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8만 강한 저항..."주요 지표 겹친 매물 구간"
BTC가 8만 달러 부근에서 강한 저항에 직면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얼비전(Real Vision)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8만 달러 가격대는 투자자들의 평단가에 가까운 지표인 실질 시장 평균(True Market Mean), 단기 보유자의 평단가 및 두터운 매물대가 동시에 겹친 구간이다. 과거 약세장에서 단기 보유자 평단가가 실질 시장 평균 가격 아래로 교차했을 때 BTC는 마지막 하락 구간에 진입했다. 이러한 신호가 이번에도 다시 나타났다. 2월 저점이 실제 바닥이라면, 가격은 8만 달러 중반 이상을 회복하고 유지해야 현재 매도 압력을 해소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