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졸브랩스, 무단 발행 USR 일부 소각 완료
리졸브 랩스(Resolv Labs)가 X를 통해 “3월 22일(현지시간) 발생한 해킹으로 무단 발행된 총 8000만 USR 가운데 약 4600만 USR(약 57%)이 소각 및 영구적으로 유통량에서 제외됐다. 세부적으로는 사고 당일 두 차례 트랜잭션을 통해 900만 USR이 소각됐으며, 해커 관련 주소가 보유하던 3600만 USR은 컨트랙트 업그레이드 및 72시간 타임락 절차를 거쳐 블랙리스트 처리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