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6% / 숏 50.04% 1. 바이낸스: 롱 51.4% / 숏 48.6% 2. OKX: 롱 51.59% / 숏 48.42% 3. 바이비트: 롱 51.12% / 숏 4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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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6% / 숏 50.04% 1. 바이낸스: 롱 51.4% / 숏 48.6% 2. OKX: 롱 51.59% / 숏 48.42% 3. 바이비트: 롱 51.12% / 숏 48.88%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과 칼시의 누적 거래량이 4월 기준 150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다만 7개월 연속 월간 최고치를 경신하던 흐름은 지난달 중단됐다. 폴리마켓 활성 거래 사용자 수는 3월 73만3000명에서 64만3000명으로 감소해 거래량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폴리마켓은 미국 시장 내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칼시의 경우 거래량이 3월 130억 달러에서 4월 142.8억 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드리슨호로위츠(a16z)의 암호화폐 부문인 a16z 크립토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개념이 점차 사라지고 새로운 용어로 바뀔 수 있다고 분석했다. a16z 크립토는 스테이블코인은 점점 국가간 송금, 실시간 결제, 직접 소유권, 임베디드 결제 등 다양한 금융 인프라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자금을 소프트웨어처럼 작동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향후 디지털 달러, 디지털 유로 또는 온체인 자산 등 새로운 명칭으로 대체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트코인이 10만 달러에 도달하기 위해 특별한 서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의견이 나왔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마이클 반 데 포프는 X를 통해 "가격 상승에 반드시 서사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가격이 오르면 서사는 스스로 만들어진다. 현재 시점에서는 시장을 움직일 만한 뚜렷한 서사가 보이지 않는다. 다만 유동성은 AI 분야로 많이 몰리고 있지만, 과열된 상황에 견줘 가격이 떨어질 가능성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다. 이런 흐름은 원래 시장이 움직이는 방식이다. 앞으로는 디지털 자산이 중요해질 것이며 비트코인은 역사상 가장 성과가 좋았던 인플레이션 헷지 자산이다. 일부 구간에서 가격 음직임이 둔화되더라도, 이는 향후 상승을 위한 준비 과정일 수 있다. 현재 가격대는 여전히 매집에 유리한 구간"이라고 밝혔다.
BTC 숏 포지션이 8만 달러 가격대에 대거 집중돼 있어 이 구간을 돌파할 경우 숏 스퀴즈로 인해 8만400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온체인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전했다. 그는 "5월이 시작되면서 BTC는 계속 좁은 범위에서 횡보 중이다. 주목할 부분은 8만 달러 부근에 대규모 숏 포지션이 쌓여 있다는 점이다. BTC가 8만 달러를 돌파하면 숏 스퀴즈로 인해 8만4000달러까지 빠른 속도로 상승할 수 있다. 반면 8만 달러 저항선을 돌파하지 못하면 7만~7만5000달러 구간이 지지선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장은 매수와 매도 간 팽팽한 힘겨루기가 이어지고 있으며, 7만5000~8만 달러 범위를 벗어나는 일봉 종가가 이번 달 전체 추세를 결정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만 입법위원(국회의원) 코 주춘(Ko Ju-Chun)이 입법원 회의에서 비트코인 전략 준비금 도입과 관련한 보고서를 대만 총리와 중앙은행 총재에게 전달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코 의원은 행정부에 대만이 보유한 6020억 달러 규모의 외환보유고 중 일부를 BTC로 비축하는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촉구했다. 또한 중앙은행에는 스테이블코인과 암호화폐 전략 준비금 전반에 대한 보고서를 한 달 내로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비트코인 채굴 난이도가 2일 11시 06분경 종전보다 2.30% 하락한 132.47T를 기록했다. 다음 단이도 조정은 13일 17시간 뒤에 이뤄질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약 1억120만 달러(1492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4거래일 만에 순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블랙록 ETHA +4320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59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4940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130만 달러 -21쉐어스 TETH +140만 달러
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6억2980만 달러(9289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파사이드인베스터(Farside Investors)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2억844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2억1340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2730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8850만 달러 -반에크 HODL +550만 달러 -모건스탠리 MSBT +45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20만 달러
빌리언즈 재단(Billions Foundation)은 공식 트위터(X)를 통해 디지털 신원 인증 플랫폼인 빌리언즈 네트워크(Billions Network)가 오는 5월 4일 BILL 토큰의 TGE(Token Generation Event)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온체인 렌즈에 따르면 신규 생성된 월렛(bc1qyhr..)이 바이낸스에서 1,051 BTC를 인출했다. 약 8237만 달러 상당이다.
