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시총 1년새 $3.9조 증가…주식·가상자산·금 수익률 압도
크립토브리핑에 따르면, 은이 가격 급등으로 지난 12개월간 시가총액이 3조9000억달러 이상 증가하며 주식·가상자산·금 대비 가장 큰 성과를 기록했다. 은 시가총액은 현재 5조달러를 돌파해 금(약 32조달러)에 이어 글로벌 자산 중 2위에 올랐다. 은 가격은 주당 약 $93까지 치솟으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뒤 $89선에서 조정 중이다. 같은 기간 금은 약 70% 상승에 그쳤고, S&P500(+17%), 나스닥(+21%), 비트코인(-4%)은 은에 크게 뒤처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