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75,709 돌파 시 $4.7억 숏포지션 강제청산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5,709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4억7389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73,447 달러를 이탈할 경우에는 7억8668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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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5,709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4억7389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73,447 달러를 이탈할 경우에는 7억8668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미국 암호화폐 시장구조법(CLARITY) 협상이 최종 타결에 직면했으며, 해결되지 않은 쟁점은 얼마 남지 않았다고 JP모건이 최근 보고서에서 평가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한 고위 정책 담당자는 "논쟁이 됐던 항목이 기존 12개 안팎에서 최근 2~3개로 줄었고, 가장 논쟁이 컸던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논의도 잘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른 상원 관계자도 "법안 초안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으며, 디파이 감독과 암호화폐 분류 등 나머지 쟁점도 조만간 정리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JP모건은 "최종 법안 초안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고 공식 투표 일정 역시 잡히지 않아 정치적 변수는 남아있는 상황이다. 특히 2026년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여기에서 민주당이 하원 다수당을 탈환하는 경우 암호화폐 관련 입법이 뒤로 밀릴 수 있다. 하지만 이해관계자들 사이에서는 완벽한 법안보다는 현실적인 규제 체계를 마련하려는 타협 의지가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지털아트 플랫폼 업체 블랙도브(Blackdove)가 이더리움 기반 NFT 거래 플랫폼 파운데이션(foundation) 지원을 중단하고 운영권을 창립자 케이본(Kayvon)과 기존 팀에게 반환한다고 X를 통해 밝혔다. 현재 케이본이 다시 파운데이션 운영을 맡고 있으며, 커뮤니티 지원을 이어가기 위해 재정비 중이다.
150여개 암호화폐 프로토콜 중 마켓 메이커와의 계약 조건을 공개하는 곳은 1%도 되지 않는다고 우블록체인이 암호화폐 자문사 노보라(Novora) 조사를 인용해 전했다. 시가총액 4000만 달러에서 45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마켓 메이커와의 계약 조건을 공개한 프로토콜은 메테오라(MET) 한 곳 뿐이었다. 노보라 설립자 코너 킹(Conner King)은 "마켓 메이커 계약에는 토큰 대여, 옵션 계약, 성과 보수 등이 포함되며 이는 시세 형성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전통 금융시장에서는 이런 중요 계약을 의무적으로 공시한다. 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에선 이 정보가 없다. 온체인과 외부 플랫폼에 기초 데이터는 존재하지만, 데이터가 기관투자자의 신뢰로 이어지게 도와주는 IR 인프라가 거의 없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토큰 보유자에 제공되는 가치 환원 측면에서도 조사 프로토콜의 38%만이 수수료 배분이나 바이백 등 모델을 운영 중이었다. 나머지 62%는 토큰 이용처가 거버넌스 뿐이었다.
코인원이 바스아이디(BAAS), 위드(WIKEN), 지티엑스(ZTX), 토트넘 홋스퍼(SPURS), 지케이링크(ZKL), 곰블(GM), 메타씬(MAK), 사이드킥(K), 프래그메트릭(FRAG)을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해당 자산들은 국내외 합산 시가총액 규모 및 거래 규모가 거래유의 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 상의 기준에 미달하여 최소 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빗썸이 그레이시(GRACY), 토트넘홋스퍼(SPURS), 지티엑스(ZTX), 위드(WIKEN), 스텝앱(FITFI)을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했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의 국내외 거래소의 합산 시가총액 및 거래규모가 거래유의종목 지정 정책 상의 기준에 미달했다는 이유다. 이에 따라 오늘 17시 30분부터 해당 자산에 대한 입금이 중지된다.
