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스파크에 5501만 USDC 추가 입금
저스틴 선(Justin Sun)이 10분 전 HTX에서 5501만 USDC를 출금하고, 유동성 마켓플레이스 스파크(Spark)에 전량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이틀 동안 총 1억7900만 USDC를 입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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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Justin Sun)이 10분 전 HTX에서 5501만 USDC를 출금하고, 유동성 마켓플레이스 스파크(Spark)에 전량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이틀 동안 총 1억7900만 USDC를 입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독일 최대 상업은행 도이체방크가 설문조사 보고서를 발표, 미국 내 암호화폐 도입률이 수개월 간의 하락세를 뒤집고 다시 활기를 띠고 있지만 가격에 대한 투자 심리는 여전히 조심스럽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2025년 7월 이후 감소하던 미국의 암호화폐 도입률이 3월에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암호화폐 가격은 올해 초 변동성이 큰 시기를 거친 후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달에는 기관 투자 수요 증가와 지정학적 호재에 힘잆어 조심스러운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다"며 "다만 가격에 대한 투자 심리는 조심스러운 상황으로, 대부분의 소비자는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 혹은 정체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전 최고 수준으로의 회복을 예측하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이는 도이체방크가 최근 미국, 영국, EU 지역 소비자 3,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보고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비트스탬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167 BTC가 이체됐다. 2.4억 달러 규모다.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란의 미국 정부 행위에 대한 뿌리 깊은 역사적 불신이 여전하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관리들이 보내는 부정적이고 모순된 신호는 이란을 굴복시키려 한다는 불쾌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며 "이란 국민은 무력에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들어 북한 연계 해커 공격이 이어지며 디파이(DeFi) 시장에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있다고 DL뉴스가 디파이라마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4월 동안 온체인에서 약 6억달러 규모 암호화폐가 탈취됐으며, 이 중 약 2억9400만달러는 켈프다오(Kelp DAO) 해킹에서 발생했다. 해킹 사태 이후 주요 디파이 프로토콜의 TVL(총 예치 자산)은 150억달러 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아베(Aave)에서만 100억달러(약 22%)가 이탈했으며, 모포(MORPHO)와 스카이(SKY)도 각각 17억달러, 6억달러 규모 자금 유출이 발생했다.
스테이블코인 이자 및 보상 규정의 최종 개정안을 담은 시장구조법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의 상원 심의 일정이 은행권 로비 영향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크립토인아메리카는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은행 단체들은 법안 내 스테이블코인 이자 지급 규정에 대해 우려를 제기하며 상원 은행위원회에 적극적인 의견 개진에 나서고 있다. 특히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 측에 대한 집중적인 로비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당초 상원은 4월 말 마크업(표결 전 심의) 일정을 추진할 계획이었으나, 은행권의 추가 의견 반영 요구와 정치 일정 변수 등이 겹치며 일정이 5월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4월이 시작된지 3주도 채 되지 않았는데 암호화폐 해킹 건수가 거의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고 언폴디드가 디파이라마(DeFiLlama)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휴전 협정을 연장할 가능성이 "극히 낮다"고 밝혔다. 이어 "합의가 체결되기 전까지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겠다. 휴전 협정은 22일 밤(현지시간) 만료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JD 밴스 부통령은 20일 늦게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테더(USDT)가 실물자산(RWA) 인프라 기업 카이오(Kaio)에 800만달러 규모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투자로 KAIO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1900만달러로 늘어났다. 투자에는 시스테믹 벤처스, 퍼더 벤처스, 레이저 디지털, 브레반 하워드 디지털 등이 참여했다. 확보한 자금은 신용 상품, 구조화 금융, ETF 등 신규 사업 확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DL뉴스에 따르면 투자자문사 투프라임(Two Prime) CEO 알렉스 블룸(Alex Blume)은 비트코인 시장을 압박해온 ‘베이시스 트레이드’ 영향이 대부분 해소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선물 포지션 축소는 해당 전략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동시에 스트래티지(MSTR)는 약 600억달러 규모 BTC를 축적하며 핵심 매수 주체로 부각되고 있다. 방향성 자금이 유입되면 가격은 이에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 대형 매수자의 지속적 매집과 함께 헤지 수익 전략 자금이 빠져나가는 현재 시장 구조는 이례적”이라고 덧붙였다. 베이시스 트레이드는 현물과 선물 가격차를 활용하는 전략으로, 현물(이 상품에선 IBIT)을 매수하고 선물을 공매도해 프리미엄을 확보하는 구조다.
CNN에 따르면 백악관은 밴스 부통령이 현지시간 21일(화) 워싱턴을 출발해 파키스탄으로 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대표단의 정확한 출발 시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미국과 이란은 22일 파키스탄에서 회담을 개최할 계획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밴스 부통령과 미국 대표단이 "수시간 내에 파키스탄에 도착해 이란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스타크넷(STRK)이 v0.14.2 메인넷 출시를 통해 프라이버시 트랜잭션 인프라를 도입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트랜잭션이 오프체인 실행 증명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해당 증명은 합의 레이어에서 네이티브로 검증된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잔액이나 거래 기록을 공개하지 않고도 자산 보유 및 이전을 증명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상태 전환이 가능해졌다.
암호화폐 기업 유니코인(Unicoin)이 유니코인 재단을 설립했다. 투자자인 로버트 뉴먼(Robert Newman)이 재단 이사장직을 맡았고 주주들이 선출한 27명의 이사가 운영을 담당한다. 재단은 유니코인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향후 교육과 생태계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테더 파트너사 앤트알파(Antalpha) 지분 8.2%를 확보했다고 씨너지매그가 전했다. 4월 20일(현지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공시에 따르면 테더 계열사와 지안카를로 데바시니(Giancarlo Devasini) 회장은 앤트알파 주식 총 195만주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앤트알파는 IPO를 통해 약 4930만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PBS와의 인터뷰에서 휴전 합의가 만료될 경우 "폭탄이 떨어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코인베이스와 바이비트가 미국 상장 및 비상장 주식 토큰의 유통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논의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양사가 협력할 경우 미국 주식토큰을 아시아 시장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바이비트의 미국 진출을 위한 지분 투자 등 거래는 이번 논의에 포함되지 않았다.
금융 인프라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Pharos)가 PROS 토크노믹스를 발표했다. 총 공급량은 10억개로△생태계 및 커뮤니티 21% △투자자 20% △팀 20% △재단 트레저리 16% △노드 및 유동성 인센티브에 14%가 할당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보합 출발했다. S&P 500: -0.1% 나스닥: -0.2% 다우: 0.0%
비트코인이 기관 자금 유입에 힘입어 지지를 받고 있지만 전반적인 시장 구조는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QCP캐피털은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변수에도 불구하고 내재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이 단기 충격보다 장기화되는 갈등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다. 또 리스크 리버설(risk reversals, 트레이더가 풋옵션을 사고 콜옵션을 파는)은 제한적인 움직임에 그치고 있어, 시장이 아직 뚜렷한 방향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BRN 리서치 총괄 티모시 미시르는 "BTC 가격은 투자자의 평단가를 나타내는 실질 시장 평균(True Market Mean) 아래에 머물고 있으며, 약 75일동안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보다 명확한 반등 신호를 확인하려면 실질 시장 평균 위로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 관리는 이란이 미국과의 평화 협상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이란의 협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미국의 대이란 봉쇄 해제를 위한 중재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