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출발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36% 나스닥: -0.35% 다우: -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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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S&P 500: -0.36% 나스닥: -0.35% 다우: -0.46%
스트래티지(MSTR)가 영구 우선주 STRC를 발행해 비트코인을 매집하는 행위가 시장에 수요를 창출하고 있지만 구조적 위험도 내재하고 있다고 더블록이 K33 리서치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스트래티지가 지난주 매수한 15억7000만 달러 상당 BTC 중 약 11억8000만 달러 상당 물량이 STRC 매도 대금으로 충당됐다. STRC는 약 11.5% 연간 배당을 제공하며 1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STRC는 배당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는 구조지만, 시장 심리에 극도로 의존한다. BTC가 장기간 목표치 아래에 머무는 경우 신용 위험이 부각될 수 있다. 다만 스트래티지는 22억5000만 달러 현금을 보유하고 있어 즉각적인 위험은 낮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스테이블코인 및 결제 중점 블록체인 템포(Tempo)가 메인넷을 출시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템포는 결제업체 스트라이프(Stripe)와 공동 개발한 기계 간 결제 표준인 머신 페이먼츠 프로토콜(Machine Payments Protocol·MPP)을 메인넷에 적용했으며, 100여개 이상 MPP 호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글로벌 송금 및 토큰화 예금과 같은 기존 서비스도 지원한다.
이더리움(ETH) 재단이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에 3400 ETH를 추가로 예치했다고 발표했다. 작년 10월 재단은 2400 ETH와 600만 달러 상당 스테이블코인을 모포에 예치한 바 있다.
바이낸스가 3월 18일 22시(한국시간) 카타나(KA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1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인천의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미끼로 수천만원을 빼앗겼다는 신고를 받은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경기일보에 따르면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이날 오후 5시15분께 인천 미추홀구 한 모텔에서 “코인 거래를 하려고 만났는데 4천만원을 빼앗겼다”는 내용의 112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3명인 것으로 보고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Aave 주소에서 HTX 주소로 786,206,868 USDT가 이체됐다. 7.9억 달러 규모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0.3%)를 상회하는 수치다. PPI는 시간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반영된다.
케냐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그레이 리스트 탈출을 위해 강력한 암호화폐 규제안을 내놨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 현지 은행 예치 의무를 강화하고 거래 수수료를 신설하는 등 라이선스 발급과 보안 감사 의무화 내용이 포함됐다. 이번에 나온 규제안은 초안으로 심리 이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탈중앙화 AI 플랫폼 사하라AI(SAHARA)가 마이크로소프트 리서치와의 협업으로 멀티모달 AI 데이터 구축 역량을 증명했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이터 서비스들이 사하라 AI 도입 이후 데이터 품질과 효율을 크게 높였으며, 이를 통해 비용 절감 효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코인베이스가 카타나(KAT) 현물을 상장했다고 공지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3,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2,972.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브렌트유가 1.23% 오른 배럴당 102 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이란 국영TV는 남파르스 가스전 일부와 아살루예 석유 시설이 공격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가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 FTX 사태를 다룬 시리즈물 디 알트루이스트(The Altruists)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솔리드 인텔이 전했다.
비트코인과 금의 상관관계가 -0.88로 2022년 11월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BTC와 금이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을 의미한다. 현재 BTC는 바이낸스 USDT 현물 마켓 기준 전일 대비 0.04% 오른 7만3940.29 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금 현물은 전일 대비 0.72% 내린 4969.19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상원 은행위원회 위원장 팀 스콧(Tim Scott)이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협상이 진전되고 있으며, 이번 주에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합의안 초안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고 코인데스크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익명 고래 주소(bc1qf로 시작)가 바이낸스에서 500.78 BTC(3716만 달러)를 출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거래소 출금은 통상 보유 목적으로 해석된다. 해당 주소는 3135.54 BTC(2억 3250만 달러)를 보유 중이다.
바이낸스에 오늘 하루 22억개가 넘는 USDT가 입금,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 입금 규모를 기록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마르 타하(Amr Taha)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이번 유입 규모는 수개월간 정체됐던 유동성 공급이 다시 활성화됐음을 시사하며,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였던 시점과 일치한다. 고래 주소나 기관 투자자들이 랠리에 적극적으로 자금을 투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또 기존 매도압력도 신규 유동성이 흡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플 프라임(구 히든로드)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히긴스(Mike Higgins)가 XRP를 기관 거래 담보로 활용할 수 있다 언급했다고 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 커뮤니티에서는 리플이 히든로드 인수 이후 자체 발행 스테이블코인(RLUSD)만 우대하고 XRP를 배제했다는 지적을 내놓은 바 있다. 히긴스는 "리플 프라임은 XRP를 단순한 결제 자산이 아니라 담보로도 허용하고 있다. 이같은 모델은 암호화폐 시장 유연성과 전통금융 메커니즘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자본 효율성을 크게 개선한다"고 설명했다.
엘뱅크랩스(LBank Labs)가 공식 채널을 통해 자사 플랫폼 엘뱅크(LBank) 내 전통 자산(TradFi) 무기한 선물 시장의 일일 거래량이 2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18일 발표했다. 특히 미국 주식 테마의 거래량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SML, LLY, SPY 등 종목이 각각 1.75억, 1.26억, 0.85억 달러를 기록하며 거래량 상위 3개 자산을 차지했다. 이와 관련 엘뱅크랩스는 "미국 주요 주식 종목에 대한 파생상품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에 맞춰 엘뱅크는 엑스스탁스(xStocks), 온도파이낸스(ONDO) 등 인프라를 도입해 미국 주식, 귀금속, 원자재, 지수 등 다양한 종목에 대한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있다. 향후 보다 다양한 자산의 파생상품과 크로스마켓 유동성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거래 환경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