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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큐반 "보유 비트코인 대부분 매도...헤지 수단 역할 못해"

억만장자 기업가이자 암호화폐 옹호론자였던 마크 큐반이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대부분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최근 한 팟캐스트에 출연해 "암호화폐가 법정화폐 가치 하락과 지정학적 불안정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다. 신뢰를 잃으면서 보유량도 줄였다. 이란 전쟁으로 모든 게 엉망이 됐을 때 비트코인은 법정화폐 가치 하락에 대한 금보다 뛰어난 최고의 대안이었다. 하지만 금값이 오를 떄 비트코인은 떨어졌고, 달러 가치가 떨어져도 비트코인은 떨어졌다. 기대했던 헤지 효과는 없었고, 그 점이 실망스러웠다. 이더리움(ETH)을 포함한 나머지 쓰레기들보다 비트코인에 더 실망했다"고 지적했다.

코인베이스, 6/4 TRIA·NEO·IMX 무기한 선물 거래 지원 중단

코인베이스가 공식 X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6월 4일 22시부터 TRIA, NEO, IMX 등 종목의 무기한 선물 거래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중단 시점 사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미결제 포지션은 자동 정산된다.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이란 합의 최종 초안 타결…수시간 내 공개 예정

이란 ILNA 통신이 알아라비야TV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파키스탄의 중재 아래 미국과 이란 간 합의 최종 초안이 타결됐으며 수시간 내 공개될 예정이다. 초안에는 △모든 전선에서의 즉각적인 전면 휴전 △기반 시설을 겨냥하지 않겠다는 상호 약속 △공동 감시 체계 하에 페르시아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 보장 △이란의 합의 조항 이행을 조건으로 한 대이란 제재의 단계적 해제 △미해결 사안에 대한 협상을 최대 7일 이내 개시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분석 "ETH, 고점 대비 55% 하락에도 매수세 없어"

이더리움(ETH)이 고점 대비 55% 하락했지만, 매도세를 흡수해줄 매수세는 자취를 감춘 상태라고 온체인 분석 업체 이지온체인이 진단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현재 ETH가 직면한 위기는 가격 하락 자체 때문만이 아니라, 파생상품 시장과 현물 수요 사이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우려스럽다"며 "ETH는 이미 중장기 약세장이 돌입한 것으로 보이며, ETF 자금 유출입에서 보여지듯 기관 참여가 감소했다는 것이 분명한 경고 신호일 수 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역시 5월 내내 음수를 기록했는데, 이는 미국 기관 투자자들이 시장을 떠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분석했다.

에버클리어, 운영 중단 및 서비스 종료 공지

에버클리어(CLEAR, 구 커넥스트)가 공식 X를 통해 "에버클리어 재단, 개발사 및 제품을 단계적으로 운영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에버클리어 측은 "크로스체인 자금의 리밸런싱을 위한 솔버 기반 모델을 개발하고 있었다. 월간 거래량이 5억 달러에 도달한 적도 있었지만, 수익 전환이 어려웠다. 이에 지난 6개월간 B2B 측면의 파트너십에 집중했지만, 파트너사들의 운영 시작까지는 시간이 걸렸고 우리의 자금이 먼저 말랐다. 프로토콜은 종료됐고, 남아 있는 예치금은 사용자와 파트너에 의해 인출됐다. 에버클리어 UI 및 체인은 모두 작동을 멈췄다. 그리고 부채를 정산한 뒤 자금이 남아있을 경우 토큰 매입 재원으로 사용할 것을 검토 중이다. 매입 금액은 5만~20만 달러 규모일 수 있지만, 확정된 바는 없다"고 공지했다.

