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이란 '치명적 타격' 군사작전 계획 수립 중
미국 국방부가 이란에 대한 '치명적 타격'을 가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작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해당 계획에는 지상군 투입과 대규모 폭격 작전이 포함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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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이란에 대한 '치명적 타격'을 가하기 위한 대규모 군사작전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악시오스가 보도했다. 해당 계획에는 지상군 투입과 대규모 폭격 작전이 포함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트래티지(MSTR)가 최근 30일 간 약 4만5000 BTC를 매수하며, 기업 BTC 매집을 사실상 주도하고 있다고 크립토퀀트가 분석했다. 코인데스크는 크립토퀀트 분석을 인용, "같은 기간 다른 암호화폐 전략 비축(DAT) 기업들의 매수량은 1000 BTC에 그쳤다. 이에 따라 스트래치가 보유한 BTC는 기업 전체 보유량의 약 76%를 차지하게 됐다. 최근 DAT 기업의 BTC 매수세가 급격하게 위축됐으며 시장에서 기대했던 기관 수요 확대도 흔들리고 있다"고 전했다.
익명 고래 투자자(0xead로 시작)가 약 9000만 달러 상당 ETH를 하이퍼리퀴드에 예치, 총 1억3200만 달러 규모 레버리지 롱 포지션을 구축한 뒤, 22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고 아캄이 전했다. 현재 계정에는 2600만 달러 ETH만이 남아 있는 상태다.
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 전략 고문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가 폭스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지정학적 긴장으로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비트코인이 잠재적 안전자산으로서 주목받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비트코인은 지난 12년 중 11년 동안 주요 자산군 가운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등 변동성이 큰 시기에도 견조한 성과를 보여온 점이 강점”이라고 덧붙였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관련 검사 절차를 마무리하고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여부에 대한 추가 법률 검토를 거쳐 제재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다.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이 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열린 월례 기자간담회에서 "빗썸 관련 검사 과정에서 내부통제 부실 문제를 확인했다"며 "디지털자산 시장 전반의 제도 개선안도 함께 마련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위반 행위에 대한 추가 법률 검토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시장에서 호가창 유동성 규모 기준 1위를 기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암호화폐 정보 제공 플랫폼 토큰인사이트를 인용해 전했다. 파생상품 시장 내 유동성은 비트겟(Bitget)이 가장 높은 순위를 보였다.
홍콩 규제 적격 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 익스체인지(HashKey Exchange)가 이더리움 스테이킹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해시키 익스체인지에서 노드 스테이킹 모델을 활용해 이더리움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빗썸이 오늘 오후 7시 카타나(KAT)를 원화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국가 간 결제 인프라 플랫폼 타자페이(Tazapay)가 시리즈 B 익스텐션(연장) 라운드를 마감, 누적 3600만 달러 규모 투자금을 유치했다고 전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코인베이스 벤처스, 리플, CMT글로벌 등이 참여했다. 투자금은 글로벌 라이선스 확장, 에이전틱 결제 인프라 구축, 시장 확장 등에 사용될 방침이다.
