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마스크, 모바일 앱 및 브라우저 확장 월렛서 트론 지원
메타마스크(MetaMask)가 웹3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트론(TRX)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라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트론 기반 자산을 관리하고, 트론 생태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메타마스크는 지난해 8월 트론 다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트론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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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마스크(MetaMask)가 웹3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트론(TRX)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라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트론 기반 자산을 관리하고, 트론 생태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메타마스크는 지난해 8월 트론 다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트론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 블록체인 리서치·교육 기관 언디파인드랩스(Undefined Lab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더리움 재단 엔터프라이즈 팀(Ethereum Foundation Enterprise Team)과 공식 협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한국 금융권 대상 이더리움 기술 교육 및 기관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의 주요 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이더리움의 기술 구조와 글로벌 금융 인프라 내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기관 대상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양사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 금융기관 대상 이더리움 세미나는 오는 4월 중순 개최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CME 그룹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 범위를 확대하고 오는 2월 9일(현지시간)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오늘 23시(한국시간) FOGO 프리마켓 무기한 선물을 표준 무기한 선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안에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NB체인이 올 1분기 34번째 정기 소각으로 총 137만 BNB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약 12억 7,700만 달러 규모다.
저스트렌드 DAO가 5억 2,500만 JST(2,100만 달러)를 바이백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가 LIT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SVM 레이어1 체인 포고(Fogo)가 퍼블릭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 네트워크의 블록 생성 시간은 40m/s이고, 솔라나(SOL) 또는 수이(SUI) 대비 최대 18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포고는 설명했다. 아울러 포고 플레임즈(Fogo Flames) 포인트 보유자는 이를 FOGO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아발란체(AVAX)에서 7500만 달러 규모의 토큰화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을 발행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CLO는 금융기관이 기업에 빌려준 대출채권(Loan)들을 모아 이를 담보로 발행하는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일종이다. 갤럭시 디지털은 이를 통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아치(Arch)에 대출을 제공할 방침이며, 대출 규모는 최대 2억 달러까지 증액 가능하다. 디지털 증권 및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INX가 자산 토큰화를,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이 자산 수탁을 맡았다.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 가격이 월간 배당금 지급 이후 장외거래에서 기준가인 1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과거 배당락 직후 STRC 가격은 최대 2%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준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향을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STRC 발행 수익을 통해 총 2280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산된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ETH 전략 매집 상장사인 비트마인(BMNR)이 세계적인 유튜버인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기업 지주회사인 비스트 인더스트리(Beast Industries)에 2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비트코인의 올해 상승은 현물 수요가 주도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선물 수요보다는 현물 수요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는 것이 더 건전하다. 투기 수요가 아닌 실제 수요를 반영한 것이기 때문이다. 체크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최근 90,000 달러에서 97,000 달러로 상승하는 동안 선물 수요가 현물 수요로 옮겨간 사실이 확인된다. 또 코인글래스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점도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한다. 아울러 무기한 선물 펀딩 비율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현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펀딩 금리가 마이너스로 유지될 경우, 숏 스퀴즈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숏 스퀴즈는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숏 포지션 보유자에 대해 연쇄적인 청산이 발생해 가격 상승 모멘텀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금융 대기업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가 현금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화 채권 결제를 진행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거래에는 SG포지가 발행한 유로 스테이블코인인 EURCV가 사용됐으며, 이를 위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스위프트)와 협력했다. SG포지는 "이번 거래를 통해 발행, 동시결제(DvP), 이자 지급 및 상환 등 핵심적인 기능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스위스 암호화폐 전문은행 시그넘(Sygnum)이 미국의 암호화폐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서 BTC가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시그넘은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국가 차원의 BTC 매입 법안인 비트코인법(Bitcoin Act)이 기대를 모으면서 타 국가들도 BTC를 준비 자산으로 편입할 가능성이 높다. 일본, 독일, 브라질, 폴란드 등 실용성을 중시하거나 통화 위기를 겪고 있는 국가들이 해당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여러 국가에서 BTC를 도입한다면 BTC 가격은 35만 달러에서 최대 4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주요 기관이 발행하는 신규 채권의 최대 10%가 토큰화 형태로 발행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영지식증명(ZK) 기반 검증 컴퓨팅 플랫폼 브레비스(Brevis)가 BNB체인에 지능형 프라이버시 풀(Intelligent Privacy Pool)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브레비스는 BNB체인과 블록체인 프라이버시 툴 프라이버시 풀스(Privacy Pools) 개발팀 0xBow와 협력한다. 해당 프라이버시 풀은 0xbow의 기존 프라이버시 풀 기능을 기반으로 ZK 기반 이용자 적격성 검증 기능을 추가했으며, 사용자는 온체인 이력 또는 영지식증명 기술인 zkTLS 기반 오프체인 고객확인(KYC) 연동을 통해 개인정보 노출 없이 규제 준수 여부를 증명할 수 있다. 해당 풀은 1분기 출시 예정이다.
대표적인 ETH 전략 매집 상장사인 비트마인(BMNR)의 주주총회에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과 오픈AI 최고경영자(CEO)이자 월드코인(WLD) 공동 설립자인 샘 알트먼(Sam Altman)이 참석한다고 DL뉴스가 전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비트마인 신주 발행 물량을 기존 5억주에서 최대 500억주로 늘리는 안건이 논의될 예정이다.
OKX가 16일 0시 30분(한국시간) LIT/USDT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온체인 지표들이 BTC 바닥을 가리키고 있으며, 조만간 강세장이 올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암호화폐 트레이더 젤(Jelle)은 "3일봉 기준 BTC RSI(상대강도지수)는 지난해 10월 초 이후 처음으로 50을 넘었으며, 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MACD)에도 매수 신호가 나타났다. 이 조합은 BTC가 바닥에 도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또 애널리스트 이시아(Isiah)는 "현재가 하락장이라는 전제 하에 BTC가 50주 단순이동평균선(SMA)인 10.1만 달러를 돌파한다면 이례적인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암호화폐 트레이더 다안크립토트레이드(Daan Crypto Trades)는 "현재 두 개의 이동평균선으로 구성된 강세장 지지 밴드가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 BTC는 조만간 이를 리테스트할 가능성이 높다. 밴드 상단선 돌파 여부가 향후 몇 달 간의 향방을 결정지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 CEO 브라이언 모이니핸(Brian Moynihan)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예치 이자 지급을 허용할 경우, 약 6조원 규모의 예금이 스테이블코인 시장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이는 미국 시중은행 총 예금의 약 30~35%에 해당하는 수치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머니마켓 뮤추얼 펀드와 구조가 유사하다. 준비금이 은행 대출에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국채와 같은 단기 금융상품에 사용된다. 이같은 구조에서는 전통적인 은행 시스템 밖에 자금이 있게 되는 셈인데, 이는 은행이 가계 및 기업 대출에 사용하는 예금이 쪼그라들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현재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과 관련해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허용하느냐를 두고 은행 및 암호화폐 업계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태라고 매체는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