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트럼프 “저스틴 선 소송보다 더 황당한 건 ‘$620만 바나나 사건’”
워처구루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차남 에릭 트럼프가 트론(TRX) 설립자 저스틴 선의 소송과 관련해 “저스틴 선의 소송보다 더 터무니없는 것은 벽에 테이프로 붙인 바나나에 620만달러를 지불한 것”이라고 말했다. 저스틴 선은 2024년 11월 소더비 경매에서 회색 테이프로 벽에 부착된 바나나 작품 ‘코미디언(Comedian)’을 약 620만달러에 낙찰받은 바 있다. 한편 저스틴 선은 전날 월드리버티파이낸스(WLFI)를 상대로 캘리포니아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