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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디지털 투자 상품 $21.7억 순유입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21.7억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일주일 만에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비트코인 투자 상품에 15.5억 달러, 이더리움 투자 상품에 4.96억 달러가 순유입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20억5300만 달러 유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독일 6390만 달러, 스위스 4160만 달러, 캐나다 1230만 달러, 네덜란드 600만 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코인쉐어스는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은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주간 유입 규모를 기록했으나, 지정학적 긴장, 관세 위협, 정책 불확실성 등의 영향으로 지난 금요일 이후 투자 심리가 다소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홍콩 금융업계, OECD 암호화폐 보고 규정 완화 촉구

홍콩 증권선물전문인협회(HKSFPA)가 OECD의 글로벌 암호화폐 세금 정보 공유 체계(CARF) 가운데 일부 규정 완호를 요구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협회는 "CARF 및 관련 공동보고기준(CRS) 개정안에서 의무 등록제, 거래 보고 확대 등 방향성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해당 규정이 자칫 금융기관에 과도한 운영 부담과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CARF는 암호화폐 사용자의 세금 관련 정보를 국가 간 자동으로 공유하는 새로운 국제 기준이다.

카자흐스탄, 중앙은행 승인 암호화폐만 거래 허용

카자흐스탄이 중앙은행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만 거래를 허용하는 법률을 공식 도입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은 디지털 금융자산(DFA)에 대해 거래소 인가, 유통 승인, 거래 한도 설정 등 핵심 감독 권한을 행사하게 된다.

이번주 비트코인 관전 포인트 TOP3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번주 비트코인 장세와 관련한 3가지 관전 포인트를 정리했다. -美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위협 -美 개인소비지출(PCE), 3분기 GDP 등 거시경제 지표 -BTC 현물 수요 회복...투심 개선 신호

펀부시캐피털 관련 주소, $2500만 ETH 바이낸스 입금

펀부시 캐피털(Fenbushi Capital) 관련 주소가 20분 전 7,798 ETH(2500만 달러)를 바이낸스로 입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물량은 약 2년간 스테이킹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바이비트, IMU 상장 예정

바이비트가 IMU 현물을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비탈릭 “현행 DAO 구조 비효율…새로운 거버넌스 모델 필요”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자신의 X를 통해 "토큰 보유자 투표 중심의 현재 DAO 구조는 비효율적이고 기존의 정치적 시스템의 결함을 반복하고 있다. 우리는 더 나은 형태의 DAO 모델이 필요하다. 이더리움 개발 초기부터 DAO는 핵심 영감이었지만, 지금의 DAO는 참여자들의 피로감을 유발하고, 실질적 거버넌스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탈릭은 개선이 필요한 다섯 가지 주요 영역을 다음과 같이 제시했다. △탈중앙 오라클의 한계 △온체인 분쟁 조정 체계 △ 공통자원 관리 방식 △단기 프로젝트 자금조달 메커니즘 △프로젝트 장기 지속성 확보

BTC·ETH 현물 ETF 10월 이후 최대 주간 순유입

미국 BTC 및 ETH 현물 ETF가 3개월 만에 최대 주간 순유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주 BTC 현물 ETF는 총 14억2000만 달러, ETH 현물 ETF는 4억7900달러가 순유입됐다. 10월 초 이후 주간 최대 규모다. 매체는 "이는 기관 투자자들이 다시 시장에 복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이며 ETF 매수와 CME 선물 매도를 병행하는 차익거래 전략에서 벗어나, 올해 1분기 규제 환경 변화와 거시 변수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포지션을 쌓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前 영란은행 분석가 “외계인 나타나면 코인 급등”

전직 영란은행(BOE) 분석가 헬렌 맥카우가 앤드루 베일리 영란은행 총재에게 서한을 보내 “외계인의 존재가 공식적으로 확인될 경우 금융시장이 큰 혼란에 빠질 수 있으며, 안전자산 대안으로 가상화폐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전했다고 아시아경제가 보도했다. 그는 “정부의 정당성에 의문을 품고, 정부 보증 자산에 대한 신뢰가 상실되면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수요가 급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는 가상화폐를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원, RIVER 상장

코인원이 오는 1월 20일 12시 리버(RIVER)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익명 고래, 바이낸스서 3.2만 ETH 출금

익명 고래(0x81d0로 시작)가 약 5분 전 바이낸스에서 3.2만 ETH(1억 달러)를 출금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앞서 해당 주소는 7시간 전 바이낸스에서 1만 ETH(3368만 달러)를 출금해 이를 라이도(LDO)에 스테이킹하고, stETH를 수령했다. 이후 stETH를 담보로 아베(AAVE)에서 4500만 달러 상당 USDT를 대출한 뒤 1.3만 stETH를 매수해 이 stETH를 다시 아베에 예치한 바 있다. 룩온체인은 해당 고래가 3.2만 ETH를 다시 아베에 예치하고, USDT를 빌려 더 많은 ETH를 매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해석했다.

