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압류 가상자산 맡길 커스터디 사업자 선정 추진
국세청이 이르면 상반기 내 압류 가상자산을 맡길 민간 커스터디 사업자 선정을 추진한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국세청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 중이다. 논의 중인 주요 기준은 ▲보안요건 ▲기업규모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른 보험 가입 여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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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이르면 상반기 내 압류 가상자산을 맡길 민간 커스터디 사업자 선정을 추진한다고 지디넷코리아가 전했다. 국세청은 사업자 선정을 위한 세부 기준을 마련 중이다. 논의 중인 주요 기준은 ▲보안요건 ▲기업규모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른 보험 가입 여부 등이다.
2월 초 이후 비트코인 가격 흐름이 2025년 11월~2026년 1월 사이에 나타났다가 결국 6만 달러 근처까지의 급락으로 이어진 패턴과 놀랍도록 유사하다고 코인데스크가 분석했다. 매체는 "반등이 있더라도 폭발적 모멘텀이 없는 느리고 불규칙한 상승세를 보였다. 현재 채널 하단 추세선인 약 6만5800달러를 하회할 시 하락세가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리플이 1000명 이상의 금융 업계 리더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72%는 디지털 자산이 필수적인 금융 서비스 요소라고 생각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이외에도 응답자의 74%는 스테이블코인을 현금 흐름 관리 수단이라고 답했으며, 89%는 디지털 자산 수탁을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했다.
바이낸스가 DAI의 USDS로의 토큰스왑 및 리브랜딩 지원으로 4월 7일 12시(한국시간) 기존 DAI 현물 거래 페어를 상장 폐지하며, 같은날 12시 30분 DAI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USDS는 4월 9일 17시부터 거래가 지원된다.
보험연수원이 국내 최초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기관이 되기 위한 단계적 절차에 착수했다고 연합인포맥스가 보도했다. 디지털자산 운용 규정을 마련하고 향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주요 가상자산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보험연수원은 20일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등에 대비해 디지털자산을 기관 고유자산으로 운용하기 위한 내부 기준 제정을 목적으로 '디지털자산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보험연수원은 보험금융 전문인 양성기관이다.
업비트가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의 토큰 스왑에 따라 24일 12시부터 STG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스타게이트파이낸스(STG)는 토큰 스왑 이후 레이어제로(ZRO)로 변경되며, 심볼 역시 STG에서 ZRO로 변경된다. 토큰 스왑 비율은 1 STG : 0.08634 ZRO다.
지난 1년 동안 평균 8만9117달러에 742.8 WBTC를 매수한 익명 고래가 오늘 약 7만259달러에 전량 매도해 1400만 달러 손실을 봤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레이어2 크로스체인 브릿지 프로토콜 오비터 파이낸스(OBT)가 오픈클로(OpenClaw) 기반 크로스체인 브릿지·스왑 스킬 MCP를 출시한 첫날 깃허브에서 1,000개 이상의 스타(사용자 호응)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비터는 해당 깃허브 포스팅에서 크로스체인 브릿지를 API+CLI+AI로 자동화하는 툴킷을 공개했다. 개발자 및 AI가 보다 쉽게 오비터 브릿지를 활용할 수 있는 풀스택 툴킷이라는 게 오비터 측의 설명이다. 앞서 오비터는 누적 1억 OBT(전체 공급량의 1%)를 영구 소각한 바 있다.
고래 주소 billΞ.eth(@0xbilly)가 12시간 전 평단가 2111달러에 5,571(1176만 달러) ETH를 추가 매도했다고 온체인렌즈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고점 매수 후 저점 매도 패턴을 반복하고 있으며, 이번 거래로 약 76만 달러 규모의 손실을 확정했다.
