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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C 재단, 생태계 토큰 매수 재개

BSC 재단이 4일 만에 생태계 토큰 매수를 재개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토큰은 币安人生, 我踏马来了 등 2종이다.

BTC $97,000 상회

코인니스 마켓 모니터링에 따르면 BTC가 97,000 달러를 상회했다.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BTC는 97,009.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런던증권거래소그룹, 디지털 결제 플랫폼 출시…암호화폐 지원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디지털 결제 플랫폼 LSEG 디쉬(DiSH)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온체인 및 오프체인 내 독립적인 결제 네트워크를 통해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실시간 결제를 지원하는 오픈형 플랫폼이다. 결제 지원 자산은 각종 외환 및 디지털자산이다.

분석 "미 국채 변동성 하락에 BTC $10만 돌파 기대감"

미국 국채 변동성이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BTC가 10만 달러선을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매체는 "미국 국채 가격이 안정되면 신용 창출이 용이해져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에 투자를 늘리는 경향이 있다. 향후 4주간의 미 국채 기대 변동성을 나타내는 MOVE 지수는 2021년 10월 이후 최저치인 58까지 하락했다. BTC는 나스닥100 지수와는 양의 상관관계를, MOVE 지수와는 음의 상관관계를 유지해 왔다. 미국 국채가 최근 몇년 이래로 가장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면서 BTC가 작년 11월 중순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디파이 프로토콜, 디스코드 채널 속속 운영중단…”피싱 범죄 횡행탓”

디파이 프로토콜 다수가 디스코드 채널 운영을 속속 중단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매체는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모포(MORPHO)는 최근 공식 디스코드 채널을 읽기 전용 모드로 전환했다. 디스코드가 피싱 행위의 온상이 됐다는 판단에서다. 모포 외에 디파이 데이터 플랫폼 디파이라마(DefiLlama)도 등도 채널 활동을 최소화 하는 등 디스코드와의 결별을 준비하고 있다. 디스코드는 여전히 암호화폐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채널이지만, 보안 이슈를 해결하지 못하면서 점차 암호화폐와 멀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FRAX 무기한 선물 상장

바이낸스가 오늘 17시(한국시간) FRAX/USDT 무기한 선물을 상장한다고 공지했다. 최대 50배 레버리지를 지원한다.

토큰증권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토큰증권(STO) 도입을 규율하는 자본시장법·전자증권법 개정안이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 약 3년 만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법안은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분산원장 기반으로 자본시장법상 증권을 디지털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분산원장 개념을 도입해 토큰증권을 전자증권법에 따른 전자등록방식으로 수용하고, 일정 요건을 갖춘 발행인이 토큰증권을 직접 발행해 분산원장에 기재, 관리할 수 있도록 발행인 계좌관리기관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법안은 이제 국무회의와 공포 절차만 남게 됐다.

美 대학스포츠연맹, 스포츠 예측시장 중단 요청

미국 대학스포츠연맹(NCAA)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스포츠 예측시장 운영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NCAA는 서한을 통해 "예측시장은 스포츠 베팅과 유사하지만, 정식 라이선스를 보유한 베팅 업체처럼 소비자 보호 장치가 갖춰져 있지 않다. 예측시장은 상품거래법 적용 대상이지만, 주정부 규제를 따르지 않아 연령 제한, 광고 규제, 경기 공정성 모니터링 등 각종 규제를 회피하고 있다. 적절한 제도가 갖춰진 견고한 시스템이 마련되기 전까지 스포츠 예측시장을 잠정 중단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선수와 소비자, 경기 공정성에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3대 선물 거래소 BTC 무기한 선물 롱숏 비율

미결제약정 기준 세계 3대 암호화폐 선물 거래소 내 최근 24시간 BTC 무기한 선물 롱·숏 포지션 비율은 다음과 같다. 전체 거래소: 롱 51.04% / 숏 48.96% 1. 바이낸스: 롱 51.18% / 숏 48.82% 2. OKX: 롱 51.27% / 숏 48.73% 3. 바이비트: 롱 50.17% / 숏 49.83%

영란은행 "스테이블코인, 예금 보호 대상 검토 중"

영란은행이 스테이블코인을 시중은행 예금처럼 보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영란은행 부총재 데이브 램즈던(Dave Ramsden)은 "장기적으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려면, 예금자 보험 제도와 유사한 장치 및 파산 시 스테이블코인 보유자가 우선 채권자로 지정되는 법적 절차가 필요할 수 있다.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스테이블코인의 실패에 대비해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업비트, SUI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 재개

업비트는 SUI 계열 디지털 자산 입출금 점검이 완료돼 수이(SUI), 딥북(DEEP), 해달프로토콜(HAEDAL), 루미웨이브(LWA), 모멘텀(MMT), 월러스(WAL) 입출금을 재개한다고 공지했다.

