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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뮤트, $667만 B 거래소 입금

암호화폐 마켓메이킹 업체 윈터뮤트가 5시간 전 1716만 B(667만 달러)를 게이트에 입금했다고 ai_9684xtpa가 전했다. 이후 B는 3시간 동안 0.3914달러에서 0.3257달러까지 16.8% 하락했다. 현재 윈터뮤트는 3.3만 달러 상당 B를 보유하고 있다.

기관, BTC 일일 채굴량 500% 이상 흡수…"상승 전조"

기관 투자자들이 BTC 일일 채굴량의 5배 이상을 매수하고 있다고 카프리올인베스트먼트 설립자 찰스 에드워즈(Charles Edwards)가 전했다. 그는 "과거 유사한 상황에서 BTC 가격이 상승했으며, 한 달 기준 평균 24% 상승했다. BTC가 9만6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10억 USDT 신규 발행

웨일 얼럿에 따르면, 10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FIU “가상자산 거래소 곧 만나 특금법 시행령 오해 풀 것”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특금법) 시행령 개정안 및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 개정안 관련해 입법예고가 끝나는 오는 11일 이후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만나 관련 논의를 하고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과도한 규제라는 업계 우려가 제기되자 이견을 해소하고 수용 가능한 수준의 규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다. FIU는 지난 3월30일에 특금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와 감독규정 개정안 규정 변경예고를 했다. 개정안에는 국내 사업자가 해외 사업자 및 개인지갑과 이전거래할 경우 1000만원 이상 모든 거래를 의심 거래로 보고 FIU에 보고하는 내용 등이 담겼다.

아비트럼이 동결한 켈프다오 해커 탈취 $7300만 ETH에 압류 소송 제기돼

미국 법률회사 거스타인 해로우(Gerstein Harrow LLP)가 켈프 다오(Kelp DAO) 해킹 사건 이후 아비트럼(ARB)이 동결한 3만766 ETH(7300만 달러)를 압류해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거스타인 해로우의 의뢰인 측은 과거 북한 소행 해킹 이후 북한을 상대로 한 세 차례 별도 소송에서 승소, 자신들이 총 8억7700만 달러 이상의 배상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상대 소송에서 이긴 만큼 아비트럼이 동결한 물량도 자신들의 소유라는 주장이다. 이에 따라 뉴욕 법원 역시 아비트럼 측의 해당 물량의 이동을 금지하는 제한, 집행 명령을 승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켈프다오는 지난달 18일 2억9200만 달러 규모 해킹 피해를 입었으며, 아비트럼 보안 위원회는 해커 연계 주소에 있던 3만766 ETH를 동결한 바 있다. 아비트럼은 이 물량을 해킹 피해자 구제 펀드인 디파이 유나이티드(DeFi United)에 전달해 이용자들에게 배상할 계획이었지만, 이번 소송에 따라 자금 회수 절차가 지연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거스테인 해로우는 과거 바이비트 해킹 당시에도 유사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아비트럼 측은 "이번 압류 조치는 피해자 자금 반환을 지연시키는 것"이라며 부당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분석 “BTC, 기관 투자자 평단가 부근서 반등…주요 지지선 작용”

비트코인이 현물 ETF 승인 이후 형성된 기관 투자자의 평단가 부근에서 반등하면서, 해당 가격대가 주요 지지선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크립토댄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이번 사이클은 과거와 구조적으로 다르다. 일부 지표상 아직 바닥이 형성됐다고 단정하기 이르지만, 현물 ETF를 통한 대규모 기관 자금 유입은 과거 사이클에는 없던 변수다. 따라서 현재 하락 추세가 과거와 다르게 전개될 가능성을 열어두고 이에 맞게 포지셔닝하는 것이 필요하다. 단기적으로 이번 반등이 마무리된 뒤 나타날 조정이나 되돌림의 깊이와 규모를 주의 깊에 살펴봐야 한다. 의미 있는 조정 구간에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더리움, 글램스테르담 업그레이드 완료

