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빠르고 정확한 24시간 크립토 뉴스 코인니스

5월 둘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5월 둘째 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5/12 1615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위원 윌리엄스 연설 2130 미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5/13 0200 미 연방준비은행 총재 굴스비 연설 1800 유럽연합 1분기 GDP 2130 미 4월 생산자물가지수(PPI) -5/14 1500 영국 1분기 GDP  2130 미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5/15 0630 미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 마이클 바 연설

5월 11일 9시 현물 CVD 차트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12년 휴면 고래, 500 BTC 이체

12년 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가 500 BTC(4062만 달러)를 외부로 이체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해당 고래는 12년 전 914 달러로 500 BTC를 매수한 바 있으며, 예상 수익률은 88배다.

CME BTC 선물 $505 갭 발생

전 거래일 $80,390에 마감했던 CME BTC 선물이 오늘 $80,895로 시작하면서 $505 상당의 갭이 발생했다. CME BTC 선물 갭은 차트에서 금요일 종가와 월요일 시가 사이에 벌어진 공간을 말한다. CME는 주말에는 장이 닫혀 있는 반면 비트코인 현물 시장은 연중무휴 돌아가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주말에 현물 가격이 크게 출렁일수록 이 갭이 더 커진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현물 가격을 기반으로 움직이는 선물 가격이 이 갭을 메울 가능성에 주목한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52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마켓캡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52를 기록했다. 중립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코인마켓캡의 공포·탐욕 지수는 시가총액 상위 10개 암호화폐의 가격 움직임, 시장 변동성, 풋·콜 비율 등 파생상품 시장, 스테이블코인 공급 비율(SSR), 코인마켓캡 자체 검색 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익명 ETH 고래, 3시간 전 $500만 상당 2,153 ETH 매수

익명 이더리움(ETH) 고래(0xc79로 시작)가 약 3시간 전 500만 USDC로 2,153 ETH를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렌즈에 따르면, 해당 고래는 탈중앙화 거래소 카우프로토콜(COW)이서 평균 매수 단가 2,322 달러에 ETH를 매수했다. 이와 관련 온체인렌즈는 "고래는 1,868만 달러 상당의 cbBTC, 513만 USDC를 아직 보유 중이다. 더 많은 ETH를 매수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진단했다.

수이 공동 설립자 "연내 수이 기반 프라이버시 보호 거래 출시"

수이(Sui) 공동 설립자 겸 최고제품책임자(CPO) 아데니이 아비오둔(Adeniyi Abiodun)이 자신의 X를 통해 "연내 수이 네트워크 상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거래(confidential transaction) 기능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수이 기반 프라이버시 보호 거래 기능을 통해 인터넷 전반이 개인정보 보호를 전제로 한 무료 결제를 '대규모'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SUI는 현재 24.75% 오른 1.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분석 "BTC, 급락 후 자연스러운 반등...강세 전환 판단 시기상조"

최근 비트코인이 8만 달러선을 탈환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는 급락 이후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반등 범주에 속할 뿐 아직 강세장 진입으로 판단하기엔 이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비트코인은 지난 사이클에서 12만5,000 달러 부근 고점을 기록한 뒤 6만 달러선까지 급락했고, 이후 회복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반등이 반드시 새로운 상승 사이클의 시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다수 온체인 지표들은 아직 비트코인 바닥 형성이 완료되지 않았음을 시사하고 있다. 특히 현물 시장에서는 아직 명확한 ‘항복 단계’가 나타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온체인 지표, 지속 가능한 현물 수요, 공급 측면의 하방 압력 완화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상승 전환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는다면, 아직 강세 전환을 판단하기엔 시기상조”라고 강조했다.

비트포렉스 설립자 추정 주소, 바이낸스로 $5.26억 ETH 입금

비트포렉스 설립자 가렛 진(Garrett Jin) 추정 주소가 지난밤 바이낸스(Binance)에 225,627 ETH(약 5억2,659만 달러)를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최근 4일간 그는 총 577,896 ETH(약 13.5억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해당 물량 중 대부분은 8개월 전 BTC를 ETH로 스왑한 물량이다. 당시 ETH 가격은 4,591 달러로, 현재까지 그는 약 13억 달러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사기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를 설립한 가렛 진은 대표적인 비트코인 OG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비트코인 폭락 직전 대규모 숏 포지션 진입으로 내부자 거래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스트래티지 CEO "우선주 배당·절세 목적으로만 BTC 매도할 것"

스트래티지(나스닥 티커: MSTR) 최고경영자(CEO) 퐁레(Phong Le)가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이념보다 수학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겠다”며 “스트래티지는 특정한 두 가지 경우에만 보유 비트코인을 매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첫 번째 경우로 영구 우선주 STRC 배당금 지급을 꼽았다. 퐁 레는 “신규 주식 발행보다 비트코인 주당 가치(Bitcoin per share·BPS)를 높이는 데 더 유리하다고 판단될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해 우선주 배당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는 절세 목적이다. 그는 “세금 구조상 이익·손실을 실현하거나 이연시키는 방식이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면 일부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트래티지는 기존 ‘절대 매도하지 않는다(never sell)’ 기조에서 벗어나, 회사에 유리한 경우 보유 비트코인을 매도할 수 있다는 입장으로 선회한다고 밝힌 바 있다.

