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3억대 암호화폐 폰지 사기 방조 혐의 집단소송
JP모건이 현재 폐업한 골리앗 벤처스(Goliath Ventures)의 3억28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폰지 사기를 방조했다는 혐의로 집단소송에 걸렸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화요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하며 JP모건이 의심스러운 거래를 묵인하고 골리앗이 투자자 자금을 모으는 데 자사 인프라를 사용하도록 허용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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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이 현재 폐업한 골리앗 벤처스(Goliath Ventures)의 3억28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 폰지 사기를 방조했다는 혐의로 집단소송에 걸렸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화요일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방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하며 JP모건이 의심스러운 거래를 묵인하고 골리앗이 투자자 자금을 모으는 데 자사 인프라를 사용하도록 허용했다고 주장했다.
알렉산더 블룸 투 프라임(Teo Prime) CEO가 최근 스트래티지가 영구 우선주 STRC 발행으로 7000 BTC를 매입한 데 대해 "국채보다 높은 수익률은 추가적인 리스크를 의미한다"며 "공짜 점심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 국채보다 6% 이상 높은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은 반드시 추가적인 위험이 따르기 마련"이라며 "회사나 비트코인, 또는 우선주 자체에 대한 신뢰가 상실되면 가격이 액면가 아래로 떨어져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스트래티지의 STRC는 11.5%의 높은 배당을 제공한다.
미국 유타 주가 칼시(Kalshi)·폴리마켓(Polymarket) 등 예측시장 플랫폼을 차단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HB243 법안(도박 개정안)은 최근 유타주 하원, 상원을 통과해 현재 주지사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 이 법안은 '특수 베팅'을 도박으로 정의한다. 특수 베팅이란 경기 최종 결과가 아닌, 특정 선수의 활약이나 팀의 특정 통계 달성 여부 등 경기 내 개별 이벤트에 대한 베팅을 말한다.
비트코인 74만 개를 보유한 '디지털 고래' 스트래티지(MSTR)가 전 세계 금융권을 상대로 거대한 실험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코인을 사는 것을 넘어, STRC와 mNAV라는 독창적인 금융 공학으로 '비트코인 무한 증식'의 플라이휠을 돌리는 이들의 행보는 시장의 수호자일까요, 아니면 시한폭탄일까요? 암호화폐와 전통 자본시장의 경계를 허물고 있는 스트래티지식 재무 전략의 실체를 파헤쳐 봅니다. *코인니스 데일리 리포트는 매일 하나의 암호화폐 업계 이슈를 선정해 분석합니다. 코인니스와 함께 정보력을 업그레이드!
블랙록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566.88 BTC, 7552 ETH를 입금했다고 온체인 렌즈가 전했다. 각각 3964만 달러, 1552만 달러 규모다. 코인베이스 프라임은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거래, 자금 보관 등을 수행하는 프라임 브로커리지 플랫폼이다.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크립토 ETP 시장 현황과 투자 상품 분석’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크립토 ETP 시장은 2025년 기준 총 $172.5B 규모로 성장했으나, 이 중 85%가 미국에 상장된 상품에 편중된 구조라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ETP 상품 유형 자체는 단순 현물 보유를 넘어 6가지 주요 형태로 다변화되고 있다. 시장은 다양한 파생 상품들을 내놓으며 외연 확장을 시도하고 있지만, 초기 단계로 유의미한 자금 유입을 이끌어내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관 자금이 주도하는 크립토 시장의 현재, 기관 자금이라는 거대한 기관차가 단일 레일의 한계를 벗어나 탈선 없이 달리려면 파생상품의 실질적 다양성을 확보하는 것과 더불어 그 상품들에 담길 기초 자산, 즉 웹3 산업 자체의 뼈를 깎는 자정작용이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MVRV 지표가 2022년 FTX 붕괴 직후 수준까지 하락했으며 과거 이 같은 수준에서 3개월간 67% 급등한 사례가 있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샌티멘트(Santiment)가 밝혔다. 글래스노드(Glassnode)도 ETF 유입 재개와 현물 수요 회복을 근거로 초기 안정화 신호를 감지했다. 다만 애널리스트들은 대규모 가격 움직임 전 수개월간의 추가 횡보 구간을 예상해 단기 급등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다. MVRV는 현재 시장가치가 실현가치 대비 얼마나 고평가 혹은 저평가됐는지를 나타내는 온체인 지표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 캐롤라인 팸은 왜 SEC(증권거래위원회)와 CFTC가 협력해야 하는지 설명했다. -공동 해석 및 규칙 제정을 통한 상품 정의 명확화 → 토큰이 증권인지 상품인지 더 이상 혼란 없음 -청산·마진·담보 프레임워크 현대화 → 자본 효율성이 유동성 개선과 더 나은 가격을 이끔 -이중 등록 거래소·거래 플랫폼·중개기관에 대한 마찰 감소 → 규제 부담 및 과잉 규제 해소 -암호화폐 및 신기술에 적합한 규제 프레임워크 제공 → 미국을 암호화폐 수도로 만듦 -거래 데이터·펀드·중개기관 규제 보고 간소화 → 비용 절감 및 데이터 품질 향상 -교차 시장 검사·경제 분석·리스크 모니터링·감시·집행 조율 → 함께하면 더 강하고, 더 빠르고, 더 저렴함 앞서 SEC 위원장 폴 앳킨스는 SEC-CFTC 관할권 갈등이 종식됐다며 양 기관이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에 따르면 바이낸스의 선물/현물 비율이 약 5.1까지 급등해 1년 반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현물 거래가 감소했다기보다는 파생상품 시장이 구조적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 이 비율이 높아질수록 가격 변동성이 커지고 속도도 빨라지는 경향이 있어 단기 급등락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
토스(비바리퍼블리카)가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유통 사업 진출을 예고했다.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서상훈 비바리퍼블리카 상무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최한 블록체인 컨퍼런스 ‘2026 BCMC’에서 “토스는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관과 유통 사업자 역할을 모두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토스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해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아울러 '디앱(DApp) 스토어'를 통해 발행한 스테이블코인의 사용성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스트래티지(Strategy)가 영구 우선주 스트레치(STRC)를 통해 어제 하루 약 2,018 BTC를 매입할 수 있는 자금을 조달한 것으로 추정된다. 비트코인 트레저리에 따르면 이는 같은 날 전 세계에서 새로 채굴된 비트코인보다 약 4배 많은 수준이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로버트 기요사키(Robert Kiyosaki)가 2026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주식시장 붕괴가 시작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2008년 금융위기가 근본적으로 해결된 적이 없다며, 금·은·비트코인·이더리움·원유를 안전자산으로 적극 확보할 것을 권고했다.
