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앤쉐이크, 파트타이머에 BTC 보너스 도입…‘2년 근속’ 조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 스테이크앤쉐이크(Steak ’n Shake)가 파트타이머를 대상으로 비트코인(BTC) 보너스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회사 측은 "3월 1일부터 근무 1시간당 0.21달러 상당의 BTC를 적립해주며, 보상은 2년이상 근속 시 일괄 수령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회사 직영 매장 근로자에 한해 적용되며, 비트코인 보상·결제 기업 폴드(Fold)가 지원한다. 스테이크앤쉐이크는 "이를 통해 젊은 근로자층의 장기 근속과 리텐션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