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179 BTC 및 스트래티지 영구 우선주 등 매입
비트코인 전략 매집 기업이자 자산운용사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가 최근 비트코인 및 스트래티지(MSTR) 영구 우선주 STRC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트라이브는 11일(현지시간) 공시한 재무제표 변경 사항에서 179 BTC를 추가 매수, 총 보유량이 13,311개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는 약 9.3억 달러 규모다. 또한 스트라이브는 STRC 펀드 5,000만 달러 상당을 매입했다. 현재 STRC의 배당 수익률은 11.5%다. 이와 함께 자사 우선주 SATA 배당금을 25bp 인상, 12.75%로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