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저점, 9~10월 형성 가능성"
주앙 웨드슨(Joao Wedson) 알프랙털 CEO는 “이번 BTC 고점은 반감기 후 534일 만에 형성됐으며, 이는 직전 사이클(546일)보다 짧은 역대 최단 주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이클마다 고점 형성 주기가 단축되는 패턴을 감안하면 이번 사이클의 역사적 저점은 반감기 후 912~922일 사이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올해 9월 말에서 10월 초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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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앙 웨드슨(Joao Wedson) 알프랙털 CEO는 “이번 BTC 고점은 반감기 후 534일 만에 형성됐으며, 이는 직전 사이클(546일)보다 짧은 역대 최단 주기"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이클마다 고점 형성 주기가 단축되는 패턴을 감안하면 이번 사이클의 역사적 저점은 반감기 후 912~922일 사이에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 이는 올해 9월 말에서 10월 초에 해당한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 시장 감시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법 개정이 추진된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가상자산사업자가 회원으로 참여하는 '가상자산시장감시원' 설립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골자다. 1일 국회 등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는 지난달 31일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위원회 심사 절차에 회부했다. 해당 개정안은 가상자산 시장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가상자산시장감시원’을 설립하고 운영·감시 체계를 구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블록체인 보안업체 펙실드에 따르면 올해 3월 암호화폐 시장에서 20건의 주요 해킹이 발생해 총 5200만 달러 피해가 집계됐다. 이는 전월(2650만 달러) 대비 96% 급증한 수치다. 피해 규모가 가장 컸던 리졸브랩스(ResolvLabs) USR 디페깅 사태에서는 8000만 USR 무한 발행돼 2500만 달러가 유출됐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는 "역사적으로 4월은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달이었으나 최근 들어 이 패턴이 불안정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BTC 월봉 RSI는 47%로 중립 구간에 위치하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상승 모멘텀 조건은 비교적 온건하다. 다만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매수 심리를 지속적으로 압박하고 있고, 인플레이션 우려 확대로 주요 중앙은행의 향후 정책 경로에 대한 시장 재평가도 진행 중인 만큼 월초 비트코인은 단기 매도 압력에 직면할 수 있다. 시장에 보다 명확한 방향성이 확인될 때까지 관망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승 폭 Top 5 (24h) 하이파이(HIFI) +30.78%, 현재 $0.01, 거래량 137.86K 블러(BLUR) +17.63%, 현재 $0.0204, 거래량 57.65M 미나(MINA) +15.72%, 현재 $0.0613, 거래량 37.95M 노미나(NOM) +11.99%, 현재 $0.005, 거래량 102.87M 송버드(SGB) +8.97%, 현재 $0.0011, 거래량 71.78K 하락 폭 Top 5 (24h) 앰플포스거버넌스토큰(FORTH), -14.73%, 현재 $0.2605, 거래량 2.78M 솔라(SXP), -12.12%, 현재 $0.0022, 거래량 7.28M 아크블록(ABT), -9.94%, 현재 $0.3091, 거래량 3.45M 레이디언트캐피탈(RDNT), -9.67%, 현재 $0.0033, 거래량 6.44M 울트라(UOS), -7.7%, 현재 $0.0055, 거래량 1.19M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과거 윙클보스 캐피털(Winklevoss Capital)로부터 1만1000 BTC와 13만3000 ETH를 빌렸으며, 지난해 말 기준 4619 BTC(3억1400만 달러)를 갚지 않은 상태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애멋 갈릭(Emmett Gallic)이 X를 통해 전했다. 제미니와 윙클보스 캐피털은 윙클보스 형제가 설립하고 소유하고 있는 기업이다. 윙클보스 캐피털은 기술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하며, 제미니를 통해 보유 암호화폐를 매도하는 흐름도 포착된 바 있다.
