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XRP 고래들, 이달 $7.1억 상당 물량 매집

100만 XRP~1억 XRP를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이달 7억1000만 달러 상당 XRP를 추가 매집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샌티멘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지난 6일 XRP가 2.41 달러에 도달한 뒤 하락세에 진입했지만 저가 매수(Buy the Dip) 움직임이 나타났다는 분석이다. 구체적으로는 △1000만~1억 XRP를 보유한 고래 주소들이 2억2000만 XRP를 △100만~1000만 XRP 보유 고래 주소들이 1억6000만 XRP를 △1000~10만 XRP를 보유한 주소들이 1억1200만 달러 상당 물량을 매수한 것으로 집계됐다. 매체는 "가격 하락에도 매집세가 나타나는 것은 XRP 신뢰가 여전하다는 점을 시사하며, 추가 하락 위험을 지지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시큐리타이즈, 전 나스닥 ETF 전략 총괄 부사장 영입

증권형 토큰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나스닥 주식·ETP(상장지수상품) 부문 총괄 출신 지앙 부이(Giang Bui)를 부사장 겸 발행사 성장(Head of Issuer Growth) 총괄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부이는 시큐리타이즈에 합류해 발행사 파트너십 확대와 규제 기반 토큰화 상품 출시를 주도할 예정이다. 부이는 나스닥에서 약 10년간 미국 주식 및 ETF 전략을 총괄했으며, 2024년 BTC 현물 ETF의 상장 추진 과정에도 역할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시큐리타이즈는 현재 아폴로, 블랙록, KKR, 뉴욕멜론은행(BNY멜론) 등과 토큰화 협력을 진행 중이며, 기업공개(IPO)도 추진하고 있다.

메타플래닛, 최대 $1.3억 BTC 추가 매입 추진

비트코인을 매집 중인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공식 X를 통해 공개한 제25회 신주인수권 발행 공식 자료에서 최대 210억엔(1억3000만 달러)를 조달,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분석 "BTC 투자한 63% 손실 중... $8만 이탈 시 변동성 확대"

BTC 투자자 다수가 손실 구간에 진입하며 단기 가격 변동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체크온체인 데이터를 인용, "투자된 BTC의 약 63% 가 8만8000달러 이상에서 매수됐다. 현재 시세보다 높은 매수가다. 온체인 지표인 UTXO 실현 가격 분포(URPD)를 보면, 8만5000~9만 달러 구간에 매수자들이 집중돼 있으며 8만 달러 하회 시 매도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더 위험한 점은 7만~8만 달러 구간의 지지 물량은 얇다. 8만 달러 붕괴 시 7만 달러대 급락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업비트, BABY 유통량 계획표 변경...1Q 9659만 BABY 감소

업비트가 바빌론(BABY) 측의 요청에 따라 BABY 유통량 계획표 변경 사항을 적용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확인 결과 BABY 유통량 계획표에서 변동된 부분은 올해 1분기 유통량으로 기존 3,185,363,681에서 3,088,768,078로 96,595,603 BABY가 줄었다. 아울러 2분기 기준 BABY 유통량은 4,428,001,925 BABY로 집계됐다.

빗썸, FLOW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플로우(FLOW) 네트워크(메인넷)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월 29일 오후 8시 FLOW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XVS 급락에 고래 $109만 레버리지 손실

비너스(XVS) 단기 급락으로 전날 비너스프로토콜에서 53.2만 XVS(281만 달러)를 레버리지 매수한 고래 투자자가 손실을 입었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XVS를 담보로 총 140만 USDT를 빌려 XVS를 매수했다. 그러나 급락 과정에서 28.7만 XVS가 청산돼 93만 달러 규모의 USDT 상환이 이뤄졌으며 누적 손실은 109만 달러다. 현재 건전성(Health Factor)도 1.07에 불과해 XVS가 3.2달러 아래로 추가 하락할 경우 추가 청산 위험이 남아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XVS는 29.69% 내린 3.45 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CNL] 브레비스 "10년 내 블록체인 앱 연산 99% 영지식 증명 전망"

브레비스(BREV) 최고경영자(CEO) 마이클(Michael)이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개인적으로 10년 안에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의 연산 중 99%는 오프체인에서 이뤄지고, 영지식 증명을 통해 검증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러한 흐름은 분명하다. 블록체인이 데이터를 위·변조 불가능한 방식으로 저장하고 중개자를 생략한 채 규칙을 이행하는 데에는 탁월하지만 연산 능력은 최악이다. 영지식 증명을 통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면 가능성의 범위가 완전히 달라진다. 지금은 비용 때문에 엄두를 못내는 앱 구현이 쉬워진다. 사용자는 영지식 증명의 존재도 모르지만, 블록체인 사용 경험은 크게 개선될 것이다. 좋은 인프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CNL] 브레비스 "폰에서 이더리움 트랜잭션 검증 가능케 할 것"

브레비스(BREV) 최고경영자(CEO) 마이클(Michael)이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스마트 폰에서도 이더리움(ETH) 트랜잭션 검증이 가능하도록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더리움 재단의 영지식 증명 도입을 위한 로드맵은 분명하다. 이는 더 이상 '언젠가'의 이야기가 아니다. 여기서 브레비스의 모듈형 zkVM 피코(Pico)는 이미 이더리움 재단의 증명 인프라 Ethproofs에서 운영되고 있다. 더 가벼운 하드웨어에서도 이더리움을 검증할 수 있는 개선안을 테스트 중이며, 궁극적으로 스마트 폰에서도 이를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분석 "시장 참여자들 다수는 BTC를 '달러 헤지 수단'으로 안 봐"

달러 인덱스(DXY)가 지난 1년 동안 10% 하락했음에도 비트코인까지 같이 하락하는 현상은 암호화폐 시장이 단기적인 자금 흐름과 투자 심리에 주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JP모건이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아시아 거시 전략 책임자 유슈안 탕(Yuxuan Tang)은 최근 보고서에서 "DXY 하락은 일반적으로 위험자산인 BTC에 좋은 일이지만, BTC는 DXY가 하락한 기간 동안 오히려 13% 하락하며 엇박자를 냈다. 시장이 BTC를 신뢰할 수 있는 달러 헤지 수단으로 보기에는 유동성에 민감한 자산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다수 투자자들은 달러 가치 다변화에 따라 BTC 대신 금이나 신흥국 주식 등을 선호하고 있으며, 향후 통화 정책에 명확한 변화가 나타나지 않는 한 BTC가 전통적인 안전자산의 상승세를 따라잡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진단했다.

