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45% / 숏 49.55% 1. 바이낸스: 롱 51.28% / 숏 48.72% 2. OKX: 롱 50.68% / 숏 49.32% 3. 바이비트: 롱 51.57% / 숏 48.43%
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45% / 숏 49.55% 1. 바이낸스: 롱 51.28% / 숏 48.72% 2. OKX: 롱 50.68% / 숏 49.32% 3. 바이비트: 롱 51.57% / 숏 48.43%
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스포츠 베팅 규제 가능성에 대응해 미국 아이오와주 규제당국을 상대로 선제 소송을 제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아이오와 연방법원에 제출된 소장에 따르면 칼시는 "아이오와 주 레이싱·게이밍위원회가 자사 이벤트 계약을 차단하는 집행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크다. 회사 측은 해당 상품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관할의 연방 규제 상품이므로 주법 적용 대상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XRP의 상승 모멘텀이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저가 매수 수요가 유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XRP가 1.41달러까지 상승했다가, 매도세로 인해 다시 횡보하는 중이다. 1.40달러 구간이 단기 저항선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다만 가격이 하락한 이후에도 매수세는 1.37~1.373달러 구간을 지속적으로 방어하며, 저점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구조가 형성됐다. 상승 동력이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저가 매수 수요가 유효하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빗썸이 3월 12일 17시 싸이식(CYS)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지난해 미국에서 암호화폐 ATM 사기 피해 규모가 3억3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사이버보안 기업 서틱 보고서를 인용해 밝혔다. 사기 조직이 AI 딥페이크 기술을 활용하면서 피해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설명이다. 보고서는 "범죄 조직들이 암호화폐 ATM의 빠른 거래 속도와 익명성을 악용해 피해자 자금을 빼돌리고 있다. 현금을 5분 이내 암호화폐로 교환할 수 있고 신원 확인 절차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암호화폐 ATM이 활용하기 쉬운 자금 탈취 수단으로 자리잡았다"고 분석했다.
바이낸스 공동 CEO 허이(He Yi)가 X를 통해 “전통 금융은 암호화폐를 해법으로 보고, 암호화폐 업계 역시 전통 금융을 해법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근 업계의 자금조달 소식과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거나 이미 완료한 기업들의 시장 성과가 금융 매체들이 바이낸스의 기업가치를 재평가하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 포브스의 평가는 고무적이지만 기업가치 평가는 어디까지나 평가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검찰이 FTX 공동 창업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재심 요청을 기각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SBF가 자신의 유죄 판결이 부당했다는 점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이유다. SBF는 지난달 초 새로 확보한 증언이 사건 판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재심을 신청한 바 있다. 앞서 1심에서 SBF는 징역 25년과 110억2000만 달러 몰수형을 선고받았으나, 해당 판결은 항소심에서 파기됐다.
최근 급등한 국제 유가가 암호화폐 시장에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바이낸스 리서치가 11일(현지시간) 보고서에서 분석했다. 보고서는 "미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4% 상승해 예상치에 부합했고, 시장에도 안도감을 줬다. 하지만 2월 CPI는 이번 중동 사태와 유가 급등 영향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실질적인 인플레이션 압력은 3월과 4월 데이터에서 보일 가능성이 높고, 이는 향후 연준의 금리 인하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암호화폐 시장 역시 거시경제적 요인과 연동되고 있는 만큼 거시경제 지표를 주시해야 한다. 또 현물 ETF 유입세 회복 여부가 하락장 이후 변곡점을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5711만 달러(845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아울러 이날 순유출이 나타난 ETF는 없었다. -블랙록 ETHA +1890만 달러 -피델리티 FETH +1913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ETH +1908만 달러
1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약 1억1542만 달러(1710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3거래일 연속 순유입이다. -블랙록 IBIT +1억155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1537만 달러 -반에크 HODL -449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GBTC -1597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500만 달러
봉크(BONK) 기반 코인 발행 플랫폼 렛츠봉크닷펀(Letsbonk.fun) 설립자 톰이 X를 통해 "팀 계정 해킹으로 봉크닷펀 도메인을 탈취당했다. 추가 공지가 있기 전에 해당 도메인에 접속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FTX/알라메다 추정 주소가 오늘 새벽 19.7만 SOL(약 1707만 달러)을 언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과거 패턴에 따르면 해당 물량은 여러 주소로 분산된 뒤 코인베이스와 바이낸스로 이체될 가능성이 높다.
그레이스케일이 아발란체(AVAX) 스테이킹 ETF GAVA의 거래가 내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GAVA는 AVAX에 수동적으로 투자하는 상품으로, 펀드가 보유한 AVAX 가치에서 비용과 부채를 제외한 가격을 추종하는 구조다. 투자자는 해당 ETF를 통해 AVAX 스테이킹 보상 수익에도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 최고위급 회의(GHOS)에 참석해 은행권의 가상자산 익스포저(노출) 건전성 기준과 글로벌 시스템적 중요 은행(G-SIB) 평가 방법론을 검토하는 방안에 합의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이는 향후 은행들이 가상자산을 보유하거나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때 더 엄격한 자본 확충 요구를 받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내달 발표되는 미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이미 비트코인에 반영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복수 애널리스트들을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3월 CPI는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BTC를 포함한 위험 자산 시장은 비교적 큰 움직임이 없는 모습이다. 이미 시장이 인플레이션 반등 가능성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물가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만 않는다면,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것이란 시장의 근본적인 믿음은 훼손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근원 CPI가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시점이 하반기로 늦춰질 수도 있다고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476만, 청산 비율: 숏 56% ETH 청산 규모: $4474만, 청산 비율: 숏 54.64% SOL 청산 규모: $798만, 청산 비율: 숏 58.15%
지난해 1주당 8777원을 배당하며 역대급 배당에 나섰던 두나무가 올해는 주당 5827원을 배당하기로 했다고 뉴스1이 전했다. 총 배당 규모도 지난해 약 3000억원에서 올해는 2000억원 정도로 줄였다.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으로 업비트 거래량이 출렁이면서 배당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펌프닷펀(PUMP)이 베이스(Base), BNB스마트체인(BSC), 모나드(MON), 이더리움(ETH)에 서브도메인을 등록하고 플랫폼 확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예상된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펌프닷펀은 공식 X 프로필에서 솔라나(SOL) 문구도 제거한 상태다. 펌프닷펀은 최근 레이디움(RAY), 메테오라(MET) 등 경쟁 암호화폐와 wBTC 등 래핑 암호화폐 지원을 시작했으며, 기존 밈코인 중심에서 올인원 트레이딩 앱으로의 변화를 추진한다고 전해진 바 있다.
트럼프 일가의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바이낸스에 3970만 WLFI(400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홍콩 당국이 HSBC, 스탠다드차타드(SC), 홍콩 암호화폐 거래소 OSL에 스테이블코인 라이선스를 발급할 예정이라고 현지 매체 싱타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라이선스 발급 대상은 이르면 다음 주에 발표될 수 있으나, 변경 가능성도 남아있다는 설명이다. 홍콩은 지난해 5월 스테이블코인 조례를 통과시켜, 홍콩 내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거나 홍콩달러에 연동된 스테이블코인을 취급하는 사업자에게 라이선스를 의무화했다. 해당 법은 8월부터 시행됐으며, 이후 홍콩금융관리국(HKMA)이 관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