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NXC로부터 240억원 규모 가상자산 대여 계약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NXC로부터 약 240억원의 가상자산을 대여받는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이번 가상자산 대여는 2024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세 차례 이뤄졌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코빗은 지난 4일 NXC와 내부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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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NXC로부터 약 240억원의 가상자산을 대여받는다고 데일리안이 전했다. 이번 가상자산 대여는 2024년부터 시작돼 올해까지 세 차례 이뤄졌다. 1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다트)에 따르면 코빗은 지난 4일 NXC와 내부거래 계약을 체결했다.
바이낸스가 오는 13일 12시(한국시간) DODO/BTC, GMT/EUR 현물 페어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플로우(FLOW) 재단이 업비트, 빗썸 등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거래지원 종료 결정을 멈춰달라며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처분을 신청한 이후 FLOW 가격이 단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FLOW는 현재 50.27% 상승한 0.0618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업비트와 빗썸은 오는 3월 16일 15시 플로우(FLOW)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공지했다.
검찰이 피싱사이트에 접속해 탈취 당했다가 회수한 비트코인 320개를 전량 매각해 국고로 귀속했다고 국민일보가 전했다. 광주지검은 지난달 19일 회수한 비트코인 320.88개를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6일까지 11일간 소량씩 전량 매각해 315억8863만원 상당을 국고로 귀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광주지검은 범죄 수익으로 압수·보관해온 비트코인 320.88개가 지난해 8월쯤 피싱사이트에 접속했다가 탈취당한 것으로 파악했다. 검찰은 탈취 사실을 인지한 지난달 16일 이후 비트코인이 최종 이체된 지갑을 특정, 국내외 가상화폐 거래소를 통해 거래를 차단한 뒤 같은 달 19일 회수에 성공했다.
빗썸이 4월 13일 15시 노미나(NOM)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아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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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 긴장에도 불구하고 BTC 가격이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한 것은 기관 투자자와 고래들의 매수세 덕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트레이딩 및 유동성 공급업체 윈센트(Wincent) 수석 이사 폴 하워드(Paul Howard)는 "이번 매수세는 이란 갈등의 조기 종식을 예상하는 장외거래(OTC) 트레이더들과 스트래티지(MSTR)가 주도했다. 이들의 움직임은 위험 자산에 대한 신뢰가 회복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한편 스트래티지 주식을 공매도하면서 비트코인 ETF를 매수하는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 전략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인도 거래소 지오투스(Giottus) CEO 비크람 수부라즈(Vikram Subburaj)는 "BTC 현물 ETF는 지난 2월 말 이후 17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4개월간 지속됐던 순유출 추세가 전환됐다. 또한 1000 BTC 이상을 보유한 고래 지갑들이 최근 조정을 틈타 매집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피르마체인(FCT2)이 2026년~2027년 주요 로드맵을 공개했다. 로드맵에는 △피르마체인을 베이스라인(Baseline)으로 리브랜딩(26년 3월) △FCT를 신규 네이티브 토큰으로 1대1 전환(26년 4월) △EVM체인 운영 시작(26년 5월) △기관용 검증상품 출시 및 예측시장 연동(27년 1월) 등이 포함됐다.
부탄 정부가 지난 2024년 말 정점(13,000개) 대비 58% 감소한 5400 BTC를 보유 중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보유한 BTC 가치도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하면서 15억 달러에서 현재 3.74억 달러까지 감소했다. 앞서 룩온체인은 오늘 새벽(한국시간) 부탄 정부 추정 주소가 175 BTC(1185만 달러)를 매도 목적으로 이체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07% / 숏 48.93% 1. 바이낸스: 롱 51.26% / 숏 48.74% 2. OKX: 롱 51.52% / 숏 48.48% 3. 바이비트: 롱 50.86% / 숏 49.14%
바이낸스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늘 15시(한국시간) ARDR/USDT 교차 마진 페어와 격리 마진 거래페어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비트마인(Bitmine, BMNR)이 방금 전 4308 ETH(874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추가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비트마인은 이날 총 9608 ETH(약 1949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체했다.
바이낸스가 3월 10일 17시(한국시간) NEAR/USD1 마진 거래 페어를, 같은 날 19시 BCH/U, NEAR/U, TRX/U 마진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6710만 달러(2471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 인베스터가 집계했다. 3거래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IBIT +1억93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601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45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270만 달러 -반에크 HODL +490만 달러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OKX 주소로 873,931,541 USDT가 이체됐다. 8.7억 달러 규모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2882만, 청산 비율: 숏 83.62% ETH 청산 규모: $7857만, 청산 비율: 숏 74.82% SOL 청산 규모: $1048만, 청산 비율: 숏 80.15%
더불어민주당이 디지털자산기본법에 거래소 대주주가 지분을 34%까지만 보유할 수 있게 하도록 가닥을 잡았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민주당은 금융위원회와 해당 내용을 담은 안을 합의했으며, 당정협의회가 최종 승인하는 대로 발의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의안은 신규·기존 구분 없이 모든 거래소에 일괄적으로 34% 지분 제한을 하겠다는 것이 골자다. 민주당은 이달 내 디지털자산기본법을 논의하는 당정협의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ETH 현물 ETF에서 5126만 달러(약 755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하루 만에 순유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5508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622만 달러 -21쉐어스 TETH +101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341만 달러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0,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0,005.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법무부(DOJ)가 암호화폐 믹싱 프로토콜 토네이도캐시 설립자 로만 스톰(Roman Storm)에 대해 일부 혐의 재판을 다시 진행해 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고 크립토 인 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이 X를 통해 밝혔다. 법무부는 배심원단이 평결에 이르지 못했던 자금세탁 및 제재 위반 혐의 두 건에 대해 재심리를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재판 일정은 오는 10월 초로 제안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