BTC 미결제약정 감소...반등 동력

비트코인 파생상품 시장의 미결제약정(OI)이 크게 줄어들면서, 과도한 레버리지가 해소되는 긍정적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크립토퀀트 기고자 다크포스트는 "지난 10월 이후 비트코인 파생상품 미결제약정은 31% 감소했다. 시장 내 과도한 레버리지가 정리되는 건전한 디레버리징 신호다. 과거 이러한 움직임은 주요 저점을 형성하고, 반등을 위한 동력을 만드는 역할을 해왔다. 다만, BTC가 추가 하락해 본격적인 약세장에 진입한다면 미결제약정이 더 감소할 수 있다. 이 경우 시장 조정이 더 길어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아스터, 1/22 '인간 vs AI' 트레이딩 대회 시즌2 시작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 아스터(ASTER)가 공식 X를 통해 '인간 vs AI' 트레이딩 대회 시즌2를 오는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총 상금은 15만 달러 규모다. 거래는 아스터 체인 테스트넷에서 진행되며, 40명의 전문 트레이더(인간), 지원서를 통해 선발된 30명의 트레이더(인간), 30개 AI 트레이더가 참여한다. 참여 신청은 한국시간 기준 1월 19일 오전 8시 59분까지이며, 선발 결과는 20일 아스터 플랫폼에서 발표된다. 앞서 진행된 아스터의 '인간 vs AI' 트레이딩 대회에서는 '프로민트'(ProMint)라는 닉네임을 사용하는 인간 트레이더가 순수익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반면 팀 전에서는 AI 팀의 총 투자수익률(ROI)이 -4.48%, 인간 팀의 총 ROI가 -32.22%를 기록해 AI 팀이 앞선 바 있다.

아르헨 거래소 레몬, BTC 담보 신용카드 출시

아르헨티나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 레몬이 BTC를 담보로 한 비자(Visa) 신용카드를 출시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아르헨티나 최초 BTC 담보 기반 신용카드다. 사용자는 별도의 은행 계좌나 신용 이력이 없이도 카드를 이용할 수 있다. 레몬 측은 BTC 장기 보유분을 실생활에 가능한 금융 수단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설명이다.

분석 "투심 여전히 바닥...BTC $10만 재돌파할 수도"

온체인 분석업체 센티멘트(Santiment)가 "이번 주 비트코인이 반등하는 동안 소셜미디어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비관론이 급증했다. 시장은 일반적으로 개미 투자자의 심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최근 10일 기준 가장 강한 퍼드(FUD, 두려움과 불확실성·의심·허위정보)가 관측된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이 지난해 11월 13일 이후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재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 GSN, $2억 동남아 정수 시설 토큰화 추진

블록체인 인프라기업 글로벌세틀먼트네트워크(Global Settlement Network, GSN)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정수 시설을 토큰화하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발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GSN은 "향후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2억 달러 규모 토큰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초기 단계에서 정부계약 정수 시설 8곳을 토큰화 해 3500만 달러를 조달한 후 향후 12개월 간 루피아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 인프라도 시범 운영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서 헤이즈 "BTC, 트럼프발 유동성 확대로 올해 다시 강세 보일 것"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 헤이즈(Arthur Hayes)가 "지난해 비트코인이 상승세를 보이지 못한 것은 달러 유동성 위축 때문이다. 올해는 트럼프 행정부의 공격적인 신용 팽창 정책으로 유동성이 늘며 BTC가 다시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블로그를 통해 전했다. 그는 "지난해 금이 강세를 보인 이유는 미국의 러시아 자산 동결 이후 각국 중앙은행들이 미국 국채를 팔아 금을 대거 사들였기 때문이다. 나스닥의 경우 유동성 감소에도 트럼프 행정부의 AI 국가 전략 산업 지정으로 상승세가 나타났다. 트럼프 행정부는 재선을 염두에 두고 경제를 극도로 부양하려 할 것이고, 연준 대차대조표 역시 다시 확장되기 시작했다. 이렇게 유동성이 공급되면 BTC는 다시 상승 궤도에 진입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BTC 현물보다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스트래티지(MSTR) 주식과 메타플래닛 주식 보유량을 늘렸으며, 최근 개발진 이슈가 있는 지캐시(ZEC) 역시 저점 매수 기회로 보고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 뉴욕시장 "NYC로 돈 번 것 없다"...러그풀 의혹 부인

전 뉴욕시장 에릭 아담스(Eric Adams)가 자신이 지지했던 NYC 토큰과 관련해 제기된 러그풀(먹튀) 의혹을 부인하며 “투자자 자금을 이동시키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수익을 얻지도 않았다”고 밝혔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다만 NYC 토큰 프로젝트 측은 출시 직후 유동성 재조정이 있었다고 인정해 양측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한편 온체인 분석 플랫폼 버블맵스(Bubble Maps)는 NYC 토큰과 연관된 지갑에서 수백만 달러 규모의 유동성 인출 정황이 포착됐다며 의혹을 제기했다. NYC 토큰은 출시 직후 시가총액이 급등한 뒤 약 80% 급락한 바 있다.

앰버그룹·에테나 재단, $1324만 ETH 거래소 입금

2개 익명 주소가 7시간 전 3956 ETH(1324만 달러)를 코인베이스, 바이낸스에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더 데이터 너드(The Data Nerd)가 전했다. 한 곳은 암호화폐 마켓 메이커 앰버그룹, 다른 곳은 에테나(ENA) 재단으로 추정된다. 그는 "반면 애링턴 캐피털로 추정되는 주소는 5500 ETH(1851만 달러)를 코인베이스에서 출금했다"고 덧붙였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출금은 보유(매수) 목적으로 해석된다.

백악관 암호화폐 책임자 "시장구조 법안 이견 해소해야"

미국 백악관 AI·암호화폐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David Sacks)가 "암호화폐 시장구조 법안(CLARITY) 통과가 가까워졌다. 업계는 논의 기간을 활용해 남아있는 이견들을 해소해야 한다. 지금이야말로 업계 미래를 보장하고 나아갈 방향을 정립할 때"라고 X를 통해 전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토큰화 주식에 대한 사실상 금지 △디파이 차단 및 무제한 금융정보 접근 허용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권한 약화 및 SEC 종속 구조 △스테이블코인 보상 기능 차단 가능성 등을 문제삼으며 시장구조법 지지를 철회한 바 있다. 이에 따라 15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상원 마크업(본회의 회부 전 논의 및 수정 절차)이 연기됐다.