빗썸이 헤데라(HBAR)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18일 오후 6시 HBAR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DWF랩스의 벤처 부문 DWF벤처스가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보고서는 "한국은 약 1800만 명이 디지털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전체 인구의 98%가 디지털 결제를 사용하는 등 스테이블코인 확산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의존도를 낮추고 자본 유출을 완화하는 동시에 자금 흐름 투명성을 높이고 불법 거래 통제를 강화하는 효과가 기대된다. 준비금 운용을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과 금융시장 자본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미 서클, 테더 등 주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네이버, 카이아 등과 협의를 통해 시장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다만 발행 구조를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이 주요 장애물로 꼽힌다. 한국은행은 은행 중심 컨소시엄 방식 발행을 선호하는 반면,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한 규제 샌드박스 논의도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DABA) 통과 이후 관련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OKX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RSS3, MEMEFI, GHST, RIO, SWEAT 현물을 상장 폐지한다고 공지했다. USD 페어는 한국시간 기준 19일 17~19시에, USDT 페어는 22일 17~19시에 상장 폐지된다.
바이낸스의 기관 커스터디 플랫폼 세푸(Ceffu) 추정 주소가 바이낸스로 1744 BTC(1.21억 달러)를 입금했다고 웨일 얼럿이 전했다.
미국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ETF 브랜드인 아이쉐어스 홈페이지 최상단에 스테이킹을 지원하는 이더리움(ETH) 현물 ETF 상품이 노출된다고 자산관리사 노바디우스 웰스 매니지먼트 최고경영자 네이트 제라시(Nate Geraci)가 X를 통해 전했다. 블랙록은 지난달 ETH 스테이킹 ETF인 ETHB의 증권신고서(S-1) 수정본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바 있다. 제라시는 "아이쉐어스는 미 증시에 상장된 500여개 ETF를 통해 사실상 거의 모든 자산군을 운용하고 있다. 이들이 ETH 상품을 전면 배치한 것은 의미심장한 대목"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생태계 개발 활동이 지난해 초 이후 급격히 위축되고 개발자 수도 급감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아르테미스(Artemis)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에서 코드 변경 이력을 뜻하는 커밋(Commit) 수는 85만건에서 21만건으로 줄었고, 활성 개발자 수는 약 4600명 수준으로 감소했다. 암호화폐 관련 프로젝트에서 빠져나간 인력, 자원은 AI 분야로 흡수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개발자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암호화폐 생태계는 이더리움(ETH·34% 감소·현 2811명)이었고, 솔라나(SOL·40% 감소·현 942명)와 베이스(Base·52% 감소·현 378명)도 감소세를 겪었다. 매체는 "다만 2년 이상 경력을 가진 개발자들의 활동이 전체 70%를 차지, 생태계가 붕괴했다기보다는 내실을 다지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최근 코인베이스에 제기된 비트코인 소액 거래 면세법 반대 로비 의혹에 대해 강하게 반박했다. 유투데이에 따르면 일부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는 코인베이스가 비트코인 소액 거래 면세 혜택을 없애기 위해 로비 활동을 벌이고 있다는 소문이 확산됐다. 소액 거래 면세법이 스테이블코인에만 적용될 경우 코인베이스에 수익 증대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암스트롱은 "이 같은 잘못된 정보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완벽한 거짓이다. 비트코인 소액 면세 혜택을 위해 많은 시간을 투자해왔고,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밈코인 트럼프(TRUMP) 팀이 보유한 500만 TRUMP(1440만 달러)가 2시간 전 비트고 커스터디 주소에서 바이낸스로 입금됐다고 엠버CN이 전했다. 해당 물량은 팀이 지난달 초 언락한 3250만 TRUMP 중 일부다. 당시 언락된 물량 중 바이낸스에 입금된 것은 988만 TRUMP(3170만 달러)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