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포렉스 설립자, $3600만 ZEC 숏 포지션 주문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3600만 달러 규모 ZEC 숏 포지션 지정가 주문을 걸었으며, 동시에 HYPE 추가 매수 주문도 낸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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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이 3600만 달러 규모 ZEC 숏 포지션 지정가 주문을 걸었으며, 동시에 HYPE 추가 매수 주문도 낸 상태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2025년 5월 19일 XRP 선물 거래가 개시된 이후 약 1년 만인 2026년 5월 15일 기준, 전체 XRP 선물 상품군에서 발생한 누적 명목 거래대금이 약 630억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MSU)의 웹3 IP 확장 이니셔티브인 넥스페이스(NXPC)가 1000만 달러 규모 NXPC 바이백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X를 통해 발표했다. 프로젝트 측은 현재까지 총 832만 NXPC를 소각했으며, 이번 바이백을 통해 장기적인 생태계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백은 글로벌 암호화폐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향후 3개월 동안 여러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실시된다.
BTC 김치프리미엄 -2.0% 기록. 업비트 = 115,572,000 원 바이낸스 = 117,943,571 원 USDT = 1,486 원 차액 = -2,371,571 원
약 2.3억달러 규모 청산을 겪었던 ‘1011 고래’ 주소가 126만 달러 규모 ZEC 3배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ai_9684xtpa가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3921만 달러 규모 BTC 5배 롱 포지션, 249만 달러 HYPE 현물도 보유 중이다.
탈중앙화 예측시장 폴리마켓이 일본 진출을 위해 현지 로비 작업에 나섰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폴리마켓은 2030년까지 일본 정부로부터 공식 승인을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규제 문제를 이유로 일본 이용자의 웹사이트·앱 내 베팅 서비스를 제한하고 있지만, 미국 규제 압박과 칼시 등 경쟁 플랫폼 부상에 따라 신규 이용자 확보 필요성이 커지면서 일본 시장 진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암호화폐 하락장 장기화로 이용자와 투자 유입이 급감하면서 이번 주에만 5개 프로젝트가 운영 중단을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세부 프로젝트명은 △이더리움 인프라 업체 신디케이트 랩스(Syndicate Labs) △암호화폐 ATM 비트코인 디포(BTM) △카드 트레이딩 플랫폼 판타지 톱(Fantasy.top) △크로스체인 인프라 에버클리어(Everclear) △이더리움 레이어2 제로네트워크(Zero Network) 등이다. 매체는 "올해 들어 암호화폐 업계 전체에서 5000명 이상의 실직자가 발생했으며, 코인베이스(COIN)와 갤럭시디지털(GLXY) 등 주요 상장사들도 1분기 손실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반면 하이퍼리퀴드(HYPE)나 폴리마켓(Polymarket) 등 전통금융 상품을 블록체인에 접목하거나 수요가 있는 서비스의 경우 여전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부연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4983만, 청산 비율: 롱 52.43% ETH 청산 규모: $3465만, 청산 비율: 롱 59.92% HYPE 청산 규모: $2763만, 청산 비율: 숏 73.41%
21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약 3255만 달러(49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9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3801만 달러 -비트와이즈 ETHW +214만 달러 -블랙록 스테이킹 ETHB +332만 달러
서클(CRCL)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규제 준수 기관의 직접 수탁을 바탕으로 하는 래핑 비트코인 cirBTC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X를 통해 전했다. 발행 네트워크는 이더리움과 서클의 레이어1 체인 아크(Arc)다. cirBTC는 서클이 보유한 실제 BTC로 1:1 담보된다는 설명이다.
동남아시아 중소기업 금융 플랫폼 지아(Jia)가 코인베이스 벤처스가 주도한 시드 라운드에서 3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에는 스텔라 개발 재단, A100x, TCG, 해시드 이머전트 등이 참여했다. 지아는 AI, 블록체인 기반 온체인 자본 공급을 통해 동남아시아 중소기업들의 자금난을 해결하겠다는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이번 투자 유치에 따라 지아의 누적 투자 유치 금액은 730만 달러로 늘었다. 이번 투자금은 OS, 대시보드 구축 등 개발에 사용될 예정이다.
