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 3대 지수 하락 마감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57% 나스닥: -0.26% 다우: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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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S&P 500: -0.57% 나스닥: -0.26% 다우: -1.61%
솔브프로토콜(SOLV)이 익스플로잇 공격으로 270만 달러 상당의 피해를 입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해킹 공격으로 약 10명의 이용자가 피해를 입었으며 이에 프로토콜 측은 38.0474 SolvBTC의 손실을 배상하겠다고 밝혔다.
3월 5일(현지시간) 기준 중앙화거래소(CEX) 비트코인 보유량이 2,708,000 BTC를 하회, 2018년 11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다고 언폴디드가 전했다.
리플 프라임이 코인베이스 암호화폐 선물 상품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당 선물 계약은 BTC, ETH, SOL, XRP 선물을 포함하며 기관 투자자는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는 청산기관 노달 클리어(Nodal Clear)를 통해 청산된다.
미국 증시 다우 지수의 장중 하락폭이 2.24%까지 확대됐다. 현재 나스닥 지수는 1.08%, S&P 500지수는 1.28%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크라켄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마스터 계정 승인을 획득한 가운데, 올해 더 많은 암호화폐 기업이 마스터 계정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고 투자은행 TD코웬이 분석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산업을 지지해온 점을 고려할 때 암호화폐 기업들의 마스터 계정 승인 획득은 불가피했다. 향후 몇 달 안에 추가 발표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은행이 이를 반대,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높지만 은행에는 이러한 승인을 막을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다.
솔라나 기반 RWA(실물자산) 시가총액이 17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언폴디드가 토큰터미널(Token Terminal) 데이터를 인용해 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 폴 앳킨스가 "미국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워처구루 X 계정이 전했다.
크라켄이 솔라나 및 이더리움 발행 엑스스톡(xStocks)을 위한 온체인 거래 엔진이나 통합 실행 레이어 엑스체인지(xChange)를 출시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용자는 해당 플랫폼을 통해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S&P 500 등을 비롯한 70개 이상 미국 주식 및 ETF의 토큰화된 온체인 버전을 직접 거래할 수 있다.
암호화폐 대출업체 블록필즈(Blockfills)가 법원 자산 동결 명령까지 받으며 위기에 몰렸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블록필즈는 최근 하락장에서 7500만 달러 규모 대출 손실을 입었고, 이후 파산 우려가 커져 채권자인 도미니언 캐피털(Dominion Capital) 측이 자신들의 소유인 70.6 BTC를 동결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블록필즈의 회생 가능성을 매우 낮게 보고 있다.
퍼지펭귄(PENGU)이 의류 브랜드 펭귄(Original Penguin) 측에게 상표권 침해 소송을 당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펭귄 의류 브랜드 소유주인 PEI 라이선싱(PEI Licensing)은 "2023년 10월 퍼지펭귄에 중단 요구서를 보냈지만, 해당 NFT 브랜드가 소매 제품 생산 전략을 지속해왔다. PEI는 1955년 설립한 자사 브랜드 가치가 퍼지펭귄의 유사 제품들로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웨일 얼럿에 따르면, 2.5억 USDC가 USDC 트레저리의 주소에서 신규 발행됐다.
이란 당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의지가 전혀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월터 블룸버그가 전했다. 지난 3일에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 고위 관계자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는 경고를 내놨다고 복수 외신이 전한 바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석유 공급량의 약 20%가 통과하는 전략적 해로인 것으로 알려졌다.
리서치 업체 컬퍼(Culper)가 이더리움(ETH), 비트마인(BMNR) 공매도하고 있다며 관련 리포트를 발표했다. 컬퍼는 X를 통해 "ETH는 지난해 12월 푸사카(Fusaka) 업그레이드 이후 토크노믹스가 손상됐다고 본다. 비트마인 회장 톰 리(Tom Lee)는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ETH의 활성 주소가 늘고 트랜잭션이 급증했다며 펀더멘탈이 개선됐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활동은 블록 공간 과잉에 따라 발생한 포이즈닝(월렛 첫·마지막 글자를 맞춰 해당 주소로 자금을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사기 수법), 더스팅(해커가 소액의 토큰을 무작위 주소에 전송해 지갑을 추적하거나 혼란을 주는 공격 행위) 때문인 것으로 조사했다. 또 푸사카에서 이뤄진 가스 한도 증가 역시 계산이 잘못됐다. ETH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은 생태계를 지원한다며 물량을 마구 매도했고, 현재까지도 매도하고 있다. 토크노믹스가 망가졌다는 걸 아는 것이다. ETH는 솔라나(SOL)와 레이어2에 점유율을 계속 빼앗기고 있다. 톰 리는 결국 궁지에 몰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체이널리시스가 보고서를 발표, 러시아, 이란, 북한 등 국가의 제재 회피로 인해 암호화폐 관련 불법 금융 활동 규모가 2025년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해 제재 대상 기관이 최소 1040억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2024년 대비 거의 8배 증가한 수치다. 불법 암호화폐 거래 총액은 1540억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체이널리시스는 특히 루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A7A5를 언급, 제재 대상인 러시아 기업이 국경 간 무역을 할 수 있도록 결제 시스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토큰은 1년도 안되는 기간 동안 933억 달러의 거래를 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클린스파크(CLSK)가 지난달 채굴한 비트코인 대부분을 매도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클린스파크는 2월 568 BTC를 채굴했으며, 이 중 553 BTC를 매도해 3665만 달러 수익을 냈다. 매도 평단가는 6만6279 달러다. 매도 대금은 고성능 컴퓨팅(HPC), AI 분야 선회 자금으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클린스파크는 지난달 말 기준 1만3363 BTC를 보유 중이다.
러시아 변호사들이 암호화폐 보유 여부가 이혼 소송에서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고 DL뉴스가 보도했다. 이들은 "유형 및 무형 자산의 금전적 가치는 법정화폐로만 평가할 수 있다. 때문에 암호화폐 가치 판단을 위해 전문가가 필요하다"며 "러시아 내 암호화폐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이혼 소송 과정 중 암호화페 관련 분쟁 건수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키슬로프 로펌의 가족법 전문 변호사 아나스타시아 마디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보유 자산 및 주식 옵션은 이혼 소송 과정에서 분할하기 가장 어려운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러시아 법이 2020년 암호화폐를 무형 자산의 한 형태로 인정했으나 실제 소유 여부 증명, 자산의 루블화 가치 계산, 개인 키 및 월렛 정보 공개 등 작업이 복잡하다는 설명이다.
예측마켓 트레이더들이 비트코인 단기 상승에는 낙관적이었지만, 이더리움(ETH)에는 확신하지 못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디크립트가 전했다. 미리아드(Myriad Markets) 트레이더들은 BTC가 5만5000 달러까지 하락하기 전 8만4000 달러까지 상승할 확률을 더 높게 보고 있지만, ETH의 경우 3000 달러까지 상승하기 전 1500 달러까지 하락할 확률을 더 높게 봤다. 칼시에서는 ETH가 이달 내 2500 달러 이상에 거래될 확률을 39% 이하로 보고 있다. 폴리마켓에서는 ETH가 올해 중 시가총액 2위 암호화폐 자리를 내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