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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BTC, 7.1만~8.1만 달러 저항 직면"

암호화폐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비트코인이 고래 수요 약화로 7만1000~8만1000 달러 구간의 강한 저항에 직면했다고 분석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크립토퀀트는 "1000~1만 BTC 보유 고래 지갑이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들 지갑의 보유량은 최근 1년간 약 18.8만 BTC 감소했다. 이 가운데 중형 투자자도 매수 속도가 둔화됐으며,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이 음수 상태를 유지해 미국 현물 수요 약세를 시사하고 있다. 기관 자금은 ETF·선물 중심으로 이동하며 가격 지지력이 약화된 모습이다. 만약 BTC가 반등한다면 7만1500~8만1200달러 구간에서 저항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코인니스 상승·하락 TOP5 암호화폐

상승 폭 Top 5 (24h) EDGE +23.28%, 현재 $0.121, 거래량 32.17M AVL +18.41%, 현재 $0.0347, 거래량 6.11M CHR +16.20%, 현재 $0.0201, 거래량 31.99M PTB +14.56%, 현재 $0.0014, 거래량 3.89M IDEX +13.64%, 현재 $0.0025, 거래량 542.86K 하락 폭 Top 5 (24h) NOM -18.54%, 현재 $0.0067, 299.71M SOLV -15.87%, 현재 $0.0047, 거래량 351.67M D -8.17%, 현재 $0.0077, 거래량 44.95M FIDA -8.08%, 현재 $0.018 거래량 142.87M RIVER -7.33%, 현재 $11.41, 거래량 39.55M

셰이프쉬프트 창업자, $81만 ETH 추가 매수

비트코인 초기 지지자이자 암호화폐 거래소 셰이프쉬프트(Shapeshift) 창업자 에릭 부어히스(Erik Voorhees)가 5시간 전 396.7만 ETH를 매수했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81만8700 달러 상당이다.

분석 "BTC, 중요한 모니터링 구간 진입"

비트코인이 현재 관심있게 지켜봐야 할 구간에 진입했으며, 4월 방향성이 유동성과 거시 이벤트에 달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암호화폐 금융 서비스 업체 BIT(구 매트릭스포트)는 X를 통해 "비트코인이 지난 몇 달간 조정 이후 최근 소폭 반등하며 과거 조정 과정에서 한때 이탈했던 핵심 지지선을 리테스트하고 있다. 현재 회복 기반은 여전히 불안정하며, 전체 추세 역시 취약하다. 거시적 부담이 누적되고 있는 데다 유동성도 점점 악화됐기 때문"이라며 "4월은 통상 강세 구간으로 인식되지만, 과거 데이터를 단순히 반복 적용하기 어렵다. 오히려 월초 유동성 상황이나 거시적 이벤트가 핵심 변수다. 이달 시장이 반등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는 자금 유입, 포지션 구조, 외부 이벤트 간 상호작용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라이엇플랫폼, 1분기 3778 BTC 매도

비트코인 채굴업체 라이엇플랫폼(RIOT)이 올해 1분기 총 3778 BTC를 매각해 2.9억 달러를 확보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15,680 BTC로 감소했다.

美 켄터키주, BTC 셀프 커스터디 ‘우회 금지’ 조항 삭제

미국 켄터키주가 BTC 셀프 커스터디를 제한할 수 있는 ‘우회 금지(backdoor ban)’ 성격의 조항을 법안에서 삭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X를 통해 전했다. 해당 법안은 주지사 서명을 앞둔 상태다. 초기 초안에는 개인의 암호화폐 자가 보관을 간접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문구가 포함됐으나, 입법 과정에서 관련 내용이 삭제된 것이다. 이에 따라 이용자의 BTC 셀프 커스터디 권리가 유지됐다.

