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지난 5분간 1.56% 상승
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56% 상승했다. 현재 BTC는 72,2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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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지난 5분간 1.56% 상승했다. 현재 BTC는 72,2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020.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 창립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현재 디파이 구조를 비판하며, 대부분의 디파이는 '거짓'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진정한 디파이는 수익률 최적화가 아니라 상대방(counterparty) 리스크의 탈중앙화에 있다. USDC 기반 대출 및 예치 전략은 중앙화 자산에 의존하는 만큼 디파이의 핵심인 셀프 커스터디와 탈중앙성을 충족하지 못한다. 반면 과잉담보형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은 시장 메이커로 리스크를 분산할 수 있어 진짜 디파이에 가깝다"고 주장했다.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60조 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잘못 지급한 이후 비트코인 125개, 130억 원어치가 아직 회수되지 않고 있다고 SBS가 보도했다. 확인 결과 80명 넘는 사람들이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을 이미 현금화한 걸로 파악됐다. 사고를 인지한 빗썸이 조치에 나서기 전에, 비트코인을 판 대금을 연결된 개인 계좌로 이체한 규모가 약 30억 원, 원래 있던 자신의 예치금과 합쳐 다른 가상 화폐를 산 경우가 1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빗썸은 해당 가입자들을 접촉해 판매 대금을 돌려달라고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만 달러대 BTC는 과대평가 돼 있으며, 결국 BTC는 0 달러로 떨어질 것이라는 파이낸셜타임스(FT) 칼럼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앞서 FT 칼럼니스트 제미마 켈리는 BTC 홀더를 프랑스 영화 '라 에인' 주인공에 비유하며, "주인공은 고층 빌딩에서 떨어지는 순간에도 '지금까지는 괜찮아'라며 스스로를 위로하다 결국 땅바닥에 떨어져 산산조각 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커뮤니티는 비난을 쏟았다. 한 X 사용자는 "시대에 뒤떨어지고, 무능하고 오만한 언론이 기사를 쓰기 시작했으니 BTC 가격이 급등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외에 업계 평론가들도 "FT가 BTC이 죽었다고 한다면 낙관적인 전망"이라고 평가했다.
비트멕스(Bitmex) 공동설립자 아서 헤이즈가 멀티코인 캐피털 공동 설립자 카일 사마니(Kyle Samani)의 하이퍼리퀴드(HYPE) 비판 글을 리포스트하며, 공개 베팅을 제안했다. 아서 헤이즈는 "HYPE가 형편없는 자산이라면, 내기를 하자"며 "오는 2월 10일 0시(현지시간)부터 7월 31일까지 HYPE가 코인게코 기준 시가총액 10억 달러 이상 알트코인 중 어떤 종목보다도 가격 상승 폭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비교 대상은 직접 선택하라. 내기에서 진 사람은 10만 달러를 기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카일 사마니는 "HYPE는 설립자가 고국을 떠나 사업을 시작했으며, 소스 코드가 비공개이며, 허가형 배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아울러 공개적으로 범죄와 테러를 조장한다. 모든 면에서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한 바 있다.
잭 도시의 결제회사 블록(구 스퀘어)이 전체 임직원의 10%를 감원한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감원은 2월 말까지 진행되며, 여러 팀에 걸쳐 이뤄진다. 이번 감원은 지난해 3월 931명의 직원을 해고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뤄졌다.
구글에서 '암호화폐' 검색량이 1년 만에 가장 적은 규모로 집계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구글 트렌드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검색량은 현재 100점 만점애 30점으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던 지난해 8월 100점 이후 70점이 떨어졌다. 이에 대해 매체는 "시장이 전반 적으로 침체하면서 투자 심리가 위축됐음을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양자컴퓨팅 위협은 시급한 위기가 아닌 예측 가능한 엔지니어링 과제일 뿐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쉐어스(CoinShares)는 보고서를 통해 "양자컴퓨팅 위협이 과장됐다. 일각에서 BTC 공급량의 20~50%가 양자 컴퓨팅을 이용한 키 추출에 취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분석이다. 양자 컴퓨팅 공격으로 취약점에 노출될 수 있는 BTC는 공급량의 약 8%에 해당하는 160만 BTC이며, 시장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양은 1만200 BTC에 불과하다. 아울러 BTC 암호화를 해독하기 위해서는 현재 가장 뛰어난 양자 컴퓨터보다 10만 배 더 강력한 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주장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HTX 주소에서 Aave 주소로 3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1,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1,00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05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4.3%(전주 36.8%)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8.8%(전주 33.4%),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36.9%(전주 29.8%)를 차지했다. 비관 전망이 우세를 점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8%가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2.2%,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한 비중은 29%를 기록했다. 최근 비트코인 급락의 원인을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6.1%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매파 성향 연준 의장 지명'을 꼽았다. 이어 22.6%는 '글로벌 유동성 부족', 18.2%는 '미국-이란 중동 긴장 고조', 13.5%는 '반감기 사이클 상 약세 국면', 9.6% '기술적(차트상) 하락'이라고 답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0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6.87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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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비트코인의 채굴 난이도가 11.16% 하락했으며, 이는 2021년 7월 중국의 채굴 금지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베트남 재무부는 거주지와 관계 없이 허가 받은 플랫폼을 통해 개인이 암호화폐를 양도할 시 거래액의 0.1%를 개인소득세로 부과하는 과세안을 추진 중이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베트남 기관 투자자(법인)의 경우엔 암호화폐 양도를 통해 발생한 소득에 대해 20%의 법인세가 부과된다. 단 VAT(부가가치세)는 면제된다.
테더는 62개국에서 1,800건 이상의 수사에 협조했으며, 그 결과 범죄 혐의와 관련된 34억 달러 상당의 USDT를 동결했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튀르키예 당국의 요청에 따라 5억 달러가 넘는 USDT를 동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