폴리마켓에서 2026년 내 CLARITY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의 법안 통과 베팅율이 60%를 넘어섰다. 이는 전날 대비 14% 상승한 수치다. 앞서 스테이블코인 수익 배분 문제 타협안(Compromise)이 도출된 바 있다.
BNB 체인 밈(Meme) 코인 B의 시가총액이 3억 2,500만 달러(약 4,450억 원)를 돌파했다. 현재 B의 가격은 약 0.327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155% 급등했다. 지난 24시간 동안의 거래대금은 6,540만 달러(약 895억 원)에 달한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영국 재무부와 중앙은행이 디지털 파운드(CBDC)인 '브릿코인'의 개발 속도를 늦추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올여름 프로젝트 추진 여부를 확정하는 대신, 결정 시기를 미루는 '절충안'이 유력하다. 이는 토큰화된 예금 등 민간 부문의 기술 혁신이 이미 기존 은행 시스템 내에서 빠르고 저렴한 결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앤드류 베일리 총재가 CBDC 도입에 회의적인 가운데, 디지털 유로에 박차를 가하는 유럽이나 관련 작업을 중단한 미국 사이에서 영국은 신중론을 택하는 모양새다.
미국 암호화폐 입법 관련 쟁점이었던 스테이블 코인 수익 제공 규정 합의에 대해 파르야르 쉬르자드(Faryar Shirzad) 코인베이스 최고정책책임자(CPO)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그는 "은행 측이 결과적으로 보상에 대해 더 많은 제한 사항을 관철시켰으나, 이번 합의는 암호화폐 플랫폼 및 네트워크의 실제 사용 사례에 기반해 미국인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능성 보호했다"고 설명했다.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방 대상 이란의 통행료 지급 요구에 대한 경고문을 게재했다. 경고문을 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로 디지털 자산(가상자산)을 요구할 수 있으나, 이를 지급하는 것은 미국 제재 위반에 해당한다고 명시됐다. 또한 미국인은 이란의 디지털 자산 거래소와 거래할 수 없으며, 이들 거래소는 제재 대상인 '이란 금융 기관'으로 간주된다고 언급되었다. 국인이 이란 가상자산 거래소를 이용할 경우, 이란 금융 부문을 지원한 것으로 간주되어 미국 금융 시스템 접근이 차단되는 2차 제재(Secondary Sanctions)를 받을 수 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1 포인트 오른 45을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홍성욱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0일 보고서에서 "보안 사고가 반복될 경우 기존 디파이(DeFi) 플레이어는 신뢰를 얻지 못하고, 레거시 금융사의 블록체인 도입에 앞선 글로벌 실증 실험에 그칠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홍 연구원은 "디지털자산 산업은 금융산업이 지난 100년간 겪었던 사건사고를 빠르게 복습하는 중"이라며 "RWA 토큰화가 DeFi의 성장동력으로 부각되는 현시점에서, 레거시 금융사와의 적극적 협력을 통한 보안·컴플라이언스 노하우 습득 또는 피인수가 장기 성장을 위한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디지털자산 시장에서는 대규모 해킹 사건이 발생하며 대표 디파이 대출 플랫폼인 에이브(Aave)와 상호운용성 플랫폼 레이어제로(LayerZero)의 절차상 취약점이 드러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문제와 관련해 "우리는 조기에 떠나지 않을 것"이라며 "(그렇게 하면) 문제가 다시 불거질 것"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입법의 발목을 잡았던 핵심 쟁점인 스테이블코인 수익 제공(yield provision) 규정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그동안 이 문제는 거래소가 고객에게 스테이블코인 보유에 따른 보상을 제공할 수 있는지 여부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 금요일 공개된 디지털 자산 시장 투명성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수정안에 따르면, 톰 틸리스(공화·노스캐롤라이나) 의원과 안젤라 올소브룩스(민주·메릴랜드) 의원이 도출한 타협안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이 단순히 예비금을 보유하는 것만으로 수익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법안은 "예금 기관은 미국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필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인이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이러한 기관을 저해할 수 있다"고 명시했다. 법안 전문은 이 제한이 이자가 붙는 은행 예금과는 성격이 다른 '진정성 있는 활동(bona fide activities)' 또는 '진정성 있는 거래(bona fide transactions)'에 기반한 인센티브에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했다. 이는 금융사들이 신용카드 사용 실적에 따라 제공하는 보상 방식과 유사한 접근을 유지한 것이다. 다만, 로열티 프로그램이나 이와 유사한 활동에는 제한이 적용된다. 디지털 챔버(Digital Chamber)의 CEO 코디 카본은 성명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수익 관련 문구가 공개된 것을 환영하며, 이는 법안 심사를 가로막던 마지막 장애물을 해결하는 중요한 진전"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