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마이애미서 $1400만 부동산 거래 USDT로 결제
미국 마이애미에서 1400만 달러 규모의 부동산 거래가 USDT로 결제됐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번 거래는 부동산토큰화 기업 프로피(Propy)를 통해 진행됐으며, 매수자는 마이애미 부동산 개발 업체 모흐크(Mohawk)의 윈우드(Wynwood)에서 상업용 유닛 5개를 매입했다. 각 결제는 60초 이내에 완료됐다. 아울러 해당 거래는 마이애미 부동산 시장 암호화폐 거래 중 가장 큰 규모라고 매체는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