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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탈파, 크라켄서 $1867만 ETH 출금

홍콩 디지털 자산 운용사 메탈파(Metalpha) 추정 주소가 약 3시간 전 크라켄에서 6000 ETH(1867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5대 거래소, 금융위 소유분산 기준 제한에 긴급 논의

금융당국이 가상자산거래소의 대주주 소유 지분을 최대 20%까지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5대 원화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관계자들이 최근 모여 긴급 논의를 진행했다고 헤럴드경제가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주요쟁점 조율방안’에는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의 지분율을 15~20%로 제한하는 방안이 담겼다. 업계에서는 기본법 추진안 가운데 이를 가장 심각한 대목으로 보고 있다고 전해진다. 현재 5대 거래소 대주주들이 모두 지분을 20% 넘게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여당이 반대하고 있는 데다, 실제 법이 제정되더라도 헌법소원 등을 통해 법적 타당성을 다툴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OKX, RIVER 무기한 선물 상장

OKX가 오늘 16시(한국시간) RIVER/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2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코인98, 베트남 자회사 G98 설립...테더와 MOU도

코인98(C98)이 전략적 합작 투자사인 G98을 설립, 테더와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G98은 블록체인을 베트남 디지털 기술 인프라 핵심 요소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블록체인 인프라, 규제 준수 디지털 자산 상품, 블록체인 서비스, 국제적 파트너십을 통한 생태계 개발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92% / 숏 51.08% 1. 바이낸스: 롱 49.13% / 숏 50.87% 2. OKX: 롱 47.48% / 숏 52.52% 3. 바이비트: 롱 48.98% / 숏 51.02%

정부, 올해 경제성장 전략에 '디지털자산 제도화 및 활용' 포함

정부가 2026년 경제성장 전략 안에 디지털자산 제도화 및 활용 안을 포함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재정경제부에 공개된 '2026년 경제성장전략' 문서 내 초혁신경제 구현 과제에는 '디지털자산 제도화 및 활용' 항목이 포함됐다.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고 올해 1분기 내 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제시된 안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 △디지털화폐 활용 국고금 관리 선진화 등이다.

모프, 온체인 결제 스타트업 지원 $1.5억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출범

비트겟의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 모프(Morph)가 온체인 결제 기업을 중점 지원하는 1억 5000만 달러 규모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출범했다고 데일리호들이 전했다. 모프는 "온체인 기반 실사용 온체인 결제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프로그램에 신청하려면, 실제 제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며, 측정 가능한 활동을 출시 및 보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ETH 현물 ETF 2328억원 순유출…이틀 연속

8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1억 5994만 달러(2328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1억842만 달러 -피델리티 FETH -463만 달러 -반에크 ETHV -22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317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290만 달러

BTC 현물 ETF 5822억원 순유출... 3거래일 연속

8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4억 달러(582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1억9464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억2052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96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963만 달러 -위즈덤트리 BTCW +192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730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724만 달러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25억, 청산 비율: 롱 81.15% ETH 청산 규모: $9715만, 청산 비율: 롱 83.45% ZEC 청산 규모: $2596만, 청산 비율: 롱 70.41%

업비트, 폴리곤 네트워크 계열 입출금 일시 중단

업비트가 폴리곤 네트워크의 하드포크로 오늘 20시부터 폴리곤 네트워크 기반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대상 디지털 자산은 폴리곤에코시스템토큰(POL), 스테픈(GMT)이다.

트루비트 해커, 탈취한 $2650만 ETH 익명 주소로 이체

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거래소 트루비트(TruBit) 해커 추정 주소가 탈취한 8500 ETH(2650만 달러)를 2개 익명 주소(0x2735로 시작, 0xD12f로 시작)로 이체했다고 펙실드가 전했다. 앞서 트루비트는 해킹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킹 소식 이후 트루비트 네이티브 토큰 TRU는 99% 이상 폭락했다.

비트마인, ETH 보유량의 25% 스테이킹 중

비트마인(BMNR)이 현재 총 103만 2000 ETH(약 32억1500만 달러)를 스테이킹 중이라고 엠버CN이 전했다. 이는 비트마인이 보유한 전체 ETH 414만3000 ETH의 25% 규모다.

이란 반정부 시위로 BTC 해시레이트 하락 가능성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현지 채굴 산업은 물론 비트코인 네트워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이란은 전 세계 BTC 해시레이트의 2~4%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채굴기 자체가 즉시 멈추지는 않지만, 운영 효율 저하는 불가피하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해시레이트가 일시적으로 하락할 수 있다. 현지 통화 가치 폭락으로 반정부 시위가 확대되고 있으며, 당국 조치 또한 이란 내 채굴 산업 불확실성을 극도로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캐시 우드 "미국 정부, BTC 실제 매입 나설 수도"

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는 미국 정부가 BTC 전략비축에 따라 BTC를 매수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최근 비트코인 브레인스톰(Bitcoin Brainstorm) 팟캐스트에 출연해 "현재 비축된 BTC는 압수한 물량으로 한정돼 있으나 초기 정부의 목표는 100만 BTC였다. 결국에는 실제 매입에 나설 가능성이 높다. 중간 선거를 앞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암호화폐는 매우 중요한 정치적 이슈다. 대통령 임기 후반 생산적인 성과를 내기 위한 수단이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카이토, $282만 KAITO 바이낸스 입금

카이토(KAITO)가 8시간 전 500만 KAITO(약 282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앞서 5일 전 카이토 멀티시그(다중서명) 주소는 2400만 KAITO(1331만 달러)를 5개 익명 주소로 분산 이체한 바 있다. 이번에 바이낸스로 입금된 물량은 해당 물량 중 일부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 41...전일比 18포인트↑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보다 18포인트 오른 41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오늘 $18.8억 상당 BTC 옵션 만기

암호화폐 옵션 거래소 데리비트에 따르면 한국시간 기준 1월 9일 17시 18.8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옵션이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1.06, 맥스페인(max pain, 가장 많은 옵션 매수자가 프리미엄을 잃는 가격대) 가격은 9만 달러다. 아울러 같은 시간 3.9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 옵션도 만기 도래한다. 풋/콜 비율은 0.89, 맥스페인 가격은 3100 달러다.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역대 최대

지난해 스테이블코인 거래량이 33조 달러로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가 아르테미스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암호화폐 친화 정책과 지난해 7월 발효된 지니어스법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클 USDC가 18조3000억 달러 거래량으로 1위를 기록했고, 테더 USDT는 13조3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USDT의 시총이 USDC보다 크지만, USDC가 디파이 등에서 더 높은 활동성을 보이기 때문으로 파악됐다. 매체는 "지난해에는 월마트, 아마존 등 대형 유통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검토하고, 트럼프 가문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도 USD1을 출시하기도 헀다. 오는 2030년이면 스테이블코인 결제 규모는 56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7...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 보다 1포인트 내린 27을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