21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약 1억81만 달러 (1522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5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IBIT -1억 364만 달러 -아크인베스트 ARK +283만 달러
중국계 대형 암호화폐 채굴 풀 F2풀(F2Pool) 설립자 왕 춘(Chun Wang)이 스페이스X의 화성 유인 근접 비행 임무의 지휘를 맡게 될 예정이다. 이번 화성 비행 미션은 2년 동안 진행되며, 지구-달 궤도를 벗어나 화성을 비행한 뒤 다시 지구로 귀환하는 경로로 예정돼 있다.
이더리움 레이어2 프로젝트 제로네트워크(Zero Network)가 출시 1년 반 만에 운영 중단을 발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제로네트워크 운영사인 암호화폐 월렛 제리온(Zerion)은 "팀 역량을 API와 월렛에 집중하기 위해 제로네트워크 운영을 종료할 예정이다. 네트워크에 자산을 예치한 이용자들은 7월 말까지 출금을 완료해야 하며, 입금을 위한 브릿징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빗썸이 오늘 14시 오픈그라디언트(OPG)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펙실드(PeckShield)에 따르면 베루스(Verus) 이더리움 크로스체인 브릿지 해커가 4052.4 ETH(850만 달러)를 반환했다. 해커는 해당 물량을 베루스 팀 주소로 이체했으며, 이는 탈취한 금액의 75%다. 나머지 25% 탈취금인 1350 ETH(280만 달러)는 화이트햇 바운티로 해커 지갑에 보관된다.
케빈 워시 신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체제의 연준은 긴축을 중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환경에서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거래소 순흐름 등이 BTC 방향성을 보여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긴축 장기화 우려 속 BTC의 수요 약화,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하락, 거래소 입금 증가 등 압박 가능성이 제기된다. 다만 ETF 자금 유입 회복 시 새로운 자금 흐름 형성 기대도 나온다"고 분석했다.
이더리움이 향후 금융과 AI 산업의 핵심 결제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가 전했다. 그는 X를 통해 "리더십과 개발자 생태계를 바탕으로 이더리움은 금융과 AI의 핵심 결제 레이어 지위를 유지할 것이다. 현재 시장 분위기는 과거 크립토 윈터 저점에서 나타났던 비관적인 모습과 비슷하다. 당시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책임 공방과 극단적 비관론이 확산됐다. 에이전틱 AI가 상거래에서 상호작용하는 유일한 방법은 블록체인일 가능성이 크다. 또한 블록체인은 금융 시스템의 수익 구조를 크게 개선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 재무부가 개인의 비수탁형 암호화폐 지갑 사용 금지 조항을 유지한 규제 법안 최종안을 확정, 다음주 발표할 예정이라고 현지 미디어 비츠(bits)가 전했다. 해당 법안은 수입업자 등 대외경제활동 참여자에만 예외를 허용하며, 일반 개인 투자자의 경우 러시아 중앙은행 허가를 받은 중개업체를 통해서만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앞서 러시아 하원 금융시장위원회는 러시아 내 개인 지갑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는 중앙은행 입장에 반대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해당 법안이 시행되는 경우, 러시아 내 개인·기관은 오는 7월 1일부터 중앙은행 허가를 받은 거래소·중개업체를 통해서만 암호화폐를 거래할 수 있게 된다.
하이퍼인사이트에 따르면 마치 빅 브라더 (Machi Big Brother)로 불리는 대만 유명 가수인 제프리 황(Jeffrey Huang)이 ETH 25배 롱 포지션 규모를 6375 ETH(1350만 달러)로 늘렸다. 진입 가격은 2127.73 달러, 청산가는 2089.42 달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