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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장외거래로 1만 ETH 매도

이더리움 재단이 장외거래(OTC)를 통해 10,000 ETH를 매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도 가격은 2,292.15 달러다. 장외 거래 대상은 BitMNR(비트마인)이다. 이번 매도를 통해 확보한 자금은 프로토콜 R&D, 생태계 개발, 커뮤니티 보조금 지원 등 재단 운영 및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앞서 4월 24일 이더리움 재단은 비트마인에 장외거래로 10,000 ETH를 한차례 매도한 바 있다.

코인쉐어스, 총 운용자산 규모 74억 달러 기록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가 나스닥 상장 후 첫 연간 보고서에서 2025년 총 매출 1.65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또한 코인쉐어스의 총 운용자산(AUM)은 74억 달러이며 지난해 자산 운용 사업의 매출은 전년 대비 13% 증가한 1억 2,640만 달러를 기록했다. 코인쉐어스는 앞서 1일(현지시간) 스팩과의 합병을 통해 미국 증시 나스닥에 상장한 바 있다.

300,000,000 USDT 이체... 익명 → HTX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HTX 주소로 3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트럼프, EU산 자동차·트럭 관세 25%로 인상 예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EU가 합의된 무역 협정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다음 주 EU산 자동차와 트럭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공장에서 생산되는 자동차와 트럭에는 관세가 면제된다는 점에 모두 동의하고 있다며, 현재 1,000억 달러 이상이 투자된 다수의 자동차·트럭 제조 공장이 건설 중이라고 강조했다.

베센트 美 재무 "이란 전쟁 전 항행 자유 회복 때까지 봉쇄 지속"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이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에 글을 올려 이란 지도부를 향해 강경 메시지를 전했다. 베센트 장관은 이란 지도부가 정보가 차단된 상태에 있다며 "현실"을 제시했다. 그가 나열한 내용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장악하고 있다 △경화(달러)가 부족하다 △식량과 휘발유가 배급제로 전환됐다 △국제사회 전체가 이란에 등을 돌렸다 △2월 27일 이전의 항행 자유가 회복될 때까지 봉쇄를 지속할 것이라는 점이다.

이란 소식통 "미국에 대한 깊은 불신 여전"

CNN에 따르면 이란 소식통은 이란이 여전히 미국에 대해 깊은 불신을 갖고 있으며, 미국이 지난 파키스탄 협상에서 대화를 중단한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의 최신 제안이 양측을 협상 테이블로 복귀시키기에 충분한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해당 소식통은 미국이 이란 항구에 대한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재개방하면 테헤란이 협상 재개를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은 이란이 모든 선박의 해협 통과를 무조건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해왔으나, 이란의 최신 제안이 이러한 양보를 포함하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더리움 재단 연관 주소, 크라켄으로 403만 달러 규모 ETH 입금

이더리움 재단으로부터 자산을 이체 받은 이력이 있는 주소(0xd0b2~)가 크라켄으로 1,744 ETH(약 403만 달러)를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비트코인·미 증시 상관관계 2023년 수준까지 상승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비트코인과 미국 증시 사이의 상관관계가 2023년 수준까지 다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솔라나, 분기 기준 트랜잭션 100억 건 돌파

언폴디드에 따르면 솔라나 네트워크의 분기별 거래량이 역사상 처음으로 100억 건을 돌파했다.

미국, 이란 핵 문제 재포함 요구하는 수정안 제시

악시오스(Axios) 기자가 소식통을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백악관 특사 위트코프가 핵 문제를 합의 초안에 다시 포함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수정안 목록을 발송했다. 수정안 중 하나는 이란이 협상이 지속되는 한 폭격을 받은 핵 시설에서 농축 우라늄을 반출하거나 해당 시설의 어떠한 활동도 재개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2.5억 USDC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아크 인베스트 "비트코인, 2030년 지금보다 시총 10배 오른다"

캐시 우드가 이끄는 아크 인베스트(Ark Invest)가 연례 보고서 '빅 아이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이 2030년까지 시가총액 16조 달러(약 2.2경 원)를 달성할 것이라는 파격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이는 현재 약 1.5조 달러 수준인 시총이 10배 이상 급증한다는 의미로, 연평균 성장률은 63%에 달한다. 보고서는 이러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기관 투자자의 본격적인 진입을 꼽았다. 현물 ETF 출시와 기업 재무 자산 편입, 나아가 국가 차원의 예비 자산 채택이 가속화되면서 비트코인이 새로운 기관 자산 클래스로 완전히 자리 잡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으로서 전체 금 시장 가치의 40%를 흡수할 경우, 이 시나리오 하나만으로도 약 10조 달러의 추가 상승 여력이 발생한다고 내다봤다. 아크 인베스트는 이 과정에서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이 73만 달러(약 10억 원)를 돌파하며, 전체 암호화폐 시장 규모 또한 28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파키스탄 관계자"미국 평화협정 조건에 대한 이란 측 최신 답변 미에 전달"

CBS뉴스에 따르면 파키스탄 관리는 이란이 미국의 평화협정 조건에 대한 최신 답변을 미국 측 관리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미국 증시 개장, 3대 지수 일제히 상승…애플 2.7%↑

1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0.36%, S&P500지수는 0.4%, 나스닥종합지수는 0.3% 각각 올랐다. 종목별로는 애플이 2.7% 상승한 반면, 샌디스크(SNDK)와 웨스턴디지털(WDC)은 실적 가이던스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에 각각 2.7%, 6% 하락했다. 엑슨모빌(XOM)과 셰브런(CVX)도 각각 1.1%, 1.2% 내렸다.

월 기준 글로벌 암호화폐 VC 투자액, 2년 만에 최저

암호화폐 벤처캐피털(VC) 투자 규모가 지난 4월 6억 5,900만 달러를 기록하며 2024년 7월 이후 가장 작은 규모를 기록했다. 시장 전반의 거래 활동이 둔화되면서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스타트업 및 초기 단계 기업에 대한 투자를 줄인 결과로 풀이된다. 크립토랭크(Cryptorank) 데이터에 따르면, 4월 한 달간 총 63건의 펀딩 라운드를 통해 유치된 금액은 6억 5,900만 달러였다. 이는 지난 3월(84건, 26억 달러) 대비 74% 급감한 수치다. 이로써 2026년 현재까지의 연간 누적 투자액은 총 56억 4,000만 달러를 나타냈다.

알자지라 "이란, 파키스탄 통해 새 제안 전달…핵 협상 난항 속 전쟁 종식으로 초점 이동 가능성"

알자지라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이 파키스탄을 통해 새로운 제안을 전달했다. 소식통은 핵 협상이 성공할 가능성은 낮으며, 초점이 전쟁 종식 쪽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전했다.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펀, 7,2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A 투자 유치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 펀(Fun)이, 7,200만 달러(약 990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멀티코인 캐피털(Multicoin Capital)과 시그널파이어(SignalFire)가 주도했으며, 인피니티 벤처스, 파살루스 캐피털을 비롯해 틴더의 공동 창업자인 저스틴 마틴 등이 참여했다.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16.6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CTV "이란, 파키스탄 통해 미국과의 최신 협상안 전달"

CCTV에 따르면 이란은 대미 협상 중재자 역할을 하는 파키스탄에 최신 협상안 문서를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