디메일, 서비스 종료

인공지능 기반 탈중앙화 이메일 인프라 프로젝트 디메일(DMAIL)이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디메일은 블로그를 통해 "오는 5월 15일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인프라 비용에 많은 비용이 들어갔지만 수익 모델을 찾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빗썸, INJ 입출금 일시 중단

빗썸이 인젝티브(INJ)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지원에 따라 7일 오후 7시 INJ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지금 SNS가 주목하는 인기 암호화폐 TOP5

소셜 도미넌스 Top5 1. 비트코인: 31.15%(-0.85%) 2. 이더리움 : 12.05%(+0.2%) 3. XRP : 3.2%(-0.25%) 4. USDT : 0.4%(+0%) 5. BNB : 0.4%(+0.1%) AI 검색량 Top 5 1. 이더리움(14%) 2. 솔라나(12%) 3. 엣지엑스(6%), 1계단 상승 4. 베이스드(5%), 1계단 하락 5. 하이퍼리퀴드(4%) 1계단 상승

사츠마 테크놀로지, 25.65 BTC 매수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에 상장된 AI 인프라 회사 사츠마 테크놀로지(Satsuma Technology)가 25.65 BTC를 추가 매수했으며, 현재 총 645.7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비트코인트레저리가 전했다.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최근 24시간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강제청산 규모 및 청산 비율은 다음과 같다. BTC 청산 규모: $6632만, 청산 비율: 롱 67.39% ETH 청산 규모: $5579만, 청산 비율: 롱 68.01% STO 청산 규모: $3743만, 청산 비율: 숏 79.06%

드리프트 해킹 영향 프로토콜, 11→20개로 늘어

2억8500만 달러 상당 피해를 낸 드리프트(DRIFT) 해킹의 영향을 입은 프로토콜이 11개에서 20개로 늘었다고 솔라나 생태계 미디어 플랫폼 솔라나플로어(SolanaFloor)가 집계했다. 영향을 받은 프로토콜은 피기뱅크(PiggyBank), 페레나(Perena), 벡티스(Vectis), 발레오(Valeo), 앰프 페이(Amp Pay), 루프스케일(Loopscale), 프라임 넘버스 파이(Prime Numbers Fi), 건틀릿(Gauntlet), 익스포넌트(Exponent) 등으로, 이 중 프라임 넘버스 파이의 피해 규모는 1000만 달러 이상으로 나타났다.

리프 월렛, 서비스 종료

테라2.0 월렛인 리프 월렛(Leap wallet)이 오는 5월 28일 운영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들은 종료 전까지 마이그레이션을 완료해야 한다.

ETH 현물 ETF 2거래일 연속 순유출

2일(현지시간)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7117만 달러(1074억원)가 순유출됐다고 트레이더T가 집계했다. 2거래일 연속 순유출이다. -블랙록 ETHA -4667만 달러 -피델리티 FETH -770만 달러 -그레이스케일 ETHE -1680만 달러

BTC 현물 ETF 하루만에 순유입 전환

2일(현지시간)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에 902만 달러(136억원)가 순유입됐다고 트레이더T가 전했다.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돌아섰다. -블랙록 IBIT -301만 달러 -피델리티 FBTC +729만 달러 -반에크 HODL +474만 달러

알키미, 수이 기반 보상 엔진 개발

블록체인 광고 플랫폼 알키미(Alkimi)가 수이(SUI)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퀘스트형 XP 시스템, 실시간 광고 리더보드, 자동 복리 기능을 포함한 투명한 보상 엔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인터게이즈 서비스 종료… 14일 내 자산 출금해야

크로스체인 브릿지 서비스 인터게이즈(Intergaze)가 서비스 종료를 공식 발표했다. 사용자들은 14일 내에 반드시 자산을 출금해야 한다. NFT 보유자는 5월 하반기 코스모스 허브(Cosmos Hub) 기반 스타게이즈 존(Stargaze Zone)으로 자동 마이그레이션 예정이나, 5월 1일까지 코스모스 지갑 등록이 필수다.

경기도, 스테이블코인 도입 본격화

경기도가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본격화한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지역 의회 수준에서 스테이블코인 논의는 다수 있었지만, 지자체가 스테이블코인 도입방안을 위해 연구용역을 발주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기도는 최근 조달청 나라장터에 '스테이블코인 도입방안 연구용역' 사전규격을 게시했다. 경기도는 추진배경에 대해 "블록체인 기반 금융 인프라 확산 및 제도화 논의에 따라 도 차원의 선제적 대응 전략 마련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신규 지갑, 1781 BTC 매수 추정

신규 지갑 2개가 4시간 전 비트고로부터 1781 BTC를 받았다고 룩온체인이 전했다. 1.19억 달러 규모다.

일본 2년물 국채 수익률 1.385%…1995년 5월 이래 최고

일본 2년물 국채 수익률이 1.385%까지 상승하며 1995년 5월 이후 약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