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리버티파이낸셜, $8312만 WLFI 점프트레이딩 이체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추정 주소가 5억 WLFI(8312만 달러)를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점프트레이딩 추정 주소로 보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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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추정 주소가 5억 WLFI(8312만 달러)를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점프트레이딩 추정 주소로 보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2,00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투자은행 벤치마크(Benchmark)가 이번주는 암호화폐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벤치마크는 “미국 상원이 이번주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표결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오랫동안 이어진 암호화폐 규제 공백 사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될 수 있다. 특히 이 법안이 중요한 것은 향후 암호화폐에 대한 현 행정부의 기조가 바뀌는 등 일명 ‘규제 뒤집기 위험’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744 BTC가 이체됐다. 3.4억 달러 규모다.
SOL에 전략 투자 중인 나스닥 상장사 샤프 테크놀로지(Sharps Technology)가 코인베이스와 협력해 밸리데이터 운영에 참여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라 샤프 테크놀로지는 보유 중인 200만 SOL 중 일부를 코인베이스가 운영하는 밸리데이터에 위임할 방침이다.
비트코인 코어 개발팀이 비트코인 코드를 관리하는 메인테이너(Maintainer)에 새로운 인물이 임명됐다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프로토스가 전했다. 새 메인테이너가 임명된 건 지난 2023년 5월 이후 처음이다. 해당 개발자는 샬라탄(TheCharlatan)이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는 것 외에 다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메인테이너는 비트코인 개발자들이 제안한 코드 중 어떤 것을 실제 시스템에 적용할 지 결정하는 권한을 갖고 있으며 현재 6명으로 구성돼 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토콜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마진 거래 프로토콜 돌로마이트(Dolomite) 기반의 대출 마켓 '월드 리버티 마켓츠(World Liberty Markets)'를 출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용자는 USD1을 담보로 ETH, USDC, USDT, 토큰화 비트코인 등을 대출받을 수 있다.
이탈리아 중앙은행이 이더리움 가격이 ‘제로(0)’로 붕괴되는 극단적 상황을 가정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이더리움의 시장 리스크가 인프라 및 금융 안정성 리스크로 전이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보고서는 "밸리데이터 보상이 ETH로 지급되는 구조상 가격 급락 시 일부 밸리데이터가 이탈하며 보안 약화, 블록 생성 지연, 결제·정산 기능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또한 이더리움이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자산 결제 인프라로 활용되는 만큼 충격이 실물 금융까지 확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SC)가 "올해는 이더리움(ETH)의 해가 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SC는 "ETH가 BTC 대비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블코인, 실물자산(RWA) 토큰화, 디파이 등 분야에서 ETH가 지배적인 지위를 보유하고 있다. 네트워크 처리량 증가세도 돋보인다. 올해 ETH 목표가는 7500 달러 수준이지만, 2029년에는 3만 달러, 2030년에는 4만 달러로 장기적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비트마인(BMNR)이 지난주 2만4266 ETH(7537만 달러)를 추가 매수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비트마인은 현재 총 416만7768 ETH를 보유 중이다. 129억 달러 규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 연방준비제도(Fed) 차기 의장 후보 선발을 위해 블랙록 최고투자책임자(CIO) 릭 리더(Rick Rieder)와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트럼프는 이달 중 최종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글래스노드는 "BTC 장기홀더의 매도세가 둔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글래스노드는 "장기홀더 순유출 규모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는 시장이 장기 보유 물량을 흡수하고 있으며, 매도 압력이 완화되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된다"고 분석했다.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BitGo)가 미국에서 기업공개(IPO)를 통해 2억100만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라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라틴 아메리카 기반 암호화폐 기업 갤럭틱 홀딩스(Galactic Holdings) 산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제공업체 벨라파이(VelaFi)가 XVC 및 이쿠요(Ikuyo) 주도 시리즈B 투자 라운드에서 2000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알리바바(Alibaba), 플래닛트리(Planetree), BAI 캐피털(BAI Capital) 등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미국 및 아시아 지역 라이선스 취득, 은행 연계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스트래티지가 1만3627 BTC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12억5000만 달러 규모다. 11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는 68만7410 BTC(518억 달러)를 보유 중이며 평균 매수가는 75,353 달러다.
블랙록이 3,143 BTC(2억8500만 달러), 7204 ETH(2242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바이낸스가 오는 15일 23시(한국시간) FOGO를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상장에 시드 태그(다른 상장 토큰에 비해 더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가질 수 있는 토큰)가 적용된다.
유럽 경제학자 및 정책 전문가 70명이 유럽의회 의원들에게 디지털 유로가 공공의 이익과 부합해야 한다고 공개 촉구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들은 서한을 통해 "디지털 유로가 유럽의 통화 주권을 지키고, 현금 사용이 줄어드는 시대에 중앙은행 화폐 접근성을 보장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유로시스템이 발행하고, 유럽 전역에서 사용 가능한 공공 디지털 결제 수단이 필요하며, 기본 서비스는 무료로 제공돼야 한다. 디지털 유로는 현금을 대체하기보다 보완하는 성격을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연합(EU)이 디지털 유로 프로젝트를 주저할 경우, 비유럽계 카드사 및 빅테크 결제 기업으로부터 잠식될 수 있다. 이는 유럽 결제 인프라 자율성과 위기 대응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부연했다.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이더리움 네트워크가 개발자 없이도 장기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수준의 기술적 성숙 상태 조건을 제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양자 내성 △영지식 이더리움버추얼머신(ZK-EVM) 및 피어(Peer)DAS 기반 확장성 △무상태화 기반 장기적 관리 시스템 △완전 추상화 계정 모델 △DoS(서비스 거부) 공격 방어 고려한 수수료 체계 △지속 가능한 지분증명(PoS) 구조 △검열 저항 블록 생성 메커니즘이 기술 조건에 해당된다. 그는 "특히 효율성을 이유로 양자 내성을 미뤄서는 안 된다. 프로토콜은 100년간 암호학적으로 안전하다는 확신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사용자 수준에서의 선택은 가능하지만, 프로토콜 차원에서는 사전 대응이 필요하다. 이더리움이 구조적으로 변화하지 않는 안정 단계로 진입해야 한다. 이러한 상태에 도달하면 코어 개발자 없이 이더리움이 안전하게 작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가 자회사인 SC벤처스를 통해 암호화폐 프라임 브로커리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SC벤처스는 수탁, 자금 조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현재 해당 사업은 초기 개발 단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