업비트가 토트넘홋스퍼(SPURS)를 거래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가 나폴리(NAP)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가상자산 거래지원 모범사례에 따라 일정 기간 동안 국내외 거래소의 합산 시가총액 수준을 고려했을 때 미진한 부분이 다수 존재하고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나폴리의 거래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디지털 자산 유의 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에 따라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인원이 거래유의 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에 따라, 5월 18일 15시 클라우드브릭(CLBK), 라운지엠(LZM), 크러스트 네트워크(CRU), 팬시(FNCY), 에브리월드(EVERY), 하바(HVH), 에스클레이(SKLAY)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가 오는 23일 17시(한국시간)부터 BNB 스마트체인을 통한 하이스트리트(HIGH)와 리졸브(RESOLV)의 입출금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이 5월 18일 15시 위치토큰(WITCH), 톡큰(TALK), 하바(HVH)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최근 30일 동안 고래 주소들이 약 27만 BTC를 매집했다고 전했다고 크립토퀀트가 자체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한편 주요 거래소(CEX) 내 BTC 보유량은 2017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금융그룹이 오는 6월 새롭게 선보이는 그룹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쏠)'에 '코인 지갑' 기능을 탑재할 계획이라고 뉴스핌이 전했다. 아울러 뱅킹앱 내 예금을 예금토큰으로 전환해 생활 결제에 활용하는 예금토큰 실험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채굴자가 보유한 BTC가 감소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X를 통해 전했다. 이번 사이클이 시작된 후 채굴자 보유량은 약 186.2만 BTC에서 180.1만 BTC로 줄어들어, 약 6.1만 BTC가 순매도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매도 내역을 보면 라이엇 플랫폼은 4026 BTC, 마라 홀딩스는 1만3210 BTC, 코어 사이언티픽은 1992 BTC를 각각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라이도(LDO)가 482만 LDO(181만 달러)를 바이낸스에서 출금한 뒤 멀티시그 월렛으로 입금했다고 앰버CN이 전했다. LDO 바이백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라이도는 가격 부양을 위해 2000만 달러 규모 LDO를 바이백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상정한 바 있다.
비트코인(BTC)이 단기 보유자 평단가인 76,800달러 부근에서 매도 압력을 받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크립토퀀트는 “BTC 76,800달러선은 최근 매수자들의 실현 가격(Realized Price)으로, 약세 국면에서는 해당 구간이 저항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반등 역시 해당 가격대에서 저항을 받고 하락 전환한 바 있다. 최근 BTC 가격이 75000~76,000달러에 도달하자 거래소 유입량은 시간당 약 11,000 BTC로 증가하며 지난해 12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고래 투자자 유입(거래소 입금) 비중도 10% 미만에서 40% 이상으로 확대돼, 해당 구간에서 차익 실현 움직임이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다.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7만달러 중반대 매도 물량을 흡수할 신규 수요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코인원이 5월 18일 15시 이스크라(ISK)를 상장폐지한다고 공지했다. 코인원은 "이스크라(ISK)는 국내외 합산 시가총액 규모가 거래유의 종목 지정 및 거래지원 종료 정책 상의 기준에 미달하여 거래유의 종목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후 소명 자료를 요청하는 등 면밀히 검토하였으나 거래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되었다고 판단할 만한 자료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비트멕스(BitMEX)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현재 시장에 대해 '노 트레이드 존(no trade zone)'이라는 의견을 재차 강조했다. 그는 "현재 상황이 전쟁 이전 상태로 돌아가면 BTC 가격이 소폭 반등할 수 있지만, 인공지능이 주도하는 디플레이션 폭탄이 여전히 잠재돼 있다.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은행 대차대조표 구멍을 메울 만큼의 유동성을 공급하기 전까지는 BTC의 의미있는 상승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에도 비슷한 의견을 제시한 바 있다.
워처 구루에 따르면 USDC 발행사 서클이 중국 위안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에 엄청난 기회가 있다고 밝혔다.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위안화 스테이블코인은 3~5년 내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다.
서클(Circle)이 아이큐(IQ)와 프랙스 파이낸스(FRAX)가 공동 출시한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KRWQ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서클은 홈페이지를 통해 "IQ가 KRWQ를 통해 기존 역외 원화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의 비효율성을 개선하고, 온체인 기반으로 보다 투명하고 접근성 높은 외환 시장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USDC와의 결합을 통해 유동성, 가격 발견, 기관 참여 측면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