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라일리, 스트래티지·스트라이브 매수 의견
투자은행 B.라일리(B. Riley)가 스트래티지와 비트코인 자산 관리 회사인 스트라이브(ASST)에 매수 의견을 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B.라일리는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 175달러, 스트라이브 목표 주가는 12달러로 제시했다. 현재 주가는 각각 141달러, 8.67 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B.라일리는 "스트래티지 주가는 현재 약 1.2배 순자산가치(mNAV)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2024년 3.4배 대비 크게 낮아 매력적인 진입 구간으로 볼 수 있다. 스트라이브의 경우 낮은 부채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약 12.5% 우선주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주가는 0.9배 NAV에서 거래되고 있어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mNAV는 BTC 비축 기업을 평가할 때 사용하는 지표로 기업의 시가총액을 보유한 비트코인 및 관련 자산 가치와 비교해 산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