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키넥시스 신임 책임자 "자산 토큰화, 유동성 문제 만능 해결책 아냐"
JP모건 토큰화 플랫폼 키넥시스(Kinexys)의 신임 책임자인 올리버 해리스(Oliver Harris)가 "자산 토큰화가 유동성 문제를 해결하는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그러나 이 기술이 금융 산업의 기존 레거시 백엔드 시스템을 완전히 뜯어내고 대체할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진정한 변화는 개별 자산을 토큰화하는 데서 오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뒷받침하는 시스템을 재구축하는 데서 온다"며 "기술과 규제가 이제 충분히 성숙해졌다. 대형 은행들이 블록체인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리면서 시장 운영 방식을 재편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