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로스, PROS 토크노믹스 발표...21% 커뮤니티 할당
금융 인프라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Pharos)가 PROS 토크노믹스를 발표했다. 총 공급량은 10억개로△생태계 및 커뮤니티 21% △투자자 20% △팀 20% △재단 트레저리 16% △노드 및 유동성 인센티브에 14%가 할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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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인프라 특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파로스(Pharos)가 PROS 토크노믹스를 발표했다. 총 공급량은 10억개로△생태계 및 커뮤니티 21% △투자자 20% △팀 20% △재단 트레저리 16% △노드 및 유동성 인센티브에 14%가 할당됐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보합 출발했다. S&P 500: -0.1% 나스닥: -0.2% 다우: 0.0%
비트코인이 기관 자금 유입에 힘입어 지지를 받고 있지만 전반적인 시장 구조는 여전히 불안정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QCP캐피털은 "비트코인이 지정학적 변수에도 불구하고 내재 변동성이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이 단기 충격보다 장기화되는 갈등 시나리오를 반영하고 있다는 의미다. 또 리스크 리버설(risk reversals, 트레이더가 풋옵션을 사고 콜옵션을 파는)은 제한적인 움직임에 그치고 있어, 시장이 아직 뚜렷한 방향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또한 BRN 리서치 총괄 티모시 미시르는 "BTC 가격은 투자자의 평단가를 나타내는 실질 시장 평균(True Market Mean) 아래에 머물고 있으며, 약 75일동안 약세장이 이어지고 있다. 보다 명확한 반등 신호를 확인하려면 실질 시장 평균 위로 회복할 필요가 있다"고 평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고위 관리는 이란이 미국과의 평화 협상 참여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아직 최종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이란의 협상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미국의 대이란 봉쇄 해제를 위한 중재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10만1627 ETH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20일 기준 ETH 전체 공급량의 4.1%에 달하는 497만6485 ETH(114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케빈 해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 협상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스트래티지가 3만4164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25.4억 달러 규모다. 19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81만5061 BTC(615억6000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관리 2명이 20일(현지시간) 이란이 이번 주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과의 2차 협상에 대표단을 파견할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들은 이란과 미국 대표단이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하는 상황에 대해 조심스러운 낙관론을 내비쳤다. 또한 보안상의 이유로 파키스탄은 양측의 일정 세부 사항을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회담 일정에 대한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들은 협상 과정이 여전히 유동적이라고 덧붙였다.
상장 채굴사들이 1분기 3만2000 BTC를 매도했다고 솔리드인텔이 전했다. 단일 분기 최대 매도 규모다. 채굴업체들이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 업체로 전환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일본 미즈호 파이낸셜그룹과 노무라 홀딩스, 일본증권결제공사(JSCC) 등이 블록체인 기반 국채 담보 관리를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캔톤 네트워크(CC)를 활용해 국가간 일본 국채 에스크로 거래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지난주 디지털 자산 투자상품에 14억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코인쉐어스가 주간 자금 흐름 보고서를 통해 전했다. 3주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비트코인에 11.1억 달러, 이더리움에 3.2억 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XRP와 SOL는 각각 5620만 달러, 23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코인쉐어스는 "미국-이란의 휴전 연장 협상에 따라 위험 선호 심리가 회복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일본 엔화 스테이블코인 JPYC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28억엔(259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투자금은 금융 및 웹3 분야 생태계 확장에 사용될 계획이다.
스트래티지가 BTC 추가 매수를 암시한 가운데 2만 BTC 이상을 매수할 경우 블랙록의 BTC 현물 ETF(IBIT) 보유량을 넘어설 수 있다고 크립토슬레이트가 전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78만892 BTC, IBIT는 79만8026 BTC를 보유 중이다. 양측의 보유량 차이는 1만7129 BTC에 불과하다.
국제결제은행(BIS)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 사무총장이 스테이블코인 규제와 관련한 글로벌 공조 필요성을 강조하며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지금보다 규모가 커지면 금융 안정성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현재 스테이블코인 구조가 광범위한 결제 수단으로 활용되기에 한계가 있다. 특히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T, USDC는 현금보다 투자 상품에 가깝다. 준비자산이 단기 국채와 은행 예금으로 구성돼 있어 시장이 불안정해지면 대규모 자금 이탈와 이로 인한 연쇄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법정화폐와 경쟁할 만큼 성장할 경우 금융 안정성은 물론 글로벌 경제 정책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가 20일 토큰화된 SFC 인가 투자상품의 2차 시장 거래를 시범 허용하는 새로운 규제 체계를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홍콩 내 디지털 자산 거래 활성화와 관련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첫 번째 대상 상품은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가 될 전망이다. SFC는 해당 상품의 운영 상황을 점검한 뒤 적절한 시점에 대상 상품 범위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샤프링크 게이밍(SBET) 최고경영자(CEO) 조셉 샬롬(Joseph Chalom)이 홍콩 웹3 페스티벌에서 "이더리움(ETH)은 현재 가격 조정 국면을 맞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매우 유리한 진입 시점"이라고 말했다. 포사이트뉴스에 따르면 그는 "지난 8년 동안 암호화폐 업계에서 5~6번의 대규모 사이클을 경험했고, 매 하락장 뒤에는 더 높은 고점이 형성됐다. 암호화폐 매집 기업(DAT)의 특성상 ETH가 상승하면 SBET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하락 시에도 스테이킹을 통해 수익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만 현재는 암호화폐와 미국 기술주와의 상관관계가 커져 있어 독자적인 가치 증명이 어려워졌고, 생태계 보안 표준이 미흡한 점이 우려 사항"이라고도 덧붙였다.
코인글래스 데이터에 따르면 BTC가 75,514 달러를 돌파할 경우 주요 중앙화 거래소에서 1억9090만 달러 상당 숏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전망이다. 반면 73,771 달러를 이탈할 경우에는 2억9407만 달러 상당의 롱 포지션이 강제 청산된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코인베이스가 영국에서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BTC, ETH, cbETH를 담보로 USDC를 빌릴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베이스 네트워크 기반 오픈 소스 대출 프로토콜인 모포(MORPHO)를 통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