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NBIS 등 무기한 선물 5종 상장
바이낸스 5월 26일 22시 30분(한국시간) NBIS/USDT, 22시 35분 WDC/USDT, 22시 40분 ARM/USDT, 22시 45분 BE/USDT, 22시 50분 COHR/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모두 최대 20배 레버리지 거래가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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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5월 26일 22시 30분(한국시간) NBIS/USDT, 22시 35분 WDC/USDT, 22시 40분 ARM/USDT, 22시 45분 BE/USDT, 22시 50분 COHR/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모두 최대 20배 레버리지 거래가 지원된다.
엔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JPYC가 미쓰이스미토모트러스트클럽, 해시포트와 공동으로 신용카드 포인트를 스테이블코인으로 교환하는 서비스를 6월 1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다이너스클럽(Diners Club) 및 트러스트클럽(TRUST CLUB) 카드 리워드 포인트를 해시포트의 비수탁형 지갑 '해시포트 월렛'에서 JPYC로 스왑할 수 있다. 신용카드 포인트를 스테이블코인으로 스왑하는 서비스는 일본에서 처음이다.
바이낸스가 세이(SEI) 네트워크의 SEIEVM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1일 17시(한국시간)부터 기존 SEI 네트워크 기반 토큰 입출금을이 중단될 예정이다.
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매수세가 시장 매도 압력을 효과적으로 흡수하지 못하고 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스위스블록(Swissblock)이 X를 통해 진단했다. 스위스블록은 "리스크 지수가 고위험 구간에 진입할 때마다 ETF 자금 흐름이 악화됐으며, 기관 매도의 영향을 받았다. 2026년 연초 이후 BTC ETF 순유입은 누적 +4,500 BTC로 아직 양수를 유지하고 있지만 폭이 무척 좁다. 3~4월 강한 매집세 이후 5월 들어 다시 매도세로 전환됐다. 리스크 지수가 고위험 영역으로 이동하는 동시에 ETF 유입이 약화되고 있어, ETF 지지가 약해지면 리스크 지수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온체인 금융 프로토콜 새턴(Saturn)이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스퀴드(Squid)에서 발생한 약 320만달러 규모 해킹과 연관된 지갑 주소를 블랙리스트에 등록하고 탈취 자금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피해를 입은 이용자는 새턴 공식 디스코드에서 티켓을 접수해 피해 배상을 받을 수 있다. 새턴 컨트랙트 및 인프라는 이번 사건의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고래들이 LINK와 DOGE 롱 포지션 확대에 나섰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한 익명고래(0x3109로 시작)는 현재 2738만 DOGE(275만달러)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과 16만2670 LINK(153만달러) 규모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다. 해당 주소는 추가 매수를 위해 3346만 DOGE(331만달러) 및 51만5120 LINK(473만달러) 규모 지정가 롱 포지션 주문도 걸어둔 상태다. 또 다른 고래(0x5687로 시작) 역시 1021만 DOGE(103만달러), 3배 레버리지 롱포지션과 10만8430 LINK(102만달러) 규모 10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오픈했다. 이와 함께 1466만 DOGE(145만달러), 33만6280 LINK(309만달러) 규모 추가 롱 포지션 주문도 확인됐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5623만, 청산 비율 숏 51.33% ETH 청산 규모: $3168만, 청산 비율: 롱 54.26% NEAR 청산 규모: $1262만, 청산 비율: 숏 88.55%
비트코인(BTC)이 7만 9000달러에서 7만 4000달러까지 조정받은 뒤 7만 7000달러로 반등했으나 횡보 국면에 진입했다고 글래스노드(Glassnode)가 주간 보고서에서 진단했다. 글래스노드는 "가격 모멘텀이 21.7% 하락했으나 현물과 무기한선물 CVD(누적거래량델타)가 각각 77.2%, 35.5% 상승해 매도 압력은 완화되고 있다. 현물 거래량과 선물 미결제약정이 각각 10%, 3.5% 줄어 투기 수요는 위축됐지만, 롱 포지션 펀딩비가 135.4% 급등해 매수 수요는 늘고 있다. 미국 현물 ETF 부문에서는 순유출 규모가 28.9% 개선되고 MVRV(실현 가치 대비 시장 가치)가 0.69% 올랐으나 거래량은 22.9% 감소했다. 수익성 지표에서는 NUPL(미실현 순손익 비율)이 크게 하락하고 손실 확정 비중이 늘어나며 약세 심리가 감지됐다"고 분석했다.
고래 nemorino.eth가 13시간 전 카우스왑을 통해 평단가 2117달러에 7908.3 ETH(1674만 달러)를 매수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이 고래는 2~3월 평단가 2407달러에 1.58만 ETH(3810만 달러)를 매도한 바 있다.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활용한 해외 송금과 자금 이동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 구축에 나선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26일 국무회의에서 ‘외국환거래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해당 개정안은 지난 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으며, 다음 달 2일 공포 후 6개월 뒤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해외로 가상자산을 보내거나 국내로 들여오는 업무를 하는 사업자는 재정경제부 장관에게 사전 등록해야 한다.
