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은행, 스테이블코인 수익 막으려 로비...반미국적 행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Eric Trump)가 스테이블코인 수익 논쟁과 관련, 은행권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X를 통해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웰스파코 등 대형 은행들이 미국인의 예금 수익률 상승을 막기 위해 로비를 벌이고 있다. 연방준비제도로부터 받는 금리에 비해 낮은 이자를 예금자에 지급해 차익을 가져가는 중이다. 아울러 암호화폐 플랫폼들이 4~5% 이상의 수익이나 보상을 제공하려 하자 이를 제한하려하고 있다. 소비자와 개인 투자자를 고려하지 않은 반미국적 행동이다"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