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의원 "클래리티법, 5월 말까지 처리 가능…은행 반대는 가짜 소음"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에 따르면 오하이오주 공화당 상원의원 버니 모레노(Bernie Moreno)가 워싱턴 DC 행사에서 암호화폐 시장 구조 법안 처리 일정에 대해 "5월 말까지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모레노 의원은 지난달 클래리티법이 5월까지 통과되지 않으면 암호화폐 입법이 당분간 물 건너갈 수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스테이블코인 이자 문제를 둘러싼 은행권의 반대에 대해서는 "시스템 내 소음이 많지만 완전히 가짜"라며 은행들에게 "혁신에 나서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