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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바이낸스 개인 투자자 BTC 유입 역대 최저”

바이낸스로 유입되는 개인 투자자들의 비트코인(BTC) 물량이 사상 최저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다크포스트가 분석했다. 그러면서 “1 BTC 미만 보유자들의 최근 한 달간 바이낸스 유입량 평균은 314 BTC에 불과했다. 이는 이번 사이클 저점 구간의 1800 BTC, 2024년 3월의 1200 BTC를 크게 밑도는 수치다. 개인 투자자 유입량은 2018년 5400 BTC, 2021년 2600 BTC를 기록한 바 있으나, 올해 1월 약 1000 BTC에서 최근 3분의 1 이하로 줄었다. 일부 투자자는 시장을 떠났거나 현물 비트코인 ETF를 통해 간접적으로 시장에 참여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현물 수요 약화·옵션 하락 베팅 확대”

글래스노드가 주간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BTC)이 6만달러 후반대에서 반등해 82,000달러를 상회했지만, 이후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며 77,000달러대까지 조정받고 있다. 현물 누적 거래량 델타(Spot CVD)는 848.7% 감소해 매도 압력이 뚜렷하게 확대됐다. 반면 현물 거래량은 4.2% 증가해 거래 활동 자체는 활발해졌지만, 강한 매수 심리를 동반한 상승은 없었다. 선물 미결제약정(OI)은 2.9% 감소해 레버리지 수요가 다소 위축된 반면, 롱 포지션 펀딩비는 136.6% 증가해 일부 트레이더들의 상승 베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옵션 시장에서는 25델타 스큐가 42.8% 상승해 하방 헤지 수요가 확대됐다.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 순유입도 둔화되며 기관 투자 심리 또한 약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모나드 네트워크 정상 운영 중

모나드(MON) 공동 설립자 키온 혼(Keone Hon)이 X를 통해 “모나드 네트워크 자체는 이번 에코프로토콜 해킹 사태의 영향을 받지 않았으며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보안 연구원들의 조사 결과, 에코 프로토콜의 익스플로잇으로 인해 약 81만6000달러 규모 eBTC가 탈취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앞서 온체인랜즈는 모나드(MON) 기반 에코프로토콜(EchoProtocol)이 익스플로잇 공격을 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5월 19일 14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알케믹스, 구형 크로스체인 브릿지 업그레이드

알케믹스(Alchemix)가 구형 크로스체인 브릿지를 폐쇄하고, 보안과 효율성을 대폭 강화한 V3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완료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옵티미즘(Optimism) 및 아비트럼(Arbitrum)의 구형 alUSD/alETH 브릿지를 공식 중단하고, V3 Alchemist와 호환되는 신규 아키텍처를 도입했다. 크로스체인 트랜잭션 검증(DVN) 설정을 업데이트하여 2/3 멀티시그(다중 서명) 확인 메커니즘을 유지했다. 또한 대형 통신사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을 새로운 검증 서비스 제공업체로 영입했다.

연준 "지난해 미국인 10% 암호화폐 사용 혹은 투자"

2025년 미국 성인 10명 중 1명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거나 결제에 이용했다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최신 보고서에서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는 2023~2024년 대비 상승한 수치이며, 역대 최고치인 2021년(12%)에 근접한 수준이다. 응답자의 9%는 투자 목적으로, 2%는 결제 수단으로 이용했다. 결제 이용자 중 25%는 기업(가맹점)이 빠른 속도와 낮은 비용 때문에 가상자산을 선호해서 사용했다고 답했다. 은행 계좌가 없는 '언뱅크드(Unbanked)' 계층의 가상자산 결제 비중(6%)이 일반 성인(2%)보다 3배나 높게 나타났다.

5년 넘게 스테이킹한 OG, 3만 SOL 추가 매도

5년 넘게 SOL을 스테이킹한 솔라나 OG가 8시간 전 3만 SOL을 추가 매도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256만 달러 규모다. 이 OG는 5년 전 99만1079 SOL을 스테이킹했으며 1년 전부터 매도하기 시작했다. 지금까지 그는 평균 143달러에 96만5274 SOL을 매도했다. 아직 38만1140 SOL을 스테이킹 중이다.

ETH 현물 ETF 6거래일 연속 순유출

1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8640만 달러(약 1300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6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554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4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 -1010만 달러

분석 "펌프닷펀, 9개월만에 SOL 매도 재개 정황"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닷펀(PUMP)이 보유하고 있던 SOL 물량을 다시 매도하기 시작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룩온체인은 "펌프닷펀 추정 주소는 약 13시간 전 1,476만 달러 상당의 174,408 SOL을 크라켄으로 입금했다. 이어 익명의 신생 주소(35qaEZ로 시작)가 117,877 SOL(약 996만 달러)을 출금한 뒤 평균 매도 단가 84.52 달러에 996만 USDC로 환전했다. 해당 USDC 물량은 다시 크라켄에 입금됐다. 이는 앞서 대규모 SOL을 입금한 펌프닷펀의 SOL 매도 움직임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앞서 룩온체인은 펌프닷펀 주소가 702만 달러 상당의 82,700 SOL을 크라켄에 입금한 것을 두고, 지난해 8월 12일 이후 약 9개월만에 SOL 매도를 재개했다는 분석을 내놓은 바 있다.

