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부시캐피털, 1만1101 ETH 손절매 추정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털 펜부시 캐피털(Fenbushi Capital) 주소가 1만1101 ETH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물량이 실제 매도됐다면 약 1179만 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 주소는 지난해 2월부터 4월 사이 바이낸스에서 평단가 3039.36 달러에 총 3만3398 ETH를 출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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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털 펜부시 캐피털(Fenbushi Capital) 주소가 1만1101 ETH를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물량이 실제 매도됐다면 약 1179만 달러 손실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 주소는 지난해 2월부터 4월 사이 바이낸스에서 평단가 3039.36 달러에 총 3만3398 ETH를 출금한 바 있다.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 슈왑(Charles Schwab)이 이르면 내년 자사 수탁(커스터디) 플랫폼에서 전문투자자문사(RIA)를 대상으로 암호화폐 현물거래 기능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시티와이어(Citywire)가 전했다. 이와 관련 자산관리사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Novadius Wealth Management) 최고경영자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는 X를 통해 "슈왑은 현재 5조 달러 이상 자문사 자산을 운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가 EDGE 급락과 관련해 프로토콜 해킹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X를 통해 "이번 사안은 해킹이나 보안 취약점 악용, 보안 사고와는 무관하다. 조사에 따르면 일부 세력이 EDGE 가격을 의도적으로 조작하려 한 정황이 포착됐다. 급락 원인 규명과 책임 추궁을 위해 관련 거래소 및 플랫폼과 협력하며 적극적으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오늘 오전 6시부터 EDGE 가격이 약 70% 급락하며 0.4 달러를 하회했다. 현재 EDGE는 0.75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암호화폐 선물 및 옵션 상품에 대한 24시간 연중무휴 거래를 공식 시작한 후 첫 주말 명목 거래 규모가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총 7200건 체결됐다.
로빈후드(Robinhood)가 캐나다 암호화폐 플랫폼 운영사 원더파이(WonderFi) 인수를 완료하며 캐나다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지에서 원더파이가 운영하던 두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바이(Bitbuy)와 코인스퀘어(Coinsquare)는 로빈후드 브랜드로 편입된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 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포인트 하락한 3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빗썸이 6월 4일 오후 8시 메가이더(MEGA)의 메인넷 업그레이드로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12시간 동안 익명의 2개 신생 주소가 총 2,570만 달러 규모의 HYPE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분석했다. 한 주소(0x6436로 시작)는 OKX, 바이비트, 크라켄, 게이트 등 복수의 거래소에서 1,920만 달러 상당의 263,906 HYPE를 출금했으며, 또 다른 신규 주소(0x5EaD로 시작)는 크라켄에서 650만 달러 상당의 88,955 HYPE를 출금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한편 HYPE는 최근 신고가 랠리를 지속하며 코인마켓캡 기준 전날 대비 1.18% 오른 73.5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익명의 초창기 이더리움(ETH) 고래가 1,000만 달러 상당의 5,000 ETH를 추가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해당 고래는 현재까지 총 60,000 ETH(매도 시점 기준 약 1억 2,225만 달러)와 9,442 wsETH(약 2,399만 달러)를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평균 매도 단가는 2,106 달러다.
BTC 김치프리미엄 -4.0% 기록. 업비트 = 103,519,000 원 바이낸스 = 107,850,368 원 USDT = 1,456 원 차액 = -4,331,368 원
디지털 자산 서비스 기업 키록(Keyrock)이 파산한 미국 암호화폐 트레이딩 업체 블록필스(BlockFills)를 325만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키록은 블록필스의 자산 대부분을 비롯해 지분과 고객 명단, 자체 기술, 지식재산권, 일부 부채 등을 넘겨받는다. 법원은 오는 16일 매각 승인 심리를 열 예정이며, 법원과 규제당국이 승인하면 인수가 완료된다. 앞서 약 7500만 달러 손실을 입은 블록필스 운영사 렐리즈(Reliz)는 지난 3월 15일 챕터11 파산보호(기업회생)를 신청했으며, 당시 보고한 자산은 5000만~1억 달러, 부채는 1억~5억 달러에 달했다.