이더리움(ETH)이 5월 1일부로 글램스테르담(Glamsterdam) 업그레이드를 완료했으며, 이에 따라 더 많은 트랜잭션을 빠르고 저렴하게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파이낸스피드가 전했다. 가스 한도가 대폭 상향돼 블록당 가용 공간이 늘어 탈중앙화 거래소(DEX) 트랜잭션이나 대규모 NFT 민팅 등 스마트 컨트랙트 상호작용 비용이 낮아졌다는 설명이다. 또 레이어2 데이터 정산 비용도 기존 대비 70% 감소해 주요 레이어2 네트워크 간 수수료 경쟁도 불붙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더리움 측은 이번 업그레이드 목표로 △고성능 경쟁 체인으로부터의 점유율 탈환 △차세대 댑(dApp)에 필요한 계산 자원 제공 등을 앞서 제시한 바 있다. 향후에는 수억명 일일 활성 이용자를 수용할 수 있는 고성능 금융 엔진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분석 "MSTR/BTC 지표 개선...추세 반전 가능성 주목"

스트래티지(MSTR) 주가를 BTC 가격으로 나눈 비율(MSTR/BTC)이 개선되면서 BTC 추세 반전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리얼비전(Real Vision)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제이미 쿠츠(Jamie Coutts)는 X를 통해 "MSTR/BTC 비율은 지난 두 차례 사이클에서 BTC를 선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2022년 사이클에서는 MSTR/BTC가 바닥을 형성한 뒤, BTC가 회복하기 몇 주 전부터 저점을 높여갔다. 현재 MSTR/BTC 지표는 약세에서 중립 구간으로 전환됐다. 아직 강세 전환을 확정하기는 이르지만, 향후 몇 주 동안 추세가 반전될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 위클리 픽_5월 1주차] 이번 주 상승 vs 하락 당신의 선택은?

코인니스 제휴 차트 마스터 6명 중 3명이 이번주 비트코인 가격 방향성으로 하락을 제시했다. 3명은 상승을 전망했다. 목표가 최고가는 83,500 달러, 최저가는 73,500 달러다. *링크를 통해 본인과 의견이 비슷한 방향성 및 목표가 전망에 투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0분에게 커피 쿠폰을 드립니다.

北 "우리가 암호화폐 해킹 배후? 터무니없는 중상모략"

북한이 최근 국제 암호화폐 해킹 사건 배후라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3일 조선중앙통신 기자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해당 주장은 허위 정보이자 정치적 목적의 터무니없는 중상모략이다. 최근 미국은 정부기관들과 어용언론기관, 모략단체들을 내세워 존재하지도 않는 우리의 '사이버 위협'에 대해 떠들며 국제사회에 그릇된 대조선 인식을 확산해 보려 시도하고 있다. 전 지구적인 정보기술 하부 구조를 실제상 통제권 밑에 두고 있으면서 타국에 대한 무차별적인 사이버 공격을 일삼고 있는 미국이 스스로를 '피해자'로 묘사하는 것은 누가 봐도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제사회와 미국 정보당국은 라자루스 그룹 등 북한 연계 해킹 조직을 주요 배후로 지목해왔다. 실제로 북한 해커들은 2017년 이후 60억달러 이상 암호화폐를 탈취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전체 해킹 피해의 6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0.14% / 숏 49.86% 1. 바이낸스: 롱 53.5% / 숏 46.5% 2. OKX: 롱 54.55% / 숏 45.45% 3. 바이비트: 롱 53.43% / 숏 46.57%

분석 “BTC, $6만 바닥 형성 가능성”

비트코인(BTC)이 앞으로 6만달러를 하회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매체는 "비트코인(BTC)의 200주 이동평균선(200WMA)이 공식적으로 6만 달러를 돌파했다. 200주 이동평균선은 역사적으로 극단적 약세장을 제외하면 가격 하단을 지지해온 핵심 지표로, 이번 돌파는 구조적 기준선 상승으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약 71만 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익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DonAlt)는 “BTC가 8.7만달러를 돌파할 경우 시장 전반이 강한 상승 전환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 CFTC 예측시장 규제 논쟁 재점화...1500건 의견 접수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예측시장 규제안에 대해 1500건 이상의 의견서를 접수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번 의견 수렴은 CFTC가 지난 3월 제안한 규정과 관련된 것으로, 예층시장 내 이벤트 계약에 대해 기존 규정을 수정하거나 새로운 규정을 도입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칼시 공동 창립자 루아나 로페스 라라(Luana Lopes Lara)는 서한을 통해 "현행 규제는 효과적으로 설계돼 있다. 이벤트 계약이 지속적으로 거래될 수 있도록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펜실베니아주 게임 관리 위원회 집행이사 케빈 오툴(Kevin O'Toole)은 "예측시장 플랫폼은 사실상 규제 사각지대에서 스포츠 베팅과 유사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규제에 대한 이견을 표명했다.