업비트가 오늘 19시 카타나(KAT)를 원화, BTC, USDT 마켓에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펜부시 캐피털 공동 설립자 션보(Shen Bo)가 해킹당한 자산 회수를 도와줄 경우 최대 20%의 현상금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지난 2022년 11월 개인 지갑에서 42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한 바 있다. 도난당한 자산에는 USDC, ETH, USDT, BTC 등이 포함됐다. 이후 추적 기술이 발전하면서 자산 흐름과 거래 패턴을 파악하기 쉬워져 자금 회수에 다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온체인 탐정 잭XBT 등의 도움으로 120만 달러 상당의 도난 자산을 동결한 상태이며, 회수가 완료되는 대로 현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 움직임이 2022년 약세장과 닮았다며, 또 한 번의 급락이 나올 수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겸 유튜버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경고했다. 그는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과거 비트코인이 3월마다 강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고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2022년 약세장과 유사한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아직 비트코인은 21주 이동평균선 상방을 탈환하지 못했고, 그냥 또 한번 하락했을 뿐이다. 이어질 추가 하락의 시기는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올 수 있다. 특히 상대강도지수(RSI)만 놓고 저점을 예측하는 것은 불완전한 분석이다. 온체인 지표 등을 종합 분석해보면 아직 BTC 바닥은 나오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폴리곤(POL) 커뮤니티가 밸리데이터 수익의 절반을 위임자에게 분배하는 내용의 거버넌스 제안을 내놨다. 밸리데이터 수익인 우선순위 수수료의 50%를 스테이커들에게 정기적으로 지급하고, 남은 50%도 중소 밸리데이터들에게 더 균등하게 배분하는 것이 골자다. 우선순위 수수료는 블록 공간 수요가 많을 때 블록 생성자에게 지불하는 추가 비용을 가리킨다.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수세가 강해진 반면 개인들은 물량을 던지는 중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애들러 주니어(Axel Adler Jr)는 "최근 30일 동안 BTC 현물 ETF에 6.3만 BTC가 순유입됐다. 현재 ETF 주간 유입량은 월평균 대비 2.6배 높은 수준으로, 기관들의 매수 강도가 이달 들어 강력해졌다는 점을 시사한다. 반면 단기 보유자들은 일평균 15,500 BTC를 손절 중이다. 기관은 매수하고 있지만, 개인 투자자들은 항복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약 98.5만 X 팔로워를 보유한 비리 폭로 전문 온체인 애널리스트 잭XBT(ZachXBT)가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가졌다고 주장하는 김영훈 씨를 X 상에서 저격했다. 그는 전날 김 씨가 X에 게재한 토큰 세일 포스팅에 대해 "2026년에도 종교를 이용해 암호화폐 토큰 세일을 홍보하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한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김씨는 해당 포스팅에서 "전 세계에 교회를 세우기 위한 토큰을 출시한다"며 'LAMB276'이라는 토큰 세일 웹사이트를 홍보한 바 있다.
미 검찰이 펜타닐 원료 밀매 및 암호화폐 돈세탁 혐의로 중국 제약사 2곳과 중국인 6명을 기소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들은 펜타닐 원료를 공급하면서 고객들에게 스테이블코인으로 대금을 지불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미국 은행 업계의 로비력은 여전히 암호화폐 업계보다 한 수 위에 있으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미국 내에서 합법적으로 이자를 지급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 강세론자인 피터 시프(Peter Schiff)가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할 수 없다면 이자 수익을 온전히 가져갈 수 있겠지만, 이자 지급이 가능하다면 훨씬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이는 오히려 투자자들이 금 토큰(토큰화된 금)을 보유해야 할 또 하나의 이유가 된 셈"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미국 의회에 계류 중인 시장구조법(클래리티 법, Clarity Act)을 두고, 은행 업계와 암호화폐 업계는 자신들에게 유리한 스테이블코인 이자 관련 조항 도입을 위해 로비 경쟁을 벌이고 있다.
비트코인이 중동 전쟁과 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굳건히 버티고 있지만, 일부 지표들이 상승에 제동을 걸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인데스크는 "현재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은 한 달 만에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미국 투자자들의 상대적인 수요 약화를 시사한다. 또한 기관 수요를 대표하는 현물 ETF 유입량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현물 ETF는 3월 들어 15.3억 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하며 그간의 유출세를 끊어냈지만, 최근 유입세가 급격히 둔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비트코인이 상승 모멘텀을 얻으려면 더 지속적이고 강력한 유입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일본 자동차 제조사 혼다(HONDA)의 볼리비아 공식 수입사 겸 딜러 혼다오토볼(Honda Autobol)이 폴리곤(Polygon)과의 협업을 통해 온체인 결제 인프라를 도입한다. 폴리곤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현지 디지털 월렛 업체 타케노스(Takenos)가 함께 캠페인을 진행한다. 해당 캠페인은 혼다오토볼 고객 중 차량 정비 비용을 타케노스를 통해 온체인 결제하는 선착순 200명에게 약 29달러 상당의 200볼리비아노(현지 화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저비용 블록체인 결제 인프라가 일상생활에서도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음을 보여주기 위한 단기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49.91% / 숏 50.09% 1. 바이낸스: 롱 50.11% / 숏 49.89% 2. OKX: 롱 50.23% / 숏 49.77% 3. 바이비트: 롱 50.95% / 숏 4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