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 $4664만 ETH 추가 스테이킹
이더리움 재단이 이더리움 비콘체인에 4664만 달러 상당 ETH를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M)이 전했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재단의 총 스테이킹 규모는 9659만 달러 상당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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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이 이더리움 비콘체인에 4664만 달러 상당 ETH를 스테이킹했다고 온체인 데이터 플랫폼 아캄(ARKM)이 전했다. 이에 따라 이더리움 재단의 총 스테이킹 규모는 9659만 달러 상당이 됐다.
상승 폭 Top 5 (24h) ONG +38.39%, 현재 $0.0911, 거래량 32.86M YB +28.71%, 현재 $0.15, 거래량 59.66M IKA +19.90%, 현재 $0.0048, 거래량 3.47M PTB +19.34%, 현재 $0.0014, 거래량 3.86M EDGE +18.87%, 현재 $0.1167, 거래량 35.64M 하락 폭 Top 5 (24h) STO -33.47%, 현재 $0.1501, 945.6M NOM -29.05%, 현재 $0.0059, 거래량 230.68M SOLV -26.07%, 현재 $0.0041, 거래량 328.04M DMAIL -17.68%, 현재 $0.00042 거래량 20.32K D -11.99%, 현재 $0.0073, 거래량 35.14M
BTC 가격이 최악의 경우 1만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XWIN리서치재팬(XWIN Research Japan)은 크립토퀀트 기고문을 통해 "CME BTC 선물 미결제약정 규모는 약 1.8만~2만 BTC로, 단기 계약 레버리지 포지션에 집중돼 있다. 이는 현물 수요보다 파생상품에 의존한 가격 형성 구조를 의미한다. 이 같은 구조에서는 스트레스 상황이 닥치면 롤오버 대신 청산이 발생해 매도 압력이 연쇄적으로 확대된다. 최악의 스트레스 상황이 아닌 중간 정도의 시나리오에서는 BTC가 5만 달러(-25~30%)까지 하락할 수 있으며, 현물 ETF 자금 유출과 현물 수요 부진이 이어질 경우 2만~3만 달러(-60~70%)까지 하락 구간도 열려 있다. 만약 호르무즈 해협 봉쇄나 전면전 등 극단적 상황에 처해진다면, 글로벌 유동성이 급격히 위축될 수 있다. 이 경우 증시 30% 이상 하락, 유가 150~200달러 환경 속에서 BTC는 1만 달러(-80%) 수준까지 밀릴 가능성도 제기된다"고 분석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MEXC가 현물 거래 마켓 내 '트레일링 스탑(Trailing Stop)' 기능을 공식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트레일링 스탑은 고정된 목표가를 설정하는 기존 스탑로스 방식과 달리, 가격 변동 추세에 맞춰 주문 가격(Trigger price)이 자동으로 갱신되는 거래 지원 도구다. 해당 기능은 자산 가격이 유리한 방향으로 움직일 때 활성화 가격을 실시간 상향 또는 하향 조정하고, 가격이 설정한 이탈 범위에 도달할 경우에만 주문을 실행한다. MEXC 측은 "트레일링 스탑 기능을 통해 보다 고도화된 자동화 매매 경험과 효율적인 리스크 관리 환경을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빗썸은 비너스(XVS)가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에 의해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됐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유의종목 지정에 관한 사실관계 및 후속조치 등에 대해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소명을 받고 이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면밀한 검토를 위해 거래유의 지정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빗썸, 코인원은 솔브 프로토콜(SOLV)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에 의해 거래유의종목 지정 연장됐다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유의종목 지정에 관한 사실관계 및 후속조치 등에 대해 프로젝트 측으로부터 소명을 받고 이에 대한 추가적인 검토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면밀한 검토를 위해 거래유의 지정을 연장한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디파이 프로토콜의 암호화폐 해킹 피해액이 1.6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는 14억 달러 규모 바이비트 해킹 사건이 발생했던 전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한 수치다. 스텝 파이낸스(4000만 달러)가 피해 규모 1위를 기록했고, 트루비트(2640만 달러), 리졸브랩스(2500만 달러) 등이 뒤를 이었다.
금융감독원이 두나무에게 포괄적 주식교환·이전 결정 공시에 대한 정정명령을 부과했다고 머니투데이가 전했다. 금감원은 두나무가 정정공시한 주식교환·이전 결정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가운데 '향후 회사구조개편에 관한 계획'과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에 중요한 누락 또는 허위기재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해 11월 두나무는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포괄적 주식교환 계획을 발표, 두나무를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고 기존 두나무 주주가 네이버파이낸셜 주식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한 바 있다.
금(XAU)과 은(XAG)이 바이낸스 선물 거래량 상위 5위에 랭크됐다고 크립토퀀트(CryptoQuant) 애널리스트 마툰(maartunn)이 분석했다. 그는 "바이낸스는 여전히 암호화폐 중심 거래 플랫폼이지만, 더이상 암호화폐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원자재와 주식 연계 상품 모두 활발하게 거래 중"이라고 부연했다.