민주 진성준 "가상자산, 예정대로 2027년 과세해야"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내년에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디지털에셋이 전했다. 진 의원은 디지털자산 과세 필요성을 주장하는 대표적 인물이다. 진성준 의원은 4일 MTN뉴스 여의도교차로에 출연해 '디지털자산 과세'에 대한 밸런스게임에서 "예정대로 과세해야 한다"를 선택했다. 앞서 진 의원은 2024년말 민주당 정책위의장 때 여러차례 디지털자산 과세 필요성을 주장했다. 진 의원은 당시 "디지털자산 과세를 특별한 이유도 없이 다시 유예하자는 건 무책임한 일"이라며"공제한도를 5000만원으로 올려 거액 자산가를 과세해야 한다"며 과세 필요성을 언급했다.

피터 브랜트 “BTC, 2029년 $25만 가능...올해 바닥 형성”

비트코인(BTC)이 2029년 약 25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베테랑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전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시장 바닥은 올해 9~10월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저점을 반드시 재차 하회할 필요는 없지만, 반등 이후 횡보 또는 추가 하락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최악의 경우 4만~5만달러대 재진입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가격 흐름이 기존 반감기 사이클과 달라질 경우 전망을 수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외신 "DOGE, 상승 모멘텀 회복...$0.109 유지가 관건"

도지코인(DOGE)이 장기간 횡보 이후 상승 모멘텀을 회복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DOGE는 0.1075 달러에서 0.1119달러까지 상승하며 저점을 높이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저항선이었던 0.109달러도 돌파했다. 이번 상승은 점진적인 흐름이 아니라 단기간에 높은 거래량이 동반된 형태로 나타났다. 현재 가격은 0.111달러 부근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 구간이 지지선으로 유지되는지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현물 수요 감소...시장 확신 부족"

BTC가 레버리지 수요에 의해 상승세가 유지되고 있어 시장 확신은 여전히 부족한 상태라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지난달 BTC는 선물 수요에 힘입어 상승한 반면 현물 수요는 감소했다. 선물과 현물 수요의 괴리는 가격 상승세가 꺾일 수 있는 취약한 양상을 보여왔다. 추가 상승 여지는 남아있지만, 자금 유입이 둔화되거나 포지션 변화가 발생할 경우 시장은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다. 과거 유사한 환경에서는 상승세가 장기간 이어지기보다 급격한 하락 전환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스웰, 8.5억 SWELL 소각

스웰네트워크(SWELL)가 4월 기준 총 8억5990만 SWELL을 소각했다고 밝혔다. 전체 공급량의 8.6% 상당이다.

코스피, 사상 최초 6900 돌파

코스피 지수가 장중 사상 최초로 6900을 돌파했다. 사상 최고치를 지속 경신 중이다. 현재는 전 거래일 대비 4.58% 오른 6901.02에 거래되고 있다.

해외서 "스테이블코인은 구시대적 용어" 지적 대두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명칭이 구시대적이며 변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a16z 크립토 프로젝트 총괄 로버트 해킷(Robert Hackett)은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명칭은 암호화폐 초기의 유산에 불과하며, 현재의 기술적 진보는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변동성이 극심했던 과거 법정화폐에 연동된 가치를 유지하며 방어적인 이름으로 붙여졌지만, 현재는 안정성은 기본이고 스테이블코인을 활용해 뭘 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졌다"고 주장했다. CBOE 디지털(CBOE Digital) 사장 존 팔머(John Palmer)도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명칭은 지나치게 수동적이다. 이 기술은 암호화폐의 영향력을 10배 이상 확대할 잠재력이 있다"고 거들었다.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는 3210억 달러 수준으로 점차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다. 해킷은 "디지털 현금, 프로그래밍 가능한 현금 등 대체 용어가 제시되곤 있지만 임팩트가 부족하다. 향후에는 스테이블코인이 별도 명칭 없이 그냥 '돈'으로 불릴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