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87.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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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87.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 법무부(DOJ)가 다크웹 마켓플레이스 ‘드림마켓(Dream Market)’ 운영자로 지목된 독일 국적 오베 안드레센(Owe Andresen)을 약 200만달러 규모 암호화폐 자금세탁 혐의로 기소했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검찰은 안드레센이 2022년 말 드림마켓 휴면 지갑에 접근해 자금을 신규 통합 주소(consolidated addresses)로 이동시킨 뒤, 이를 이용해 금괴를 매입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해당 금괴는 독일 자택으로 배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독일 수사당국은 지난 7일 안드레센을 체포했으며, 약 170만달러 상당 금괴와 2.3만달러 현금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한편 드림마켓은 2013~2019년 운영된 대표적 다크웹 거래소로, BTC를 활용한 마약 거래에 연루된 혐의를 받아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SNS에 ‘Big Dot Energy’ 게시물을 올리며 추가 BTC 매입 가능성을 암시했다. 시장은 오는 19일 공개 예정인 8-K 공시를 통해 대규모 BTC 매입 내역이 확인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온체인 추적 플랫폼 Strc.live는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4거래일 동안 약 1만5466 BTC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같은 기간 STRC 우선주 거래량이 1510만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장에서는 우선주 발행을 통해 조달한 자금이 BTC 매입에 활용됐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평균 매입단가 약 7만5543달러 기준 총 81만8869 BTC를 보유 중이다.
BTC 전체 공급량의 약 15%가 현재 200일 이동평균선(200DMA) 인근인 8.3만~8.5만달러 구간에 집중돼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 수석 애널리스트 제임스 반 스트라튼(James Van Straten)이 X를 통해 "해당 가격대가 주요 매물 저항 구간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8.5만달러 돌파 시 9.5만달러까지 빠른 가격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며 "TMM 및 단기보유자(STH) 평균 매입단가는 약 7.8만달러 부근으로, 현재 핵심 지지선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BTC 장기보유자(Long-Term Holder) 보유 물량이 약 1526만 BTC로 증가하며 지난해 8월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가 분석했다. 최근 30일간 장기보유 지갑들은 약 31.6만 BTC를 추가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코인뷰로(Coin Bureau)는 거래소 BTC 유입·유출 격차 축소, 거래소 보유량 감소, 고래 매집 흐름 등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며 “이는 2019년 이후 주요 BTC 바닥 구간에서 반복적으로 관측됐던 전형적 패턴”이라고 설명했다. 시장에서는 매도 가능한 거래소 물량 감소와 장기보유 확대가 중장기 공급 압박 완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으며, 오는 20일 공개 예정인 FOMC 의사록과 연준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있다.
일본 대형 증권사 SBI증권과 라쿠텐증권이 BTC·ETH 기반 투자신탁 상품 출시를 추진 중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이용자들이 별도 거래소·지갑 없이 기존 증권 계좌를 통해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를 준비 중이다. SBI는 그룹사 SBI 글로벌애셋매니지먼트를 통해 3년 내 약 5조엔 규모 운용자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닛케이 조사에서 노무라·다이와·미즈호 등 주요 증권사들도 규제 정비 이후 암호화폐 투자 상품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일본 금융청(FSA)은 투자신탁 및 ETF 내 암호화폐 편입 허용을 검토 중이며, 현물 암호화폐 ETF는 2028년 전후 승인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지난 1년간 EVM·솔라나 기반 디파이 대출 시장 이용자들의 해킹 손실 규모가 예치금 1만달러당 약 3달러 수준에 불과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키링네트워크(Keyring Network) 창업자 알렉스 맥팔레인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1년간 브릿지 제외 디파이 대출시장 해킹 손실은 약 3090만달러였으며, 평균 TVL 996억달러 대비 손실률은 약 0.03%(3bp)”라고 설명했다. 또한 일부 자금 회수 사례까지 반영할 경우 실제 순손실 규모는 더 낮아진다고 덧붙였다. 실제 오일러파이낸스(Euler Finance)는 과거 플래시론 공격 이후 탈취 자금을 전액 회수한 바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분석이 디파이 대출 시장 해킹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현재는 보험·리스크 관리가 가능한 수준으로 점차 정량화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케냐 수사당국(DCI)이 431,380 USDT 규모 가짜 금 거래 사기 사건 주범으로 지목된 여성 밀드레드 카체(Mildred Kache)를 나이로비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용의자들은 미국 투자자에게 400kg 규모 금 거래를 제안한 뒤 계약 체결 및 송금을 유도했으나, 실제 금은 전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수사당국은 공범 이브라힘 유수프 모하메드(Ibrahim Yusuf Mohamed)는 도주했으며, 현장에 남겨진 벤츠 차량을 압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당국은 현재 도난 자금 추적과 함께 온체인 상 USDT 동결 가능성도 조사 중이라고 덧붙였다.