비달러 스테이블코인 중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발행된 스테이블코인의 비중이 지난 2월 기준 65%를 기록했다고 더디파이언트가 전했다. 지난 2023년 초(90%)와 비교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이더리움은 여전히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위한 기본(default) 체인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블록체인들이 빠르게 추격 중이라는 분석이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8.85% / 숏 51.15% 1. 바이낸스: 롱 47.69% / 숏 52.31% 2. OKX: 롱 49.2% / 숏 50.8% 3. 바이비트: 롱 48.23% / 숏 51.77%
상승 섹터 Top 5 1. 모듈러 블록체인 : +29.16%, CTSI(85.96%) 2. 바이낸스 런치패드 : +24.7%, CTSI(85.96%) 3. 레이어2 : +20.7%, CTSI(85.96%) 4. 메타체인 생태계 : +15.9%, MAT(15.9%) 5. 바이낸스 메가드롭 : +11.6%, SOLV(13.83%) 하락 섹터 Top 5 1. 네오뱅크 : -50.84% 2. 바이낸스 호들러 에어드롭 : -35.08% 3. WLFI 생태계 : -29.34% 4. 바이낸스 월렛 IDO : -26.18% 5. 바이낸스 빌드키 TGE : -11.42%
비트코인이 과거 약세장 당시와 비슷한 저점에 위치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Darkfost)는 "현재 수익 상태인 BTC는 약 1120만 개로, 지난 약세장 바닥 당시(900만 개)와 비슷한 수준까지 줄어들었다. 한편 손실 상태의 BTC는 약 820만 개로, 지난 2022년 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다. 현재 손실 중인 물량이 지난 약세장 때(1060만 개)에 근접했다는 점으로 미루어보아, 시장은 과거 약세장과 유사한 수준의 저평가 구간에 진입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아시아 웹3 리서치·컨설팅사 타이거리서치가 '스테이블코인 발행 산업 심층 분석'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크립토 산업에서 수익성이 가장 높은 사업 중 하나이지만, 시장의 85% 이상을 USDT와 USDC가 차지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발행 시장은 단일한 비즈니스 모델이 아니라, 발행사의 규모와 포지셔닝에 따라 전혀 다른 수익 전략이 공존하는 구조로 분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현물 CVD는 BTC/USDT 현물 페어의 오더북 분석 차트로, 상단은 거래량 히트맵(Volume Heatmap)을, 하단은 누적거래량델타(CVD)를 의미한다. - 상단 거래량 히트맵의 경우 해당 가격대에서 발생한 거래량 규모를 추적하며, 가격이 특정 구간에서 오래 머물거나 크게 움직일 때 배경 색상이 밝아진다. 밝은 색에 가까운 구간은 지지, 저항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 하단 누적거래량델타(CVD) 지표는 자금 규모별 매수·매도 주문을 의미하며, 매수 주문이 늘어날 수록 해당하는 색상의 선이 상승하게 된다. 노란색 라인 : 100 달러~1000 달러 주문, 갈색 라인: 100만~1000만 달러의 대량 주문 등
그레이스케일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텐서(TAO) 트러스트를 현물 ETF로 전환하기 위한 증권신고서(S-1) 수정안을 제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비트코인이 고래 수요 약화로 7만1000~8만1000 달러 구간의 강한 저항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1000~1만 BTC 보유 고래 지갑이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들 지갑의 보유량은 최근 1년간 약 18.8만 BTC 감소했다. 이 가운데 중형 투자자도 매수 속도가 둔화됐으며,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음수 상태를 유지해 미국 현물 수요 약세를 시사하고 있다. 기관 자금은 ETF·선물 중심으로 이동하며 가격 지지력이 약화된 모습이다. 만약 BTC가 반등한다면 7만1500~8만1200달러 구간에서 저항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상승 폭 Top 5 (24h) EDGE +23.28%, 현재 $0.121, 거래량 32.17M AVL +18.41%, 현재 $0.0347, 거래량 6.11M CHR +16.20%, 현재 $0.0201, 거래량 31.99M PTB +14.56%, 현재 $0.0014, 거래량 3.89M IDEX +13.64%, 현재 $0.0025, 거래량 542.86K 하락 폭 Top 5 (24h) NOM -18.54%, 현재 $0.0067, 299.71M SOLV -15.87%, 현재 $0.0047, 거래량 351.67M D -8.17%, 현재 $0.0077, 거래량 44.95M FIDA -8.08%, 현재 $0.018 거래량 142.87M RIVER -7.33%, 현재 $11.41, 거래량 39.55M
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5시간 전 396.7만 ETH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81만8700 달러 상당이다.
비트코인이 현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구간에 진입했으며, 4월 방향성이 유동성과 거시 이벤트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몇 달간 조정 이후 최근 소폭 반등하며 과거 조정 과정에서 한때 이탈했던 핵심 지지선을 리테스트하고 있다. 현재 회복 기반은 여전히 불안정하며, 전체 추세 역시 취약하다. 거시적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데다 유동성도 점점 악화됐기 때문"이라며 "4월은 통상 강세 구간으로 인식되지만, 과거 데이터를 단순히 반복 적용하기 어렵다. 오히려 월초 유동성 상황이나 거시적 이벤트가 핵심 변수다. 이달 시장이 반등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자금 유입, 포지션 구조, 외부 이벤트 간 상호작용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