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페이, 암호화폐 결제 솔루션 출시
글로벌 가상화폐 결제 기업 문페이(MoonPay)가 신규 온램프 솔루션 ‘헤드리스 온램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헤드리스 온램프는 파트너사가 문페이 브랜드 노출 없이 자체 애플리케이션 내에 암호화폐 결제 기능을 직접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PI 기반 솔루션이다. 문페이는 결제 처리, 규제 준수, 신원 인증(KYC)을 백엔드에서 담당한다.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글로벌 가상화폐 결제 기업 문페이(MoonPay)가 신규 온램프 솔루션 ‘헤드리스 온램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헤드리스 온램프는 파트너사가 문페이 브랜드 노출 없이 자체 애플리케이션 내에 암호화폐 결제 기능을 직접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PI 기반 솔루션이다. 문페이는 결제 처리, 규제 준수, 신원 인증(KYC)을 백엔드에서 담당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30% 나스닥: +0.17% 다우: +0.78%
암호화폐 보안 및 커스터디 기업 턴키(Turnkey)가 전략적 투자 라운드를 통해 125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투자로 턴키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6500만달러를 넘어섰다. 투자에는 아키타입, 서클 벤처스, 베인 캐피털 크립토, 라이트스피드 팩션, 갤럭시 벤처스, 세쿼이아 캐피털, 배리언트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자체 인프라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
블록체인 기반 신용 인프라 기업 그로브(Grove)가 토큰화 실물자산(RWA) 펀드 투자자들이 즉시 스테이블코인으로 환매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동성 솔루션 ‘베이슨(Basin)’을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베이슨은 출시 초기 기준 하루 최대 10억달러의 유동성을 제공하며, 토큰화 펀드 환매에 소요되던 수일간의 정산 절차를 사실상 실시간 수준으로 단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디지털 자산 투자 플랫폼 파셋(Fasset)이 스테이블코인 기반 뱅킹 플랫폼 확장을 위해 51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에는 일본 SBI 그룹, 인베스트코프(Investcorp), 터키 자산운용사 아르즈 포트포이(Arz Portföy) 등이 참여했다. 기업 가치는 공개되지 않았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0,025.1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최근 8만달러 돌파는 미국 현물 매수세가 아닌 레버리지 선물 거래에 의해 주도됐다고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미국 투자자 수요를 가늠하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4월 말 이후 지속적으로 음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코인베이스보다 해외 거래소에서 BTC가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음을 의미하며, 미국 기관 투자자들의 현물 매수세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반면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는 많은 수요가 발생했다. 선물 중심의 상승세는 현물 매수 기반 상승보다 지속성이 떨어질 수 있다. 현재 상승세가 둔화될 경우 단기 투자자 온체인 실현가격인 7만달러 부근이 주요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비트메인 산하 클라우드 마이닝 플랫폼 비트푸푸(Bitfufu)가 지난 4월 총 145 BTC를 채굴했다고 밝혔다. 4월 말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은 1812 BTC로, 3월 말 대비 18 BTC 증가했다.
지난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21.1만 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0만 5000건을 상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이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가 자사 우선주 SATA 배당금을 매 영업일마다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는 미국 증권 역사상 처음으로 오는 6월 16일(현지시간) 부로 시행될 예정이다. SATA의 연간 배당률은 13%로 명시돼 있지만, 월별 지급에서 일별로 전홤됨에 따라 실효 수익률은 약 13.88%까지 상승하게 된다. 스트라이브 CEO 매트 콜(Matt Cole)은 해당 소식과 함께 "모든 미상환 부채를 상환했다"고 전했다. 스트라이브는 현재 15,009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 보유량 기준 전세계 상장 기업의 9위에 해당한다.
코인베이스가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의 공식 USDC 트레저리 운용사로 참여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아울러 서클은 지난해 9월 HYPE 토큰 매입에 이어 최근 50만 HYPE를 추가 스테이킹했다고 밝혔다.
