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휴전 2주 연장 검토 중
관계자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2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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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휴전을 2주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2027년 10월 본격 시행되는 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앞두고 업계 의견 수렴에 착수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번 지침은 스테이블코인 발행, 거래소 운영, 자산 수탁 및 스테이킹 등 시장의 핵심 서비스들에 대한 명확한 요구 사항을 담고 있다. FCA는 2026년 6월까지 피드백을 받은 뒤, 같은 해 9월부터 신규 라이선스 신청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 기존 자금세탁방지(AML) 등록 기업도 새로운 금융 서비스 및 시장법(FSMA)에 따라 별도의 인가를 받아야 하므로, 영국 내 사업자들의 대대적인 규제 재정비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앤트로픽(Anthropic)이 개발한 고성능 취약점 탐지 AI 미토스(Mythos)가 암호화폐 보안 생태계를 뿌리째 흔들 수 있다고 크립토 슬레이트가 전했다. 미토스는 인간 보안 전문가가 수개월간 찾지 못한 리눅스 커널의 27년 된 버그를 단숨에 찾아낼 만큼 강력한 성능을 입증했다. 보안 전문가들은 오픈소스 코드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디파이(탈중앙화 금융)와 크로스체인 브릿지가 AI의 무차별적 자동화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특히 암호화폐 거래의 즉각성과 비가역성 때문에 인간이 버그를 인지하기도 전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이 탈취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파키스탄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이 15일(현지시간) 고위급 정치·안보 대표단을 이끌고 테헤란에 도착했다. 이 대표단은 미국이 이란에 보낸 최신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란 당국자들과 만나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예정인 2차 이란-미국 협상 관련 사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비트코인 채굴업체 카난(Canaan)이 3월 한 달간 89 BTC를 채굴했다고 PR뉴스와이어가 전했다. 보유 암호화폐는 1808 BTC, 3952 ETH로 집계됐다.
이란 국영매체에 따르면 파키스탄 대표단이 미국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이란을 방문했으며, 2차 협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ai_9684xtpa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저스틴 선(Justin Sun)이 1시간 전 3억 개의 JST를 HTX 거래소에 입금했다. 이는 약 2,280만 달러(한화 약 310억 원) 상당이다. JST는 트론 기반 대출 플랫폼인 저스트랜드 DAO(JustLend DAO)의 거버넌스 토큰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16% 나스닥: +0.19% 다우: +0.31%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양자컴퓨팅 위협 대응을 위한 ‘BIP-361’ 제안이 제기됐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해당 제안은 기존 ECDSA(64바이트의 타원 곡선을 이용한 전자서명 알고리즘·BTC와 ETH의 기반 알고리즘) 및 슈노르(Schnorr) 서명 방식의 단계적 폐기를 골자로 한다. 우선 취약한 주소로의 신규 트랜잭션을 제한하고, 이후 수년간의 유예 기간을 거쳐 기존 자산까지 무효화하는 방안이다. 전환 시점은 약 2029년을 기준으로 설정됐다.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비트와이즈(Bitwise Asset Management)의 아발란체 현물 상장지수상품(ETP) 비트와이즈 아발란체 ETP(BAVA)가 오늘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한다.
ETF와 암호화폐 투자 기업(DAT)이 보유한 비트코인(BTC) 비중이 지난 3월 기준 유통량의 약 12%에 근접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BNB체인이 올 1분기 35번째 정기 소각으로 총 156만 BNB를 소각했다고 밝혔다. 약 10억 210만 달러 규모다.
월드리버티파이낸스(WLFI)가 락업 토큰 구조 변경 및 일부 물량 소각을 포함한 거버넌스 제안을 공개했다. 해당 제안에 따르면 팀, 어드바이저, 파트너 등에게 할당된 총 452억3858만5647 WLFI는 옵트인(opt-in) 서명 시 2년 클리프 이후 3년 선형 베스팅(분할 지급) 조건이 적용되며, 이 과정에서 10%가 소각된다. 이에 따라 최대 45억2385만8565 WLFI가 영구 소각될 수 있다. 초기 물량 170억4366만6558 WLFI는 2년 클리프 이후 2년 선형 베스팅 구조로 전환되며, 소각 없이 전량 유지된다. 아울러 해당 제안이 통과될 경우 총 622억8225만2205 WLFI가 최소 2년간 거버넌스 참여를 전제로 묶이게 된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X를 통해 "바이낸스의 금 거래량이 주요 국가 상품거래소 거래량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최고 거래량 기준으로 바이낸스 금 거래 규모는 두바이 금상품거래소(DGCX)와 인도 멀티상품거래소(MCX)의 약 2배, 일본 도쿄상품거래소(TOCOM)의 약 4배에 달했다.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 인하 시점을 기다려야 한다는 점을 이해한다"며 "궁극적으로 연준은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제로지(0G)랩스가 자연어 입력만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소비자용 AI 플랫폼 ‘0G 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탈중앙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동작하며, 신뢰 실행 환경(TEE) 검증을 통해 데이터 프라이버시와 모델 실행 투명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선문(crypto sunmoon)이 “3월 이후 BTC가 현물보다 선물 거래소로 유입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는 FTX 붕괴 이후 나타난 패턴과 유사하다. 레버리지 포지션 확대는 투자 심리 회복 신호로 해석되며 약세장이 종료 국면에 접어들었을 가능성을 시사한다. 이러한 흐름은 새로운 상승 사이클 진입 초기 신호로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탈중앙화 실물자산 토큰화(RWA) 플랫폼 MSX가 출범 1년 만에 누적 거래량 300억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MSX의 누적 이용자는 18만명을 돌파했으며, 베타 출시, 주식 토큰 무기한 선물 테스트, 브랜드 리뉴얼, 프리IPO 섹션 도입 등 주요 기능을 순차적으로 확대해왔다. MSX는 4월 15일 오전 9시부터 25일 오전 8시 59분까지(한국시간) ‘1주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규 이용자 보상, 거래 참여형 추첨, 총 35,000달러 규모 리워드 분배, 추천 프로그램 등 4개 항목으로 구성됐으며, 최대 3000 USDT와 기념 지폐 등이 제공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크라켄 주소로 1,152 BTC가 이체됐다. 8554만 달러 규모다.
이란 국영매체에 따르면, 이란 외교부 대변인은 휴전 연장에 관한 보도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