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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회복 더뎌...하락 요인 작용 가능성"

비트코인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30일 이동평균선(SMA 30)이 양수로 전환되는 시점에서 저항이 발생, 하락의 잠재적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nino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전했다. 그는 "BTC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30일 이평선은 일시적으로 0을 상회했지만 이번주 그 모멘텀을 유지하지 못했다"고 부연했다.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지수는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와 글로벌 시장 평균 간 차이로, 해당 값이 상승하는 경우 미국발 매수세가 강해지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바이낸스, ADA/U 등 4종 현물 페어 상장

바이낸스가 2월 25일 17시(한국시간) ADA/U, DOGE/U, PEPE/U, TAO/USD1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분석 "BTC, $60,000 재반납 시 $47,000까지 밀릴 수 있어"

비트코인 가격은 현재 60,000 달러에서 63,000 달러 사이 중요한 지지선을 테스트하고 있으며, 60,000 달러 수성에 실패할 시 47,000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더블록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루(Bitrue) 리서치 헤드 안드리 파우잔 아지이마(Andri Fauzan Adziima)는 "만약 지금 BTC가 지지에 성공한다면, 공매도 세력이 마이너스 펀딩 금리에 타격을 입으며 스퀴즈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또 거시 경제 상황 개선 및 ETF발 자금 유입 재개는 이러한 현상을 부추길 수 있다. 반면 60,000 달러 아래로 하락과 거시 경제 환경 악화가 더해지면 50,000 달러 중반, 47,000 달러까지도 떨어질 수 있다. 이 경우 장기 투자자들 역시 '항복'(매도)으로 돌아서며 바닥은 더 깊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한편 오늘 BTC가 63,000 달러선을 반납한 가운데, 프레스토 리서치 정민교 애널리스트는 "오늘 하락은 특정 요인보다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투자 심리 악화가 원인"이라며 "단기적으로 미국 관세 이슈, 미국-이란 갈등 격화 등 거시 관련 뉴스가 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코인원, LIT 상장

코인원이 2월 25일 12시 라이터(LIT)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포필러스 "플루언트, 파편화된 크립토 평판 통합 인프라”

글로벌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포필러스(Four Pillars)가 ‘플루언트: 평판을 위한 통합 운영체제’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는 “현재 크립토 생태계에는 소셜 활동, 온체인 거래, 피어 보증, 신원 인증 등을 기반으로 한 10여 개 이상의 평판 프로토콜이 존재한다. 이는 서로 다른 기준과 데이터 구조로 인해 프로젝트마다 시빌(가짜 사용자) 판별 시스템을 별도로 구축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평판이 특정 체인과 플랫폼에 종속돼 생태계 간 이식이 어렵고, 오프체인 데이터 검증 한계로 조작 위험도 남아 있다. 플루언트는 EVM·SVM·Wasm을 결합한 ‘블렌디드 실행 환경’을 통해 여러 체인의 데이터를 하나의 실행 환경에서 검증·결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평판 기반 대출 금리, 큐레이터 평가, 에이전트 신뢰도 측정 등 온체인에서 평판을 경제적 변수로 활용하는 모델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평가했다.

분석 "CME, 기관 암호화폐 거래 중심축 부상"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이 오는 5월 29일부터 암호화폐 선물·옵션 24시간 거래를 도입할 예정인 가운데, 기관 거래 중심축이 CME로 이동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CME는 이미 비트코인 선물 시장에서 미결제약정 기준 선도적인 위치에 있으며,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와 연계된 헤지 거래가 CME 계약을 기반으로 이뤄진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주말에는 거래가 중단돼 이른바 ‘CME 갭’이 발생했고, 기관은 해외 거래소가 운영되는 동안 포지션을 조정하지 못했다. 24시간 거래가 시작되면 제약이 사라지고 선물 상품과 해외 무기한 스왑 상품 간 가격 차이도 축소될 가능성이 크다. 또 기관 비중이 커지면서 비트코인 단기 흐름이 글로벌 위험 심리에 더 민감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빗썸·코인원, NEIRO 상장 폐지

빗썸, 코인원이 3월 27일 15시 네이로(NEIRO)를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빗썸은 "거래유의 지정 사유에 대한 재단의 소명자료만으로는 거래유의 지정사유가 해소되지 않아 거래지원 종료를 결정한다"고 설명했다.

