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핵무기 보유 허용해선 안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란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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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절대 허용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이란에 큰 타격을 입혔다"고 밝혔다.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사이퍼디지털(CIFR)이 지난 1분기 1억1400만 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는 전년 동기 3900만 달러의 2배가 넘는 수치다. BTC 채굴 수익 또한 전년 동기 4900만 달러에서 3500만 달러로 감소했으며, 보유 BTC 가치도 1억2500만 달러에서 7600만 달러로 줄었다.
지토랩스(JTO)는 새로운 자체 커스터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인 JTX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토랩스는 "JTX 사용자는 솔라나 블록체인 상에서 토큰을 거래하며, 자산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화폐 결제 기업 문페이가 솔라나 기반 솔라나 기반 거래 프로토콜 디플로우(DFlow)를 인수했다고 포춘이 전했다. 문페이는 인수를 위해 디플로우에 1억 달러 상당 주식을 지급했다.
지난달 약 2억9500만 달러의 해킹 피해를 입은 드리프트(DRIFT)가 해킹 피해 복구 방안을 공개했다. 드리프트는 X를 통해 "피해 월렛에 대해 손실액에 비례한 리커버리 토큰을 발행한다. 1 달러 당 리커버리 토큰 1개를 에어드롭할 예정이다. 현재 피해 보상 풀에는 약 380만 달러가 있다. 추후 거래소 수익, 투자금, 테더의 매칭 지원 등을 통해 보상 풀을 확대할 계획이다. 상환은 풀 규모가 500만 달러를 넘어서면 가능하다. 조기 상환 시 추가 청구권은 소멸된다. 한편 거래소는 올해 2분기 중 재운영된다"고 설명했다.
크로스체인 인프라 웜홀(Wormhole, W)이 비트텐서(TAO)를 솔라나(SOL)로 브릿징해 디파이에서 거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웜홀랩스 측은 "TAO는 솔라나 기반 디파이 플랫폼 주피터, 메테오라와 솔라나 기반 월렛 팬텀, 솔플레어 등에서 거래가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최근 "DSJ 거래소, BG 웰스 쉐어 관련 폰지 사기 정황이 포착됐다. 피해 규모는 최소 1.5억 달러 이상으로 추정된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부터 5월 3일까지 약 9300만 달러 규모 자금이 세탁됐다. 현재 테더, 바이낸스, OKX 및 미국 규제기관과의 공조로 약 4150만 달러가 동력됐으며, 이 중 테더가 3840만 달러를 동결했다. 해당 폰지 사기는 작년부터 고수익을 내세워 투자자를 유인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코인베이스가 센트리퓨지(Centrifuge)를 주요 토큰화 파트너로 선정, 해당 기업에 수백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블록에 따르면 이에 따라 센트리퓨지는 코인베이스 개발 블록체인 베이스 상에서 전통적인 자산을 거래 가능한 온체인 자산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핵심 플랫폼 역할을 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투자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웹3 데이터 제공업체 스페이스앤타임(SXT)이 기관 대상 온체인 대출을 위한 가상 볼트(Virtual Vaults)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능을 통해 기관 대출자와 차입자가 특정 계약에 따라 가상 볼트를 구성할 수 있으며, 차입자의 담보가 실제로 보관돼 있는 거래소와 디파이 상에 담보를 실시간으로 검증 및 추적할 수 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AI 에이전트 운영체제 월드클로(WorldClaw)와 협력해 월드 라우터(WorldRouter) 출시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월드 라우터는 300개 이상의 AI 모델에 접근할 수 있으며, BNB체인과 솔라나 네트워크 상에서의 USD1 결제를 지원하는 작업 실행을 돕는다. 이용 비용은 각 모델 제공업체의 가격 대비 30% 저렴하다. 또한 WLFI 토큰을 락업할 경우 향후 AI 관련 추가 기능 및 서비스 이용권이 제공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이렌(IREN,구 아이리스에너지)이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업체 미란티스(Mirantis)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약 6.25억 달러이며, 거래는 아이렌 보통주로 지급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아이렌은 AI 클라우드 분야 역량 강화할 계획이다. 인수 완료 후 미란티스는 독립 자회사로 기존 서비스를 유지하며, 아이렌의 AI 클라우드 사업 확장을 지원한다.