바이낸스, BTC/U 등 2종 현물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오는 1월 20일 17시(한국시간) BTC/U, LTC/USD1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네이버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 홍보는 위법 소지"

네이버가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VASP) 홍보글은 특정금융정보법상 위법 소지가 있고 그에 따라 블로그 게시물을 제한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디지털애셋이 보도했다. 네이버 관계자는 19일 "미신고 가상자산사업자는 특금법상 형사 처벌 대상으로 광고·홍보 게시물도 위법 소지가 있기 때문에 네이버 블로그는 서비스 운영 정책에 따라 게시물 등 제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미신고 VASP 홍보글에만 한정되는 게 아니라 불법 콘텐츠의 경우 모두 제한 조치를 취하고 있고, 특금법상 위법 소지가 있는 미신고 사업자 홍보글도 제한 조치를 취한다는 게 네이버의 입장이다.

바이낸스, 0G 등 23종 현물 거래 페어 상폐

바이낸스가 오는 1월 20일 17시(한국시간) 0G/BNB, 1MBABYDOGE/FDUSD, ADX/ETH, AGLD/BTC, ALT/FDUSD, ARKM/BTC, ATOM/ETH, BTC/ZAR, ENS/BTC, ETH/ZAR, HOLO/BNB, HOLO/FDUSD, MOVR/BTC, NEWT/FDUSD, OP/ETH, ORDI/BTC, OXT/BTC, POLYX/BTC, SLP/ETH, SSV/BTC, STO/FDUSD, STORJ/BTC, TRB/BTC 등 현물 거래 페어 23종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707,876,279 USDC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707,876,279 USDC가 이체됐다. 7.1억 달러 규모다.

中서 회삿돈 빼돌려 코인 투자... 결국 ‘전액 탕진’

중국 푸젠성의 출판사 직원이 회사 자금을 횡령해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나 결국 모두 잃게 됐다고 샤먼시 검찰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해당 직원인 궈 씨는 회사 결제 큐알(QR)코드를 개인 위챗 QR코드로 바꿔치기해 153만 위안(약 3억원)을 횡령한 뒤 이를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나, 모두 잃었다. 그는 해당 사건이 발각되자, 자수했으며 법원은 그에게 징역 2년 3개월과 벌금형을 선고했다. 샤먼 검찰은 "해당 사건이 경각심을 일깨워줬다"고 전했다.

은행권, '스테이블코인 이자 허용해달라'… 주도권 확보 '배수진'

은행권이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은행 주도 발행을 전제로 이자 지급을 허용해달라는 쪽으로 입장을 정리했다고 전자신문이 단독 보도했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지난 15일 주요 시중은행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관련 공동 대응을 위한 비공개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은행 중심 단일 스테이블코인 발행 모델 △이를 전제로 한 이자 지급 허용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매체는 “이는 은행연합회가 맥킨지앤컴퍼니에 맡긴 원화 스테이블코인 연구 용역의 중간 점검 차원에서 이뤄졌다. 정부 주도의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은행권이 제도 설계 초기 단계부터 영향력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풀이된다”고 설명했다.

타이거리서치 "BTC 1분기 목표가 $18.5만"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타이거 가치평가 방법론(TVM)' 보고서를 통해 올해 1분기 BTC 목표가를 18만5500달러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인하와 글로벌 통화량(M2) 증가 등 매크로 환경은 우호적이지만, 현물 ETF 유출세로 단기 모멘텀이 약화됐다. 온체인상으로는 8만4000달러에서 지지, 9만8000달러에서 저항이 형성됐으며, MVRV-Z 점수(코인의 시가총액에서 실현 시가총액을 뺀 값을 시가총액 표준편차로 나눈 값) 등 주요 지표가 저평가 구간을 벗어나 균형 상태에 도달했다. 이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이 통과될 경우, 전통 금융권의 참여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TVM 방법론을 적용한 경우, 중립 가치는 14만5000 달러로 산출됐으며, 매크로 보정 계수(+25%)를 적용하면 목표가는 18만5500달러"라고 설명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13% / 숏 50.87% 1. 바이낸스: 롱 49.31% / 숏 50.69% 2. OKX: 롱 48.38% / 숏 51.62% 3. 바이비트: 롱 49.55% / 숏 50.45%

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4개월만 1000 EH/s 하회

비트코인 네트워크 해시레이트가 4개월 만에 1000 EH/s(1 ZH/s) 아래로 떨어졌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해시레이트 인덱스(Hashrate Index)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7일간 평균 해시레이트는 993 EH/s를 기록 중이다. 이는 정점을 기록했던 지난해 10월 19일(1157 EH/s)보다 15% 하락한 수치다. BTC 채굴자들이 더 높은 수익을 위해 전력을 인공지능(AI)에 투자한 영향으로 보인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