미 연방준비제도(Fed)가 성장 및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하면서 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된 가운데, 암호화폐와 전통 위험자산이 국제유가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유가 상승세가 인플레이션 재점화로 이어질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고 시장 유동성이 위축되면서 암호화폐 투자 심리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S&P500 지수는 최근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하며 지난해 5월 이후 처음으로 하방 압력 시그널을 보였다. 주식시장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될 경우 암호화폐를 포함한 글로벌 위험자산 전반으로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전세계 4위 비트코인 채굴풀 F2Pool의 공동 창업자 왕춘(Wang Chun)이 X를 통해 BIP-110 논쟁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비트코인 지상주의(Bitcoin Maximalism)를 강력히 비판했다. 그는 "BIP-110 지지자들은 비트코인을 혁신적인 경제적 아이디어에서 종교적 색채를 띤 이데올로기로 변질시켰다. 이들은 확장성 개선이나 기능 향상 시도를 일괄적으로 '알트코인의 공격'으로 간주한다. 이는 '도덕적 비난'을 통해 자신들의 혁신 부족을 은폐하려는 시도에 불과하다. 또한 실제적인 문제 해결보다는 타 분야와의 대립 정서를 유지함으로써 자신들의 입지를 방어하는 데 치중하고 있다. 다른 분야에서 DeFi(탈중앙화 금융), 프라이버시, 결제 인프라 구축이 진행되는 동안, 지상주의자들은 실제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문지기' 역할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BIP-110은 공식적으로 P2P 암호화 수송 계층(P2P Encrypted Transport Layer) 구축 제안이다. 그러나 이를 놓고 비트코인의 순수성을 지켜야 한다는 지지자와 L2, 디파이 등으로 확장이 필요하다는 반대파가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웹3 API 플랫폼 유니블록(Uniblock)이 520만 달러 투자를 받았다고 포사이트뉴스가 전했다. SBI, 얼라이언스DAO, BFF, NGC 등이 투자에 참여했다.
수이 기반 루미웨이브(LWA)가 오는 4월 1일 공식 메인넷을 출시한다고 미디움을 통해 밝혔다. 이번 메인넷 출시는 DAO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확정된 ‘독립 메인넷 전환 및 경제 구조 구축’ 제안에 따른 것으로, 단일 게임 중심 메커니즘을 넘어 다수 IP와 인공지능(AI) 콘텐츠, 실물자산 토큰화(RWA) 등으로 생태계 확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00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들이 3개월 사이 753개(3.9%) 늘었다고 온체인 분석업체 샌티멘트(Santiment)가 X를 통해 전했다. 이에 대해 샌티멘트는 "이는 BTC가 단기 변동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나타나는 강세 다이버전스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블록체인 기반 온라인 대출 플랫폼 피겨(Figure)가 실물자산(RWA)을 참여 토큰(Participation Tokens)으로 전환하는 서비스인 피겨 포지(Figure Forge)를 출시한다고 전했다. 디파이 프로토콜에서 자산 대출 시 다양한 형태의 실물자산을 대체 가능한 자산으로 변환해 담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설명이다. 최근 파트너십을 체결한 핀테크 기업 아고라 데이터(Agora Data)에 해당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며, 피겨는 초기 토큰 유동성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 트레저리 월렛에서 약 12시간 전 1억3500만 WLFI(약 1252만 달러)가 바이낸스에 입금됐다고 더 데이터 너드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지난 2개월 동안 총 6억4400만 WLFI(약 7968만 달러)를 바이낸스에 입금했다.
빗썸이 콘엑스(XPLA)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25일 오전 11시부터 XPLA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탈중앙화 소셜 미디어 프로젝트 블루스카이(Bluesky)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1억 달러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는 베인 캐피털 크립토(Bain Capital Crypto)가 주도했으며, 계약은 지난해 4월에 체결됐으나 뒤늦게 공개됐다. 투자금은 팀 확장, 기술 개발에 사용될 방침이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BIT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1억 4740만, 청산 비율: 롱 75.42% ETH 청산 규모: $1억 109만, 청산 비율: 롱 67.3% XAG 청산 규모: $1544만, 청산 비율: 롱 7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