BTC $82,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82,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82,01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캔톤 개발사, $3억 투자 유치 추진"

블룸버그가 사안에 정통한 업계 관계자들을 인용 "캔톤네트워크(CC) 개발사 디지털애셋홀딩스가 약 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3억 달러 규모의 투자 유치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디지털애셋홀딩스의 이번 펀딩라운드는 업계 최대 벤처 투자사 중 하나인 a16z크립토가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자금 조달은 수주 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며, 최종 투자액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디지털애셋홀딩스는 지난해 12월 5,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SUI 24% 급등, 메이저 코인 중 상승률 1위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수이(SUI)가 최근 24시간 약 24% 상승하며 메이저 코인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SUI는 24.69% 오른 1.33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이란 종전 협상 좌초 위기에 유가 3% 급등·금 $4,700 하회

미국과 이란의 최신 종전 협상 결렬 여파로 11일 WTI 원유 가격이 3% 높은 가격으로 개장했다. 금 현물 시세는 온스당 4,680달러선까지 하락하며 4,700달러를 하회했다. 은 가격도 1% 떨어졌으며, 미국 3대 주가지수 선물은 약 0.3% 떨어졌다. 지난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의 종전 제안에 대한 이란의 답변이 수용 불가능한 내용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이란 측도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는 방안을 만들지 않겠다고 맞서며 양측의 협상이 좌초 위기에 빠졌다.

이란, 미국 종전안 답변서 제재 해제·전쟁 배상 요구

이란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의 종전안에 대한 회신에서 미국 측 제안을 거부하고 자체 작성한 대안을 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다 구체적으로 이란은 답변서에서 미국의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은 트럼프의 탐욕에 굴복하는 것이라며 수용을 거부했다. 또 이란은 회신에서 이란 국민의 기본 권리를 강조하며 △미국의 전쟁 배상금 지급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주권 인정 △대이란 제재 전면 해제 △이란 자금 및 자산 동결 해제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 "트럼프 비위 맞추는 방안 만들지 않을 것"

이란 타스님통신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회신에 보인 반응을 확인했다"며 "이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이란에서 트럼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방안을 마련하는 사람은 없다"며 "협상팀이 수립해야 할 유일한 방안은 이란의 민족적 권리를 수호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악시오스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종전안에 대한 이란의 최신 답변을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자신의 트루스소셜을 통해 "그들의 서한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표현이 적절하지 않다.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며 구체적인 내용 공개는 거부했다. 이어 그는 "47년간 이란은 여러 나라를 상대로 시간을 끌어왔다"고 덧붙였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같은 날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와 통화해 이란의 답변 및 기타 현안을 논의했다며 "매우 유쾌한 통화였고, 이스라엘과의 관계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이란과의 협상에 대해서는 "내 소관이지 다른 누구의 일도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인터뷰에서 협상을 계속 추진할지, 군사 행동으로 전환할 가능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즉답을 피했다.

300,000,000 USDT 이체... 바이낸스 → 익명

웨일 얼럿에 따르면, 바이낸스 주소에서 익명 주소로 300,000,000 USDT가 이체됐다. 3억 달러 규모다.

225,627 ETH 이체... 익명 → 바이낸스

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225,627 ETH가 이체됐다. 5.3억 달러 규모다.

가상자산 과세 시행 여부 놓고 회의론… “또 유예” 37.5%

코인니스와 크라토스가 공동 진행하고 있는 주간 국내 투자자 시장 동향 정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49.7%(전주 29.6%)가 다음 주 비트코인이 상승 혹은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횡보를 예상한 응답자는 29.2%(전주 29.8%), 하락과 급락을 예상한 응답자는 21.1%(전주 40.6%)를 차지했다. 낙관 전망이 크게 늘고, 비관 전망이 뚜렷하게 줄었다. 최근 국세청이 내년부터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힌 가운데, 실제 시행 여부와 관련된 질문에는 응답자 중 가장 많은 37.5%가 '또 유예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22.7%는 '과세안 자체가 폐지될 것', 21.8%는 '예정대로 시행될 것', 18%는 '공제 한도 상향 후 시행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