 만에 40,251 ETH(약 1억 2400만 달러)를 비트스탬프 거래소로 이체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그는 이번 이체를 포함해 총 75,200 ETH를 거래소로 옮겼으며, 현재 26,000 ETH(약 8016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드래곤플라이 “2026년 핵심 트렌드는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 매니징 파트너 하십(Haseeb)이 "2026년 스테이블코인 카드 채택이 암호화폐 핵심 테마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X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카드가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용자는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다는 인식 조차 하지 못한 채, 언제 어디서나 달러로 결제하고 물건을 사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0...전일比 1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내린 40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5...극단적 공포 단계 전환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보다 2포인트 내린 25를 기록했다. 투심이 악화되며 극단적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콜롬비아, 암호화폐 과세 규정 강화…거래·이용자 정보 보고 의무화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콜롬비아 국세청(DIAN)이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에 이용자·거래 데이터 보고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도입했다. 해당 조치는 OECD의 글로벌 암호화폐 세금 정보 공유 체계(CARF)에 부합하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거래소·커스터디 업체 등은 이용자 신원 정보와 거래 내역을 수집·제출해야 하며, 보고된 정보는 해외 과세당국과 자동 교환될 수 있다.

트럼프 “이란이 민간인 살해 시 美 개입…지상군 투입은 아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사람들을 살해하기 시작한다면 미국이 개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이는 지상군(boots on the ground) 투입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시장에서는 해당 발언이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재부각 가능성으로 해석되고 있다.

반에크 “BTC, 2050년 최대 $5,340만 도달 가능성"

디크립트에 따르면 글로벌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가 "비트코인이 2050년 최대 5,34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초강세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국제무역의 20%, 미국 GDP의 10%를 차지하는 ‘하이퍼 비트코인화’ 시나리오를 전제로 하며, 해당 경우 BTC는 금과 동등하거나 그 이상인 글로벌 준비자산으로 자리 잡게 된다는 분석이다. 반에크는 기본 시나리오로도 2050년 BTC 가격을 290만달러로 예상했다. 약세 시나리오에서는 연 2% 성장률로 13만달러 수준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토큰화 주식 시총 8억달러 돌파…전년 대비 2,500% 급증

센토라(구 인투더블록)가 X를 통해 "토큰화 주식(Tokenized equities) 시장의 시가총액이 8억달러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초 기록한 1,600만달러 대비 약 2,500% 증가한 수치"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