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0,000 USDT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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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2억 달러 규모다.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인 선박을 노린 암호화폐 사기가 확산되고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그리스 해양 위험 관리 업체 업체 마리스크스(MARISKS)는 "일부 스캐머들이 이란 당국을 사칭해 ‘안전 통과 승인’을 명목으로 비트코인 및 테더(USDT) 결제를 요구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실제 이란의 암호화폐 통행료 정책을 악용한 수법으로, 이미 피해 사례도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 수백 척 선박과 약 2만 명 선원이 해협에 고립돼 잠재적 피해가 우려된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7,015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5억7967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75,503 달러를 이탈할 경우에는 1억8764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미국 자산운용사 캐피털그룹이 스트래티지 주식 432만 주(약 7.47억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닷넷이 전했다. 이에 따라 캐피털그룹은 스트래티지 주식 총 1033만 주(17.8억 달러)를 보유하게 됐다.
켈프다오(KelpDAO)에서 해킹 공격으로 탈취된 자금이 본격적으로 이동을 시작했다고 잭XBT가 밝혔다. 약 150만 달러 규모 자금은 토르체인(RUNE)을 통해 이더리움에서 비트코인 네트워크로 크로스체인됐으며, 추가로 7.8만 달러는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엄브라(Umbra)를 통해 이체됐다. 앞서 20일 켈프다오는 해킹으로 2억9400만 달러 상당 손실을 입었다.
유럽 은행 12곳이 참여한 컨소시엄이 파이어블록스(Fireblocks)와 협력해 암호화폐 규제법인 미카(MiCA)에 부합하는 유로 스테이블코인 개발에 나선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네덜란드 중앙은행 승인 하에 올해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1:1 준비금 기반 구조로 설계된다. 출시되는 스테이블코인은 기관 결제자금 관리, 토큰화 자산 활용을 지원하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의존도를 낮추려는 유럽 금융권 전략의 일환이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MEXC가 블록체인 보안 감사 전문 기업 해큰(Hacken)과 함께 4월 준비금 보고서를 공개했다. MEXC의 비트코인(BTC) 지급준비율은 전월(270%) 대비 상승한 295%를 기록했다. 이는 사용자 예치 자산보다 약 3배 많은 수치다. 이외 이더리움(ETH) 116%, 테더(USDT) 111%, USDC 116% 지급준비율을 기록하며 모두 100% 이상을 유지했다. 거래소 측은 앞으로도 해큰과 협력하여 정기적인 보고서 발표를 통해 자산 투명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10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4월 24일 12시(한국시간) 1INCH/BTC, WIF/BTC, XRP/MXN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발생한 켈프다오(KelpDAO) 해킹 사고의 원인이 허술한 보안 설정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우블록체인은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듄(Dune)을 인용, 레이어제로(LayerZero) 기반 앱(OApp)의 47%가 단 하나의 검증자만 거치면 통과되는 1-of-1 DVN 방식을 사용 중이라고 전했다. 켈프다오 역시 이 최저 보안 등급을 사용했다. 다수의 검증자가 필요한 3-of-3 이상의 높은 보안을 적용한 앱은 전체의 5%에 불과해 제2의 켈프DAO 사태가 터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바이비트가 CHIP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싱가포르 대형 금융 서비스업체 OCBC가 현물 금 기반 토큰화 펀드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를 위해 자산운용 자회사인 라이언 글로벌 인베스터스(Lion Global Investors) 등과 협력했으며, 펀드의 기초 토큰인 GOLDX는 이더리움 및 솔라나에서 발행된다. 기관 투자자,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대상이며 스테이블코인 및 법정화폐로 거래가 가능하다.
빗썸이 유에스디에이아이(CHIP)를 4월 21일 22시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국세청이 탈세 혐의자를 대상으로 가상자산 거래 내역을 정밀 분석하고, 미신고 증여 등 위법행위 적발 시 법적 조치에 활용할 방침이라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국세청은 ‘가상자산 탈세 대응 거래추적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도입을 위한 입찰 공고를 냈다. 국세청이 구축하려는 솔루션은 체이널리시스, TRM랩스의 가상자산 분석 플랫폼으로, 이를 통해 자금세탁에 활용되는 ‘믹서’ 기법을 식별하고 개인키를 사용자가 직접 보관하는 비수탁형 지갑도 추적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업비트가 4월 21일 22시 유에스디에이아이(CHIP)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61% / 숏 49.39% 1. 바이낸스: 롱 51.82% / 숏 48.18% 2. OKX: 롱 53.03% / 숏 46.97% 3. 바이비트: 롱 50.62% / 숏 49.38%
리플이 XRP렛저가 오는 2028년까지 양자 내성을 갖추도록 만드는 4단계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각각 △1단계: 노출된 공개 키와 장기 보유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자산을 양자 보안 계정으로 이전 △2단계: XRP렛저 네트워크 전반의 양자 취약성 평가 수행 및 미 국정표준기술연구소(NIST)가 제안한 방어책 테스트 △3단계: 테스트넷에서 기존 서명 및 양자 내성 서명 통합 △4단계: 양자 내성을 갖춘 새로운 개정안을 XRP렛저 생태계에 배포 등이다.
빗썸이 베이스드(BASED)를 4월 21일 17시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가 4월 24일 15시(한국시간) AAVE/ETH, STX/BTC, ICP/BTC, SEI/BTC, AAVE/BTC, UNI/BTC, LTC/ETH, NEAR/BTC, XLM/BTC, ADA/ETH 크로스마진 페어와 STX/BTC, ICP/BTC, SEI/BTC, AAVE/BTC, UNI/BTC, LTC/ETH, NEAR/BTC, XLM/BTC, ADA/ETH 격리 마진 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코인베이스가 주도하는 AI 결제 프로토콜 x402가 AI 에이전트들이 스스로 서비스를 찾고 결제할 수 있는 전용 마켓플레이스 에이전틱마켓(Agentic.market)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AI 에이전트는 복잡한 API 설정 없이도 이 마켓을 통해 항공권을 예매하거나 시장 데이터를 분석하는 등의 기술(Skills)을 자율적으로 습득하고 스테이블코인으로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