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고래, $241만 HYPE 매도
익명 고래(0xde42로 시작)가 지난 10시간 동안 50,000 HYPE(241만 달러)를 매도하고 10배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숏포지션 규모는 223,404 HYPE(1055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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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고래(0xde42로 시작)가 지난 10시간 동안 50,000 HYPE(241만 달러)를 매도하고 10배 숏 포지션을 오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숏포지션 규모는 223,404 HYPE(1055만 달러)다.
알고랜드 기반 프라이버시 프로토콜 에르메스볼트(HermesVault)에서 약 26만1,000 ALGO(2만9466달러)가 유출된 후 해당 서비스는 종료됐다고 수석 프로토콜 엔지니어 줄리오 피치니(Giulio Pizzini)가 X를 통해 밝혔다. 그는 "영지식증명(zk) 회로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출금 검증 스크립트의 키 재설정 방어 로직에 결함이 있어 해커가 zk 검증을 우회하고 자금을 인출했다. 해당 취약점은 패치 완료됐고, 23만 ALGO는 이미 환급됐다. 나머지 약 3만 ALGO 피해자도 주소 소유 여부와 시크릿 노트(secret note)를 증명하면 전액 환급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더와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구조가 사실상 투기성 헤지펀드에 가깝다고 독일 대형 자산운용사 유니온인베스트먼트(Union Investment) 디지털자산·토큰화 총괄 크리스토프 호크(Christoph Hock)가 지적했다. 호크는 런던 디지털머니서밋 2026에서 "특히 테더는 금과 비트코인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들이 스테이블코인을 채택하는 이유는 단순 현금성 결제 수단 때문인데, 실제 구조는 시장 변동성에 노출된 투자 포트폴리오와 다름이 없다. 과거 USDC가 13%가량 디페깅됐을 때와 같이 손실이 발생하면 기관 입장에선 재앙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신뢰성은 '현금 등가성'인데, 실제 준비금 운용은 위험자산 편입을 통한 수익 추구로 이뤄지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고려하는 입장에선 스테이블코인이 안전자산이라고 생각하기 어렵게 만든다는 뜻"이라고도 덧붙였다.
실리콘밸리 대표 벤처 투자사 앤드리슨호로위츠(a16z) 관련 주소가 지난 10시간 동안 20만 HYPE(995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달 14일 이후 총 234만 HYPE(1.02억 달러)를 매입했다.
달러·원 환율이 장 초반 1510원을 돌파했다. 전날에 이어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현재 달러·원 환율은 전일 대비 0.31% 오른 1511.33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비트 원화 마켓에서 USDT는 1490원으로, 약 1.5% 수준 역 김치 프리미엄이 형성돼 있다.
약 10년간 휴면 상태였던 아일랜드 마약상 더블린 클리프턴 콜린스(Dubliner Clifton Collins)와 연관된 500 BTC가 다시 이동했다고 아캄(ARKM)이 X를 통해 전했다. 콜린스는 2011년부터 2012년까지 마리화나를 재배, 판매한 수익으로 6000 BTC를 12개 주소에 나눠 보관했다. 2017년 그가 체포되면서 해당 물량은 분실됐거나 법원이 몰수한 것으로 알려져왔다. 지난 3월에도 콜린스 연관 주소에서 500 BTC가 이동한 바 있다.
미국 정부 추정 주소가 FTX, 알라메다 리서치로부터 압수한 319 ETH(67만 달러)와 93만 달러 상당의 USDT, DAI, USDC를 코인베이스로 이체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일과 동일한 39를 기록했다. 공포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연준 미셸 보우먼(Michelle Bowman) 이사는 현재 인플레이션과 경제 전망이 직면한 리스크가 극히 높다고 밝혔다.
연준 폴슨은 경제 성장률이 잠재 수준을 웃돌거나 기타 인플레이션 리스크가 나타날 경우 소폭 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부와 연준에 암호화폐 기업의 결제 시스템 접근 권한 검토를 지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트럼프는 연방 정부가 암호화폐와 혁신 기술을 기존 금융 서비스 및 결제 시스템에 통합할 수 있도록 규제 시스템을 업데이트하도록 지시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금융 규제 기관들은 향후 3개월 동안 기존 규정을 검토해 핀테크 기업이 연방 규제기관과 파트너십을 맺는 것을 부당하게 방해하는 규정이나 문서를 확인 및 파악해야 한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6개월 내 혁신을 장려하는 조치를 취하도록 규제 기관에 명령했다. 이러한 조치에는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닌 예금기관과 비은행 금융업체가 결제 계좌 및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방식을 재검토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연준 폴슨은 시장이 금리가 동결되거나 인상될 가능성을 고려하기 시작한 것은 "건전한" 현상이라고 밝혔다.
연준 미셸 보우먼 이사는 고용시장이 균형을 유지하는 한 인플레이션 둔화에 새로운 진전이 있을 때만 금리 인하가 적절하다고 밝혔다.
글로벌 실물자산(RWA) 시가총액이 650억 달러를 기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는 연초 450억 달러 대비 약 44% 증가한 수치다. 미디어는 "자산운용사들이 토큰화된 자산을 온체인에 더욱 빠른 속도로 도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이러한 성장이 블록체인 간 경쟁을 심화시켰고, 각 블록체인은 기관 투자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업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전체 RWA 시가총액 중 약 33%를 이더리움이 차지하고 있으며, 프로비넌스(Provenance) 블록체인은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준비제도(연준)가 6월 금리를 동결할 확률은 99%이며, 25bp 인하 확률은 1%로 나타났다. 7월까지 금리 동결 확률은 84.4%, 25bp 인하 확률은 0.8%, 25bp 인상 확률은 14.8%다.
일본이 6월 1일부터 해외 스테이블코인 전면 허용한다고 비인크립토가 보도했다. 과거 증권법의 적용을 받거나 모호한 위치에 있던 해외 스테이블코인이 일본의 금융망에 통합되는 것이다.
암호화폐 수탁 전문 기업 비트고(BitGo)가 은행 및 금융기관을 겨냥한 '모듈형 디지털 자산 인프라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단순한 수탁을 넘어 매매, 정산, 스테이킹, 스테이블코인 발행까지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으로, 은행이 선택적으로 통합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는 상장 로드맵에 META, DRV를 추가했다고 공지했다.
딜로이트가 암호화폐 인프라 기업 블록네이티브(Blocknative)를 팀 인수 방식으로 흡수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블록네이티브 팀은 이제 딜로이트 고객 포트폴리오 내에서 웹3 혁신을 주도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API 서비스와 가스 네트워크는 6월 19일까지 운영된 후 단계적으로 종료된다. 2018년에 설립된 블록네이티브는 주로 실시간 멤풀 모니터링, 가스 수수료 예측 및 거래 관리 도구를 제공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