[CNL] 브레비스 "영지식 증명, 블록체인 계산력 한계 극복 가능"

브레비스(BREV) 최고경영자(CEO) 마이클(Michael)이 현재 텔레그램에서 진행 중인 코인니스의 AMA(무엇이든 물어보세요) 프로그램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CNL)에서 "영지식 증명으로 블록체인의 계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브레비스의 영지식 증명 기술은 블록체인의 계산력 한계를 없애려 한다. 무거운 연산을 오프체인으로 옮기고, 그 정확히 수행됐다는 영지식 증명을 만들어 온체인에 올린다. 이를 통해 속도와 유연성은 오프체인 수준으로 가져가는 동시에, 블록체인이 가진 탈중앙성과 위·변조 불가 신뢰성은 그대로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빗썸, IP·ARIAIP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스토리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로 2월 5일 18시(예정) 스토리(IP), 아리아프로토콜(ARIAIP)의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코빗, ALPHA 거래유의 종목 지정

코인원, 코빗이 스텔라(ALPHA)를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가상자산 관련 공시 여부 및 정도, 거버넌스 및 가상자산 운영의 투명성, 커뮤니티의 활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5분 뒤 오후 6시 코인니스 나이트 라이브 '브레비스' AMA 진행

시즌4 네 번째 게스트: 브레비스 시기: 1월 29일(목) 오후 6시 보상: 치킨 세트 50개, 버거 세트 50개, CNL 참여 배지, 첫 참여 500 펄

檢 압수 400억 비트코인 14분 만에 ‘텅’

검찰이 2021년 도박사이트 압수수색 과정에서 확보한 400억원대 비트코인을 해킹당한 가운데 57개 지갑으로 나눠 보관 중이던 비트코인이 불과 14분 만에 범죄자의 지갑으로 이동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세계일보가 전했다. 다수 지갑주소가 순식간에 해킹됐다는 점에서 내부자 소행 가능성도 점쳐진다. 검찰이 최소 두 달이 지나서야 해킹 사실을 인지하고 추적에 나선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 자산은 5개월 넘게 범죄자 지갑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홍콩 항셍투자, 토큰화 옵션 포함한 실물 금 ETF 출시

홍콩 자산운용사 항셍투자(Hang Seng Investment Management)가 토큰화 옵션을 포함한 실물 금 ETF를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29일(현지시간) 홍콩 증권거래소에서 종목 코드 3170으로 거래를 시작한 항셍 금 ETF는 런던에서 발표되는 LBMA 금 가격을 추종한다. ETF가 보유한 금은 홍콩 금고에 보관되며, HSBC가 금 커스터디 기관 역할을 한다. 토큰화 옵션 제공은 아직 출시 전이며 규제 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XVS, 30% 단기 급락

비너스(XVS)가 약 10분간 30% 이상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시간 29일 17시5분 경부터 급락세가 시작된 XVS는 약 4.40 달러에서 최저 3.12 달러까지 하락했다. 현재 XVS는 바이낸스 USDT 현물 마켓 기준 31.83% 내린 3.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상원의원 "법무차관, 암호화폐 수사팀 해체 당시 $47만 코인 보유...이해충돌"

미국 상원의원 6명이 토드 블랑쉬(Todd Blanche) 법무부(DOJ) 차관에 암호화폐 이해충돌 의혹과 관련해 서한을 보내 해명을 요구했다. 이들은 블랑쉬가 DOJ의 암호화폐 단속 축소와 국가 암호화폐 수사 전담부서 해체를 지시할 당시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최대 47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상원의원들은 해당 결정이 이해충돌에 해당하며, 연방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코인베이스, 주피터 연동...솔라나 기반 암호화폐 온체인 거래 지원

코인베이스가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거래소(DEX) 주피터(JUP)와 연동, 솔라나 기반 암호화폐를 직접 거래할 수 있게 지원한다고 크립토폴리탄(Cryptopolitan)이 보도했다. 코인베이스 내 잔액과 자체 커스터디 월렛을 통한 거래가 가능하다. 주피터는 솔라나 DEX의 유동성 집계와 온체인 트랜잭션 정산, 거래 경로 최적화 등 실행 엔진 역할을 한다. 코인베이스는 향후 더 많은 솔라나 기반 암호화폐를 상장 절차 없이 거래할 수 있도록 온·오프램프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바이낸스, 0G/FDUSD 등 21종 현물 거래 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오는 1월 30일 17시(한국시간) 0G/FDUSD, ARPA/BTC, AXS/ETH, BEL/BTC, BERA/BNB, ENSO/FDUSD, FORTH/BTC, HEMI/BNB, ILV/BTC, JOE/BTC, MAV/BTC, NEAR/BNB, NTRN/BNB, PHB/BTC, PLUME/FDUSD, PORTAL/FDUSD, RED/BTC, SC/ETH, SEI/BNB, SKL/BTC, SOMI/FDUSD 등 현물 거래 페어 21종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