미국 상원이 메모리얼 데이 연휴 이후 이번 주 회기를 재개하면서 클래리티(Clarity Act) 법안 논의도 다시 속도를 낼 전망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현재 민주당은 해당 법안에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 조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지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며, 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도 일부 조항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업계에서는 오는 8월께 상원 표결이 이뤄질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온도파이낸스 CEO 이안 드 보드(Ian De Bode)가 실물자산(RWA) 기반 무기한 선물 거래소 '온도 퍼프스(Ondo Perps)'를 수 주 내 출시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실물자산 토큰을 담보로 쓸 수 있는 온도 퍼프스는 24시간 유동성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익명 고래가 2만1948 ETH(4400만 달러) 10배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청산가는 2339.76달러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보다 4포인트 내린 31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되고 있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국내 원화 표시 비트코인 가격이 글로벌 달러 표시 시세(바이낸스 기준)보다 싸게 거래되는 이른바 '역프리미엄'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김프가(KIMPGA)에 따르면, 오늘 오전 BTC 원화 가격은 약 104,220,000원을 기록, 원/달러 환율 기준 글로벌 시세인 108,060,425 대비 약 -3.575% 싸게 거래됐다. 코인니스는 1일 비트코인 김치프리미엄이 -2.7%를 기록하며, 2022년 3월 이후 최저 수치를 경신했다고 전한 바 있다.
암호화폐 커뮤니티로부터 시세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LAB이 마켓 메이커를 통해 주요 중앙화 거래소(CEX) 내에서 시장 조작을 지속하고 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가 지적했다. 그는 "주요 거래소들이 이런 상황을 계속 방치하는 것이 실망스럽다. 장외거래(OTC), 프라이빗 세일, 에어드롭 등으로 잠겨 있던 LAB이 시장에 풀리기 시작하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우리는 모두 알고 있다. 내부자들이 사실상 유통량의 대부분을 통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주요 거래소들의 상장, 트렌딩 리스트 노출, 높은 시가총액을 보고 안전하다고 착각해 LAB을 매수할 수도 있다. 이전에도 강조했듯 이런 유형의 토큰 거래는 권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문락캐피털 설립자 사이먼 데딕은 "LAB은 명백한 스캠(사기)"이라며 "게이트, 쿠코인, 비트겟 등 거래소들이 이들의 시세 조작을 방조하고 있다"고 비난한 바 있으며, 잭XBT는 LAB의 시세 조작 관련 제보 수집에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거는 한편 비트겟, 바이낸스, 게이트 등에 내부자 이익 동결 후 투자자에게 재분배, 상장폐지 등 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이란 외교부가 1일(현지시간) 성명을 발표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휴전 합의를 지속적으로 위반하고 있다고 비난하며, 필요시 "모든 역량을 동원해 이란의 이익을 수호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정부는 4월 8일 체결된 레바논을 포함한 휴전 합의를 재확인하면서, 어떤 전선에서든 정전이 파괴되면 전체 휴전 합의 위반으로 간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국은 자체적인 정전 합의 위반뿐 아니라 이스라엘의 관련 행위에 대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하며 "이란은 국제법상 자위권에 근거해 필요시 모든 역량을 동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일 오전 6시부터 약 70% 급락을 기록했던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가 공식 X를 통해 "EDGE 토큰의 갑작스럽고 비정상적 가격 변동을 인지하고 있으며, 원인을 적극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확인된 정보를 공개할 수 있을 때 가능한 빨리 업데이트할 예정이며, 검증되지 않은 추측에 주의해 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EDGE 가격이 한시간 사이 70% 가까이 빠지자 커뮤니티에서는 엣지엑스 팀의 덤핑, 사업 종료 등 미확인 루머가 확산된 바 있다. 이번 급락 당시 0.4 달러를 하회했던 EDGE는 현재 낙폭을 일부 회복해 0.64 달러 부근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