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재공습 가능성…아직 불확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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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추가 군사 공격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윈터뮤트가 신규 디파이 볼트 큐레이션 플랫폼 아미티지(Armitage)를 공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아미티지는 이용자 리스크 성향에 맞춰 디파이 대출 전략 볼트를 설계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해당 볼트는 논커스터디 방식으로 운영돼 사용자가 자산 통제권을 유지하며, 별도 KYC 없이 예치가 가능하다. 또한 기관은 직접 디파이 운용을 하지 않고도 대출, 유동성 공급, 리스테이킹 전략에 참여해 수익을 추구할 수 있다.
비트코인 리워드 플랫폼 롤리(Lolli)가 독립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 카드(Kard)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드 연동 비트코인 캐시백 서비스를 도입했다. 사용자는 체크카드 또는 신용카드를 연동하면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 시 자동으로 비트코인을 적립받을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롤리가 지난해 7월 비트코인 전문 벤처 스튜디오 시시스에 인수된 이후 진행한 최대 규모 업그레이드다. 회사 측은 사용자가 개별 혜택을 일일이 활성화하지 않아도 수천 개 가맹점 혜택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나토(NATO)는 호르무즈 해협이 7월 이전까지 개방되지 않을 경우 병력 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FTX 유럽 대표 패트릭 그룬(Patrick Gruhn)이 투자자가 자본을 전혀 투자하지 않고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플랫폼 업사이드온리(UpsideOnly)를 출시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플랫폼은 크라우드소싱 기반 모의 투자 전략을 AI로 분석해 실제 수익으로 연결하며, 투자자들이 자산 가격을 예측해 가상의 거래를 체결하면 플랫폼 자체 AI가 수익 가능성이 가장 높은 전략을 선별해 실제 자본을 투입한다. 수익이 발생하면 해당 거래를 제공한 트레이더와 수익의 절반을 공유하고, 손실이 나면 플랫폼이 부담한다. 패트릭 그룬은 "시장 자체를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과거 기록을 바탕으로 인간의 거래 결과를 예측하는 것은 가능하다. 트레이더는 현금 대신 시간과 전문 지식을 제공해 AI를 훈련시키고, 손실 위험은 회사가 전적으로 부담하는 구조다. 이미 내 자산 1억 달러를 트레이딩에 투입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폴리마켓이 나스닥과 파트너십을 체결, 정치·사회 영역이나 암호화폐를 넘어 비상장 기업 영역 대상 예측 베팅을 출시했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이용자는 비상장 기업의 기업 가치, 기업공개(IPO) 시점, 프리마켓 가격 등을 주제로 거래할 수 있다. 거래가는 해당 사건이 발생할 확률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게 된다. 나스닥은 프라이빗 마켓을 통해 폴리마켓 내 비상장 기업 관련 베팅의 결과값을 확정하는 데이터 제공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리서치 및 브로커 TD코웬(TD Cowen)이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를 기존 400달러로 상향했다고 더블록 기자 나가 아반-노마요가 전했다. 우선주 발행을 활용한 비트코인(BTC) 매입 전략이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판단이며, 주당 BTC 보유량을 핵심 근거로 제시했다.
에스치먼트(escheatment, 미청구 자산의 국고 귀속) 전문 스타트업 아이젠(Eisen)이 시리즈A 라운드에서 1,000만 달러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이 1,850만 달러로 늘었다고 포춘이 전했다. 코인베이스 출신인 아이젠 CEO 앨런 오스굿(Alan Osgood)은 "암호화폐, 증권, 핀테크 등 이용자 자금을 보관하는 모든 플랫폼이 주 정부에 사실상 강탈당하고 있으며, 주 정부는 자금을 거의 돌려주지 않는다. 아이젠은 금융기관 고객의 수백만 건 계좌를 주별 규정에 맞춰 처리하고, 자금이 넘어가기 전 이용자를 찾아 반환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1년 강세장 당시 유입된 다수 투자자 계정이 장기간 방치되면서 올해만 약 7억 달러 규모 암호화폐가 국고 귀속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보통 귀속 암호화폐, 주식을 곧장 현금화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이후 상승분에 따른 수익을 볼 수 없다. 에이전은 자체 휴면 계정 관리 절차를 통해 고객 자산을 보호 중"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42% 나스닥: -0.59% 다우: -0.46%
미국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5.177%까지 상승하며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로빈후드가 VVV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솔라나(SOL)가 지난 한 주간 약 12% 하락하며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 중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고 비인크립토(BeInCrypto)가 분석했다. 고래 매도, 펌프닷펀(PUMP) 매도, 기관 자금 이탈 등이 동시에 겹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위넥스(Ouinex)가 플랫폼 내 트레이더들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를 통해 350만 달러 자금을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위넥스는 마켓 메이커로부터 오더북을 숨겨 개인 투자자를 보호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투자 라운드에 따라 위넥스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900만 달러로 늘었다.
솔라나(SOL)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펌프닷펀(PUMP)이 신규 코인 출시 시 USDC 페어를 지원한다고 솔라나플로어가 전했다. 현재는 SOL 단일 페어만 지원한다. 5월 21일(현지시간) 적용 예정이고, 기존 SOL 페어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
비트코인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가 평단가 7만9348달러에 382 BTC(약 3030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CEO 매트 콜(Matt Cole)이 X를 통해 전했다. 스트라이브는 18일(현지시간) 기준 1만5391 BTC(11억8278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4월 한 달간 레버리지·인버스 ETF 20여 개가 폐지됐으며, 대부분 출시 1년을 넘기지 못했다고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가 X를 통해 전했다. 암호화폐 관련 상품도 다수 포함됐다. 디렉시온(Direxion)의 암호화폐 산업 2배 롱 ETF(LMBO)와 1배 숏 ETF(REKT)가 각각 0.68년, 0.67년 만에 폐지됐고, 타이달 인베스트먼트(Tidal Investments)의 알트시즌 2배 ETF(QXAS)도 0.96년에 그쳤다. S&P500+비트코인(OOSB), 나스닥100+비트코인(OOQB) 등 증시지수·BTC 혼합형 상품도 1년 안팎에 문을 닫았다. 발추나스는 "수요가 없다는 것을 일찍 파악해 바로 철수하는 것"이라며, 폐지 건수보다 매달 새로 출시되는 2배 레버리지 ETF가 훨씬 많다고 덧붙였다.
330억 달러 규모의 미국 뉴저지주 경찰·소방 퇴직연금(State Police & Firemen's Retirement Fund)이 비트코인(BTC) 매집 기업 스트라이브(ASST) 주식 1만 4,077주(약 22만 달러)를 처음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알자지라에 따르면, 미국 관리들은 백악관이 19일(현지시간) 예정됐던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회의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연기하면서 해당 회의도 함께 미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블랙록이 코인베이스에 5,847 BTC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4억 4952만 달러 상당이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추정된다. 18일(현지시간) 블랙록 IBIT에서 4억 4840만 달러가 순유출된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