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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 바이낸스페이 합류… 스테이블코인 결제시스템 구축

코스닥 상장 IT업체 비투엔이 글로벌 1위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와 손잡고 바이낸스페이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고 조선비즈가 전했다. 1일 투자은행(IB) 업계와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비투엔은 최근 바이낸스와 바이낸스페이의 국내 진출을 위한 플랫폼 개발 계약을 맺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계약으로 비투엔은 바이낸스페이의 마케팅 시스템을 개발하는 역할을 맡는다.

BTC $77,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7,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4.78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크로스커브, 해킹 피해로 $300만 탈취 정황

커브파이낸스(CRV) 창립자 마이클 에고로프(Michael Egorov)가 지원하는 암호화폐 프로토콜 크로스커브(CrossCurve)가 크로스체인 브릿지에 대한 공격을 받았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안업체 디파이몬 얼럿(Defimon Alert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매체는 “크로스커브는 X를 통해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이 악용된 정황을 확인했다며 조사 기간 동안 모든 프로토콜 상호작용을 중단해 달라고 사용자들에게 요청했다. 이번 공격으로 여러 네트워크에서 약 300만달러 규모의 자금이 탈취된 것으로 추정된다. 공격자는 특정 스마트컨트랙트에서 벨리데이터 절차를 우회할 수 있는 취약점을 이용해 위조된 크로스체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를 통해 토큰 락업 해제를 유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BTC $76,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6,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5,98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 “UAE 왕족, 월드리버티파이낸셜에 $5억 투자”

아랍에미리트(UAE) 왕족이자 국가안보보좌관인 셰이크 타흐눈 빈 자이드 알 나흐얀(Sheikh Tahnoon Bin Zayed Al Nahyan)이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에 대규모 비공개 투자를 단행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CNBC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보도했다. 매체는 “타눈이 지원하는 아리암 인베스트먼트(Aryam Investment)는 지난해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지분 49%를 약 5억달러에 매입했다. 해당 거래는 트럼프 행정부가 UAE에 대한 첨단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출을 승인하기 수개월 전에 체결됐다. 이후 미국은 UAE에 대해 미국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첨단 AI 칩 수십만 개 판매를 허용했다. 이 가운데 일부는 타눈이 운영하는 AI 기업 G42에 공급될 예정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미 의회에서는 이해충돌 및 부패 가능성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암호화폐 반대파로 알려진 미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런(Elizabeth Warren)은 “이는 명백한 부패 사례”라며 “AI 칩 판매 승인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이해충돌은 없다”며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

기요사키 “비트코인 세일 시작…추가 매수 계획”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X를 통해 "월마트가 세일을 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몰려가 물건을 사지만, 금융자산 시장이 폭락하면 가난한 사람들은 공포에 팔고 떠난다. 반면 부자는 이때 자산을 사들인다. 현재 금, 은, 비트코인의 세일이 시작됐다. 나는 더 많은 금·은·비트코인을 매수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분석 “암호화폐 급락 원인, 거시 요인 아닌 시장 유동성 문제”

지난 토요일 암호화폐 시장 급락의 직접적인 원인은 거시 변수보다 시장 유동성 위축과 대규모 청산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트레이딩 플랫폼 코베이시 레터(Kobeissi Letter)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79,000달러 아래로 밀린 배경은 지정학적 이슈나 연준 정책이 아니라 순수한 유동성 문제”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지난 금요일부터 토요일 사이 세 차례 이상의 대규모 강제 청산이 발생했으며, 청산 규모는 13억달러를 상회했다. 이에 따라 유동성이 충분하지 않은 시장 환경에서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이 누적되며 호가창이 급격히 비는 에어 포켓 현상(air pocket)이 나타났다. 아울러 투자자들의 심리가 극단적으로 흔들리며 낙관과 비관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변동성 또한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2,697 BTC 이체... 익명 → 제미니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제미니 주소로 2,697 BTC가 이체됐다. 2.1억 달러 규모다.

마이클 세일러, BTC 추매 암시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설립자가 전날 밤 자신의 X에 BTC 매수를 암시하는 세일러 트래커 차트를 게시했다. '더 많은 오렌지(More Orange)'라는 코멘트도 덧붙였다. 앞서 세일러는 이와 비슷한 내용의 포스트를 게시 후 BTC를 추가 매수하는 패턴을 보여 왔다.

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84.0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4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4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4억 XRP, 락업 해제

웨일 얼럿에 따르면, 4억 XRP가 리플의 주소에서 락업 해제됐다.

BTC $78,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8,122.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 선물 포지션 강제 청산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21.59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BTC $77,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6,989.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78,000 하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8,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7,923.9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99,998 ETH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99,998 ETH가 이체됐다. 2.4억 달러 규모다.

국내 투자자 27.1% "가상자산 과세, 국내 주식 수준이 적절"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36.8%(전주 38.1%)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33.4%(전주 31%),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9.8%(전주 30.9%)를 차지했다. 시장 심리를 묻는 질문에는 가장 많은 38.7%가 낙관 혹은 극단적 낙관이라고 답했다. 중립이라고 답한 비중은 32.2%, 공포 혹은 극단적 공포라고 답한 비중은 29.1%를 기록했다. 내년 시행 예정으로 알려진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 어느정도 수준이 적당한지 묻는 질문에는 27.1%가 '국내 주식과 같은 수준'이라고 답했다. 이어 25.3%는 '미국 주식~국내 주식 사이', 25.2%는 '과세 자체가 어불성설', 22.4%는 '미국 주식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답했다. ※ 해당 설문조사는 주말 급락 전 집계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BTC $79,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79,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79,010.7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