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5.7만 바닥 전망...올해 $10만 회복 가능성 낮아"
비트코인 가격이 올해 10월 5만7000 달러 부근에서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유명 비트코인 투자자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사이클 고점 이후 바닥을 확인하는 데 평균적으로 약 1년이 걸린다. 지난해 10월 고점과 과거 평균 낙폭을 감안하면 바닥은 5만7000 달러 부근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또 그는 "비트코인이 강세 전환되려면 10만 달러 회복이 중요하다. 가능성은 있지만 연내 10만 달러 회복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스트래티지 등 기관 매수와 ETF 자금 순유입이 유지되고, 급락장에서도 매도세가 크게 확대되지 않으면 10만 달러 회복이 가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