BTC 내재 변동성이 최근 8개월 사이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변동성 감소 자체를 상승 또는 하락 신호로 보지는 않지만, 일부 파생상품 지표에서 약세 심리가 지나치게 강화되면서 오히려 숏스퀴즈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TC 내재 변동성은 36% 수준이다. BTC가 6만달러 부근을 핵심 지지선으로 유지하면서 불안 심리가 완화됐고, 변동성도 빠르게 낮아진 상태다. 매체는 "BTC 변동성은 35% 아래에서 장기간 유지된 사례가 거의 없었고, 변동성이 낮게 형성된 이후 큰 가격 변동이 발생하는 흐름이 반복돼 왔다. 시장에서는 경기 부양책, 증시 과열 등 매크로 변수와 관계없이 BTC 움직임이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에 의해 더욱 확대되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 있다. 주목할 점은 현재 7만8000달러~8만3000달러 구간에 숏 포지션이 집중돼 있다는 것이다. BTC 가격이 약 4개월 동안 9만달러 아래에 머물면서 약세 베팅에 대한 자신감이 과도하게 커졌을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옵션 시장에서 풋옵션(하락 베팅) 프리미엄이 콜옵션(상승 베팅) 대비 14% 더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 전문 투자자들이 BTC 가격 하락 전망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는 의미다. 이런 흐름을 고려할 때, BTC가 8만2000달러를 돌파할 경우 더 강한 숏스퀴즈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OKX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자체 개발 이더리움(ETH) 레이어2 블록체인 X레이어 상의 주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익스체인지OS'(Exchange OS)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익스체인지OS는 개발자, 기관 및 생태계 참여자들이 OKX의 기관급 인프라를 활용해, 현물,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등 세 가지 유형의 시장을 X레이어 상에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OKX는 익스체인지OS의 첫 번째 사용 사례로 6월 '2026년 월드컵 예측시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익스체인지OS 상에 직접 배포되는 시뮬레이션 기반 예측시장이다.
이더리움(ETH) 재단의 프라이버시 보호 솔루션 개발 이니셔티브 코하쿠(Kohaku)가 중개자 없이 이더리움 지갑에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을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DK를 출시했다고 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월렛에 레일건, 토네이도캐시, 프라이버시풀 등 개인정보 보호 프로토콜을 통합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코하쿠는 현재 레일건 통합이 가능한 버전을 출시했으며, 프라이빗 트랜잭션을 위한 4337 멤풀 릴레이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토네이도캐시, 프라이버시플 등 프로토콜 통합 기능은 개발 중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이더리움은 생태계 내 프라이버시 및 보안 강화를 위해 오픈소스 프라이버시 이니셔티브 코하쿠를 출범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지난 24시간 동안 익명 고래 주소가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평단가 61.81달러에 32만1574 HYPE(1988만 달러)를 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현재 30,0005 HYPE(178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다.
네이티브마켓(Native Markets)이 하이퍼리퀴드(HYPE) 블록체인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H의 운영 종료 절차에 돌입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프로젝트 측은 "거래 결제 통화 지위(AQA·PQA) 유지에 필요한 HYPE 언스테이킹을 내일(현지시간) 진행하며, 이후 신규 시장 생성과 AQA 혜택은 중단된다. 기존 USDH 표시 HIP-3 시장은 언스테이킹 이후에도 계속 운영되며, 청산은 각 HIP-3 배포자 재량에 맡긴다. HIP-1 현물 시장은 종료되고 미체결 주문은 취소된다. USDH 보유자는 언스테이킹 완료 후에도 하이퍼코어(HyperCore) 오더북을 통해 USDC로 스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도는 가상자산 등 신종 은닉재산 징수를 강화해 올해 5월 기준으로 지방세 체납액 2천601억원 중 624억원을 징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올해 1분기 기준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 등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체납자 가상자산 보유 현황을 조사해 976명이 가진 가상자산을 압류했다. 이 가운데 887명으로부터 체납 지방세 9억8천만원을 징수했다.
아크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는 비트코인의 5년 가격 전망으로 기본 시나리오 75만 달러, 강세 시나리오 125만 달러를 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금 대체 자산으로서의 역할, 리스크 헤지 수단(보험 자산) 기능, 기관 투자 확대를 핵심 상승 동력으로 꼽았다.
미 중부사령부는 미국과 이스라엘 전투기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선박 다수를 공습했다고 밝혔다. 공습 수 시간 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잠정 합의를 위한 협상이 진전을 보이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어, 이번 교전 재발은 미·이란 정전 합의의 취약성을 부각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현재 공화당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등 대이란 강경파로부터 합의안이 이란에 지나치게 양보한다는 압박을 받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스트래티지(MSTR)는 BTC 추가 매입을 진행하지 않았고, 비트마인(BMNR) 역시 ETH 매수를 중단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반면 일부 상장사들은 비트코인 매입을 이어갔다. 스트라이브, 더 스마트 웹 컴퍼니 PLC, DDC 엔터프라이즈 리미티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등 4개 기업은 해당 기간 총 612 BTC를 추가 매입했으며, 매입 규모는 약 4750만달러에 달했다. 현재 4개 기업의 BTC 보유량은 총 2만1525 BTC로 약 16억7000만달러 규모로 평가된다.
암호화폐 업계가 후원하는 정치행동위원회(PAC)와 업계 경영진들이 올해 11월 예정된 미국 중간 선거에 5억달러 이상을 후원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밝혔다. 후원금은 민주당보다 공화당 후보에게 더 집중된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