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5,838,818 USDT 이체... 익명 → 비트파이넥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345,838,818 USDT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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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비트파이넥스 주소로 345,838,818 USDT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크라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45,838,818 USDT가 이체됐다. 3.5억 달러 규모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4.83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67,000 달러를 하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66,939.1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뉴욕주 금융감독청(NYDFS)이 유럽은행감독청(EBA)과 스테이블코인 규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당국은 스테이블코인 규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 공유 등에서 협업할 예정이다.
이더리움(ETH) 전략 비축 상장사 비트마인(BMNR) 회장이자 펀드스트랫(Fundstrat) 공동 창립자인 톰 리가 최근 한 컨퍼런스에서 "이더리움(ETH)이 향후 25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구조적 변화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인공지능(AI)과 토큰화가 금융 인프라의 대규모 변화를 주도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이더리움 네트워크 가치를 수조 달러 규모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이더리움 재단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다. 그들은 수년 동안 네트워크 내 영향력을 줄여왔으며, 현재 ETH 보유량도 약 10만 ETH에 불과하다. 기업형 밸리데이터가 재단의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지금 약세론자들은 바닥에서 매도하는 것"이라며 "시장 전반의 약세 심리는 오히려 바닥이라는 신호"라고 덧붙였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2일(현지시간)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미국이 이란과 여전히 협상 중이지만 합의 시점은 불확실하다고 밝혔다. 이번 청문회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2월 말 이란에 대규모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후 루비오 장관이 의회에서 처음 증언하는 자리다. 루비오 장관은 의원들의 질의에 "이란이 핵 프로그램 일부에 대해 협상에 응하기로 했다"며 "한 달 전, 심지어 1년 전만 해도 대화 자체를 거부했던 것과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란과의 합의가 "오늘 이뤄질 수도, 내일 이뤄질 수도, 다음 주에 이뤄질 수도 있다"면서도 "의회 인준을 받는 최종 합의가 반드시 도출된다는 보장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한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의 대가로 이란 제재 해제나 동결 자금 사용을 제안한 적이 없다고 강조하며, "제재 완화에는 반드시 조건이 따라야 하며, 그 전제는 제재의 원인인 이란 핵 프로그램 문제 해결"이라고 밝혔다.
월터블룸버그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대화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 테더(Tether)의 월렛 부문인 테더월렛이 공식 X를 통해 트론(TRX) 네트워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테더월렛은 트론 기반 USDT를 통합, 지원하게 된다.
토마스 코라제(Thomas Coratger),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 등이 이끄는 이더리움(ETH) 연구팀이 최근 이더리움의 양자내성 전환을 위한 첫 번째 단계로 키 레지스트리 설계 방안을 제안했다.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기존 BLS 기반 키는 양자컴퓨터가 암호를 해독해 체계가 깨질 수 있어, 새로운 양자내성 키를 동시에 등록하는 것이 연구진이 제시한 솔루션의 골자다. 즉 'PQ 키 레지스트리'를 도입하는 것이다. 이는 양자컴퓨터에 대비해 밸리데이터들이 새로운 '주민등록증'을 만들되 사용은 안하고 미리 발급만 받아두자는 것과 같은 개념이다. 이후 대다수 밸리데이터들이 양자내성 키를 등록하면, 네트워크는 실제 서명 검증을 새 키 기반으로 전환한다는 게 두 번째 단계로 언급됐다.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벤처 투자 부문 코인베이스 벤처스가 공식 X를 통해 공개 시장에서 에테나(ENA)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매수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에테나는 온체인 금융의 핵심 플레이어이며, 코인베이스 및 USDC와의 더 긴밀한 파트너십과 관련해 기대가 크다"고 덧붙였다.
비트코인(BTC) 최대 보유 상장사 스트래티지(MSTR)가 보유 BTC를 매도한 것과 다른 상장사들의 BTC 매도는 완전히 다른 문제라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이와 관련 코인쉐어즈 선임 연구원 루크 놀란은 "가장 규모가 크고 인지도 있는 기업이 BTC를 매도했다는 점은 중요한 의미를 갖지만, 그렇다고 다른 암호화폐 비축 기업(DAT)들이 잇따라 매도에 나서도록 압력을 가하는 것은 아냐"라고 말했다. 또 캠란 코스로비 비트와이즈 애널리스트는 "다른 DAT가 보유 BTC를 매각할지 여부는 스트래티지와 거의 관련이 없으며, 그들의 개별적 재정 상황에 달려 있다. 스트래티지의 BTC 매도가 DAT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부연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1.75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2.26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유럽 암호화폐 사업자 중 현재까지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법 미카(MiCA)에 부합하는 라이선스를 취득한 기업의 비중은 7%에 불과하다고 비인크립토가 전했다. 2024년 기준 EU 전역에서 규제 당국에 등록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VASP) 수는 2,747개에 달하지만, 이들 중 미카 부합 라이선스 취득 업체는 210곳을 기록했다. 현행 미카법은 오는 7월 1일까지 CASP 라이선스를 취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데드라인 이후 무허가 업체는 영업을 중단해야 한다. 한편 EU 집행위원회는 최근 미카 법안에 대한 공식 재점검 절차에 착수한 바 있다.
탈중앙화 파생상품 거래소 엣지엑스(EDGE)가 공식 X를 통해 "전날 EDGE 71% 급락을 야기한 공격자의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20만 USDC 규모의 온체인 현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엣지엑스는 "전날 EDGE 급락은 의도적이고 표적화된 공격이었다. 공격자는 거래 활동이 적은 시간대의 온체인 DEX 유동성, 고레버리지 무기한 선물, CEX 유동성 등을 결합해 순간적인 급락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텔레그램 혹은 X 커뮤니티에서는 엣지엑스 팀 공식 주소에서 거래소로 EDGE 토큰이 유입된 정황이 있다며 '내부자 덤핑'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 분석 업체 카이코(Kaiko)가 암호화폐 금융 인프라 기업 앰버데이터(Amberdata)를 인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앰버데이터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카이코는 온체인 데이터 인프라 제공업체 코멧(Cometh)에 이어 앰버데이터를 인수하며 디지털 자산 데이터 솔루션 분야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주식·암호화폐 거래 앱 로빈후드가 공식 X를 통해 한국시간 기준 7월 2일 새벽 3시 경 새로운 암호화폐 금융 상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이와 관련 로빈후드는 "영국 런던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경 없는 시장'의 시작을 알리고 미래 금융 시장에 대한 최신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로빈후드의 신규 제품들은 암호화폐와 전통 금융의 융합을 촉진하고, 글로벌 금융 서비스 환경 재편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가격이 1,900 달러선을 반납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ETH는 현재 4.04% 내린 1,897.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거래소에서 지난 1시간 2.54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24시간 기준으로는 11.11억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강제 청산됐다.
기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대신 하이퍼리퀴드(HYPE)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리지 기업 팔콘엑스(FalconX) 시장 총괄 조슈아 림(Joshua Lim)이 말했다. 그는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하이퍼리퀴드의 HYPE 토큰과 자체 플랫폼은 헤지펀드 및 기관 투자자들의 주요 유동성 허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거시경제 불확실성, 현물 ETF 자금 유출 등의 영향으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약세를 면치 못하는 흐름에서 투기성 자금들은 HYPE, ZEC, AI 테마 토큰으로 이동하고 있는 모양새"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어떤 날에는 HYPE 거래량이 ETH를 웃도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