테더(USDT), 트론(TRX), TRM랩스(TRM Labs)가 공동 설립한 T3 금융범죄단이 2024년 출범 이후 전 세계에서 4억5000만달러 이상의 불법 암호화폐 자산을 동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T3는 현재 미국, 스페인, 독일, 네덜란드, 불가리아 등 23개국 수사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거래소 해킹, 북한 연계 자금세탁, 테러 자금 조달, 납치·가택 침입, 강력범죄 수사 등을 지원한다.
일본 상장사 피스코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사업을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자체 코인인 피스코코인(FSCC) 관련 모든 홍보를 중단하고 예정된 토큰 소각도 취소했다. 향후 FSCC의 가치 향상 및 활용 범위 확대를 위한 어떠한 활동도 추진하지 않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피스코는 지난 2016년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 거래 플랫폼을 운영한 바 있다.
블랙록(BlackRock) 추정 주소가 방금 전 코인베이스(Coinbase)에 3,581 BTC(2억8462만달러)와 9,876 ETH (2229만달러)를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이는 총 3억691만 달러 규모다.
탈중앙화 거래소(DEX) 애그리게이터 카이버스왑(KyberSwap)이 거래 실행 시점에 최적 유동성 풀을 자동 선택하는 신규 기능 ‘스마트 세틀먼트(Smart Settlemen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거래 실행 전후 시장 상황이 변하더라도 더 나은 가격으로 스왑을 완료할 수 있으며, 슬리피지와 거래 실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카이버스왑은 설명했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불리시(Bullish)가 올해 1분기 순손실 6억49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디지털 자산 가격 약세로 거래량이 감소하면서 거래 수익이 줄어든 것이 주요 원인이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실적 발표 이후 불리시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약 7.9% 하락했다.
홍콩 증시 상장 암호화폐 거래소 기업 해시키가 14일 하이퍼리퀴드(HYPE)를 상장한다고 발표했다. 전문 투자자를 위한 장외거래(OTC) 서비스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이지온체인(Easy On Chain)은 비트코인(BTC)이 8만달러 아래로 하락한 것은 우연이 아니라 세 가지 요인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라고 진단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이지온체인은 “첫 번째 요인은 거래소 순유입 증가다. 5월 11일(현지시간) 거래소 순유출 규모는 19,995 BTC로, 이달 초 기록한 28,000~35,000 BTC를 크게 밑돌았다. 이는 거래소 내 매도 가능 물량이 늘어나며 하방 압력이 확대됐음을 의미한다. 두 번째는 파생상품 시장의 숏 포지션 확대다. 5월 8일부터 10일까지 미결제약정(OI)은 평균 대비 1.04배 수준까지 증가했고, 펀딩비는 마이너스로 전환됐다. 시장 참가자들이 하락에 베팅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신호다. 세 번째는 레버리지 롱 포지션 청산이다.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약 1억970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으며, 12일 하루 동안 롱 청산 규모는 숏 청산의 11.8배에 달했다. 여기에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 고래 매도세도 하락을 가속했다”고 설명했다.
FTX 담당 로펌인 펜윅&웨스트(Fenwick & West)가 FTX 사기 사건 은폐 혐의와 관련해 5.25억 달러 규모의 소송에 직면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TX 피해자 20명은 해당 로펌이 FTX를 대리했을 뿐만 아니라 사기 행각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하는데에도 일조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특히 FTX 전 엔지니어링 책임자 니샤드 싱(Nishad Singh)의 증언을 언급, "니샤드 싱이 고객 자금 오용 사실을 펜윅 변호사들에게 알렸으나 로펌이 이를 은폐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했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자금 흐름 은폐를 위해 유령회사를 설립하는 등 FTX 그룹의 불법 행위에 깊이 연루돼 있다는 주장이다.
JP모건 체이스가 13F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비트코인(BTC) 현물 ETF 보유량을 크게 확대했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공시에 따르면 JP모건 체이스의 블랙록 IBIT 보유량은 2025년 4분기 약 300만주에서 올해 1분기 830만주로, 전분기 대비 174% 증가했다. 같은 기간 피델리티 FBTC(약 900%)와 비트와이즈 BITB(약 450%) 보유량 또한 크게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1분기 비트코인 가격이 22% 이상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JP모건 체이스는 암호화폐 관련 자산 보유량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