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 "시장구조 법안 통과 골든타임... 스테이블코인 보상 갈등 최대 변수"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을 둘러싼 은행과 암호화폐 업계 간 갈등이 심화되면서, 법안 통과 가능성이 약화되고 있다고 번스타인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번스타인은 "시장구조 법안이 통과될 수 있는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법안에 포함된 스테이블코인 보상에 대한 은행권의 반대가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 이 갈등이 법안 통과의 최대 변수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현재 시장구조법은 하원을 통과해 상원 심의 단계에 있으며, 1분기 내 승인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