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4월 시총 $3210억... 사상 최대 경신
4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6% 상승, 3,210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횡보세를 보인 가운데 3개월 연속 성장세를 유지한 것이다. 테더 시가총액은 1,900억 달러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 시장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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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1.6% 상승, 3,210억 달러를 기록해 사상 최대를 경신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이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횡보세를 보인 가운데 3개월 연속 성장세를 유지한 것이다. 테더 시가총액은 1,900억 달러로 전체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 시장을 주도했다.
켈프다오(Kelp DAO) 익스플로잇 이후 아비트럼(ARB) 보안이원회가 동결한 약 7100만달러 규모 ETH를 해제하기 위한 공동 제안이 현지시간 목요일 통과될 전망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에 따라 rsETH 담보 복구 작업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안건은 아베(AAVE·에이브)랩스, 켈프다오, 레이어제로(ZRO) 등이 공동 제안했다. 해당 제안이 통과되면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 복구 프로젝트는 rsETH 담보 일부를 복원할 수 있게 되며, 안건은 최종 온체인 거버넌스 절차로 넘어간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코인베이스가 NEX을 상장 로드맵에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연방준비은행(연은) 베스 해맥(Beth Hammack) 총재는 연준의 다음 행보가 금리 인하가 될 것이라는 신호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XRP 네트워크의 신규 주소 수가 지난해 12월 일평균 1만8000개에서 현재 2700개 수준으로 85% 감소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글래스노드가 전했다. 월간 활성 공급량 역시 같은 기간 74억5000만 XRP에서 20억 XRP로 대폭 줄었다. 2024년 말 XRP 상승세를 견인했던 투기 자금이 대부분 빠져나갔다는 설명이다.
라이도(LDO)가 켈프다오의 2.92억 달러(11만6500 rsETH) 규모 브릿지 해킹으로 중단한 EarnETH 볼트 운영을 조만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다시 정상적으로 예치 및 출금을 진행할수 있다. 한편, 라이도는 볼트 운영 중단 기간에도 계속 보상을 지급해왔다.
홍콩 디지털 자산 운용사 메탈파(Metalpha) 관련 주소가 1시간 동안 27,000 ETH(627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아마존웹서비스(AWS)가 코인베이스, 스트라이프와 협력해 AI 에이전트 전용 결제 인프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은 AI 에이전트가 웹 콘텐츠, API, MCP 서버, 기타 에이전트 서비스 등에 직접 접근하고 결제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결제 시스템은 코인베이스의 x402 프로토콜과 CDP 월렛 인프라, 스트라이프 산하 프리비(Privy)의 월렛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됐다. 사용자는 스테이블코인 또는 법정화폐 기반 자금을 연결해 AI 에이전트별 지출 한도를 설정할 수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13% 나스닥: +0.10% 다우: +0.15%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는 오는 6월 1일(현지시간) 슈퍼스테이트 펀드인 USTB를 인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펀드는 ‘비트와이즈 크립토 캐리 펀드(Bitwise Crypto Carry Fund)’로 이름이 변경되며, 기존 슈퍼스테이트 블록체인 인프라는 그대로 유지된다. 현재 USCC 운용 자산 규모는 약 2억6700만달러 수준이다.
비트코인 8만 3,000달러 돌파를 앞두고 BTC OG 가렛 진이 시장에 강력한 경고를 날렸다고 블록비트가 전했다. 진은 현재의 미국-이란 간 휴전을 위장된 평화로 규정하며, 수면 아래에서는 거대한 금융 리스크가 축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애플과 AMD의 호실적, 비트코인의 상승세에도 불구하고 ▲은행들의 대손충당금 적립 ▲워런 버핏의 역대급 현금 비축 ▲스피릿 항공의 파산 등을 근거로 "신용 시장의 균열이 이미 시작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5월 말 혹은 7월 어닝 시즌이 시장의 진짜 '심판의 날'이 될 것이라며 투자자들에게 경계하라고 조언했다.
리서치 및 브로커 TD코웬(TD Cowen)이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를 기존 385달러에서 395달러로 상향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TD코웬은 STRC 우선주 발행을 통한 비트코인 매집 구조가 시장 예상보다 높은 자본 효율성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코튜 매니지먼트가 주도하는 투자 라운드에서 10억달러 규모 신규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기업가치는 약 220억달러로 평가됐다. 이번 투자에는 세쿼이아 캐피털,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IVP, 패러다임, 모건스탠리, 아크인베스트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기업 고객 대상 서비스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지난주 미국의 주간 신규 실업수당청구 건수가 20만 건을 기록하며 예상치인 20만 5000건을 하회했다. 주간 실업수당청구건수는 연준이 금리를 결정할 때 고용 시장을 측정하는 지표다.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우 기업들이 해고를 늘리고 있다는 신호로, 고용 시장이 식어가고 있음을 의미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될 수 있다. 예상치를 하회하는 경우는 고용 시장이 탄탄하다는 신호로,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에 집중해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명분이 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써클(Circle)이 인젝티브(INJ) 네트워크에서 USDC와 크로스 체인 전송 프로토콜(CCTP)을 정식 지원한다고 밝혔다.
크라켄(Kraken)이 아시아 기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리프(REAP)를 6억달러 규모에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코인베이스가 KAIO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유동성이 충족되는 경우 7일(현지시간)부터 거래가 지원된다.
비트코인(BTC)이 핵심 장기 저항선인 200일 이동평균선(SMA) 돌파를 눈앞에 두고 주춤하면서 과거 약세장 반등 패턴과 유사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데스크는 “BTC 200일선은 장기 추세를 판단하는 주요 지표로, 시장에서는 BTC가 해당 구간 위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경우 올해 초 63,000달러 하락이 약세장 종료 지점이었다는 해석과 함께 새로운 상승 사이클 진입 가능성을 내다보고 있다. 다만 과거 사례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2년 3월 BTC는 4만8000달러 부근까지 반등하며 200일선을 일시 돌파했지만 이후 6월까지 약 2만달러 수준으로 급락한 바 있다. 현재 시장 환경은 대체로 우호적인 분위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가 하락과 금 가격 강세, 현물 ETF 자금 유입, 온체인 지표 개선 등이 상승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