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라이트닝 네트워크, 양자컴퓨터 환경에 취약"
탭루트위저드(Taproot Wizards) 공동 설립자 우디 베르트하이머(Udi Wertheimer)가 "라이트닝 네트워크는 양자 컴퓨터 환경에서 구조적으로 취약하다"고 주장했다.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그는 "공개키로 개인키를 역산할 수 있는 CRQC가 등장할 경우, 라이트닝 네트워크 특성상 공개키 공유가 필수이기 때문에 자금 탈취 위험이 높아진다. 온체인과 달리 키 노출 회피가 어렵고, 제3자 저장 구조도 리스크를 키운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