트럼프 "1,490억 달러 규모 관세, 환급 가능성 높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관세로 얻은 1,490억 달러를 다시 환급해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법원은 나에게 불리한 판결을 내릴 것으로 예상하며, 그들은 그런 경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트럼프 "이란 분쟁 곧 끝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분쟁이 곧 끝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보유 불가...확보 시 폐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농축 우라늄 보유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만약 이란이 농축 우라늄을 확보하면 우리가 폐기할 수도 있다"며 "우리는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트럼프 "이란 핵무장 절대 허용 안 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이란의 핵무기 보유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원치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통행료를 부과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에 매우 강력한 조치 필요할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대해 매우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과 협상 중, 어떤 식으로든 합의 도출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우리는 어떤 식으로든 항상 합의에 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클 세일러 "토큰화 기술, 신용 형성 및 수이기률 자유 시장 구축"

토큰화의 진정한 힘은 자산 소유자를 위한 신용 형성 및 수익 창출 부문에 있어 자유 시장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고 스트래티지(MSTR)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가 말했다. 그는 CNBC에 출연해 "만약 여러 증권을 토큰화할 수 있다면, 투자자들은 최상의 신용 조건과 가장 높은 수익률을 알아서 찾아내려 노력할 것이다. 이는 자산 시장 전반에 걸쳐 신용과 수익률에 대한 가격 책정 방식을 변화시키고, 전통 은행 및 증권 브로커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트포렉스 설립자, 하이퍼리퀴드에 3,000만 USDC 입금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하이퍼리퀴드(HYPE)에 3,000만 USDC를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현재 해당 주소는 약 3,9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5배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보유 중이며, 미실현 손실은 약 8.2만 달러 규모다. 한편 홍콩 당국으로부터 사기 혐의를 받는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美 하원의원, '정부 준비자산으로 BTC 비축' 법안 발의

암호화폐에 친화적인 미국 하원의원 닉 베기치(Nick Begich)가 자신의 X를 통해 정부 준비자산으로 비트코인을 비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미국 준비자산 현대화법'(ARMA)를 발의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는 "미국의 준비자산 대차대조표는 국가 보험 정책의 핵심 요소다. 이는 달러의 가치를 뒷받침하고, 불확실한 시기에 신뢰와 안정성을 제공한다. 다만 시간이 지나며 어떤 자산이 지속 가능한 가치 저장 수단으로 여겨지는지에 대한 시장의 인식은 변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러한 변화를 인정하고 미국의 준비자산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수 있는 유연성을 확보해야 한다. ARMA 법안은 연방 정부가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통합 관리하고, 이래 세대를 위한 준비자산으로 보호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커뮤니티 "HYPE 시총, 2023년 10월 SOL 가격 $20 때와 비슷한 규모"

하이퍼리퀴드(HYPE)가 최근 상승세를 지속하며 전날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현재 HYPE 토큰의 시가총액에 주목하고 있다. 이와 관련 약 86.9만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인플루언서 앤셈(Ansem)은 "현재 HYPE의 유통량 기준 시가총액은 2023년 10월 솔라나(SOL)가 약 20 달러에 거래되던 당시의 시가총액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후 솔라나는 6개월도 안돼 200 달러까지 상승했었다"고 강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HYPE는 현재 19.59% 오른 61.4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모나드 기반 디파이 타운스퀘어, $1,625만 투자 유치

모나드(MON) 기반 디파이 머니마켓 프로젝트 타운스퀘어(TownSquare)가 공식 X를 통해 1,625만 달러 규모의 프리-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타운스퀘어의 이번 펀딩 라운드에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 오로스캐피털, 아케인, OKX벤처스, 애니모카브랜드, 앰버그룹, 앱토스 등이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투자금은 USD1 및 실물자산 토큰화(RWA)를 통한 수익 창출 구조 강화에 활용될 전망이다.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란과 합의 선호하지만, 불발 시 다른 선택지 있어"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이란과의 합의를 더 선호하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대통령에게는 다른 선택지가 있다고 밝혔다. 또 그는 "호르무즈 통행료는 외교적 합의를 불가능하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이란과의 종전 협상에서 긍정적 신호가 있었다. 다만 과도하게 낙관하고 싶지 않아 향후 며칠간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다.

외신 "미국, 이란 암호화폐 사용 단속 강화"

미국 정부가 이란의 암호화폐 사용을 단속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미국은 이란의 암호화폐 사용을 단속, 그들의 제재 회피용 대체 금융 채널을 차단하려 한다. 실제로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란 정권과 연관이 있는 약 5억 달러 규모의 암호화폐를 동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란은 현재 약 77억 달러 규모의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