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8만 BTC 규모 다단계 사기' 게인비트코인 용의자 체포
인도 중앙수사국(CBI)이 게인비트코인(GainBitcoin) 다단계 사기 연루 혐의로 다윈랩스 공동 창업자이자 최고기술책임자인 아유시 바르슈니(Ayush Varshney)를 뭄바이 공항에서 체포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다윈랩스는 인도 최대 비트코인 사기 범죄 단체 중 하나인 게인비트코인에 사용된 기술 인프라를 개발 및 배포한 업체다. 해당 사건의 피해 금액은 약 8만 BTC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