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이, 리닷페이 결제 서비스 연동
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리닷페이(RedotPay)와의 연동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SUI와 SUI 기반 USDC 결제를 지원한다. 리닷페이는 100여개국에서 7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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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1 블록체인 수이(SUI)가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리닷페이(RedotPay)와의 연동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SUI와 SUI 기반 USDC 결제를 지원한다. 리닷페이는 100여개국에서 7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 중이다.
가상자산 종합 정보플랫폼 코인마켓캡의 ‘알트코인 시즌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38을 기록했다.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0개 코인(스테이블·랩트 코인 제외)과 비트코인 간 가격 등락률을 비교해 책정된다. 상위 100개 코인 중 75%의 상승률이 지난 90일 동안 비트코인 상승률보다 높으면 알트코인 시즌, 반대의 경우 비트코인 시즌으로 판단한다. 100에 가까울수록 알트코인 시즌으로 본다.
코스피 지수가 약 두달 만에 역대 장중 최고가를 경신했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 대비 5 포인트 오른 55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CNN에 따르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전화 인터뷰에서 이란이 "협상할 것"이라며 파키스탄에서 열릴 예정인 회담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들은 협상할 것이며, 협상하지 않으면 전례 없는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양측이 "공정한 합의"에 도달하길 바란다고 밝히면서 이란은 "핵무기를 보유하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에 대해 "다른 선택지가 없었다"고 해명하며 최종적으로 "마무리 작업을 완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트코인 거래소 입금이 지난 수 시간 동안 급증했으며, 대부분은 코인베이스로 입금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 수석 애널리스트 줄리오 모레노(Julio Moreno)가 X를 통해 전했다. 거래소 물량 입금은 통상 매도 목적으로 풀이된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 톰 틸리스(Thom Tillis)가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팀 스콧(Tim Scott)에 "4월에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을 추진할 계획을 세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 정치 전문매체 펀치볼(Punchbowl) 기자인 브랜든 페더슨(Brendan Pedersen)이 X를 통해 전했다. 틸리스는 "상원은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은행권, 암호화폐 업계 타협안을 최종 확정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5월에 법안을 추진할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 앞서 크립토인아메리카는 "CLARITY 상원 심의 일정이 은행권 로비 영향으로 지연될 가능성이 있다. 은행권 로비가 집중되고 있는 인사는 톰 틸리스"라고 전한 바 있다.
내일인 4월 22일 7시 30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對)이란 공격 2주 중단' 발표 만료 시점이 도래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일 7시 30분 "이란에 대한 폭격과 공격을 2주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하고 즉각적이며 안전하게 개방하는 것을 전제 조건으로 제시했다. 이번 조치는 쌍방 휴전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전날에는 합의가 없을 시 휴전 연장은 없다고 못박기도 했다.
이란 측은 21일(현지시간) 새벽 이란 국기를 게양한 화물선 한 척이 미군의 봉쇄를 무시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화물선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인근 샤히드 라자이 항에서 출발해 인도 칸들라 항으로 향하고 있다. 또한 이란 측이 공개한 선박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 12시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총 3척으로, 유조선 1척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갔고 2척이 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말레이시아 거래소 하타(Hata)가 바이비트 주도 시리즈 A 라운드에서 8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하타는 말레이시아 증권거래위원회(SC)와 라부안 금융서비스청(LFSA)의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번 라운드에는 글로벌 패밀리 오피스들이 참여했으며, 이는 바이비트가 앞서 하타의 420만 달러 규모 시드 라운드에 투자한 데 이은 후속 투자다. 하타는 이번 투자금을 유동성 개선, 사용자 기반 확대 및 추가적인 디지털 자산 상품 개발에 투입할 계획이다
코인베이스가 CHIP, OPG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상장 시점은 아직 공지되지 않았으며, 4월 21일 6시부로 입금을 지원한다.
미국 실리콘밸리 유명 엔젤 투자자 제이슨 칼라카니스(Jason Calacanis)가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는 2020년 이후 비트코인에 610억 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만약 그가 그렇게 투자하지 않았다면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얼마였을까"라고 X를 통해 말했다. 유투데이는 이와 관련해 "인공지능(AI) 분석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공격적 매수가 없었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수준(7.5만 달러)보다 1-2만 달러 낮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슨 칼라카니스는 오랫동안 스트래티지의 복잡한 자본구조가 인위적인 가격 하한선을 만들어낸다고 지적해온 인물이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3억 PYUSD가 익명의 주소에서 소각됐다.
미국 대형 금융사 찰스 슈왑이 비트코인(BTC) 관련 교육 콘텐츠를 공개하고, 수주 내 직접 거래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015.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현재 이란과 추진 중인 협정은 포괄적공동행동계획(JCPOA·이란 핵합의)보다 훨씬 나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JCPOA에 대해 "버락 오바마와 조 바이든이 작성한 것으로, 미국 안보 역사상 최악의 합의 중 하나"라며 "핵무기로 가는 보장된 경로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전임 정부는 17억 달러의 현금을 보잉 757기에 실어 이란에 보냈고, 수천억 달러가 이란에 지급됐다"며 "내가 그 합의를 종료하지 않았다면 핵무기가 이스라엘과 중동 전역, 미군 기지를 공격하는 데 사용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트럼프 임기 중 합의가 이뤄진다면 이스라엘과 중동뿐 아니라 유럽, 미국 등 전 세계의 평화와 안보를 보장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르헨티나 경찰이 나이지리아에서 사기 혐의로 수배된 중국 국적 암호화폐 사기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DL뉴스가 전했다. 매체는 “용의자는 가짜 파라과이 여권을 사용해 입국을 시도했으나, 공항 당국에 의해 적발됐다. 수사에 따르면 그는 암호화폐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높은 수익을 약속하며 자금을 유치했으며, 이후 모든 출금을 막았다. 피해 규모는 약 4940만달러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해당 용의자를 나이지리아로 송환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란은 지역 중재국에 22일(현지시간) 이슬라마바드로 협상단을 파견해 미국과의 2차 회담에 참석하겠다고 통보했다. 다만 이란 정부는 대표단 파견을 공식 확인하지 않은 상태다. 이란 외교부 바가에이 대변인은 21일 기자회견에서 이슬라마바드에서의 2차 협상 계획은 없다고 밝혀 참석 여부를 둘러싼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앞서 미국 정부에 대한 뿌리 깊은 역사적 불신이 있다며 "이란 국민은 무력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