OKX, CAT 등 6종 무기한 선물 상폐

OKX가 오는 27일 17시(한국시간) CAT/USDT, MOG/USDT, XAN/USDT, FUN/USDT, ACE/USDT, PROMPT/USDT 등 6종 무기한 선물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KB국민은행, 빗썸과 실명계좌 6개월로 단축 연장

KB국민은행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과의 실명계좌 제휴 계약을 연장하면서 기존 1년에서 6개월로 단축하기로 했다고 서울신문이 보도했다. 형식은 재계약이지만, 통상 연간 단위의 계약을 절반으로 줄이는 ‘조건부 동행’이다. ‘취업청탁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 이어 빗썸의 ‘비트코인 대규모 오지급’ 사태까지 겹치면서 은행의 리스크 관리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찰, '압수 가상자산' 사업자에 위탁 보관한다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을 '가상자산 사업자'에 위탁 보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경찰은 압수 가상자산의 △준비 △압수 △보관 △송치 등 단계별 관리·감독 업무를 분류하고 압수물 관리 절차를 재구축할 방침이다. 또 수사 담당자뿐 아니라 증거물 관리 담당자와 수사 지원팀장 등 모두에게 관리 책임을 명시적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아울러, 압수한 가상자산을 전문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가상자산 사업자'에 위탁 보관하겠다는 계획이다. 경찰은 위탁보관 제도와 관련한 예산도 확보한 상태다.

홍콩 스테이블코인 결제사 리닷페이, 미 상장 추진

홍콩 소재 스테이블코인 결제 기업 리닷페이(RedotPay)가 미국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로(Bloomberg Law)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JP모건, 골드만삭스, 제프리스가 상장 주관사로 참여하며, 상장은 이르면 올해 안에 이뤄질 전망이다. 목표 조달액은 10억 달러이며, 40억 달러 이상의 기업가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빗썸, GPS 상장

빗썸이 2월 24일 19시 고플러스(GPS)를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스트래티지는 BTC $90억, 비트마인은 ETH $84억 미실현 손실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 미실현 손실이 90억 달러, 비트마인(BMNR)의 이더리움(ETH) 미실현 손실이 84억 달러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스스파이럴(deathspiral) 데이터에 따르면 스트래티지의 BTC 미실현 손실은 약 91억6954만 달러, 비트마인의 ETH 미실현 손실은 약 84억398만 달러를 기록 중이다. 스트래티지는 현재 평단가 7만6019 달러에 71만7722 BTC를, 비트마인은 평단가 3730 달러에 442만2659 ETH를 보유 중이다.

프레임워크 벤처스, 베터와 $5억 모기지 토큰화 추진

암호화폐 벤처 기업 프레임워크 벤처스(Framework Ventures)가 모기지 서비스 회사 베터(Better)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스카이(SKY·구 메이커다오) 생태계와 연계한 5억 달러 규모 모기지 토큰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베터는 프레임워크 벤처스와 함께 스카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5억 달러 신용을 공급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모기지에 연동된 수익형 토큰 발행도 포함됐다.

TRM랩스, 핀레이 테크놀로지스와 암호화폐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TRM Labs)가 은행 인프라 기업 핀레이 테크놀로지스(Finray Technologies)와 협력해 암호화폐 및 법정화폐 트랜잭션을 모두 모니터링하는 통합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금융기관이 유럽연합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 요건 및 자금세탁방지 의무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모니터링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업비트, ESP 원화 마켓 상장

업비트가 2월 24일 17시 에스프레소(ESP)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41% / 숏 50.59% 1. 바이낸스: 롱 48.88% / 숏 51.12% 2. OKX: 롱 49.34% / 숏 50.66% 3. 바이비트: 롱 48.27% / 숏 51.73%

빗썸 ESP 상장

빗썸이 오늘 오후 5시 에스프레소(ESP)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국세청, AI기반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국세청이 연간 80억건에 달하는 코인 거래를 인공지능(AI) 기술로 추적하는 ‘가상자산 통합분석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매일경제가 전했다. 국세청은 조만간 이 같은 방안을 담은 가상자산 통합분석시스템 구축 사업 연구용역을 발주할 예정이다. 내년부터 가상자산 과세가 시행되고 거래소의 개인 거래자료 제출이 의무화됨에 따라 거래정보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탈루를 막겠다는 취지다.

업비트, SKR 원화 마켓 상장

업비트가 2월 24일 16시 시커(SKR)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