BTC 코어 개발자이자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카사(Casa) 공동 설립자 제임슨 롭(Jameson Lopp)이 구글 공식 도메인을 악용한 피싱 공격 사례를 언급하며 암호화폐 이용자들에게 “모든 외부 메시지를 기본적으로 신뢰하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공격자는 구글 백업 연락처 요청 폼의 이름 입력란에 대량 텍스트를 삽입해 실제 시스템 메시지를 아래로 밀어내고, 상단에 가짜 보안 경고 및 피싱 링크를 노출시키는 수법을 사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롭은 이메일·전화·SMS·메신저 등 외부 알림 채널을 신뢰하지 말아야 할 주요 경로로 지목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0.1%(전주 49.7%)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7.4%(전주 29.2%),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8.5%(전주 21.1%)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줄고, 횡보 및 하락 전망은 늘었다. 최근 국내 증시 호황이 자산 시장의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는데, '국장'의 상승이 암호화폐 시장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묻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가장 많은 40%가 "투자자들을 국장이 흡수해 암호화폐 시장에 악재"라고 내다봤다. 이어 26.3%는 '딱히 상관 없다', 21.7%는 '같은 위험자산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시장에 호재', 12%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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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투자펀드 감마펀드(Gamma Fund) 추정 주소가 20분 전 바이낸스에 5480 ETH(1193만달러)를 추가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최근 이틀 동안 총 11,035 ETH(2446만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XRP 현물 ETF가 이번 주 총 6050만달러 규모 자금이 순유입되며 올해 들어 최대 주간 유입액을 기록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반면 BTC 현물 ETF에서는 약 10억달러, ETH 현물 ETF에서는 6500만달러가 각각 순유출되며 XRP ETF 대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BAYC 계열 NFT 고래이자 대만 유명 가수 제프리 황이 최근 시장 하락으로 또 다시 강제청산돼 누적 손실 3199만 달러(479억원)를 기록 중이라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그는 1275 ETH(277만 달러) 25배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진입가는 2,192달러, 청산가는 2,152달러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미카엘 반 데 포페는 X를 통해 "비트코인(BTC)의 전반적인 추세가 여전히 상승 우위를 나타내고 있으며 약세장은 이미 종료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과거 약세장이 종료된 이후 비트코인은 50주 이동평균선(MA)까지 반등한 뒤 해당 구간에서 조정을 거치는 패턴이 반복됐다. 현재 50주 이동평균선은 약 93,000달러에 위치해 있으며 여전히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 2022년 FTX 파산 사태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시장 저점은 200주 이동평균선 부근에서 형성됐다. 따라서 지난 2월 60,000달러를 기점으로 이미 약세장은 종료됐다고 본다. 약세장을 전망하는 트레이더들의 시나리오는 지나치게 대중화됐으며, 현재로서는 비트코인이 새로운 저점을 기록할 만한 펀더멘털 요인은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40,000 ETH(8700만 달러) 규모 15배 롱 포지션을 오픈한 고래(0xa5b0로 시작)가 현재 360만 달러 이상의 미실현 손실을 기록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진입가는 2,265 달러, 청산가는 1,347 달러다. 해당 고래는 지난 2개월간 누적 12만 ETH 규모의 롱 포지션을 오픈해 4,461만 달러의 거래 차익을 거둔 바 있다.
이탈리아 최대 은행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가 올해 1분기 암호화폐 투자를 확대해 3월 31일(현지시간) 기준 2억3500만달러 규모 암호화폐 관련 ETF를 보유 중이라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는 지난해 4분기(1억달러)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1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8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7,949.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