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BTC, 기관 평단 부근 매수 기회 얼마 남지 않아"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 및 기관 ETF 투자자들의 평단가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주기영 크립토퀀트 CEO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 및 기관 ETF 투자자들의 평단가 부근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 남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5,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5,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자사 생태계에 통합된 일부 스타트업 가운데 내부자 거래 연루 의혹을 받는 플랫폼을 대상으로 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 이들은 내부자 거래 의심 계좌 정보를 수집하고 배포해 사용자들이 카피 트레이딩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31% 나스닥: +0.73% 다우: +0.07%
리플렛저(XRPL)가 탈중앙화 영지식(ZK) 컴퓨팅 마켓플레이스 바운드리스(ZKC)와 연동해 ZK 검증 기능을 도입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기능은 금융기관 규제를 준수하면서 퍼블릭 블록체인에 거래 정보를 노출하지 않고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국제통화기금(IMF)은 일본은행(BOJ)이 지난해 10월 전망 당시 예상했던 것보다 "다소 빠른" 속도로 점진적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네오 공동 창업자 다홍페이는 재단의 전면적인 구조조정안을 발표하며 내부 갈등을 공식 인정했다. 두 창업자(다홍페이, 에릭 장) 간의 비전 차이로 인해 거버넌스가 마비된 교착 상태에 빠졌다는 것.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창업자의 영향력에서 벗어나 독립적인 의사결정이 가능한 관리 체계로 재단 구조를 전면 개편할 것을 제안했다.
BTC가 7만5000 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시장에서는 해당 가격대가 현재의 횡보 흐름을 반전시킬 핵심 분기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퀀텀 이코노믹스 창립자 마티 그린스펀(Mati Greenspan)은 "BTC가 7만5000달러를 명확히 돌파할 경우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닌 구조적 돌파를 의미하며, 새로운 상승 추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다. 중요한 것은 단기적으로 7만5000달러를 돌파하는 것이 아니라 이 구간 위에서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느냐는 점이다. 해당 가격대에 안착한다면 강세 신호로 작용해 신규 자금이 유입될 수 있다. 만약 이 가격대를 유지하지 못할 경우 불트랩(Bull Trap, 가짜 상승)으로 전개될 위험이 있지만, 시장 전체 구조는 여전히 견조하다. 6만5000달러 구간에 강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어 가격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진단했다.
미국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된 케빈 워시(Kevin Warsh)의 상원 인준 청문회가 4월 21일(현지시간) 열릴 예정이라고 미국 정치 전문매체 펀치볼(Punchbowl)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네트워크가 2024년 4월 시작된 5번째 반감기 사이클의 절반을 넘어섰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사이클에서 BTC는 반감기 이후 약 15% 상승에 그치며 이전 사이클 대비 눈에 띄게 완만한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10월 12.6만 달러 돌파 후 6만 달러까지 급락했던 변동성을 거치며 비트코인이 성숙한 제도권 자산으로 완전히 편입되었다고 해석했다.
디파이 시장 전체 총 락업예치금(TVL) 가운데 30%가 아베(AAVE) 프로토콜에 집중돼 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1.1%)를 하회하는 수치다. PPI는 시간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반영된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 산하 스타트업 팍소스 랩스(Paxos Labs)가 블록체인캐피털(Blockchain Capital)이 주도하는 시드 라운드에서 12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포춘이 보도했다. 팍소스 랩스는 기업 대상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폭스비즈니스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 후보 케빈 워시(Kevin Warsh)가 인준을 가로막던 장애물을 해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상원의원 스콧(Scott)은 워시의 청문회가 다음 주 진행될 예정이며, 인준이 통과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미국과 이란 간 추가 협상이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월터블룸버그가 CNN을 인용해 전했다. 앞서 미국과 이란 협상단이 이번 주 후반 파키스칸 이슬라마바드로 복귀해 추가 협상을 재개할 예정이란 보도가 나왔지만, 이란은 2차 회담 개최에 대한 합의는 없다고 밝혔다. 미국 측은 휴전 시한이 끝나기 전 추가 대면 회담을 논의 중이지만, 실제 협상이 열릴지는 불투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자와 스트라이프, 스탠다드차타드 산하 암호화폐 수탁 업체 조디아 커스터디가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중점 블록체인 템포(Tempo) 밸리데이터로 합류한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테더는 테더 월렛(tether.wallet)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USDT, USAT, XAUT, BTC를 지원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해운 활동을 일시 중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 협상 진전에 걸림돌이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한 조치로 알려졌다.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전날 이란 대통령 및 미국 대통령과 각각 통화해 중동 정세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슬라마바드에서 중단된 협상을 조속히 재개할 것을 촉구하며, 정전 합의가 각국에 의해 엄격히 이행돼야 하고 레바논도 포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 통항을 어떠한 제한이나 통행료 없이 무조건 조속히 회복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또한 프랑스가 영국과 함께 17일 파리에서 회의를 개최해 분쟁에 참여하지 않은 국가들을 화상으로 소집하고, 여건이 허락될 때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를 회복하기 위한 다자간 방어적 임무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트코인이 주요 저항선을 잇달아 돌파한 가운데, 7만3500 달러대를 방어해야 7만7000달러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분석했다. 매체는 "BTC는 그동안 강한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7만1500 달러를 넘지 못하던 흐름에서 벗어나, 최근 핵심 가격대를 연속 돌파하며 상승 기반을 다지고 있다. 현재 시장의 초점은 BTC가 7만3518달러와 7만3764달러 부근을 지지선으로 지켜낼 수 있는지에 맞춰져 있다. 이 가격대가 지지선으로 자리잡으면 추가 상승 흐름이 이어질 수 있으며, 다음 목표 수준은 7만7000~7만8000달러 구간이다. 반대로 이 지점이 무너지면 상승 구조가 약해지면서 7만1500달러를 리테스트 가능성이 커진다. 이번 상승은 단순 반등이 아닌, 저항이 지지로 전환되는 구조적 변화 초입에 있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