BTC 현물 ETF 9761억원 순유출

1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6억 4860만 달러(9761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4억 484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634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억 960만 달러

조나렌드, 파로스 메인넷에 출시

조나(Zona) 대출 마켓 조나렌드(ZonaLend)가 파로스(Pharos) 메인넷에 출시됐다. 조나렌드는 파로스 생태계 네이티브 대출 레이어 역할을 해 유휴 RWA(실물자산) 토큰 유동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랑스 업계 "스테이블코인 결제 법제화 시급"

프랑스 유력 일간지 르몽드(Le Monde)가 "현지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 3명이 최근 공동 기고문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결제 법제화가 시급한 문제라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기고자들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활성화를 위해 세제 개편을 촉구하며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온라인 거래가 급증하고 있으며, 대부분 스테이블코인으로 결제되고 있다. 하지만 프랑스는 시대에 뒤떨어진 현행 세제를 유지하고 있다. 현행법은 사용자가 페이팔 계좌에서 은행 계좌로 돈을 이체할 때마다 세금을 부과한다. 유럽중앙은행(ECB)이 규제적격 스테이블코인을 법적으로 '전자화폐(e-money)'로 인정한 오늘날 이러한 과세 구조는 비합리적이다. 결국 프랑스 투자자들은 수익을 유로화로 바꾸지 않고, 스테이블코인 상태로 보유하는 것을 선호한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는 전 세계적으로 구축되고 있지만, 프랑스는 배제되고 있다"고 호소했다.

분석 "에코프로토콜,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한 해킹"

비오신 얼럿이 7670만 달러 해킹 피해를 입은 에코프로토콜에 대해 프라이빗키 유출로 인한 사고라고 분석했다. 비오신은 "단일 서명 방식인데다 토큰 대량 발행 시 타임락이 적용되지 않았다. 현재 한 주소에 955 eBTC가 보관돼 있다"고 설명했다.

ETH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비율 31%, 증가세 지속

이더리움(ETH) 유통량 대비 스테이킹 물량의 비율이 31%까지 상승하며 증가 추세를 지속하고 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매체는 "해당 비율은 연초 26% 수준까지 내려갔었지만, 29%대에서 횡보한 뒤 다시 31%까지 올랐다. 이는 장기 보유자들의 신뢰를 반영하는 지표이기도 하며, 유통량을 줄이는 요소이기도 하다. 향후 ETH 현물 ETF 보급 확대와 온체인 토큰화 트렌드가 기관 자금을 스테이킹 생태계로 끌어올 수 있다. 하지만 이같은 재료의 ETH 가격 반영은 실제 기관의 자본 배분 여부에 달려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GLMR 입출금 일시 중단

바이낸스는 5월 20일 21시 문빔(GLM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아메리칸비트코인, 200 BTC 추가 매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가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메리칸비트코인(ABTC)이 최근 200 BTC를 추가 매수해 글로벌 상장사 비트코인 보유 순위 15위에 올랐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또 그는 "아메리칸비트코인은 거의 9만 대의 비트코인 채굴기를 가동하고 있다. 이 모든 것은 단 8개월만에 이룬 성과"라고 강조했다. 한편 5월 기준 아메리칸비트코인은 7,500 BTC 이상을 보유 중이다.

국세청, 가상자산 압류·보관·매각 체계 ‘전면 개편’

국세청이 가상자산 압류·보관·매각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필드뉴스가 전했다. 국세청은 ‘안정·연계·전문’ 3대 축을 중심으로 가상자산 관리체계를 고도화한다고 19일 발표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개인지갑 대응 미흡, 거래소 공문 기반 수동 압류, 현장 전문성 부족 등 기존 한계를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지난 2월 국세청은 고액 체납자의 가상 자산을 압류한 것을 홍보하는 보도 자료를 내면서 중요 정보를 노출해 60억원대 코인을 탈취당한 바 있다.

코인베이스 "최근 2개월 주식·귀금속 무기한 선물 거래량 $15억 돌파"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가 공식 X를 통해 "플랫폼 내 주식·귀금속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량이 출시 2개월 만에 15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는 자사 플랫폼 강점으로 연중무휴 24시간 거래를 꼽으며 "전통 금융 시장에서는 주식 및 귀금속 상품 거래가 평일 중 제한된 시간에만 가능하다. 반면 코인베이스에서는 언제든 거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20종 이상의 실물자산 기반 무기한 선물을 지원 중이며, 거래 가능 자산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바이낸스, AEUR·AI 마진 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오는 22일 15시(한국시간) AEUR, AI 크로스 마진 및 격리 마진 거래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렌조, 5/31까지 REZ 온체인 보유 및 ezREZ 언스테이킹 권고

이더리움 리스테이킹 프로토콜 렌조(REZ)가 X를 통해 REZ 보유자들에게 5월 31일(현지시간)까지 REZ 토큰을 온체인 상에 보유(중앙화 거래소에서 셀프커스터디 지갑으로 이전)하고 ezREZ를 언스테이킹할 것을 권고했다. 렌조는 “생태계의 다음 챕터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번 권고는 향후 인센티브가 장기 보유자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배분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REZ 토큰은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과 베이스 네트워크 상에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