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 지난해 암호화폐 매수에 $490억 지출
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이 지난해 암호화폐 매수에 총 49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코인게코가 연례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DAT는 올해 1월 1일 기준 13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지난해 1월 1일 대비 137.2%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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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비축 기업(DAT)이 지난해 암호화폐 매수에 총 490억 달러 이상을 지출했다고 코인게코가 연례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DAT는 올해 1월 1일 기준 1340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게 됐으며, 이는 지난해 1월 1일 대비 137.2% 증가한 수치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5,987.1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이 영국 핀테크 기업 엘맥스(LMAX) 그룹과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파트너십 일환으로 리플은 LMAX의 자산 다각화 및 성장을 위해 1억500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LMAX는 리플의 스테이블코인 RLUSD를 자사 글로벌 기관 거래 담보 자산에 포함시킨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64% 나스닥: +0.88% 다우: +0.33%
미국 마이애미에서 14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거래가 USDT로 결제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거래는 부동산토큰화 기업 프로피(Propy)를 통해 진행됐으며, 매수자는 마이애미 부동산 개발 업체 모흐크(Mohawk)의 윈우드(Wynwood)에서 상업용 유닛 5개를 매입했다. 각 결제는 60초 이내에 완료됐다. 아울러 해당 거래는 마이애미 부동산 시장 암호화폐 거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매체는 설명했다.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Anchorage Digital)이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와 함께 오프체인 담보를 활용한 온체인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해당 상품은 기관 대상으로 제공되며, 디파이 기반 유동성에 접근하고 싶지만 담보를 온체인에 완전히 이전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앵커리지는 설명했다.
메타마스크(MetaMask)가 웹3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트론(TRX)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라 메타마스크 사용자는 모바일 앱과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트론 기반 자산을 관리하고, 트론 생태계와 상호작용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메타마스크는 지난해 8월 트론 다오와 파트너십을 통해, 트론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국내 블록체인 리서치·교육 기관 언디파인드랩스(Undefined Lab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이더리움 재단 엔터프라이즈 팀(Ethereum Foundation Enterprise Team)과 공식 협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양사는 한국 금융권 대상 이더리움 기술 교육 및 기관 협력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한국의 주요 은행, 증권사 등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이더리움의 기술 구조와 글로벌 금융 인프라 내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기관 대상 세미나 및 교육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양사가 공동 주최하는 한국 금융기관 대상 이더리움 세미나는 오는 4월 중순 개최될 전망이다.
외신에 따르면 CME 그룹이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 범위를 확대하고 오는 2월 9일(현지시간) 카르다노(ADA), 체인링크(LINK), 스텔라(XLM) 선물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CME 그룹은 "현재 출시를 위한 규제 당국의 승인을 대기 중이며, 해당 상품은 표준 선물과 마이크로 선물 계약으로 출시된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오늘 23시(한국시간) FOGO 프리마켓 무기한 선물을 표준 무기한 선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오스탄 굴스비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올해 안에 금리 인하를 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이를 확정하기 위해서는 데이터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BNB체인이 올 1분기 34번째 정기 소각으로 총 137만 BNB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약 12억 7,700만 달러 규모다.
저스트렌드 DAO가 5억 2,500만 JST(2,100만 달러)를 바이백했다고 밝혔다.
로빈후드가 LIT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SVM 레이어1 체인 포고(Fogo)가 퍼블릭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 네트워크의 블록 생성 시간은 40m/s이고, 솔라나(SOL) 또는 수이(SUI) 대비 최대 18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고 포고는 설명했다. 아울러 포고 플레임즈(Fogo Flames) 포인트 보유자는 이를 FOGO 토큰으로 전환할 수 있다.
암호화폐 전문 금융 서비스 기업 갤럭시디지털(Galaxy Digital)이 아발란체(AVAX)에서 7500만 달러 규모의 토큰화 대출채권담보부증권(CLO)을 발행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CLO는 금융기관이 기업에 빌려준 대출채권(Loan)들을 모아 이를 담보로 발행하는 자산유동화증권(ABS)의 일종이다. 갤럭시 디지털은 이를 통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아치(Arch)에 대출을 제공할 방침이며, 대출 규모는 최대 2억 달러까지 증액 가능하다. 디지털 증권 및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INX가 자산 토큰화를, 암호화폐 은행 앵커리지 디지털이 자산 수탁을 맡았다.
스트래티지의 우선주 STRC 가격이 월간 배당금 지급 이후 장외거래에서 기준가인 100 달러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과거 배당락 직후 STRC 가격은 최대 2%까지 하락했으나 이후 기준가 수준으로 회복되는 경향을 보여왔다"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지난 12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STRC 발행 수익을 통해 총 2280 BTC를 추가 매수한 것으로 추산된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ETH 전략 매집 상장사인 비트마인(BMNR)이 세계적인 유튜버인 미스터 비스트(MrBeast)의 기업 지주회사인 비스트 인더스트리(Beast Industries)에 2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비트코인의 올해 상승은 현물 수요가 주도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진단했다. 매체는 “일반적으로 선물 수요보다는 현물 수요가 시장 상승을 주도하는 것이 더 건전하다. 투기 수요가 아닌 실제 수요를 반영한 것이기 때문이다. 체크온체인 데이터를 보면, 최근 90,000 달러에서 97,000 달러로 상승하는 동안 선물 수요가 현물 수요로 옮겨간 사실이 확인된다. 또 코인글래스 데이터에서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가 거의 변하지 않았다는 점도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한다. 아울러 무기한 선물 펀딩 비율이 마이너스라는 점은 변수로 꼽힌다. 현물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펀딩 금리가 마이너스로 유지될 경우, 숏 스퀴즈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숏 스퀴즈는 가격 상승으로 인해 숏 포지션 보유자에 대해 연쇄적인 청산이 발생해 가격 상승 모멘텀을 높이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금융 대기업 소시에테제네랄(Societe Generale)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Forge)가 현금 및 스테이블코인 기반 토큰화 채권 결제를 진행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거래에는 SG포지가 발행한 유로 스테이블코인인 EURCV가 사용됐으며, 이를 위해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스위프트)와 협력했다. SG포지는 "이번 거래를 통해 발행, 동시결제(DvP), 이자 지급 및 상환 등 핵심적인 기능의 실현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