BTC를 전략 매수 중인 나스닥 상장사 엠퍼리 디지털(티커 EMPD·구 볼콘)이 지난주 79 BTC를 매도했다고 밝혔다. 560만 달러 규모다. 현재 회사는 3359 BTC를 보유하고 있다. 앞서 엠퍼리 측은 "향후 자사주 매입 자금 및 차입금 상환을 위해 기존 현금 잔고를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BTC 보유량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 1731만 달러(177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9810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624만 달러 -비트와이즈 BITB +184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B +113만 달러
빗썸이 오늘 오후 3시 베니스토큰(VVV)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마켓 메이커 개입과 중앙화 리스크 등 의혹이 나왔던 BNB체인(BNB) 기반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프로젝트 사이렌(SIREN)이 지난 24시간 동안 84% 급락했다. 현재 SIREN은 바이낸스 USDT 무기한 선물 마켓에서 83.20% 하락한 0.28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소셜 도미넌스 Top5 1. 비트코인: 28.6%(-4.45%) 2. 이더리움 : 11%(-0.35%) 3. XRP : 3.2%(-0.05%) 4. 체인링크 : 0.5%(-0.3%) 5 라이트코인 : 0.3%(-0.1%) AI 검색량 Top 5 1. 이더리움(14%) 2. 솔라나(9%) 3. 엣지엑스(8%), 13계단 상승 4. 베이스드(7%), 1계단 하락 5. 비트텐서(6%), 1계단 하락
3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 3116만 달러(47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ETHA +2469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57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120만 달러 -21쉐어스 TETH +262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108만 달러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X)가 에어드랍 부정 분배 의혹이 제기된 EDGE 토큰 1.4억 개(총 공급량의 14%)를 1년간 락업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물량은 소수 고래 지갑으로 전송되어 커뮤니티의 거센 비판을 받았으나, 재단 측은 "초기 대규모 유동성을 공급한 파트너들의 정당한 몫"이라고 해명했다. 논란을 잠재우기 위해 해당 파트너들은 1년 락업에 합의했으며, 보안 감사를 마친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될 예정이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기부 받은 밈코인을 14.5 ETH(3만 달러)에 매도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동시에 자금 프라이버시를 강화하기 위해 7만 USDC와 44 ETH(9만2000 달러)를 레일건에 이체했다. 비탈릭은 자금 이동 시 프라이버시 툴인 레일건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며, 대부분은 기부 목적으로 사용한다.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80% 이상 승률을 기록 중인 고래 주소(pension-usdt.eth·0x0ddf로 시작)가 3387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3배 교차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평단가는 6만8121.3 달러, 청산가는 14만1167.09 달러다. 해당 주소는 2월 18일 이후 트레이딩에서 20번 연속 수익을 냈으며, 총 3046만 달러 수익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미 연방 검찰(법무부)이 30일(현지시간) 갓비트, 보텍스, 안티어, 콘트라리안 등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4곳을 암호화폐 거래량과 가격을 인위적으로 부풀린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장에 따르면 피고인들은 거래량과 가격을 부풀리기 위해 공모했으며, 펌프앤덤프(인위적으로 특정 자산의 가격을 올려 투자자들에게 팔아 이익을 내는 사기 수법)를 통해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100만 달러 이상 암호화폐가 압수됐다. 연방수사국(FBI)과 국세청 범죄수사국은 암호화폐 산업 내 불법 워시 트레이딩(자전거래)을 겨냥해 잠입 수사를 진행했으며, 이들의 불법 행위가 모두 유사한 구조로 이뤄졌다는 점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2개 익명 신생 주소가 하이퍼리퀴드(HYPE)에 680만 USDC를 입금, 1만7032 ETH(3565만 달러) 규모 20배 교차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한 주소(0x3450으로 시작)의 평단가는 2021.63 달러, 청산가는 2466.13 달러이고, 또 다른 주소(0x4f19로 시작)는 평단가 2098.47 달러, 청산가는 2319.11 달러다.
코인원이 이스크라(ISK)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이스크라(ISK)는 2026년 3월 17일 발행주체 또는 운영주체가 관리하는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ETF 등을 운영하는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가 지난 이틀 동안 10,720 BTC(7.2억 달러)를 신규 주소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아캄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이는 코인쉐어스 BTC 이체 기록 중 사상 최대 규모다.
소셜 엔지니어링 수법으로 크라켄 사용자를 속여 7784 ETH 및 26.5 BTC(총 1819만 달러)를 탈취한 해커가 전량을 6시간 전 HitBTC 거래소로 입금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HitBTC는 KYC(신원인증) 없이 암호화폐 거래 및 출금이 가능한 거래소다. 앞서 엠버CN은 전날 크라켄 사용자 1명이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으로 8662 ETH(1819만 달러)를 탈취당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