크립토닷컴(CRO)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스티븐 칼리포위츠(Steven Kalifowitz)가 6년 만에 사임한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오는 6월 30일자로 CMO에서 물러난 뒤 이후에는 CEO 직속 고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매체는 "스티븐 칼리포위츠는 재임 중 크립토닷컴을 글로벌 브랜드로 안착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대형 스타 마케팅과 경기장 명칭 확보 등에 1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며 암호화폐 서비스의 주류화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분석업체 카이코(Kaiko)가 로빈후드에 신규 암호화폐가 상장되기 전 특정 세력이 미리 매집하는 선행매매 의심 정황을 다수 포착했다고 밝혔다. 카이코는 "무기한 선물 시장 미결제 약정(OI)과 펀딩비, 온체인 주소 분석 결과 특정 주소들이 로빈후드의 상장 발표 전 비정상적 거래 패턴을 보인 점을 확인했다. 0xa1E로 시작하는 익명 주소는 지난 1월 15일 로빈후드가 라이터(LIT) 상장을 발표하기 한시간 전 하이퍼리퀴드(HYPE)에서 대규모 롱 포지션을 구축한 뒤 상장 발표 직후 수익을 실현한 뒤 포지션을 종료했다. 해당 주소는 4월 28일 로빈후드의 1분기 실적 발표 직전에도 로빈후드 연동 선물 상품에서 숏 포지션을 취해 수익을 냈다. 지캐시(ZEC), 신세틱스(SNX), 니어프로토콜(NEAR) 등에서도 선행매매 의심 정황이 포착됐다. 이같은 현상이 상장 관련 내부자 거래인지, 트레이더들이 선제적 대응한 건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단순한 우연을 넘어선 정보 비대칭성이나 고도화된 선행매매 알고리즘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 출발했다. S&P 500: +0.56% 나스닥: +0.70% 다우: +0.52%
웹3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자사 AI 에이전트 플랫폼 마인즈(Minds) 기반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1000만 달러 투자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마인즈는 서버 운영이나 하드웨어 관리 없이 누구나 AI 에이전트를 배포,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애니모카브랜드는 "마인즈 생태계에서 혁신적 서비스를 구축하는 프로젝트들에 자금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국 자산운용사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가 갤럭시(GLXY)와 기관용 토큰화 현금 관리 펀드를 출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기존 머니마켓펀드(MMF)가 시장 운영 시간에만 거래가 가능했던 것과 달리, 이 펀드는 블록체인 인프라를 활용해 24시간 내내 운영된다. 펀드는 솔라나(SOL)에서 우선 발행되며, 향후 이더리움(ETH)과 스텔라(XLM) 등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솔라나 기반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지토(JTO)가 오는 7월 일반 이용자 대상 거래 앱 JTX를 출시한다고 포춘이 전했다. 지토 측은 "현재 약 1억 달러 이상 현금을 보유 중이며, 기존 인프라에 의존하는 타사와 달리 직접 온체인 거래 실현을 위해 앱 출시를 결정했다. 우선 솔라나 기반 현물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하며, 향후 무기한 선물 거래 기능을 추가하고 예측시장 통합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토큰화 증권 플랫폼 시큐리타이즈(Securitize)가 솔라나 기반 탈중앙화 스왑 애그리게이터 주피터(JUP),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점프 트레이딩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주식 토큰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비트코인이 8만1000 달러를 돌파하는 등 반등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파생상품 시장의 펀딩비율 마이너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K33리서치가 분석했다. 디크립트에 따르면 K33리서치는 "현재 BTC 무기한 선물 계약의 30일 평균 펀딩비는 66일 연속 마이너스 수준을 기록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 펀딩비율 마이너스 현상은 강한 매수 신호다. 일반적으로 펀딩비율 마이너스 현상은 하락 베팅이 우세하다는 뜻이지만, 현재는 공포 심리보다는 기관 투자자들의 구조적 헤지 물량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보인다. 델타 중립(자산의 가격이 오르든 내리든 내 전체 자산의 가치는 변하지 않도록 하는 것) 전략을 구사하는 트레이더들의 숏 포지션이 마이너스 펀딩비율 현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크립트는 "BTC가 8만2000 달러를 돌파하는 경우 누적된 숏 포지션이 청산되는 숏 스퀴즈가 발생, 가격이 10만 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 반면 현물 수요가 둔화되는 경우 7만5000 달러까지의 조정 가능성도 있다"고 부연했다.
유니스왑(UNI)이 대리인들에게 빌려줬던 1250만 UNI(4200만 달러)를 회수하는 거버넌스 제안을 논의 중이라고 DL뉴스가 전했다. 유니스왑 DAO는 2022년, 2023년 유니스왑 재단과 주요 대리인들에게 거버넌스 활성화를 위해 해당 물량을 대여한 바 있다. 거버넌스 제안자는 "거버넌스 환경이 현재 충분히 활성화되었기 때문에 대여된 토큰이 목적을 다했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자기 자본 없이 대리 투표권만 행사하는 구조는 경제적 노출과 투표권 사이의 불일치를 초래할 수 있어 이를 해소하는 것이 거버넌스 건전성 확보에 필수적"이라고 부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